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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662) : 예천8경 중 예천곤충생태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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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생태원(2011醴泉昆蟲産業과 親環境農業 發展方案 심포지엄 開催 : 꿀벌 育種硏究, 愛玩昆蟲事業의 發展 戰略을 마련하기 爲해 열려) [記事] : ‘2011예천곤충산업과 친환경농업 발전방안’ 심포지엄이 2011년 10월 14일 오후 2시 예천군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예천군이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화분매개곤충사업과 꿀벌 육종연구, 애완곤충사업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ㆍ내외 곤충학자, 중앙부서 곤충담당공무원, 곤충사용농업인 등 국내외 곤충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은 먼저 오동진 농림수산식품부 곤충산업담당이 기조 연설자로 나와 ‘녹색성장과 곤충산업 지원정책’에 대해 강연을 했다. 이어 일본 타마가와대학교 사사키 농대학장이 ‘일본 양봉산업현황과 밀원식물이용’, 네덜란드 유트렉트대학교 두샤토 교수가 ‘유럽의 시설원예 화분매개곤충 이용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했다. 또 경북대 차용호 교수, 한국나비보존센터 김도성 박사, 예천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 담당이 각 ‘꿀벌 겨울철 봉군 월동관리 기술’, ‘화분매개곤충 보호를 위한 친환경농약 이용’, 애완곤충 생산기술과 지역농가 운영방안‘ 등의 연구 결과를 밝혔다. 이어서 농진청 황석조과 경북대 권용정 교수, 예천군 정해영 곤충연구소장, 관내 양봉 및 과수 농업인 등이 토론자로 나와 ‘예천곤충산업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예천군 곤충산업의 현황 및 당면과제,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농업발전, 예천곤충산업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제 곤충은 녹색성장 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생명산업 자원인 만큼, 곤충 농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과 곤충의 관광자원화 등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14일)
예천곤충생태원(慶北, 昆蟲産業 키울 複合團地 助成) [記事] : 경북도는 곤충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해 국내 곤충산업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기로 했다. 도는 최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곤충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신성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곤충산업을 통해 경북 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고 2011년 10월 31일 밝혔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측은 “천적과 꽃가루매개곤충을 특화해서 곤충산업을 발전시킨다면 다양한 유전자원을 보유할 수 있고 농업소득 다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에 곤충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곤충산업 복합단지(콤플렉스)를 조성해 곤충 관련 연구개발 및 산업화기능, 체험·교육 기능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순보 도 농수산국장은 “국내 곤충산업은 2015년 3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내년 7월 말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8월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곤충학회 총회를 연계해 곤충산업 발전의 활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김재산 記者 國民日報 2011.10.31 21:53)
예천곤충생태원(醴泉, 花粉媒介昆蟲 호박벌 特化센터로 選定되어 : 農林部 昆蟲資源産業化支援 호박벌 特化센터 選定) [記事] : 예천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화분매개곤충 자원의 최적이용과 산업화 촉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공모에서 예천곤충연구소가 ‘화분매개곤충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공모사업은 곤충산업 활용분야 중 성장이 유망한 3개 분야를 특화하여 중점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북도(화분매개곤충)와 경기도(천적), 경남(식·약용)이 각각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도(道) 잠사곤충사업장에 곤충분야 교육시설, 가위벌 및 기타곤충 연구, 체험시설을 건립하고, 예천곤충연구소에는 화분매개곤충 호박벌 특화센터를 조성하며, 안동대학교에는 곤충분야 기초 R&D지원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예천곤충연구소가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된 것은, 예천군이 2002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추진한 서양호박벌 대량증식 사업의 축적된 기술, 연구인력 및 시설 등의 기존 인프라와 국내 호박벌 생산업체에 대한 우수 품종 보급 등의 성과 있어서 가능하였다. 호박벌 특화센터는 예천군 상리면 석묘리 구 은계초등학교에 연면적 9,172㎡ 규모로 3년간(2012~2014) 국비 13억 원이 투자하게 되며, 호박벌 사육 및 연구동, 방사시험장, 호박벌 교육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천군은 예천곤충연구소가 농림부가 주도하는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된 만큼 그 동안의 추진해온 호박벌 농가보급을 더욱 확대하고,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호박벌 대량증식기술, 우수 품종 보전 및 개발, 작물별 방사 및 관리방법, 호박벌 현장적용기술 농가이전 사업에 더욱 매진하여, 시설채소 및 과수재배 면적 전국1위, 친환경농산물 생산량 전국2위의 경북도내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화분매개곤충 연구의 중심지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21일)
