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772:세계활축제(24)김은미-김인자-김종국(1)(祝남연정,미아/예천방문1,172)
작성자장병창 @ 2014.09.24 06:12:46

  예천의 자랑(3772) : 예천세계활축제(24) 김은미-김인자-김종국(1)(附 남부초 남연정, 12일 전국웅변대회 최우수상...축하합니다/향토가수 미아, 신곡 ‘은풍준시’ CD 내어...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72)

---

 

  김은미(金恩美) : 1981- , 초등학교 때부터 양궁을 시작하였다. 예천군청 양궁팀 여자선수단원이다. 1995년 8월 제16회 화랑기시도대항 양궁대회 단체 1위, 1996년 7월 제23회 중고연맹회장기 단체 2위, 동년 7월 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단체 3위ㆍ30m 3위, 1999년 7월 제25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단체 1위ㆍ개인종합 2위ㆍ60m 1위ㆍ70m 1위, 2000년 1월 예천군청 입단, 동년 10월 제81회 전국체전단체 2위ㆍ60m 1위, 2001년 2월 제4회 실업연맹회장기 실내대회 단체 3위, 동년 2월 제15회 실업연맹회장기 실내대회 단체 2위, 종합선수권대회 단체 1위이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야후 2002)

 

---

 

  김인자(金仁子) : 1981- , 예천군청 양궁팀 여자선수단원이다. 1997년 7월 제15회 대통령기 단체 1위, 동년 10월 제78회 전국체전 60m 3위ㆍ70m 3위, 동년 10월 제29회 종합선구권대회 30m 1위ㆍ60m 3위, 1998년 7월 제25회 중고연맹회장기 70m 2위, 동년 10월 제30회 종합선수권대회 60m 3위, 1999년 4월 제33회 종별선수권대회 60m 2위, 2000년 9월 제17회 회장기 대학실업대회 개인종합 2위, 동년 10월 제81회 전국체전 단체 2위, 2001년 6월 제18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개인종합 2위이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

 

  김종국(金鍾國) : 1937- , 예천읍 서본리 65번지 출신, 화살 제작자, 오늘날 사용되는 화살은 유엽전(柳葉錢)인데, 화살의 길이가 85cm이고, 화살의 몸은 대나무이고, 오니(화살의 上部)는 싸리나무, 깃은 꿩깃으로 만드는데, 사정(射程) 거리는 150m(最長 거리 300m) 정도이다. 1961년 7월부터 화살을 전문으로 만들어 온 그는 경북을 위시하여 경기도 일대에 널리 화살 공예가로서의 실력이 알려졌는데, 그는 좋은 화살이란 중심(허리힘)이 좋아야 하고, 대나무의 절이 곱고 골라야 하고, 무게와 두께가 한결 같아야 하고, 촉의 무게가 같아야 하고, 염색 역시 같아야 한다고 역설했었다. 1시(矢)에 수공(手工)이 150회나 걸려야 하는데, 그는 1개월에 500개를 생산하였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 보다 양질의 화살을 보다 널리 보급하여 예천의 화살이 바로 국궁(國弓)에 있어서 대표적인 역할을 하였다.(醴泉大觀 1982)

 

  김종국(重要無形文化財 保有者 認定 豫告 : 重要無形文化財 第47號 '弓矢匠' 保有者 金鍾國, 朴浩濬) [記事] :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2008년 2월 1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金鍾國, 남, 1940년생, 경북 예천군)ㆍ박호준(朴浩濬, 남, 1944년생, 인천 부평구)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키로 하였다.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우리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끊임없이 궁시 제작 기술을 발전시켜온 우리 민족은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고 진화된 각궁(角弓)을 소유한 활의 민족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는 각궁과 죽시(竹矢)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궁시장(弓矢匠)'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김종국은 1960년 전보유자 故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제시업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죽시 제작에 종사해 왔다. 오랫동안 전통 죽시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 있어 그 솜씨가 매우 치밀하며 숙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ㆍ조형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었다... 아울러, 이들은 전통적인 화살 제작 기법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전통 죽시 제작 기법을 이론화하여 화살이 보여주는 여러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향후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ㆍ교육 활동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어 오던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聯合뉴스 2008년 2월 26일 (화) 14:14)

 

