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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42:박성옥(5)-박성우
작성자장병창 @ 2014.08.25 06:10:31

  예천의 자랑(3742) : 박성옥(5)-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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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上曰, 半生靜養, 病何如此? 聞大臣言, 法講則欲一入侍, 而視學則必欲力辭云。卿之不欲當視學者何事耶? 至於儀文, 吾爲卿無一過定, 經義講論, 猶是第二事, 故以此問之。有鳳曰, 儀文則不知如何, 而爲小臣特擧視學之典, 而曰養老之禮, 曰耆儒之稱, 隱然欲陳三老五更之儀。??小臣, 豈敢當盛典乎? 萬萬不敢當矣。上曰, 予所以簡其儀文者, 卿亦因大臣知之矣。一則以吾道望於儒臣, 一則以輔導元良望於卿者。卿卽喬木之臣, 今番之出, 亦爲元良, 故予亦不欲以文具待之, 而卿亦有子立朝。近來時象, 亦或聞之。近來泮宮, 作一鬪?之場, 人皆不欲染身者, 可見今之世道矣。正欲與山林之人, 一次臨講, 以爲觀感之道。而太學卽根本之地, 亦卿先聖先師所在, 卿亦與有榮焉, 何可過辭乎? 若責以敎冑之任, 則或可辭焉。予雖?學, 隨卿往遊何妨乎? 今方?侍, 而且欲行禮於觀瞻之地者, 雖亦似涉於文具, 而孔子曰禮云云, 又曰我愛其禮, 予之所惜者亦禮也。欲與卿同入者, 亦有意也。且卿能輔我元良, 使得成就, 則陟降之靈, 豈不悅豫乎? 書筵雖頻設, 而卿必入參。以俄者所達, 從容開導, 可也。視學儀文中爲耆儒興一節, 特令刪去, 以遂卿意。與予同遊太學, 豈非美事乎? 亦欲以此身敎元良也。有鳳曰, 同遊之敎, 尤不敢聞。入我朝以來, 先正三達尊幾人? 列聖朝禮賢之誠亦如何? 而皆無此禮, 小臣有死而已, 決不敢擔當。設謂之可矯士習, 有益賢關, 猶難奉行。而況殿下, 一與不似如臣, 行文具於如此之時, 決知其萬無所益, 豈可堪當奉承哉? 且伏念, 卽今此擧, 非謂有損於經費, 而目今餓?載路, ?疫日熾, 豈可以彌文?節, 暇豫於如此之時乎? 上曰, 大體是矣。而以陸秀夫 崖山事言之, 講學非造次可離者, 則豈有關於民之飢飽耶? 若以卿之苦辭, 勉從, 則亦非誠心。當盡去煩文, 史官召卿, 與之一講, 豈有妨耶? 卽今朝象, 互相務勝, 此時如得山林士, 以爲觀感, 則豈不有益乎? 有鳳曰, 殿下每以儀文, 爲化文成俗之具, 而決不可爲矣。禮樂必積德而後興, 時世太平, 然後行此禮可也。以今時世, 太學便爲人人不欲投足之地, 一與臣臨講, 實無毫分利益, 終歸於文具而已。下敎雖如此, 迷滯之見, 終難變改矣。至於東宮, 以積年延頸之?, 獲瞻岐?之容儀, 私心欣滿, 殆忘寢食。常自語於心曰, 若何而使世道淸平, 人材蔚興, 使東宮邸下, 安享太平。區區意願, 蓋如此。苟可以有補睿學者, 雖?粉何辭? 而顧今病勢日增, 無望久留, 則一二日留講, 亦復何益乎? 以臣形勢, 亦難奉承。而第於向日入對, 未畢輔導之說, 故不勝??, 有所云云。伏願博選宮僚, 以盡養正之道, 凡於敎導之方, 毋失時日, 以期漸長智思, 將就學問, 則臣當退伏田野, ??以死矣。上曰, 贊善終似過矣。宗城曰, 贊善雖老病, 卽今筋力精神, 猶不至不逮, 則承敎姑留, 道理宜矣。而介石之志, 終涉太過矣。俊一曰, 若以病間時, 間入書筵, 以爲親切酬酢之地, 則雖數月之間, 亦可期其有效。聖敎之下, 勉留宜矣。有鳳起伏曰, 一退之後, 無登對之期, 請畢未盡之懷, 聖學旣臻緝熙, 何待加勉。而衛武公, 九十猶作抑戒, 學問之工, 豈可以春秋?晩而厭倦哉? 臣旣陳心經大義矣。舜․禹之精一執中, 孔․顔之克復爲仁, 上下千百餘年, 其言若合符契, 其爲聖賢傳授心法, 不待講說而明矣。然程子必曰, 天德王道, 其要只在謹獨。夫謹獨之工, 始於衛武公不愧屋漏一語, 而大學․中庸, 發明尤盡, 此最切要工夫。不謹獨則雖曰在人欲, 而人欲有未盡。雖曰存天理, 而天理有未沌, 天德王道, 終不可成, 而聖賢心法, 亦歸虛語, 則豈非聖學加勉處乎? 今夫閭巷學子, 中年以後, 則志氣每有?頹之歎, 況帝王之學, 本與韋布有異, 君上一心, 或衰倦怠忽, 則朝廷世道紀綱政事, 日就紊亂, 可不戒哉?

