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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13:도인수(2)-도재하-도진환-도천계-도현주-도호인-도희섭(1)(祝김태희,군청/예천방문1,135)
작성자장병창 @ 2014.07.26 06:07:40

  예천의 자랑(3713) : 도인수(2)-도재하-도진환-도천계-도현주-도호인-도희섭(1)(附 김태희(예천동부초), 23일 양궁 전국대회 금메달...축하합니다/예천군, <태실유적 학술보고서> 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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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인수(걸어서 故鄕訪問을 마치고… ① : ◇ 도인수ㆍ용궁면 출생ㆍ전 서울시의원, ◇독자투고) [投稿] : 서울에서 고향까지의 걸어가는 대장정을 2백20km를 완주하고 나서 나의 작은 소회를 기술해 보고자 한다. 처음 도보여행을 시작할 때 아내에게 나의 이런 계획을 말하고 동참할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흔쾌히 승낙해 대단히 고마웠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첫째로 고향까지를 8구간(성남, 광주, 이천, 장호원, 주덕, 충주, 수안보, 문경, 용궁)으로 나누고 매일은 갈 수 없으므로 주로 일요일에 한 구간씩 가는 것으로 하고 3번국도를 따라서 도보여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생업이 있고 무리하게 여행한다면 무릎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그 지역의 특산물과 유적지 자연 환경 등을 고찰하고 지역주민들과 정다운 대화로 내가 미처 못 느낀 삶의 향기도 맛보기로 하였다. 그동안 우리는 주말마다 등산은 갔지만 도보여행을 3번국도로 가는 것이 생명을 담보할 정도로 위험하다는 것을 첫날은 인도가 있는 곳만 따라 걷게 되니 몰랐다. 그 다음 번부터는 인도가 없어 자동차가 다니는 국도의 갓길로 걸어가게 되니 매우 위험하였다. 특별한 안전장치가 없고 어떤 신체적 상해보험도 들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나는 할 수 있다는 열정과 믿음이 있고 성취 후에 오는 감동도 생각하며 떠나기로 한 것이다. 여행 시에 도보로 걷다 보니 인도가 있는 곳이 얼마 되지 않고 시외버스 트럭 자가용, 오토바이 등이 굉음을 내며 과속으로 달려가면서 걸어가는 사람들은 무시하는 같아 대단히 부담을 안고 걸었다. 3번 국도가 예전에는 협소하고 자동차가 적었는데 지금은 도로가 잘 정리되어 자동차들이 80km 이상의 속력으로 달리니 더욱 안전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우리는 걸을 때 주로 안전을 고려하여 차를 마주보며 좌측방향으로 걸었다. 운전자가 우리를 보고 속도를 줄이던가 비켜서 가라는 의미로 볼 수 있고 우리 둘이 50m이상 떨어져가야 안심이 되곤 하였다. 그러다가 인도를 잘 만들어 놓은 곳을 지나갈 때면 그곳의 지방자치단체를 칭찬하면서 손을 잡고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걷고 또 걸었다. 여행이 횟수를 거듭할수록 육체적 피로가 엄습하였고 어떤 지인은 본전도 못 찾는 여행이라는 말과 부인도 생각해야지 혼자의 욕심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고 안전을 생각해 심사숙고하라는 분, 부디 건강을 조심 하라는 분, 우리 부부의 여행에 감명을 받았다는 분 등 격려를 많이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가 처음 시작 때 내 계획에 적극 찬성해준 아내의 마음씨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 지루한 장마와 태풍 삼복더위 중에도 계획대로 진행한 것을 뒤돌아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고 또 폭염으로 인한 아스팔트의 열기 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더워 헉헉대고 걸을 때의 고통 갈증 근육통 육체의 피로 등 또 땀으로 인한 습진 등의 피부병 발바닥은 물집이 생기고 발톱도 죽어가고 걷는 도중 흘린 땀으로 속옷은 모두 젖어 물이 줄줄 흐를 정도이며 얼굴도 까맣게 거을려 엉망이다. 모름지기 도보여행은 나를 버리는 연습이라 생각하며 비록 적은 것부터라도 실천해보려고 생각하고 걷는 도중 나의 생활을 반성하며 걷는다. 또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더욱 힘을 내며 걸었다. 중간에 태풍메아리로 인해 비바람이 심했지만 우리 여행은 돌이킬 수 없는 능선을 지나친 것이라 생각하고 우비를 입고 비를 맞으며 목적지를 향해서 그냥 걷다 정 걷기 어려우면 시골 한적한 비닐하우스 등에서 잠간 쉬다 걷곤 하였다. 〈다음 호 계속(醴泉新聞 2011년 12월 02일 (금) 09:33:37)

