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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640:예천8경 중 용문사(12)(祝예천로타리클럽)
작성자장병창 @ 2014.05.14 06:10:03

  예천의 자랑(3640) : 예천8경 중 용문사(12)(附 예천로타리클럽, 10일 군부 최우수클럽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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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용문사(慶北道, 文化遺産 保存에 786億 원 投資) [記事]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08년 한 해 동안 문화재 사업에 국비 429억 원, 지방비 357억 원 등 총 786억 원을 투자해...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한다고 2008년 2월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특히 그 동안 노후하거나 퇴락한 문화재의 보수 등 문화재 원형 보존에 치중하던 것을 2008년부터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발에 중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로는 불교문화 유산과 서원, 향교 등 유교문화 유산 보존을 위해 180억 원을 투입, ... 예천 용문사 설법전 건립, ...등을 추진한다... 또 전통마을의 수려한 경관을 보존하고 지역 주민의 공동체의식을 결속하는 전통생활 문화공간인 천연기념물 마을숲 등의 보호사업으로 ...예천 금당실 송림 등 천연수종 보호를 위한 소나무 재선충 방제사업, ...등에 1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밖에 관광객에 대한 편의 제공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불량한 화장실 및 안내판, 담장 등 주변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화재와 도난으로 인한 문화재 보호를 위해 소화전과 CCTV 등 안전시설 설치사업 등에도 148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우성문 記者 뉴시스 2008년 2월 20일 (수) 19:26)

 

  예천 용문사(龍門寺 合同 消防訓練 實施) [記事] : 문경소방서는 숭례문 방화로 600년간 고이 간직해오던 귀중한 무화유산이 소실되어 문화재를 화재와 산불등 인위적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8년 2월 22일 용문면 내지리에 소재한 용문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용문사 유물관 1층에서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서 훈련을 시작하였고, 이날 예천군청(재난관리과, 문화관광과, 산림과), 경찰서, 한전, KT 및  의용소방대 등 총100여 명이 참가해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자위소방대원의 초동대처 능력, 지원 출동 시간 단축, 관련 부서 간 사전 역할 분담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국민 모두의 보물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실제상황과 같은 훈련이 진행되었다. 한편 소방 관계자는 「문화재는 목조 건축물이 대부분이어서 화재 발생시 삽시간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며 인접 산불 피해까지 우려되고 문화재 위치 또한 대부분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좁은 도로여서 진화에 많은 소요시간이 예상되고 있으므로 문화재 주변 적정 위치에 소화기 비치 및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실태와 자율 방화관리, 안전요원이 항시 거주해서 작은 불씨 발생시 신속한 초기 진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2-25 오후 5:10:02)

 

  예천 용문사(龍門寺 윷놀이大會) [記事] : 2008년도 용문사 윷놀이대회가 2008년 3월 2일 오전 9시부터 용문사 성보유물관 앞에서 예천사암연합회장인 용문사 청안 스님을 비롯한 관내 주지 및 스님, 불교신도연합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사암연합회장 및 연합회장 인사로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에는 윷놀이한마당, 3부에서는 일봉 스님 등이 대중가요를 열창했으며 이어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02 오후 2:24:38)

 

  예천 용문사(오늘 하루는 같이 놀아보세! 地域佛敎人 윷놀이大會) [記事] : 지역 불교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윷놀이 한마당 행사가 2008년 3월 2일 오전 10시 소백산 용문사에서 열렸다. 예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청안․용문사 주지)․예천불교연합신도회(회장 김수남․예천군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각 사찰 주지 스님을 비롯한 남시우 의장, 최명환 예천교육장, 이철우·장대복·이재창 군의원, 정기하 농협 군지부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신도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관내 각 사찰에서도 도문 스님(보문사), 일봉 스님(연방사), 법승 스님(인도사), 도선 스님(법흥사), 현종 스님(장안사)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김형섭 예천불교연합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이 소백산 자락에 울려 퍼지는 가운데 참석 불교인 모두가 두 손을 합장하고 부처님께 축원을 올리며 1부 의식행사를 가졌다. 이어 그동안 지역불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민재(우일음료 대표), 김옥자(한국산업 대표) 씨에게 사암연합회장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예천불교사암연합회 청안 큰스님은 ꡒ예천지역은 8년 전부터 사부대중이 동참하는 윷놀이대회와 수륙대제를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불교회관 건립을 위해 등기이전을 마쳤으니 하루 속히 불교회관을 개관하여 신도의 자질을 높이고, 일반인들에게는 각종 문화강좌를 실시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해야 한다.ꡓ고 밝혔다. 또한 ꡒ산중의 작은 불사도 대중의 정결한 뜻이 모여 원만 성취하듯이 예천지역 사부대중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전법과 포교에 앞장서 줄 것ꡓ을 당부했다. 김수남 예천불교연합신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인 윷놀이는 4개의 윷가락을 통해 동·서·남·북 사방에서 다가오는 액운을 물리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도들은 윷놀이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행운권 추첨으로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신도회에서는 어묵 등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으며, 참석자들은 부처님 전에 삼배하고 지역발전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3부 행운권 추첨에는 100여 점의 각종 경품과 50여 대의 자전거가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전해진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3-02 오후 1:25:20)

