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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65:세계활축제(17)김도영(2)-김동일-김락원-김문한-김미자-김박영(1))附예천방문1,168)
작성자장병창 @ 2014.09.17 06:10:15

  예천의 자랑(3765) : 예천세계활축제(17) 김도영(2)-김동일-김락원-김문한-김미자-김박영(1)(附 예천방문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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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慶北 洋弓人의 밤...慶北洋弓協會 김도영 會長 來年度 成績向上 爲해 最善 다짐) [記事] : 경북양궁협회(회장 김도영)가 주최한 '2011 경북양궁인의 밤' 행사가 2011년 12월 10일 저녁 7시 동본리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이현준 군수, 김예희 예천교육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이철우 군의원, 고 이병탁 회장님의 부인 오남숙 여사, 경북양궁협회 석호진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예천 출신인 국군체육부대 김성훈 감독, 한국 양궁의 신화이며 양궁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듣고 있는 김진호 교수(한국체육대학), 핑크공주로 유명한 윤옥희 선수와 장용호 선수 등 예천군청양궁팀 소속 선수단, 경북체육중.고, 안동대학교 남.여, 신라중학교 양궁부 선수도 참석했다. 이날 경북양궁협회 김학영(한국레미콘 대표), 김시한 부회장이 경북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으며, 경북양궁협회 석호진 수석부회장이 경북교육감 표창, 경북양궁협회 김도한 이사에 이현준 군수 감사패, 박장식 고문이 예천교육지원청 김예희 교육장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경북양궁협회 김도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양궁의 요람인 예천에서 양궁인의 밤 행사를 갖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이현준 군수님과 양궁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해 다소 성적이 저조했으나 내년에는 더욱 분발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 강화를 약속하고 선수들 또한 심기일전하여 성적 향상을 이루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경북양궁인의 밤을 성대히 준비해 준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윤옥희 선수가 태릉선수촌에 입촌하여 런던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대비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꼭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국가와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는 쾌거를 이루고 군청팀, 그리고 각 학교팀들도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거양, 양궁의 고장 예천을 빛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 이병탁 회장님의 부인 오남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 양궁의 대부이며 마지막 가시는 그날까지 양궁을 위한 삶을 사시다 '양궁은 내 인생의 전부였다' 라는 어록을 남기고 운명하신 고 이병탁 회장님의 추모 영상을 방영하여 참석 양궁인들은 고인을 다시 한 번 기리며 추모했다. 참석 양궁지도자 및 선수들은 "2011년도 경북양궁의 발자취와 지도자와 선수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진을 동영상으로 시청하면서 양궁선수로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2012년도에는 더욱 더 열심히 훈련하여 경기력 우수한 선수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북양궁협회 석호진 수석부회장은 예천군청소속팀 양궁선수들에게 "내년에는 꼭 좋은 성적을 거두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윤옥희 선수가 내년 런던올림픽 최종 선발전에서 대표로 선발되어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할 경우 상당한 포상을 할 것"을 약속, 사기를 진작시켰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2-11 오후 2:15:36)

 

  김도영(慶北洋弓協會 定期理事會 開催) [記事] : 경북양궁협회(회장 김도영) 정기이사회를 겸한 제41회 전국소년체전 경북양궁선수단 해단식이 2012년 6월 1일 보문 천호예술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양궁협회 회장단 및 문형철 예천군청양궁실업팀 감독, 최성실 국가대표상비군지도자 및 예천군청양궁실업팀 선수, 관내 초중고 양궁팀 감독, 코치 및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이사회는 문형철 감독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먼저 금메달로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높인 예천여중 2학년 박유경 선수와 감독에게 축하꽃다발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김도영 회장은 “전국소년체전에서 7년 만에 이룬 금메달 소식에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설렌다.”며 “보다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해 경북양궁은 물론 개인의 명예를 더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 선수 및 회장단은 협회에서 준비한 바비큐를 맛있게 먹으며, 일상사로 모처럼의 달콤한 휴식을 취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08일 (금) 09:40:11)

 

  김도영(김도영 慶北洋弓協會長 滿場一致로 再選 成功) [記事] : 김도영(55) 경북양궁협회장이 2012년 12월 7일 오전 11시 진호국제양궁장 회의실에서 열린 경북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경북양궁의 발전과 유소년 꿈나무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도영 회장은 예천군 출신으로 그동안 예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장, 예천군 민주평통자문회의회장,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예천군초대씨름협회장, 경북씨름협회장,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10대 경북양궁협회장에 취임, 지난 2011년 양궁의 밤 행사를 개최해 경북양궁인들의 결속을 다지는 등 생활체육발전과 군민체력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12-10)

