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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699) : 노오현(11)-노전-노존례-노준-노준현-노충민-노탄-노한문(1)(附 예천방문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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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현 : Laminar Boundary Layer Flow over a Cylinder with the Distributed Suction or Blowing Governed by Surface Pressure Distribution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81년 12월에 발행한 <韓國航空宇宙學會誌> 第9卷 第2號 31~37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抄錄/ 1. Introduction/ 2. Governing Equations and Boundary Conditions/ 3. Results and Discussion/ 4. Conclusions/ Acknowledgement/ References(daum 2009)
노오현 : 항공기 소음 단위에 관하여(航空機 騷音 單位에 關하여)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79년 12월에 발행한 <韓國航空宇宙學會誌> 第7卷 第2號 29~3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노오현 : 원추대칭면에서의 분출이 경계층에 미치는 영향(圓錐對稱面에서의 噴出이 境界層에 미치는 影響)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玄載壽 ...)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79년 7월에 발행한 <韓國航空宇宙學會誌> 第7卷 第1號 1~6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 緖論/ 2. 원추 境界層의 基本 方程式과 變換/ 3. 解/ 4. 結果 및 分析/ References(daum 2009)
노오현 : 소총탄의 탄도에 미치는 변수들의 결정(小銃彈의 彈導에 미치는 變數들의 結定)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崔桂根 ...)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78년 12월에 발행한 <韓國航空宇宙學會誌> 第6卷 第2號 11~19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緖論/ Ⅱ. 運動方程式/ Ⅲ. 飛行中의 彈의 動的特性/ Ⅳ. 롤링에 의한 飛行 安定/ Ⅴ. 動的 變數들의 役割/ Ⅵ. 소총탄의 飛行姿勢 撮影/ Ⅶ. 結論/ 謝辭/ 參考文獻(daum 2009)
노오현 : 청소년 과학활동프로그램에 관한 연구(靑少年 科學活動프로그램에 關한 硏究) [硏究報告書]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裵東優, 柳長壽 ...)의 보고서로, 104쪽이다. [목차] : Ⅰ. 序 論...14/ Ⅱ. 21世紀의 科學技術社會와 靑少年...17/ Ⅲ. 國內靑少年 活動에 關한 現況調査...23/ Ⅳ. 國際靑少年 科學活動에 關한 考察...38/ Ⅴ. 科學活動 프로그램의 展開方向...55/ Ⅵ. 結 論...71/ $circ$ 參考文獻...74/ 附 錄...75/ [1] ( .../ [본문 요약] : 본 연구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3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조사 연구 분야 -국내 일반청소년 활동현황 및 내용조사 연구 -국외의 청소년 과학 활동현황 및 내용조사 연구* *청소년 과학 활동 프로그램의 발전방향* *과학 활동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 -과학 학습물 내용 -과학 공작활동 내용 -과학실험 및 관찰활동 내용 / [참고 문헌] : ^a Francis, Peter; Jones, Pat ::Images of Earth :: ::Englewood Cliffs, N. J. ::Prentice Hall ::1985 :: :: :: :: :: :: ^a Herzer, Harry B. Ⅲ ::Observing the Earth from Space :: ::Washington, D. C. ::NASA/AESP ::1988 :: :: :: :: :: :: ^a Kerrod, Robin ::NASA Views of Earth :: ::New York ::W. H., Smith Publishers ::1985 :: :: :: :: :: :: ^a Short, Nicholas M.; Freden, Stanley; Lowman, Paul D.; Finch, William ::Mission to Earth - LANDSAT Views the World :: ::Washington, D. C. ::U. S. Government Printing Office ::1976 :: :: :: :: ::NASA SP-360 :: ^a Tindal, Margaret ::Educators Guide to Mission to Earth - LANDSAT Views the World :: ::Wahington, D. C. ::U. S. Government Printing Office ::1978 :: :: :: :: :: :(daum 2009)
