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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53:세계활축제(5)국궁의 명가 송강 권영록~권무석(1)(祝여전구,예천여고/예천방문1,161)
작성자장병창 @ 2014.09.05 06:10:06

   예천의 자랑(3753) : 예천세계활축제(5) 국궁의 명가 송가 권영록~권무석(1)(附 보문면 출신 여전구, 1일 교장 승진...축하합니다/예천여고, 1일 도체 우수 성과...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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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궁의 명가 송강 권영록(國弓의 名家 松岡 權寧錄) [記事] : 예천문학 편집부의 예천읍 왕신리 169번지 출신인 송강 권영록에 대한 기사로, 예천문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예천문학(醴泉文學)> 20권 가을호 210-218쪽(9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초상화, 2) 국궁의 유래, 3) 가문의 내력과 조궁술의 이력, 4) 집중 탐구(14대, 400여 년 오직 한구석 밝혀온 안동 권씨 가문의 활 만들기, 김철윤), 5) 무형문화재 47호로 지정된 궁시장, 6) ‘한구석 밝히기 실천운동’ 전진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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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양궁원(醴泉郡 洋弓人들의 宿願인 國立洋弓院 建立, 希望이 보인다!!...) [記事] : 양궁의 메카 예천군이 국내 양궁 발전은 물론 지역의 킬러 콘텐츠 활용을 목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추진 중이던 국립양궁원 건립 사업이 드디어 2013년 3월 말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에서는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원 30만 제곱미터에 1천억~2천억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양궁산업기지와 양궁연구소, 양궁연수원, 야외양궁원 등의 시설을 갖춘 국립양궁원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2010년부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국립양궁원 건립과 함께 필드아처리 경기장은 물론, 양궁에 대한 모든 것을 전시해 놓은 양궁 전시관과 기념관도 함께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문화상품은 물론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그동안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온 예천군은 올해 초 이한성 국회의원 측으로부터 우선 문화관광부에서 사업비 300여억 원 정도는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지난달 말 8천500여만 원을 들여 국립양궁원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맡긴 것으로 알려 지면서 사업비 확보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경우, 내년부터 부지매입 및 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비 확보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오는 2018년까지 국립양궁원 건립을 마무리하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원을 명실상부한 양궁산업의 국제적 집적지로 육성해 나갈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4월02일 10시24분)

 