 

  예천 용문사(蓮꽃 香氣 따라간 山… 부처가 꽃과 노닐더라. 부처님 오신 날, 寺刹 찾아볼까) [記事] : 2008년 5월 12일은 불기 2552년 석가탄신일이다. 이 땅의 중생들에게 깨달음과 해탈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주고 간 석가모니의 탄생일이다. 이날을 기념해 절집마다 연등을 환하게 밝힌다. 불심처럼 빨갛게 타오르는 연등을 보며 석가모니의 일생과 삶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때마침 녹음도 짙어 산사를 찾는 발걸음도 가볍다. 가볼 만한 작은 절집을 소개한다. [용문사(경북 예천군)] : 팔만대장경을 보관했다는 전설이 있는 대장전(보물 145호)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절이다. 대장전은 단층 맞배지붕에 다포계 양식의 건물로 고건축 가운데 균형미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측면에는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한 들보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대장전 안에 있는 윤장대(보물 684호)도 특별한 볼거리다. 불경보관대로 사용했다는 윤장대는 불경을 안에 넣고 손잡이로 돌리며 극락정토를 기원하는 의례에 사용됐다. 세계적으로 윤장대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은 드물다. 대장전에는 또 대추나무를 깎아서 만들었다는 목각탱화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주변에 낙동강이 350도 감싼 회룡포, 돌담길이 예쁜 금당실마을, 곤충박물관 등이 있다. 예천군 문화관광과(김산환 記者 스포츠월드 2008.05.07 (수) 21:20)

 

