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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674:예천8경(4)(祝안나현)
작성자장병창 @ 2014.06.17 06:04:46

  예천의 자랑(3674) : 예천8경(4)(附 예천여중 안나현, 8일 전국육상경기대에서 3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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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관광(昆蟲(6景)과 놀고 나면 신나는 활쏘기 : 公演․洋弓․天體觀測 人氣, 나흘間 26萬餘 名 다녀가) [記事] : 곤충Bio엑스포 개막 4일째 2007년 8월 14일 현재 26만여 명의 관람객이 산촌 예천을 찾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곤충과 자연과의 만남을 즐기려는 관람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예천의 전통문화와 양궁체험, 우주천문과학관, 육지 속의 섬 회룡포(1景) 등의 문화관광지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곤충Bio엑스포 열기 후끈] : 충․효의 고장 예천읍민의 날 행사가 2007년 8월 13일 상설공연장에서 개최, 예천의 전통예술인 예천아리랑의 살풀이 춤, 풍물 굿, 무언극 청단놀음, 모자광대 흉내내기 등의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 또 엑스포 기간 중 예천윈드오케스트라(색소폰 연주), 러시아 무용단, 트릭(여고생 댄스모임), 밸리댄스(동호회) 공연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각종 레크레이션 및 야외공연 등이 선보이고 있다.  [◇ 과녁을 향해 활을 쏴라!]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500여 명의 체험객이 몰려 활쏘기, 풍선터트리기, 효동이탈 기념촬영 등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인기 만점. [◇ 태양과 우주를 내 품에!] :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별ꡑ천문대와 고천문학 및 기타 천문학 관련 전시물이 있는 야외교육장, 숙박시설, 예천우주환경체험시설 등을 갖춘 국내 최초의 `Astronomy &Space Park(천문우주공원)로 하늘의 은하계와 별을 관측할 수 있는 특별체험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디지털 천체 투영기 겸 동영상 투영기가 설치된 천체 투영실과 태양 흑점 및 홍염 관측, 교재배포를 통한 교재해설 및 실습 프로그램 진행, 플라네타리움 관람 등 신비로운 우주체험을 만끽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어어지고 있다. [◇피로는 여기서!] : 곤충엑스포 관람 후 전국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에 들러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세금 내는 소나무로 유명한 천연기념물 ꡑ석송령(7景)`을 배경으로 한 가족사진 촬영장도 인기. 국가 명승 16호 `육지 속의 섬마을 회룡포(1景)ꡑ 비룡산 기슭과 마을을 휘감아 도는 물돌이와 은빛 모래사장은 자연의 경이로움으로 다가온다. 나무계단과 주변의 솔향을 느끼면서 신라가 삼국통일 후 국태민안을 염원하며 전국 세 곳의 명산에 세운 사찰 중 하나인 장안사와 전망대는 천혜의 절경을 이룬다. 또 조선조 십승지지 한 곳인 금당실 마을(3景)은 초간정(4景),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 추원재(민속자료제82호), 반송재고택(문화재자료제262호), 사괴당고택(문화재자료제337호),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외에도 개량된 고택과 돌담길이 많은 전통마을이다. 800여 m가량 뻗어 있는 100여 년 넘은 송림 숲 등은 꼭 한번 둘러볼 곳이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8-14 (화) 18:54)

 

  예천군 관광('프랑스 入養 젊은이 醴泉訪問'  : 名勝地 文化遺蹟, 昆蟲生態園(6景) 觀光) [記事] :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인 젊은이 15명이 2007년 8월 7일 예천을 방문, 조국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 배우고 돌아갔다. 이들은 조국을 배우기 위해 프랑스 관광회사에서 마련한 `한국을 알자'라는 관광프로그램에 참여한 20~30대 젊은이들로 그동안 꿈에서나 그리던 조국의 흙내음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됐다. 이날 오후 12시 40분 예천에 도착한 이들은 조선시대 십승지지의 으뜸인 금당실 전통마을(3景) 관람과 양반체험,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의 하나인 상리면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6景)를 비롯 국가 명승 호명 선몽대(8景)와 연꽃공원, 활의 고장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활쏘기 체험 등 옛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예천에서 조국의 문화와 향수를 마음껏 체험하고 영주시로 이동했다. 특히, 이날 조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한 프랑스 입양 젊은이들은 하나같이 조국의 자연환경에서부터 문화재, 사람들의 생활상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했으며, 조국의 발전상에 감탄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11:07:26)

