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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06:도기욱(3)(祝군청,안재화)
작성자장병창 @ 2014.07.19 06:08:23

  예천의 자랑(3706) : 도기욱(3)(附 예천군, 30일 재정균형집행 최우수...축하합니다/상리면 출신 안재화, 1일 동탑산업훈장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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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욱(도기욱 道議員 慶尙北道議會 議員硏究團體 풀뿌리硏究會 活動) [記事] : 경상북도의회 도의원 연구모임인 풀뿌리연구회(대표 박진현)가 2011년 11월 29일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에서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대표 조양민)와 함께 지방분권이 지방자치의 최대핵심이며 지방재정의 확충없는 지방자치는 허구에 불과하다는 것에 상호 인식을 같이하고 『지방분권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소수서원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사학기관으로도 유명하지만 우리나라 지방의회의 원형이라고 할 만한 초군청 놀이가 해마다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초군청(樵軍廳)은 지방자치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에 걸맞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후세에 가르쳐주고 있어 이번 지방분권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장소로 그 의미가 더욱 큰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 발표에 앞서 영주 선비촌 강학당에서 개최된 정책간담회에서 21세기의 지방화시대로 인하여 세계 선진 국가들이 국가운영패러다임을 통제중심의 중앙집권적 패러다임에서 자율중심의 지방분권 패러다임으로 전환시켜나가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아직도 중앙집권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기형적인 형태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았다. 또한 지방재정이 중앙정부에 철저히 종속되고 재정이양은 불충분하면서도 분권교부세 등으로 지방정부의 자주성은 찾아볼 수 없으며 극심한 재정불균형으로 중앙정부재원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이 야기되는 등 지방자치의 성숙과 지방경쟁력 향상이 아예 요원한 꿈이 되고 있음을 문제점으로 지적하였다. 그에 따라 공동선언문에서는 첫째, 지방분권이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이 분명한 이상 대한민국이 지방분권국가임을 헌법에 명시하는 개헌노력과 함께 지방분권국가형태로 전환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며, 둘째, 조례에 의해 지방세의 세목과 세율을 결정할 수 있는 지방정부의 재정권을 확보하고 권한이양에 상응한 재원이전을 보장하는 등 획기적인 재정분권을 실현하여 나갈 것이며, 그리고 셋째로 지방분권화의 미약한 현실은 그대로 둔 채 단순히 인접한 시군구를 물리적으로 통합하려는 논의는 광역행정단위를 무력화하여 지방자치를 약화시키는 것이기에 통합과정은 지방분권실현을 위한 개편이어야 하며 지역민들의 여론과 지역적 특성이 반드시 감안되어야 함을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풀뿌리연구회 대표 박진현 도의원은  “지방의회부활 20주년을 맞이하는 현 시점에도 지방자치가 전혀 진전되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음은 우리가 과연 지방자치를 하고 있는 것인지조차 의문이 들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이번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와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지방분권의 절대적인 필요성을 상호 확인하였으며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를 계기로 보다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1-29 오후 5:15:30)

 

  도기욱(世界文化秩序의 새로운 패러다임 提示 : 慶北道議會 도기욱 議院 道政質問)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예천) 의원은 2012년 3월 13일 열린 제253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지사와 경북도 교육감에게 경북의 3대문화권사업 추진현황 및 대책, 유교문화 및 유교정신 계승, 입법정책 기능강화, 학교기본운영비 지원에 대해 심도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했다. 도정질의에 나선 도기욱 의원은, 첫 번째로는 도지사에게 3대문화권 사업이 일부 시ㆍ군의 사업추진이 미진하다며, 3대문화권 사업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재의 문화, 더 나아가 우리 미래세대의 문화접목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경북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도차원의 대책을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둘째, 세계적인 금융위기 및 물질만능주의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과 미래세대에게 「유교문화 및 유교정신 계승」을 통한 정신적·도덕적 가치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영남유학”의 본산지인 경북이 앞장서 유교적 가치를 통한 세계문화질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셋째, 지방자치의 성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타시도의회 입법정책관련 인원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도의회 현실을 지적하고,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간 견제와 균형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독자적인 입법정책연구와 보좌가 가능하도록 현실에 맞는 혁신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도 교육감에게 비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각급 학교 및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학교기본경비 운영비에 대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한 학교기본운영비율 확대, 표준교육비 기준 외에 합리적이고 탄력적인 표준교육비 기준 마련, 단위학교의 자율성 확대로 최종 수요자인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13일)