 

  上曰, 當服膺而造次之間, 不可盡言, 更入書筵, 當與元良同見矣。有鳳曰, 聖敎雖如此, 小臣決難久留, 一退則當便訣矣。請得乍留晷刻之頃, 待下敎而退出矣。少間復達曰, 聖學工夫, 則臣以淺見, 略有所達, 至於治國之謨, 非臣所及。而嘗讀孟子所論四端章, 最爲切要, 而其中惻隱․是非, 是仁智交際之間, 萬化之機軸也。蓋自天有陰陽, 而其德爲淑慝, 其類爲黑白, 是非之大分, 已判然矣。故聖人體天行道, 必扶陽抑陰, 取正而去邪, 進君子而退小人, 此天下古今不易之正理也。若無是非, 則便是長夜, 而事之得失, 人之賢邪, 顚倒貿亂, 而國必危亡矣。是以古昔帝王, 於是非之際, 必明卞洞察, 而行之必以中, 此治天下之要道也。蓋吾儒所謂中, 卽明別是非天理自然之中, 而後世俗儒, 誤釋中字, 便以含糊不分明爲中。故或流於子莫之中, 而爲姑息苟且之歸, 必明着此義, 然後始有剖析之效, 而乃可以措諸事爲矣。孟子又曰, 所惡於智, 爲其鑿也, 智者。如禹之治水, 行其所無事也。今夫水, 東流者決之使東, 西流者決之使西, 則順且無事, 而東者必挽之使西, 西者必激之使東, 則用功難而事終不成矣。若平心觀理, 是非之際, 用其中, 如禹之行水, 則天下事無難, 而國其庶幾矣。上不答, 良久曰, 當體念, 而今欲爲中, 則必兼公字, 然後可也。宗城曰, 贊善所達, 殊似臨行告歸時景像, 其意必不久留矣。上曰, 欲與元良同對矣。俄言士子不欲投足大學云者何耶? 有鳳曰, 太學卽濟濟禮讓之地, 而卽今人心陷溺, 便作鬪?之場, 自好之士, 豈不厭避, 而此亦非一朝一夕之故也。上曰, 如此之故, 必欲得如卿者, 以變士習。有鳳曰, 決無毫分之益矣。今以一方藥, 治積年痼疾, 甚無理矣。雖使可以師表者當之, 實無可爲之勢矣。至於爲邸下姑留之聖敎, 豈敢暫忘。而臣旣難留, 則願進一言而退。今聖上以臣爲儒賢而優禮之者, 有若古人之買死馬骨者然。繼此而在野群賢, 感激誠禮, 于于上來, 則豈不有益於東宮乎? 山野之人, 科目之士, 元無彼此輕重, 而科目中急流勇退者, 自古難得其人, 則比諸自量才分, 廢處山野者, 尤可奇矣。如此之人, 必盡誠招延, 以任輔導, 則其益顧不大歟? 臣言蓋指判書臣李縡也, 縡以先朝近密之臣, 有淸名雅望, 而又能早年恬退, 此已可獎。況林下讀書幾三十年, 學識高明, 爲多士所尊仰者久矣。此而不召, 乃反過侈優禮於如臣無似者, 豈非顚倒之甚乎? 宜與朴弼周, 一體召致之矣。宗城曰, 郭?[郭?]則登金臺而當師禮矣。今贊善不自爲郭?[郭?], 而欲人人爲千里馬者, 恐有?於待人必誠矣。上曰, 特進言極是, 卿當爲?, 則予無愧於昭王矣。今番視學, 悉祛繁文, 必爲勉留可也。有鳳曰, 所見實有迷滯, 不得變回, 聖敎之下, 終難奉承。上曰, 後日當與元良, 同坐召見。尙迪曰, 得天下英才而敎育之, 猶謂之三樂中一事, 則敎冑之責, 非英才敎育之比。況聖敎至誠勉留, 而尙辭以疾, 實非所望於儒臣者也, 臣竊慨然也。上曰, 贊善進前, 仍執手曰, 今非文具, 實予誠心, 爲卿除繁文, 且欲與元良同見, 而何其持難乎? 卿過矣。予言至此, 而卿不回心乎? 安知無陟降臨在於此耶? 有鳳曰, 聖人不枉人志, 不必如是迫隘。景夏曰, 贊善年老病深, 今於聖敎, 似有未能領會者, 故有此必歸之懇。同副承旨洪象漢, 卽其女壻也, 未及畢辭。尙迪曰, 聖上方握手敦勉, 而贊善終不承命。在群僚之義, 當以道理, 諭使開悟, 而不此之爲, 只擧洪象漢爲言, 似涉猥屑, 推考, 何如? 上曰, 同經筵之言, 固爲不緊, 而何至推考乎? 有鳳曰, 聖上恩禮優異如此, 而臣不能奉承, 萬死無惜, 天意殷勤, 不勝感激, 而一退之後, 復瞻天顔, 不可復期, 只自嗚咽而已, 仍卽退出。掌令尹志泰啓曰, 請逆坦?籍, 一依王府草記, 卽令擧行。上曰, 頃者旣諭, 其勿更煩。啓曰, 請還寢泰績酌處之命, 仍令鞫廳嚴鞫得情, 快正王法。

