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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76) : 예천세계활축제(28) 김진호(4)(附 예천 출신 이상연, 금탑산업훈장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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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記事] : 미디어몹 블로그/ 양궁의 신인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를 아십니까/ 야크트판터/ 어설픈 하수의 설침 / 1년 전에 쓴 거지만 양궁 금메달 기념으로 올립니다./ 78년 아시안게임 - 국제대회 첫 출전이자 활 잡은 지 4년 만에 아시아 정상. 고등학교 2학년. / 79년 세계선수권 - 한국에 본격적으로 양궁이 보급된 지 10년이 안된 시절임. 당시 양궁 룰은 4일 동안 288발을 쏴서, 거리별 득점 메달과 종합 순위 메달을 주는 방식임. 그러니 개인이 딸 수 있는 메달은 단체전을 합해 6개가 되나 4일 동안 화살을 쏘려니 체력소모 또한 막심함. 김진호. 첫 출전에 30미터를 제외한 모든 순위를 휩씀. 5관왕./ 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김진호 좌절. 부상. 슬럼프./ 83년 세계선수권 - 다시 5관왕으로 경기를 휩씀. 이후 양궁 룰은 한 사람이 거리별 메달을 휩쓸 수 있는 더블라운드 제에서 종합 합계에만 메달을 주는 그랜드피타 방식으로 바뀜. 세계 어느 스포츠에서, 단 한 명을 저지하기 위해 세계대회를 비롯한 경기 전체의 룰을 바꾼 예가. 김진호 선수의 경우 말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과는 점수체계가 틀리지만, 김진호 이전 세계기록은 288발에 만점 2880점 중 2400점대를 기록했습니다. 김진호의 기록은 2600점대입니다. 그리고, 룰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 기록은 이제 깨지지도 않습니다. 4일 동안 288발을 쏘면서 92퍼센트의 확률로 10점을 맞추어야 저 정도 점수가 나옵니다. 단 한 명의 힘이 아무 것도 없던 한국양궁을 만들었고, 단 한 명을 저지하고자 국제양궁계 전체가 작당을 했습니다./ 펠레 마라도나 호나우도가 아무리 축구계를 흔들어도 한 명을 저지하고자 축구계 전체가 작당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한 명을 막고자 축구률을 바꾸지도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들 3인은 축구강국이고 축구의 전통이 뿌리까지 스민 나라 출신들입니다. 매직 버드 조던은 미국농구를 이끌고 완성했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도 농구의 전통이 스민 세상에서 태어났고 꽃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남들을 압도했지만 김진호처럼 만방으로 압도하지는 않았습니다. / 김진호가 하나 못한 게 있다면, 남들이 다 따리라 믿은 올림픽 금메달 하나 못 딴 것뿐입니다. 그게 죄입니까? 아직도 김진호 하면 금메달도 못 딴 어쩌구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금메달이 그렇게 잘 났습니까, 세계를 아우른 인물을 금메달 하나가지고 가치를 깎아내릴 만큼 금메달이 잘 났습니까?/ ...이 끄적거림은 예전 후추 명예의 전당에서 갈무리한 글을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농구계와 축구계의 인물들을 깎아내리고자 함이 아닙니다. 제가 말한 이들은 분명 위대한 이들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는 스포츠에서 신이라 불리어도 되는 인물 하나를 꼽으라면, 김진호 말고는 없습니다./ [덧붙임] : 그랜드 피타에서 올림픽 라운드로, 하여간 한국 덕에 양궁 룰은 계속 변합니다 그려. 그러고 보니 어린 시절 처음으로 기억한 스포츠인 이름이 김진호로군요. 83년 소년중앙에서 기사로 접하기도 하고, 84년의 순간은 당대에 보기도 했으니. 어린 시절의 강렬함 때문인지 한국 스포츠의 영웅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김진호입니다.(daum 2009)
김진호 :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김진호 선수가 금메달을 따낸 뒤 3위 북한 선수에게 악수를 청하는 모습(방콕 아시안게임에서 洋弓 金珍浩 選手가 金메달을 따낸 뒤 3位 北韓 選手에게 握手를 請하는 모습) [韓國學資料] : 경향신문사의 자료로, 1978년 12월 19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9)
김진호 : 양궁ㆍ골프 선수의 경기력 수준에 따른 심리적 특성 연구(洋弓ㆍ골프 選手의 競技力 水準에 따른 心理的 特性 硏究 =A Study on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Players" Performance level in Archery and Golf)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코칭능력개발원에서 2005년 6월에 발행한 책 243~253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본문 요약] : 본 연구의 목적은 양궁ㆍ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수준에 따라 심리적 특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양궁과 골프의 대표급 선수 61명과 일반선수 84명을 대상으로 멘탈 터프니스(mental toughness) 검사, 심리적 경기능력검사를 실시하였다. 양궁 우수 선수와 비우수 선수의 멘탈 터프니스(mental toughness) 검사 결과, 자신감, 네거티브 에너지, 집중력, 포지티브 에너지, 사고력에서 우수선수가 비우수 선수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으며 심리적 경기능력 검사에서는 집중력, 자신감, 결단력, 예측력, 판단력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골프 우수 선수와 비우수 선수의 경우에는 멘탈 터프니스(mental toughness) 검사 결과, 자신감과 의욕에서만 우수선수가 비우수 선수보다 유의미하게 높...(daum 2009)
