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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교정 당국이 독극물 제조때 최면제와 진통제 일종인 '팬토바르비탈' 과도하게 사용,제약회사 약을 썩었다고 주장해 '약물주입 사형 방식 문제점 강조>
1.미국 각주 교정 당국이 독극물을 주입하는 사형 집행을 17일 재개했다. 지난 4월29일 사형 집행때 '약물 주입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오틀라호마주 사형수 사건 이후 7週 만이다
2.18일 미국 일간지 'USA TODAY'이에 따르면 15세 소녀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사형수 '마커스 웰린스' 에 대해 17일 오후 조지아주 한 교도소에서 '독극물 주입에'의한 사형이 짐행됐다
3.사형 집행때 사용될 약물 성문을 공개하라는 소송에서 패소한 뒤 약물 부작용 때문에 오클라호마 사형수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자 미국에서는 약물 주입 사형 집행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4.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오클라호마 사형수 사건이 '미국 사형 집행 방법'에 많은 문제점을 집약하고 있다면서 사형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을'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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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