노오현 : 임의분포의 흡입 또는 분출이 있는 편요된 주상체상의 비압축성 삼차원 경계층류 해석(任意分布의 吸入 또는 噴出이 있는 편요된 주상체상의 非壓縮性 三次元 境界層類 解析 = Three-domensional Incompressible Boundary Layer Flow over yawed cylinder with Arbitrary Suction or Blowing)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윤석관)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77년 2월에 발행한 <대한기계학회 논문집> 제1권 제1호 33~39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노오현 : 풍동실험에 의한 승용차의 최적외형결정에 관한 연구(風洞實驗에 依한 乘用車의 最適外形決定에 關한 硏究 =Determination of Aerodynamic Configuration of Passenger Car by Wind Tunnel Experiment)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김근호․조경국)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83년 6월에 발행한 <자동차공학회지> 제5권 제2호 56~63쪽(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序論/ 2.풍동 실험/ 3.결론/ 後記/ 참고문헌 / [초록] : The aerodynamic characteristics of the most popular car (PONY 2) produced in Korea have been experimentally investigat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s wind tunnel. The model (PONY 2) chosen for the wind tunnel was a 1/5 scale of the original car without simulated underbody, cooling air flow and accessories. The measured aerodymanic drag coefficient corrected by JARI formula is 0.45 which is very close to those of small foreign cars./ To see the effect of the different configurations on the aerodynamic drag, the modifications have been made by changing the hood slope and backlight slope, and putting the add-on-aerodynamic devices on the orignal shape. The rear spoiler was found the most effective one to reduce the aerodynamic drag. It may be concluded that the considerable aerodnamic drag reduction can be achieved by changing the slopes and A-O-A devices at the proper places of the car.(daum 2009)
노오현 : 아음속 이중후퇴익의 양력 및 항력(亞音速 二重後退翼의 揚力 및 抗力 =Lift and Induced Drag of the Double Swept Wing in Subsonic Flow)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출신 노오현(盧五鉉, 1939- , 虎鳴初, 醴泉中 卒業, 서울大 敎授) 등(권정태)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82년 6월에 발행한 <韓國航空宇宙學會誌> 第10卷 第1號 18~25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要約/ Abstract/ 1. Introduction/ 2. Vortex Lattice Method/ 3. Application/ 4. Results and Discussions/ 5. Conclusions/ Referenc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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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盧琠) : 예천 출신, 본관은 광주(光州), 한문(漢文)의 아들이다. 1567년(명종 22) 식년 생원시에 2등 26위로 합격, 1570년(선조 7) 식년 문과에 병과 23위로 용문면 사람 정윤우(丁胤祐), 김복일(金復一)과 함께 급제하였다. 사간원 정언(司諫院正言)을 지냈다.(醴泉郡誌 1988, 韓國故事大典, 司馬榜目)