 

  도인수 : 걸어서 故鄕訪問을 마치고… ② : ◇ 도 인 수 ㆍ용궁면 출생 ㆍ전 서울시의원 〈☞지난 호에 이어〉/ 신참 군인들도 교육을 받다가 가장 듣기 싫은 말이 교관들이 하는 말 중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말이라고 한다. 그와는 다르지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나 비바람이 몰아친다고 해서 중간에 포기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생을 살면서 물질적이든 감정적이든 또는 육체적이나 영적이든 그 계획을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뭔지 명확히 알고 그것에 이르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궁극적으로 영원한 기쁨을 발견하게 된다(로빈사르마 "나를 발견한 인생수업"중에서) 우리 인간은 때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이 올 때 데드포인트가 있기 마련인데 마라톤선수들도 이런 순간이 있다고 한다. 우리 부부도 도보여행 중 데드포인트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나는 할 수 있다를 수없이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걸었고 그동안의 것을 경험삼아 긍지를 갖고 생활하고자 한다. 우리가 가는 이 길은 하나의 지도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여행 중 가장 큰 소득은 부부애가 더욱 돈독해 진 것과 체력의 한계 극복, 자신감, 성취 후에 오는 쾌감 등이다. 이번 여행은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여행 중 각 지방 사람들의 생활은 조금씩 달라도 그분들과의 대화에서 사람들과의 인정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내 고향 예천 용궁 덕계에서는 고향사람들이 우리를 반기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찡해져서 눈물이 날 정도의 감동을 받았다. 여행 목적지인 쑥굴 선친 산소에 들리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보고 그냥 인사만하고 올 수 없어 맨손으로 잡초를 뽑고 간단히 예를 올리니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며 내 자식들도 후에 이런 마음이 들까하며 먼 후일을 생각하며 아내를 바라보니 소리없이 미소만 짓고 있지 않은가. 이제 긴 여행도 끝나고 나니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도 홀가분하니 그 때 나도 모르게 감격해서 아내를 덥석 안으니 아내의 체취가 왈칵 나의 감동이 충분했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를 60년 만에 걸어가 보니 그 당시의 추억이 아직도 어제와 같이 생생한데 내 인생은 벌써 지는 해가 되었구나 하는 상념에 잠겼다 인생무상을 어찌하랴. 여행이 끝날 무렵 무릎이 아프고 관절이 무리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리 근육은 여행하기 전보다 탄탄하고 탄력이 생긴 것과 체중이 2kg정도 빠지고 뱃살이 줄어든 것은 그동안 걸은 덕으로 체력이 더 좋아져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와 같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부부의 결혼40주년이 되는 여행이었지만 그 어느 때 해외여행 이상으로 뜻있고 건전한 여행은 다른 사람도 부러운 부부여행으로 기억할, 우리들의 인생에서 버리고 가는 연습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 도보여행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더불어 시작이 반이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거의 다 온 것 같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힘들겠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인생을 영유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이와 더불어 성취의 쾌감이 있고 무사히 긴 여행을 마치도록 성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여행이 끝나니 고향방송국 예천신문사 특히 서울 서초방송에서는 뉴스 이 사람의 프로(8.11일 방영)를 통해 매스컴에까지도 방영된 것에 더욱 감사드린다.

