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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36) : 박서보(2)(附 예천방문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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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보 : 自畵像/ 화가 박서보/ 화가 박서보(朴栖甫)의 작품 중 6·25동란이 끝나고 가난한 화가들과 명동 싸구려 술집에서 술을 마실 때의 자신을 그린 작품 한 점이 있다. 이 작품은 짙은 갈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자신의 자화상과 생선 한 마리를 그려 넣고, 거친 숫돌로 화면을 갈아 고대 벽화를 연상케 한다. 박서보의 회화적 전개 과정은 크게 나누어 극히 대조적인 두 시기로 집약된다. 그 첫 시기는 1957년을 기점으로 하여 <原形質>(원형질)로 대표되는, 줄잡아 7∼8년에 걸친 앵포르멜 시대요, 다른 하나는 1967년경부터 연달아 그린 <描法>(묘법) 시리즈의 시기이다. 이 지면에 소개된 <原形質 NO.1-62>이 앵포르멜 시대 작품 중 하나고, <描法 NO.72∼74>는 1967년경부터 연달아 그린 시리즈 작품이다. 비록 회화적 컨셉션에 있어서나 어법(語法)에 있어 이 두 시기는 서로 양극(兩極)을 이루고 있는 듯이 보이기는 하나, 근저(根底)에 일관되게 깔려있는 것은 조형에 대한 이 화가의 남달리 투철한 문제의식이요, 또 한편으로는 보다 근원적인 것으로의 집요한 회귀 의지다. 원형질과 묘법의 세계는 각각 필연적 변주의 궤도를 좇으면서 그의 회화의 가장 특징적이며 본질적인 두 국면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에 있어서의 이른바 「앵포르멜의 열기」 속에서 태어난 원형질이, 주어진 시대적 상황 속에서 극한적인 상태로 환원된 삶의 드라마를 화폭에 정착시킨 것이었다면, 묘법에 있어서도 그 삶의 드라마는 자연의 원천적 생성의 질서에 통합되어 일종의 우주적 리듬으로 승화된다. 이와 함께 「그린다」는 행위 자체도 전자(前者)에 있어서는 삶의 실존적 확인의 한 방식이었던 데 비해 후자(後者)에 있어서는 오히려 '무아'(無我)를 지향하는 끊임없는 극기(克己)의 행위로 나타난다./ 박서보의 실질적인 작가 활동은 현대미협 현대전(1957∼62)을 무대로 해서 펼쳐진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악튀엘展(1962∼64)과 함께 한국 최초의 집단적 전위미술운동의 주역(主役) 중 한 사람으로서 위치를 굳힌다. '6·25세대'라고 불리어지는 당시 30세 미만의 화가들 중에서도 그는 전란의 시대의 정신적 풍토를 가장 절실하게 살았고, 또 그러한 현실적 체험을 범세계적인 미술운동의 차원에서 형상화한 드문 화가의 한 사람으로 간주된다. 1967년을 전후하여, 그리고 유전질(遺傳質) 내지는 허상(虛像) 등 일련의 과도기 과정을 거치면서 그의 작품은 차차 그 때까지의 '상황적' 성격에서 탈피해간다. 말하자면, 시대적인 어떤 특수한 상황 너머로 자신의 세계를 열어놓은 것이다. 이는 또 하나의 세계-본래의 의미에서 자연이라 불리는 세계가 역시 화가 자신에게도 열려있고, 그러므로 가장 원초적 상태에서 실현될 그 실재성의 자기동일화를 예상한다. 그의 <描法>은 한사코 아무것도 그려내지 않으려는 역설적 프로세스의 연속이다. 그에 있어서의 문제는 이미 존재하는 세계에다 무엇인가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모든 시도를 무위로 돌리는 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그린다는 행위도 그 세계를 지움으로써 그것을 본연의 가장 때 묻지 않은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행위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1931년 출생한 박 화백은 홍익대학 미술학부 회화과를 1954년 졸업하고, 1957년 한국현대작가전(World Hause Gallery, New York) 출품, 1958∼69년 한국현대작가초대공모전(조선일보 주최)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1961년 세계청년작가 파리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품해 1위 입상, 1962∼76년 개인전 5회, 1965년 제8회 상파울루 비엔날레 출품, 제4회 파리 비엔날레 한국 전권대표, 1970년 한국청년화전(프랑스·독일) 출품, 1972년 대통령 표창, 1974년 제6회 칸 국제회화제 대표, 1975∼76년 에콜 드 서울전(국립현대미술관)과 대구현대미술관 출품 등 많은 활동을 하고, 홍익대학 미술대 교수를 역임했다./ 고운석 주필/ //goodnewspeople.com(daum 2010)