 

  예천군 관광(慶北北部地域 學生對象 尖端科學施設 現場 訪問 實施 : "科學이 이렇게 가까이 있네"...Science GB Tour 펼치다) [記事]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제1회 대한민국과학기술대상 진흥상(2000년)을 수상할 정도로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의지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정책의지의 일환으로 ´사이언스 경북 투어(Science GB Tour)´ 프로그램를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지역의 학생 중 평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학생과 과학영재 초등학교 5~6학년들을 모아 도내 첨단과학시설과 연구소, 산업체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첨단과학시설을 방문할 기회가 적은 도내 북부 지역의 학생들을 우선하여 첨단과학시설을 견학시킴으로써 농촌지역의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큰 세계를 보고 큰 꿈을 가지도록 했다. 2007년에는 총 4회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데 1차 투어는 2007년 9월 13부터 14일까지 영주, 봉화 학생 80명이 참가하고, 주요 방문시설은 울진원자력발전소, 민물고기연구센터, 풍력발전단지, 경상북도과학교육원, 방사광가속기연구소를 방문하여 시설 견학,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2007.10.18-19)는 영덕, 울진 학생들이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6景),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방사광가속기연구소, 경북과학교육원을 방문한다. 3차 안동, 예천, 4차 문경, 상주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과학교육원, LG전자, 구미유비쿼터스체험관, 포항 지능로봇연구소, 원자력발전소 등 도내 첨단과학과 산업시설을 견학하게 된다. 저녁에는 과학교실을 열어 학생들에게 과학실험 프로그램과 체험기를 작성하는 등의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으로 과학을 느끼고, 생각하고, 꿈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경북도는 앞으로 경상북도교육청과 (사)여성과학기술인회와 함께 이러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도내 과학영재를 육성하고, 과학마인드를 갖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김종렬 記者 데일리안 2007-09-13 14:42:11) 

 

  예천군 관광(金泉市農業技術센터 農業大學 敎育生 農村體驗 觀光見學地로 醴泉 選定!) [記事]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연) 농촌체험관광과정 농업대학 교육생 45명이 2007년 10월 2일 예천군을 농촌체험교육 견학지로 선정해 회룡포(1景),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6景), 감천 신라식물원 등을 찾아 농촌체험관광 교육과정을 견학했다. 이날 지역아카데미에서 교육 중인 김천시 농촌체험 관광과정 농업대학 교육생 45명은 오전 회룡포(1景)와 회룡포녹색체험마을, 상리 곤충연구소(6景) 등을 견학한 뒤 오후 감천면 신라식물원을 찾아 농장주로부터 농장 소개, 조성 과정 등을 청취한 뒤 농장을 둘러봤다. 한편,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장면식 과장은 신라식물원 견학에 앞서 식물원내 원예생활화 교육장에서 예천군을 찾아준 김천시 농촌체험관광 교육생들에게 2007년 8월에 개최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준 데 고마움을 표시하며 다가오는 10월 13~16일간 개최되는 "제9회 예천우리농산물 및 애플밸리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02 오후 8:49:12)

 

  예천군 관광 : 醴泉//東岳寺趾//西岳寺//沙伐王墳//醴泉八景//淸遠亭//龍門寺(5景)//鳴凰寺//御臨城//芙蓉山(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10-2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東岳寺趾//西岳寺//沙伐王墳//醴泉八景//淸遠亭//龍門寺//鳴凰寺//御臨城//芙蓉山(醴泉)/ 발행년월일 1926-10-26/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5/ 표제어 관광자원(觀光資源)//