  국립양궁원(國立洋弓院 造成用役 最終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2013년 12월 16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과단소장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양궁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분석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보고회는 지난 3월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기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활문화체험장을 비롯한 실내양궁장, 종합훈련센터, 양궁연수원, 양궁한류관 등 부지 25만 7천2백40㎡에 7백51억원의 총사업비로 조성하는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용역사에서 양궁지도자, 대한양궁협회, 경북양궁협회 등 각계 양궁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연구하였고 전국 남여 1천명을 대상으로 조건부 가치측정법(CVM)을 통한 국립양궁원 조성에 대한 타당성 분석결과 1.18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나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왕용 예천부군수는 “예천은 자타가 인정하는 활의 고장으로 전국 궁시장의 70%를 배출하였으며, 이러한 활의 전통이 이어져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 5관왕 김진호를 비롯한 장용호, 윤옥희, 김규찬 선수 등 국가대표를 끊임없이 배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양궁을 비롯한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국립양궁원 조성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양궁의 저변확대와 양궁역량 강화를 통해 양궁한류를 지속적으로 선도함으로써 한국 양궁의 세계화를 확립하는 시금석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예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세계 최고의 양궁 중심지로서 국립양궁원 조성의 적지임이 확인되었으므로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립양궁원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부재정을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은 1983년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양궁실업팀을 창단하였으며 1995년 국내 유일의 전용경기장을 조성하였고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훌륭히 치러내 전 세계인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양궁경기장'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매년 10여 차례 이상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고 2만 명 이상이 양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양궁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17일 (화) 13: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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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정(君子亭) [터] : 예천읍 남본2리 남산공원(南山公園)에 있던 정자로, 1958년경에도 있었는데, 현 국궁장(國弓場)인 무학정(武學亭)의 전신(前身)이다.(慶北大觀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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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시(弓矢) [韓國學資料] : 궁시는 예로부터 전투용으로 사용되던 활과 화살을 가리키는 것으로, 궁시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을 궁시장(弓矢匠)이라고 한다. 