박서보(朴栖甫) : 박서보(朴栖甫, 1931.11.15~) 본관은 밀양(密陽)이고, 1931년 경상북도 예천(醴泉)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1962년 대학 강단에 선 이후 1997년까지 홍익대학교 교수·조형미술연구소장.../ //blog.naver.com(daum 2010)
박서보 : 박서보 그림세계 문화예술/ 2008/01/18 18:15/ //blog.naver.com(daum 2010)
박서보 : 박서보 그림 외../ 2007/09/14 15:10/ //blog.naver.com(daum 2010)
박서보 : 가슴으로 느껴지는 오래가는 아름다움/ 경기도미술관 '박서보의 오늘, 색을 쓰다' 특별전시회를 다녀와서/ 이준혁(intosucces) 기자/ 프롤로그 - 박서보?/ ⓒ 경기도미술관 :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이나 관심이 깊은 사람들이면 결코 모를 수 없는 이름이지만 백남준씨처럼 대중적으로 유명한 사건을 지속적으로 낸 분도 아니고 '생방송 인기가요'에 나올 법한 가수마냥 전적으로 대중을 지향하는 예술인은 아니기에 '박서보'라는 이름은 일반 대중에게 그다지 익숙한 이름은 아니다. 하지만 작년 말에 미술월간지 '아트프라이스'가 전국의 아트페어, 화랑, 미술관을 찾은 미술인·언론인·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대표적인 인물' 부문에 삼성미술관 리움 홍라희 관장, 갤러리 현대 박명자 대표에 이어 아티스트로는 1위, 전체로는 3위에 랭크될 정도로 이제 고희를 훌쩍 넘긴 나이임에도 그의 위상은 아직 굳건하다. 일흔 여섯. 결코 적지 않은 나이의 그이지만, 오히려 그는 수도승이 수도를 하듯 하루 14시간 가까이 되는 고된 작업을 더욱 가열차게 이어간다. 그 결과물의 전시가 이번에 소개할 '박서보의 오늘, 색을 쓰다' 전이다.
테마 1 - 그의 트레이드마크, 묘법 : 그의 두툼한 손에 끼어 있는 커다란 알반지, 마치 피카소를 닮은 헤어스타일, 자신의 철학과 작품을 열정적으로 소개하는 카리스마, 좌중을 둘러보는 부리부리한 눈썰미 등 박서보 화백을 설명할 수 있는 트레이드마크는 정말 많다. 하지만 그를 소개할 때 '묘법'을 빼 놓고는 그의 작품과 그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작품인생에 있어 '묘법'은 그의 화력의 주된 축이자 그를 표현하는 상징어이다. 1950년에 홍익대 동양화과에 입학하여 청전 이상범 선생이나 고암 이응노 선생 등에게 미술을 배우던 그는 6·25 동란으로 인해 스승과 재회하지 못하게 되면서 서양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스승과의 어쩔 수 없었던 이별의 순간을 자신의 화풍을 국제화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며 발전한다. 60년대에는 추상화(앵포르멜)를, 70년대에는 탈이미지적 작품을 다진 후, 80년대 이후로는 70년대에 조금씩 시작하여 지금까지 37년간 꾸준히 창조적 진화를 거듭한 묘법(Ecriture, 에크리튀르)에 작품 활동의 대부분을 매달리다시피 했다. 한국어로 쉽게 풀어보면 '쓰기'(Writing)에 가까운 묘법은 작가의 잠재된 마음과 무의식적 세계를 쓰고 지우고 또 쓰고 또 지우는 형태의 화법으로서 상당히 인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고된 작업이다. 정교하게 드로잉을 한 후 오랜 시간 물에 담가둔 한지 수 겹을 캠버스에 올린 다음 한지를 풀어 물감에 갠 것을 화폭에 올리며 굵은 4B연필이나 자 등으로 100번 이상 계속 그어 내리고 밀어내 밭고랑처럼 요철을 만들고 한지가 굳어지기를 기다려 틀을 잡아 색을 입히는 긴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작품 창조의 과정은 자신을 비우며 참선의 경지에 도달하는 고행과 같은 어려움이다. 그러기에 그는 스스로 자신의 최고 적은 바로 '자기만족'이라 말한다. 그는 매일 14시간동안 예술이 아닌 예도를 수행한 것이다.