 

  도기욱(도기욱 道議員 鬱陵島 찾아 '天惠의 섬 鬱陵島 淸淨地域으로 保存해 줄 것' 주문)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경식) 도기욱 도의원은 2012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3일간) 그린에너지, 저탄소 녹색성장의 청정. 무공해 섬 조성 사업지인 울릉도를 현지 방문했다. 이번 현지방문은 경북도 추진부서와 함께 청정 녹색섬 조성을 위한 용역이 최근 완료되어 추진하고 있는 녹색섬 기반조성 사업장을 방문하고, 울릉군수, 군의장 등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첫날 울릉군청을 방문, 군수 등 녹색섬 추진부서와 그린에너지, 청정 녹색섬 조성사업 및 지역주민 숙원사업, 울릉군민 여객선 운임지원에 대한 의견 청취와 심도있는 논의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독도박물관과 울릉 일주도로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강구했다. 이어 녹색에너지 조성지역 및 녹색관광 사업지인 울릉공항, 사동항 2단계 사업지구, 심층수 공장, 소수력 발전소, CNN 선정 10대명소인 행남 산책로, 심부지역 시추현장을 방문하여 향후 성공적인 녹색섬 추진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도기욱 의원은 "최근 오존층 파괴로 인한 지구온난화 및 각종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천혜의 섬 울릉도를 청정지역으로 보존하고 그린에너지 육성, 녹색섬 조성사업 성공적 추진으로 후세에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5-01 오후 9:10:51)

 

  도기욱(도기욱 道議員 2012年 追更 및 決算審査 對備 慶北道內 事業場 現地確認) [記事]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 도기욱 도의원은 2012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2011회계연도 결산안 심사를 앞두고 2012년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북도내 주요사업장인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조성지(봉화)와 풍기~단산간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영주)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틀 동안 방문할 주요사업장은 4일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백두대간 자락에 아시아 최대 규모인 5,179ha 면적으로 짓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조성지로 주요시설로는 기후변화지표식물원, 고산식물연구동 등이며, 2014년 개원예정으로 수목원이 완성되면 국내 산림생태자원의 다양화 및 지역경제활성화와 도내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이어 5일에는 풍기~단산간도로 4차로 확·포장(국지도28호) 공사현장으로 총 9.42km에 43,995백만 원의 사업비로 2015년에 완공 예정이며, 완공 후 주민들의 교통 불편해소 및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을 주는 사업장이다. 이번 현지방문을 통해 주요사업장별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예산지원 여부를 검토하는 등 이번 결산과 추경예산 심의의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05 오전 8:56:54)

 

  도기욱(道議會 定例會에서 도기욱 議員 '실라리안 商品 弘報 展示 販賣 不實運營 指摘) [記事] :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진현)는 2012년 11월 26일 제259회 경상북도 정례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를 열고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에 이어 일자리경제본부, 투자유치본부 소관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영계획안 및 조례안 2건을 심사했다. 도기욱 부위원장은 "실라리안 상품 홍보 전시 판매장 운영이 부실하므로 매장 이전, 우수업체 임대, 대구시와 브랜드 통합 등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활성화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11-27 오전 9:58:36)

 