 

  원고를 정리하면서 바람이 있다면 내가 태어나 자란 고향을 도보 여행한 것 같이 내아들과 손자도 이 길을 함께 걸으며 너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 길을 걸어서 여행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부자지간의, 부자유친의 마음과 정을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진다.〈끝〉(醴泉新聞 2011년 12월 07일 (수) 16:54:07)

 

  도인수(한篇의 詩) [記事] : ◇ 도 인 수ㆍ용궁면 출생 ㆍ전 서울시의원// 봄이 오는 소리// 문득/ 새벽에 잠이 깨어/ 숨어서 다가오는 너의 소리를 듣는다.// 북한산 계곡의 얼음장이 갈라질 때/ 거기에 화답하는 대동강 풀리는 소리/ 동장군(冬將軍)이 무장해제를 하고/ 꽁꽁 언 땅을 녹이며 바스락대는 소리/ 엄마의 젖가슴처럼 보드라운 흙부스러기를 머리에 이고/ 개구리 한 마리 팔짝 뛴다// 창가의/ 산수유도 목련도 기지개를 켤 때/ 님에게 달려가고픈/ 그리움에 목이 메어/ 명주옷 벗어 던지고/ 파릇파릇 새싹 돋는 대지를 향해/ 목청이 터져라 노래 부르고픈 노년(老年)의 새벽// 아, 이 그리움들이 모여/ 황홀한 꽃망울들을 터뜨리고/ 모든 걸 품어주는 봄의 대지, 그 소리 없는 소리//(醴泉新聞 2012년 04월 16일 (월) 10:34:12)

 

  도인수 : 대창90년사:송대인,권창륜(2)-권태만-권혁대-권혁조/ 작성 장병창/ 2011.09.22/  추가게제요망/ 작년, 2010년 5월 21일/ 4회당선자 중 도인수(용궁,서울서초1), 이상용(예천읍,서울노원4) 현 서울시의원은 불출마 권혁조(유천,안산6) 현 경기도의원과 지용성.../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도인수 : 재경예천군민들의 쉼터/ 예천 출향인 대구시장 김범일(하리면) 등 10명 당선, 7명은.../ 2006.06.02/ 5명이 당선되었다. 이상용(예천읍,서울시의원) 서울 노원구 4선거구 도인수(용궁면,서울시의원) 서울시 서초1선거구 권혁조(유천면,경기도의원,안산6선거구) 지용성 (예천읍.../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도인수 : 도인수·이지현 ‘최우수상’/ 2010.02.05 | 송파신문/ 도인수 서울시의원 ▲ 이지현 서울시의원 도인수 서울시의원(한나라당·서초1)과 이지현 시의원(한나라당·서초2)이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 songpa.newsk.com(daum 2012)

 

  도인수 : ::: 발빠른 뉴스 - 중구자치신문 :::/ 웹문서/ 도인수 시의원 ‘최우수상’ 수상/ 제1회 지방의회 의원 우수의정사례 시상식서 (2010. 2. 9 입력) 서울특별시의회 도인수 의원(한나라당, 서초1)이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 jgnews.co.kr(daum 2012)

 

  도인수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 :::::/ 웹문서/ 경기도에서 시도심으로 진입하는 광역버스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4일 서울시의회 163회 3차 본회의에서 도인수 시의원(한나라당 서초구 제1선거구)은 “경기도에서 서울의 도심으로 진입하는 광역버스는 283개 노선, 3394대”.../ www.seoulpost.co.kr(daum 2012)

 

  도인수 : 아고라 무제 문서/ 웹문서/ 마약감시단회원 지자체 당선자 !!! 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 한국마약범죄학회회원 지지체 민선 4기 당선자 입니다. 시흥시장 이연수, 경산시장 최병국, 서울특별시의원 도인수, 예천 군의원 이재창 당선을 축하합니다./ rokrc.or.kr(daum 2012)