김진호 : 양궁선수의 생체전기 임피던스법에 의한 신체구성 평가(洋弓選手의 生體轉機 임피던스法에 依한 身體構成 評價 =Assessment of Body Composition for Archery Players Using Bioelectrical Impedance Methods)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스포츠리서치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Underwater weighing has been regarded as one of the most reliable methods of determining body composition, fat free mass. However, it requires time and is cumber some for screening a large number of subjects. Reliable, rapid and screens are paening techniqu.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body composition of elite Archery Mayers using bioelectrical impedance method (BI).The BI data acquisition system (Art Haven 9, Kyoto, Japan) was used to determine the BI of the upper and lower, limbs, BI of the forearm upper arm lower leg, and thigh on the right and left side were determined in 19 elite Archery players using a specially designed BI acquisition system. The BI is a rapid, noninvasi...(daum 2009)
김진호 : 훈련조건과 경기조건의 표적 크기에 따른 양궁수행 비교(訓練條件과 競技條件의 表迹 크기에 따른 洋弓隨行 比較 =Archery Performance Effects as the Degrees of Similarity of Target Size between Practice and Performance Conditions)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스포츠리서치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is research was designed to empirically test the effects on sport performance due to the differing degrees of practice-performance similarity. In experiment, twelve top-level amateur high school archers were tested in two different target size conditions (regular vs. smaller) with a 50m distance in real performance situation. Two randomized groups of subjects were required to practice archery shooting for ten days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sessions, followed by 10 daily performance tests with a pretest, i.e., in a 2(practice conditions)xll(tests) factional design with a repeated-measures on the second factor. The results showed that all main and interaction effects were non-significant...(daum 2009)
김진호 : 훈련조건과 경기조건의 표적지 색 구성에 따른 양궁수행 비교(訓練條件과 競技條件의 標的紙 色 構成에 따른 洋弓隨行 比較 =Performance Effects as the Degress of Similarity of Target Color between Practice and Performance Condition in Archery)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학교체육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연구는 훈련조건과 경기조건간의 일치도 여하가 경기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구명하기 위하여 양궁종목에서 경기조건과는 다른 조건으로 훈련시킴으로써 이것이 수행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를 밝히고자 하였다. 그래서 양궁 훈련시 경기용 표적지의 색을 변화시켜 훈련조건과 경기조건을 다르게 한 집단에게서 수행이 향상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피험자는 모 체육고둥학교 양궁부에 소속되어 있는 12명의 고등학생이었다. 실험과제는 50m 거리에서의 발사경기였으며, 훈련조건을 경기조건과 다르게 하기 위해서 연구자가 임의로 표적지의 색을 변화시켰다. 1일 훈련 시작 전의 사전검사와 10일간의 계속되는 측정을 바탕으로 각각의 실험에서 2(경기용, 실험용 표적지)×1l(사전검사 1번, 10일간의 검사) 실...(daum 2009)
김진호 : 양궁선수의 동기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의 운영요소에 관한 연구(洋弓選手의 動機水準에 影響을 미치는 競技의 運營要素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체육대학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서 론/ Ⅱ.연구방법/ 1.연구대상/ 2.조사도구/ 3.조사절차/ 4.자료처리/ Ⅲ.결과 및 논의/ 1.경기운영요소의 영향과 지각수준/ 2.인구통계적 변인에 따른 경기운영요소의 영향의 차이/ 3.독립변인에 따른 경기운영요소의 영향의 차이/ Ⅳ.결론과 제안점/ 1.결론/ 2.제안점/ 참고문헌/ [본문 요약] : 본 연구는 양궁선수의 동기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운영요소를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운동경력, 개인 최고기록, 대회참가횟수를 독립변인으로 그리고 경기운영요소를 종속변인으로 설정하였다. 대상은 2000년 현재 양궁부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 경기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모든 고등학교 7곳, 대학교 3곳, 그리고 실업 팀 6곳의 남녀 양궁선수를 군집 표집하였으며 그 결과 총 78명의 양궁선수가 표집되었다. 자료 수집을 위한 도구는 본 연구자들이 직접 제작한 설문지였다. 설문문항은 양궁선수와의 집단면접을 토대로 설계되었으며 예비조사를 토대로 수정 보완되었다. 경기운영요소의 영향과 지각수준을 측정하는 척도는 0.91과 0.85의 Cronbach alpha 값을 나타내어 신뢰할만한 것으로 사료되었...(daum 2009)
