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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671) : 예천8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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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광(韓國 旅行作家 招請 팸투어 實施) [記事] : 예천군은 2006년 12월 18일과 19일 1박 2일간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및 동호인을 초청 관광상품 팸투어를 실시했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여행전문업체 (주)다음레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관광문화 선도하고 있는 한국여행작가협회(회장 유연태) 관계자 및 동호회원 30여 명을 초청 군이 새로 체험관광상품을 개발한 금당실 전통마을(3景)과 지역의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팸투어는 첫날 낙동강 1천3백 리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삼강주막(2景) 체험을 시작으로 천연기념물인 선몽대(9景), 인기드라마 황진이 촬영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병암정, 우리나라 십승지의 으뜸인 금당실 전통마을, 초간정(4景), 불교문화의 보고인 천년고찰 용문사(5景)를 답사하고 학가산우래자연휴양림에서 여장을 풀었다. 이어 둘째 날은 세금내는 부자나무 석송령(7景)과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 천문과학문화센터의 별천문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국가명승 회룡포(1景), 장안사를 답사를 끝으로 팸투어 일정을 마쳤다. 특히,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6년 새로운 체험상품으로 개발 2007년 3월 운영을 앞두고 있는 ꡐ금당실 전통체험마을(3景)ꡑ에서 양반 7첩반상 체험, 팥죽과 손두부만들기 체험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아울러 반송재, 사괴당 고택, 송림 등 문화재와 99칸 저택지 고택, 돌담 등 마을의 전통문화자원을 소개하고 적극 홍보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21일 13:43:11)
예천군 관광(ꡒ올해는 慶北 나들이 오이소ꡓ: 政府, 江原道 等 이어 네番째 ꡐ訪問의 해ꡑ 指定) [記事] : ꡒ어서 오이소. 올해는 경북방문의 해입니다.ꡓ경북도는 ꡐ2007 경북방문의 해ꡑ에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내놓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했다고 2007년 1월 3일 밝혔다. 올해 경북방문의 해는 강원도, 경기도, 제주도에 이어 네 번째 행사로 정부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1개 시․도를 방문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관광객 유치 홍보 총력 = 경북도는 ꡐ어서 오이소 경북 2007ꡑ이라는 슬로건과 심벌마크(전통문화유산, 산과 강, 동해바다), 캐릭터(나리, 드리) 등 상징물을 관광프로그램과 함께 널리 홍보해 국내는 물론 지구촌 곳곳의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KTX 열차와 수도권 지하철역 등에서 각종 관광홍보물 등을 배포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동남아, 미국, 유럽 등 해외에도 대사관과 항공편을 통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ꡒ경북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 철도공사, 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2006년부터 테마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체계적인 홍보마케팅 전략도 마련해왔다ꡓ고 말했다. ◆ꡐ경북나드리ꡑ를 보세요 = 경북도는 경북 방문의 해 인터넷 공식홈페이지인 ꡐ경북나드리ꡑ(www.gbtour.net)를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며 다음주에 모두 출시할 예정이다. 동해안의 겨울바다상품, 예천의 회룡포마을(1景) 등 농어촌 체험 시범관광단 운영 등 명품테마관광상품 52개를 선정해 주마다 한차례 씩 선보이기로 했다. 또 청도군의 소싸움축제 등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관광자원과 상품을 통합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시․군주간을 일주일씩 개최해 경북 전역에서 경북방문의 해의 열기를 고조시키기로 했다. ◆4~5월에 한류축제 개최 = 한류붐을 이용한 일본, 중국, 동남아 등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4․5․10월에 한류가수, 한류배우를 총동원하는 한류콘서트, 한류 패션쇼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낮에 집중된 관광상품을 밤에 배치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하기 위해 경주 달빛 신라역사기행,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여행, 경주 안압지공연 등 야간행사도 다양하게 펼치기로 했다. 또 음식관광코스, 기차여행상품, 추억여행상품, 경북을 본관으로 하는 조상의 뿌리찾기 여행상품도 내놓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ꡒ관광산업이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산업이란 인식을 도민들에게 홍보해 각종 행사에 이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키로 했다ꡓ며 ꡒ올 한해 310만 명(외국인 1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맞아들여 4100억 원의 관광산업 유발 효과를 거둘 계획ꡓ이라고 말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07년 1월 3일 (수) 17:47)
