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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가 청나라 군대를 피해 47일간 항전을 벌이다 항복한 치욕의 장소>
1.2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확정된 '남한산성'은 최근까지 등산 명소이자 야유회 장소로 Image가 강했다 1636년 '병자호란'떄 인조가 청나라 군대를 피해 47일 간 항전을 벌이다 城을 내려와 항복한 치욕의 장소로 알고 있다
2.하지만 남한산성은 세계유산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세계문화유산이 됐다. 동아시아에서 도시계회과 축성술이 상호 교류한 증거로서 군사 유산이면서 지형을 이용한 축성술과 방어 전술의 초대형 포곡식 산성이라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3.包谷式 山城은 계곡을 감싸고 쌓은 城을 말한다.세계유산 위원회는 남한산성이 특정 기간과 문화권 내 건축이나 기술 발전 도시계획 等에서 인류 가치의 중요한 교류 증거가 되고 인류 역사의 중요 단게를 보여주는 건물 건축 기술의 총체,경관 유형의 탁월한 사례 등으로 조건을 충족시켰다
4.특히 남한산성이 17세기 초 비상시 임시수도로서 당시 일본과 중국의 산성 건축 기술을 반영하고 서양식 무기 도입에 대응키 위한 다양한 군사방어 기술을 종합적으로 집대성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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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