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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20:박곤(2)-박광배(1)(祝윤옥희/예천방문1,140)
작성자장병창 @ 2014.08.03 06:06:29

  예천의 자랑(3720) : 박곤(2)-박광배(1)(附 예천군청 윤옥희, 2일 세계랭킹 1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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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곤 : 박광옥 < 朴光玉 (1526~1592) >/ ...陰城人(음성인), 조선조 明宗(명종) 宣祖(선조)때의 功臣(공신), 號(호)는 懷齊(회제) 司藝(사계) 朴鯤(박곤)의 아들로 西倉面(서창면) 梅月洞(매월동) 회산마을에서 출생하였다. 10세 때부터 遊軒(유헌) 丁愰(정황)의 문하에서 글을 배웠고 21세 때 生員進士(생월진사)가 되어 內職(내직)으로 內侍敎官(내시교관), 吏曹正郞(이조전랑), 承議部主簿(승의부주부)를 지냈으며 雲峰縣監(운봉현감)으로 在任中(재임중) 49세 때 文科(문과)에 壯元及第(장원급제)하고 全羅都事(전라도사), 忠淸都事(충청도사), 영광군수, 羅州牧使(나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나주목사로 있을 때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일어나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적병과 싸우고 있을 때 수천의 의병과 수백석의 군량미를 보내어 大勝(대승)케 하였고 湖南(호남), 湖西(호서)에 있어서는 金千鎰(김천일), 高敬命(고경명), 倡義隊(창의대)에 子第(자제)들을 가담시키고 군량을 많이 보내니, 宣祖王(선조왕)은 그에게 湖南(호남)의 忠義臣(충의신)이라 극찬하였다. 그는 文學(문학)에도 才質(재질)이 뛰어나 大東風土(대동풍토)에 曰(왈) 湖南(호남)즉 朴懷薺(박회제), 寄高峰(기고봉) 朴訥齋(박눌재), 朴思菴(박사암), 以道學(이도학) 이於世(이어세)라 하였다./ 광주광역시 서구 * 충의열사(daum 2010)

 

  박곤 : 박광옥(朴光玉)/ 호남인물지(湖南人物志) 광주(光州)/ 자(字)는 경원(景瑗), 호(號)는 회재(懷齋), 본관은 음성(陰城)이니 사예(司藝) 곤(鯤)의 아들이다. 선세(先世)는 음성(陰城) 사람으로 광주(光州)에 옮아 살았다. 나이 21에 진사(進士)하여 교관(敎官) 주부(主簿)를 역임하고 문과(文科)하여 운봉(雲峰)현감(縣監)을 거쳐 태상(太常)에 이르러 병(病)으로 귀향(歸鄕)했다. 임진왜란(壬辰倭亂)에 김천일(金千鎰)  고경명(高敬命)과 함께 창의(倡義)하려다가 경명(敬命)은 담양(潭陽)에서 창의(倡義)하고 광옥(光玉)은 병(病)으로 인(因)하여 군량(軍糧)과 기계(器械)로써 병세(兵勢)를 도왔다. 광옥(光玉)은 또 수천 명을 모집하여 권율(權慄)에게 보내고 판교(判校)를 거쳐 나주목사(羅州牧使)가 되었으나 병(病)으로 부임하지 못하고 선조(宣祖) 26년에 졸(卒)했다. 승지(承旨)를 증(贈)하고 서창면(西倉面)) 벽진리(碧津里)에 있는 의열사(義烈祠)에 향사(享祀)했다. (조선명신록, 방목. 흥지도서)(daum 2010)

 

  박곤 : 한국한시의 이해/ e-Book/ 김은수 지음 |  국학자료원 |  2007.07.05/ 책본문 : ...은 자는 경원(景瑗), 호는 회재(懷齋)인데, 성균관(成均館) 사예 (司藝)를 지낸 박곤(朴鯤)의 아들로 광주에서 태어났다. 회재가 유헌(遊軒) 정황(丁.,1512-1560)의 문하에 들어간.../ 73페이지(daum 2010)

 

  박곤 : 박붕(朴鵬) 연산군(燕山君)10년(1504년), 식년시(式年試) 을과6(乙科6)/ 2008.11.21/ 부(父) 박자회(朴子回) 생부(生父) 조부(祖父) 증조부(曾祖父) 외조부(外祖父) 처부(妻父) 형(兄) 박곤(朴鯤) 이력 및 기타 소과(小科) 1495(을묘) 생원시/진사시 특별시(特別試) 전력(前歷) 진사(進士) 품계(品階) 관직(官職.../ //cafe.daum.net/eumsungpark/ 음성박씨뿌리를찾아서(daum 2010)