예천군 관광(慶北訪問의 해, 淸淨 醴泉으로 旅行오세요! 醴泉旅行 携帶用 觀光 案內圖 配付) [記事] : 예천군은 주 5일 근무제 시행과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여행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천여행 휴대용 관광안내도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군이 1,800만 원을 들여 6만 부를 제작한 예천여행 관광 안내도에는 예천 관광지도, 여행지 소개, 체험마을 및 축제마당, 코스별 여행안내, 농․특산물, 전통5일장, 먹거리,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등이 담겨져 있다. 또, 관광안내도 규격을 가로 9.2㎝, 세로 14.5㎝ 크기에 표지 재질도 구겨지지 않도록 고급용지를 사용했으며, 내부 용지도 8절지 크기의 용지가 2장으로 되어 있고, 표지 안에 들어가도록 접어놓아 휴대도 편리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예천여행 관광안내도를 펼쳐보면 앞장에는 예천농․특산물, 전통 5일장, 음식점, 숙박업소, 관광안내도, 군정 기본현황이 수록돼 있고, 뒷장에는 국가명승 회룡포(1景)와 석송령(7景),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용문사(5景), 예천온천,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관광명소 및 문화유적, 그리고 농촌체험마을,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6景), 관광코스 등 예천에 오면 볼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함축 수록돼 있다. 예천군에서는 휴대용 관광안내도를 통해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이 복잡하고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소중한 전통문화유적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청정예천으로 온 가족이 손을 잡고 예천으로 여행을 올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1 오후 8:32:20)
예천군 관광(ꡐ뱃놀이ꡑ再現事業 올해부터 本格 推進 : 慶北道ꡐ洛東江 프로젝트ꡑ 다음달 設計用役) [記事] : 경북도의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추진해 온 예천군의 낙동강 나루터 복원 및 뱃놀이 재현 사업이 2007년부터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여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예천, 문경, 안동 등지 보부상 및 과거생들의 요로였던 풍양면 삼강나루터 및 하풍나루를 복원하고 낙동강의 풍류놀이였던 ꡐ낙동강 뱃놀이ꡑ를 재현해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낙동강 프로젝트가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보고 71억 원의 예산을 확보, 4월중에 설계용역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2007년 안에 낙동강변의 삼강주막(2景)을 새로 정비하고 나루터 복원사업을 마무리한 뒤 연차사업으로 삼강나루 및 하풍나루에서 배를 띄워 ꡐ낙동강뱃놀이ꡑ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당초 계획대로 풍양면 삼강나루 및 하풍나루가 복원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회룡포(1景)마을과 연계한 인근 문경, 용포나루까지의 뱃길을 열어 황포돛배 및 나룻배가 띄워지면 획기적인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3/26)
예천군 관광('2007 慶北訪問의 해'는 親環境 웰빙의 故庄인 淸淨醴泉으로 求景오세요!) [記事] : 예천군은 ꡐ2007경북방문의 해ꡑ를 맞이하여 관광자원과 청정자연 자원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20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충효의 고장 예천은 유교 및 불교문화를 고이 간직한 전통문화의 고장으로 역사에 걸맞게 선현들의 얼이 담긴 전통문화 유산과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환경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1세기 살기 좋은 복지농촌 건설을 위해 ꡐ관광 예천, 친환경 농업의 메카ꡑ로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 하에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6景) 준비를 비롯한 관광자원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예천군은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산나물 체험행사, 예천아리랑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각종 전국단위 양궁선수권 대회, 우리농산물축제, 예천군민제전, 예천문화제, 민물고기잡이, 토종닭싸움대회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여 외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2007년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경북방문의 