 

  도인수(봄이 오는 소리) [詩] : ◇ 도인수·용궁면 덕계리 출생, 전 서울시의원, 종로문화원 문예창작회 회원, 백악문학회 회원//  문득/ 새벽에 잠이 깨어/ 숨어서 다가오는 너의 소리를 듣는다.// 북한산 계곡의 얼음장이 갈라질 때/ 거기에 화답하는 대동강 풀리는 소리/ 동장군(冬將軍)이 무장해제를 하고/ 꽁꽁 언 땅을 녹이며 바스락대는 소리/ 엄마의 젖가슴처럼 보드라운 흙부스러기를/ 머리에 이고/ 개구리 한 마리 팔짝 뛴다.// 창가의/ 산수유도 목련도 기지개를 켤 때/ 님에게 달려가고픈 그리움에 목이 메어/ 명주옷 벗어던지고/ 파릇파릇 새싹 돋는 대지를 향해/ 목청이 터져라 노래 부르고픈 노년(老年)의 새벽// 아, 이 그리움이 모여/ 황홀한 꽃망울을 터뜨리고/ 모든 걸 품어주는 봄의 대지, 그 소리 없는 소리(醴泉新聞 2013년 03월 14일 (목) 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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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재하(都在河) : 1934- , 예천 출신, 51년 안동사범학교 강습과 수료, 예천 용궁동부초등 교사, 57년 예천 장평(長平), 개포, 용궁, 대구 아양, 동인 (東仁)초등 등의 교사, 83년 상주 아산, 백원, 문경 월지, 희양초등 교감, 92년 문경 마성초등 교장이다. 교육부장관 표창(3회)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도재하 : 慶北道교육청 초.중등 인사단행/ 1992.08.28 | 연합뉴스/ 우병철 ◇교장승진 ▲의성일산 양승기 ▲상주모동 엄인규 ▲예천... 울진사동 서정윤 ▲상주사산 김대옥 ▲울진신흥 이용주 ▲봉화하눌 강세원 ▲울진주인 김창호 ▲상주득수 나우염 ▲문경마성 도재하.../ newslink.media.daum.net(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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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진환('成功 爲해 밤낮없이 일에만 沒頭' : 德行과 나눔 實踐 … 大學에서 社會福祉學 專攻하는 晩學徒) [記事] :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숙녀 의류업체인 도진환컬렉션 도진환(54·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대표의 인생이야기도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듯 파란만장하다. 어린시절 못다한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공이라는 꿈을 찾아 맨손으로 서울로 올라가 갖은 고초 끝에 `도진환컬렉션'을 창립해 성공을 이뤘으며, 하늘의 뜻을 알아 인생의 의미를 안다하여 지천명이라고 하는 50살 늦은 나이에 다시 새로운 꿈을 찾아 호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 재학 중인 만학도 도진환 대표의 인생 이야기를 잠시 들어보았다. 도진환 대표는 상리면 보곡리가 고향으로 5남 3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시절, 손재주가 남들보다 뛰어났단다. 초등학교를 마치고 아버지의 강권에 못이겨 학업을 접고 18살까지 고향에서 농사를 지었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농사일을 한다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다. 무엇보다 배우지 못한 한이 응어리로 남아있었다. “지게를 지고 산에 올라가 나무를 하면서 친구들이 중학교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모습을 볼 때면 부러움과 함께 불현듯 창피하고 속이 상해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는 도진환 대표의 목소리가 작은 파장을 일으킨다. 18살 무렵, 한 달 동안 취로사업을 해서 번 돈을 들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공장일을 시작했다. 당시 결혼해 서울에서 일을 하던 큰형과 아버지가 의논해 송아지 한 마리를 판값을 보태줘 디자인 학원에 등록했다. 재단일과 디자인을 함께 배우며, 그동안 갈무리한 손재주가 빛을 발했다. 의상실 재단사로 밤을 낮 삼아 일에만 파묻혀 10여년을 보냈다. 이런 노력으로 30대 초반에 패션 하청업체인 한진실업을 창립했으며, 숙녀 의류업체인 도진환컬렉션을 창업해 전국 약 15군데의 백화점에 입점해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웃음바이러스 전도사 황수관 박사와의 만남은 그동안 성공을 향해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을 반성하게 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되살려 제2의 인생을 걷는 계기가 되었다. 생업인 사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새벽까지 공부와 씨름해 고입검정고시, 대입검정고시를 마쳤다. 그리고 힘들고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도진환 대표의 학업과 대학에 대한 열정은 고난 끝에 얻은 것이라 남다를 수밖에 없다. 금방 배우고 돌아서면 잊지 버리는 일이 다반사지만 끝까지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생각이란다. 대학을 졸업하면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학위까지 받고 그동안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야기를 어렵고 힘들고 소외된 이웃에게 들려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황수관 박사 같은 행복설계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덕행(德行)과 나눔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도진환 대표의 삶의 지표다. 2003년부터 춘천교구 사회복지회와 인연을 맺고 그동안 5억원 상당의 의류를 기증하였다. 또한 동대문 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행정분과위원장, 집시 자문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난 2004년 경찰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많은 이윤을 남기고 회사가 번창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하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하는 도진환 대표. 현재 고향 보곡리에는 셋째 형인 도성환 씨가, 예천읍에 넷째 형인 도국환(전 예천농협기획실장) 씨가 살고 있다. 일년에 대여섯 차례 고향을 찾는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은계초등학교 동창들과는 지속적인 교류로 우정을 나누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배정미(53) 씨와의 사이에 기백(28), 은혜(24) 남매를 두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03월 23일 (수) 13:33:20)