노전 : 광산(대호군파)] 노전(盧琠)| 광주 (광산) 노씨/ 로승봉(로타리) | 2011.04.16. 13:15/ 노전(盧琠) : 자(字)는 후중(厚仲), 본관은 광주(光州)로, 경평공(敬平公) 숭(嵩)의 7세손이며 홍문관 직제학(弘文館 直提學) 한문(漢文)의 셋째 아들로 1529년(중종 24년)에 출생하였다. 공은 본시 재주와 지략(智略)이 뛰어났으며 더구나 선대의 학문적인 흐름과 연면(連綿)한 관직의 영향을 받아 더욱 학문을 익혀 1570년(선조 3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도사(都事)를 거쳐 사간원 정언(司諫院 正言)에 이르렀다.(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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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존례(魯存禮) : 제도 감사가 효자·절부를 실상과 자취를 기록하여 아뢰다/ 서명: 단종실록 (단종 2년)/조선왕조실실록 태백산본/ 날짜: 1454-08-17(음)/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단종 12권, 2년(1454 갑술 / 명 경태(景泰) 5년) 8월 17일(병신) 3번째 기사/ 제도 감사가 효자·절부를 실상과 자취를 기록하여 아뢰다/ 의정부에서 예조(禮曹)의 정문(呈文)에 의거하여 아뢰기를, “경상도 예천군(醴泉郡)의 노존례(魯存禮)는 아비가 병이 들자 인분의 달고 쓴 맛까지 보면서 간호하고 아비가 죽으니 몸소 흙을 져다 무덤을 만들고 시묘(侍墓)하여 살기를 3년 동안 하였으며, 또 서매(庶妹)가 가난하여 지게된 부채를 자기의 재산으로 갚아 주고, 또 전토(田土)를 베어 주었습니다./ 군위현(軍威縣)의 박충순(朴忠順)은 어렸을 적에 어미가 죽었으므로 효성을 다하여 아비를 섬기고, 아비가 죽자 무덤 곁에서 여막(廬幕)을 치고 몹시 슬퍼하며 상제(喪制)를 마쳤으며, 또 어미의 상(喪)을 당하였을 때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음을 통탄하여 그 어미를 옮겨다 합장(合葬)하고 흙을 져다 무덤을 만들어 또 3년을 마쳤습니다.” 하니 그대로 따랐다. 처음에 교지(敎旨)를 내려 효자(孝子)·절부(節婦)2679) 를 구하였는데, 이때에 이르러 제도(諸道) 감사(監司)가 그 실상과 자취[實跡]를 기록하여 아뢰었다./ 【태백산사고본】/ 【영인본】 6책 705면/ 【분류】 *윤리-강상(綱常) / *인사-관리(管理) / *군사-군역(軍役) / *재정-역(役) / *풍속-예속(禮俗) / *보건(保健)/ [註 2679]절부(節婦) : 절개가 굳은 부인(婦人). 국가에서 포상하는 대상의 하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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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 [記事] : 조선왕조실록/ 편수관 명단 / 융경(隆慶) 3221) 5년3222) 4월 20일, 춘추관(春秋館)에서 삼가 왕명을 받들어 찬진(撰進)하였다. 전후의 관원을 아울러 기록한다./ 감관사(監館事)/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의정부 우의정 겸 영경연사(議政府右議政兼領經筵事) 강녕군(江寧君) 신 홍섬(洪暹) / 지관사(知館事)/ 숭정대부(崇政大夫) 의정부 좌찬성 겸 판의금부사 지경연사(議政府左贊成兼判義禁府事知經筵事) 금양군(錦陽君) 신 오겸(吳謙) / 숭정대부(崇政大夫) 판중추부사 겸 지경연사(判中樞府事兼知經筵事) 신 이황(李滉)/ 숭정대부(崇政大夫) 의정부 우찬성 겸 판의금부사 지경연사(議政府右贊成兼判義禁府事知經筵事) 신 이탁(李鐸) /.../ 동지관사(同知館事)/ 자헌대부(資憲大夫) 의정부 우참찬 겸 지의금부성균관사 홍문관 대제학 예문관 대제학 동지경연사 오위도총부 도총관(議政府右參贊兼知義禁府成均館事弘文館大提學藝文館大提學同知經筵事五衛都摠府都摠管) 신 박순(朴淳)/ .../ 편수관(編修官)/ 통훈대부(通訓大夫) 홍문관 직제학 지제교 겸 경연 시강관(弘文館直提學知製敎兼經筵侍講官) 신 이제민(李齊閔)/ .../ 기주관(記註官)/ 통훈대부(通訓大夫) 행 홍문관교리지제교 겸 경연시독관(行弘文館校理知製敎兼經筵侍讀官) 신 김규(金?) / .../ 기사관(記事官)/ 봉직랑(奉直郞) 행 홍문관수찬지제교 겸 경연검토관(行弘文館修撰知製敎兼經筵檢討官) 신 홍성민(洪聖民) / .../ 승훈랑(承訓郞) 수 공조좌랑(守工曹佐郞) 신 홍혼(洪渾) / 승훈랑(承訓郞) 공조좌랑(工曹佐郞) 신 노준(盧埈) / 중훈대부(中訓大夫) 행 홍문관부수찬지제교 겸 경연검토관(行弘文館副修撰知製敎兼經筵檢討官) 신 이우직(李友直) / 선무랑(宣務郞) 행 예문관봉교(行藝文館奉敎) 신 김우굉(金宇宏) / 무공랑(務功郞) 예문관봉교(藝文館奉敎) 신 권극지(權克智) / 무공랑(務功郞) 예문관봉교(藝文館奉敎) 신 이산보(李山甫) / 통사랑(通仕郞) 예문관대교(藝文館待敎) 신 김시회(金時晦) /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21책 165면/ 【분류】 *역사-편사(編史)/ [註 3221] 융경(隆慶) : 명 목종(明穆宗)의 연호. ☞ / [註 3222]5년 : 1571 선조 4년. ☞(www.history.go.kr 2009)