이 화살은 인천광역시 지정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기능보유자이셨던 고 박상준 선생님의 작품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서 간돌칼(磨製石鏃)이 발견되고 삼국시대 이전의 소국이던 부여(扶餘), 옥저(沃沮), 예(濊), 마한(馬韓), 진한(辰韓), 변한(弁韓) 등에서 활의 사용이 활발하였음을 『삼국지위지동이전(三國志魏志東夷傳)』 등의 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알려질 만큼 활이 널리 사용되어 다양한 형식의 활과 화살이 존재하였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은 대체로 조선시대 활과 화살이다. 조선시대 활은 대체로 일곱 가지인데 전투용, 수렵용, 의식용, 연습용 등 그 용도에 따라 구분된다. 전투용 활로는 목궁과 철궁, 철태궁, 고, 각궁이 있고 수렵용으로는 목궁, 철태궁, 각궁이 사용되었다. 의식용으로는 예궁, 각궁(角弓)이 사용되었고 정량궁이 연습 용도였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각궁으로 현재에도 사용되는 가장 보편적인 국궁이다. 각궁의 재료는 물소뿔을 주재료로 하여 소힘줄, 대나무, 뽕나무조각 아교 등을 이용해 제작한다. 궁시의 연원이 오래된 만큼 그 변천과 종류도 시대에 따라 다양하다. 현재로는 국궁(國弓)으로 불리는 각궁(角弓)과 거기에 따른 화살이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각궁은 화살과 더불어 서울을 비롯하여 경기도 소사․광주․여주, 전라북도 전주, 전라남도 여수, 경상북도 예천, 경상남도 울산․충무 등 기타 여러 지역에서 제작되고 있으나 그 가운데서도 궁장(弓匠)으로는 김장환, 권영록, 장진섭, 시장(矢匠)으로는 박상준의 기능이 격을 잘 유지했다. 궁(弓)의 재료로는 통대나무를 쪼개어 햇볕에 말리거나 밀실에서 참숯불로 건조시킨 죽편(竹片)과 길이 38cm 너비 3cm의 뽕나무 조각을 물에 삶아서 알맞게 휘게 한 것과 파간(파幹)을 만드는 데 쓰일 참나무쪽과 수우각(水牛角)을 길이 52cm 너비 6cm, 두께 8cm내외로 자른 흑각편(黑角片)과 소의 심줄을 나무망치로 두들겨 살점과 기름이 빠져 실날같이 된 것을 대빗으로 곱게 빗은 힘줄(근) 과 부레풀 및 화피(樺皮)가 있어야 한다. 도구로는 흑각(黑角)을 휘는 데 쓰는 뒤집과 활을 얹을 때 쓰는 조지개와 밧줄과 밧줄로 묶고 죌 때 쓰는 조막손이와 활을 바로 잡는 데 쓰일 궁창(弓窓)과 이밖에 톱, 대패, 나무망치, 줄, 칼, 송곳, 나무집게, 나무빗, 쇠빗, 풀솔, 도가니, 못탕 등을 갖추어야 한다. 이의 재료와 도구로 활의 몸체를 만드는 데는 약 80일이...(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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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시장(弓矢匠) [人間文化財] : 예천읍 왕신리(旺新里) 왕상골 출신으로 남본리(南本里)에 거주하고 중요무형문화재(重要無形文化財) 제47호(1971.9.13 指定)인 권영록(權寧錄)과 경상북도 지방무형문화재 제6호(1981.12.30 指定)인 권우갑(權又甲)이 남본리에서 살았다. 예천읍은 활의 명산지이다. 전에는 궁경(弓京)이라 할 만치 조궁(造弓)이 성했으나, 지금은 명맥만 이어오는 형편이다. 조궁의 기능 보유자 권영록, 권우갑과 후보자 권오규(權五奎)는 사망했고, 현재 남본2리의 권영학(權寧鶴)이 지방무형문화재 제6호 보유자로 맥을 이어가고 있다. 기능 보유자 권영록(1916-1986)은 남본리 245번지에서 살았고, 그의 조궁술(造弓術)은 이조 영조 때 조궁(造弓)의 공으로 교위용장(校尉勇將)에 올랐던 그의 7대조 희직(熙直)으로부터 가업(家業)으로 전승되어 왔고, 16세 때인 1930년경부터 50여 년 간 평생을 익혀왔고, 아들 오규(五奎)에게 전수(傳授)하였다. 남본2리 69번지의 궁장(弓匠) 권우갑(?-1989)은 조부 오련(五蓮)으로부터 이어온 조궁술을 1935년부터 익혀 아들 영학(1943- )에게 가업으로 전수하였다. 권영학의 조궁술은 4대 120여 년 간 가업으로 이어온 전형적인 기법을 지니고 있는데, 아버지 권우갑(技能保有者)으로부터 15세 때인 1955년부터 전수하고, 현재 전국 조궁계(造弓界)의 중추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활은 궁간(弓幹)의 길이에 따라 장궁(長弓)과 단궁(短弓)으로, 구조에 따라 환목궁(丸木弓)과 복합궁(復合弓)으로 구분되는데, 예천의 활은 구조와 궁간으로 보아 복합 단궁(複合短弓)이라 할 수 있고, 일본이나 서양의 활에 비해 그 모양새나 실용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는데, 궁도(弓道)의 용구로서 뿐 아니라, 순수 수공예품(手工藝品)으로서 탁월한 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활이 완성되기까지는 제작 기간이 약 10개월이 소요되고, 여러 가지 재료의 처리와 겹겹이 붙이고 말리는 작업의 전 과정이 궁장(弓匠) 한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진다. 