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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初伏 <中伏, 末伏> 불<火>의 기운이 가장 강한 날.임금은 영계찜.육계장을 즐겼다>
1.三伏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있다.무더위 때문에 몸을 움직이가 힘들어 밥알 하나 무게도 버겁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특히 유난이 더운건 이때에 불의 기운을 가진 여름철 양기가 최고조에 달할 때라는 것이다
2.일본과 중국에도 우리의 복날과 비슷한 날이 있어 툭별한 음식을 해먹는 풍습이 전해 온다 먼저 우리나라의 伏날이다. 우리의 복날은 중국에서 왔다.중국 秦나라 때 시작된 풍습이 들어와 굳어진 걸로 추정된다
3.중국 秦 漢 때 철이 바뀔 때마다 사당이나 조상묘소에서 차례를 지내는 중요한 날이었다고 한다. 이날 4대문 안에서는 개를 잡았다는 기록도 있다. 그런데" 이날 왜 개를 잡았던 걸까?" 제사에는 반드시 개고기를 쓴다고 기록돼 있다.
4.개<犬>를 잡던 풍습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는 더위를 이기는날,보양 음식을 먹는 날로 퍼진 듯하다
5.서울 사람들은 "민어 매운탕"을 좋아했다.고추장으로 간하고 애호박 마늘 생강으로 매콤하게 끓어내면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6.임금님은 "복날 육계장과 영계찜"을 즐겼다 복날은 재충전의 날이다 "서울에서는 삼청동 성조 우물물"을 마시며 계곡물에 머리를 감거나 목욕을 했다고 한다. 이날 부녀자들이 약수에 머리를 감으면 풍이 없어지고,부스럼이 낫는 다고 믿었다
7.임금은 신하들에게 얼음을 선물했다고 적혀 있다 參考 하시기 바랍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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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