 

  도진환 : 재경예천군민회 cafe/ '성공 위해 밤낮없이 일에만 몰두' 덕행과 나눔 실천 … 대학에서.../ 2011.03.24/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숙녀 의류업체인 도진환컬렉션 도진환(54·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대표의 인생이야기도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도진환 : 도진환컬렉션 로드뷰/ 주소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143-39번지/ 기업정보제공: KIS report 업종 셔츠 및 체육복 제조업/ 기업공개 일반 대표자 도진환/ 상장일 - 설립일 2001-06-16(daum 2012)

 

  도진환 : (주)도진환컬렉션 (대표자:도진환) 기업요약신용분석 보고서/ 작성일 2012.05.30/ [목차] : 1. 신용등급분석Ⅰ...(daum 2012)

 

  도진환 : 예천신문/ 웹문서/ 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와 예천신문사가 공동 주최했으며, 예천군*예천경찰서 후원, (주)경한코리아*도진환컬렉션*(주)트렉스타*동일기계공업(주)*우일음료(주) 협찬으로 치러졌다. 예천경찰서, 예천군해병대전우회.../ www.ycnews.co.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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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천계(都天啓) : 본관(本貫) 성주(星州)/ 이력(履歷) 도천계(都天啓) 성주인, 進士公派, 파조는 10세 諱(휘:이름) 천계(天啓) 할아버님이시다. 진사공이라 함은 10세 諱 天啓 할아버님께서 사마시(司馬試)에 급제하신 성균관진사(成均館進士) 자격을 이르는 말이다. 고로 星州都氏 문중에서 諱 天啓 할아버님의 후손들을 진사공파로 분류한다. [**進士公**] : 선조고(先祖考: 할아버지)는 창성부사(昌城府使)를 역임하신 휘 윤필(允弼)이시오, 사마시에 급제하신 성균관진사 휘 복규(福珪)의 아드님이시다. 성종(成宗) 19년(1488)에 아드님 휘 이억(以億)께서 용궁현감(龍宮縣監)으로 부임하심에 아드님을 따라 예천으로 이거(移居)하여 정착하신 후 자손들이 대를 이어 세거지가 되었다. 묘소(墓所)는 문경군 산북면 지내리 큰산 소등에 소재한다고 전하는데 확인을 할 수가 없기에 설단봉향(設壇奉享)하고 있으며, 배위(부인)에 대한 기록(記錄)이 없다. 세거지역은 예천. 용궁 등지의 지역이다.(daum 2010) 