해 예천군 홍보 주간행사기간에 서울시청 앞 광장과 서울 어린이대공원봄꽃축제에 참여해 곤충엑스포 캐릭터 코니(Coni)와 페디(Pedi)와 함께 예천관광퀴즈 맞추기, 곤충퀴즈 맞추기 이벤트 행사와 홍보부스 운영과 언론매체 등을 통한 관광홍보를 실시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및 우수 농·특산물 특판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5월 31일과 6월 1일에는 국가명승 회룡포(1景) 일원에서 ꡐ회룡포 달빛 모래사장 걷기ꡑ, ꡐ회룡포 등반대회ꡑ, ꡐ순대만들기 및 시식회ꡑ를 열어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1景)를 운영하며 곤충산업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고 21세기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열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도 한창이다. 군은 출향인 및 향우회 단체 파악, 각종 학교 및 학원,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 전 공직자들이 엑스포의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별 부서 책임제를 지정 전국의 각종 행사장과 축제장을 방문 직접 홍보활동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ꡐ2007경북방문의 해ꡑ를 맞아 일류 예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외 홍보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 관련 종사자 교육,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홍보 및 관광 상품 마케팅에 주력해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방문할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군은 우리나라 관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영향력있는 기자를 초청, 특색있는 예천의 관광지와 관광 상품을 대도시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외지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팸-투어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회룡포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비롯한 상리면 흰돌마을(산업곤충), 용문면 허리골(꿀벌), 보문 문래실(농사체험), 풍양면 삼강마을(강과 주막(2景)) 등 도시민들이 고향이 그리울 때 예천을 떠올릴 수 있도록 ꡐ과거-미래, 농촌-도시ꡑ를 테마로 한 특색있는 농촌체험관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깨끗한 청정자연환경과 산업곤충산업이 21세기 살기좋은 복지농촌,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판단하고 청정자원으로 친환경 웰빙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4 오전 8:57:43)
예천군 관광(市郡訪問週間 - 열 番째(醴泉郡) : 물돌이의 故庄, 醴泉) [記事] : 충효의 고장, 양궁의 메카, 십승지의 고장, 용이 승천했다는 회룡포(1景), 조선 태조 임금이 도읍지로 정하려 했다는 금당실 마을(3景), 친환경농업의 고장인 예천에서 1주일간(2007.5.26~6.1) 예천방문주간이 펼쳐진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8.11~22, (6景))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분주한 예천은 풍부한 지역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 최상의 서비스마인드로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먼저 주말테마관광여행(5.26~27)을 통해 예천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천하제일의 명당 예천금당실, 한류스타 이병현이 주연한 용문면 선리 ꡐ여름이야기ꡑ 촬영지, 그리고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5월 27일에는 서울 인사동거리에서 장승 퍼포먼스, 엑스포 캐릭터 코니, 페디 거리 퍼레이드, 장수풍뎅이, 호박벌 등 살아있는 곤충잡아보기 이색체험과 인기 출향연예인 최석준 씨와 함께 예천의 주요 관광지 홍보와 토마토, 참외시식회를 진행한다. 6월 2일에는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운행 중인 ꡒ경북관광홍보열차ꡓ에서 예천관광 및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6월 3일에는 한국관광공사 T2마당을 찾아 흑응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한마당, 나무곤충만들기,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예천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에는 예천명예관광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배일집 씨가 함께 자리를 하여 팬사인회도 열릴 계획이다. 또한 소년한국일보 어린이 기자단 팸투어가 주말에 1박 2일로 개최된다. 곤충연구소 탐방, 금당실 전통마을에서 소달구지 타기, 염소싸움 관람, 무형문화재 통명농요 배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예천은 한반도 최고의 물도리 마을(1景)이다. ꡒ돌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ꡓ는 보물 윤장대를 포함한 보물 6점을 소장한 천년고찰 용문사(5景),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전용경기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자녀들과 함께 교육관광의 새로운 가족체험여행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25일)
