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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73) : 예천세계활축제(25) 김종국(2)-김진호(1)(附 예천읍 출신 황영식,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금메달...축하합니다/이현준 군수, ‘경영저널’ 표지 모델로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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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 [예천읍]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 인정예고 =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 씨 …1960년 제시업 입문| 물 ◐ 예 천 읍 민 회 ◑/ 예천사랑 | 조회 10 |추천 0 | 2008.03.09. 02:50/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 인정예고/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 씨 …1960년 제시업 입문/ 예천신문 / 문화재청은 지난 1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68) 씨와 인천시 부평구 박호준(64)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궁시장(弓矢匠)’은 구석기부터 근대까지 널리 사용되어 온 전통 무기인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장(弓矢匠)’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김종국 씨는 1960년 전 보유자 고 조명제 선생의 제자로 제시업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죽시(竹矢) 제작에 종사해 왔다. 오랫동안 전통 죽시 제작에 힘써왔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 있어 솜씨가 매우 치밀하며 숙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된 죽시의 예술성·조형성 등 모든 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화재청은 “향후 보유자로서 궁시장의 전승·교육 활동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 면면이 전승되어 오던 각궁과 죽시 제작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입력 : 2008년 02월 27일 01:28:55 / 출 처 : 예천신문(daum 2012)
김종국 :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 씨 중요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 지정/ Daum 카페 | 2008.05.18/ 문화재청은 지난달 2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 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예천읍 서본리 김종국(68)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지정하였다.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며 궁시는.../ cafe.daum.net/yckun/9Qxg/640 | 예천군민회// 대구신문 > 경북 > 대구신문(daum 2012)
김종국 : 궁시장(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2008.05.07 지정)/ Daum 블로그 | 2012.03.06/ 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9-16(서본리 65-6) 상세내용 □ 소유자 : 김종국 □ 자세한설명 ‘궁시장(弓矢匠)’은 전통 궁시(弓矢)를 만드는 장인이다. 궁시는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던 무기로.../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2)
김종국 :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弓矢匠)/ Daum 카페 | 2010.05.02/ 박호준, 김종국이 시장(矢匠)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그 맥을 잇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전투용으로 사용되던 활 및 화살촉을 제작할 수 있는 장인(匠人)을 궁시장이라 한다.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서 마제석촉이 발견되고.../ cafe.daum.net/storymom/8brw/ 동화사랑한마당(daum 2012)
김종국 : 국궁 팔는 데 어디에 있나요? 홈쇼핑이나 그런데요./ Daum 지식 | 2005.08.23/ 김종국 경북 예천 개량궁(대나무) 제일궁(개량궁) 조원형... 개량화살(알미늄, 카본) 한국궁시 연구소 .../ k.daum.net(daum 2012)
김종국 : 궁시장 기능보유자 김박영 선생 별세/ 네이버 블로그 | 2011.04.11/ 박호준, 김종국, 유세현 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 물소의 뿔- 아래는 다듬어 놓은 상태 충남 천안시 북면 용암2리에 살고 있는 김기흥(金基興, 52세)씨는 궁시장이었던 故 김장환씨의 둘째 아들로서 선친의 뒤를 이어.../ blog.naver.com/bobos7842/ 세상의 중심에 서서!!(daum 2012)