  김종국(重要無形文化財 第47號 弓矢匠 保有者 認定豫告 : 醴泉邑 西本里 金鍾國 氏 …1960年 製矢業 入門) [記事] : 문화재청은 2008년 2월 1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68) 씨와 인천시 부평구 박호준(64)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한다고 2008년 2월 26일 밝혔다. ꡐ궁시장(弓矢匠)ꡑ은 구석기부터 근대까지 널리 사용되어 온 전통 무기인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ꡐ궁시장(弓矢匠)ꡑ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김종국 씨는 1960년 전 보유자 고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제시업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죽시(竹矢) 제작에 종사해 왔다. 오랫동안 전통 죽시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 있어 솜씨가 매우 치밀하며 숙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조형성 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화재청은 ꡒ향후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교육 활동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어 오던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8년 02월 27일 01:32:38)

 

  김종국(重要無形文化財 第47號 ꡐ弓矢匠ꡑ 保有者 金鍾國, 朴浩濬 認定) [記事] :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2008년 4월 2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金鍾國, 남, 1940년생, 경북 예천군)과 박호준(朴浩濬, 남, 1944년생, 인천 부평구)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키로 하였다.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우리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끊임없이 궁시 제작 기술을 발전시켜온 우리 민족은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고 진화된 각궁(角弓)을 소유한 활의 민족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는 각궁과 죽시(竹矢)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궁시장(시장)' 보유자로 인정된 김종국은 1960년 前 보유자 故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전통화살 만드는 일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전통화살(竹矢) 제작에 종사해 왔다. 오랫동안 전통화살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 있어 그 솜씨가 매우 치밀하며 숙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된 화살의 예술성․조형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었다. 그와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박호준은 前 보유자 故 박상준 선생의 아들로 조부 때부터 이어오던 전통화살 제작기법을 계승, 그 열정과 애착 또한 강하다. 일찍이 부친으로부터 체계적인 전수교육을 받았으며 오랜 기간에 걸쳐 전통화살 만드는 일에 종사하면서 개인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현재 그의 기량은 절정에 올라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이들은 전통적인 화살 제작기법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그 제작기법을 이론화하여 화살이 보여주는 여러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향후 보유자로서 전승․교육 활동에 힘써,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어 오던 전통화살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문화재청(뉴스와이어 2008.05.07 11:13)

 

  김종국(醴泉邑 西本里 김종국 氏 : 重要無形文化財 '弓矢匠' 保有者 指定) [記事] : 문화재청은 2008년 4월 2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 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68)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지정하였다. ꡐ궁시장(弓矢匠)ꡑ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며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우리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궁시장(弓矢匠)ꡑ 보유자로 지정된 김종국 씨는 1960년 전 보유자 고(故)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제시업에 입문, 현재까지 죽시 제작에 종사해 오고 있다. 오랫동안 전통 죽시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과정에 있어 그 솜씨가 매우 치밀할 뿐만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조형성 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었다. 김종국 씨는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  교육 활동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고 있는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8년 05월 10일 12:15:04)

 

  김종국("傳統 角弓․竹矢 命脈 繼承․傳播 最善 다할 것" : 醴泉郡 西本里 김종국 翁, 重要無形文化財 弓矢匠 保有者로 指定) [記事] : 50여 년 간 전통 화살 제작을 해 온 김종국(68․예천군 예천읍 서본리) 씨가 2008년 4월 25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 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지정됐다. 이번에 '궁시장(弓矢匠)' 보유자로 지정된 김씨는 지난 1960년 전 보유자 고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입문해 평생을 죽시 제작에 종사해 오고 있다. 김씨의 화살 제작 솜씨는 매우 치밀하고 숙련돼 있을 뿐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과 조형성 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씨는 화살 제작뿐 아니라 전통적인 화살 기법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전통 죽시 제작 기법을 이론화해 화살이 보여주는 여러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궁시장은 전통 활의 화살인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며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우리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는 각궁과 죽시(竹矢)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김씨는 "향후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과 교육활동을 수행해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돼 오고 있는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5-13)

 

  김종국 : 사라진 전통문화를 잇는 사람들,,/ 2005.11.04/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후보) 박호준(朴浩濬) 남 시장(矢匠) 1984.12.01 전수교육보조자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후보) 김종국(金鍾國) 남 시장(矢匠) 1987.07.01 전수교육보조자 (전수교육조교) 유세현(劉世鉉) 남 시장/ 2004.03.20 Cultural...(daum 2010)

 

