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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54) : 예천세계활축제(6) 권무석(2)(附 예천방문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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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석( "300年 家業을 避할 순 없었어." "가난해도 이게 사람답게 사는 길이니까" : 활 만드는 男子… 安東權氏 충일공파 12代 弓匠 權武奭 氏) [記事] : 권계황(權繼黃)은 조선조 숙종(1674~1720) 때 사람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양에 살던 권계황은 일찌감치 경상도 예천으로 내려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 소뿔을 다듬어 만드는 각궁(角弓)이다. 권계황은 그 활을 예천 관아에 납품하는 궁장(弓匠)이었다. 그가 죽자 아들이 활을 만들었다. 그 아들이 죽자 손자가 활을 만들었다. 그 손자가 죽자 또 그 아래가 활을 만들었고. 자, 그리하여 권계황의 12대손 즉 안동 권씨 충일공파 12대 권무석(權武奭․65)이 지금 활을 만들게 됐다. 모든 게 광속(光速)으로 바뀌고 있는 이 시대에, 300년 동안 가업(家業)을 잇고 있는 무시무시한 고집쟁이 집안 이야기. [가난으로 가출․자살시도… 37세에 가업 이어] : 1980년 추석, 고향 예천을 찾았던 권무석 씨에게 17년 터울 큰 형(권영호․작고)이 말했다. "우리 집 대(代)가 끊겼다." 남자는 으레 아버지를 따라 궁장(弓匠)의 길을 가는 게 권씨 집안 300년 전통이었다. 그런데 두 아들이 활 만들기를 포기하고 교사가 되었다는 것이다. 열두 살 때부터 아버지에게서 활 만들기를 배웠지만, 형이 대를 이으면서 그는 활을 등지고 대신 버스 기사로 일하고 있었다. 권씨가 말했다. "정말 쩌릿하게 충격을 받았어요. 권씨 가문에서 활이 없어진다.…" 며칠을 고민했다. 가난한 가업을 이을 것인가, 아니면 그저 평범하게 아내와 아이들이랑 알콩달콩 살 것인가. 누나도 반대했고, 아내도 반대했다. 그런데 그는 가업을 택했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라고 그가 말했다. "집이 가난해서 학교도 초등학교 4학년 때 그만뒀어요. 두 살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집은 가난하지, 어디 취직하려고 해도 학벌이 없지…. 무슨 인생이,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가출도 여러 번 했고, 자살 미수도 세 번 있었어요." 그때마다 어머니가 이렇게 아들을 달랬다. "제발 사람답게 살아라, 제발." "이미 사람인데 왜 사람 되라 하느냐"고 반항하는 아들을 남기고, 아들이 열여덟 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하늘로 갔다. 한탄하는 형님을 보고 있는데, "제발"이라는 말이 머릿속에서 천둥소리를 내더라고 했다. "아버지 어머니가 나를 두고 편히 돌아가셨을까… 바꿔서 생각하니까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노(老) 장인이 40대 기자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37세 버스 기사 권무석은 가업을 잇게 되었다. 형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기초부터 활을 다시 배웠다. 1986년 서울시 무형문화재 궁장 기능보유자인 장진섭(작고) 씨로부터 또 배웠다. 장씨 또한 할아버지가 고종 황제의 활을 만든, 궁장 집안이다. 그런데 두 아들이 가난을 버리고 다른 직업을 택했으니, 장씨는 유일하게 남은 전수자 권씨에게 모든 것을 가르쳤다. "쏴봐야 만들 수 있다"며 궁술도 배웠다. 