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國防部, 20億 들인 空軍 醴泉飛行場, 균열 들뜸 나타나-- 부실공사 疑惑 전면 조사 착수
작성자박대업 @ 2014.05.17 11:26:44

  < 예천 16전투비행단, 總공사면적1만2천360 제곱미터<3739평>의 97%에서 문제발생>

 

1.國防部에 의하면--예천 비행장 滑走路와 誘導路,駐機場 等 공사구간 總 214개 불록 중 208개 불록에서 '금이가는 균열 현상과' 콘크리트가 지면에서 들리는 '들뜸 현상이' 발견됐다

 

2.總 공사면적 3739평의 97%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특히 작년 12월 공사가 끝난 활주로의 경우 공사구간인  94개 불록 전체에서 하자가 발생했다

 

3.국방부 소식통은 길이1--1,4m의 균열이 약 10개 불록에서 발견됐고-들뜸 현상은 거의 전 구간에서 나타났다고 말했다

 

4.국방부의 공사관리 감독이 소홀했다는 지적도 나온다.軍은 전체공사의 약 95%가 끝난- 지난9일 처음 '균열과 들뜸' 현상을 발견했다

 

5. 모모 건설사는 활주로 전면 재공사를 진행 중이며 軍 부실공사 의혹과 관련해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