 

  예천군 관광(<慶北의 맛.멋 風景> 醴泉郡, 飮食과 絶景의 만남...입도 눈도 豪强) [記事]  : 예천은 1천300여년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북 북부의 소백산맥에 위치한 배산임수의 명당지역이며 경북 신도청이전지로 선정된 살기 좋은 고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청정한 환경 속에서 재배한 사과와 쌀, 참기름, 예천참우, 뽕잎차 등 많은 농·특산물과 낙동강 유일의 삼강주막(2景), 육지속의 섬 회룡포(1景), 세금내는 나무 석송령(7景), 물 좋기로 소문난 예천온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곤충생태체험관(6景) 등 관광과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최적지다. 순대는 시장통이나 분식점 등에서 흔히 맛 볼 수 있고 남·여 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보편화된 전통음식이다. 특히 젊은이들은 지금의 인조 순대 맛에 익숙해져 있지만 중년층 이상은 마치 순대껍질을 비닐로 감싼 듯한 느낌, 그리고 거의 당면으로만 속을 채우다시피 한 지금의 순대에 비해 과거 시절에 맛보던 전통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있다. 전통 순대는 돼지내장을 껍질로 사용하는데 내장을 깨끗이 씻고 뒤집어서 다시 씻기를 반복한 다음 내장 한쪽 끝에 깔때기를 씌워 돼지 피에 버무린 당면과 찹쌀 각종 야채를 넣어 만드는 고유의 음식이다. 언제부터인지 전통 순대는 자취를 감추고 변형된 순대가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20여년 전부터 용궁면 용궁시장을 중심으로 순대집이 들어서면서 용궁순대의 명성이 퍼지기 시작했다. 용궁지역에서는 예로부터 잔치나 상례 등 큰일을 치를 경우 빠짐없이 손님상에 올랐던 음식이 순대였다. 보통순대는 소창이나 대창을 사용하지만 용궁순대는 ‘돼지 막창’을 사용, 도툼하고 쫄깃해 순대의 씹히는 식감을 위해 막창사용을 고집하고 있다. 용궁순대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식당이 10여 곳이 있다. 최근 들어 회룡포마을(1景)과 삼각주막(2景) 등이 새로운 관광지로 인기를 얻으면서 미식가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용궁순대식당들이 붐비고 있다. 용궁순대는 도툼한 돼지 막창으로 만들어 다른 순대보다 더욱 쫄깃하다 보통 손으로 빚어 만드는데 야채와 찹쌀가루, 한약재 등 영양 많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맛이 깔끔하다. 전통순대 1접시에 6천원 순대국밥 1인분 4천원이다. 용궁순대의 맛을 소문 듣고 인근 안동, 문경, 상주 등은 물론 휴일이면 도시민들이 찾아와 순대의 맛에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놀라며, 그 맛을 못 잊어 다시 찾아오는 손님들로 휴일은 자리 잡기가 쉽지 않고 평일에도 꾸준히 손님들이 찾고 있다.

 