전통활쏘기 기능보유자 장석후(작고) 선생에게 전통 사법(射法)을 배웠다. 그래서 서울 인왕산에 있는 활터 황학정에서 활을 가르쳤고, 1988년과 1992년 경찰대학과 육군사관학교에 궁도 강좌를 개설하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육사에 제출한 이력서 학력란에는 '독학(獨學)'이라고 적었다. 내력을 알고서 인사 담당자가 "존경한다."고 했다. 권씨는 "내가 잘 살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활 하나 값은 삼국시대나 지금이나 쌀 세 가마"] : 그가 만드는 활은 각궁(角弓), 소뿔로 만든다. 소뿔 중에도 탄력이 좋은 중국산 물소뿔이다. 길이 1m 20cm 정도 되는 대나무에 소뿔을 잘라 붙이고, 소 힘줄을 덧대고 뽕나무, 참나무, 벚나무 껍질 따위 재료들을 붙이고 나면 활이 C자처럼 안쪽으로 휘어진다. 둥그렇게 휜 그 활을 반대쪽으로 휘어 활줄을 걸면 활이 완성된다. 그 만드는 방식, 1000년째 변함이 없다. 각각 재료를 붙이고 말리는 데 꼬박 석 달, 재료 준비와 가공에는 일 년이 꼬박 걸리니, 일 년에 50개 만들면 많이 만드는 것도 변함이 없다. 실학자 이수광은 <지봉유설>에서 "최고의 무기는 조선의 활과 중국의 창, 일본의 조총"이라고 했다. 각국 최고이지만, 조총이 멀어야 50m 나가는 반면 조선 각궁은 400m 앞 물체까지 꿰뚫는다. 월남전 때 박정희 대통령이 미군 M16 소총을 들여와 한국형 소총 개발에 나섰듯, 청나라에서 언제나 공물로 각궁을 가져가 궁리를 했지만 나라가 망할 때까지 만들지 못했다고 한다. 1000년째 변함없는 것, 또 있다. 활 가격이다. "삼국시대 때부터 활 값은 하나당 쌀 세 가마예요. 조선시대에도 세 가마, 1950년대도 세 가마, 2008년에도 세 가마." 1000년 전 쌀 세 가마와 지금의 쌀 세 가마. 단위는 동일하되 가치는 하늘과 땅 차이다. "내 조카들이 그래서 활을 버렸어요. 우리 집사람이 반대한 이유도 그거고. 이제는 활 하나 팔면 친구랑 술 쎄게 한번 먹으면 남는 게 없어." 한때 전국에 60명 넘게 있던 궁장이 지금은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 돈 안 되는 장인의 길이 험난하고 드물기에, 나라에서는 그들을 무형문화재로 만들어 명예와 경제를 후원한다. 권씨도 2000년 서울시로부터 무형문화재 23호로 선정됐다. 매달 지원금으로 100만 원이 나온다. 그런데, "이게 잘못됐다"고 했다. "문화라는 것이, 전수가 되어야 문화지요. 전수자로 지정되면 매달 12만 원이 나옵니다. 다 큰 성인이 다른 일 다 때려치우고 장인 공부를 하는데, 12만 원이면 생계가 안 되지요." 전수자로 들어왔던 사람들이 6개월만 지나면 들고 왔던 보따리까지 집어 던지고 가버린다고 한다. ["무형문화재 전수자에 월12만원… 다 도망가"] : 그런데도 그는 활을 만든다. "일단 굶어 죽지는 않았고, 또 이걸 하니까 외국에 전시도 하고 대접도 받고, 문화도 잇고 하잖소. 절대로 후회는 없어요. 한들 뭐해? 시간 되돌릴 수 있나?" 집안으로는 300년, 본인으로는 외도(外道) 15년을 제외하고 열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38년째다. 지독하다 못해 미쳤다. "'그래, 미치자, 안 미치면 이거 못 하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미쳐갔다. "활 없이는 4341년 조선 역사를 쓰지 못합니다. 주몽부터 이성계까지 모두 궁사였고, 외침 때는 활로 적을 물리치고 평화 시에는 활로 호연지기를 기르고 상무심을 단련했습니다. 농사문화보다 먼저 시작한, 조선의 뿌리문화예요." 물소뿔을 사려고 중국을 29번 들락거렸다. "한족 다음으로 많은 민족이 만주족인데, 자기가 만주족이라는 사람 딱 한 명 만났어요. 다 자기가 한족이라는 거예요. 왜? 그게 다 문화가 없고 전승이 사라졌기 때문이지." 그가 활에 미친 이유다. 활이 없어지면, 그에겐 조선이 사라진다.