  예천 용문사 [記事] : 안동 와룡산 문화와 정서 카페/ 예천 용문사 1/ 글쓴이: 푸른세상/ 2008.09.05 17:12/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용문사는 천년고찰로 화려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곳이다. 신라 경문왕 10년(870) 예천군 용문면 두천리 출신의 두운 대사가 당나라에 들어가 도를 깨친 후 귀국하여 창건한 절로 유명한 법보대찰이며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정한 예천군의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고려 태조는 두운 대사의 명성을 듣고 그의 가르침을 받아 삼한통일을 이룩한 뒤 두운 대사를 기리기 위하여 936년에 재물을 보내 중건공사를 시작하고 인근 주현의 조세 중에서 매년 150석을 공양하여 사찰 발전의 재원으로 충당토록 하였다. 1165년 자엄 대사에 의하여 중건 불사가 시작되고 1171년에는 태자의 태를 일주문 밖의 좌비봉두에 묻고 용문사를 창기사라고 개칭하게 하였으며 동왕 3년에 삼만 승재를 설하고 대장전을 신축하여 당내 좌우에 윤장대 2좌를 설치하였다. 1179년에 중수 공사를 완공하여 선종9문학도 500명을 모아 50일 간에 걸쳐 법회를 열었으며, 1185년 4월 경내에 완공을 기념하는 중수비를 세워 오늘날까지 전하고 있다. 조선 1457년(세조3년)에 왕이 교지(보물 제729호)를 내려 승려들의 잡역을 면제케 하였으며,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의 태실을 이곳에 묻고 성불산 용문사로 개칭하였으나 1783년에 문효세자의 태실을 이곳에 봉장하고 소백산 용문사로 환원하였다. 1835년에 큰 화재로 소실된 보광명전, 해운루를 중건하였고, 1979년에는 대장전을 비롯한 여러 전각들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였으며, 1984년 화재로 소실된 영남제일강원, 보광명전, 해운루 등을 1990년 복원하였다. 이 사찰에는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것이 있는데, 대장전(보물 제145호)은 1173년에 초건한 오래된 목조 건물이며, 윤장대(보물 제684호) 1쌍은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보관대로 이 대를 돌리고 한 가지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는데 공부하는 이는 과거에 급제하고 병고에 시달리는 자는 병이 낫게 되며 박복한 자는 다복하게 된다는 전경신앙으로 이는 선학 마음으로 음덕을 쌓아야 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목불좌상 및 목각탱(보물 제989호)은 대추나무로 만든 후불탱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크며 예술적 가치도 높다. 또한 사천왕상은 불국사의 것보다 규모가 더 웅장하다. 이 밖에도 용문사 팔상탱(보물 1330호), 괘불탱(보물 1445호) 등 보물이 6점이며 지방유형문화재 천불탱(제349호)이 있고, 문화재자료로 용문사 자운루(제169호), 목조아미타불좌상(제510호)이 있다. 또한 2006년 11월에 준공한 용문사 성보유물관에는 윤장대 모형을 비롯한 탱화, 영정 등 불화류와 불상, 제례의식 도구, 전적류 기타 유물 208점과 훼손 등으로 전시가 불가능한 유물을 보수 정비해서 전시하고 있다. 천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법보대찰 용문사에 얽힌 세 가지의 이적이 다음과 같이 전해온다. 먼저, 고려 태조가 삼한통일을 위하여 남정하는 길에 두운 대사를 방문하고자 동구에 이르렀을 때 바위 위에 청룡 한 쌍이 나타나 어가를 환영하기에 왕이 이를 기뻐하여 용문사로 불리어졌다고 하며, 다른 하나는 두운 대사가 절을 짓기 위해 이곳에 이르렀을 때 바위에서 홀연히 진룡이 나와 영접하였다고 하여 산 이름을 용문산, 사명을 용문사라 한다. 둘째, 이 절을 짓기 시작하였을 때 나무둥치 사이에서 무게가 16냥이나 되는 은병 하나가 나와 그것을 팔아서 공사비에 충당했다고 하며, 셋째, 1171년에는 도량의 남쪽 9층의 청석탑에서 사리를 봉안하였는데, 이때 오색의 구름이 소반을 에워쌌다고 전해온다.

 

  1984년 초파일 다음날 화재로 인하여 해운루, 영남제일강원 등 많은 건물이 전소되었다. 당시 응향각에는 조선 세조 때 스님들의 잡역을 면제케 해준 교지가 대형 금고 속에 있었는데 이 절에서 공부하고 있던 변진용(당시 20세)이라는 학생은 장정 4명이 목도를 이용해도 억지로 들 수 있는 육중한 금고를 초인적인 힘으로 요사채 안방에서 문턱을 넘어 마당까지 굴려 떨어뜨려 귀중한 문화재를 구했다. 특히 응향각을 삼킨 불이 2m 이내에 있는 단하각에 접근하자 30여 명의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불길을 헤쳐 들어가 단하각을 허물어 바로 옆에 있는 대장전이 화를 면하였는데 그 안에는 윤장대 1쌍, 목각좌상 및 후불탱화 등 이 절을 상징하는 귀중한 문화재가 있어서 이는 부처님의 음덕과 가호가 있었다고 한다. 대장전 기둥과 벽에는 연꽃, 붕어, 도깨비 등 그림이 있는데 이들은 물을 상징하는 부적으로 화마를 막는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불이 나기 전인 4월 5일 주지 스님의 꿈에 사천왕상 전면에 5색 연기가 자욱하게 나고 많은 군중이 법당을 향해 절을 하는 꿈을 꾸어 잠을 설쳤다고 하며, 4월 7일 사찰 현장에 근무 중이던 용문면 산업계장은 비몽사몽 간 큰 법당 부처가 뻘겋게 달아오르는 꿈을 3번이나 되풀이 꾸어 놀라 잠을 깨어보니 꿈이었으므로 방심하여 부처님의 계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화재를 막지 못하였다고 매우 안타까워했다. 당시 ꡒ용머리를 깼으니 불이 안날 턱이 있겠느냐?ꡓ는 소문이 자자하였는데 이는 불이 나기 며칠 전 면 경계지점인 용문면 하금곡리 포장 공사장에서 용머리 바위를 폭약으로 깨트려 용문사를 지키는 수호신은 용이 화가 나서 불을 냈다는 말이 지금도 전해온다. 용문사를 찾아가는 길은 예천군청에서 17㎞이며 승용차로 25분 정도 걸린다. 주변 관광지로는 용문사를 둘러보고 용문사 경내 입구에서 이차선 도로로 4.7㎞를 올라가면 해발 800m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대의 양수발전소인 예천양수발전소 상부지가 나온다. 지금은 한창 공사 중이지만 승용차를 타고 산 정상 산마루까지 올라가서 내려다보이는 비경은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드라이버 코스로 멋진 풍경이다. 예천읍으로 내려오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보물 제878호)을 편찬한 초간 권문해가 건립한 초간정에 들러 출렁다리를 타고 노송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경승지에 우뚝 서 있는 정사에서 쉬다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던 곳으로 십승지지의 으뜸인 금당맛질반서울인 금당실전통마을에 들러 한옥 및 농경체험을 할 수 있다. 먹거리로는 손두부와 한방오리탕, 송어회를 맛볼 수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출처 :소림사 불교기초교리, 글쓴이 : 초발심)(daum 2008)