  김종국 : 예천신문cafe/ 궁시장(자료=예천군)/ 작년, 2010년 4월 3일/ 궁시장(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2008. 5.. 7 지정) 소재지 : 예천읍 서본리 65-6 소유자 : 김종국 자세한 설명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김종국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종국 씨-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3년전, 2008년 2월 26일/ 예천읍 왕신리 김종국 씨(68) 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 씨(68.예천읍 왕신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종국 : 궁시장(자료=예천군) | 예천신문 | 2010.04.03. 11:18/ 궁시장(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2008. 5.. 7 지정)/ 소재지 : 예천읍 서본리 65-6/ 소유자 : 김종국/ 자세한 설명 :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우리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끊임없이 궁시 제작 기술을 발전시켜 온 우리 민족은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고 진화된 각궁(角弓)을 소유한 활의 민족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는 각궁과 죽시(竹矢)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궁시장(弓矢匠)’ 보유자로 지정된 김종국은 1960년 전 보유자 故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제시업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죽시 제작에 종사해 왔다. 오랫동안 전통 죽시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 있어 그 솜씨가 매우 치밀하며 숙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조형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었다. 아울러 전통적인 화살 제작 기법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전통 죽시 제작 기법을 이론화하여 화살이 보여주는 여러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향후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교육 활동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어 오던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daum 2010)

 

  김종국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종국 씨-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2008.02.26/ 예천읍 왕신리 김종국 씨(68) 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 씨(68.예천읍 왕신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김종국 :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弓矢匠)’ 보유자 김종국, 박호준/ Daum 블로그 | 2008.03.06/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金鍾國, 남, 1940년생, 경북 예천군) · 박호준(朴浩濬, 남, 1944년생, 인천 부평구)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키로 하였다. ‘궁시장(弓矢匠).../ blog.daum.net/celoa/ 창대의 문화사랑// 김종국·박호준씨 ‘궁시장 보유자’ 인정예고/ 대한민국정책포털 | 2008.02.26// 궁시장 보유자 인정예고/ 웹문서(daum 2012)

 

  김종국 : 예천 김종국 씨 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 인정/ Daum 블로그 | 2008.02.27/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김종국(68.경북 예천군)·박호준(64. 인천 부평구)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26일 인정 예고했다.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blog.daum.net/dginews/ 대구인터넷뉴스(daum 2012)

 

  김종국 : 김종국·박호준 ‘화살’ 인간문화재/ 뉴시스 | 2008.05.07/ 【서울=뉴시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김종국(68), 박호준(64)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했다.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 newslink.media.daum.net(daum 2012)

 

---

 

  *남부초 남연정, 12일 전국웅변대회 최우수상...축하합니다.

 

 

  남연정(醴泉南部初 第51回 全國自由守護雄辯大會 最優秀 受賞)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김숙희)는 2014년 9월 12일(금)에 다부동 전적지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본교 남연정(6학년) 학생이 초등부 경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는 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평화 통일 기반을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예천군 대표로 본교 6학년 남연정 학생이 참가하여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연정 학생은 “짧은 시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고 대회를 준비하며 자유수호에 대해 나의 생각을 좀 더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23일)

 

---

 

  *향토가수 미아, 신곡 ‘은풍준시’ CD 내어...축하합니다.

 

  미아(鄕土歌手 미아 氏 新曲 '殷豊蹲柹' 發表...내사랑아, 當身만을 CD에 同時 收錄!!!) [記事] : '소백산 기슭에 인정많고 물도 맑은 예천 은풍골 준시마을에 봄이오면 꽃이피고 가을이면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어가는 은풍준시 충효의 고장 행복한 예천 은풍준시 예천의 자랑일세' 지역 가수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미아 씨가 신곡 '은풍준시'를 발표, 화제가 되고 있다. 은풍준시는 인기작곡가 배원호 씨가 작곡.편곡을 맡았으며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황윤석 예천지회장이 작사를 맡아 그 옛날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은풍준시의 달콤함을 노랫말로 엮어 누구나 부르기 쉽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미아 씨는 은풍준시 외에도 내사랑아, 당신만을, 부초같은 인생, 정말좋았네, 사랑아, 초혼 등 평소 자신이 즐겨부르던 노래를 함께 CD에 포함시켜 그의 매력 넘치는 목소리와 폭넓은 음량을 펜들이 접할 수 있도록 배려, 단조로움을 없앴다. 다음카페 '미아'를 클릭하면 미아 씨의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22 오후 7:17:10)

 

---

 

  @예천방문 1,172

 