 

  上曰, 勿煩。啓曰, 請還寢夏宅島配之命, 仍令鞫廳嚴訊得情, 快正王法。上曰, 勿煩。啓曰, 請瑞虎等兩賊?籍, ?令王府擧行。上曰, 勿煩。啓曰, 請還寢遠材減死定配之命, 更令王府拿鞫嚴問。上曰, 勿煩。已上五啓措辭, 竝見上 啓曰, 頃者東宮陳賀時, 三品班以下?拜訖, 禮畢已告之後, 始爲追後入來, 未及成禮者, 殆近數十人。朝體不成貌樣, 觀瞻無不駭歎, 請伊日賀班未及入參之員, 竝命査出汰去。押班監察, 亦不無不能檢飭之失, 拿問處之。上曰, 依啓。啓曰, 近來干恩之路漸廣, 有識之寒心, 固已久矣。而至於日前高敞縣監兪應基之疏而極矣。門徒中多出科甲, 則特施恩資, 雖有前例, 而今者蔡膺福, 不過經生出身, 設有敎授於人者, 只是帖括口讀而已, 其何論援例論賞之事。而況疏錄之?聚虛張, 人皆駭笑, 此等猥雜之請, 不可許施, 以滋日後僞濫之弊。請高敞縣監兪應基所陳, 特命勿施。上曰, 依啓。啓曰, 新除授大司憲金有慶, 時在公洪道瑞山地, 持平朴成玉, 時在慶尙道醴泉地, 請竝斯速乘馹上來事下諭。上曰, 依啓。啓曰, 正言洪重孝引嫌而退。 洪重孝避辭見上 帶推行公, 旣無前例, 其在臺體, 勢難仍在, 請正言洪重孝遞差。上曰, 依啓。景夏曰, 賀班事, 臣等於伊時, 爲朝體深慨矣。今日臺言得體矣。只以三醫司現告者, 亦豈不駭然乎? 醫司擧案, 不受宜矣。上曰, 然矣。尙迪曰, 館職多闕, 載寧․龍岡因任之代差爲急, 政官待開門牌招開政事, 分付, 何如? 上曰, 依爲之。榻敎 諸臣以次。//

