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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관계 경색 국면 반영된 듯, 間食으로 Dollar, 고기, 밥을 원함>
1.개성공단 대표 간식으로 북한 근로자에게 인기를 끌었던 '초코파이'가 최근 북한에 의해 거부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한 입주 기업 대표는 5월 중순 '직장장'이 '초코파이' 대신 "고기나 밥"을 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이달중 다른 먹거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다른 입주기업 대표도 북측 직장장의 요구로 6월부터 초코파이를 근로자들에게 주지 않고 있다며 업체마다 상황이 다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4.북한은 아직 '중앙특구 개발 지도총국이-- 관계 기관을 통해 '초코파이'를 받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직장장이 구두로 이런 입장을 입주업체에 전달하고 있다
5.초코파이 대신 달라<Dollar>를 원하는 사례도 많다며,북한 근로자들에게 '초코파이를 1인당 10개' 정도까지 지급해 왔으며 초코파이가 근로의욕 증진에 효과가 큰것으로 평가해왔다
6.특히 초코파이가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 시장에서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줬기 때문에 '북한이'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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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