  공군 제16전투비행단(Space Challenge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實施 : 多文化 家族 學生을 爲한 獎學金 授與)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9월 20일 『제36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 및 『제3회 다사랑(다문화 가족 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도기욱 경북도 의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은 물론 부대 인근지역 다문화가족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지역화합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제36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는 경북 북부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형 항공기 대회로써 “Dream을 드립니다, 희망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과 다문화 가족을 비롯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공군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했다. 대회에 앞서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고난이도 태권도 시범을 비롯한‘얼~秀!코리아’의 국악 타악앙상블 공연, 공군 군악대의 Band show·공군 의장대 동작시범 등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항공기 및 항공무장 전시를 통해 공군을 이해할 수 있는 안보교육의 장과 종이문화체험, 비행 시뮬레이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신풍미술관의‘찾아가는 미술관’전시회가 열려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날 대회에는 경북 북부지역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종목에서 경연했으며 직접 만든 모형항공기를 날리면서 대회에 참가하면서 하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제3회 다사랑 장학금 수여식』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부모님을 초청해 초청된 중ㆍ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 장병의 뜻을 모아 조성된 장학금은 지금까지 다문화가정 학생 52명에게 지급했으며 이 날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 지원받을 예정이다. 한편, 16전비는 2009년 ‘다문화가족 사랑 나눔회(다사랑 나눔회)’를 결성해 장병 1인 1구좌로 자율적 모금활동을 추진했으며 지난 해 3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기금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장학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장학금을 받은 임모(예천여고 3년) 학생은 “걱정 없이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다사랑 장학회와 공군 16전투비행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한 다문화 가족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 44기)은 “오늘의 대회가 단순한 축제가 아닌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민에게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오늘 진행된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키워나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이 장학사업을 기반으로 해를 거듭해 다문화 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으며 이 밖에도 ‘1부대-1가족’자매결연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 방과 후 학습지원, 부대초청행사, 의료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인근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편견 없는 다문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2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하늘에서 내려다 본 진호양궁장 정말 아름다웠습니다...달인 김병만 氏 稱讚) [記事] : '와! 하늘에서 내려다 본 예천과 착륙지점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정말 아름다웠으며 예천군이 세계 최고의 양궁장이라는 명칭을 붙일만 합니다' 오전 9시 30분 첫 번째 낙하자로 출전하여 정확하게 낙하지점에 안착한 정글의 법칙과 달인의 주인공 개그맨 김병만 씨의 인터뷰 첫 마디다. 예천군과 영남일보가 주최한 '2014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이 2014년 9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국내 최정상급 스카이다이버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이들의 묘기가 펼쳐질 때마다 1천200여 관람객들이 뜨거운 박수로 환호했다. 대구.경북의 유일한 항공사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주관한 이날 페스티벌에는 달인과 정글의 법칙 추장인 인기 개그맨 김병만 씨와 대한민국 대표 무술감독인 정두홍 씨가 프로 못지않은 스카이다이빙 실력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사인공세가 이어졌다. 맑고 높은 가을하늘을 물들인 형형색색의 낙하산과 화려한 다이빈 슈트를 입은 대한민국 최고의 다이버들의 자유낙하묘기와 여러 명의 다이버가 자유낙하 중 약속된 모양을 만드는 대형 짓기(포메이션), 정확한 지점에 착지하는 정밀강하는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예천군에서 열린 '2014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행사를 주관한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헬기 3대가 동원되고 경북전문대학 항공운항서비스학과 및 경찰경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또한 총 8시간의 비행과 110회에 걸쳐 130여명의 다이버들이 가을 하늘을 가르며 그동안 항공스포츠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대중화되지 못하고 일부 스포츠맨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던 스카이다이비은 최근 항공레저에 대한 인식 변화로 새로운 모습으로 동호인들이 늘고 있다. 예천천문우주센터 조재성 센터장은 "지난 해 이어 두번째로 열린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은 다이버들의 멋진 묘기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무엇보다 기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항공레포츠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달서 경찰서장도 멋지게 다이빙에 성공한 뒤 '4대 사회악 동네조폭 척결은 예천경찰이 책임지겠습니다.'란 표어를 펼쳐 보이고 있다. 한편, 예천천문우주센터는 항공스포츠를 예천지역에서 즐기도록 하기 위해 올해 보문면의 미호천에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스카이다이빙에 적합한 강하장을 마련해 약 40회에 걸쳐 500여명의 다이버들이 예천 하늘을 날며 스카이다이빙을 즐기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22 오전 9:28:10)

 