테마 2 - 꾸준히 진화해 나가는 묘법 : 그의 '묘법' 시리즈는 37년째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묘법은 시간의 흐름에 맞춰 계속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1980년대 중반 이후로 캔버스에 한지를 덧붙이기 시작했고 그 뒤로도 무채색의 모노크롬을 이어오던 그의 묘법은 2000년 무렵부터는 색채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유채색의 모노크롬으로 조금씩 변하더니 2000년대 이후 작업은 '유채색의 모노크롬'이 주가 되었다. 그는 그의 그림에서 나타나는 빛깔을 '치유의 색'이라고 말한다. 20세기에 그린 무채색의 그림들이 표현 중심적이고 강압적이었던데 반해 21세기에는 그림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을 치유해야 한다는 생각에 색을 썼다는 그. 이번 전시회 타이틀이 '박서보의 오늘, 색을 쓰다'인 것은 이러한 연유이다. 그의 작품을 계속 감상해 보자.
테마 3 - 체험해보자 묘법! : 이번 전시에는 그의 작품과 더불어 작가가 소장하고 있는 자료와 사진이 함께 전시되며, 작품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의 실제 작업과정이 소개된다. 동시에 전시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작품 속에 있는 색을 직접 잡으며 묘법을 체험해 보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미술관 2층 야외 데크에 가설된 '박서보 작업실'에서의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가 끝나는 오는 7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며 오후1시, 2시 30분, 4시, 5시 30분에 당일현장예약을 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이뤄진다. (사전예약이 이루어진 단체는 매주 목요일과 1주/3주 토요일에 오전10시 30분에도 진행된다) 약 1시간동안의 체험 동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테마 4 - 휴식을 즐겨라 :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의 가장 서쪽에 있는 도시 중 하나인 안산에 위치해 있다. 서울 서남부, 인천, 부천, 광명, 시흥, 안양, 군포, 수원 등에 살고 있거나 약간의 원거리나들이라 할지라도 크게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안산을 찾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산 경기도미술관까지 오는 데에는 1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박서보 Park,Seo-bo [약력] : 1931 한국 경상북도 예천 출생/ 1954 홍익대학 미술학부 회화과 졸업/ 1962-9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97년 정년퇴임, 이후 명예교수)/ 1977-80 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 총 연합회 부회장/ 1986-90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 1994- 재단법인 서보미술문화재단 설립/ [주요 수상] : 1961 세계청년화가의 파리대회(유네스코 국제조형 미술연맹 프랑스국 위원회 주최)/ 1979 제11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미술부문:대통령상), 문화공보부 주최, 서울/ 1984 국민훈장(석류장)/ 1994 문화훈장(옥관)/ 1996 제4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미술부문), 서울특별시 주최, 서울/ [작품 세계] : 예천에서 태어난 박서보(朴栖甫,1931- )는 홍익대 서양화과를 나와 1958년 '현대미협'에 가담한 후, '뜨거운 추상'으로 불린 앙포르멜 운동의 기수로 활동하며 향후 우리나라 현대미술계를 이끄는 중요 인물로서의 여정을 시작했다. 1961년 세계청년화가 파리대회에 참가한 후 박서보는 자신이 수용한 추상 표현주의 미학을 토대로 서양문화에 저항하는 원형질(原形質) 시리즈를 전개해 나갔다. 그리고 60년대 중반 현대인의 온갖 번잡스러운 형상의 본질을 고발한 허상(虛像) 연작을 거쳐 70년대부터 일명 '손의 여행'으로 불리는 묘법(猫法)시대로 접어들었다. 박서보의 초기 묘법은 캔버스에 유백색 또는 분청을 연상시키는 안료로 바탕을 만들고 젖은 상태인 화면에 연필 또는 철필로 일정한 길이의 선획을 반복적으로 그어 리듬을 만들어가는 방법이었다. 바탕과 그리기의 이원론적 충돌이 화면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이 시기 작품은 무수히 반복되는 선긋기의 행위성을 통해 자신을 순화시켜 나가는 무위자연의 이념이 스며들어 있다. 80년대부터 본격화된 후기 묘법은 이러한 선긋기(Drawing) 작업에 적합한 매재로 종이대신 전통 한지를 선택해 이루어진다. 그 결과 선긋기는 더욱 대형화된 화면 속에 조밀한 패턴으로 반복되면서도 오히려 한지 속으로 자연스럽게 융해되어 바탕과 그리기가 일체화된 세계에 이르렀다. 박서보의 묘법 회화는 화가의 행위성이 끝난 시점이 곧 작품의 종결이라는 서구적 방법론을 넘어 그 위에 시간이 개입된 변화의 여정을 거친 후에야 인생과 예술이 완성에 다다른다는 깊은 동양회화 사상을 담아내고 있다./ 출처 : 林 山의 거꾸로 사는 이야기/ [출처] 박서보 그림세계|작성자 샘물/ //blog.naver.com(daum 2010)
