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능동적 억제 개념 속에서 북한 도발에 대응, 북한 4차 핵실험 준비 끝났으나 구체적 징후 없어,주일 미군 한반도 투입시 일본 협의는 총리 아베의 개인 말일 뿐>
1.한민구 '국방부장관'이 북한이 또 다시 도발을 감행할 경우 지휘세력까지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체제 생존까지 覺悟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2.20일 오전 KBS 일요진단에서 북한이 도발을 하면 우리군이 수 차례 ,수십차례 경고했듯이 도발원점,지원세력,지휘세력까지 단호히 응징할 것이며, 북한이 도발을 통해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또 도발을 감행한다면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2010년 합참의장 재직시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폭력성과 야만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라며,연평도 포격전 이후 그날을 하루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4.한반도에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배치키로 한 것에 대해 미국이 요청한것도 없고 우리가 검토한 적도 없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며,북한의 핵과 Missile을 억제하는 데,한반도 안보태세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안보측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일본과 군사교류 협력은 필요하지만,일본의 과거 역사 인식,감정,현실적 문제들을 감안해서 대처해 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