김종국 : 궁시장(弓矢匠)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Daum 카페 | 2008.04.29/ 궁시의 연원이 오래된 만큼 그 변천과 종류도 시대에 따라 다양하다....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 유영기 ( 劉永基 ) 남자 시장(矢匠) 19961210 보유자후보 박호준 ( 朴浩濬 ) 남자 시장(矢匠) 19841201 보유자후보 김종국 ( .../ cafe.daum.net/64woori/9rr2/ | 한너울 우리문화사랑회(daum 2012)
김종국 : 궁시장 / 김일환 글 ; 정수미 사진/ 웹문서/ 각궁 제작에서 주의할 점 = 153 4 유엽전(柳葉箭)의 제작 과정 1. 유영기 보유자의 유엽전 제작법 = 155 2. 김종국 보유자 후보의 유엽전 제작법 = 218 3. 박호준 보유자 후보의 유엽전 제작법 = 264 5 전승 현황과 기능.../ bcf.or.kr(daum 2012)
김종국 :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1/ Daum 카페 | 2008.03.13/ 보유자후보 김종국(金鍾國) 남자 시장(矢匠) 1987.07.01 전수교육조교 유세현(劉世鉉) 남자 시장 2004.03.20 ※ 본문설명 궁시장이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데, 활을 만드는 사람을 궁장(弓匠.../ cafe.daum.net/han0944/ 배추러브(daum 2012)
김종국 : ▒ 컬처라인-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 웹문서/ 전통 활과 화살을 만드는 장인으로, 예천군 예천읍의 김종국 장인이 200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이외에도 김박영(인천시 부평구), 유영기(경기도 파주시), 박호준(인천시 부평구)이 궁시장.../ cultureline.org(daum 2012)
김종국 : 각궁/ 위키백과/ 지정되어 있는데, 활은 김박영 궁장, 화살은 유영기, 김종국, 박호준 시장이 지정되어 있다. 김박영은 부천 활 박물관 명예관장을 맡고 있고, 유영기는 경기도 파주의 영집궁시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2] 외부고리 국궁신문/ ko.wikipedia.org(daum 2012)
김종국 : 궁도경기용품 공인업체/ Daum 카페 | 2010.02.17/ (박치문), 청주(양태현), 경주(최금동), 광양(최동진) 카본궁(4개업체) 천지궁(고영선), 동이궁(김종국), 하늘스포츠(김철용), 해동궁시(박해동) 카본시(6개업체) 하늘스포츠(김철용), 김포궁시(김상준), 한양화살(김형탁), 해동궁.../ cafe.daum.net/icheonarchery/Smtk/58 | 이천설봉정(daum 2012)
김종국 : "아들에게 전통 이어달라 할 수 없는 게 현실"/ 오마이뉴스 블로그 | 2009.02.23/ (무형문화재공예분과) 심의를 거쳐 인천 부평의 박호준(65·산곡1동) 선생과 경북 예천의 김종국(69) 선생을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弓矢匠) 보유자로 인정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궁시는 활(궁)과 화살(시)을.../ blog.ohmynews.com(daum 2012)
김종국 : 활과 화살의 명인/ 네이버 블로그 | 2008.12.18/ 박상준의 아들 박호준씨. 조명제옹의 제자 김종국씨가 장인대가의 명맥을 잇는다. ※ 보충설명 선사시대부터 전투용으로 사용되던 활 및 화살촉을 제작할 수 있는 장인을 궁시장이라 한다.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서 마제석촉이.../ blog.naver.com/bravoplay/ 行首(daum 2012)
김종국 : 일본 화살 갖다놓고 우리 화살이라니.../ 웹문서/ 가운데 형태가 완전히 남아있는 조선시대 유물이 없어 지적해 주신 화살은 우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궁시장보유자 김종국 선생님의 전승공예품으로 교체 전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박물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 nfm.go.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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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金珍浩) : 1961- , 본적은 호명면 오천리 285번지, 예천읍 동본1리에서 태어나, 남본리 96-1번지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김해, 종국(鍾國)의 차녀, 손근식의 아내(88년), 예천여중, 80년 예천여고(23회), 84년 한국체대, 동 대학원 졸업, 83년 현대중공업(現代重工業)에 입사, 1975년 예천여중 2학년 때 양궁팀에 참가하였다. 