 

  박성옥 : 持平李光瀷啓曰, 請還寢泰績酌處之命/ 상위서지: 승정원일기 영조 19년/ 날짜: 1743-04-26(음)/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승정원일기/ 영조 19년 4월 26일 (기유) 원본956책/탈초본52책 (25/27)  1743년 乾隆(淸/高宗) 8년/ ○ 持平李光瀷啓曰, 請還寢泰績酌處之命, 仍令鞫廳嚴鞫得情, ?正王法。措語見上 請還寢夏宅島配之命, 仍令鞫廳嚴訊得情, ?正王法。措語見上 請瑞虎等兩賊?籍, ?令王府擧行。措語見上 請徙邊罪人陸師聖, 依律處斷。措語見上 請還寢物故罪人明彦, 特放之命。措語見上 請還收遠配罪人尹志, 放歸田里禁錮終身之命。措語見上 請當日入侍臺官, 竝命罷職。措語見上 士夫之官職去就, 實關廉隅。一新縣監朴弼重, 遭彈之後, 宜卽自處, 而?過累朔, 用計冒赴, 放倒廉隅, 莫此爲甚。而且弼重衰老, 年迫七十一, 新煩刻甲於道內。雄府?理之責, 決非老敗之人, 所可堪任。請一新縣監朴弼重罷職。靈巖吏頑民悍, 素稱難治。郡守任震夏, 性本柔懦, 年且衰邁, ?任三載, 無一善政。雖以最著者言之, 稅船執捉之際, 賂錢橫行, ?不致察, 富者得脫, 貧民偏苦, 浦戶??, 流散相繼, 南來之人, 莫不傳說。當此守令?擇之日, 決不可置之。請靈巖郡守任震夏, 罷職。新除授執義尹得徵, 時在京畿抱川地, 持平朴成玉, 時在慶尙道醴泉地, 請竝斯速乘馹上來事, 下諭。答曰, 不允。末端兩件事及下諭事, 依啓。//

 

  박성옥(朴成玉 先生 '2百67年만에 아내를 만나러 가는 길') [記事] : 2백67년 만에 아내를 만나러 가는 길,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가을 하늘은 맑고도 깨끗했다. 예천읍 대심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의 문신인 박성옥(朴成玉) 선생의 묘가 도로공사로 인해 이장돼 보문면 미호리에 자리한 부인 안동 권씨의 묘소에 합장됐다. 이장식에는 박성옥 선생의 9대손인 박규상 씨와 함양 박씨 문중어른들이 참여했다. 먼저 토지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묻힌 조상께 계묘고사(啓墓告辭-묘를 파 옮기게 됨을 알리는 글)를 올렸다. 묘가 오래돼 선생의 유체가 훼손된 경우를 염려해 칠성판을 준비했다. 하지만 오동나무에 옻칠을 한 관은 2백67년 전 그대로 단 한점의 훼손도 없이 보존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조심스럽게 옮겨진 관은 보문면 미호리에 자리잡은 부인 안동 권씨의 묘에 도착해 합장절차를 밟았다. 이날 이장식을 가진 박성옥(朴成玉) 선생은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함양(咸陽)이며, 자는 옥여(玉汝), 호는 만명헌(晩命軒)이다. 예천(醴泉)에서 태어났으며, 정언(正言)을 지낸 희민(希閔)의 아들이다. 사마시에 합격한 후에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1728년 이인좌(李麟佐)가 난을 일으키자, 예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웠다. 1742년(영조 18) 지평(持平)에 임명되어 탐관오리들이 외직에 나아가지 못하도록 했으며, 북관(北關)의 유민(流民) 중에 서울에 들어온 자들에게 양식을 주어서 쇄환(刷還)할 것을 상소하였다. 그해 다시 전염병이 그치기를 기다려 능행(陵幸)할 것을 상소하였다가 임금의 노여움을 사서 체직되었다. 문집인 ‘만명헌유고’가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0년 11월 02일 (화) 17:28:20)