박서보 : 한국의 실험미술(시공아트 38)/ e-Book/ 김미경 지음 | 시공사 | 2003.07.25/ 책본문 : ...朴栖甫유전질전, 스프레이가 이루는 환각세계엑스포 70(오사카) 한국관에서 첨단예술의 공간장식(내용은 현대의허상)을 맡았다가 그 난해성(難解性)과 부조화(不調和)가 크게 .../ 222페이지(daum 2010)
박서보 : 21인의 한국 현대미술가를 찾아서/ e-Book/ 오광수 지음 | 시공사 | 2003.10.15/ 책본문 : ...추진되기 시작한 것은 1958년 후반기에 와서의 일이다.(멤버 중 한 사람이었던 박서보(朴栖甫)의 체험적 기록 가운데 이 점이 자주 명시되었다.) 나의 기억에도 1958년, 1959년 무렵에서야.../ 292페이지(daum 2010)
박서보 : 중국의 한국학(조선학) 문헌자료목록(1991-2000)/ e-Book/ 최련 지음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 2002.12.20/ 책본문 : ..., 6531朴.. 6456朴.洙 7494朴.哲 3452朴美. 6197朴明. 5655朴明玉 6608朴命. 3956朴栖甫 5858朴卿希 4763朴.. 0182, 4702, 6592朴.松 5333, 7370朴.. 2244朴仁. 3167朴日. 0149.../ 443페이지(daum 2010)
박서보 : 한국의 명화/ e-Book/ 박래부 지음 | 민음사 | 1993.05.01/ 책본문 : ...박서보의 ^描法_연작서양화가 박서보(朴栖甫)는 현대미술의 난해하고 무성한 숲을 스스로 세운 미학과 조형어법을 나침반삼아 정면으로 헤치고 나온 생존자이자 또한 성공자라고 .../ 183페이지(daum 2010)
박서보 : [한국의 성공 事例] 신도리코의 43년 黑字경영./ 2010.04.17/ ...아니다. 거기엔 유명화가의 미술품이 전시돼 있다. 작가 이름을 거명하면 金基昶(김기창), 金昌烈(김창렬), 朴栖甫(박서보), 南寬(남관), 徐世鈺(서세옥), 이반 등 작품가격이 호당(엽서 크기) 고액을 호가하는 쟁쟁한 화가들이다..../ //cafe.daum.net/js-sch00l/ 정수학당(daum 2010)
박서보 : 변영로 / 수주시문선/ 2009.09.22/ 문인과 화가의 만남 // 책과 그림 변영로 / 수주시문선 경문사 / 1959.10.30 / 220쪽(시집) 박서보(朴栖甫) 1931~ 경북 예천 출신의 서양화가로 1954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국전 초대작가를 역임하였다./ //cafe.daum.net/bookload/ 책찾아삼만리(daum 2010)
박서보 : ◑ 국내갤러리/ 정인성/ 조회 320 | 08.09.11 10:18/ //cafe.daum.net/ 1931. 11. 15 경북 예천~./ 서양화가./ 추상계열의 서양화를 그렸다. 1954년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1956년 동방문화회관화랑에서의 4인전을 시작으로 화단에 나왔다. 한국 전위미술운동의 출발을 알리는 한국현대미술가협회전의 핵심 멤버로 앙포르멜 미학을 널리 알리는 데 선두주자로 활약했다. 〈원형질〉 연작으로 대변하는 1950년 대말에서 1960년대 중반까지는 서구 및 일본 앙포르멜을 모방한 뜨거운 추상미술의 전개에 관심을 보였다. 이 시기의 작품은 강한 내면성을 추구하며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의 아카데미즘에 대한 강한 반발을 드러내고 있다. 1970년대에는 한국미술의 국제화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미술협회를 중심으로 추상미술 운동을 전개했다. 1960년대 말부터 시도했던 〈묘법〉 연작을 1970년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발표해 한국 '단색회화'의 전형을 만들어냈다. 1980년대 들어와서 선묘(線描) 대신에 한지의 물질적 특성과 질감을 살리는 데 관심을 갖고 수성물감에 젖은 한지를 굵은 연필심으로 긋는 행위를 반복했다. 199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박서보 회화 40년전'을 가졌다./ //cafe.daum.net/jisart/ 정인성 그림 세계(daum 2010)
박서보 : 퍼옴/ 2008.05.20/ ...에 실린 것을 재수록하였으며 영문으로 된 시와 수록하였다. 산문은 새로운 것을 수록하였다. 표지장정은 畵家 朴栖甫가 아름다운 그림으로 장식하였고 同鄕 후배인素鄕 이상로가 편집을 하였고 題字는 수주 자신이 직접 써 의미를.../ //cafe.daum.net/gcjh/ 밀양변씨거창종회(daum 2010)
박서보 : 한국 근현대사 신미술의 발달/ 2006.05.16/ ...새로운 미술 정보와 온갖 혁신적 방법에 고무되며 새로운 미술을 지향하려고 한 <김창렬(金昌烈)>·박서보(朴栖甫)·하인두(河麟斗) 등이 주도한 젊은 의욕의 추상 미술 운동이었다. 그 움직임은 파리에서 전파된 앵포르멜...(daum 2010)