제30회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개인종합 금메달, 제31회 폰타이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 제33회 서울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 개인 종합 동메달, 제23회 서울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 개인종합 동메달, 제33회 서울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 개인종합 동메달, 제23회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대회 동메달, 제36회 롱비치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개인종합 금메달, 제8회 방콕아시아경기대회 개인 금메달, 단체 은메달, 제9회 뉴델리 아시아경기대회 개인 은메달, 단체 금메달, 제10회 서울아시아경기대회 단체 금메달, 30미터 더블 금메달, 60미터 더블 금메달, 70미터 더블 은메달, 86년 양궁선수 은퇴, 91년 한국체육대 조교, 95년 동 경기지도과 부교수, 동 과장이다. 체육훈장 청룡장(體育勳章靑龍章), 체육훈장 백마장(白馬章), 대통령 표창(大統領表彰)을 받았다. 주소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252-1901이다.(서울新聞 1978.5.29, 朝鮮日報 1979.7.19-22 1979.7.25-27 1979.7.29 1982.5.7-8, 每日新聞 1979.7.21-22 1979.7.26, 東亞日報 1979.7.22, 每日年鑑 1986, 醴泉新聞 1995.9.14,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김진호(혼자 韓國新 4 樹立, 女子 洋弓서, 新人 金珍浩 大氣焰) [記事] : 무명의 김진호(예천여고)가 제8회 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선발 3차궁도기록평가전에서 혼자 한국신기록 4개를 수립했다. 김진호는 평가전 마지막 날(1978.5.23, 泰陵에서) 여자부 30m 더블, 60m 싱글과 더블에서 3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후 더블종합에서 국가대표인 팀메이트 황숙주(黃淑珠, 예천여고)를 제치고 2437점을 마크, 종전 한국 최고기록(2395점)을 42점 경신했다. 황숙주도 더블종합에서 2406점으로 역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이 번 평가전에서는 한국신기록 9개가 수립되었다.(서울新聞 1978.5.29)
김진호(金珍浩 世界新, 베를린世界弓道大會 記錄競技史上 첫 凱歌) [記事] : 한국의 김진호(예천여고)는 1979년 7월 19일 서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속행된 제30회 세계양궁도선수권대회 3일째 여자 60m 더블 라운드경기에서 지난 1975년 폴란드의 빌라드가 수립한 세계 기록(630점)을 13점이나 앞선 643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획득, 한국 기록 경기사상 첫 세계 제패의 개가를 올렸다.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진호는 이 날 심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강행된 70m 더블 라운드에서 574점으로 미ㆍ영 선수에 이어 동메달에 머물렀으나, 60m더블 라운드에서 자기 페이스를 회복, 이 번 대회 첫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주장인 안재순(安在順, 馬山市廳)과 함께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진호는 개인종합 성적 1865점으로 2위인 호주의 캐롤 토이를 40점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여자단체전에서도 한국은 김진호, 안재순, 황숙주(黃淑珠, 예천여고) 등의 활약에 힘입어 종합 5432점으로 2위의 호주를 19점차로 앞서가고 있다. 세계 대회 처녀 출전에서 세계 제패를 눈앞에 둔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의 50m 및 30m 더블 라운드경기에서도 싱글라운드 성적을 바람으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 종합우승을 성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朝鮮日報 1979.7.21)
김진호(베를린에 ‘弓道 韓國’ 떨친 ‘시골 女高生’, ‘女中 2年 때 先輩-언니 勸誘로 활과 因緣’ 幢突한 性格... 혼자 練習, ‘世界頂上’ 金珍浩 스토리) [記事] :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준 김진호 양(18, 예천여고 3년)은 한국 궁도계의 보배이자 간판스타. 예천여중 2학년 때 예천여고 궁도 선수였던 언니 숙호(俶浩) 양(20)의 권유로 처음 활과 인연을 맺은 김양은 입문 4년째인 1978년 7월 국가대표로 발탁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김양은 이해 8월 궁도국가대표선수 및 상비군기록평가회 개인종합 더블에서 2546점(종전 2515점)으로, 또 60m더블과 70m 더블에서도 각각 636점(종전 630점) 622점(종전 601점)을 얻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비록 비공인기록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4차례나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 1978년 12월 방콕 아시안게임에서도 북한 및 일본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었다. 김양은 궁도 선수로서의 필수 여건을 모두 갖춘 천부적인 선수이다. 성격이 차분해 기록에 기복이 없고, 정신 집중력도 남달리 강하다. 