 

  김도영(慶北道洋弓協會 定期代議員總會) [記事] :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김도영) 2013년도 정기대의원 총회가 2012년 12월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기록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재 고문을 비롯한 부회장단, 대의원 및 이사, 예천군관계자, 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문형철 전무이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총회에 앞서 그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유공자와 선수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도영 회장은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더 열심히 노력해나가자”며 “경북양궁인들의 권익향상과 보다 발전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임원선출에서는 김도영 현회장이 참석대의원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수상자 명단〉 ◆경북도지사 감사패 △이민재(고문·우일음료대표) △양찬모(부회장·예천환경산업대표) ◆군수감사패 △조원희(이사·대창문구) ◆군의장 감사패 △이한육(이사·예천군해병전우회장) ◆교육장 감사패 △신원하(이사·한빛전기조명) ◆협회장 표창패 △최우수선수상 박유경(예천여중) △여자우수선수상 김유경(동부초) △남자우수선수상 박재찬(경산서부초) △지도자상 안신영(코치·동부초) △감독상 금휘섭(예천중)(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12월 11일 (화) 21:11:07)

 

  김도영([人物手帖] 김도영 慶北洋弓協會長) [記事] : 김도영(55) 경상북도양궁협회장은 최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경북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경북 양궁의 발전과 유소년 꿈나무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천 출신인 김 회장은 예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장과 예천군 민주평통자문회의 회장,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위원장, 예천군 초대씨름협회장, 경북씨름협회 부회장, 예천군 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2-12-13)

 

  김도영 [記事] : 김도영 경상북도 양궁협회장이 2013년 2월 15일 대구 인터볼고호텔에서 열린 경북체육회 2013년도 정기총회에서 도내 48개 가맹경기단체 회장협의회 초대회장에 추대됐다.(醴泉新聞  2013.2.21)

 

  김도영(慶北道洋弓協會-全北道洋弓協會 交流 協約) [記事] : 경상북도 양궁협회(회장 김도영)와 전라북도 양궁협회(회장 전동일) 간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협약식이 2013년 6월 28일 군문화체육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협회 회장단, 이사 및 감사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문영철 전무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양궁을 시작으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교류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동일 전북양궁협회장은 “오늘은 양 협회 간 참으로 의미 있는 날”이라며 “서로가 정을 나누고 경기력 향상과 상호정보 교환으로 경북과 전북이 하나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양궁교류를 위한 협약서 교환식이 있었으며, 협약 체결을 기념하기 위한 선물 교환과 사진촬영이 있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양 협회는 일년에 한 차례 서로 상호방문을 통해 우정을 도모하며, 특별한 행사 때 상호 초청 교류로 양 지역의 화합을 다져나갈 예정이다.(醴泉新聞 2013년 07월 05일 (금) 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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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일(초딩 弓師에 밀린 첫 발… ‘어라? 장난 아닌데!’) [記事] : 1엔드에서 초등부 챔피언에게 밀린 주현정(28·현대모비스)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첫 발에서 초등학생에게 8-9로 뒤진 이창환(28·두산중공업)도 멋쩍게 웃었다. 이창환과 주현정은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세계 최고 궁사. 하지만 세계챔피언이라고 해도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초등학생과 맞붙은 낯선 실내 양궁경기. 게다가 TV로 생중계까지 된 상황이었다. 2010년 2월 4일 충북 괴산 문화체육센터에서는 흥미로운 양궁 대결이 벌어졌다. 국가대표와 초등부 챔피언이 혼성팀을 이뤄 맞붙는 이벤트 대회. 주현정은 김동일(예천초 5년), 이창환은 이보영(홍주초 5년)과 같은 편이 됐다. 세계챔피언은 이겨야 본전이고, 초등학생은 져도 잃을 게 없었다. 결국 처음엔 국가대표가 흔들렸다. 주현정은 1엔드 세 발을 모두 9점에 쏴 27점. 반면 이보영은 세 발을 모두 10점으로 30점을 기록했다. 순간 주현정 얼굴에 멋쩍은 웃음이 흘렀다. 이보영에게 하이파이브를 요청한 모습에서 대견함과 쑥쓰러움이 묻어났다. 이창환도 초반에 주춤했다. 1엔드 첫 발로 김동일이 9점에 꽂았지만 이창환은 8점. 이창환도 웃고 말았다. 이후 이창환은 김동일이 9점 2발을 쏠 때 2연속 10점을 쏘곤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실내 양궁은 실외(70m)보다 짧은 거리(18m)에서 이뤄지고 표적지도 작아 변수가 많다. 결과는 173점을 합작한 이창환(87점)-이보영(86점)조의 승리. 주현정(86점)-김동일(83점)조는 169점에 그쳤다. 이보영은 주현정과 같은 점수를 쏴 양궁 관계자들을 놀래켰다. 주현정과 이창환은 대견하다는 표정으로 초등생 후배들을 번갈아 안아줬다. 잔뜩 긴장했던 이보영, 김동일도 그제서야 살포시 웃었다. 주현정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고, 이창환은 “끌려 다니지 말고 즐기면서 해야 한다”며 격려했다.(김세훈 記者 京鄕新聞 2010-02-05)