예천군 관광(淸淨自然環境이 그대로 保存된 醴泉! 親環境 웰빙의 故庄 醴泉으로 오이소!) [記事] : 예천군은 "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1세기 살기 좋은 복지농촌 건설을 위해 관광예천, 친환경 농업의 메카로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6景)" 준비를 비롯한 관광자원, 홍보마케팅 전략수립,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1천20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충효의 고장, 유·불교 문화와 선현들의 얼이 담긴 전통문화유산과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환경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예천군이 지역을 알리기 위해 2007년 5월 26일~6월 3일(9일간)까지 예천방문 홍보주간 운영행사를 펼친다. 예천군에는 한반도 최고의 물도리 마을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1景), 고려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십승지지의 하나인 금당실 전통마을(3景), 돌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윤장대 등 보물 6점을 소장한 천년고찰 용문사(5景) 등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 전용경기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민족의 기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양궁체험 프로그램 참여, 별과 우주를 주제로 과학·교육관광을 선도해 나갈 전국 최초의 우주테마공원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금강산 온정리 온천과 수질이 같은 100% 온천수 알칼리 온천인 예천온천에서의 온천욕은 예천여행에서의 기쁨을 두 배로 증가시키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산업곤충연구소를 활용한 21세기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 박람회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8월11~22일까지)ꡑ 등 국내.외 관광객을 맞기 위한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예천군은 경북방문의 해 "예천군 홍보주간 행사" 기간을 맞아 2007년 5월 26, 27일(1박 2일) 서울 관광객을 대상으로 "테마가 있는 주말여행"과 소년한국일보 어린이 기자단 초청 팸투어를 개최 회룡포를 비롯해 산업곤충연구소, 금당실 전통마을, 용문사, 무형문화재 통명농요 배우기 등 지역명소 관광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갖는다. 2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서 장승 퍼포먼스, 엑스포 캐릭터 코니, 페디 거리 퍼레이드, 장수풍뎅이, 호박벌의 살아 있는 곤충잡아보기 이색체험과 인기 출향연예인 최석준 씨가 참여해 예천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와 토마토, 참외시식회도 갖는다. 한편, 오는 6월 2일에는 2007년 3월 31일~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서울지하철 1호선에서 운행 중인 경북관광홍보열차 내에서 엑스포 캐릭터 코니, 페디를 활용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관광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6월 3일에는 한국관광공사 T2마당에서 흑응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 한마당 놀이, 나무곤충만들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및 예천의 풍부한 지역문화 관광자원을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대도시 관광객을 예천으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날 예천명예관광홍보대사인 배일집 씨의 팬 사인회도 가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홍보주간에 지역에서 실시하는 '테마가 있는 주말여행'과 '소년한국일보 소년기자단 팸투어' 등의 행사를 MBC '생방송 전국시대'와 KBS '세상의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될 계획이며, 앞으로 월간지, 여행전문지 기자단 팸 투어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세워 예천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5 오후 9:12:43)