["태권도처럼 세계에 국궁 가르치겠다." 미국으로] : 예순다섯 된 권씨가 2008년 3월 6일 미국 워싱턴DC로 떠났다. 또 어딘가에 미쳐있다. 보따리에는 국궁 20개와 화살들, 그리고 영어로 번역한 궁술 교본이 들어있다. "궁술을 미국에 보급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허허벌판으로 들어가는 심정이지만, 자신 있다"고 했다. 예절을 가르치는 태권도가 미국에 인기리에 보급됐듯, 도(道)를 배우는 궁도(弓道)도 지식인의 교양체육으로 전파되리라는 자신감이다. 머리에 잔설이 내린 노 장인이 미친 곳, 국궁의 세계화였다. 이미 중국에는 옌볜(延邊)대학교에 활터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세 가마 이상 돈을 벌어 아들에게 궁장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했다. 어릴 적, 연장 하나 집어달라면 발로 차고 도망가던 작곡가 아들이 군대를 다녀와서는 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안동 권씨 충일공파 13대 궁장이다. 권씨가 말했다. "지금 처져버리면 영원히 못 일어납니다. 죽을 때까지 도전해야죠."(박종인 記者 朝鮮日報 2008.03.08 13:39)
권무석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한국의 활' 주제 국민강좌.../ 미디어다음/ 2010.03.04 (목) 오전 9:36/ 우리 활 만들기와 활쏘기의 맥을 이어가는 우리 활 지킴이이며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弓匠)인 권무석 명인을 초청하여 "한국의 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권무석 명장은 육군사관학교와 경찰대학, 고종 때 경희궁 내에.../ 연합뉴스보도자료 > 보도자료(daum 2010)
권무석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한국의 활’ 주제 국민강좌.../ 미디어다음/ 2010.03.03 (수) 오후 10:39/ 홈페이지 :www.kookhakwon.org 연락처 :교육국 / .../ 뉴시스와이어 보도자료 > 보도자료(daum 2010)
권무석 : [전통을 잇는 사람들] <14> 무형문화재 궁장 권무석 씨/ 미디어다음/ 2010.02.16 (화) 오후 9:39/ 각궁은 크기는 작지만 보통 사람이 쏘아도 250m는 너끈히 날려보냅니다. 우리 활은 우리 민족의 혼입니다." ◇권무석 궁장이 물소 뿔을 재료로 우리의 전통 활인 각궁을 만들고 있다. 습도가 높으면 풀이 붙지 않아서 12월부터 이듬해.../ 세계일보 > 문화생활(daum 2010)
권무석 : 전통활쏘기 시범 보이는 권무석 궁장/ 미디어다음/ 2008.03.30 (일) 오후 1:30/ 인근 버지니아주 센터빌시(市) 불런파크에서 29일 열린한국전통활문화체험이벤트에서 서울시 무형문화재 23호인 권무석 궁장이 미국인 및 재미교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전통활쏘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2008-03-30 13:28:26/ 연합뉴스 > 국제 | 김병수 기자(daum 2010)
권무석 : 사이트 등록하기궁장 - 서울문화재/ 서울시 무형문화재 23호, 보유자 권무석./ //sca.visitseoul.net/korean/ethnic/i_intangible.../ 문화재 > 무형문화재 > 시도무형문화재(daum 2010)
권무석 : 권무석 궁장이 얘기하는 한국 전통 활 재료와 특성/ 2009.11.27/ ...힘줄이 발군입니다. 특히 힘이 센 동물의 가장 힘을 많이 쓰는 부위의 힘줄이 최고죠. (소의 등힘줄을 다듬는 권무석 궁장의 모습) (다듬어 놓은 소 등의 힘줄) 각궁의 또 다른 주요 재료인 소 등의 힘줄이 활을 당길 때 늘어나는.../ //koreanbow.tistory.com/ 권(權)씨 부자(父子)의 활 이야기, 각궁공(daum 2010)
권무석 : 서울시 인간문화재 궁장 권무석/ 2009.12.03/ 한국의 전통 스포츠인 국궁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 무형문화재이자 궁장(활 만드는 장인)인 권무석씨가 워싱턴을 찾았 다. 27일 본사를 방문한 권무석씨는 “국궁은 눈으로 쏘는 양궁과는 달리 마음으로 쏘는 활”이라면서 “가늠자가.../ //koreanbow.tistory.com/ 권(權)씨 부자(父子)의 활 이야기, 각궁공..(daum 2010)
권무석 : 300년째 활을 만드는, 권무석/ 2009.10.23/ 각궁장 권무석 권계황(權繼黃)은 조선조 숙종(1674~1720) 때 사람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양에 살던 권계황은 일찌감치 경상도 예천으로 내려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 소뿔을 다듬어 만드는 각궁(角弓)이다. 권계황은 그.../ //blog.naver.com/rsjulia/ Ronnie's treasure(daum 2010)