 

  김동일 : 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개인종합 2위/ 2010.04.09 | Daum 카페/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양궁부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그리고 학부형님들이 도와주셨다.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 cafe.daum.net/ycnews365/ 예천신문(daum 2012)

 

  김동일 : 예천초등 양궁부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명성을 날리다.../ 2011.02.09 | Daum 카페/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가 단체 1위(양희우.송동준.김동일.최정희), 싱글거리인 25m 1위(김동일) 및 20m 3위(송동준)를 하여 총 금메달 2개 및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위상을.../ cafe.daum.net/ 양궁을사랑하는모임(daum 2012)

 

  김동일 : 전국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 금메달 획득/ 웹문서/ 은메달 2개(35m 2위, 단체전 2위)를 획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송창협(6년) 김동일(5년) 양희우(5년) 송동준(5년)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해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이에.../ www.ycnews.co.kr(daum 2012)

 

  김동일 : 양궁 꿈나무도 금메달/ 웹문서/ 꿈나무들도 우수한 성적을 올려 양궁의 고장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충북 괴산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중 2학년 송창협 선수가 중등부 남자 개인종합 우승, 1학년 김동일 선수가 개인종합 3위를.../ ycnews.co.kr(daum 2012)

 

  김동일 : [명예기자 소식]예천초등 양궁부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명성을.../ 웹문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마지막 전국대회 ‘제3회 스포츠 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가 단체 1위(양희우.송동준.김동일.최정희.../ ycinews.co.kr(daum 2012)

 

  김동일 : 대창90년사 : 박사, 이상연(10)/ 작성 장병창/ 2011.07.28 | Daum 카페/ 2위, 화랑기 전국양궁대회 개인 2위, 2011 경북 소년체육대회 단체 1위 및 개인 1위 등의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예천중학교 양궁부는 금휘섭 감독과 이동민 코치의 지도 아래 임성호, 송창협, 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선수.../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김동일(醴泉中 洋弓部 김동일, 洋弓 全國大會에서 金메달 入賞) [記事] : 예천중학교 양궁부 김동일(3학년) 군이 2013년 4월 29일, 30일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남녀(중등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60m와 50m 거리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13년도 들어 열린 첫 실외 전국대회로서, 중학교 남자부 경기에는 40개 팀 172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기량을 거두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30일)

 

  김동일(醴泉中 3學年 김동일 君 全國少年體典 個人綜合 1位) [記事] : 예천중 양궁부(감독 금휘섭, 코치 서만교)가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남자중등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웅군 예천의 이름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예천중양궁부가 주측을 이룬 경북양궁중등부선수단은 2013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대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양궁 남자중등부에서 김동일(3학년) 선수가 개인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30m에서 은메달을 목에a 걸었다. 또한 송동준(3학년), 이준영(경북체중 2학년), 박재찬(경북체중 2학년) 선수와 함께 단체종합 2위를 차지했다. 앞서 26일 예천동부초 양웅부가 거둔 단체전 우승과 김유경 선수의 4관왕이 더해져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예천의 저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군수와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의 양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빛을 발했으며, 예천중 선배인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의 지속적인 후원이 밑거름이 돼 알찬 결실을 맺었다.(醴泉新聞 2013.5.30)