 

  박곤 : 임진왜란 때 고경명, 김천일 등과 의병을 일으켰던 박광옥(朴光玉)/ 2008.04.09/ ...陰城)이고, 자는 경원(景瑗)이며, 회재는 그의 호이다. 1526년(중종 21) 광주에서 성균관 사예를 지낸 박곤(朴鯤)의 아들로 태어나, 1546년(명종 1) 생원과 진사시에 급제하였고, 1574년(선조 7)에는 문과에 급제하였다. 운봉 .../ //cafe.daum.net/eumsungpark/ 음성박씨뿌리를찾아서(daum 2010)

 

  박곤 : 음성박씨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 2008.11.14/ ...세조 8년(1462) 식년시 정과(丁科) 박숙창(朴叔暢) : 문과(文科) 세조 11년(1465) 춘당대시 정과(丁科) 박곤(朴鯤) : 문과(文科) 연산군 7년(1501) 식년시 병과(丙科) 박광옥(朴光玉, 1526 丙戌生) : 문과(文科) 선조 7년(1574) .../ //cafe.daum.net/eumsungpark/ 음성박씨뿌리를찾아서(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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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배([열방郵遞局-러시아 나홋카 박광배 宣敎師] [記事] : 구소련 영적 장벽 무너지던 날 ‘준비된 두 사람’이 있었다. 우리시대에 열린 전문인 선교시대 :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선교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선교든 교회 일이든 하나님께서는 직분과 관계없이 헌신하는 자를 통해 일하십니다. 저는 ‘열방우체국’에서 러시아 선교를 설명하기 앞서 평신도 전문인들에 의해 시작된 구소련선교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소련지역 선교는 1985년부터 국내 평신도 전문인들의 재능기부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구소련에 대한 국내 정서는 너무도 좋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어라도 하면 간첩으로 오해 받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선교에 헌신된 분들은 러시아어를 익혀 구소련 선교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능숙한 러시아어로 한국을 방문한 발레단이나 공연관계자들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일일이 러시아어 성경을 보급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도 88년 서울 올림픽 때 러시아어 자원봉사자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러시아어 알파벳과 전도용 문장 몇 개만 알았기에 다른 봉사자와 함께 다녔습니다. 구소련 선수들에게 러시아어 성경을 보급하는 동료 자원봉사자를 보며 다음과 같은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머잖아 선교사가 구소련지역에 복음을 들고 갈 수 있겠구나.’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부르짖어도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소련의 문은 열리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당시 구소련은 중국과 함께 무너지지 않는 영적 만리장성처럼 느껴지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시간표는 우리의 예상과 달랐습니다.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면서 구소련은 개혁·개방 정책을 펼치고 외국인 출입을 허락했습니다. 그러자 1991년 선교사들이 구소련권 국가들로 물밀듯이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은 이때를 위해 일찍이 두 분을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부름을 받아 평생을 요직에서 일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개방 전부터 러시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러시아어에 능통했습니다. 이들 중 한 분이 소련선교회 설립자인 고(故) 김영국 장로입니다. 다른 한 분은 전 통일부장관인 강인덕 박사입니다. 당시 두 분은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한 뒤 평신도로서 선교에 기여했습니다. 김 장로께서는 퇴직 이후 모든 시간을 러시아 선교에 헌신하셨습니다. 소련선교회를 설립하고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러시아어를 가르치는 등 선교사 훈련 및 파송을 도왔습니다. 당시 극동문제 연구소 소장이셨던 강 박사께서는 구소련의 정치상황,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지역 정보 등을 선교사 후보생에게 강의했습니다. 이후에도 김 장로께서는 본인에게 훈련받고 파송된 러시아 선교사들의 사역지를 모두 순회하며 현지에 무사히 정착토록 지도해 주셨습니다. 두 분은 제게 ‘정년퇴직 이후 하나님께 헌신하는 제자’의 본보기가 돼 주셨습니다. 이분들께 선교사역과 신앙에 영향을 받은 전문인 평신도 사역자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 중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인물은 부산대 노어노문학과 이용권 교수와 최동규 교수입니다. 이 교수는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최 교수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러시아어예배를 돕고 계십니다. 