노준 [記事] : 선조실록 21권/ 선조 20년(1587 정해 / 명 만력(萬曆) 15년) 3월 3일(임진) 3번째 기사/ 간원이 술에 빠져 공무를 게을리 한 동래 부사 노준의 파직을 청하다/ 간원(諫院)이 아뢰기를, ꡒ동래부사(東萊府使) 노준(盧埈)은 부임한 뒤로 술에 빠져 공무를 살피지 않고 모든 일을 하배(下輩) 군관 등에게 위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객인(客人)들의 선박을 헤아려 요미(料米)를 지급한 적에 작폐가 적지 않아 유관(留館)하는 왜인들로 하여금 빈번하게 억울하다는 말을 하게 만드니, 하루도 재직시킬 수 없습니다. 파직하소서.ꡓ하니, 윤허하지 않는다고 답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21책 431면/ 【분류】 *사법-탄핵(彈劾) / *외교-왜(倭)(www.history.go.kr 2009)
노준 : <국조 문과 방목>/ 노준(盧峻) 명종(明宗)21년(1566년), 별시(別試) 병과2(丙科2)/ > 인적사항 생년(生年) 1538년 무술, 자(字) 자평(子平), 본관(本貫) 광주(光州), > 가족사항 부(父) 노한문(盧漢文), 조부(祖父) 노자장(盧自璋), 증조부(曾祖父) 노정(盧禎), 외조부(外祖父) 유숙(柳淑)/ > 이력 및 기타 소과(小科) 1564(갑자) 진사시, 전력(前歷) 진사(進士), 관직(官職) 감사(監司)(daum 2010)
노준 : 사마방목(司馬榜目)/ 노준(盧埈)/【시험년도】명종(明宗) 19 (1564) 식년(式年) 진사(進士)/【합격등위】3등 0050/【본인 자】자평(子平)/【본인생년】무술(戊戌) 1538/【본인본관】광주(光州)/【본인구존】자시하(慈侍下)/【본인문과】병인(丙寅) 1566 별시(別試)/【본인전력】유학(幼學)/【본인관직】호조(戶曹) 참의(參議)/【부친성명】노한문(盧漢文)/【부친품계】통정대부(通政大夫)/【부친관직】광주(廣州) 행(行)목사(牧使)/【안항(형)】노탄(盧坦) 노개(盧塏) 노전(盧전) 노기(盧기)/ 【안항(제)】노발(盧발)/ 자(子) 노발(盧발)(daum 2010)
노준 : 노전(盧?)/ ...기타 사항]소과 : 1567(정묘) 생원시전력(前歷) : 참봉(參奉) 관직(官職) : 정언(正言)[가족사항]제(弟) : 노준(盧埈)부(父) : 노한문(盧漢文)조부(祖父) : 노자장(盧自璋)증조부(曾祖父) : 노정(盧禎)외조부(外祖父) : 유숙(柳淑)처부.../ //koreandb.nate.com(daum 2010)
노준 : 9세 류영건(柳永健)/ ...府使 ○[선조12(1579)년] 2월3일 재종(再從) 누이의 부음(訃音)을 들었다. 시정(寺正) 이언유(李彦愉), 시정 노준(盧埈), 학관(學官) 허사흠(許思欽), 좌랑 김제현(金齊賢), 직장(直長) 류영건(柳永健), 참군(參軍) 이운기(李雲起), 첨정.../ //yonginryu.pe.kr(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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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현(北男便 “홀로 父母님 모셔주고…” 울먹離散家族相逢 2次行事 첫날… 20代에 헤어진 南아내와 59年 만에 再會 ) [記事] : 추석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행사가 2009년 9월 29일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 최고령자인 김유중(100·여) 씨를 포함한 남측 상봉단 431명은 북한 가족 99명과 만나 감격의 포옹을 나눴다. 2차 상봉은 10월 1일까지 이어진다. “내 딸아” 29일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에서 열린 추석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행사에서 북측 로준현 씨가 1950년 헤어졌던 부인 장정교 씨와 딸 노선자 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금강산=공동취재단) ◆“오늘 오나 내일 오나… ”=이번 행사에서 유일한 부부상봉자인 남측 아내 장정교(83) 씨와 북의 남편 로준현(82) 씨는 이날 59년 만에 재회했다. 경북 예천에서 농사짓던 로씨는 1950년 다섯 살 난 딸과 두 살배기 아들을 남겨두고 북한 의용군으로 끌려갔다. 재혼하지 않고 한평생을 견뎌온 장씨는 “시부모님 모시고 오늘 오나 내일 오나 기다리면서 살았다”고 회한을 풀어놨다. 로씨는 “시부모도 다 모셔주고…”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였다...(이성대 記者 世界日報 2009.09.30 (수)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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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민(盧忠民) : 음사(蔭仕)로 여러 고을 현감(縣監)을 거쳐 형조 정랑(刑曹正郞)을 지냈다.(醴泉郡誌 1988)
노충민 : Re:광주 노씨와 광산부부인 광주 노씨 가계/ 2009.07.14/ ...) 諡號, 封號 >>> 가족사항 부(父) 노자장(盧自璋) 생부(生父) 조부(祖父) 노정(盧禎) 증조부(曾祖父) 노충민(盧忠民) 외조부(外祖父) 주회(朱晦) 처부(妻父) 유숙(柳淑) 자(子) 노전(盧전) >>> 이력 및 기타 소과(小科) 15.../ //cafe.daum.net/jeonjuleec/ 李花(daum 2010)