  ◆전국을 달리는 청포집 : 지금은 거의 하는 곳이 없는 청포묵, 그러나 예천 읍내에 가면 그 청포묵을 맛 볼 수 있는 식당 ‘전국을 달리는 청포집’이 있다. TV 프로였던 ‘전국의 아침’에 출연하면서 힌트를 얻어 이름을 새로 붙였다. 청포묵은 메밀묵이나 도토리묵에 비해 일단 색깔이 푸르다. 녹두를 갈아 만들기 때문이다. 청포묵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15시간 정도로 만들기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다른 지방에는 청포묵이 없어졌는지도 모른다. 청포정식은 채를 썰어 나오는 청포묵 위에 계란흰자 노란자, 당근 숙주나물 등을 얹어 나오며, 밥을 같이 비벼 먹으면 새로운 추억에 젖을 수 있다. 청포묵을 담은 대접위에 밥 그리고, 무와 다시마를 넣어서 끓인 탕국이 있다. 고기류는 없어 채식을 주로 하는 건강식, 웰빙식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청포묵 정식은 1인분에 8천원. 청포묵을 따로 구입할 수 있는데 12모 한판에 15만4천 원 정도 한다. 특히 청포묵을 끓이고 나오는 누룽지가 일품인데, 누룽지를 먹고 싶으면 미리 전화를 해서 부탁해 두는 것이 좋다. 예천읍 노하리 ◆그 맛 못 잊는 육회 비빔밥 : 예천과 문경, 안동으로 갈라지는 남본리 삼거리에 위치한 백수식당은 금방 잡은 싱싱한 쇠고기 각 부위 특징을 살려 맛있게 요리하는 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예천군이 한우가 좋기로 소문이 나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백수식당의 고기 맛은 단연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천을 찾는 손님이 오면 꼭 한번 데려가는 곳이 백수식당이다. 이 곳에 손님을 모시고 가면 손님들은 대부분 “예천고기 정말 맛있네요.”라며 모처럼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고 고마워들 한다. 백수식당에 가면 모듬육회, 뭉태기 육회, 육회 비빔밥, 로스구이, 쇠주물럭, 목살 등의 다양한 소고기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육회를 맛있게 양념해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모듬육회, 고기의 씹히는 맛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뭉태기로 자른 뭉태기 육회, 처음 먹어 보는 사람들도 한 입만 먹어 보면 그 맛에 반해 한 그릇을 바로 비워버리는 육회 비빔밥, 고기를 살짝 익혀 야들야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등 백수식당의 소고기 요리는 3박4일 시간을 내어 음미를 해야 할 정도로 다양하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언제나 내 집 식구들이 먹는 음식을 차리듯 정성을 다하고 육회를 접하지 못해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고기를 살짝 익혀서 비빔밥에 넣어 주는 주인아주머니의 넉넉함과 후덕함이 백수식당만의 노하우라고 한다. 매일 한결같이 주인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을 하고 양념을 다르게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 백수식당의 음식 맛은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예천사람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사람들이 일부러 맛있는 집이라고 찾아 올 정도의 유명세로 발디딜 틈이 없다. 육회비빕밥은 1인분 1만원, 뭉티기는 2인분 기준 2만5천원, 모듬육회 2인분 기준 2만5천원. 예천읍 남본삼거리

 