예천군 관광(慶北 訪問의 해] (19)醴泉 : 回龍浦(1景)에서 하늘 한 자락, 바람 한 줌, 별을 만나다) [記事] : ① 경북 예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하늘과 바람, 별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전국 어느 곳보다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 회룡포. 전망대에 올라서면 경치에 놀란다. ② 드라마 '황진이'가 촬영됐던 병암점. 바위 위에 내려앉은 정자가 인상적이다. ③ 중요민속자료 210호인 예천 권씨종택. 이곳엔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 책판 교본이 있다. ④ 예천천문과학센터를 찾은 관광객들이 고성능 망원경을 보며 즐거워한다. ⑤ 명당이라는 금당실마을(3景)의 돌담길이 있다. 경북 예천. 하늘 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수천 만 원짜리 산소발생기가 감히 흉내 내지 못하는 신선한 공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곳. 덤으로 아름다운 풍광과 고풍스런 옛 집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 비록 화려한 멋은 없지만, 시나브로 사람들의 눈을 매혹시키는 마력을 예천은 뿜어내고 있었다. [◆하늘, 바람, 그리고 별] : 경북 북부에 자리한 예천. 인구 5만 명에 불과한 이 고장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별 볼일 없는 곳'이라 할지 모른다. 하지만 예천은 이 말부터 뒤집어버린다. 예천에 가면 여름밤의 멋진 별을 낚아챌 수 있는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자녀들은 물론, 어른들도 '별천지'에 깜짝 놀란다. 최첨단 고성능 망원경으로 우주 속 별을 내 눈 앞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곳. 전국의 다른 대도시 천문대와는 달리, 산꼭대기까지 숨 가쁘게 올라갈 필요가 없다. 과학기술부가 재단법인을 만들어 운영하는 예천의 천문대는 평지에 위치, 헐떡거리지 않고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낮에 가야 하는데 별을 못 보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 안 해도 된다. 낮에는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 100여 명의 인원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 먹고 자면서 1박 2일간 천문연수 프로그램도 수강할 수 있다. 하늘 속을 들여다보다 지쳤다면 하늘과 물, 땅이 만나 있는 곳을 들러보자. 회룡포(1景).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비룡산을 끼고 한바퀴 되돌아 흘러나가는 독특한 지형. 안동 하회마을, 강원도 영월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 물돌이동(물이 육지를 돌아나가며 생긴 지형)이다. 회룡포는 방송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준서와 은서가 자전거를 타며 어린 시절을 보내던 장면을 만들어낸 곳. 전망대에서 숨을 쉬어보면 공기가 '특1급'이다. 전망대 아래로 내려간 뒤 '아르방다리'를 건너 회룡포 마을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공사장에서 쓰는 철제 구조물을 엮어 다리를 만들어놨는데 건너다보면 재미있다. 움직이지 않는 정경이 지루했다면 '움직이는' 곤충(6景)을 만나러 가는 것도 좋다. 예천은 국내 처음으로 산업용 곤충연구소를 갖추고 있는 곳. 농작물 수정에 사용하는 '호박벌'을 이곳에서 키우고 있다. 호박벌을 통한 수정은 친환경 농업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호박벌이 수정을 하면 농약을 칠 수 없어 저절로 안전 농산물이 만들어지기 때문. 예천은 오는 8월 11일부터 곤충 엑스포를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7월쯤이면 거대한 '곤충 타운'의 문을 연다. [◆옛것을 찾아서] :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금당실마을(3景)을 둘러보자. 금당실마을은 전쟁이나 천재지변도 피해가는 명당 중 명당으로 이름난 곳. 실제로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도 피해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모양이 '물에 떠 있는 연꽃'을 닮았다 해서 이름이 유래됐는데 정감록에서는 우리나라 10승지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잘 보호된 2㎞ 거리의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을 곳곳에 이어지는 돌담길은 연방 셔터를 눌러대게 만든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영화 감독들이 비켜갔을 리 없을 터. 영화 '나의 결혼원정기' 등이 이곳에서 촬영됐다. 이곳에서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는데 고사리 꺾기, 금당실 벌꿀 뜨기 등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좋아한다. 몇 천원의 체험료는 받는다. 예천권씨종택(중요민속자료 210호)도 찾아가서 후회하지 않을 곳. 조선 중기 건축 구조 및 양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다. 사대부가의 소박한 멋을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귀한 서적들이 다수 보관돼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 책판교본 등이 있다. 인근엔 신라 경문왕 때 창건됐다는 천년고찰 용문사(5景)가 자리한다. 국내 1천여 사찰 중 유일하게 용문사에 있다는 불교공예품인 '윤장대'가 볼거리다.(최재수 記者 최경철 記者) [♠ 경험자 Talk] : ▷정찬희(64․여․서울 신당동)=해외여행만 다녀봤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여러 가지 볼거리가 모두 만족스럽다. 예천에 오니 옛날 시골집 추억이 다시 떠오르면서 추억에 젖었다. 경북도가 홍보를 잘해 많은 사람이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강은수(60․여․경기도 구리시)=경상북도에 발을 디딘 것이 처음이다. 그런데 놀랍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경상도 음식이 맛없다는데 음식도 너무 만족스럽다. 