 

  김동일(世界 大會 ‘銅빛과녁’) [記事] : 광주체중 정유리(3년)가 최근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열린 세계 유스(YOUTH) 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과녁을 응시하고 있다...정유리는...김동일(예천중)과 한 조를 이룬 카뎃 혼성팀 결승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송기동 記者 光州日報 2013-10-30)

 

  김동일 : 예천중 양궁부 김동일 선수, 금메달/ 2013.05.02 | 경안일보/ 예천중학교 양궁부 김동일(3학년) 군이 지난달 29일~30일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 남녀(중등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6...(daum 2014)

 

  김동일 : 경북 예천양궁, 전국소년체전서 금메달 6개 획득/ 2013.05.28 | 뉴스1/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고, 예천중학교 김동일 선수는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양궁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 관련기사/ 예천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임원 환영... 2013.05.31 | 새경북인터넷뉴스(daum 2014)

 

  김동일 : 예천 양궁의 새 역사 쓰다/ 2013.05.29 | 신아일보/ 5월28일에는 김동일(예천중 3년)학생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0m, 단체전 은메달의 아쉬움을 덜어내며 대회를 마무리 했다. 이로써 예천 양궁은 .../ 관련기사/ 예천중 양궁부 2013.05.29 | 국제i저널(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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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락원 : 예천신문/ 이번 대회에서 예천중 양궁부는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김락원(2년), 이승규(2년), 장정민(3년) 선수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하며 예천양궁의 위상을 높였다. 예천중 양궁부는 그동안 야간훈련 때 식사비.../ ycnews.co.kr(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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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한(金文漢) : 1941- , 풍양면 낙상리 254번지 출신, 풍양중(豊壤中) 졸업, 풍양면에서 도정공장(搗精工場)과 창고업 경영, 79년 제2대 통일주최국민회의 대의원, 88년 예천군 자문위원, 88년 동 번영회 부회장, 89년 경북양궁협회 부회장(現), 91년 예천군의회 의원, 93년 동 부의장, 94년 동 의장, 95년 동 의원(現, 再選)이다.(醴泉新聞 1992.11.26, 每日名鑑 1996 1997, 朝鮮日報 DB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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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자 : 제47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결정(문화체육관광부)/ 2009.10.15/ 우리 스포츠 발전에 크게 공헌함 지도분야 수상자 - 문형철(예천군청 양궁팀 감독) 1984년부터 예천군청 양궁단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김진호, 허복자, 김미자, 양승현, 한희정, 김성남, 장용호, 김수녕, 호진수, 최원종.../ blog.daum.net/jangun/ 스포츠 레저 경영(daum 2014)

 

  김미자 :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남자부 단체전 정상/ 2004.11.01/ 한희정, 김미자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으며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여 각각 4명의 선수로 팀이 구성되어 있다.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 cafe.daum.net/... 예천남부4회/ 댓글 2(daum 2014)
 

 

  김미자 : Re:제10회 서울 아시안게임/ 2014.01.28/ 양궁 여자 30m 김진호 181 금 양궁 여자 50m 박정아 180 금 양궁 여자 60m 김진호 179 금 양궁 여자 개인종합 박정아 178 금 양궁 여자단체 김미자, 김진호, 박정아, 이선희.../ cafe.daum.net/jwaumyeon... 좌 가 운(좌우..(daum 2014)
 

 