김진호 : 우수 양궁선수들의 시합 전 각성수준이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優秀 洋弓選手들의 試合 前 覺醒水準이 競技力에 미치는 影響 =Effects of different pregame arousal levels on athletic performance in elite archers)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體育大學校 附屬 體育科學硏究所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monstrate the effect of different pregame arousal levels in terms of ACTH and cortisol on archer's performance. Also inverted U hypothesis and drive theory were re-evaluated by analyzing the shootng scores matched at the level of physiological arousal.Ten male and ten female archers who volunteered as subjects were well trained and competitive athletes. After explanation of the prize prior to each game, blood samples were obtained. Arousal levels were divided into four classes such as low, mid-low, mid-high and high by measuring the concentration of ACTH and cortisol./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physiological ...(daum 2009)
김진호 : 양궁경기방식의 차이에 따른 혈중 호르몬 농도의 변화(洋弓競技方式의 差異에 따른 血中 호르몬 濃度의 變化 =Changes of blood hormone concentration during Single round and Olympic round match in archery)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體育大學校 附屬 體育科學硏究所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rousal level of archers during Single and Olympic round match in archery. Stress level was illustrated by analyzing blood glucose, cortisol, dopamine, epinephrine, and norepinephrine.Seven male and seven female archers volunteered as subjects. All subjects were well trained and intercollegiate competitive archers. After catheterization, blood samples were obtained at rest and immediately at the end of each 12 shots during Single round and at the end of each 3 shots during Olympic round match./ The results demonstrat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glucose concentration between male and female archers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daum 2009)
김진호 : 양궁경기의 Single 및 Olympic Round시 심박수에 대한 연구(洋弓競技의 Single 및 Olympic Round시 深博數에 對한 硏究 =Cardiovascular response during Single and Olympic round match in archery)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 김진호(金珍浩, 1961- , 醴泉女中高 卒業, 韓體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體育大學校 附屬 體育科學硏究所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optimal arousal level bi monitoring heart rate during single and olympic round match in archery.Seven male and seven female archers volunteered as subjects. All subjects were well trained and inter-collegiate competitive archers. Arousal level was defined by measuring heart rate during single and olympic round match./ The results demonstrated that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eart rate was found between single and olympic round in both male and female archers. In single round, male archers tended to decrease in heart rate while the score goes from high to low level. However, it is not true in female archers. In Olympic round, heart rate in bot...(daum 2009)