경상북도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꿔버렸다. ▷이도연(50․서울 목동)=경상북도 관광 마니아가 됐다. 이번 예천 방문이 벌써 네 번째다. 매일신문과의 인터뷰도 하도 여러 번 해 익숙해져 버렸다. 경북도를 둘러보는 것이 좋다. 관광 경비에 비해 얻어가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박순곤(48․인천 주안동)='어서 오이소'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여행사인 하나강산 버스의 운전기사다. 여러 번 출장을 와보니 너무 좋아 예천 출장에서는 딸을 관광객 자격으로 동행시켰다. 아버지라면 자녀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경북이라고 자신한다. [♠ 주머니 Tip] : 경북 예천에서는 주머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상당수 관광지가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예천군 사람들은 전국에서 가장 관광물가가 저렴한 곳이라고 했다. (여행 순서별로 따져본 경비) 첫째 날 : 회룡포(입장료 없음, (1景))-점심식사:순대국밥(3천500원), 순대 1접시(5천 원)-천문과학문화센터(어른 입장료 주간 5천 원, 야간 1만 원)-산업곤충연구소(무료(6景))-병암정(무료)-예천온천(어른 4천500원)-저녁식사:묵정식(7천 원)-숙박(3만, 4만 원이면 가능), 둘째 날 : 아침식사:복어탕(6천 원)-금당실마을(3景)(입장료는 무료․체험료는 1건당 5천 원)-예천 권씨 종택(무료)-초간정(4景)(무료)-점심식사:시골백반정식(6천 원)-통명농요전수관(무료)-용문사(5景)(무료), * 이번 주 여행코스:회룡포-천문과학문화센터-산업곤충연구소-병암정-금당실마을-초간정-용문사(每日新聞 2007년 05월 29일)
예천군 관광(새로 찾은 名所 52곳 … `한番 오이소` : 慶北 醴泉珍浩國際洋弓場 … 金塘室마을(3景) … 醴泉權氏宗宅 … 屛巖亭, `慶北 訪問의 해` 23個 市․郡 週末旅行 商品 開發) [記事] : "아부레이 수나(한 쌍을 이루자)~한 톨 종자 싹이 나서~." 2007년 5월 27일 오후 경북 예천군 전수관에서 통명농요(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의 구성진 가락이 울려 퍼졌다. 농요보존회원 20여 명은 이날 농사일을 잠시 접고 서울에서 온 관광객을 위해 공연을 펼쳤다. 농민들이 모를 심고 논을 매며 부르던 노래다. 공연이 끝나갈 즈음 보존회원과 관광객은 한데 어울려 춤을 추며 농요 가락에 흠뻑 젖었다. 막걸리를 곁들이며 이야기도 나눴다. 안승규 보존회장이 "본래는 사흘간 이어지는 공연"이라고 소개하자 한 관광객은 "예천에 이런 멋진 공연이 있는 줄 몰랐다"고 화답했다. 지난 주말 1박2일 예천 여행은 경북도가 올해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수도권 관광객을 위해 개발한 주말여행 상품의 하나다. 경북도는 2007년 도내 23개 시.군에서 총 52개의 주말여행 상품을 개발, 수도권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시·군이 매주 돌아가며 관광객을 유치한다. 2007년 1월 청도군을 시작으로 그동안 영덕군. 청송군. 안동시 등에 관광객이 다녀갔다. 매회 40~200명 관광객이 몰린다. 요금은 숙식을 포함해 1인당 1박 2일 기준으로 7만~10만 원. 도는 관광객들의 교통비를 지원해 관광요금을 싸게 할 수 있었다. 관광객들은 경북 곳곳을 둘러보며 숨겨진 관광자원에 감탄했다. 이번 여행에 참가한 서울·경기 관광객 40여 명은 오전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소년체전 50m 경기를 관전했다. 이어 조선시대 십승지인 금당실마을(3景)을 찾아 돌담길과 송림을 걸었다. 예천권씨종택도 들렀다. 종부 이재명(68) 씨는 권문해(1534~1591) 선생이 저술한 최초의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의 목판 서고를 열어주었다. 점심은 양반 밥상을 재현한 금당실마을의 7첩 반상기였다. 관광객들은 첫날 토요일에는 드라마 '가을동화'의 무대 회룡포마을(1景)~드라마 '황진이'의 무대 병암정~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예천온천 등지를 들렀다. 관광객 이우용(62.서울 강남구 청담동) 씨는 "숨은 고택. 정자를 찾는 기쁨은 어떤 해외여행 못지않다"며 "때 묻지 않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명소에 빠져 경북 팬이 다 됐다"고 말했다. [관광객 300만 명 늘어] : 도는 2007년부터 '관광 경북'을 알리기 위해 이런 주말여행 상품을 개발했다. 이달부터는 주말열차 여행도 곁들인다. 주말여행 관광 상품은 초반부터 인기를 끌어 올 들어 4월까지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1,838만 명에 달했다. 2006년 같은 기간(1535만 명)보다 20% 늘었고, 외국인 관광객도 21만9000명으로 11% 증가했다. 경북도의 2007년 관광객 유치 목표는 7,100만 명이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전국 문화재의 20%가 분포된 경북의 관광 잠재력은 유교와 불교. 가야 문화권에서 고택과 산사 체험 등 무궁무진하다"며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유적 답사. 농촌 체험. 레포츠 등 160여 가지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관광 상품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관광지 상점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일자리도 3000개 정도 생겼다.(송의호 記者 中央日報 2007.06.0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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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