 

  박성옥(朴成玉) : 함양박씨 관련인물/ 만오/ 2009.04.21 07:16/ //cafe.daum.net/Jongleenpa/OqGX/ 박성옥(朴成玉)/ 시대 조선 중기/ 본관 함양(咸陽)/ 자 옥여(玉汝)/ 호 만명헌(?命軒)/ 생년 1690/ 활동분야 문신/관료 / 문신-조선후기 / 문신/ 과거 및 취재 [문과] 영조(英祖) 1년 (1725) 을사(乙巳) 증광시(增廣試) 병과(丙科) 26위/ [생원진사시] 숙종(肅宗) 45년 (1719) 기해(己亥) 증광시(增廣試) 진사(進士) 3등(三等) 7위/ 1690(숙종 16)∼?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함양. 자는 옥여(玉汝), 호는 만명헌(?命軒). 예천 출신. 세환(世煥)의 손자이고, 정언 희민(希閔)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권태행(權泰行)의 딸이다. 1719년(숙종 45) 사마시에 합격,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무신란(戊申亂)때는 향인(鄕人)의 의병장이 되어 정부군과 합세하여 난의 평정에 협력하였다. 1742년에 지평이 되어 상소를 통하여 왕의 탕평책 실시에 노심초사함을 찬양하였다. 한편 소를 올려 어제(御製) 20어(語)로 금석지훈(金石之訓)을 삼을 것, 지방수령들의 탐오(貪汚)가 날로 심하여지므로 이를 엄단할 것, 북관유민(北關流民) 중 한양으로 들어온 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여 쇄환(刷還)하도록 할 것 등을 건의하여 이를 시행하도록 하였다. 인품이 검약하고 자신에게 엄격하였으며, 효우(孝友)가 돈독하고 세상일에는 서투른 점이 많았다. 평소 글에 능하여 유고(遺稿)가 있다./ [참고문헌] 英祖實錄, 國朝榜目, 醴泉邑誌/ 성옥(成玉)"에 대한 용례/ 전거 용례/ 國朝人物志v3 字孝有號南野咸陽人持平成玉子幼時動止若成人有挾優爲?於庭遜慶端坐若無睹專精學問少好爲文辭而峻其格不欲出古作者下已而曰是誠/ //cafe.daum.net/Jongleenpa/ 함양박씨 치암공파 지밀직부사공파 종친회(daum 2010)

 

  박성옥 : 문과합격자 살펴보기/ 2009.04.25/ [조부] 성명 : 박정시(朴廷蓍) [증조부]성명 : 박영(朴瑛) [출전] 《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 21 박성옥(朴成玉) [문과] 영조(英祖) 1년 (1725) 을사(乙巳) 증광시(增廣試) 병과(丙科) 26위 자 옥여(玉汝) 생년 경오(庚午)/169.../ //cafe.daum.net/Jongleenpa/ 함양박씨 치암공파 지밀직부사공파 종친회(daum 2010)

 

  박성옥 : 한국학 홈 > 역사와 인물 > 역사 속 인물/ 2010.04.06/ 인명 ↓ ☜ 박신유(朴臣?) 박지량(朴之亮) 박충좌(朴忠佐) 박성양(朴成陽) 박초 (朴礎) 박수서(朴守緖) 박성옥(朴成玉) 박신경(朴申慶) 박정설(朴廷薛) 박주대(朴周大) 박주운(朴周雲) 박충좌(朴忠佐) 박순인(朴純仁) 박유효(朴由孝).../ //cafe.daum.net/Jongleenpa/ 함양박씨 치암공파 지밀직부사공파 종친회(daum 2010)

