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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국--석유생산량 44년만에 최대, 세계3위 석유 생산국---유가 불안정 잠재울까?
작성자박대업 @ 2014.06.17 12:21:52

                   < 세일에너지<Sale Energy> 개발 덕분,하루 1127만 배럴 생산 박차>

 

1.미국 석유 생산량이 44년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석유 생산량 증가가 이라크-시리아의 정정 불안 等으로 출렁이는 국제 유가를 안정시키는데 기여할 지 주목된다

 

2.파이낸살 타임스는 15일 미국의 석유 생산량이 지난 4월 '하루평균 1127만 배럴을 기록,1970년대 평균인 1130만배럴에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3.미국 석유 생산량은 1970년대 이후부터 계속 감소 추세였지만 'Sale Energy 개발에 힘입어 '2005년부토 증가세로 돌아셨다.미국은 현재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 에 이어 세계3위 석유 생산국'이다

 

4.한편 세계5위 석유매장량을 자랑하는 '이라크'가 내전 위기에 처하면서 세계 원유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우크라이나, 유럽 等 에너지 공급을 두고 줄다리기 중인 러시아와 이란,배네주엘라 등 산유국의 입지가 넓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5.이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천연Gas공급 협상을 벌렸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우크라이나에  가스 공급 가격을 내려주면 19억 5천만 달라<약 1조9880억원>체납 요금을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러시아는 밀린 돈을 내지 않으면 Gas공급을 귾어버리겠다고 압박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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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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