  도기욱(도기욱 道議員, 道議會 運營委 活動으로 道民이 幸福한 世上 만든다!....)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2013년 의회운영방향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도의원의 전문성과 연구기능을 강화하여 300만 도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올해의 의정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2012. 7월 ∼ 2014. 6월) 2년차를 맞는 올해의 중점 추진사항은, ① 의원 연구활동 활성화 지원 : 의원들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을 통하여 도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현재 4개의 연구단체가 활동 중에 있다. ※ 균형발전 연구회, 사회안전망 연구회, 임업발전 연구회, 자연공원 생태 연구회, 금년도에는 이들 단체에 대한 연구 활동 지원과 더불어 연구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반영하는 한편, 연구 실적이 우수한 단체에 대한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② 의원 입법활동 전문성 제고 :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입법 활동에 전문성을 높여 나가기 위하여 국회의 의정연수원,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연수원 등 전문교육기관의 위탁교육과 더불어 의회사무처에 석·박사급 전문직을 보강하여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전문적 지원활동을 수행토록 할 계획이다. ※ 상반기 중 법학, 농경제학 등 전문계약직 2명 공개채용, ③ 상임위별 특수시책 개발운영 : 도의회의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상임위별로 현장방문과 실태파악을 정확히 이슈화하여 도정에 제시해 나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④ 경북·대구 상생발전 기반조성 : 지난해 대구시와 함께 체결한 「지역발전 상생협의회」 활성화를 통하여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방분권과 지역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⑤ 예산심의와 감사기능 내실화 : 집행부가 진정한 경북도의 발전을 위하여 예산이 투자될 수 있도록 도의회 본연의 기능인 예산·결산의 심의·의결과 감사기능을 보강하여 도민들이 낸 세금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도민들이 만족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의정활동을 집중할 계획이다. ⑥ 의정활동의 실시간 소통문화 조성 :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하여 본회의 및 예결특위 회의장면을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으로 실시하고, 의회 모바일 홈페이지 운영, 회의록 인터넷 등록방법 개선 등으로 민주적 소통문화를 열어 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러한 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 7월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법정위원회인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와 더불어 문화환경·농수산·건설소방 등 6개의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을 신속하고 밀도있게 처리하기 위하여 독도수호·도청이전 지원 · 경북 대구 상생발전 등 5개의 특별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 실무적 운영을 맡고 있는 의회운영위원장(박병훈, 경주시)은 "계사년 한해는 박근혜 신정부가 새로운 역사시대를 여는 매우 뜻 깊은 한해가 될 것"이라면서 "청년취업, 농업분야, 재래시장 활성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접목시켜 우리 도의회가 주민행복시대를 열어 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2월05일 17시57분)

 

  도기욱(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會 도기욱 副委員長 및 委員 三韓CI 等 中小企業 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진현)는 제262회 경상북도 임시회 기간 중인 2013년 5월 13일~14일까지 집행부, 중소기업 주간(5. 13.(월) ∼ 5. 16. (목))을 맞아 경북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경북도의회 차원에서의 발전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현지 확인은 예천군 풍양면에 소재한 삼한CI(점토벽돌), 성주, 칠곡에 소재한 경북도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과 도 중점 육성지원 중소기업인 프라이드 업체에 대한 현장 확인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도기욱 부위원장은 "일자리 창출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의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도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정책개발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5-14 오전 11:07:19)

 

  도기욱(慶北道議會 도기욱 道議員, ‘실라리안’ 大韓民國 代表 브랜드 만들기 總力....) [記事] : 도기욱 도의원이 소속돼 있는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진현)는 2013년 5월 13일 실라리안 기업체 현지방문에 이어 제263회 경상북도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1일 경북 대표 브랜드인 ‘실라리안’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실라리안 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범어동에 소재한 실라리안 판매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송필각 의장 및 박진현 기획경제위원장과 도기욱 의원을 비롯한 위원들, 경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가 참석하였으며 김남일 투자유치본부장 및 오정석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장 등 관계관, 실라리안 협의회 회장인 (주)토치 김태호 대표를 비롯한 실라리안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송필각 의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간담회는 경북의 중소기업 발전과 도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므로 업체 대표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잘 수렴하여 집행부와 함께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간담회는 집행부의 업무 추진현황 보고와 경영 우수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상호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 및 상호 토론의 시간에서는 업체 대표들과 의원들, 집행부 관계관들의 열띤 논의가 있었다. 업체 대표들은 대출 이자 보전 확대, 도 차원의 홍보 강화, 마케팅 지원, 인력 확보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집행부와 의원들은 예산 확보 등 해결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의원들은 기술력과 품질 제고를 통한 도민, 나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박진현 기획경제위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 1순위인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져야만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이 향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북의 대표 브랜드인 ‘실라리안’을 경북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모든 방안을 연구하고 논의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6월11일 17시19분)

 