 

  박성옥 : 모든 급제자 문과 무과 생원 진사시/ 2010.04.04/ ...1674 갑인 함양(咸陽) - 박(朴) 丙科 22위 박중경(朴重慶) 1726 병오 함양(咸陽) - 박(朴) 丙科 26위 박성옥(朴成玉) 1690 경오 함양(咸陽) - 박(朴) 丙科 27위 박우규(朴禹圭) 1759 기묘 함양(咸陽) - 박(朴) 丙科 35위 박동귀.../ //cafe.daum.net/Jongleenpa/ 함양박씨 치암공파 지밀직부사공파 종친회(daum 2010)

 

  박성옥(朴成玉) : 본관(本貫) 함양(咸陽), 시대(時代) 1690(숙종 16)∼?, 자(字) 옥여(玉汝), 호(號) 만명헌(晩命軒), 이력(履歷) 함양박씨(咸陽朴氏)를 빛내신 분/ 박성옥(朴成玉) : 상서공 휘 선의 23세 손으로(문원공파) 자(字)는 옥여(玉汝) 호(號)는 만명헌(晩命軒)이다. 세환(世煥)의 손자이고, 정언 희민(希閔)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권태행(權泰行)의 딸이다.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서 숙종 16(1690)년 태어나시어 숙종 45(1719)년 사마시에 합격, 영조 1(1725)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무신란(戊申亂)때는 향인(鄕人)의 의병장이 되어 정부군과 합세하여 난의 평정에 협력하였다. 1742년에 지평(持平)이 되어 상소를 통하여 왕의 탕평책 실시에 노심초사함을 찬양하였다. 한편 소를 올려 어제(御製) 20어(語)로 금석지훈(金石之訓)을 삼을 것, 지방수령들의 탐오(貪汚)가 날로 심하여지므로 이를 엄단할 것, 북관유민(北關流民) 중 한양으로 들어온 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여 쇄환 (刷還)하도록 할 것 등을 건의하여 이를 시행하도록 하였다. 인품이 검약하고 자신에게 엄격하였으며, 효우(孝友)가 돈독하고 세상일에는 서투른 점이 많았다. 평소 글에 능하여 유고(遺稿)가 있다.(daum 2010)

 

  박성옥(朴成玉) : 1690(숙종 16)∼?,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함양. 자는 옥여(玉汝), 호는 만명헌(晩命軒). 예천 출신. 세환(世煥)의 손자이고, 정언 희민(希閔)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권태행(權泰行)의 딸이다. 1719년(숙종 45) 사마시에 합격,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무신란(戊申亂) 때는 향인(鄕人)의 의병장이 되어 정부군과 합세하여 난의 평정에 협력하였다. 1742년에 지평이 되어 상소를 통하여 왕의 탕평책 실시에 노심초사함을 찬양하였다. 한편 소를 올려 어제(御製) 20어(語)로 금석지훈(金石之訓)을 삼을 것, 지방수령들의 탐오(貪汚)가 날로 심하여지므로 이를 엄단할 것, 북관유민(北關流民) 중 한양으로 들어온 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여 쇄환(刷還)하도록 할 것 등을 건의하여 이를 시행하도록 하였다. 인품이 검약하고 자신에게 엄격하였으며, 효우(孝友)가 돈독하고 세상일에는 서투른 점이 많았다. 평소 글에 능하여 유고(遺稿)가 있다./ 참고문헌 英祖實錄, 國朝榜目, 醴泉邑誌./ 〈朴定子>(daum 2010)

 

  박성옥 : <예천 신문 고장의 인물>/ 박성옥(1690-1743)은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실(金塘室) 태생으로, 자는 옥여(玉汝), 호는 만명헌(晩命軒), 본관은 함양, 희민(希閔)의 아들이다. 1719년(숙종 45)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1725년(영조 1)에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사헌부 지평에까지 벼슬이 이르렀다. 천성이 단정 우아하고 무겁고 두터웠으며, 행실이 매우 정의롭고 근검절약하였다. 스스로 법을 지키고 극기하여 당시의 사람들이 모두 존경하였다. 이인좌의 난(1728)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난을 평정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문학에 통달하여 유집이 있고, 무덤은 예천읍 서본리 서정자(西亭子) 서쪽에 있다. <장병창 논설위원> (daum 2010)