활의 주요 재료로는 대나무, 뽕나무, 굴참나무, 소심줄, 물소뿔, 민어풀 및 장식에 필요한 화피 등이 사용되고, 제작 도구로는 톱, 가구, 다리미, 두루자, 밧줄, 집개, 궁틀, 줄, 칼, 송곳, 심판, 대빗, 대패, 나무망치 등이고, 특별한 도구로는 도지개를 사용하고 있다. 제작 과정은 재료의 처리를 거쳐 부각(付角)→뒤설기(다듬기)→뒤졸음→심노이→점마→해궁(解弓)→고자손질→화피 단장(丹粧)의 순으로 복잡한 공정(工程)을 거쳐 하나의 활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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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장(弓匠) [工藝技術] : 서울 도봉구 창1동 664-24번지에 있는 궁장으로, 서울시 무형문화재 23호(2000.4.20 指定)이다. 궁(弓)은 활을 말하는 것으로써, 선사시대부터 전투용으로 사용되던 활을 전통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궁장이라고 한다. 선사시대에 사용되었던 돌로 된 화살촉이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발견되고 있으며, 기록에 의하면 삼국 이전의 부족국가였던 부여, 옥저, 마한, 진한, 변한 등에서 활을 많이 사용하였다고 한다. 활을 만드는 데는 약 80일이 걸리며 재료로는 느티나무, 뽕나무, 버드나무와 소뿔을 쓰는데 시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다. 궁장은 전통적인 공예 기술로서 기능보유자로 권무석 씨가 전통 활의 명산지인 경북 예천에서 대를 이어 활을 제작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國家文化遺産綜合情報서비스 2004)

 

  궁장(弓匠) [醴泉郡 文化財臺帳] : 지방무형문화재 제6호(1980.12.30 指定), 보유자 권우갑(權又甲, 學力은 漢學, 性別은 男, 本籍은 醴泉邑 旺新里 171, 住所는 醴泉邑 南本里, 生年月日은 1919.3.23), 후계자 권영학(權寧鶴, 1943.2.26生, 大卒, 1958年 以後)ㆍ박찬석(朴贊錫, 1953.7.15生, 中卒, 1971年 以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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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광남(權光男) : 1945- , 예천읍 서본리 49번지 출신, 67년 안동 중앙고, 경기대 졸업, 85년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91년 안동중앙고 총동창회장(현), 92년 예천생활체육협회장(현), 경북양궁협회 상임부회장(현), 98년 한국양궁중고연맹 상임부회장(현), 매일신문사 북부본부 부장, 동 편집국 사회2부 부장 예천담당을 지냈다. 예천군민상, 경북도민상, 대한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naver.c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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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덕 [專門資料] : 弓矢를 權大德에게 給送하라는 전교/ 權大德/ 2007.03.18(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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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 [記事] : 각사등록/ 기사제목 討逆陳賀에 따른 諸道方物을 看品하여 啓聞 / 날짜  正祖1년 (1777) 丁酉10월 06일(음)  / 본문 : 丁酉十月初六日  / [討逆諸道所封方物]  / 一. 兼禮曹判書臣蔡濟恭等謹啓爲方物事, 去九月二十四日討逆頒赦時, 諸道所封大殿王大妃殿惠慶宮方物, 今始上來, 依例看品開坐, 謹具啓聞.  / 大殿  / 一. 開城府留守臣兪彦鎬  / 阿多介一坐代, 豹皮四張.  / 一. 京畿觀察使臣權導  / 鹿皮一張  / 一. 京畿水軍節度使臣李邦一  / 結弓獐皮五張  / 一. 