  ◆소백산 초원이 빚은 예천참우 : 소백산 기슭의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 풍부한 자원이 잘 형성된 최적지에서 사육되는 예천참우는 3천767농가에 4만여 두를 사육하고 있다. 순수 혈통의 한우로서 송아지 때부터 거세하고 상장 기간 내 친환경 미생물인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등 고급 생균제를 먹여 한우 질병예방과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인산이 강화되어 살코기내에 마블링 형성이 잘 이루어져 맛이 담백하다. 육단백질 함량과 밀도가 높아 쫄깃쫄깃하면서도 지방에 의한 느끼한 맛이 없으며 감칠맛이 최고의 고급육으로서 특허청에 예천참우로 상표등록 제351512호로 등록되어 있다. 예천축산업협동조합 기준 거세1등급 등심. 안심 1.8kg 9천원, 갈비3.0kg 11만4천원에 판매된다. 예천참우 생산자전문매장은 지보 참우마을, 금당한우 예천생균참우, 예천축협 한우프라자와 용궁면, 풍양면 등에 있으며 전국소비자들로부터 예천참우 고급육 브랜드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임금님의 간식 은풍준시 : ‘황제 곶감’으로 통하는 예천군 하리면의 은풍준시는 다른 지역의 곶감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특별하다. 동사리 뒷골에 자란 감나무의 감을 따서 준시를 만들었는데 다른 감과는 색다른 맛을 지녀 이 마을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라고 전해져 오고 있다. 은풍준시는 수분과 당분이 많이 포함돼 껍질이 매우 얇은 게 특징이다. 한로(10월8-9일경)가 되면 홍시가 되기 때문에 그 이전에 감을 깎아서 곶감을 만들고 있다. 제대로 건조한 곶감은 햇빛에 비추어 보면 속이 발갛게 드러나 보이는 것도 ‘은풍준시’만의 특징이다. 은풍준시를 만드는 감나무 원종은 아주 별난 특성을 가졌다. 일반 감나무를 베어내고 새싹이 나면 고염나무가 되지만 이 감나무는 고염나무가 되지 않고 감나무가 된다. 또 이 나무를 접목을 하려해도 다른 감나무와 같이 접목이 잘 되지가 않아 수백 년 세월이 흘러도 타 동리에는 이 감나무가 없다. 또 바로 옆 동네에다 옮겨 심어도 나무는 살지만 감이 열리지 않는다. 이런 신비스러움과 좋은 맛 때문에 은풍준시는 조선시대 때 임금님께 진상을 했다고 구전된다. 일제 때에는 일본상인들이 유별나게 이 준시를 좋아해 사갔고 지금도 그 내력을 알고 있는 일본인들은 은풍준시를 찾고 있다. 십년일득(十年一得)이라고 하여 십년에 한번 정도로 풍년을 맞기 때문에 항상 수량이 귀하다. 이 같은 특징과 희소성이 은풍준시를 명품농산물 반열에 올려놓았다. 가격은 1상자(3.75kg)에 18만 원선, 일반 곶감에 비해 3배 이상 비싼 값이지만 불티나게 팔리고 이내 품절된다. 설 즈음 성수기에 쓰기 위해서는 요즘 생산농가에 예약을 해 두어야 살 수 있을 정도다.(김상만 記者 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10-05-31 09:56:32)