 

  예천 용문사 [記事] : 長明燈 佛敎文學 블로그/ 예천 용문사..../ 2008.09.24 01:02/  장명등卍/ 지체된 시간만큼 맘은 조바심을 내게 되나봅니다. 내가 운전을 하지도 않으면서 맘은 벌써 용문사에 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이렇게 해가 길어진 게 얼마나 고마운지... 용문사에 도착했을 땐 차들은 하나도 없고~ 주변이 훤~해서 좋았습니다. ^^ 오늘같이 부처님 오신 날 절 집으로선 한적함의 극치를 보았습니다. 아마 낮에 여기도 시끌벅적했을 텐데.... 어디든 이렇게 절집만이 전해주는 조용함이 난 참 좋습니다. 유달리 눈길을 잡는 건물이 있어 가까이 가보니 대장전이라는 건물인데 보물 145호 이더군요. 흠... 역시~ 아름다웠습니다. 건물 안에는 아름다운 목조각 불상과 목불탱 그리고 보물 684호인 윤장대가 있었습니다. 이 윤장대를 3번만 돌리면 무신 죄든 다 소멸된다는(?) 믿거나 말거나 답사대장님의 말씀을... 나는 믿고서 한번 돌려보려니 묶여져 있었습니다. ㅡㅡ;; 헐~ 묶여져있다...ㅜ,.ㅡ++  아핫~!! 히히 *^.^* 그럼 윤장대를 돌리지 말고, 내가 윤장대를 돌면 되지~ 그게 그거지 싶어서 세 바퀴 뺑뺑이 돌았습니다. 근데 다 돌고나니 누군가가 그러셨어요. 나처럼 이런 사람을 위해서 바로 아래쪽 박물관 안에 직접 돌릴 수 있는 윤장대와 똑같이 생긴 것을 더 만들어 놨다네요 ㅜ,.ㅜ 아름답게 활짝 핀 불두화와 세상 시름없이 좋아 보이는 동자상들... 한 바퀴 휘도는데 공양간인 듯한 곳에서 허리가 꼬부장한 할머니 한 분이 "아고고... 허리야..."하시며 나오시는 겁니다. 에그... 얼마나 하루 종일 일을 하셨을까나 싶어서 첨 보는 사람이지만 어깨를 좀 주물러 드렸어요^^ 히~너무 좋아하시데요.