지금은 제자들이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로 안수를 받아 각자의 교회에서 러시아어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무대는 국내를 넘어섰습니다. 구소련권 국가의 현장 선교사로 파송된 제자들은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구소련권 선교지만의 현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한국외대에서 평생을 포르투갈어 교수로 일하신 조이환 교수 역시 이러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아마 평신도로서 세계선교에 기여한 분을 모두 소개하려면 이 지면이 부족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시간에 순종하다 : 처음부터 러시아선교사를 지원한 건 아닙니다. 제 관심은 중국에 있었습니다. 선교를 염두에 두고 신학을 공부했던 저는 1990년 중국대륙과 홍콩, 대만을 두루 다니며 중국선교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러시아행을 택한 건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함께 중국선교를 준비하던 남일우 선교사를 만나 러시아 선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게 계기가 됐습니다. 그는 제게 예상외의 제안을 했습니다. “먼저 개방된 러시아로 들어가서 사역하자. 이후 중국선교의 문이 더 열리면 들어가서 선교하면 되지 않을까. 중국은 선교사 이름으로 못 들어가도 러시아는 종교비자가 있잖아.” 저는 그의 생각에 동의했습니다. 알고 보니 남 선교사는 나를 만나기 이전부터 러시아 선교를 위해 언어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또 소련선교회에서 예비선교사로 영입이 돼 파송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안내를 받아 소련선교회를 찾았습니다. 서울 동교동 근처에 자리한 소련선교회는 한적한 곳에 있어선지 간판조차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대표인 김영국 장로는 회사 입사 면접처럼 깐깐하게 질문하셨습니다. 그는 제게 ‘러시아 선교에 대한 소명은 언제 갖게 됐나?’ ‘살기 힘든 지역인데 가서 어떻게 선교를 감당하겠는가?’ 등을 물었습니다. 답변은 자신 있게 했지만 김 대표는 확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러시아 선교사로 영입이 안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선교회는 몇 주 후 면담 시간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러시아 선교에 대한 부르심을 깊이 고민했습니다. 면담 때 김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광배 목사님. 선교회 이사회에서 목사님을 선교사 후보생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선교지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입니다. 러시아어와 선교지 연구를 열심히 하시고, 파송교회를 결정하십시오.”  그 순간, 전기에 감전이 된 듯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선교라는 미지의 험로를 걸어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을까요. 두려움과 담대함이 교차하던 순간이었습니다. 선교지가 결정된 지 오래지 않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다른 선교사가 가길 희망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기꺼이 선교지를 양보했습니다. 그러자 선교회는 블라디보스토크보다 작지만 산업 항구로 외국인 출입이 빈번했던 나홋카를 선교지로 다시 지정해 줬습니다. 당시 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이고 도시이기에 어디를 가든 상관없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23년이 지나 돌이켜 보니 이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한인이 전혀 없는 나홋카에서 사역했기에 한인교회가 아닌 현지인 선교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현지인과 함께 지내며 선교지에서 가장 큰 무기인 언어를 비교적 빠르고 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그곳에 가겠느냐? : 선교사 파송을 앞두고 훈련을 받던 91년 8월, 모스크바에서 국회 건물이 탱크에 부서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것입니다. 파송 예배를 앞두고 이런 사건이 일어나니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이래도 선교지에 가겠느냐?”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선교훈련생 5명은 “하나님께서 선교를 위한 마음 상태를 점검하시는 것”이라며 “선교지에 입국할 수 있다면 파송식을 강행하자”고 결의했습니다. 파송예배는 공산권 지역에 오랫동안 방송을 송출한 극동방송 강당에서 드리기로 했습니다. ◇박광배 선교사 약력 △1958년 경북 예천 출생 △86년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2009년 미국 리폼드 신학교 박사 △91년 소련선교회 파송으로 러시아 연해주 나홋카 현지인 사역 시작 △91년 나홋카예수사랑교회 설립 후 로마노브카, 프랄로브카를 비롯한 연해주 농촌지역 5곳에 개척교회 설립.(國民日報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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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윤옥희, 2일 세계랭킹 1위...축하합니다.