  한맥CC(道知事盃 大邱·慶北 出鄕人골프大會 大盛況 : 醴泉 普門面 한맥CC서 開催…40餘팀 200餘名 參加) [記事] : 2014년 9월 22일 예천 보문면 한맥CC에서 열린 '2014 경북도지사배 대구·경북 출향인 전국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4년 경북도지사배 대구·경북 출향인 전국 골프대회'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예천군 보문면 한맥 CC에서 22일 오전 12시 40여 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대회는 매년 대구 경북 출향인 들이 한자리에 모여 애향심을 높이고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경북도가 주최하고 재경 대구·경북 골프회(정태진)가 주관하는 행사로 재경 대구·경북 도시민회(회장 전옥상)와 대구·경북의 언론사에서 후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이현준 예천군수,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 강현석 전 고양시장, 이태식 재호주명예회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영양군(합계 300타)은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우승배와 함께 부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부산시, 3위는 예천군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에는 남자 박승학(남·67타·부산) 씨, 이양수(여·73타 문경) 씨가 차지했으며, 개인 시니어부 우승은 지연식(75타·구미) 씨, 준우승 이태식(75타·김천) 씨, 3위 이세윤(78타·김천) 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일반 개인 우승(신페리온 방식)에는 부산시의 오미애(76타·HD 7,2 ND 68,8) 씨, 준우승은 구미시 김영길(85타,HD15,6 ND 69,8) 씨, 3위는 영양군의 김희섭(71타·HD1,2 ND 69,8) 씨가 각각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회는 정태진 재경 대구·경북 골프회 회장의 대회사와 전옥상 시도민회장의 격려사, 김관용 도지사 이현준 예천군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저녁 열린 시상식 및 만찬장에서 "천리 길도 멀다 않고 고향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더욱 열심히 고향을 지키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태진 회장은 "이 대회가 앞으로 고향을 잊지 않는 만남의 장이 되고 출향인들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골프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길 바라며, 출향인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우리 모두 똘똘 뭉쳐 고향발전에 이바지하자"고 당부했다. 전옥상 회장은 "오늘 이행사가 그저 단순한 남남에 그치지 않고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인생의 윤활유가 되기 바라며, 대구·경북이 한 단계 더 성숙하기 위해서는 출향인들의 힘이 절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 대회를 통해 애향심을 고취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에 출향인들이 하나가 돼 대구 경북의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4-09-23)

 

  예천군 방문(“三江酒幕의 歷史와 價値 알게 됐어요.” : 浦港商議 醴泉 踏査) [記事]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2014년 9월 13일에 이어, 20일 두 차례에 걸쳐 회원업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를 답사했다. 포항상의는 회원업체 직원 가족 1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새천년 희망의 땅 경북예천 일원의 역사문화 답사행사를 가졌다. 답사 방문지인 용문면은 예천 서북단의 소백자락에 있으며, 예로부터 선비와 관료가 많이 배출돼 ‘금당맛질 반서울’로 불리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십승지 가운데 한 곳으로 정감록에 기록돼 있는 살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870년에 세워진 용문사를 비롯해 선사시대의 고인돌·선돌들이 산재해 있는 유구한 역사 속에 전통문화를 꽃피우며 충효의 정신과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합류하는 지점의 삼강주막은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다. 삼강주막은 시인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 1900년께에 지은 이 주막은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포항상의는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어 답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 포항상의는 9년에 걸쳐 매년 2회씩 회원업체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 대한 역사문화의식 고취를 위해 역사문화답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시형 記者 大邱新聞 2014-09-22, 21:55:20)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大韓老人會 醴泉郡支會 '2014 老人일자리 事業 參與者 團體文化探訪 行事' 가져!) [記事] :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지회장 도장섭, 센터장 권성태)는 2014년 9월 18일 2014년 복지형,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37명)들은 정서함양, 일자리사업 만족도, 참여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취업센터장의 인솔로 이순신 공원(경남 통영), 거북선전시관, 중앙시장 통영 전통나전칠기전시관 등을 탐방했다. 또한, 10월 15일~19일(5일간)까지 예천에서 개최되는 '제1회 세계 활 축제' 성공을 위한 홍보 활동도 실시하여 많은 외지일들로부터 꼭 예천에 관람하러 가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특히, 탐방을 마친 참여자들은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웅비 예천건설을 위해 보탬이 된다는 생각으로 더욱 군정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고 멋진 탐방일정을 마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23 오후 1:18:4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