洪忠道觀察使臣徐有隣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二張, 大箭一部, 狄磨箭一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一柄(姑減), 衫兒鹿皮一張, 畵龍墨二十丁, 剪子二杷, 鳥銃一柄  / 一. 洪忠道兵馬節度使臣具□□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二張, 狄磨箭一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短劒二柄內, 一柄姑減, 一柄代, 弓?筒箇一部, 三枝槍一柄代, 弓?筒箇一部,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一柄(姑減), 猪皮二張, 結弓獐皮二張, 剪子二杷, 鳥銃一柄  /

 

  一. 洪忠道水軍節度使臣元厚鎭  / 鹿皮一張, 結弓獐皮三張  / 一. 慶尙道觀察使臣李性源  / 鐵甲二領, 鐵坪頭具二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阿多介一坐代, 豹皮四張代, 弓?筒箇十二部, 角弓三張, 狄磨箭二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短劒一柄(姑減),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獐皮一張, 衫兒鹿皮一張, 豹皮一張, 大紫石硯二面, 中紫石硯一面, 小紫石硯一面, 弓?筒箇一部, 剪子四杷, 梳省十五枚, 鳥銃一柄  / 一. 慶尙左道兵馬節度使臣金永綬  / 鐵甲二領, 鐵坪頭具二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阿多介一坐代, 豹皮四張代, 弓?筒箇十二部, 角弓三張, 狄磨箭二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三枝槍一柄代, 弓?筒箇一部,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弓?筒箇一部, 獐皮一張, 衫兒鹿皮一張, 虎皮一張, 猪皮二張, 剪子四杷, 引導五柄, 鳥銃二柄  / 一. 慶尙右道兵馬節度使臣李長爀  / 鐵甲二領, 鐵坪頭具二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三張, 狄磨箭一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短劒一柄代, 弓?筒箇一部, 三枝槍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弓?筒箇一部, 獐皮一張, 猪皮二張, 衫兒鹿皮一張, 虎皮一張, 剪子五杷, 引導二柄, 鳥銃一柄代, 弓?筒箇一部, 鳥銃一柄  / 一. 慶尙左道水軍節度使臣柳鎭恒  / 獐皮一張, 鹿皮一張, 占察皮一張(姑減), 水獺皮三張  / 一. 慶尙右道水軍節度使臣李昌運  / 鹿皮一張代, 鐵甲頭具一領(軍器寺打造封進), 獐皮一張  / 一. 全羅道觀察使臣鄭元始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二張, 狄磨箭一部, 片箭二部筒兒具, 環刀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一柄代, 弓?筒箇一部,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獐皮一張, 豹皮一張, 鹿皮一張, 剪子五杷, 引導五柄, 梳省十五枚, 冬柏油五升, 鳥銃一柄  / 一. 全羅道兵馬節度使臣柳爀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二張, 狄磨箭一部, 片箭二部筒兒具, 短劒一柄代, 弓?筒箇一部, 三枝槍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一柄代, 弓?筒箇一部, ??一柄代, 弓?筒箇一部,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鹿皮一張, 猪皮一張, 獐皮一張, 引導二柄, 鳥銃一柄代, 弓?筒箇一部, 鳥銃一柄, 剪子五杷  / 一. 全羅左道水軍節度使臣李文德  / 鐵甲一領(軍器寺打造封進), 鹿皮一張  / 一. 全羅右道水軍節度使臣閔惠洙  / 鐵坪頭具一頂(軍器寺打造封進), 鹿皮一張, 獐皮一張  / 一. 濟州牧使臣黃?彦  / 弓?筒箇四部, 結弓獐皮十張, 織毛馬粧一部(以上海外未及上來)  / 一. 黃海道觀察使臣徐有寧  / 獐皮一張, 衫兒鹿皮一張, 鹿皮一張(姑減), 水鐵三合爐口三部(因丁丑年傳敎停封), 石湯罐一事(因癸巳年傳敎停封), 鳥銃一柄  / 一. 黃海道兵馬節度使臣具明謙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角弓一張, 狄磨箭一部, 大箭一部, 短劒一柄代, 弓?筒箇一部, 三枝槍一柄代, 弓?筒箇一部, 要鉤槍二柄(姑減), 長劒一柄代, 弓?筒箇一部, ??一柄代, 弓?筒箇一部, 鳥銃一柄  / 一. 黃海道水軍節度使臣黃寀  / 結弓獐皮五張  / 一. 江原道觀察使臣金履素  / 角弓二張, 片箭一部筒兒具, 要鉤槍一柄, ??一柄代, 弓?筒箇一部, 獐皮二張, 鹿皮二張, 猪皮一張, 黃毛五條(以上因傳敎姑減), 石湯罐一事(因癸巳年傳敎停封)  / 一. 咸鏡道觀察使臣趙重晦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因甲申年詳定減除), 石湯罐一事(因癸巳年傳敎停封), 剪子五杷, 黃毛十五條(以上因傳敎姑減)  / 一. 平安道觀察使臣洪樂純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弓?筒箇一部, 鹿皮一張, 剪子四杷, 鳥銃一柄  / 一. 平安道兵馬節度使臣李國賢  / 鐵甲一領, 鐵坪頭具一頂(以上軍器寺打造封進), 鳥銃二柄, 鹿皮一張  /

 