 

  윤옥희(十代 弓師 이승윤, 오진혁 제치고 世界랭킹 1位 記錄) [記事] : 신예 궁사 이승윤(19ㆍ코오롱)이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진혁(33ㆍ현대제철)을 꺾고 세계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세계양궁연맹(WA)는 2014년 8월 2일 리커브 남자부에서 이승윤이 311.5점을 얻어 295.5점의 오진혁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부 세계랭킹은 윤옥희(예천군청)와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1,2위를 지켰으며 한국은 남자부 단체랭킹에서도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을 제치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여자부 역시 정상을 유지했다. 한편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컴파운드에서 한국은 아시아 최고를 기록해 한국의 새 메달밭을 예고하고 있다.(헤럴드經濟 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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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40

 

  예천청년회의소(옛 追憶 되살리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2014 銀.붕어잡이 行事 盛況裏 開催!) [記事] : 예천청년회의소(JC:회장 강영구)는 2014년 8월 2일 오전 10시 한천일원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 출향인 등이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2014 예천 은.붕어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예천청년회의소(회장 강영구) 주관으로 열린 올해 은붕어잡이 체험행사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14번째를 맞아 단 하루 개최하는 행사지만 매년 1만여 명 이상이 참여해 즐기는 예천군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기선 경북경찰청장은 이현준 군수에게 "귀 단체는 평소 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네트워크 구축으로 상호 긴밀하게 협조하고 방범용 CCTV 및 교통사고 예방관련 예산을 실천한 공이 커 7천여 경북경찰의 뜻을 모아 이패를 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영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고 풀벌레 소리 정겨운 청정지역 예천에서 개최된 은·붕어잡이 체험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다양하게 준비된 체험을 통해 오늘 하루 일상을 잊고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는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먼저 행사준비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애쓴 강영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무더운 날씨 예천 은붕어잡이 체험행사 참가를 위해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준 출향인 및 군민, 관광객들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의 소중함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행사를 멋지게 준비해 준 강영구 회장을 비롯한 예천청년회의소 회원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참석한 가족, 이웃, 친지들이 옛 추억도 살리고 인정도 나누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했다. 권기선 경북청장은 축사에서 "상리가 고향인 자신은 한시도 고향을 잊어 본 적이 없는데 주말을 맞아 이렇게 큰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고향 어르신, 선·후배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홍익 경북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상선 재부산군민회장은 "물 맑고 공기 좋은 고향 예천에서 옛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은붕어잡이 체험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됨을 출향인을 대표해 감사드리고 한천을 이렇게 훌륭하게 가꾸어 놓으신 이현준 군수님과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청년회의소는 이날 체험행사로 반두를 사용한 고기잡이 체험, 어린이 맨손잡이, 축하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물미끄럼틀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1만여 명의 체험자들은 온종일 물고기를 따라 다니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행사로 공무수행 밴드,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관장 백정훈)의 태권도 시범, 치어리더 댄스와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으로 나뉘어진 은·붕어잡이 체험행사와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즉석노래자랑, 예천OX퀴즈, 마술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군은 휴가 절정기 4대 테마 축제인 은붕어잡이 체험행사(8. 2), 예천곤충페스티벌(1~10일), 삼강막걸리축제(1~3일), 용궁전통순대축제(31~3일) 등 다양한 행사를 한꺼번에 개최하여 한 번 발걸음으로 예천 관내의 모든 축제를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청정 예천 친환경적으로 아름답게 변한 한천에서 어릴 적 추억과 가족, 이웃, 친구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체험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오복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옥수수와 감자를 현장에서 직접 삶아 참석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회의소 회원들도 아이스크림.솜 사탕 등을 무료로 제공,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무료 먹거리 제공에 넉넉한 인심을 맛보았다.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은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가 부스 한켠에 마련한 4대 사회악 제거 홍보관을 찾아 32~35'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도 아량곳 없이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는 경찰관들과 김상동 부군수, 도기욱 도의원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8-02 오후 2:02:08)

 