 

  박성옥 : <국조 문과 방목>/ 박성옥(朴成玉)/ 영조(英祖)1년(1725년), 증광시(增廣試) 병과26(丙科26)/ > 인적사항 생년(生年)  1690년, 경오, 자(字)   옥여(玉汝), 본관(本貫)   함양(咸陽)/ > 가족사항 부(父) 박희민(朴希閔), 조부(祖父)   박세환(朴世煥), 증조부(曾祖父)   박정시(朴廷蓍), 외조부(外祖父)   권태행(權泰行)/ > 이력 및 기타  전력(前歷) 진사(進士), 관직(官職) 지평(持平)(daum 2010)

 

  박성옥(朴成玉) : [시험관련 사항] 왕/년도 : 영조(英祖) 1년, 과거시험연도 : 1725 을사, 시험명 : 증광시(增廣試), 등위 : 병과26(丙科26)/ [인적 사항] 성명(姓名) : 박성옥(朴成玉), 자 : 옥여(玉汝), 본관(本貫) : 함양(咸陽)/ [이력 및 기타 사항] 전력(前歷) : 진사(進士), 관직(官職) : 지평(持平)/ [가족사항] 부(父) : 박희민(朴希閔), 조부(祖父) : 박세환(朴世煥), 증조부(曾祖父) : 박정시(朴廷蓍), 외조부(外祖父) : 권태행(權泰行)(daum 2010)

 

  박성옥 [專門資料] : 又啓曰, 大司憲金有慶, 持平朴成玉/ 金有慶|朴成玉|李會元|尹志泰|李命坤(daum 2010)

 

  박성옥 [專門資料] : 又啓曰, 新除授京畿都事朴成玉呈狀內/ 朴成玉(daum 2010)

 

  박성옥 [專門資料] : 假注書李宗延拿推, 代以朴成玉爲假注/ 李宗延|朴成玉(daum 2010)

 

  박성옥 [專門資料] : 持平朴成玉疏曰, 伏以臣跡本鄕野,/ 朴成玉(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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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우(박성우 大領 '將軍 進級') [記事] :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0․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대령이 별을 달았다. 2006년 11월 3일 정기 인사에서 진급한 박성우 준장은 육사 36기 출신으로 지난 80년 소위로 임관했다. 9공수여단 특전대장, 육본 인사참모부 인력․보직 운영장교, 21사단 인사참모, 교육사 보임과장, 주(駐) 이라크 한국군지원단장,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준장은 박찬규(95년 작고), 황금분(73) 씨의 2남 3녀 가운데 장남으로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11월 6일에는 장군 진급 인사차 고향을 방문, 어머니와 친지들을 만나고 돌아갔다. 부인 강애경(4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10일 10:15:38)

 

  박성우(下里面 殷山里 出身 박성우 小將 '陸軍訓練所長 就任 : 신나는 訓練所 만들 것!) [記事] : 하리면 은산리 출신 출향인 박성우 육군 소장이 최근 충남 논산시에 있는 육군훈련소장으로 취임했다. 박 소장은 은풍초등학교 39회를 졸업했으며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36기)를 졸업했다. 박성우 소장은 임관 뒤 수방사 인사처장, 50사단 122연대장 이라크12민사여단 참모장, 2군사령부 인사처 보임과장, 2군사령부 인사처계획인력담당, 특수전사령부 교육단장, 특수전사령부 참모장, 육군본부 인사사령부 제40대 인사운영처장, 제28대 육군행정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신임 박성우 육군훈련소장은 "대한민국 육군의 젊은 간성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의 수장으로 피교육생들의 훈련소 생활이 엄격한 군기확립으로 정예육군이 양성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신세대 신병들이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1 오전 9:13:44)

 