예천곤충생태원(醴泉昆蟲硏 24만㎡ 蜜源樹林 造成 : 2015年까지 5億원 들여 꿀벌 먹이 5萬 그루 植木) [記事] : ‘벌들의 천국’인 경북 예천곤충연구소 일대에 대규모 밀원수림이 조성된다. 예천군은 2012년 3월 21일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연구소 꿀벌육종장 주변 임야 24만여㎡에 꿀벌들의 먹이식물인 밀원수림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2015년까지 총 5억원을 들여 약용을 겸한 밀원수종인 헛개나무와 개죽나무, 모감주나무, 산수유 등 모두 5만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09년 3월 예천지역을 꽃이 피고 꿀이 넘치는 벌들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한 ‘국토 밀원화 운동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개최해 이 일대에 헛개나무 등 모두 1만 2000여 그루를 심었다. 아까시나무에 비해 2배 이상 더 많은 꿀을 얻을 수 있는 이 나무들은 예천곤충연구소 육종장에서 사육 중인 우량형질의 꿀벌(8종 200군, 1군은 2만~3만 마리)뿐만 아니라 지역 300여 양봉농가들의 꿀 생산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정해영 예천곤충연구소장은 “곤충연구소 인근 밀원수림 조성 사업은 아름다운 숲을 가꾸면서 꿀벌 농가의 소득도 증대하는 지역특화사업”이라고 말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12.3.22)
예천곤충생태원(5月 5~6日 어린이날 昆蟲이벤트 연다 : 醴泉昆蟲硏究所...體驗, 魔術公演 等 多樣한 프로그램 마련) [記事] : 어린이날을 맞아 예천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가 2012년 5월 5~6일 이틀 동안 ‘2012년 어린이날 곤충이벤트’를 연다. ‘곤충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곤충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공연과 체험 등으로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24만 조각의 비단벌레 날개로 꾸며진 국내 최대의 ‘비단벌레관’과 화려한 나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의 나비관’, ‘이야기하는 나무’ 등 새로운 전시시설과 아늑하고 편리한 휴게공간을 선보인다. 3D상영관에서는 3D입체애니메이션을 상시 상영하고, 지난 해 호평을 받았던 ‘마술쇼’를 하루 3차례 공연한다. 또 3층 체험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소리의 마술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복화술 공연이 하루 2차례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야외 곤충정원에 설치된 체험부스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초콜릿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유료체험과 새둥지 꾸미기, 비눗방울 체험, 물판박이와 호박벌 체험 등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곤충 OX퀴즈, 장기자랑 게임과 레크레이션, 경품추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도 5월 5일 어린이날에 한해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새롭게 바뀐 전시시설과 재미난 공연은 다른 행사들과 차별성이 크므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곤충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4월 30일 (월) 08:25:16)
예천곤충생태원(醴泉昆蟲硏究所로 놀러오세요~ : 昆蟲展示ㆍ體驗, 魔術公演, 複話術 公演 等 多樣한 이벤트 實施) [記事] : 어린이날 맞아 예천곤충연구소가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12년 어린이날 곤충이벤트’를 연다. ‘곤충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곤충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공연과 체험 등으로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24만 조각의 비단벌레 날개로 꾸며진 국내 최대의 ‘비단벌레관’과 화려한 나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의 나비관’, ‘이야기하는 나무’ 등 새로운 전시시설과 아늑하고 편리한 휴게공간을 선보인다. 3D상영관에서는 3D입체애니메이션을 상시 상영하고, 지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마술쇼’를 하루 3차례 공연한다. 또 3층체험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소리의 마술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복화술 공연이 하루 2차례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야외 곤충정원에 설치된 체험부스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초콜릿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유료체험과 새둥지 꾸미기, 비눗방울 체험, 물판박이와 호박벌 체험 등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곤충 OX퀴즈, 장기자랑 게임과 레크레이션, 경품추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도 5월 5일 어린이날에 한해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새롭게 바뀐 전시시설과 재미난 공연은 다른 행사들과 차별성이 크므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곤충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03일)
