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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9월19일-10월4일> 을 밝힐 聖火가 '인도 뉴델리에서' 첫 불꽃을 피웠다>
1.인천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는 9일 '뉴델리 디안 찬드'국립경기장에서 성화 채화 행사를 열어 Asian Game<9월19일-10월4일>주경기장을 밝힐 성화에 불을 붙였다
2.채화는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을 상징하는 17명의 '인도여성' 채화단이 오목거울에 태양열을 모아 불을 지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3.김영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은 기념사에서 Asia의 和合과 平和에 이바지하려는 아시안 게임의 정신을 상징하는 것이 것이 聖火라며,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인천에서 펼쳐 보이고 友情과 和合을 통해 人類 平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4.특히 6.25 전쟁 직후 남도 북도 아닌 3국행을 선택한 반공포로 인도에 정착해 반세기를 살아온 '현동화<81세>옹이 고령에도 봉송 주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5.성화는 대한항공 전세기 편으로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市로 봉송된 뒤 13일 오전 인천항에 도착한다.
6.이어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성화와 합쳐저 개막식이 열리는 9월19일 인천 아시안 게임 주경기장에 도착할 때까지 전국을 누비게 된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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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