 

  할머니 따라서 대웅전까지 가서 부처님 삼배 머리조아리고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흠흠...ㅡ.,ㅡ;; 당근 윤장대를 직접 돌려보려구요. 뭐.... 그렇다고 내가 지은 죄가 많으냐.....그러니깐 ...생각해보니 많네요...ㅡㅡ;; 박물관 안에 들어가니 헉~! 가사를 걸친 분들이 우예 그리 많은지.... 불화 그림도 많데요~ 게다가 요것이 보물이라네요. 이렇게 온갖 사진을 찍고 있는데 문이 벌컥~! 열리며 아저씨 한 분이 오시더니 "여긴 사진 찍으면 안되욧!!" ㅡ.ㅡ+ 헉! 아~~네....ㅜㅜ (우짜지... 사진 다 찍었는디.....) 좌우간 후레쉰 안 터뜨리며 찍었는데 ...아저씨가 찍지 마라고 한 그 시점부턴 안찍었어요^^ (사실 일일이 다 찍고 난 다음에 아저씨가 오셨거덩요~ ᄒᄒ) 그리고 윤장대 돌렸어요. 3번~! 신나게 돌리며 조금 전 아저씨한테 거짓말 한 거까지 다 용서 해달라고 빌면서... ^^;; 이렇게 조용하고 아름다운 예천 용문사를 뭐라고 표현할 말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바로 서거정의 이 시야 말로 제 맴을 팍! 서거정이 제 맘속에 들어왔다가 나간 거 같예요.... 여기서 더 말해 무엇하리요~  그리고 뽀나스 초간정! 후아~ 부처님 오신 하루를 나름 너무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다보니 조금은 착오들은 있었지만 윤장대 돌리며 모두들 다 잊으신 것 같았습니다. 맞죠~? *^^* 넘넘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난 뒤라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안 그래도 실없이 잘 웃어서 오해(--> 정신 나간 ᄋᄋ으로...ㅡㅡ;;)를 받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난 이렇게 늘~좋습니다.(daum 2008)

 

  예천 용문사(文化體育觀光部 신재민 次官 醴泉 龍門寺 訪問) [記事] :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제2차관이 2008년 10월 25일 저녁 7시경 안동을 1박2일 일정으로 비공식 방문해 용수사에서 1박을 한 뒤 26일 아침 각 단체장들과 조찬모임을 가지며 환담했다. 이날 모임은 주말을 맞은 신재민 차관이 서울을 출발해 문경 윤필암과 예천 용문사, 영주 부석사를 둘러보고 안동 봉정사에서 저녁공양 후 도산면 운곡리에 소재한 용수사 주지 원행 스님을 찾아 1박을 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좌담회가 끝난 신 차관은 일행과 함께 농암종택을 방문한 후 봉화 청량사와 의성 고운사, 구미 도라사를 방문을 끝으로 귀경할 계획으로 있다. 신재민 차관은 58년생으로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정치인인 그는 서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1년 MBC 기자, 한국일보 정치부장, 주간조선 편집장을 거쳐, 2007년 12월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정무기획1팀 팀장을 거쳐 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에 2007년에는 총리령을 폐지하여 공무원에 대한 취재 접근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으며 2008년 초 기자실 정상화의 상징적 조치로 경찰청 기자실을 우선 복원할 것을 밝혔다. 또한 7월 대통령은 KBS사장 해임권이 있다는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켰으며, 최근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국감장에서 고흥길 위원장 대신으로 국감을 진행하고 있던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팔짱 풀고 답변하라"고 질책하자 "이 자세가 불편하십니까?"라고 되물어 국감이 잠시 휴회되는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다.(安東인터넷新聞 2008-10-26 오후 12:46:38)

 

  예천 용문사(聞慶消防署, 龍門寺에서 山불操心 캠페인 實施 : 龍門寺 一圓에 對한 쓰레기 收去 等의 自然保護 活動...) [記事] :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 예천119안전센터(센터장 황중화)에서는 2009년 4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및 자연보호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09년 지속된 가뭄으로 산림이 건조하고, 청명ㆍ한식일이 공휴일과 겹쳐 산불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소방공무원 4명과 차량 1대, 용문의용소방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 및 사찰 방문객 등에게 봄철 산불예방 철저를 홍보하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스카프 및 심폐 소생술 스카프 배부, 산불예방 홍보방송, 용문사 일원에 대한 쓰레기 수거 등의 자연보호 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2009년 3월 27일에서 4월 26일까지 산불총력 대응기간으로 정하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 추진을 위하여 산불종합대책 본부를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운영하며, 산불예방 기동단속 집중실시 및 야간ㆍ방화성 산불에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손호동 記者 FM-TV 標準放送 2009-04-03 오후 6:26:00)