예천곤충생태원(北部地域 寫眞동아리 親善 撮影大會 開催 : 昆蟲生態園의 風光 담아‥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開催 祈願) [記事] : 경북 북부권 사진동아리 친선 촬영대회가 2012년 5월 13일 예천곤충생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촬영대회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예천군에서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인근 시군 사진인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의 많은 참석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사진동우회가 후원한 이날 사진 대회에는 안동, 영주, 예천 등 경북 북부 5개 시군의 16개 사진동아리 15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곤충생태원의 아름다움 풍광을 사진기 담았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연말 사진인 친선의 밤 행사시 작품전시회와 더불어 시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북부지역 사진 동호인들의 단합은 물론 나날이 발전하는 예천군 모습을 전국의 사진인들에게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은 ‘제2회 예천관광 공모전’에 참가할 관광사진을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접수한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4일)
예천곤충생태원(滅種危機 昆蟲 共同 硏究協力 締結 : 醴泉昆蟲硏究所에서 全國 13곳 昆蟲硏究機關 協約 締結) [記事] : 멸종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보전을 위해 전국 곤충연구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예천군은 2012년 6월 28일 오후 2시 곤충연구소에서 국내 대표 곤충 전시·연구기관 13곳이 모여 ‘멸종위기 곤충 공동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물장군, 울도하늘소, 붉은점모시나비,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 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생태 보전에 힘을 함께 쏟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서울대공원과 국립과천과학관,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대구봉무공원, 인천나비공원과 울산대공원,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산림개발연구원,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과 영양군 자연생태공원, 예천군 곤충연구소와 남해군 나비생태공원 등 곤충전문 연구기관 13곳이 모두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멸종 위기 곤충에 대한 증식, 복원, 사육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특별기획전시 상호지원 등 곤충, 환경과 관련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마련한다. 내부적으로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곤충 사육기술을 교류하고 사육곤충의 주기적인 교환으로 곤충생산의 기법을 높일 방침이다. 이밖에도 이들 기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국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사기간 23일 동안 곤충자원 공동부스를 설치 운영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13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는 곤충연구소의 시설을 견학하고 지역민과 함께 국내 최대 70m길이의 나비관찰원에서 2012예천곤충엑스포 성공기원 ‘2천 마리 나비 날리기’ 행사도 가졌다. 협약을 주도한 예천군은 곤충산업 특구로, 백두대간의 청정한 자연 속에 165,100㎡ 규모의 곤충 생태원을 조성,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장수풍뎅이 유충과 수벌 체험, 13만 마리로 꾸며진 비단벌레관, 초대형 벌집, 사육·관찰·체험이 동시에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비관찰원 등 다양한 전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호박벌의 사육 및 농가 보급, 꿀벌 우수품종의 개발, 정서곤충의 사육 등 국내 곤충산업화의 선두적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007년과 올해 예천곤충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 곤충자원의 개발과 활용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각 기관의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곤충전문연구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돼 국내 곤충 발전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8일)