김진호 : 김진호(金珍浩) 양궁 장./ 청남 | 2009·01·22 21:47 | HIT : 954 | VOTE : 152 | 경북 예천 김진호(金珍浩) 양궁 장. 양궁선수 김진호(金珍浩)는.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 잊지 못할 귀한 이름이다.../ //www.andongkwon.pe.kr(daum 2010)
김진호 : 163, 즐거운 우리 집 (31)/ ...쉬운 것이 아니다. 더구나 「유모어」라는 특수한(?) 雜誌에 알 맞는 수필이란- LA, 申준섭 金. 권투에서 처음. 金珍浩 오히려 徐香順만 못하고 徐 1위. 중공 선수 2위, 金 3위. 金은 아무래도 어려운 것 같은데- 徐가 金을 따주기만.../ //parkseolim.pe.kr(daum 2010)
김진호 : 김진호 [金珍浩 1961.12.1~ ]/ 양궁선수.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 불모지였던 우리 나라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았다. 경상북도 예천 출신으로, 1975년 예천여중 2학년 때 양궁을 시작해 1978년 방콕아시아경기대회 양궁 부문에서 거리별 전 종목 우승을 했다. 김진호는 1979년 베를린세계선구권대회에서 5관왕, 1982년 제1회 아시아 오세아니아주선수권대회 5관왕, 1983년 세계대회 5관왕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어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을 차지한 것으로 국가대표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다. [학력 및 경력] : 61년 12월 1일 경북 예천 태생, 예천여고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졸업, 75년 양궁 입문, 77년 제58회 전국체전 여고부 개인전 대회 타이로 1위, 78년 8월 국가대표 상비군 평가회의서 60, 70m 더블라운드서 비공인세계신기록 작성, 78년 방콕아시안게임 5관왕, 79년 30회 베를린 세계 선수권대회 5관왕, 80년 7월 아시아오세아니아주선수권대회서 70m 더블 공인 세계신기록 수립하며 5관왕, 83년 롱비치세계선수권대회 5관왕, 84년 LA올림픽 동메달, 86년 은퇴, 한체대 교수, 99 전국체전 서울시 선수단 임원'/ //blog.daum.net/philook 필라테리아(daum 2010)
김진호 : 1983 -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서 김진호 세계신기록 수립/ 양궁선수 김진호(金珍浩 1961~ )는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 불모지였던 우리 나라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았다. 경상북도 예천 출신으로, 1975년 예천여중 2학년 때 양궁을 시작해 1978년 방콕아시아경기대회 양궁 부문에서 거리별 전 종목 우승을 했다. 김진호는 1979년 베를린세계선구권대회에서 5관왕, 1982년 제1회 아시아 오세아니아주선수권대회 5관왕, 1983년 세계대회 5관왕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어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을 차지한 것으로 국가대표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다. /Google/ [출처] 우표로 본 오늘~ 10/22 (1)| 작성자 화상/ //blog.naver.com/philook/ 필 라 테 리 아(daum 2010)
김진호 : 10월 22일/ 2009.10.23/ ...가 개최되기도 하였다. /naver [1983년]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서 김진호 세계신기록 수립 양궁선수 김진호(金珍浩 1961~ )는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았다. 경상북도 예천.../ //cafe.daum.net/knoukor/ 한국방송대국문학과 동문회(daum 2010)
김진호 : 1983.10.22 -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서 김진호 세계신기록 수립/ 양궁선수 김진호(金珍浩 1961~ )는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았다. 경상북도 예천 출신으로, 1975년 예천여중 2학년 때 양궁을 시작해 1978년 방콕아시아경기대회 양궁 부문에서 거리별 전 종목 우승을 했다. 김진호는 1979년 베를린세계선구권대회에서 5관왕, 1982년 제1회 아시아 오세아니아주선수권대회 5관왕, 1983년 세계대회 5관왕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어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을 차지한 것으로 국가대표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다. /Google(daum 2010)
김진호 : 언론 속의 모교 동창회 (8)/ 작성 장병창/ 3년전, 2008년 12월 14일/ 선수 등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 교수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본교 22회 전대홍 선배님께서 후배 양궁 꿈나무들을 위해 방한복 13.../ cafe.daum.net/yceast/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daum 2011)
