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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본부는 1일 북한이 오전10시30분 '북한 자강도 용림' 인근에서 동쪽으로 단거리 발사체로 추정되는 물체 1발을 발사했다,사거리는 220km내외로 판단, 안보튼튼, 걱정 No>
1.용림은 중국 국경에서 60여km 남쪽 지점으로 인근에 '지하 미사일 기지'가 있다.북한이 이곳에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軍 관계자는 탄도 미사일로 보인다면서 신형 전술 미사일이거나 사거리를 조정한 스커드 미사일 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에도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지 않았다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는 금년들어 18번째이다.지난 '을지프리덤 가디언연습'이 종료된 이후 첫 발사이다.
3.이런 가운데 입장을 대변해 온 '재일본인 조선인 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북한 미녀응원단은 민족화해와 통일의 사절이라며 아량을 보여야 한다고 떠들어뎄다
4.인천 아시안 게임 응원단 파견은 '참가국이 자율적으로 판단할 문제로 우리정부가 응원단 참여를 요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5.북한의 태도 변화 없이는 5.24 대북제재 조치를 해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북한 하루빨리 북한이 2차 고위급 접촉 제의에 호응해 상봉행사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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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