  王大妃殿  / 一. 洪忠道觀察使臣徐有隣  / 畵龍墨五丁, 剪子四杷, 引導三柄  / 一. 慶尙道觀察使臣李性源  / 小紫石硯一面, 剪子四杷, 引導五柄, 竹梳三十箇, 梳省七枚  / 一. 全羅道觀察使臣鄭元始  / 黃毛七條, 剪子三杷, 引導一柄  / 一. 江原道觀察使臣金履素  / 木梳三箇, 阿多介一坐代, 豹皮四張(以上因傳敎姑減)  / 一. 咸鏡道觀察使臣趙重晦  / 剪子三杷, 引導三柄, 黃毛十條(以上因傳敎姑減)  / 一. 平安道觀察使臣洪樂純  / 剪子四杷, 引導三柄  / 一. 黃海道觀察使臣徐有寧  / 引導三柄  /  惠慶宮/  一. 洪忠道觀察使臣徐有隣  / 畵龍墨五丁, 剪子二杷, 引導二柄  / 一. 慶尙道觀察使臣李性源  / 小紫石硯一面, 剪子三杷, 引導三柄, 竹梳十五箇, 梳省五枚  / 一. 全羅道觀察使臣鄭元始  / 阿多介一坐代, 豹皮二張(因傳敎姑減), 黃毛五條, 引導一柄, 剪子二杷  / 一. 江原道觀察使臣金履素  / 木梳三箇(因傳敎姑減)  / 一. 咸鏡道觀察使臣趙重晦  / 剪子三杷, 引導三柄, 黃毛十條(以上因傳敎姑減)  / 一. 平安道觀察使臣洪樂純  / 剪子三杷, 引導三柄  / 一. 黃海道觀察使臣徐有寧  / 引導三柄(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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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무석(弓匠 11대째 이어온 권무석 氏의ꡐ角弓禮讚ꡑ) [記事] : 깃털이 달린 모자를 쓰고 말에 올라탄 5명의 인물이 활시위를 팽팽하게 당기고 있다. 화살은 이들이 쫓고 있는 사슴과 호랑이의 심장을 단숨에 뚫을 기세다.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集安縣)에 있는 무용총 수렵도(5세기 말~6세기 초). 이 벽화에는 동북아시아에서 위세를 떨쳤던 고구려인의 힘찬 기상이 엿보인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상암정. 화살이 낮은 포물선을 그리며 과녁을 향해 날아간다. 한 발, 두 발…. 궁사들의 몸은 어느 새 활, 과녁과 하나가 됐다. 사대 뒤편에서 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가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弓匠) 기능 보유자 권무석(66) 씨. 그는 물소 뿔을 재료로 사용하는, 전통 활 각궁(角弓)을 만든다. 그에게 궁장은 조선 숙종 때부터 11대째 이어져온 가업(家業)이다. [우리 민족의ꡐ명품ꡑ각궁] : 상암정 한 쪽에 마련된 그의 작업장은 마무리 작업으로 분주했다. 해궁(解弓) 과정이다. C자형의ꡐ부린활ꡑ(시위를 벗긴 활)에 시위를 걸어 마지막 모양을 잡는 단계다. 장인의 솜씨에 따라 활의 강도와 성능이 달라진다. 우리 민족에게 활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었다. 생계를 이어주는 사냥 도구인 동시에 이 땅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 조선 중기의 실학자 이수광은ꡐ지봉유설(芝峰類說)ꡑ에서 조선의 활과 중국의 창, 일본의 조총을 각각 최고의 무기라고 했다. ꡒ조총의 사거리가 50m 안팎인 반면 활은 300~400m 였습니다. 거리가 멀어지면 힘없이 떨어지는 총알과 달리 화살은 수 백 보를 날아간 뒤에도 가속도가 붙어 과녁을 꿰뚫습니다.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가 요구한 공물 품목에는 각궁이 들어있을 정도로 우리 활은 예로부터 명품이었습니다.ꡓ권 궁장의 말이다. [1000번의 손길이 있어야] : 각궁은 길이 120~130cm의 단궁(短弓)이자 여러 재료를 사용하는 복합궁이다. 물소 뿔, 소 힘줄, 대나무, 뽕나무, 참나무, 화피(벚나무 껍질), 민어부레풀 등 7가지 재료가 사용된다. 각궁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상상을 초월하는, 땀과 시간과의 싸움이다. 1cm가 채 되지 않는 대나무에 겉쪽에는 물소 뿔, 안쪽에는 소 힘줄, 끝부분에는 뽕나무, 손잡이에는 참나무 등 각기 다른 재료를 붙인다. 본격적인 작업은 3개월이 걸리지만 재료의 준비와 가공에 한 해가 꼬박 걸린다. 