  박성우(박성우 小將 5月 6日 陸本 人事參謀部長 就任 : 조현천 准將 `小將 進級, 8師團長 補任') [記事] :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4·소장) 육군훈련소장이 2011년 5월 6일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에 취임한다. 또 최근 국방부 인사에서 지보면 지보리 태생의 조현천(52)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 8사단장에 보임됐다. 박성우 소장은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36기),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조현천 소장은 월탄초등(7회), 지보중(21회), 대구고, 육군사관학교(38기)를 졸업했다.(醴泉新聞 2011년 04월 28일 (목) 10:52:38)

 

  박성우(박성우(少將) 將軍 母校 醴泉中 卒業式 參席) [記事] : 박성우(55·하리면 은산리 출생)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소장)이 2012년 2월 9일 모교인 예천중학교 졸업식에 참석, 3학년 김남규 군에게 육군참모총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박 장군은 이날 모교 졸업식이 끝난 뒤 친구인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과 함께 예천군청을 방문해 이현준 예천군수와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醴泉新聞 2012년 02월 20일 (월) 10:53:10)

 

  박성우 : 박성우 장군 `육군훈련소장 취임'/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2·소장) 장군이 최근 육군훈련소장(충남 논산시)에 취임했다. 박성우 소장은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36기),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80년 소위로 임관, 9공수여단 특전대장, 주(駐) 이라크 한국군지원단장,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육군본부 인사운영처장, 육군종합행정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강애경(49)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입력 : 2009년 11월 19일/ //cafe.daum.net/eunpongseungdal/ 은풍중학교 총동창회(daum 2010)

 

  박성우 : 재경예천군민회cafe/ 박성우(예천중22회) 장군-논산 육군훈련소장 취임식 거행/ 2년전, 2009년 11월 29일/ 지난 11월 19일 박성우(하리면/예천중) 장군 제46대 논산 육군훈련소 소장 취임식이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루어졌다./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박성우 : 박성우(소장) 육군종합행정학교 교장 취임 (예천신문)/ 3년전, 2008년 12월 1일/ 박성우(소장) 육군종합행정학교 교장 취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하리면 은산리 출신의 박성우(52) 장군이 지난 24일 제28대 육군종합행정학교 교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변정구.../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박성우 : (축)-박성우(하리면)장군 10월 30일자로 소장 진급/ 3년전, 2008년 11월 1일/ (축) 박성우 육군소장 진급 (축) 2008년 10월30일 소장 진급 축하합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08년 10월 30일자로 장군진급심사에서 박성우(하리면)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되었다. 박성우.../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박성우(박성우(下里面) 將軍 2015 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長에 選出) [記事] :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5.소장) 육군소장이 2012년 7월 12일 서울 공군회관 3층에서 개최된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박성우 조직위원장(55·육사36기)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조직위원들의 조언을 받아서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정신과 평화정신을 확산시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우호협력과 우리국민과 함께하고 세계 군인들과 함께하는 일류명품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또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세계평화유지에 이바지함으로써 국격과 국군의 위상을 제고하고, 방위산업 수출을 위한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한성 국회의원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체육 인프라 구축 및 숙박시설, 각종 편의 시설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현준 군수도 참석하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세계군인체육대회 및 예천곤충엑스포행사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우 소장은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36기),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80년 소위로 임관, 9공수여단 특전대장, 주(駐) 이라크 한국군지원단장,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육군본부 인사운영처장, 육군종합행정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강애경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13 오전 8:43:00)

 

  박성우(박성우 組織委員長 略歷) [記事] : 소장 박성우(朴成雨) △ 임관 : 육사 36기 △ 생년월일 : 1958년 2월 26일(양력) △ 본적 : 경북 예천 △ 종교 : 천주교 △ 가족관계 : 처, 2남 □ 학력  안동고교 졸업(1976년)  육군사관학교 졸업 동국대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 주요경력 : 육군 인사참모부장, 육군훈련소장, 육군종합행정학교장, 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특전사 특전교육단장, 이라크 평화재건사단 12민사여단 참모장, 현 직위 :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慶北日報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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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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