 

  도천계 : 묘(墓)/ 도천계(都天啓) 본(本) 성주(星州) 진사(進士)/ 문경(聞慶) 금석문(金石文)/ 향토사료 제18집(2006년도 12월 발행. 문경문화원)/ 진사 도천계의 단비(進士都天啓의 壇碑) : 산북면 지내2리(큰묏등)/ 進士公諱天啓姓都貫星州漢武帝元封時諱稽以討呂嘉之功封臨蔡侯成帝鴻嘉中諱祖東來高句麗佐琉璃王至麗朝諱陳佐太祖封星山府院君食埰八百頃因以姓貫焉累傳諱及時進士於府君高祖也曾祖諱永壽魚川察訪祖諱允弼昌城府使考諱福珪進士成廟十九年戊辰子以億以龍宮縣監乃自八隨子移于醴泉以億男模宗生文均以下不錄嗚呼由奔避累處未遑謹護府君之體魄失傳豈非不肖子孫之罪恨也歟諸君設壇而奉享宗議協謀謹鐫世系而記顚末來後爲憑據之資/ 庚申 二月 上旬 後孫 相萬 謹記/ <譯文>/ 진사공의 휘는 天啓이고 성은 星州都氏이며 한무제 원봉 사이에 휘 稽가 呂嘉를 토벌한 공으로 임채후에 봉하여졌고, 시조가 되었다. 成帝鴻嘉중에 휘 祖는 고구려에 와서 유리왕을 도왔고, 고려에 이르러서는 휘 陳이 땅 八百頃을 받았으므로 관향으로 하였다. 여러 世가 지나서 휘 及時는 진사로 고조가 되고 증조의 휘는 永壽로서 魚川察訪이며 조부의 휘는 允弼로 창성부사, 考의 휘는 福珪로 진사이다. 성종 十九年戊辰에 아들인 以億이 용궁현감으로 부임함에 예천으로 따라 들어와 살 게 되었다. 以億의 아들은 模宗이고 模宗의 아들은 範, 範의 아들은 文均인데 이하는 기록하지 못한다. 오호라! 오랫동안 분주하게 피하여 다니느라고 府君의 父子의 몸과 영혼을 수호하지 못하고 잃어버렸으니 어찌 후손의 罪와 恨스러움이 안되랴! 그대들이 단을 세우고 제사를 받들기로 일가들이 하나로 의론하니, 삼가 世系를 돌에 기록하여 단을 세우는 앞뒤 경과의 자료로 삼아서 후일에 고증토록 하련다. 경신 一九八??年 二月 上旬 후손 相萬 삼가 씀(daum 2010)

 

  도천계 : 도상만(都相萬)/ ...星州) 팔거(八莒) 시대(時代) 자(字) 호(號) 이력(履歷) 도상만(都相萬) 본(本) 성주(星州) 후손(後孫) 도천계(都天啓) 본(本) 성주(星州) 진사(進士) 문경(聞慶) 금석문(金石文) 향토사료 제18집(2006년도 12월 발행. 문경문화원) 진사.../ //www.shinjongwoo.co.kr(daum 2010)

 

  도천계 : 성씨의 고향- 성주도씨/ 2009.12.28/ ...다시 경주(慶州)의 서악(西岳)으로 옮겨 그곳을 세거(世居)의 터로 삼았고, 도천석(都天錫)의 동생인 도천계(都天啓)의 자손들도 역시 도천계의 대에 예천(醴泉)으로 옮겨간 뒤 용궁(龍宮)을 비롯한 예천군(醴泉郡) 일원에 많이 살게.../ //cafe.daum.net/hanbatvillage/ 한밭모임터(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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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주 : 용궁면 출생, 중앙대 문창과 졸업, '시문학' '문예사조'로 등단하였다.(醴泉新聞 2002.11.14)