박서보 : ‘묘법’ 화가 박서보의 회화/ 2007.12.01/ 나카하라 유스케(일본 미술평론가)profile박서보(朴栖甫) 한국 현대미술사의 중요한 시기와 맥을 같이하면서 현대미술을 이끌어왔던 박서보는 1954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1957년 한국 앵포르멜 미술의 주도적 역할을 한.../ 스토리서치 > Paradise(daum 2010)
박서보 : 제1회「자랑스런 미술인」선정/ 1999.06.11 (금) 오후 4:56/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박석원)는 11일 제1회「자랑스런 미술인」 창작부문 수상자로 서양화가 박서보(朴栖甫.68) 씨를 선정, 발표했다. 또 공로부문 수상자로는 김종필(金鍾必.73) 국무총리, 김창실(金昌實.63) 선 갤러리.../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박서보 : `한집 한 그림 걸기' 행사 개막/ 1996.05.01 (수) 오후 5:46/ ..., 갤러리 현대 朴明子 사장, 鄭興鎭 종로구청장, 李斗植 한국미술협회이사장, 李鍾德 예술의 전당사장, 중진화가 朴栖甫, 徐世鈺 씨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했다. 전국 83개 화랑에서 4백여 명의 작가가 2천점의 작품을 출품한 `한집.../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박서보 : `5월 미술축제' 개막행사/ 1995.05.02 (화) 오후 5:21/ ...삼성미술문화재단 전무, 李鍾德 예술의 전당사장, 金泰淵 한국관광공사 사장, 文德守 문예진흥원장, 서양화가 朴栖甫.金興洙.李滿益씨, 조각가 金泳仲.韓昌造씨, 한국화가 閔庚甲씨 등 정부 및 미술계 관계자를 비롯 각계각층 인사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박서보 : <전시회> 朴栖甫, 李滿益전 등/ 1994.11.10 (목) 오후 5:24/ 朴栖甫전: 박영덕화랑(544-8481) 19일까지. 70년대 이후 한국적 환원주의를 선도, 한국현대미술의 전위에 서 온 朴화백(63. 홍대미대 교수)의 신작이 전시된다. 동양적인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단색조의 필법으로 화면에 생기를 불어.../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박서보(朴栖甫(앵포르멜에서 丹色化까지)(재원 美術作家論 8))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에 대한 서성록의 저서로, 140쪽, A5, 재원에서 2000년 7월 1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에 있어 박서보의 그림은 고요한 우리 고유의 미적 성정을 잘 표상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서예를 하는 듯한 절제된 행위의 반복, 박서보의 독특한 체취와 더불어 우리 고유의 미적 정서를 가장 잘 보여주는 그의 회화세계를 주요 작품과 함께 조망한 책이다. [목차] : 001. 머리말 ...6 / 002. [앵포르멜에서 단색화가지] ...11 / 003. 도화사의 꿈 ...16 / 004. 현대미협과 그 주변 ...23 / 005. 몸짓의 아포리아 ...45 / 006. '꾸밈없는 미'를 향하여 ...72 / 007. 한지-그 순수로의 여정 ...80 / 008. 끝맺는 말 ...96 / 009. 참고문헌 ...135 / 010. 박서보 연보 ...137(daum 2009)
박서보(朴栖甫(ECRITIURE 1994-2001))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에 대한 서성록의 저서로, 306쪽, B5, 재원에서 2002년 4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홍익대 미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추상미술을 온몸으로 개척하고 지켜온 서양화가 박서보의 미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두 권의 화집은 한국 추상미술의 궤적이 담겨 있는 소중한 기록서이며 또한 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보고서나 다름없다. 특히, 두 권의 책 모두에 박서보의 원본 판화가 들어 있어 책과 더불어 대가의 귀중한 원본 판화를 소장할 기회까지 주고 있다.(daum 2009)
박서보(朴栖甫(ECQUISSE-DRAWING 1996-2001))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에 대한 서성록의 저서로, 320쪽, B5, 재원에서 2002년 4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홍익대 미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추상미술을 온몸으로 개척하고 지켜온 서양화가 박서보의 미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두 권의 화집은 한국 추상미술의 궤적이 담겨 있는 소중한 기록서이며 또한 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보고서나 다름없다. 특히, 두 권의 책 모두에 박서보의 원본 판화가 들어 있어 책과 더불어 대가의 귀중한 원본 판화를 소장할 기회까지 주고 있다.(daum 2009)