예천곤충생태원(尙州市 공검초 等 4個校, 醴泉 昆蟲硏究所 體驗活動) [記事] :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이종철)는 최근 인근 4개교와 함께 하는 농산어촌 학교군 공동 활동으로 예천 곤충연구소를 찾아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김성대 記者 慶北日報 2012-07-12)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産業은 21世紀 블루오션이다” : 황석현 다온커뮤니케이션 代表) [記事] : 파브르의 ‘곤충기’가 1878년에 출판된 지 133년이 지난 2012년. 옆 길 풀숲만 발로 제쳐도 메뚜기부터 여러 곤충들이 놀라 날개짓을 하였는데 어느새 그런 사소한 재미도 아주 먼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얼마 전 지인을 통해 곤충을 연구하고 계신 대전대 조영호 박사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진 많은 곤충종들이 있으며, 또 한반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아열대지역의 곤충들이 종종 발견되어 유해곤충으로 분류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곤충은 인간에게 질병을 옮기는 유해곤충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장수하늘소처럼 보호를 받는 귀한 곤충으로도 분류됩니다. 이런 인간과 곤충의 공존의 틀 속에서 인간은 곤충을 미물(微物)이라 인간의 의식 밖으로 내쳐버렸던 시대로 인해 정말 미물(微物)로만 존재해 버린 곤충들이 파브르의 곤충기가 1878년에 출판된 지 133년이 지난 2012년, 생태학적으로도 산업적으로도 곤충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국내 대표 곤충 전시ㆍ연구기관 13곳이 모여 ‘멸종위기곤충 공동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물장군, 울도하늘소, 붉은점모시나비,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 위기 곤충에 대한 공동 연구와 생태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전라남도는 현재 애완ㆍ학습용으로 치우쳐 있는 곤충 사육 구조를 사료ㆍ항생제 대체제 생산 등 기능성 곤충산업으로 전환해 농촌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남 곤충산업화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제24차 세계곤충학회(ICE2012)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곤충학회, 한국응용곤충학회, 한국잠사학회, 한국양봉학회의 공동주관으로 우리나라 곤충학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곤충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단히 좋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곤충에 대한 관심과 특혜는 곤충산업이 기존의 연구와 관찰이 중심사업에서 벗어나 여러 산업 분야와 융합을 이룹니다. 때로는 바이오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백신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농업과 융합하여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교육용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등 많은 콘텐츠로도 탄생하여 우리의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이처럼 곤충산업은 산업 전 분야에 새로운 비전과 아이템을 주는 21세기 새로운 블루오션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알려진 곤충만 100만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 말은 곧 아직까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종이 이 지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곤충이 공존하는 이상 곤충은 더 이상 하찮은 미물(微物)이 아니라 인간과 같이 자연이란 큰 나무의 일부로 함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大邱日報 2012-07-12 20:19)
예천곤충생태원(韓電生活硏修院 一行 醴泉 訪問 : 昆蟲엑스포 團體訪問 殺到 期待) [記事] : 전국 최대 2012곤충 박람회에 기업체 연수원생들의 방문이 잇따를 예정이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소재하고 있는 한전 수안보생활연수원(원장 김태환)은 2012년 7월 20일 연수원장을 비롯한 일행이 예천을 방문했다. 오는 28일부터 23일간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에 한국전력 직원 및 가족들이 체험연수 코스에 포함할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현지조사차 찾은 것이다. 한전 수안보 생활연수원을 이용하는 직원 및 가족은 1회 평균 200여명 연간 10여만 명이 민속촌, 도자기 체험, 천연염색, 청남대, 충주 고수동굴을 체험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체험코스로 지정되면 연간 2만여 명의 관광객이 지역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돼 군 관광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엄청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김태환 연수원장은 초청해 준 이현준 예천군수에게 감사를 표하고 일행들과 함께 양궁체험과 곤충연구소 및 생태원, 양수발전소 일원을 자세히 둘러보고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고 이번 곤충엑스포는 물론 향후 예천을 사계절 체험코스에 포함할 뜻을 나타냈다. 특히 일행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김용집 예천양수발전소장은 “국내 대부분의 발전소가 안보 발전소인 만큼 예천군과 협의하여 예천양수발전소를 곤충의 이미지에 걸맞은 국내 최고의 곤충산업발전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2.07.25)