 

  도현주 : 도현주/시분과/ 2010.05.04/ 도현주(都賢珠)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95년 [문예사조]로 등단/ //cafe.daum.net/MgMunhak/ 문경문학(daum 2010)

 

  도현주 : 봄이련가/ 도현주/ 2010.01.25/ " 백조의 사랑방 //cafe.daum.net/p631212 봄이련가 / 도현주 촉촉히 봄비 내리는 뒤뜰에도 긴 겨울 아픔과 설움으로 참아낸 가녀린 나무들의 앙상한 가지에도 가만 가만 들려오는 새싹들의 기지개 펴는 아름다운 아우성들.../ //cafe.daum.net/p631212/ 백조의 사랑방(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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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호인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德菴 星州都公(好仁) 墓碣銘/ ...B202_0185.jpg덕암 성주도공(호인) 묘갈명 축현(竺縣:용궁)의 북쪽 십리쯤인 왕의산 해좌(亥坐)의 사.../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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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희섭(우리나라 不動産 專門家로 우뚝 선 上里面 出身 在京 出鄕人 도희섭 博士!!) [記事] : 예천농고 온실당번과 예천상설시장에서 과일 장사를 하며 고학으로 학교를 다녔던 상리면 용두리 출신 서일대학교 도희섭 교수(49.법학박사)가 2009년 12월 14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부동산학회 제15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부동산학회는 부동산학의 기초이론을 수립하고, 부동산학의 저변확대와 특히 학문적 이론 및 응용분야를 개척·연구하여 공공의 이익실현을 위한 부동산 정책의 기초 자료로 삼는 한편, 올바른 부동산개념을 갖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자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1981년 창립한 전국 부동산학과 관련 교수들의 학술연구단체다. 캠퍼스 내에서 항상 공부하는 교수로 유명한 도희섭 교수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특별시 모 자치단체장 출마를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고 주변 지인들이 전한다. 도희섭 씨는 상리초등학교(37회), 은풍중학교(8회), 예천농업고등학교(30회), 청주대학교(법과대학) 법학사, 동국대학교(부동산학 전공) 경영학석사, 청주대학교 대학원(사법전공)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사업과 공부를 병행하여 주위로부터 끝없이 노력하는 젊은이로 통한다. 특히, 도희섭 씨가 쓴 "부동산공법(형설출판사)"은 현재 많은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예천을 사랑하는 문화기행 수필집 "어매예천-예천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찾아서(정우서적)" 과 부동산투자회사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등 10여 편의 연구논문이 그의 공부에 대한 열정을 증명한다. 도씨는 지난 1987년 예천군의료보험조합에 근무하던 중 평소 자신이 꿈꾸었던 인생 목표가 아니라고 판단, 1992년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무작정 상경, 중국집, 신문, 연탄배달원, 세차장 종업원 등의 고된 일을 하면서 오직 공부에 전념하여 16년 만에 법학사, 경영학사, 박사학위 등 힘든 공부를 해 왔다. 도희섭 씨는 현재 서일대 부동산과 교수, 청주대학교 법학연구소 연구원, 대한부동산학회 감사,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국제이사,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정회원, 성주도씨 중앙종친회 이사, 서울 강북희망포럼 공동대표 겸 사무총장,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 은풍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의 왕성한 활동도 겸하고 있다. 지체장애1급 어머니와 고교 때 아버지를 여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향사랑과 봉사정신이 남다른... 상리면 용두리 도효자 생가마을에 사는 몸이 불편한 어머님을 매주 찾고 있는 효자인 도희섭 씨는 지난 2006년 5.31지방선거 당시 예천군수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던 예천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젊은이로 평가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정주(예천읍 용산리 출신, 사회복지사) 씨와 상기, 민기 군 등 2남을 둔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5 오후 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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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예천동부초), 23일 양궁 전국대회 금메달...축하합니다.