박서보 : 폴 고갱(재원 아트북 2)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 등의 저서로, B5, 재원에서 2003년 12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박서보 : 마그리트(西洋의 美術 39)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의 저서로, 50쪽, A4, 서문당에서 2004년 7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신비와 詩(시)를 제시한 초현실의 환상, 마그리트. 벨기에의 화가인 마그리트는 큐비즘, 즉 입체파의 영향을 받았었으나 그 후 쉬르리얼리즘, 즉 초현실주의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마그리트는 꿈의 영역을 사용하지 않고 깨어 있는 세계의 이미지를 그려서 사람들의 존재 내부에 있는 진정한 신비와 詩(시)를 사람들에게 제시하고자 했다. 마그리트는 시와 계시의 화가였으며, 마그리트의 작품들은 심오한 수수께끼를 지니고 있다. 이 책에는 <모조 안경>, <유클리드의 산보>, <빛의 제국>을 포함한 37편의 명화, 명화에 대한 각각의 설명들과 마그리트에 대한 작가론, 작가연보가 수록되었다. [목차] : 바닷가의 남자 / ᄋ야식 / 풍경의 매력 / 우상의 탄생 / 희극의 정신 / 폭풍우가 칠 것 같은 험악한 날씨 / 사악한 악마 / 무모한 잠꾸러기 / 폭력 행위 /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 모조 안경 / 숲 / 붉은 모델 / 사랑의 원근법 / 전원의 열쇠 / 매혹된 영역 Ⅴ / 대가족 / 광신자 / 기억 / 회화술 / 능욕 / 과대망상증 / 매혹된 영역 Ⅷ / 설명 / 거대한 테이블 / 향수 / 유클리드의 산보 / 빛의 제국 Ⅲ / 빛의 제국 / 사물의 힘 / 아른하임의 영토 / 걸작 중에서 지평선의 신비 / 다마스커스에로의 길 / 초상 / 자연의 아름다움 / 최후의 절규 / 무지의 요정 / 작가론 / 작가연보(daum 2009)
박서보 : 장 프랑수아 밀레(재원 아트북 7)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 등의 저서로, 78쪽, B5, 재원에서 2003년 12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박서보 : 마그리트(世界의 美術 18)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의 편저로, 118쪽, B4, 서문당에서 1982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박서보 : 현대미술과 나(2)([美術斷想] 現代美術과 나(2))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의 기사로, 미술세계에서 1989년 11월에 발행한 <미술세계> 1989년 11월호(통권 60호) 106~110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박서보(作家/Artist of October 2002-朴栖甫)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에 대한 김종근의 기사로, 미술세계에서 2002년 10월에 발행한 <미술세계> 2002년 10월호(통권 215호) 113~119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박서보(인터뷰-變해야 합니다. 그러나 變하면 墜落합니다-朴栖甫)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에 대한 김동성의 기사로, 미술세계에서 2002년 4월에 발행한 <미술세계> 2002년 4월호(통권 209호) 104~105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박서보 : 재경예천군민회cafe/ '한국추상회화;1958-2008展' -박서보, 이태현 씨 출품/ 3년전,/ 2008년 8월 21일/ '한국추상회화;1958-2008展' 박서보, 이태현 씨 출품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한국 추상회화의 거장 박서보(77·하리면 출생), 이태현(68·예천읍 출생) 씨가 참여하는 ‘한국추상회화;1958-2008.../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박서보 : 미술계동향(美術界動向)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學長) 등(이일, 오경환 외)의 자료로, 미술세계에서 1996년 12월에 발행한 <미술세계> 1996년 12월호(통권 145호) 174~175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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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48