 

  예천군 관광(醴泉, 觀光案內板 一齊 整備 : 質 높은 觀光서비스 提供)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10월 1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예천농산물 축제에 대비하여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안내판을 일제 정비한다. 이번 정비대상은 퇴색ㆍ노후되거나 훼손되어 교체가 불가피한 관광안내도 및 도로 표지판으로 시각적 효과가 흐리거나 정비가 시급한 곳이다. 예천군의 전체 관광안내표지판은 350개소, 관광안내도는 19개소로서 지난 7월 일제점검 결과 29개소(신규 7, 개보수 19)가 정비대상에 포함되어 축제 전까지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현준 예천군수는 정비현장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에게 위치 및 거리표시를 가능토록 하여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요 명승지를 찾아 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2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6景)를 대비하여 관광안내표지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질 높은 관광편의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22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觀光地 “이젠 찾아가기 쉬워진다” : 管內 39個 老朽 觀光案內板 整備 完了) [記事] : 예천군의 주요 관광지가 누구나 찾아가기 쉽도록 탈바꿈했다. 군은 2012년 곤충엑스포를 앞두고 예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해 관내 관광안내판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6천만 원의 사업비로 퇴색ㆍ노후되거나 훼손되어 시각적 효과가 떨어지거나 정비가 시급한 39개소(신규12, 개보수27)를 우선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2012년도에는 4천만을 투입하여 모든 관광안내표지판에 거리표시를 하여 예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2012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6景)를 대비하여 관광안내표지판 신설 및 보수 등 관광객 수용 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효과적인 관광안내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09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택시 利用 地域 觀光地 弘報 : 醴泉郡~택시運送事業者 間 業務協約)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월 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택시운송사업자와 ‘차량이용 관광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군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과 관내 평화택시, 예천택시, 예천콜택시 등 5개 택시운송사업자 간 차량을 이용해 지역군 관광지의 홍보 공동 협력 및 활동 강화 등을 협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택시운송사업자에게 홍보에 필요한 제작 지원과 자료를 제공한다. 택시운송사업자는 회룡포(1景)와 삼강주막(2景), 곤충연구소(6景) 등 지역의 주요관광지 사진을 택시 외문에 부착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 협력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내용과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는 정기 회의도 갖는다. 아울러, 택시운송사업자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도 약속했다. 이번에 체결한 택시운송사업자는 평화택시 35대, 예천콜택시 13대, 예천택시 12대, 개인택시 예천군지부 39대, 예천군모범운전자회 37대 등 5개 회사 총 136대가 지역의 주요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예천군과 택시운송사업자는 “차량을 통한 관광홍보 마케팅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1월 09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文化觀光 活性化를 爲한 多樣한 施策 推進 : 觀光 活性化와 文化 藝術의 底邊 擴大를 爲해 올해 113億원 投入)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13억원을 투입, 관광 활성화와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관광기반조성을 위한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비 55억원을 투입 올해 안에 토지 매입과 토목부문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건축 및 전시부문에 대한 설계용역 시행에 들어간다.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녹색문화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오는 2015년까지 1천155억원을 투입, 339,061㎡의 규모에 생태연구전시지구와 생태체험지구, 생태휴양문화지구로 조성하고 회룡포(1景)와 연계한 관광벨트화로 특화된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 온 명승지 ‘포리관광지개발사업’도 올해 마무리한다. 충효테마공원에 바닥 분수를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보면 대죽리에 소재한 말무덤(言塚))을 정비하여 말실수로 인해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현대인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말조심에 대한 상징적인 이미지를 관광자원화할 예정이다. 군은 또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보다 신속한 접근과 여행정보 제공을 위해 관광 안내표시판을 새로이 정비하고 관광안내 앱 개발 등 관광안내 서비스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할 계획이다. 청소년수련관 일원 및 한천 산책로 주변에 조각 동산과 시화의 거리를 조성해 5년 만에 열리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6景)의 성공적인 개최와 군민정서 함양 등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삼강주막(2景) 막걸리축제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개최하여 삼강주막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민에겐 실질적인 소득 창출을, 도시민에겐 옛 향수를 다시 한번 느끼고 진정한 축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군은 이어 20억원을 투입, 지역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에도 힘쓴다.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용문사(5景) ‘윤장대’와 ‘원통전’ 등 모두 21개 문화재를 보수해 원형을 복원하고 훼손을 방지해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군 또 아름다운 예천 사진공모전, 전국서하백일장, 전국 학생서예대전, 군민노래자랑, 예천문화제 등 각종 문화예술단체의 문예활동을 지원하여 곤충엑스포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의 화합은 물론 문화수준도 높일 방침이다. 이밖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바우처사업도 시행된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카드를 발급하여 각종 공연·영화, 도서구입 등을 통해 그들의 문화 욕구 해소는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사회도 만들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01월 26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昆蟲(6景)나라 醴泉’ 觀光 어플 開發 : 自然, 文化觀光, 祝祭, 交通情報를 한눈에..) [記事] : 앞으로 예천 문화ㆍ관광 체험 여행은 스마트폰 하나면 해결된다. 예천군은 최근 인터넷 모바일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폰만 있으면 예천 관광이 가능한 어플 ‘곤충나라 예천’을 개발했다. 어플에 접속해 보면 예천의 기본현황을 비롯한 자연ㆍ문화관광, 축제, 여행코스, 숙박, 교통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특히, 현재 위치는 물론 주변 관광지 검색 등의 여행 정보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천관광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곤충나라 예천’ 어플은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 체제에 동시 등록됐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플레이, 아이폰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천관광 앱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 여행정보 제공과 함께 2012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효과도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3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새로운 觀光 인프라 構築을 爲한 基礎 資料 調査 : 오는 16日까지 邑面 所在 숨은 名所 찾기 나서)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자연 경관이 수려한 곳이나 역사, 설화, 전설이 담긴 숨어있는 명소를 찾아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기초 자료 조사에 나섰다. 이번 명소 찾기는 2013년을 자연과 체험을 테마로 하는 관광기반 조성에 맞춰 군을 상징할 수 있는 숨은 명소를 찾아 예천 8경(가칭)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기초 조사이다. 오는 16일까지 읍면에서 기초 자료를 조사하여 추천된 관광지나 명승지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추후 가칭 “예천 8경 선정위원회”를 구성, 선정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이번 기초 자료 조사를 기존의 자연을 관광 기반으로 조성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소백산하늘자락 공원, 백두대간 곤충의 나라(6景) 등과 연계하여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11월 13일)