접착제는 어교(魚膠)라는 민어부레풀을 사용하는데 각 재료를 붙일 때마다 수 십, 수 백 회의 손 작업을 거치게 된다. 권 궁장은, ꡒ활 하나에 1000번, 화살 하나에 100번의 손길이 필요하다ꡓ며, ꡒ빠른 것 좋아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보면 각궁 제작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일 것ꡓ이라고 말했다. [우리 집 활은 내 대에서 끝났다] : 그가 처음부터 궁장을 운명으로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활로 유명한 경북 예천에서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활 만들기를 거들었지만 일이 달갑지 않았다고 했다. 궁장은 17년 터울의 큰형(권영호 씨․작고) 몫이었다. ꡒ정말 활은 내 것이 아니다 생각했죠. 하물며 내 인생도 내 것이 아니었는데…. 살다가 힘들어 세 번이나 죽으려고 했고, 활과는 담 쌓은 채 살아갔죠.ꡓ1970년대 후반 추석 때의 일이다. 큰형이 제사상을 물린 뒤, ꡒ우리 집 활은 내 대에서 끝났다ꡓ는 폭탄선언을 했다. 두 조카의 꿈은 활과는 상관없는 다른 것이었다. 결국 서울로 형님을 모신 뒤 활 공부를 3년 간 다시 했다. 그의 나이 마흔이 다 된 때였다. ꡒ지금 자다 깨서 생각해도 신기한 일이지만 핏줄 속에 있는 뭔가가 사람을 활로 끌고 간 것 같습니다.ꡓ[요즘도 할머니 곁에 가십니까] : 부린활을 다루던 그는 갑자기 생각난 듯 기자에게,ꡒ꼭 활을 배우라ꡓ고 했다. 1980년대 초반 활 쏘는 법도 함께 배웠는데 가장 궁금한 것이 국궁이 정력에 좋다는 말이었다. 국궁하는 사람치고 배 나온 사람이 없고, 70대 이상의 정정한 명궁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ꡒ그때 나이 든 분들을 찾아다니며, ꡐ요즘도 할머니 곁에 가시냐?ꡑ고 물었죠. 그러면 10명 중 9명의 대답이ꡐ그렇다ꡑ였어요. 나중에 스포츠 과학을 연구해 보니 알겠어요. 국궁은 보기에는 정적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굉장히 동적인 운동입니다.ꡓ옆에 있던 이환철(56․국궁 공인 9단) 씨가 거들었다. 이씨는, ꡒ국궁은 시위를 당기면서 전신을 사용하고, 시위를 놓으면 진동으로 전신 마사지 효과가 있다ꡓ고 말했다. 가업에 대한 권 궁장의 생각은 어떨까. ꡒ아들이 하나 있어요. 음악인가 랩인가를 한다더니 군대에 갔죠. 사실 다 계산이 있어서 공부 열심히 안 해도 뭐라고 하지 않았어요.(웃음)ꡓ 아들 얘기를 하면서 그는 자신이 만든 활의 시위를 힘껏 잡아당겼다. 그가 숙명처럼 맞았고, 또 자식에게 쏘는 운명적인 화살이다. 강요는 아니지만 간절한 바람이 담긴... [국궁 기초훈련 2~3개월 필요 초보자용 장비는 40만 원 수준] : 초보자가 국궁을 배우려면 가까운 활터를 찾는 게 좋다. 서울에는 종로구 사직동 황학정 등 9개, 전국적으로는 300여 개의 활터가 있다. 동호인은 약 2만 명이다. 초보자의 경우 2~3개월의 기초 과정을 통해 기본자세와 요령을 배워야 한다. 활터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입회금(10만 원)과 월 회비(2만~3만 원)를 내면 사범으로부터 활쏘기를 배울 수 있다. 장비는 각궁의 경우 활(65만 원)과 죽시 10대, 손에 끼는 각지를 합해 100만 원, 초보자용 카본궁은 전체 비용이 35만~40만 원 수준이다. 각궁은 초보자의 경우 다루기가 힘들고 파손 위험도 있기 때문에 기량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한 뒤 사용해야 한다. 활터와 장비에 관한 기본 정보는ꡐ대한궁도협회ꡑ 홈페이지(kungdo.sports.or.kr)를 참조하면 된다. 활과 화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주는 박물관도 있다. 2001년 문을 연 경기 파주시 탄현면ꡐ영집궁시박물관ꡑ(www.arrow.or.kr)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弓矢匠) 기능 보유자인 영집 유영기 씨가 세운 곳이다. 유씨가 직접 만든 화살을 비롯해 전통 활, 세계 각국의 활과 화살이 전시돼 있다. 각궁 제작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김갑식 記者 東亞日報 2005.4.7 (목)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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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출신 여전구, 1일 교장 승진...축하합니다.