 

  예천 용문사(道覺 大禪師 追悼 11週忌 및 부도 除幕式) [記事] : 도각 대선사 추도 11주기 및 부도 제막식이 2009년 4월 10일 오전  11시 용문면 용문사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보도 제막식에는 용문사 주지 청안 스님을 비롯한 인근 사찰 주지스님, 신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각 대선사의 11주기를 맞아 스님의 부도를 제막하며, 올곧은 수행자로서의 삶을 견지해 온 도각 스님의 유훈을 기렸다.(醴泉自治新聞 2009.4.16)

 

  예천용문사 강원(文化遺産 保存 爲해 投資) [記事] : 경북도는 지역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2007년 한해 738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007년 2월 8일 밝혔다. 도는 ꡒ그동안 노후․퇴락한 문화재를 원형보존에 치중했다면 올해부터는 개발에 중점 투자해 관광자원으로 활용, 관광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할 계획ꡓ이라고 밝혔다. 우선 경주고도보존정비와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321억원을 투자해 월정교 복원 실시설계, 월성 발굴조사 및 월성 해자발굴, 황룡사 연구, 시가지 고분군 토지매입 등 이미 계획된 사업들을 추진한다. 또 불교문화유산과 서원, 향교 등 유교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210억 원을 투자해 군위 인각사지 발굴조사, 예천 용문사 강원 보수, 도산서원 동재 보수 등을 실시한다. 특히 해양문화관광자원의 보고(寶庫)인 울릉도와 독도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10억 원을 투자, 울릉도 성인봉 원시림 탐방로 정비, 독도 식생복원용역사업, 독도생태계모니터링 등의 새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 사찰이나 문중 또는 개인 소장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45억 원을 투자, 영양 산촌생활박물관, 옥산서원 유물전시관, 양동마을 유물전시관, 임고서원 유물전시관 사업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상준 관광문화재과장은 ꡒ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겨 있는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안전하게 물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최재훈 記者 朝鮮日報 2007년 2월 9일 (금) 02:52)

 

예천용문사괘불탱(醴泉 龍門寺 掛佛幀) [幀畵] :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 경내에 있는 탱화로, 마본채색(麻本彩色), 1,000x609cm, 1705년(숙종 31)에 화원(畵員) 성징(性澄)을 비롯한 7명의 화원 집단에 의해 제작된 영산회(靈山會) 괘불탱화이다. 영산회상도는 영축산에서 행한 석가의 설법 모임을 도설한 변상도로서 법화경의 내용을 묘사하고 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이 괘불은 화면에 밝은 구름을 배경으로 중앙에 석가여래를 묘사하였는데, 오른손을 올려 연꽃을 들고 있다. 이러한 도상은 영산회상의 염화시중을 상징하는 염화불인 석가모니를 묘사한 것이다. 본존은 뾰족한 육계, 넓고 각진 사각형의 얼굴, 안정감이 있어 보이는 당당한 체구, 오른손은 어깨까지 올려 연꽃을 잡고 있고, 왼손은 가슴에 대고 있는 손가짐, 화려한 가사 등에서 전형적인 17-18세기의 불화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도상 구성은 중앙에 정면향의 본존을 입상으로 거대하게 배치하였고, 좌우측에 원형 두광을 갖춘 입상의 문수와 보현 보살이 손에 연꽃을 들고 본존을 향해 협시해 있다. 또한 화면 위쪽 좌우로는 아난과 가섭 존자가 본존을 향한 합장 자세로서 각각 배치하였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화면은 본존을 중심으로 2보살, 2제자만으로 권속들을 최대로 간략하게 배열하고 있다.(www.tongdosamuseum.or.kr 2002)

 

  예천용문사괘불탱(醴泉龍門寺掛佛幀) [冊] :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저술, 발행한 책으로, 19쪽, 도록, A4이다. 이는 이 탱화의 소개와 주요 부분의 도판, 예천 용문사에 대한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2002년 4월 19일부터 동년 10월 13일까지 전시되었다.(www.tongdomuseum.or.kr 2002 2003)

 

  예천용문사괘불탱(醴泉 龍門寺 掛佛幀) [圖錄] :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작성한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 경내에 있는 불상에 대한 도록으로, 18쪽, 30cm,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자료실 일반도서실에 소장(청구기호 PR654.22 통25요)되어 있다.