노충민 : 노한문(盧漢文)/ ...參議)[가족사항]자(子) : 노전(盧?)부(父) : 노자장(盧自璋)조부(祖父) : 노정(盧禎)증조부(曾祖父) : 노충민(盧忠民)외조부(外祖父) : 주회(朱晦)처부(妻父) : 유숙(柳淑)/ //koreandb.nate.com(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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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탄(盧坦) : 예천 출신, 자는 홍중(弘仲), 본관은 광주(光州), 내자시정(內資寺正) 한문(漢文)의 아들이다. 유학(幼學)으로서 1549년(명종 4) 식년 생원시에 2등 30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노탄(盧坦) : 사마방목(司馬榜目)/ 노탄(盧坦)/ 【시험년도】명종(明宗) 04 (1549) 식년(式年) 생원(生員)/【합격등위】2등 0030/【본인 자】홍중(弘仲)/【본인본관】광주(光州)/【본인전력】유학(幼學)/【부친성명】노한문(盧漢文)/【부친품계】통훈대부(通訓大夫)/【부친관직】내자시(內資寺) 정(正)(daum 2010)
노탄 : Re:광주 노씨와 광산부부인 광주 노씨 가계/ 2009.07.14/ ...品階) 관직(官職) 예조/참의&(禮曹/參議&), 이조/좌랑&(吏曹/佐郞&) 묘(墓) 부(父) 모(母) 배(配) 자(子) 노탄(盧坦) 사마방목(司馬榜目) 노탄(盧坦) 【시험년도】명종(明宗) 04 (1549) 식년(式年) 생원(生員) 【합격등위】2등 0030.../ //cafe.daum.net/jeonjuleec/ 李花(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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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문(盧漢文) : 예천 출신, 자는 사욱(士郁), 본관은 광주(光州), 충무위 부사정(忠武衛副司正) 자장(自璋)의 아들이다. 유학(幼學)으로서 1525년(중종 20) 식년 생원시에 1등 4위로 합격, 1531년(중종 26) 식년 문과에 병과 22위로 급제하여 삼사(三司)를 거쳐 이조 좌랑(吏曹佐郞), 예조 참의(禮曹參議), 내자시 정(內資寺正), 경주 목사(慶州牧使), 직제학(直提學)을 지냈다. [王朝實錄] : 1533년(중종 28) 5월 18일 기사관(記事官)으로서 익명서 사건(匿名書事件)을 왕과 의논하였다. 사간원 정언(1535.7.15)으로서 천변(天變)에 관련하여 시정 득실에 대해 왕과 의논할 때 아뢰기를, "천변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그 가운데 겨울 우뢰의 변이 가장 큽니다. 천심은 임금을 사랑하는 법이라서 상하가 굳게 마음을 정하여 조정이 화평하게 된다면 재변을 변화시켜 상서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하였고(1535.10.15), 영천(永川)의 옥사에 대해 왕과 의논하였고(1535.12.18), 과거 감독의 잘못을 들어 권예 등을 추고할 것을 건의하여 윤허받았다(1536.2.24). 1536년(중종 31) 6월 1일에는 용문면 사람 박종린(朴從鱗)과 더불어 정언에 제수되었고, 그 후에도 두 차례(1537.6.21, 1537.7.14) 정언에 제수되어 사직(1537.9.7)하려고도 하였으나 윤허받지 못하였다. 1538년(중종 33) 1월 21일 이조좌랑으로서 윤대에서 왕께 진술하여 윤허를 받았는데, 왕이 전교하기를, "이조좌랑 노한문이 윤대에서 진술한 것은 매우 타당하다. 사관(史官)으로 하여금 조보 (朝報)에 기록하게 하여 삼공(三公)의 집에 보내는 것은 김안로가 시킨 것이다. 김안로가 한 일은 모두 혁파하도록 하였는데, 이 일은 위에서 미처 알지 못하였고, 아래에서도 계달(啓達)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전에 하던 대로 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다. 삼공이 비록 춘추관의 당상이라고 하더라도 사관이 사초(史草)를 써서 재상의 집에 전하는 것은 일에 있어서 매우 적합하지 않다. 곧 아뢴 대로 혁파하라."라고 하였다. 지평(1539.2.13)을 지냈다. 통례원 우통례 겸 교서관 판교로서 1550년(명종 5) 9월에 편찬된 <중종실록)의 편수관이었고, 1551년(명종 6) 1월 18일에는 통례원 좌통례로서 불교의 양종(兩宗)과 선과(禪科)의 폐지를 청했으나 윤허받지 못하였다.(司馬榜目, 中宗實錄, 明宗實錄, 醴泉郡誌 1988)