 

  김태희(醴泉東部初 김태희 選手, 個人戰 金메달 獲得 : 第26回 會長旗 全國 初等學校 洋弓大會에서 受賞)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양궁부는 제26회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김태희 선수(6)가 개인 종합2위(20M, 35M 금2개)를 차지하여 예천양궁의 힘을 재확인하였다. 2014년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개인전에서 김태희 선수가 35m와 20m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개인 종합 2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한 임정달 교장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한발 한발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예동궁사들을 위하여 예동 교육가족 또한 열심히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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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태실유적 학술보고서> 발간...축하합니다.

 

  태실유적 학술보고서(醴泉郡, 胎室遺蹟 學術報告書 發刊 : 朝鮮王朝 胎室遺蹟 綜合整備計劃 樹立用役 및 文化財 指定申請 推進) [記事] : 예천군은 2014년 7월 초 (재)성림문화재연구원과 함께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에 위치한 문종대왕태실과 사도세자(장조)태실 유적의 학술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학술조사보고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문종대왕과 사도세자 태실유적의 발굴조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종합복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더구나 이 보고서에는 명봉리에서 출토된 다량의 석물을 실측 조사하여 추정위치도를 제시하고 있어 향후 태실석물의 변천양상을 고증한다면 원형복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한편, 연구과정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광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문종과 사도세자의 태항아리와 태지석, 장서각에 보관되어 있는 사도세자(장조) 태봉도와 사도세자태실비 탁본 그리고 태봉등록을 비롯한 여러 문헌에 남아 있는 역사자료를 정리했다. 특히, 왕실의 태실문화는 동양의 한·중·일 3국 중 우리나라에만 남아 있는 독특한 문화로 전국 대부분의 조선왕조 왕과 왕비태실은 파괴되었으나 현재 27개소의 왕과 왕비태실의 유적이 남아 있는 실정이며 그 중 3개소가 예천지역에 분포하고 있어 지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예천군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8월 명봉리 태실유적 종합정비계획 용역과 및 국가지정 문화재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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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35

 

  예천군 협약(高麗大 83同期會 ‘醴泉’서 나눔文化 擴散 運動 펼쳐 : 8月 4日부터 9日까지 醫療奉仕, 法律相談 等 多樣한 奉仕活動) [記事] : 예천군과 고려대학교 83동기회(동기회장 심상준)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행복나눔 83봉사단은 지난 5월 8일 협약식을 가진 후 봉사 프로그램을 계획해 ‘제1회 행복나눔 아음나라 살고지고’를 구호로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첫 행사를 2014년 7월 12일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니영화 제작을 위한 교육을 매주 토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미니영화 제작은 관련분야 전문가로부터 올바른 스마트폰과 미디어 기기 사용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숨은 예술적 재능을 발견해 생각과 마음을 영상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며 현장 실습도 병행하면서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심상준 고려대학교 83동기회장은 “이번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예천군에서 첫 번째로 실천하는 만큼 회원 모두가 의욕적으로 계획해 준비하고 있고 더 많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으며 준비한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앞으로 활동계획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매일 30명~60명씩 연인원 30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의료봉사 이ㆍ미용봉사, 청소년을 위한 농구교실, 진료상담 등 16개 프로그램을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접근해 군민들에게 재능기부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행복나눔 83봉사단은 고려대학교 83학번 동기들이 봉사단을 조직해 올해 처음 예천지역에서 2014년 하계봉사프로그램을 계획해 체험과 나눔을 실천하기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일손돕기 등 농촌봉사에서 벗어나 회원의 재능을 지역주민에게 맞춤형으로 기부하는 봉사활동이다.※ 아음은 친척의 옛말(醴泉뉴스 201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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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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