권무석 : 배요섭 선생님(서울무형문화재 30호-옹기)을 만나다(1.../ 2010.02.22/ 배요섭 선생님뿐 아니라 무형문화재 제19호이신 체메우기장 최성철 선생님, 무형문화재 제23호이신 궁장 권무석 선생님께서도 함께 계셨는데 경회장을 반갑게 맞아주셨다. 이날은 마침 향온주와 단청이 전시되어 있어 전시품들을.../ //blog.daum.net/jntheater/ 중랑연극협회(daum 2010)
권무석 : 300년째 활을 만드는, 권무석/ 각궁장 권무석 권계황(權繼黃)은 조선조 숙종(1674~1720) 때 사람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양에 살던 권계황은 일찌감치 경상도 예천으로 내려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 소뿔을 다듬어 만드는 각궁(角弓)이다. 권계황은 그 활을.../ //blog.chosun.com(daum 2010)
권무석 : 세상을 보는 새로운 만남 조선닷컴 블로그/ 300년째 활을 만드는, 권무석 2009/03/29 23:16/ //blog.chosun.com/mcgjcl/3827467/ 원문출처 : 장미의 숲 원문링크 : htt...(daum 2010)
권무석 :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반크 한국 홍보자료 모으기 보고서 작성 ▣ "아시아 중심, 동북아 관문, 전 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입니다." - 반크 - 1.가입기수(0000-00기) : 2009-4기 2.이름 : 김예린 3.신청 홈페이지 주소 : http.../ //prkorea.com(daum 2010)
권무석 : 서울무형문화재 궁장 23호/권무석/ 2004.05.31/ 역사와 맥을 같이한 세월의 흔적 서울무형문화재 궁장 23호 권무석 활은 댓개비나 단단한 나무 또는 쇠를 휘어서 반달 모양으로 궁체(弓體)를 만들고 양끝에 시위를 걸고, 화살을 시위에 메워 함께 당겼다 놓아 줄의 탄력으로 쏘는.../ //cafe.daum.net/golmoo/ 규방칠우(daum 2010)
권무석 : 권무석 궁장의 각궁 만드는 동영상/ 2009.11.30/ //cafe.daum.net/nakdong24/ 낙동정(daum 2010)
권무석 : 동영상/ 권무석 궁장의 각궁 만드는 법/ 2009.05.06 | tv팟(daum 2010)
권무석 : 18C 조선 사대부 문화, 2007년 UN본부에서 다시 태어나다! / 정승은/ 2007.09.01/ 참여작가|노유상(서울시무형문화재 제4호 지연장 기능보유자), 권무석(서울시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기능 보유자), 김박영(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기능보유자), 박문열(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 두석장 기능보 유자), 엄태조..(daum 2010)
권무석 :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_한국의 전통 공예展 / 정승은/ 2007.08.01/ 정관채 염색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5호), 권무석 궁장(서울시무형문화재 제23 호), 고흥곤 악기장(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황해봉 화해장(중요무형문 화재 제116호) 등이 참여해 직물류, 악기류, 염장류의 작품을 선보인다. 파란색의 두...(daum 2010)
권무석 : 영원한 제국/ 2007.03.23/ 발전기:김봉진, 윤여진 조명탑차:정상도 기획진행:송지호 조명협조:이주생 자문:고명석(민주당 정책전문위원), 권무석(육군사관학교 강사), 김기현(경원대 한의학과 교수), 김능하(단국대교수), 김병근(문화재관리국 연구원),...(daum 2010)
권무석 : 초안산고분군/ 2006.03.06/ 궁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기능보유자로 권무석씨가 전통 활의 명산지인 경북 예천에서 대를 이어 활을 제작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 역사적 사건과 현장 ☆ 정약용의 『위례고』 도봉구 지역이 구체적으로 역사의...(daum 2010)
권무석 : 서울 - 궁장/ 2004.11.25/ 재료로는 느티나무, 뽕나무, 버드나무와 소뿔을 쓰는데 시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다. 궁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기능보유자로 권무석씨가 전통 활의 명산지인 경북 예천에서 대를 이어 활을 제작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daum 2010)