 

  여전구(出鄕人 여전구 氏, 校長으로 陞進 : 大昌高 18回 卒業生, (現)在京醴泉校友會 會長) [記事] : 보문면 승본리 출신 출향인 여전구 교감이 2014년 9월 1일자로 서울 리라아트고등학교 교장으로 승진 발령났다. 여전구 교장은 보성초등학교(16회)~대창중(20회)~대창고(18회)를 졸업했으며 현재 재경예천교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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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여고, 1일 도체 우수 성과...축하합니다.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慶北道民體典에서 優秀한 成果 올려 : 金11個, 銀1個, 卓球 女高部 3位) [記事] : 2014년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문경시에서 열린 ‘제52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곽호열) 육상부(권정미, 김지영, 정이슬)가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1개를 수상했다. 예천여고 육상부는 예천군청과 예천군체육회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연중 체계적인 훈련을 하여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코치인 이민희 선생님도 일반부로 참가하여 금메달 3개를 따는 등 예천군이 준우승하는데 예천여고 육상부가 크게 이바지하여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어 화제다. 또한, 체육교사 홍병곤은 탁구 일반부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땄으며, 함께 참가한 탁구부도 여고부 3위를 하였다. 좋은 성적을 올린 탁구부는 평소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하여 실력이 급속도로 향상되어 앞으로도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예천여자고등학교 성적을 보면 다음과 같다. ♦육상부 : △권정미(3년) 4관왕(100m, 100m허들, 400mR, 1600mR), △김지영(1년) 4관왕(400m, 800m, 400mR, 1600mR), △정이슬(2년) 3관왕(멀리, 400mR, 1600mR)높이뛰기(은), △이민희(코치) 3관왕(높이뛰기, 400mR, 1600mR)/ ♦탁구부 : △신가인(2년), △박인희(2년), △장정은(2년), △김슬아(2년), △안경희(3년) 여고부 3위, △홍병곤(지도교사) 일반부 금메달(醴泉뉴스 201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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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61

 

  예천진호국제양궁장(순천시 女洋弓 全國選手權 團體優勝) [記事] : 순천시청 양궁부가 양궁종합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순천시청 양궁부는 2014년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 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경희대를 5-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신애·이현주·박서진·박채은이 조를 이룬 순천시청은 경희대를 세트승점 5-3(55-56, 56-55, 56-56, ,57-55)으로 제치고 우승기를 휘둘렀다. 순천시청 관계자는 “훈련 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쉴 새 없이 연습한 결과”라며 “연말까지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팔마양궁장을 개·보수하는 등 양궁선수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광주시청의 기보배가 경희대 전훈영에게 세트승점 4-6(29-30, 29-28, 27-29, 30-28, 27-29)으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머물렀다. 3위는 순천대의 위나연이 여주시청의 이수지를 6-0(27-26, 28-26, 27-25)으로 제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박정욱 記者 예정열 記者 光州日報 2014-09-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홍초원, 全國初等學校洋弓 女子部 2冠王 命中) [記事] : 홍초원(인천 서면초)이 제25회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여자부 2관왕을 차지했다. 홍초원은 2014년 9월 3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자부 35m에서 345점을 쏴 박소희(용암초ㆍ344점)와 오은수(안양서초ㆍ335점)를 제치고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뒤, 30m에서도 351점의 대회신기록으로 박소희, 탁해윤(두암초ㆍ이상 343점)을 꺾고 1위를 차지해 2관왕이 됐다. 이로써 홍초원은 중간 합계에서도 696점으로 박소희(687점)에 9점 앞선 선두를 달렸다. 한편, 남자부 30m에서 김수현(인천 인수초)과 이재영(인천 계산초)은 각각 346점, 345점을 기록, 김진혁(천안 병천초ㆍ350점)에 이어 은ㆍ동메달을 획득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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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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