김진호 : 재경예천군민회cafe/ 양궁 선수 김진호/ 2년전, 2009년 12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에 있는 예천여중은 1974년 양궁부를 창단했다. 그해 겨울방학에 1학년생 김진호는 양궁부의 문을 두드린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이 먼 거리를 날아가 과녁에 꽂히는 게 멋있다고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제11회 예천여고 총동창회-300여명 참석 대성황/ 2년전, 2009년 10월 10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예천여고는 많은 여성인재를 배출하고 양궁의 김진호·윤옥희 선수, 군청 공무원 606명 가운데 예천여고 졸업생이 45명이며, 최근 5년간 공채 여성합격자.../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안동과 예천/ 2년전, 2009년 9월 13일/ ...를 차지한다. 그 명성이 양궁으로 이어졌다.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와 그 뒤를 이은 김수녕을 배출했다. 예천 국제양궁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경상북도 도청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한국양궁신화는 그로부터 시작되었다 - 양궁선수 김진호/ 2년전, 2009년 3월 7일/ 경상북도 예천군에 있는 예천여중은 1974년 양궁부를 창단했다. 그해 겨울방학에 1학년생 김진호는 양궁부의 문을 두드린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이 먼 거리를 날아가 과녁에 꽂히는 게 멋있다고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예천여행--안동여행자료(네이버 지식인에 올린자료)/ 2년전, 2009년 7월 16일/ ....그리고 호명 선몽대(켐핑을 할 수 있음).....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예천온천...양궁장(김진호 궁사기념)도 있습니다.... 안동은 공부를 조금만 해서 가이소.... 청량산 ( 퇴계 선생이 후학들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예천군...풍양 삼강주막, 별실 삼수정............풍양 출신 .../ 2년전, 2009년 3월 12일/ 경북도청 유치 확정으로 짱!이 된 “예천” 삼강 주막, 청곡 삼수정, 용문 용문사 등 문화유산. 김진호양궁장, 예천비행장, 곤충박람회 유명. 주 농산물은 쌀, 고추, 참깨, 땅콩, 인삼, 잎담배, 고등채소.../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제19회 정심상 수상자 6명 선정'/ 3년전, 2008년 9월 25일/ ...건립과 2003 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경기 예천 개최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양궁스타 김진호 선수를 물심양면 후원한 것은 물론 문형철 감독과 장용호·김수녕 선수를 스카우트해 올림픽 금메달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한국 양궁대부 -양궁은 내 인생/ 3년전, 2008년 9월 11일/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통원치료(서울)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79년 예천여고 1학년이었던 김진호 선수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는 감격적인 승전보를 접했을 때가.../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예천군청 소속 문형철 감독/윤옥희 선수 환영식!/ 3년전, 2008년 8월 29일/ ...개최하는 등 양궁의 고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한편, 이날 환영 행사장 뒤쪽에는 김진호 등 세계 최고의 양궁선수와 진호국제양궁장을 만드는 등 예천양궁을 위해 반평생을 애써 온 이병탁.../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진호 : 예천신문cafe/ 예천국궁(자료=예천군)/ 작년, 2010년 4월 2일/ ...활용되고 있다. 예천이 활의 고장으로 크게 알려진 것은 지난 79년 醴泉女高의 김진호 선수가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으로 제패하면서부터이다. 이때부터 활(국궁·洋弓)에 대한 자부심과 .../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김진호 : 예천은 신궁의 나라 <김영진 시인>/ 작년, 2010년 3월 31일/ 평생을 바쳐 온 사람이다. 부친의 솜씨를 이어받은 권영학 선생은 활 만들기에서 활 쏘는 궁인으로 명성을 얻은 한국의 명궁이다. 이 고을에서는 김진호, 윤옥희 같은 신궁이 대를 잇고 있다./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김진호 :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cafe/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2년전, 2009년 6월 12일/ 예천동부초등학교 24회인 듯 합니다.(워낙 잊고 살아서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양궁선수 김진호, 가수 최석준이랑 같이 학교 다닌 기억이 나네요.. 24회 맞나요? 혹시나 해서 다음에 동부초등 검색했더니.../ cafe.daum.net/yceast(daum 2011)
김진호(世界 制覇한 '少女神弓의 元祖' : "原動力은 韓國人 特有의 손感覺․集中力이죠") [記事] : 세계를 주름 잡는 한국양궁에서 소녀 신궁들은 언제나 혜성같이 등장했다. 소녀 신궁의 무서운 힘은 한국이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 6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이라는 위업으로 이어졌다. 소녀 신궁 계보의 시초가 바로 세계선수권 첫 우승자인 김진호다. 경북 예천여고 2년 때 78년 방콕아시아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그는 이듬해 베를린 세계선수권에서 5관왕에 올라 세계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84년 로스앤젤레스올림픽에서는 고교 2년생 서향순이 등장해 소녀 신궁 계보를 이었다. 이후 김수녕이 87년 16세의 나이에 최연소 태극마크를 달아 눈길을 모았다. 그리고 김수녕은 88년 서울올림픽에서 개인과 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윤미진이 등장했다. 