  김미자 : 문화경제신문 > 스포츠 > 스포츠 일반 > 제47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스포츠 발전에 크게 공헌함 ▲ 지도분야 수상자 - 문형철(예천군청 양궁팀 감독) 1984년부터 예천군청 양궁단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김진호, 허복자, 김미자, 양승현, 한희정, 김성남, 장용호, 김수녕, 호진수, 최원종.../ e-cen.co.kr(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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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박영 : 1929- , 예천읍 왕신리 356번지 태생, 호는 우연(又連), 본관은 경주, 홍경의 장남, 예천읍 대창학원 졸업, 궁시장 무형문화재 김장환(1985년 작고)의 제자, 각궁 궁시장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1966.12.10 지정)로 지정되었다. 1년에 70장쯤 활을 만드는데, 한 장 만드는데 3,500번 정도 손길이 간다고 한다. 풀칠만 해도 같은 자리에 15번쯤 하는데, 워낙 풀칠하는 곳도 많고, 깎고 다듬는 일도 잦기 때문이다. 한 장만 집중해서 만든다 해도 서너 달은 걸린다는 설명이다. 옛날 방법으로 하다 보니 한꺼번에 여러 장을 만들 수는 있어도 절대 시간을 줄이기 어렵다. 그는 "붓으로 물 10되를 발라 마를 정도가 되어야 활 하나가 완성된다."라고 했다(조선일보). 부천시 심곡본1동 579- 25번지에서 30여 년 간 활을 만들어왔다. 그는 어릴 적부터 활 만드는 일을 업으로 했던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일을 배웠다. 아버지가 특별히 차고앉아 가르치지도 않았건만 대창학원 졸업 무렵에는 왠 만큼 기초적인 소양을 익힐 수 있었다. 1950년 아버지가 별세하자 메리야스공장 등 수공으로 하면서 생계를 잇기도 했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늘 활 만드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수 년 간 방황과 고민을 거듭하던 그는 33세 때(1964) 고향 사람의 추천으로 경기궁의 명인 김장환 선생(1985년 작고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기능보유자)의 문하생으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國民日報 1995.6.19, Yahoo 2001)

 

  김박영(角弓 製作 33年 김박영 氏 : 우리 時代의 匠人 : 11) [記事] : ◎동이의 혼실어 활맥잇기 외길/ 궁장인 선친의 영향 듬뿍받아/ 명인 김장환 문하 혹독한 수련/ 한정 3500번 손질ꡒ혼신의 작업ꡓ// [전국 통틀어 4명 불과] : 활은 무기 가운데 가장 그 연원이 깊다. 인간의 무기 발달사에 대해서는 조금씩 다른 설이 있어 왔으나 고대 원시인들이 돌도끼 다음으로 일찍 만들어 썼던 것이 활과 화살이라는 사실만은 대체로 일치하는 것 같다. 궁시(활과 화살)는 시대에 따라, 혹은 부족 지방 나라에 따라 각각 그 형태가 다르지만 유독 우리나라의 궁시는 좀 독특하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만큼 복잡한 공정을 거치는 것도 그렇지만 크기에 비해 탄력이나 사거리가 탁월하다는 점도 그러하다. 서울시에 인접한 경기도 부천에서 33년째 활을 만들어온 궁장 김박영 씨(66․부천시 심곡본1동 597의 25). 전국을 통틀어 4명에 불과한 궁장기능 보유자 후보 가운데 한 사람이자 가장 충실한 현업 장인으로 꼽히는 김씨는,『적어도 활에 관한 한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 최고』라고 단언한다.『옛 중국 사람들이 우리 민족을 가리켜 동이족이라고 했던 게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이란 옥편에 나오는 대로 그저 동쪽 오랑캐란 뜻이 아니라 큰 활(대궁)을 쏘는 무서운 사람들이란 뜻이지요.』김씨가 궁장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은 집안의 영향이 컸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부터 활 만드는 일을 업으로 했던 부친의 어깨너머로 일을 배웠다. 부친이 특별히 차고앉아 가르치지도 않았건만 고등학교 졸업 무렵엔 웬만큼 기초적인 소양을 익힐 수 있었다. 50년 부친이 별세하자 메리야스공장 등 수공을 하면서 생계를 잇기도 했지만 그의 마음속엔 늘 활 만드는 생각으로 가득 차있었다. 수 년 간 방황과 고민을 거듭하던 그는 서른세 살 나던 해 고향 사람의 추천으로 경기궁의 명인 김장환 선생(85년 작고․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기능보유자)의 문하생으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그로부터 33년, 지금 생각하면 아마 정해진 숙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났고 그 밑에서 혹독한 수련 과정을 거쳤던 것이 오늘의 제가 있게 된 밑거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같이 배웠던 김기원 씨(김장환선생의 아들)가 중도에 유명을 달리해 서운하기 짝이 없다는 김씨는 자신이 스승의 기예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음에도 불구,『나는 아직 완성이 덜 됐다』며 겸손해 한다. 김씨에 따르면, 본래 우리나라 활에는 12가지 종류가 있었다. 