  도기욱(도기욱 企劃經濟委員會 副委員長 및 委員들 獨島警備隊員 慰問 및 鬱陵島 開發現場 現地確認) [記事]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인 도기욱 도의원은 제263회 경상북도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2013년 6월 17일부터 6월 19일 3일간 일정으로 독도경비대원을 위문하고 울릉도 녹색섬 개발현장과 울릉군민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논의하기 위해 울릉도를 방문하였다. 도기욱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은 6월 17일 첫날, 오지에서 국가의 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독도경비대원을 위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대원들에게 조국을 지키는 것보다 더 숭고한 일은 없다며 사명감을 갖고 근무해 줄 것을 당부하고 노고를 치하하였다. 6월 18일과 19일에는 울릉도에 근무하고 있는 공군부대를 찾아 위문하고, 울릉군과 관광개발 사업현장, 울릉 일주도로 사업현장 등을 방문하여 도와 울릉군에서 중점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녹색섬 조성 개발 추진현황 및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 의회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녹색섬 조성은 울릉군의 발전 뿐만 아니라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방안이라며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국가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울릉군민에 대한 지원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우산가스(주), 울릉택시(주)를 방문하여 울릉군 관계자에게 울릉군의 정책 방향에 대하여 질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 확대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도기욱 기획경제부위원장은   독도경비대와 공군부대원을 위문하면서 “우리의 영토를 지키는 젊은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경상북도는 최근 계속되는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에 단호히 대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울릉군민에 대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개발하여야 한다.”고 밝히며 “애로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도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정책개발과 예산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6-18 오후 2:46:05)

 

  도기욱(全國 最初 鄕土뿌리企業 및 産業遺産 支援 條例案 審議通過 : 鄕土性과 歷史性을 간직한 뿌리企業 靑信號) [記事] : 예천 출신의 도기욱 의원(기획경제위원)이 전국 최초로 발의한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 지원 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의를 통과, 오는(2013년 10월) 24일 본회의에 의결될 전망이다. 이번에 발의한 조례안은 향토성과 역사성을 간직하며 대(代)를 이어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향토뿌리기업과 향토산업사의 얼이 깃든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 등 육성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서민경제를 대변하는 향토뿌리기업과 산업유산의 가치를 인정하고 해당 전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의 기본계획 수립·시행과 시장·군수의 세부시행계획을 추진토록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의 원활한 운영과 심의·자문을 위한 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였다.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의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지정 및 해제, 권리의무의 승계 등을 설정하고, 유관기관이나 단체에서 육성사업을 추진할 경우 그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도록 규정하여 민간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도기욱 의원은 “지역경제 성장의 역군이자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향토뿌리기업과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 등 육성산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전통산업의 가치보존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해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 조례가 시행되면 수십 년 간 도내에서 세금을 내고 지역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했던 향토기업에 대하여 자금과 기술,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향토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으로 우수한 향토기업이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 현황 - 향토뿌리기업 : 12개 시군 27개소(성냥공장, 직물, 엿 등) - 산업유산 : 6개 시군 8개소(기와, 정미소 등)(醴泉뉴스 2013년 10월 17일)

 

  도기욱(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 도기욱 副委員長 慶北發展 爲해 國策事業 誘致해야...) [記事] :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진현)는 2013년 11월 19일 제26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활동에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끝으로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도기욱 의원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 발전을 위해서는 국책사업 유치가 중요한 만큼 관심을 갖고 정보 수집으로 새로운 사업이 경북으로 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연구원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특성화된 연구원으로 자체 수입을 증대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1-19 오후 2:12:26)

 

  도기욱(道議會 企劃經濟委員會 도기욱 副委員長 代辯人室 所管 來年度 豫算案 審査.)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2013년 11월 26일 제266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 소관에 대한 2014년 본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2013년 11월 25일에 이어 26일도 속개하고 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도의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하고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 2013년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변인실, 기획조정실 소관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영계획안 및 조례안 3건"을 심사·의결했다. 도의회 기획경제위 도기욱 부위원장은 대변인실 소관 2014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내년도 세수여건이 좋지 않아 세입예산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므로 도청이전, 복지 확대 등에 소요되는 세출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서민생활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1-27 오전 10:02:39)

 