예천곤충생태원([TV하이라이트] 2012년 7월 28일·29일) [記事] : ...종합 장애물 5종경기 시청자 투어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일 오전 10시35분)/ 시청자와 함께하는 출발 드림팀2의 2012년 프로젝트, 시청자투어가 네 번째를 맞이한다. 앞서 지난봄부터 시청자투어를 진행한 바 있는 드림팀은 네 번째로 경상북도 예천 곤충엑스포를 찾아 시청자투어를 진행한다. 시청자투어는 2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시청자 7명과 드림팀 7명이 종합 장애물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청자투어는 전과는 다르게 슈퍼레이스 깃발잡기가 아닌 종합 장애물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종합 장애물 5종 경기는 유연성을 100% 발휘해야 하는 아슬아슬한 밧줄타기부터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링 던지기까지 난코스의 연속이다. 더욱 더 강력해진 시청자들과 함께 달리는 숨 막히는 대결의 결과를 만나본다.(京鄕新聞 2012-07-28)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生態院 觀覽客 발길 이어져 : 自然生態學習場으로 最高 人氣 1日 平均 700餘名 찾아) [記事] : 예천곤충생태원이 2012년 8월 19일 성공리에 막을 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하여 관심과 관람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상리면 은풍로 백두대간의 청정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는 예천곤충생태원은 165,100㎡의 규모로 곤충연구·사육동을 비롯하여 동양 최대의 나비터널, 수변생태공원, 곤충정원 등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교육적 효과가 풍부한 전국 최고의 자연친화적인 생태 자연학습장이다. 지난 7월 28일부터 23일간 예천곤충엑스포행사 기간을 통해 곤충생태원을 찾은 관람객은 30만 명으로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가장 큰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던 이곳은 곤충산업의 중요성과 곤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현재도 1일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세계최대의 비단벌레관전시관은 부와 명예 그리고 영생의 상징으로 옛 왕릉의 부장품에서 발견된 비단벌레 13만 마리 26만개의 등딱지 날개로 꾸며져 있으며, 길이 67m, 폭 22m, 높이 13m의 터널형 망 구조로 수천마리의 나비와 기주·밀원식물이 심어 져 있는 동양최대의 자생 사육관찰 나비터널, 여왕벌방 1개와 67,000개의 알벌방, 애벌레방, 수벌방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의 말벌집이 상시 전시되어 있다. 또한, 곤충생태체험관은 3D 영화관을 비롯한 이야기하는 나무, 나비 몬드리안, 세계의 나비관, 딱정벌레관, 나무곤충만들기 및 장수풍뎅이와 호박벌 수벌체험과, 곤충정원, 벅스하우스, 조각공원 등 곤충과의 신기한 만남, 즐거운 체험거리가 가득한 신나는 곤충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된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이 곤충엑스포 성공개최로 곤충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곤충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친환경 농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국 최고의 곤충 체험 학습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9일)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産業 活性化를 爲한 政策 硏究 用役 中間 報告會 開催 : 昆蟲資源 및 昆蟲敎育시스템 構築되어야)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0월 22일 오후 2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예천군의 곤충산업과 관련된 인프라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향후 곤충산업의 선도 모델이 될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용역을 의뢰하여 열리게 되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김승태 박사는 “타 지방자치단체별 곤충산업 육성방안과 특징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예천군의 인프라 현황 조사로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정책을 펼쳐 나가기를 제언하였다. 또한 향후 과제로는 곤충 전문인력양성 시스템 구축, 곤충자원 및 곤충교육시스템이 구축되어야만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예천군은 곤충산업 인프라 현황을 분석, 향후 육성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곤충생태원의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도를 높여 곤충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10월 22일)