권무석 : 무형문화재 - 서울특별시 궁장 弓匠/ 2004.10.15/ 궁장 弓匠 ▒ 지정번호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3호 ▒ 지정연월일 : 2000년 4월 20일 ▒ 보 유 자 : 권무석 ▒...궁장 권무석은 전통 활의 명산지인 경북 예천에서 14세 때부터 부친을 이은 형 권영호로부터 제작기술을 익혔다....(daum 2010)
권무석([傳統을 잇는 사람들] <14> 無形文化財 弓匠 권무석 氏, 12代째 家業 이어가며 활에 ‘民族의 魂’ 불어넣다) [記事] : “미국에 가서 서양의 활들과 겨루어 보았는데 활 크기는 2m가 넘어도 겨우 100m 정도밖에 날아가지 못했습니다. 우리 각궁은 크기는 작지만 보통 사람이 쏘아도 250m는 너끈히 날려 보냅니다. 우리 활은 우리 민족의 혼입니다.” ◇권무석 궁장이 물소 뿔을 재료로 우리의 전통 활인 각궁을 만들고 있다. 습도가 높으면 풀이 붙지 않아서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1년에 4개월만 작업할 수 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23호 궁장 권무석(67) 씨는 조선 숙종대 이래 경북 예천에서 12대째 활을 만들어온 집안의 장인이다. 권씨는 그 명맥이 끊어질 듯 희미하게 이어지고 있는 국궁 제작자이자 활쏘기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활 지킴이다. 사실 ‘국궁’이란 표현은 양궁이 유입되면서 편의상 구분하기 위해 쓴 표현일 뿐 그냥 우리 활이라고 말하면 그만이다. 그는 ‘궁도’라는 표현도 일제의 영향을 받은 표현이라고 못마땅해 했다. 권씨는 12살 때부터 활 만들기를 배우기 시작해 21살 때 군에 가기 전까지 형 권영호의 공방에서 1년에 50개 정도를 제작했다. 군 입대 후에는 월남에도 다녀왔고, 제대 후에는 체신공무원과 버스운전기사를 거치며 활과는 거리를 두고 살았다. 1970년대 후반 추석 때 그의 형이 “내 대에서 이제 활은 끝나는가 보다”라고 탄식하던 소리가 귓전에서 떠나지 않아 결국 자신이 형의 뒤를 잇게 되었다. 제작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 구하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수지타산마저 맞지 않으니 활 만들기를 생업으로 삼는 자녀들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는 물소 뿔을 재료로 사용하는 전통 활 각궁(角弓)을 만든다. 물소 뿔은 물론 소 힘줄, 대나무, 뽕나무, 화피(벚나무 껍질), 민어부레풀 등 7가지 재료가 사용된다. 실제 작업 기간은 최소 2개월 정도 걸리지만 재료 준비와 가공 시간까지 합치면 1년 넘게 소요된다. 권 궁장은 “활 하나 만들려면 손이 1000번 이상 가야 한다.”면서 “3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지만 1년에 100개 이상 만들어본 적 없고 평균 50∼70개 정도 완성하는데 이 중 20% 정도는 파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활 제작에만 매달리지 않고 스스로 육군사관학교와 경찰대학을 찾아가 활쏘기 강좌를 유도해 냈다. 고종 때 경희궁에 만든 활터 황학정에서는 활쏘기 사범으로도 복무했다. “요새는 전국 어디를 가나 그냥 쏘아서 맞히는 것만 가르치는데 옛 어른들이 가르친 대로 호흡까지 따라 하면 위장병이나 관절염도 완화시킬 수 있는 웰빙스포츠가 바로 전통 활쏘기입니다. 지금도 활터에 가면 90살 넘은 분들도 나오는데 그분들 건강은 바로 전통 활쏘기 덕분입니다.” 그가 ‘웰빙스포츠’라는 표현을 쓰는 배경에는 해외에 ‘활쏘기 전도사’로 나아가 애를 쓴 경험이 자리잡고 있다. 국내에서도 외국 대사들에게 우리 활쏘기를 가르치다가 문예진흥기금을 받아 미국에 건너가 활쏘기 시연을 벌이면서 현지인들을 매혹시켰다. 연변에는 사비만 2000만원이나 들여 활과 화살을 지원했고 현지에 궁도협회까지 만들었다. 2009년에는 안타깝게도 활쏘기가 ‘스포츠’라 하여 문화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해 미국행이 좌절됐지만 그는 활쏘기를 우리의 ‘브랜드’로 세계에 각인시키는 날까지 포기하지 않을 작정이다.
권 궁장은 활 만들기와 쏘기에 매진해온 세월에서 가장 큰 보람이 무엇이냐는 마지막 질문에 “민족혼을 찾았다는 것”라고 단언하면서 “춤이나 택견에서, 그리고 천 번 이상 외침을 받고도 휘어졌다 다시 일어난 역사에서 보듯, 세계에서 가장 뒤로 많이 휘어지는 우리 활처럼 우리 민족혼은 부드럽다”고 맺었다.(글 조용호 先任記者 世界日報 2010 02 16 0029 27)
권무석 : 공예가/ 출생 1942년 12월 12일 (만 69세), 경북 예천군/ 경력 2000 ~ 연변대학교 국궁 객좌교수, 1992 ~ 2001 육군사관학교 국궁 지도강사/ 수상 1994 서울정도600년 자랑스런 시민상, 1994 육군사관학교 감사패(daum 2012)