경기체고 2학년이었던 윤미진은 2000시드니올림픽에서 선배 김수녕을 꺾고 금사냥에 성공했다. 2005년 마드리드 세계선수권에선 고교 1년생 이특영이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의 영광을 안으며 세계를 놀라게 했고, 2009년 대표팀 선발전에서는 고교 2년생인 곽예지가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바늘구멍'에 통과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소녀 신궁의 원조' 김진호는 연이은 10대 신궁 출현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초등학교부터 활을 잡기 때문에 기량이 특출난 선수는 고등학생 때 두각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아무래도 한국 양궁이 그동안 숱한 국제대회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특유의 손감각과 집중력 등도 신궁탄생과 세계제패의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김두용 記者 인터넷韓國日報 2009/06/03 22: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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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상연, 금탑산업훈장 수상...축하합니다.
이상연((株)경한코리아 이상연 代表理事 金塔産業勳章 受賞) [記事] : 교류와 융합을 통한 미래창조라는 정부행사로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라는 의의와 함께 실질적인 교류 및 융합 활동에 참여해 온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활성화를 논의하고, 공유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의 장으로 2014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2014년 8월 29일 충남 천안시 소재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이업종 교류 및 협력 활성화와 창의적 융합 활동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정부 포상 등 48점을 수여한 행사에서 이업종 교류분야에서는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연 대표는 중소기업간 교류 및 협력 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통하여 이업종교류 활성화 및 기반조성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2006∼2010년까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초대회장으로 기업간 교류활동촉진과 융합문화 정착, 국제교류활동(한국, 일본, 대만 3개국) 등에도 앞장서 이끌었으며,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을 통해 2배 이상의 생산성 향상으로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였다. 이상연 대표는 고객의 미래와 가치를 소중이 여겨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변화시키기 위해 인간존중과 고객 감동을 목표로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미래 경제의 버팀목이 될 역동적이며 활기찬 기업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사람, 아름다운 회사를 실현하고 있는 (주)경한코리아를 세계적 기업으로 일구고 있다. 경한코리아는 자동차 변속기의 핵심 부품인 Valve spool, Shaft pinion,Sleeve valve, Screw Parts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CNC자동선반 210대, 고주파 열처리, 자동연삭기 및 다양한 최첨단 정밀 측정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CNC선삭, 고주파 열처리, NC연삭, 자동세척, 방청 등 모든 공정을 자동Line 실현함으로 생산·품질·가격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9-27 오후 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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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75
동창식육점(醴泉世界활祝祭에 寄附金 이어져 : 동창식육점 박찬규 代表 2百萬원 寄託) [記事] : 오는 10월 15일부터 5일간 국내 최초로 활을 주제로 한 축제인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개최를 앞두고 원활한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써 달라며 기탁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4년 9월 15일 예천 학가산회(회장 석호진)에서 8백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25일 예천읍 박찬규(동창식육점 대표) 씨가 2백만 원을 전해 와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박 대표는 “아들 녀석이 예천초등학교에서 양궁 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활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 고장에서 활 축제를 개최한다고 하니 활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작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찬규 대표는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해 따뜻하고 정을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하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9-27 오후 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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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