정량궁, 예궁, 각궁, 목궁, 단궁, 죽궁 등이 그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각궁만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맥궁 또는 국궁이라고 불리는 이 활은 쏘는 사람의 힘에 따라 강하고 약함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활이다. 활은 또 크기에 따라 장궁과 단궁이 있고, 구조상으로는 환목궁과 복합궁으로 나뉜다. 우리나라 활은 복합단궁으로 다른 나라 활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미려하다. 역사 속의 영웅들, 예컨대 고구려 동명성왕이나 양만춘, 조선 태조 이성계나 이 충무공 등이 하나같이 신궁이었던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여섯 평 남짓한 궁방의 한 편에는 김씨의 제자 두 사람(김기원,김동진)이 조궁작업에 여념이 없다. 활틀에 부레풀을 먹이고 쇠심줄을 감는 일이 보기에도 수월치 않은 일임을 짐작케 한다. 김씨는,『정교한 국궁 한 정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적어도 3,500번 정도의 손질이 가야 한다』며,『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수공으로 만들어내는 활의 본질은 마찬가지』라고 귀띔한다. 활 제작에 필요한 재료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대나무, 참나무, 뽕나무, 물소뿔, 쇠심줄, 민어 부레 등 줄잡아 10여 가지가 필요하다. 어렵사리 재료가 준비되고 나면 우선 대나무를 물에 푹 삶거나 불에 달궈서 휘기 알맞게 만든다. 다음 대나무를 적당히 말린 후 필요한 크기로 재단한다. 줄을 거는 부분(상고)에는 뽕나무를 끼우고 손잡이 부분(줌통)에는 참나무를 댄다. 궁체(활몸통) 바깥쪽에 물소뿔을 붙인 후 대나무 뒷면의 외피를 파내고 심을 놓는다. 민어 부레풀로 쇠심줄을 붙이는데 8~9번 정도는 덧칠을 해야 들뜨거나 떨어지지 않는다. 대략 모양을 갖춘 궁체를 잘 다듬어 바깥쪽에 벚나무로 합피를 만들어 씌우면 날렵한 모양의 궁체가 된다. 이 것이 제1단계인 조궁이다. 그러나 활 제작에 가장 어려운 작업은 2단계인 해궁. 말하자면「균형잡기」에 해당하는 해궁은 활의 균형과 쏠 때의 감을 판별해내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마지막 과정은 시위걸기로 기궁이라고도 한다. 김씨는 여름 한철 손을 놓아가며 1년에 줄잡아 300정 안팎의 활을 만들어내고 있다.『완성까지 수 천 번의 손길이 가야 하는 국궁 제작을 위해서는 정신 통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는 최근 들어 지역 단위의「궁시전시회」를 비롯,「보유자 작품전」「공예협회 35인전」등 크고 작은 전시회가 잇달아 마련되고 있어 기분이 좋은 것 같다. 경제사회적 성장과 함께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인지 전국 각지에서, 심지어는 외국에서까지 찾아와 활을 사가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는 흐뭇해했다. 두세 명의 제자 중에 스승의 손자인 김기흥 씨(44)에게 특히 기대를 걸고 있다는 그는 활 만드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살다가 제자에게 자신의 기술을 오롯이 전수하는 것이 남은 할 일이라고 말했다.(김종구 國民日報 199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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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68

 

  예천학가산회(‘醴泉鶴駕山會’, 世界활祝祭 寄附金 傳해 : 成功的인 祝祭 開催 爲해 써 달라며 8百萬원 寄附) [記事] : 예천군은 다가오는 2014년 10월 15일부터 5일간 우리나라 최초로 활을 주제로 한「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개최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2014년 9월 15일 군수실을 찾아 축제 개최를 한 달여 앞두고 축제의 원활한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써 달라며 ‘예천 학가산회’(회장 석호진, LG디스플레이노동조합 위원장)에서 8백만 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석호진 회장은 “큰 행사를 앞두고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은 회원의 마음을 모았다.”고 뜻을 전했다. 이현준 군수는 “회원들의 뜨거운 애향심으로 기탁한 기부금에 힘입어 처음 개최하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예천 학가산회는 석호진 회장을 비롯해 지역 사업가와 출향인 등 13명이 모임을 결성했으며 이 밖에도 지난 6월 14일 ‘2014 군민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김태희 선수 등 양궁부 지원금으로 1백만 원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하고 있다. 특히, 회장인 석호진 위원장은 매년 남다른 고향사랑으로 개별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비롯한 경로당이나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성금과 성품을 기부해 오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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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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