예천군 방문(醴泉郡 4大 테마祝祭 15萬餘名 다녀가) [記事] : 예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최한 4대 테마 축제에 모두 15만9천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2014년 8월 1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4일간 예천의 대표 먹거리인 용궁순대를 테마로 한 ‘제3회 예천 용궁전통순대 축제’에 8만5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첫날부터 순대식당 주변에는 대기표를 받아 기다리는 관광객의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인파가 몰리면서 일찌감치 축제성공을 예감케 했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열린 ‘예천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에는 5만여 명이 몰렸다는 게 예천군의 공식 집계다. 2일 한천 일원에서 열린 ‘예천 은어·붕어잡이 체험행사’는 은어·붕어 등 5종의 고기잡이 체험을 위해 출향인과 가족단위 피서객, 관광객 등 1만4천여 명이 찾았다. 특히 올해는 잡은 물고기를 현장에서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체험장(구이·회)이 운영돼 인기를 끌었다. 지난 1~10일까지 개최된 ‘2014 예천 곤충페스티벌’에는 사흘 동안 1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축제장 곳곳이 행사를 즐기려는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이처럼 4대 테마 축제의 성공 요인은 단조로운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향수와 풍류, 꿈과 희망,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등 연령·주제별로 테마를 선정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08-18)
예천세계활축제(醴泉世界활祝祭, 色다른 활쏘기體驗 期待되네 : 國弓·洋弓에 필드 아처리까지 多樣한 프로그램 導入, 推進委 實行計劃 確定… 農産物·참우祝祭 同時 開催) [記事] : 양궁의 메카, 각궁의 본고장인 예천군에서 열리는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윤곽이 드러났다. 예천세계활축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014년 8월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그 동안 준비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수렴해 보완한 실행계획을 보고 받은 뒤, 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추진위에 따르면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시·공연·이벤트 및 국궁·양궁 체험뿐만 아니라 필드아처리(Field Archery)라는 색다른 활쏘기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들이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열리며, 예천한천체육공원 및 남산공원 일원에서 곤충나라Clean예천농산물大축제, 예천참우축제와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소장으로 있는 채연석 박사 주관으로 국내에서 두 번째로 발사모습을 보여주게 되는 신기전발사 퍼포먼스를 계획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천에서 인기리에 운영 중인 음악분수와 앙상블로 화려함과 웅장함이 더한 멀티미디어쇼를 NH농협 예천군지부 협찬으로 화려한 개막을 열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 주제전시관에는 활 이야기, 활 영웅 이야기, 활의 새로운 시선, 소리와 영상으로 만나는 활, 가상으로 체험하는 활 등 활 관련 스토리를 담은 5개 존으로 구성해 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아울러 전쟁터를 재현한 국궁체험장과 양궁대회를 재현한 양궁체험장에서는 국궁과 양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천 활의 가치를 재조명하여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 글로벌 궁사 활쏘기 시연, 활 관련 캐릭터 코스프레 대회, 팬터마임 퍼포먼스 이벤트를 개최해 축제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현준 추진위원장은 “지난 8일 남산공원에서 필드아처리 체험장을 성공적으로 시험 운영하면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롭고 재미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예천세계활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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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