예천곤충생태원(昆蟲 化石 企劃展 마련 : 2013年 2月 28日까지 醴泉昆蟲硏究所에서 展示)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2월 1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상리면 예천곤충생태원에 중생대 백악기(1억 2천8백만년 전)와 신생대 에오세(5천만년 전) 시대에 살았던 곤충 화석과 현재까지 살아 있는 곤충들을 전시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곤충 화석 기획전은 곤충에 대해 역사와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시 화석으로는 매미, 풀 잠자리, 딱정벌레, 애멸구, 노린재, 귀뚜라미, 메뚜기, 개미 등 21종을 전시한다. 또한, 고대생물들이 화석으로 만들어지는 조건이나 각 지질 시대에 남겨진 화석에서 생물들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멸종된 곤충과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곤충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화석은 지하자원 탐사에도 이용한다는 화석이야기와 화석의 종류(척추동물화석, 무척추동물화석, 흔적화석, 식물화석)에 대한 학습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현장 체험 학습장이 되도록 했다. 잠자리, 모기, 바퀴벌레, 털파리, 전갈, 까마귀상어, 폴리오사우루스, 까마귀상어, 헬리오바티스 등 60점의 고대 곤충화석과 수중 생물 화석을 가족과 함께 발굴하며 탐험가로 변신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천군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곤충화석 전시를 계기로 곤충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제고시킬 뿐만 아니라 곤충이 예천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타 곤충 축제와의 차별성을 확보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12년 12월 01일 (토) 11:52:03)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産業 活性化를 爲한 政策 硏究 用役 最終 報告會 開催 : 醴泉郡의 昆蟲産業 인프라 現況을 分析)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2월 24일 오후 2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 최종 보고회는 예천군의 곤충산업 인프라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곤충산업의 모델 및 선도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연구 내용 발표자는 서울대 이준호 교수로 SWOT 분석을 통한 예천군의 곤충산업 인프라와 곤충산업 전반의 현황을 평가해 곤충 엑스포의 합리적인 개최 주기 설정, 곤충생태원의 시설과 내부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연구인력 확충과 지속적인 원천기술 확보로 연구 기능 강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곤충사육시스템 보급, 체류형 밴드 관광시스템의 구축 등 예천군의 곤충산업 육성발전 정책도 함께 제언했다. 예천군이 향후 곤충산업의 선도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기록, 연구,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생물모니터링, 체류형 밴드 관광, 최적지원의 7개 활성화시스템을 제시하며 연구, 전시, 교육, 자원의 4가지 영역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류형밴드 관광시스템으로 관람객 유치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곤충 사육 개발을 통해 곤충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12월 24일)
예천곤충생태원(봄철 맞아 `醴泉昆蟲生態院' : 體驗 學習場으로 人氣) [記事] :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생태원이 봄을 맞아 곤충 체험 학습장으로 인기가 높다. 예천곤충생태원은 지난 2012년 세계곤충학회로부터 세계 최고의 곤충 축제로 인정받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린 곳으로 엑스포 후에도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 겨울에도 6천여 명이 다녀갔다. 예천군은 곤충엑스포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와 전국 5천5백여 개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홍보 책자를 발송하는 등 지속적 홍보로 전국 교육기관의 현장 체험학습, 국내 여행업체의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호응을 받아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예천곤충생태원의 주요시설로 곤충체험관 1층에는 동화속 이야기하는 나무할아버지, 나비몬드리안, 3D영상관이 있다. 2층 전시실에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1백49종 4천2백73 마리의 표본으로 만들어진 딱정벌레관과 아름다운 나비 57종 1천1백53마리의 표본으로 수놓은 세계의 나비관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층 전시실에는 13만 마리의 비단벌레로 꾸며진 비단벌레관, 6만 7천1개의 벌 방을 가진 초대형 말벌집, 곤충의 생활상을 축소한 디오라마 등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야외 곤충생태원에는 꽃무지, 튤립, 참나리, 찔레, 허브나무 등 90여종의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고, 식충식물과 허브로 채워진 식충 식물온실, 애벌레에서 나비까지의 자연적인 서식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나비 터널이 봄맞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제공한다. 곤충생태원 관계자는 "4월 중순부터는 봄꽃들이 만개하면 나비와 곤충들을 마음껏 만져 보고 따라다니며 노닐 수 있는 곤충생태원이 가족단위 나들이와 체험 학습장으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04일 (목) 15: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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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