 

  예천군 관광(醴泉郡, 文化觀光基盤 造成에 拍車 : 綠色文化 相生벨트 造成 事業 本格的으로 推進) [記事] : 예천군은 자연과 체험을 테마로 하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강문화 테마 및 생태학습 체험 지구 조성을 위한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녹색문화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오는 2015년까지 1천154억원을 투입, 244,393㎡의 규모에 저잣거리, 전통한옥 체험장, 오토 캠핑장, 강문화 전시관 등 생태문화체험지구로 조성하고 회룡포(1景)와 연계한 관광벨트화로 특화된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군을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8개소를 ‘예천 8경’으로 선정하여 관광지로써 모멘텀을 강화해 관광자원화할 예정이며, 양수발전소 상부댐과 명봉사 일원에 천혜의 자연 환경을 주제로 조성하는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에는 2016년까지 79억원을 투입해 소백산 천상의 화원, 하늘자락길, 하늘별전망대 등을 조성한다. 특히, 전국 10대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삼강(2景)~회룡포 녹색길의 한 구간인 용포마을에 2015년까지 5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숲속쉼터, 하늘정원 등 아름다운 명품 나들 쉼터로 조성해 관광객의 휴식 및 체험 공간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지역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을 위해 32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보물 제53호로 지정된 개심사지오층석탑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를 보유한 용문사(5景) 대장전 보수 등 모두 26개 문화재를 보수해 원형을 복원하고 훼손을 방지해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문화사랑방, 선비아카데미, 문화학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과 예천유등문화제, 삼강주막(2景) 상설공연, 전국서하백일장, 단샘다례축제, 전국 시낭송대회 등 각종 문화예술단체의 문예활동을 지원하여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의 화합은 물론 문화수준도 높일 방침이다.(醴泉뉴스 2013년 01월 31일)

 

  예천군 관광(醴泉 自然과 體驗을 테마로 文化觀光地區 開發) [記事] : 예천군은 2013년 1월 31일 올해 삼강주막(2景) 주변과 상리면 용문면 등에 자연과 체험을 테마로 하는 문화관광지구를 본격 조성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2015년까지 풍양면 삼강주막 주변 24만㎡ 터에 1,154억원을 들여 저잣거리, 전통한옥체험장, 오토캠핑장, 강문화 전시관 등 생태문화체험지구를 조성키로 하고 5월 시설공사에 착수한다. 또 2016년까지 양수발전소 상부댐과 명봉사 일원에는 천상의 화원, 하늘자락길, 하늘별전망대 등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을 꾸밀 예정으로 내년 착공한다. 지보면 용포마을 일원에는 2015년까지 숲속쉼터, 하늘정원 등 명품 나들쉼터가 들어서며 내년에 공사가 시작된다. 한편 군은 올해 예천을 상징할 대표적인 명소 8곳을 ‘예천 8경’으로 선정한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3년02월01일 13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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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여중 안나현, 8일 전국육상경기대에서 3위...축하합니다.

 

  안나현(안나현 醴泉女中(2) 學生, 5種 競技에서 3位 入賞 : 第42回 KBS盃 全國陸上競技大會에서 受賞)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우남석)는 본교 육상부 선수들이 2014년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2학년 안나현 학생이 여중 5종 경기에서 3위에 입상하였다. 안나현 학생은 7일과 8일 양일에 걸친 5종 경기에서 100m, 포환 던지기, 100mH, 높이뛰기, 800m의 5가지 종목에 참여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안나현 학생은 대회에 참가하기 전에 부상으로 인하여 경기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학생 스스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가지고 임한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이번 입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예천여자중학교는 현재 3학년 최수진, 2학년 안나현 두 명의 육상 꿈나무들은 학교의 격려와 지지 속에서 이번 입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육상 선수로서 더 높은 도약을 위해 더욱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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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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