게다가 승부욕과 투지가 강해 어릴 때부터 남에게 지는 법이 없다고... 당돌하기까지 해 큰 대회에 처음 출전해서도 당황하는 빛이 없이 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다. 70m 더블에서 미, 영 선수에 뒤져 동메달에 그쳤지만 심적 동요 없이 이어 벌어진 60m 더블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이 우연은 아니다. 김양은 신체적으로도 궁도에 적합해 그 또래의 보통 사람보다 수족(手足)이 길고 큰 편, 따라서 시위 놓는 동작이 유연하고 시위를 당기는 근력도 남보다 강해 활은 35파운드짜리 미국산 호이트를 사용하고 있다. 김양은 딴사람들이 쉴 때도 쉬지 않고 훈련을 계속하는 성실파. 휴일은 물론 새벽 일찍 등교, 훈련장에서 개인 연습을 하며 하학 후에도 혼자 남아 시위를 당긴다고. 체력이 약한 것이 흠으로, 체중만 조금 불리면 나무랄 데 없는 선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 164cm, 58kg의 약간 가냘픈 몸매에 덧니가 매력적이며 틈나는 대로 음악을 감상한다고... [醴泉의 자랑이다. 家族-學校 祝祭] : 김진호 양이 여자양궁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1979년 7월 20일 아침 예천읍 동본동 497번지의 10평 남짓한 김양의 집에서는 아버지 김종국(金鍾國, 44, 대한생명보험 직원) 씨와 어머니 등 가족 5명이, “우리 딸이 떠날 때 약속한 대로 기어이 우승을 따냈다“며 두둥실 춤을 추었으며, 세계 대회에서 금메달도 기쁜데 세계신기록까지 수립했으니, 이 기쁨을 어디다 비길 것이냐”고 벅찬 감격을 억누르지 못했다. 김양의 모교인 예천여고 학우들은 여름방학을 하루 앞두고 날아든 쾌보에 학교가 떠나가도록, ”예천의 자랑 김진호 만세“를 부르며 박수갈채와 환호성을 지르며 세계선수권자가 탄생한 것을 축하했다. 김양의 단짝인 3학년 3반 김미정 양(18)은, “너무 기뻐 말이 안나온다. 먼저 축하를 보내고, 모스크바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양을 지도한 예천여고 감독 정삼갑 교사는, “평소 김양의 성격이 침착해 언제나 연습 때의 성적과 대회 성적이 거의 같았으며, 이 같은 침착성이 세계 기록을 경신한 원동력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국궁협회장 최원한 씨(66)는, ”예천뿐 아니라 전 국민이 함께 기뻐해야 할 일“이라고 축하하며, 황숙주 선수(계명대)도 예천여고 출신으로 이번 세계 대회는 경북 예천에서 두 명의 세계적 선수를 배출한 셈이며, 계속 노력하여 모스크바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解說, 韓國人 資質 誇示한 快擧, 國弓에 눌려 70년까지 빛 못 봐, 登錄選手 모두 728名 뿐, 投資하면 올림픽서 金메달도] : 한국의 양궁이 기록경기로는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기적에 가까운 쾌거이다. 현재 대한궁도협회에 등록된 선수라야 단 728명, 109개 팀(중 52, 고 37, 대 6, 일반 14)에 불과한 데도 김진호 등 우리 여자 선수들은 한국인의 자질을 만방에 과시한 것이다. 양궁은 전래의 국궁에 눌려 지난 1970년까지만 해도 빛을 못 보다가 1972년 신동욱(申東昱) 씨가 대한궁도협회장에 취임한 이후 국제궁도연맹에 정식 가입, 활동을 개척해 나갔다. 체육회는 지난 1977년 1월 여자양궁선수 4명을 선발, 78년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김진호가 개인종합 1230점으로 개인 1위, 단체전에선 3607점으로 2위를 차지하고, 북한을 눌러 기염을 토했다. 이번 제30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에는 당초 43개국이 출전키로 되었었으나 소련, 중공, 폴란드 등 공산 15개국이 정치적 이유로 불참, 28개국만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 정상급인 소련, 폴란드 등이 빠져 대회 권위는 조금 떨어졌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휩쓸어온 미국세를 누르고 김진호가 여자 60m 더블 라운드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점은 큰 의의를 지닌다. 즉 김진호, 황숙주, 안재순, 박영숙 등 여자선수 4명만이 참가했는데도 단체전에서 계속 수위를 지켜 대한체육회가 좀더 양궁에 집중 투자를 한다면 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안타깝게도 남자는 세계 수준과 너무나 차이가 있어 참가조차 못했다. 궁도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크게 나뉜다. 여자부 개인전은 70m, 60m, 50m, 30m가 있는데 한 번씩 거행한 것은 싱글, 두 번하여 합계한 것은 더블이라 부른다. 싱글 라운드란 거리별로 12발(한 발 만점은 10점)씩 세 번을 쏘는데(만점 360점), 싱글종합이란 4개 거리별 점수를 모두 합친 종합점수(1440점)를 일컫는다. 따라서 더블라운드의 거리별 만점은 720점이며, 더블종합 만점은 2880점이 된다.(朝鮮日報 197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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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출신 황영식,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금메달...축하합니다.