권무석 : [명인이야기-궁장 권무석] 한민족 손 거쳐 비로소 세계 최고 무기가 된.../ 지난달, 2012년 2월 27일 (월) | 천지일보/ m까지 날려 보낼 수 있었기에 현대식 총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 최고의 무기였다. 권무석(70) 선생은 바로 이처럼 자랑스러운 각궁을 조선 숙종 이래 12대째 이어받아 집안 대대로 활을...// [명인이야기] 각궁 활 넣기 과정 소개- 궁장 권무석 지난달 | 천지일보(daum 2012)
권무석 : 명인 권무석 궁장에게 듣는 국궁 이야기/ 작년, 2011년 9월 21일 | 일요신문 | 미디어다음/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국궁은 수천 년에 걸쳐 내려오고 있는 우리의 전통 궁술이다. 인간문화재 궁장 권무석 선생은 집안 대대로 활방을 운영하며 국궁을 제작하고 있다. < 일요신문 > 은 궁장 권무석 선생의 활방을 직접...(daum 2012)
권무석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한국의 활’ 주제.../ 2년전, 2010년 3월 3일 | 뉴시스와이어/ 연락처 :교육국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한국의 활' 주제 국민강좌 개최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 국학원,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명인 초청 '한국의 활' 주제.../ 2010.3.4 | 연합뉴스보도자료 | 미디어다음(daum 2012)
권무석 : [전통을 잇는 사람들] <14> 무형문화재 궁장 권무석 씨/ 2년전, 2010년 2월 16일 | 세계일보 | 미디어다음/ 보통 사람이 쏘아도 250m는 너끈히 날려 보냅니다. 우리 활은 우리 민족의 혼입니다." ◇권무석 궁장이 물소 뿔을 재료로 우리의 전통 활인 각궁을 만들고 있다. 습도가 높으면 풀이 붙지...(daum 2012)
권무석 : 전통활쏘기 시범 보이는 권무석 궁장/ 4년전, 2008년 3월 30일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市) 불런파크에서 29일 열린 한국전통활문화 체험이벤트에서 서울시 무형문화재 23호인 권무석 궁장이 미국인 및 재미교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전통활쏘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daum 2012)
권무석 : 전통기술 산업화로 지역경제 살린다/ 작년, 2011년 6월 10일 | KTV | 미디어다음/ 정부의 복안인데요. 이예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12대째 각궁을 만드는 서울무형문화재 권무석 씨. 한 겨울에만 만들 수 있는 각궁의 특성 때문에 1년에 많이 만들어봐야 100개도 채 만들...(daum 2012)
권무석 : 서울시,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제15회 서울시무형문화재 작품전’ 열어/ 작년, 2011년 10월 4일 | 뉴스와이어 | 미디어다음/ (체메우기장/최성철), 무지개 방석(초고장/한순자), 나전국화만자문회포이층농(나전장/정명채), 궁시(궁장/권무석), 향온주(박현숙) 등 130점이다. 본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안내는 국번 없이 120, 서울시...// 동덕아트갤러리, ‘제15회 서울시무형문화재 작품전’ 열려…/ 2011.10.4 | 일간대한뉴스// 서울무형문화재 26인 작품 한 자리에 모여/ 2011.10.4 | 서울문화투데이(daum 2012)
권무석 : 종로구 ‘國弓사업’ 향토핵심사업 선정/ 작년, 2011년 8월 8일 | 시정일보/ 선정됨에 따라 국궁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구는 이에 맞춰 서울무형문화재 제23호인 궁장(弓匠) 권무석 씨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서울사직단 옆 황학정과 연계한 국궁 체험프로그램, 활 전시 등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daum 2012)
권무석 : 종로구 무형문화재 국궁(國弓), 향토핵심자원 사업 선정/ 작년, 2011년 8월 1일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로구는 이달부터 서울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권무석 씨를 보조사업자로 해 서울사직단 옆 '황학정'과 연계한 국궁 체험프로그램, 활 전시 등을 위한...// 종로 국궁(國弓), 향토핵심자원 사업 선정/ 2011.8.1 | 아시아뉴스통신// 종로구, '국궁 향토핵심자원 사업' 선정/ 2011.8.1 | 한강타임즈// '무형문화재 국궁활성화 사업' 서울대표사업 선정/ 2011.8.1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관련기사 총 5건(daum 2012)