노한문 [記事] : 중종실록 74권/ 중종 28년(1533 계사 / 명 가정(嘉靖) 12년) 5월 18일(경신) 5번째 기사/ 영의정 정광필 등과 익명서 사건을 의논하다/ 영의정 정광필(鄭光弼), 좌의정 장순손(張順孫), 우의정 한효원(韓效元), 예조 판서 홍언필(洪彦弼), 이조 판서 이사균(李思鈞), 우참찬 손주(孫澍), 이조 참판 심언경(沈彦慶), 대사헌 정옥형(丁玉亨), 부제학 오준(吳準), 대사간 양연(梁淵), 직제학 남세건(南世健), 전한 상진(尙震), 집의 임백령(林百齡), 사간 송순(宋純), 응교 김희열(金希說), 장령 박홍린(朴洪麟)과 김기(金紀), 부응교 채무택(蔡無擇), 교리 성윤(成倫)과 하계선(河繼先), 지평 신거관(愼居寬)과 김광진(金光軫), 헌납 안세언(安世彦), 부교리 김미(金?), 정언 소봉(蘇逢)과 홍춘경(洪春卿), 박사 홍섬(洪暹), 저작 이준경(李浚慶), 도승지 남세웅(南世雄), 기사관 박충원(朴忠元)․권응정(權應挺)․노한문(盧漢文) 등이 입시(入侍)하였다. 광필이 아뢰기를, ꡒ어제의 일은 천고에 못듣던 흉역으로 누구의 소행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한충부(韓忠副)의 이름을 여러 번 썼으므로 지금 추문하고는 있습니다만, 신의 생각에는 틀림없이 이들의 소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주 충보라는 이름을 거론한 것은 이것으로 사람들의 의심을 야기시켜서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것 같게 하려는 수단인 것입니다. 거기에 쓰인 글자가 가까스로 쓴 것 같으나 내용이 매우 황당하니, 계획한 바가 없는 것이 아님은 물론 미욱한 사람의 소행은 아닙니다. 단서를 얻을 수 있으리라 여겼는데 아직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종과 대간들도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일이 있으면 모두 말해야 됩니다. 지금의 이 일은 혈기가 있는 자이면 누군들 통분히 여기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 면대(面對)하고 있으니, 적중하든 않든 간에 각기 뜻을 진달하게 하여 인명(人命)을 아낄 것 없이 철저히 추신(推訊)해야 합니다.ꡓ하고, 순손은 아뢰기를, ꡒ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차마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들은 반드시 천주(天誅)를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이 죄인을 드러나게 할 것이 틀림없으리라 여겨집니다. 저들이 한충보의 이름을 여러 번 거론하고 또한 그의 후처(後妻)의 동생의 이름을 거론함으로써 원수진 혐의 때문인가 의심케 하고 있으므로, 추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 사람의 소행이 아닙니다. 하늘이 어찌 이들을 용납하겠습니까? 지금 각기 품은 마음을 진달해야 합니다. 신의 생각에는 동궁의 각 색장(色掌)들을 추문하면 어는 곳에서든지 의심스런 단서가 나올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아직 단서를 못 잡고 있으니 민망하고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ꡓ하고, 효원은 아뢰기를, ꡒ평상시에도 위에 저촉되는 말은 신하로서 차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는 고금에 없던 일입니다. 원망하는 마음은 사람이면 간혹 품을 수 있기는 합니다만, 어찌 이처럼 극악스러운 데까지 이를 수가 있겠습니까? 이는 옥석을 헤아릴 것 없이 추문해야 됩니다. 만약 단서를 잡으면 이를 토대로 끝까지 추궁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직 방향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의 이름을 여러 번 거론한 것으로 보면 원혐(怨嫌) 때문인 것 같아서 지금부터 이에 의거, 단서를 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이런 혐의 때문에 이런 대역(大逆)을 저지르리라고 의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는 잡인(雜人)의 소행이 아닙니다.ꡓ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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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31
명봉사 계곡(鳴鳳寺 溪谷으로 놀러오세요~ : 休暇철 避暑地로 脚光받아) [記事] :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 입구의 숲과 계곡(일명: ‘명봉사 계곡’)이 주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산골짝 계곡물로 무더위로 지친 여름과 휴가철을 맞아 휴식처로 찾는 이의 발길이 점차 늘어나면서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예천읍에서 30여분 정도 소요되는 명봉사 계곡은 산사에서 은은하게 들려오는 목탁소리가 골짜기에 아련히 울려 펴져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고 심산유곡에서 흘러내리는 옥수(玉水)와 폭염을 삼킬 듯한 울창한 숲에서 한기를 느낄 수 있다. 