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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과 주요6개국 <안보리 5개상임이사국+ 독일> 오스트리아 '빈' 에서 최종 합의안 공동 틀에 합의>
1.5차 IRAN 核 Program 관련 협상에서 공동의 文案 틀에 대한 진전이 있었으며,다음달 7월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협상을 재개한다고 中國側 협상 대표가 20일 밝혔다
2.이란과 주요6개국<UN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독일>은 지난 5월13-16일 빈에서 핵 Program 관련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고위급 협상을 가졌으나 이견을 해소하지 못했다
3.'왕춘 중국 외교부 무기통제국 총국장겸 이란 핵협상 대표' 신화사 통신에 협상자들 모두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최종 합의안에 대한 공동의 틀 에 합의 했다고 밝혔다
4.이란측 협상 대표인 '모함바드 지바드 자리프'외무장관은 서방 국가들의 과도한 요구를 거부했으며,이란의 이익으로 부터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5.이같은 지적은 우랴늄 농축 능력과 관련한 첨예한 대립을 드러내고 있다. 서방은 이란이 핵무기 물질을 신속히 생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원심분리기 규모'를 줄일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은 원전 연료인 우랴늄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원심분리기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6.이란과 주요 6개국은 지난해 11월24일 이란이 핵 Program 일부를 동결하면, 서방은 이란 제재를 제한적으로 완화하는데 1차 합의했으며, 양측은 수차례 실무협상을 통해 핵 합의 이행을 타결,지난 1월 20일부터 실행에 들어갔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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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