  도기욱(慶北道 全國 첫 ‘鄕土뿌리企業’ 育成 팔 걷었다) [記事] : 경북도가 향토뿌리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도는 내년에 향토뿌리기업에 9억 2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육성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2013년 12월 13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영세 향토뿌리기업 지원 사업에 나서는 것은 경북도가 처음이다. 도는 지난 5월 향토성과 역사성이 있고 30년 이상 지역경제에 버팀목 역할을 한 장수기업 27곳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했다. 양조장, 제재소, 식품 등 8개 업종에 걸쳐 있으며 영양탁주합동, 상주 묵상정미소, 안동 대한주물공업, 경주 황남빵, 영주 삼화직물, 경주 ㈜노당기와, 의성 성광성냥 등이다. 1926년 설립한 영양탁주합동은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업체이고 노당기와와 상주 장수직물은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성광성냥은 1954년에 설립됐으며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성냥공장이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부터 이들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간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향토뿌리기업들의 상품 포장에서부터 홍보·마케팅, 세무·회계까지 기업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실시한다. 10곳에 대해서는 환경정비사업도 벌인다. 울릉군 제일두부 등의 오래된 담장은 벽화로 단장하고 간판도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탈바꿈시킨다. 73년 전통을 자랑하는 노당기와에는 ‘전통기와 체험관’이 조성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1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북도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도기욱(예천)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는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의 원활한 운영과 심의·자문을 위한 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하도록 규정했다. 또 향토뿌리기업 및 산업유산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지정 및 해제, 권리의무의 승계 등을 설정하고 유관기관·단체에서 육성사업을 추진할 경우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대다수 향토뿌리기업은 영세성을 면치 못하며 근근이 명맥만을 유지하는 정도”라며 “앞으로 향토기업에 대해 자금과 기술, 마케팅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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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30일 재정균형집행 최우수...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地方財政 均衡執行 3年 連續 '最優秀' : 6月末 政府目標 5.9% 超過 達成…1千310億원 執行)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4년도 지방재정 균형집행 평가에서 2014년 3월말에 이어 6월말에도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방재정 균형집행 분야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평가를 대비해 상반기 균형집행 목표액 중 3월말 정부목표 48%를 훌쩍 뛰어넘는 65.7%를 6월말에는 정부목표를 5.9% 초과 달성한 105.9%를 총 1천310억원을 집행했다. 이에 따라 지방재정 균형 집행 중앙평가 결과에 따른 상사업비와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추후 교부받을 예정이다. 그 동안 군은 이현준 군수를 중심으로 각 사업별로 대상지를 조기에 선정해 발주하고 연초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반 운영, 균형집행 추진상황실 설치·운영, 그리고 부서별 보고회를 가지는 등 균형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3년 연속 두각을 나타낸 것은 연초부터 집행률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마련, 중점관리대상 사업에 대한 일일 보고체계 등을 운영하는 강한 의지가 이루어 낸 성과이며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재정 균형집행 부분에서 2012년 안전행정부 전국 대상, 2013년·2014년 안전행정부 최우수기관 선정 등 3년 연속 재정균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그 간 상사업비로 총 13억 7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해 주민숙원사업 해소와 지역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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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면 출신 안재화, 1일 동탑산업훈장 수상...축하합니다.

 

  안재화(안재화 세일전자(주) 代表 : 동탑 産業勳章 受賞) [記事] : 상리면 석묘리 태생의 안재화(57) 세일전자(주)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 대표는 2014년 7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30여 년 동안 전자 제품의 본체에 해당하는 PCB 개발과 생산에 전념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안 대표는 “창의적 사고와 혁신적 실천으로 신뢰받는 기업, 세계에서 으뜸가는 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일전자(주)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산업단지 안에 위치해 있으며, 독창적인 PCB기술을 개발해 세계시장을 선점한 기술혁신형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종업원은 7백여 명으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3 등에 PCB를 납품하고 있으며, 산요, 후지쓰, 현대, 기아차, 한국GM, 닛산, 혼다, BMW, 크라이슬러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1천8백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3천2백억 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특히, 연평균 20% 이상 고용을 늘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절반 정도가 고졸 직원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8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일자리 창출’을 높이 평가해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동안 2003년 5백만 달러 수출탑, 2004년 대통령표창, 2011년 유망중소기업, 인천비전기업,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2012년 환경관리우수기업, 벤처천억기업, 2013년 인천향토기업, 히든챔피언 기업,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급변하는 IT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컨트롤박스 등 자동차 전자장치에 들어가는 연성 PCB와 스마트폰에 쓰이는 PCB의 집적도를 높이는 등 제조기술을 혁신하는 데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 하고 있다. 안재화 대표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지만 인천시 비전기업협회 초대회장을 맡아 기업인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며, 고용창출과 소외계층에 대한 기업의 역할을 선도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재숙(54) 씨와의 사이에 1남(UC버클리대 3학년) 2녀를 두고 있으며, 고향 예천읍 동본리에는 어머니(도순덕)가 살고 계신다. 또 여동생 부부(정해영 새마을과장, 안도영 평생교육담당)와 매제(최병갑 의회전문위원)가 예천군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4년 07월 18일 (금) 13: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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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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