명봉사(鳴鳳寺)는 신라 헌강왕 원년(875년)에 두운선사가 창건했으며, 경내는 조선조 ‘문종대왕 태실비’와 이두문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는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이외도 대웅전과 산신각, 부도, 5층 석탑 등 귀중한 유적이 많다. 계곡은 사찰유원지로 명봉사와 내원암에 이르는 2km 양쪽 옆으로 수령을 헤아릴 수 없는 아름드리 고목이 천년의 풍상을 가지마다 간직한 채 하늘을 찌를 듯 즐비해 있다. 그 밑을 흐르는 개울물은 백운봉 정상에서 발원해 세월의 풍상을 잊은 채 맑디맑고 시원스레 흘러 사찰을 찾는 신도들과 더위를 피해 몰려든 사람들의 피서처로 여름 휴가철이면 일찍 찾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계곡의 물이 그리 깊지 않아서 반바지 차림으로 물속에 들어가 계곡을 탐험하듯 거슬러 오르는 멋을 즐길 수 있고 발을 담그고 5분 정도 있으면 발이 시릴 정도로 더위를 잠시 잊기에는 충분해 가족나들이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다.(醴泉뉴스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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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八角亭서 힐링의 回龍浦 감상, 순대·酒幕·은붕어·昆蟲 테마 祝祭 잇따라) [記事] : “올 여름 휴가는 힐링과 더불어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예천으로 오세요.”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예천군은 아직 휴가지를 정하지 못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농촌의 다양한 축제와 체험거리가 있는 예천을 찾아 알뜰휴가를 보낼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청정한 자연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하고 잠자리도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천의 대표적 힐링 휴가지로는 단연 회룡포와 삼강을 꼽을 수 있다. 육지 속의 섬마을로 알려진 회룡포는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으로 가족단위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인근 비룡산에는 신라시대의 운명 선사가 세운 천년고찰 장안사가 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사찰 뒤 산길을 따라 오르면 팔각정 전망대가 있어 회룡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비룡산 등산로를 따라 산행을 즐기다보면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합쳐지는 삼강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는 낙동강 700리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이 여행객들을 반긴다. 잠시 여장을 풀고 갈증 난 목은 막걸리와 배추전을 맛보며 한숨 돌리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와 함께 휴가철 절정기에 맞춰 ‘4대 테마 축제’가 열린다. 축제의 서막은 예천의 대표 먹거리 순대를 테마로 한 용궁순대축제다. 7월31일~8월3일까지 4일간 용궁면 전통시장 일대에서는 용궁순대, 용궁막걸리, 용궁두부, 용궁 토끼간빵 등 무료시식과 농특산물 판매전, 용궁순대 가요제, 용궁향토 장기자랑, 지역공연팀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또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8월1~3일)는 풍양면 삼강리 삼강주막에서 개막공연과 함께 관광객들을 위한 삼강주막 노래자랑, 퀴즈열전, 막걸리 3종 경기, 막걸리 빨리 마시기,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 밖에 예천읍 한천에서는 은붕어잡이 행사가 8월2~4일까지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반두와 부상방지를 위한 신발만 준비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곤충의 고장임을 자부하는 행사도 준비됐다. 상리면 곤충연구소 일대에서 열리는 예천곤충페스티벌은 8월1~10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백두대간의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이 곤충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07-11 0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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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