 

예천용문사교지(醴泉龍門寺敎旨), 용문사 교지 [文化財] : 용문면 내지리 391번지 용문사(龍門寺) 경내에 있는 조선 세조 때의 교지로, 보물 제729호(1981.7.15 指定)이다. 가로 44.8cm, 세로 66.5cm의 딱종이(楮紙本)에 7행(行) 48자로 묵서(墨書)로 작성한 것인데, 본미(本尾)에는 세조의 친필 수결(親筆手決, 御押)이 있고, 피봉(皮封)에는 어압교지함(御押敎旨函)이라 적혀 있다. 1첩(帖)이다. 이는 용문사(龍門寺)를 보호하기 위해 1457년(세조 3)에 왕이 관할 감사(監司)와 수령(守令)에게 용문사(龍門寺)의 잡역(雜役)을 면제하도록 지시한 사패 교지(賜牌敎旨)이다. 내용을 보면, 경상 관찰사(慶尙觀察使)와 예천 군수에게, "용문사를 잘 보살피고, 가일층(加一層) 보호하여 잡역(雜役)을 면하도록 하라." 라고, 미리 전지(傳旨)를 띄우고, 뒤에 교지(敎旨)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 교지는 국왕의 수결(手決)이 있고, 연대가 뚜렷한 희귀품으로, 억불(抑佛)을 국책(國策)으로 전 사찰에 무거운 세금과 잡역을 부(賦)하던 시대상(時代相)에 비추어 이 사찰에만 특혜 조치를 베푼 것은 조선 시대 용문사의 사격(寺格)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교지의 원문(原文)을 보면, "敎旨 慶尙道 醴泉地 龍門寺乙良 監司守令曾下 傳旨 更審尤加完護雜役 減除者 國王(手決) 天順元年 八月 十四日"이다.

 

  예천용문사교지(醴泉龍門寺敎旨) [畵像資料] : 한국문화화상자료(韓國文化畵像資料 13)에 수록(캡번호 28112)되어 있다. 1457년(세조 3)에 예천군 용문사에 세조가 내린 사패 교지로, 용문사의 잡역을 감소하라는 내용이다. 세조의 어압이 있는 중요한 사료이고, 세조의 사패 교지는 충남 천안시의 광덕사 소장 면역사패교지(廣德寺所藏免役賜牌敎旨, 寶物 1246號)와 개천사(廣德寺 所在, 寶物 1246號)ㆍ능성 쌍봉사(綾城雙峰寺) 면역사패교지(寶物 1009號)에 발급한 것과 체제와 형식은 동일하며, 대상 사찰명과 발급일자가 다를 뿐이다. 이 문서는 조선 초에 국왕이 직접 내린 것으로 조선 초기 사패교지의 형식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고, 또한 세조가 사찰 및 불교 보호에 관심을 기울인 일면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야후 2002, 韓國歷史情報綜合시스템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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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로타리클럽, 10일 군부 최우수클럽 수상...축하합니다.

 

  예천로타리클럽(醴泉로타리 郡部 最優秀클럽 受賞) [記事] : 예천로타리클럽(회장 손병기)은 2014년 5월 10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국제로타리 3630지구 지구대회에서 군부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예천로타리클럽에서는 회원 증강부분 금상과 로타리재단 기여 우수 클럽, 한로장재 기여 우수클럽 표창과 특별봉사상, 지구대회 부분 최우수상(베너수여)을 수상했으며 RC 표창으로 손병기 회장이 RI 직업봉사 리더십 표창으로 이태주 회원이 국제 로타리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예천로타리클럽은 2013-2014 사업으로 사랑의 연탄보내기와 사랑의 보금자리 지원, 지역사회봉사단 결연, 자연보호 정화운동, 소아마비 박멸, 필리핀 두바게티 로타리클럽과의 조인식 등 지역 봉사 및 국제 봉사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손병기 회장은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로타리 참여와 열정이 오늘의 영광으로 나타났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醴泉新聞 2014년 05월 12일 (월) 18: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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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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