권무석 : 중국의 창, 일본의 칼… 우리에겐 활(弓)이 있었다/ 작년, 2011년 10월 1일 | 조선일보 | 미디어다음/ (物我一體)의 순간"이라고 했다. ↑ [조선일보]중국은 창, 일본은 칼, 한국은 활의 나라였다. 사진은 권무석씨가 만든 각궁(角弓)과 그가 수집한 각종 화살들. /박종인 기자 seno@chosun.com ↑ [조선일...(daum 2012)
권무석 : [줌인]弓匠 11대째 이어온 권무석씨의 ‘각궁예찬’/ 7년전, 2005년 4월 28일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서울신문]/ 서울시민 가운데 조부모 때부터 서울에서 살아온 ‘서울 토박이’는 100명 중 5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7일 시내 2만 139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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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62
예천세계활축제(醴泉郡, ‘第1回 醴泉 世界 활 祝祭’ 準備로 奔走 : 10月 15日부터 19日까지, 公演 等 多樣하게 마련) [記事] : 오는(2014년) 10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5일 동안 활의 고장 예천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활을 주제로 하는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열린다.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및 남산공원 일원에서 곤충나라 Clean 예천 농산물대축제, 참우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국궁ㆍ양궁 체험, 필드아처리 체험, 신기전 발사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세계활축제는 개막일인 15일에 공군 군악대, 풍물패, 세계 각국의 전통 궁사들의 시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세 번째로 신기전 발사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축제장 앞에 있는 한천에서는 레이저 음악분수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쇼가 펼쳐진다. 주제 전시관에서는 활 이야기, 활 영웅 이야기, 활의 새로운 시선, 소리와 영상으로 만나는 활, 가상으로 체험하는 활 등 활 관련 스토리를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행사로 국궁ㆍ양궁 활쏘기 체험, 활 만들기 체험, 필드아처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필드아처리 체험은 숲속을 누비며 즐기는 사냥형태의 실전 양궁 활쏘기 경기로 총 9개의 코스에 실물형태의 3D 및 2D 타겟을 세워두고 활로 쏘아 맞추고 점수를 매겨 승패를 겨루는 체험으로 활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 세계 10여개국 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을 비롯해 편사놀이 뮤지컬, 글로벌 활쏘기 시연, 활 관련 캐릭터 코스프레 대회 등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회 공동추진위원장인 이현준 군수는 “예천세계활축제를 활의 고장 예천의 전통과 맥을 잇는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면서 “축제장 구석구석 재미있는 요소를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 오셔서 즐겁게 즐기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축제추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EI(Event Identity)개발, 필드아처리장 시험운영, 온라인 홍보단 운영 등 차근차근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 8월 확정된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05일)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生態院에서 秋夕連休를 즐기자! : 6日부터 10日까지 多樣한 프로그램 運營해 開放) [記事] : 예천군에서 운영하는 예천곤충생태원의 곤충체험은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된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014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억과 낭만이 있는 곤충나라로!’