황영식(醴泉出鄕人 2世 황영식 君 '2014 仁川아시안게임 馬場馬術 大會' 金메달 獲得...) [記事] : 2014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2관왕을 차지한 황영식(24.예천읍 남본리 출신) 군이 2014년 9월 23일 오후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끝난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 합계 153.286%를 받아 2위 김동선(25·150.699%)을 제치고 우승, 예천인의 저력을 대내외에 크게 알렸다. 황군이 우승한 마장마술은 가로 60m, 세로 20m 넓이의 평탄한 마장에서 정해진 코스를 따라 연기를 펼치고 심판은 말과 선수가 얼마나 정확하고 아름답게 움직이는지를 판단해 점수를 매기는 경기이다. 황군은 지난 20일 단체전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 2관왕으로 등극했다. 한국 승마는 1998 방콕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마장마술 단체전과 개인전 석권의 위업을 달성했다. 황영식 군은 '승마장 집 아들'이다. 럭비 국가대표 출신인 아버지 황호섭(55) 씨는 지난 1996년부터 경기도 오산시에서 "세마대 승마장"을 운영하고 있다. 여섯 살 때부터 말을 탄 황군은 고등학교 시절 방학마다 독일로 '승마 유학'을 다녀오면서 기량을 쌓았으며 누나 최누리(27) 씨도 승마 선수로 활동했다. 황군은 10대 때부터 각종 국내 대회 우승을 휩쓸고, 20세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현재 오산시에서 부인 이미경 씨와 승마장을 운영하고 있는 출향인 황호섭 씨(55.예천초등 60회, 예천중 24회)의 아들 황군은 2010년도 재경예천읍민회 자랑스런 읍민상, 2011년도 재경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에서 양궁선수 윤옥희와 함께 '자랑스런 예천인상'을 수상한 출향인 2세이다. [재경 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 퍼옴](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24 오전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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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군수, ‘경영저널’ 표지 모델로 선정...축하합니다.
이현준('郡民과 醴泉發展 爲해 最善 다할 것' 다짐.. 李鉉濬 郡守 經營저널 모델로 UP!) [記事] : '군민과 예천 발전 위해 최선 다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4년 9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본사를 두고 대구·경북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다루며 월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영저널(발행.인쇄인 이진구)'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은 경영저널 원문내용입니다] 민선 5에 이어 6기 재선 단체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본보와의 대담을 통해 오직 군민과 고향 예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도청 이전을 앞두고 예천을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둔 맞춤형 복지구현에 만전을 기겠다는 것이다. 이 군수는 "늘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선진 복지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신도청시대를 맞아 예천을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 고 강조했다. ♦민선 5기 주요 평가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는데요. 이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국내를 넘어 세계적 관심을 불러 모았던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적 개최야말로 지난 4년간 군정을 이끌면서 가장 뜻 깊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3일간 진행된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는 85만 명을 웃도는 관람객이 다녀가고, 1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제곤충학회에서도 ‘세계 최고의 곤충산업 축제였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었습니다. 민선 5기 4년간 상복도 유난히 많았습니다. 경북도 농정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것은 물론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자치단체 청렴도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균형집행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대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육상실내연습장을 비롯한 경사로 훈련장을 새로 만들어 매년 1만 명이 넘는 선수들이 훈련지로 예천을 찾고 있으며, 지속적인 전국단위 육상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600여 공직자와 5만여 군민들이 혼연일체가 돼 힘을 합쳐 거둔 성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예천군의 복지 시책에 대해선?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맞춤형 및 보편적 복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 또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둔 선진 복지구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위기가정과 장애우,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고 서민들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회 약자들이 소외받지 않는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간 사회 안전망 확충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예천군은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독거노인 공동 거주의 집'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거나 잠을 잘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 잠자리 사업'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홀몸 어르신들이 서로 안전을 확인하고 정서적 외로움을 덜어주는 동시에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로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사업도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을 통해 선진 복지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우를 보듬는 복지사업도 적극 전개할 계획입니다. 사회참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장애우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예천군은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긴급지원 대상자를 신속히 발굴해 지역 내 복지기관과 연계해주고 있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한걸음 더 나아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어린이 다문화체험관을 건립하고 취약 가정 아동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드림스타트사업을 시행하는 등 소외계층 자녀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군민들의 삶이 행복한 살기 좋은 복지고장 예천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귀농귀촌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예천군의 귀농귀촌 시책을 소개한다면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가 이어지면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현상은 매우 활발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천군의 경우 최근 5년 새 397가구, 844명이 귀농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예천군은 귀농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 귀농자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 1월엔 전담부서인 귀농지원T/F팀을 설치하는 등 귀농·귀촌인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는 귀농지원센터를 별관에 마련해 전담 상담사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예천군의 귀농인 지원사업은 비단 이뿐만이 아닙니다. 