  예천삼강주막막걸리축체 2014('나그네 반기는 '酒' 한 사발! 2014醴泉 三江酒幕 막걸리 祝祭' 開幕 및 祝賀公演!!!) [記事] : '2014예천 나그네 반기는 '酒' 한 사발...삼강주막 막걸리 축제' 개막식이 낙동강 내성천, 금천 세 물길이 만나는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나루터에서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삼강주막을 찾은 관광객들은 최근 전국적으로 웰빙 바람을 타고 막걸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 700리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34호)에서 안주 삼아 막걸리 한 사발과 함께 따뜻한 정취를 느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장과 군의원, 세계유교문화재단 관계자, 박달서 경찰서장, 남영수 농협군지부장, 안희영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도장섭 노인회장, 정희융 예천군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관광객 등이 행사를 축하했다. 이현준 군수는 개막 인사를 통해 "낙동강 700리 조선시대 수많은 주막이 있었으나 최근까지 유일하게 남아 민속자료로 지정되고 잘 보존되고 있는 삼강주막을 활용한 막걸리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제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성대한 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삼강막걸리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막걸리를 드시면서 청정 예천, 관광 예천을 즐기시길 부탁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동MBC 라디오 공개방송 축하공연이 이어져 최근 전국적인 인기곡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동역의 주인공 진성, 박주희, 금잔디, 김양, 문연주 등 인기가수들이 자신의 히트곡을 노래하여 참석자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앵콜을 연호했다. 개막 축하공연 외에 통기타, 트로트, 농악, 사물놀이, 댄스, 악기연주, 밴드공연, 각설이 타령 등 다채로운 공연이 3일간 펼쳐지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축제 기간동안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우리나라 대표 술, 막걸리 기획전, 돌담길 갤러리, 예천군 관광사진이 전시되며 가상음주 체험, 민속놀이 체험, 양반자전거 체험, 취중진담 삼강주막 우체통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부대행사는 매일 오후 2~3시 삼강주막 막걸리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삼강주막 막걸리 Time, 농·특산물 판매장터와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행사장에 대형 그늘막과 휴식 공간제공을 위해 제방에 들마루를 설치하여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삼강주막은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건물로, 1900년경에 지은 이 주막은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높고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기성 예천군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32~35'를 오르내리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온 종일 비지땀을 흘려 축제개막을 성공리에 마치도록 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천경찰서 직원들 또한 수고했다. 올해 삼강막걸리 축제장에는 예년과 달리 참석자 대부분이 지역민이 아닌 외지 관광객들이 80% 이상을 차지하여 '삼강막걸리 축제'가 TV와 신문, 구전을 통한 각종 홍보로 전국적인 축제로 서서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풍양지역 협의회' 회원들이 어서오세요! 즐거운 축제 즐기세요! 라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여 '인심 좋은 예천'이미지를 심어주며 축제 성공을 돕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8-01 오후 9:35:01)

 

  예천용궁순대추제 제3회(慶北日報 主管 '第3回 醴泉龍宮순대祝祭' 開幕!!! 3千餘名 몰려 祝祭 成功 豫感!) [記事] : 용왕님의 땅 예천군 용궁면 소재 전통시장에서는 이현준 군수, 주관을 맡은 경북일보 한국선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예천용궁전통순대축제 개막식'을 갖고 8월 3일까지 축제를 벌인다. 박용성 추진위원장은 "해를 더할수록 성숙한 축제의 면모를 갖춰 예천의 명예를 걸고 품격 높은 축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준비했으며 맛이 월등한 용궁순대를 많은 분들이 찾아와 맛보고 이 축제가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일보 한국선 사장은 "경북도 23개 시.군민과 함께 해 온 경북일보는 매년 50여개의 각종 축제를 주관하고 있으나 면단위에서 주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용궁순대축제를 주관한 만큼, 많은 관광객 유치로 예천군과 용궁면 발전에 기여토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지난해 제2회 용궁전통순대축제 당시보다 많은 사람이 참가하여 너무 고맙고 고려시대 몽골민에 의해 전파된 순대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 준비를 위해 박용성 추진위원장,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축제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14년 7월 31일 오후 4시 30분에는 용왕님과 함께하는 제3회 예천용궁전통순대축제의 화려한 개막식이 열려 안동MBC '즐거운 트로트세상' 특집 공개방송(신유, 현숙, 박구윤, 강민주 외 다수 인기가수 출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과 관광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축제 주요행사는 용궁순대, 용궁막걸리, 용궁두부, 용궁 토끼간빵 등 무료시식행사와 더불어 농·특산물 판매전, 제3회예천용궁전통순대가요제, 용궁향토장기자랑, 지역공연팀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전국적으로 맛있기로 입소문난 '용궁순대'의 유명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자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예천의 대표 먹거리를 관광상품으로 홍보하는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가 개최된 용궁면은 전국의 주요 명승지로 알려져 있는 회룡포와 삼강주막, 세금내는 나무 황목근 등의 관람을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토속음식으로 향토색 짙은 순대가 널리 알려져 있어 시장이 활성화됨과 아울러 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4대사회악 근절과 홍익 예천경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는 이날 '4대 사회악 근절 예천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란 현수막을 게첨하고 축제 참가자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여 눈길을 끌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8-01 오전 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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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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