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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숙박업소 이정도 수준인가요?
강원도 홍천에서 일행2명과 5월24일 경북 예천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18:00경 예천읍에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603호에 가방등의 짐을두고 18:10분경 식사을 위하여 객실을 나와고,
20:00경 객실에 돌아오니 객실탁자위에 두어던 휴대폰배터리가 없어지고 그자리에 호텔수건이 자리하고있어
카운터에 전화하여 탁자위에 두어던 배터리가 없어졌으니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야간호텔관리인은 객실에 수건을 갔다둔 직원이 퇴근하여 전화로 확인하니 탁자위의 배터리를 보았지만
치우지는 않았다며 분실이유를 모르겠으니 내일 다시 확인하라고한다.
다음날 업무가 바빠서 새벽에 객실을 나왔고 업무중간에 짬을내어 전화하니 직원이 치우지 않았다고하니
자기들은 모르겠다고한다.
업무를 마치고 잠시 호텔에 들리어 관리인에게 재차확인하니 나중에 cctv등을 확인하여 나중에 전화하겠다고하여
집으로 돌아와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자기들은 주인이 아니고 주인은 며칠에 한번씩 호텔을
방문하니 그때 보고하여 조치하겠다고한다.
며칠이 더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하니 자기들은 치우지 않았으며 책임이 없으니 마음대로하라고한다.
호텔객실에 고객이 투숙한 이후 고객이 방을 비운사이 직원이 마음대로 객실에 출입하여
고객의 물건이 분실되었을때도 분실책임을 고객이 져야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휴대폰배터리가 아까운것보다 호텔측의 태도가 더 마음상하게 하네요.
정식으로 분실신고하여 배터리를 찾겠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