올 1월에는 예비 귀농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귀농인의 집'을 조성한데 이어 4월에는 귀농지원센터를 구축해 귀농인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천군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이사비용 100만원을 지원하고, 빈집을 구입하거나 임차해 수리할 경우 400만원을 추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정착 단계에선 정착지원 사업비 400만원을 지원하는 동시에 귀농인이 창업에 나설 경우 농업 창업자금 명목으로 연리 3%에 최고 2억 원을, 농가주택 신축 시에도 연리 2.7%에 최고 5천만 원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조만간 도청 이전이 본격화되는데요.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와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신도시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도 준비단계에 있는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 사람이 몰리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예천의 장밋빛 미래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신도청시대를 맞아 읍지역 도심에 '맛 고을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고 '한천 고향의 강'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는 동시에 도청 신도시간 직통도로 개설사업을 내년 연말까지 마무리 지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촉매제로 삼겠습니다. ♦오는 10월 예천에서 열리는 '세계 활 축제'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예천 출신으로 고향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권영학 선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궁장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예천양궁 또한 올림픽은 물론 세계 대회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지난 1979년 당시 예천여고 3학년생이었던 김진호 선수가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에서 대회 5관왕을 휩쓴 것은 물론 예천군청 실업팀 소속인 윤옥희·김수녕·장용호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예천군은 이처럼 예로부터 활과 많은 인연을 지닌 고장으로, 국궁뿐만 아니라 양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활 축제' 개최를 위해 지난해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예천 세계 활 축제'의 개최 필요성에 동의를 했습니다. 예천지역의 우수한 활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세계 활 축제'를 연다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고 이번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제1회 예천 세계 활 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집니다. 국궁체험을 비롯해 양궁 및 필드아처리 체험, 각종 활 관련 공연 및 이벤트, 활 전시관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관람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승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예천 세계 활 축제’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예천은 곤충의 고장으로도 도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곤충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곤충산업은 21세기형 성장 동력으로 농업분야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번성한 동물군인 곤충의 유용성을 산업적으로 활용하는 곤충산업은 세계 각국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범위와 규모 또한 확대되고 있어 세계 주요 선진국에서는 곤충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선 미래 식량자원으로도 연구가 활발한 추세입니다. 시장 규모도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시장 규모만 오는 2020년이면 1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차세대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산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곤충산업육성을 위한 투자에 처음으로 나선 이래 현재 타 지자체에 비해 비교 우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곤충산업 활성화 방편으로 연구 및 전시는 물론 생산과 마케팅에 이어 생태관광까지 가능한 기반시설인 예천곤충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천군의 곤충산업 경쟁력은 이에 앞서 지난 2012년 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서도 대내외에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제 민선 6기 시작인데 앞으로 예천군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계획에 대해선 경북도청이 조만간 지역으로 이전하고, 신도시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향후 군민들의 삶의 수준은 한층 나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인구 10만의 신도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행정, 문화, 교육, 산업이 조화를 이룬 명품 신도시 반열에 오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와 병행해 기존의 예천읍을 중심으로 다른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 발전에 역점을 둔 군정도 펼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생동(生動)하는 창조경제 실현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군민의 휴식과 치유 공간 제공을 위한 한천 고향의 강 조성 사업을 통해 오는 2016년까지 쉼터, 자전거도로, 음악분수 등 옛 정취와 추억이 흐르는 명품하천으로 만드는 한편 낙동강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을 통해 강 문화 체험장을 구축하고 삼강주막과 회룡포, 도청 신도시를 연계하는 새로운 관광 상품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예천군의 대표적 역점사업 중 하나인 농업인이 잘 사는 복지농촌 건설에도 매진하겠습니다. 신도시 주변지역에 신선채소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농업을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는 등 농업분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금 지원과 함께 새로운 소득 작목개발은 물론 신기술 보급 등을 통해 농가소득을 끌어올리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준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예천교육의 화려했던 옛 명성도 되찾겠습니다. 우선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군립 도서관을 건립하고,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센터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습니다. 군민장학회의 인재양성원에 대해선 유명 강사를 초청해 학습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출신의 대학생들이 마음 편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기숙사 입소 기회를 확대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용문사 주변을 관광자원화하고 회룡포와 곤충생태원, 금당실마을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통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전국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육상 전지훈련장에 최신식 시설을 보강함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육상 전지훈련 메카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드립니다. '활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살린 '예천 세계 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예천곤충엑스포와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축제로 육성하겠습니다. 늘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소통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오로지 군민만을 위하고 예천발전만을 위해 헌신하는 밀알이 되겠습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24 오전 9: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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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