라는 부제로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신비로운 곤충세계와의 만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곤충생태원을 개방한다. 총 규모 243,836㎡의 공간에 조성된 예천곤충생태원은 백두대간의 청정한 자연환경에 90여종의 식물과 신기한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면서 어린이들의 체험과 가족나들이 그린 투어리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지난 5월 처음 개장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동굴곤충나라는 연면적 약 480㎡, 동선길이 110m로 미동굴성 생물, 호동굴성 생물, 반딧불이 동굴, 동굴체험 4가지 테마로 구성해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신비한 능력으로 살아가는 곤충의 모습을 부각시켜 설명, 전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전국 최대 나비터널, 13만리의 비단벌레로 꾸며진 비단벌레관, 6만 7천여개의 벌방을 가진 초대형 말벌집, 곤충의 생활상을 축소한 디오라마 등이 전시돼 있어 관람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호박벌, 호랑나비 등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곤충표본을 전시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실개천과 바닥분수의 시원함을 즐길 수 있으며, 이채로운 식충식물원과 장수풍뎅이 모형의 전망대에 올라 곤충생태원을 한 눈에 내려다보면서 “소원의 종”을 울리는 등 색다른 경험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추석연휴 곤충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백두대간의 맑고 깨끗한 자연에서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면서 곤충 속에 담긴 멋진 이야기로 어린이에게 꿈과 감성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05일)
호명면목요회(虎鳴面木曜會, 事件事故 없는 安全한 秋夕보내기 : 當面 懸案事項 協議 및 醴泉世界활祝祭 弘報 積極 參與 다짐) [記事] : 호명면목요회(회장 황보복 면장)는 2014년 9월 5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평소 호명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향인에게 깨끗한 고향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마을별로 주변 환경정비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을 맞았음에도 외롭게 지내는 주위 이웃을 따뜻한 손길로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관심을 가지며 사건사고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요청했다. 특히, 10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예천읍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및 ‘2014 Clean 예천 농산물대축제’가 성공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군민과 출향인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예천군의회 의원보궐선거, 2014 예천군민상 대상자 추천, 예천군민체육대회 홍보 등 당면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기관단체장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이날 회원들은 군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제1회 예천세계 활축제와 군민제전이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한다는 결의를 다졌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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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