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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89:세계활축제(41)대구유니-도국환-도기욱-매립지-무학정(1))(祝테니스,농어촌공사,김종순/예천방문1,186)
작성자장병창 @ 2014.10.11 06:37:50

  예천의 자랑(3789) : 예천세계활축제(41) 대구유니-도국환-도기욱-매립지-무학정(1)(附 예천군테니스클럽, 9일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10일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축하합니다/김종순 예천우리꽃사랑회 감사, 9일 전국야생화대회 장려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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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大邱, 慶北 7個 市郡서 競技 치러, 2003 大邱夏季U大會(1)) [記事] : FISU가 주최하고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인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예천에서도 양궁 경기가 치러짐에 따라 양궁장 전광판 설치, 주변 조경 사업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U대회 개요, 양궁 경기 예천 개최 등 이모저모를 게재한다.<編輯者 註> ◇유니버시아드란 : 유니버시아드(Universiade)는 대학(University)과 올림피아드(Olympiad)의 합성어로서 `세계 대학생들의 체육대회ꡑ라는 뜻이다. ◇역사 : 19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역사적인 첫 대회(2003 대구 대회는 22회)가 열린 이후 하계와 동계로 구분돼 2년(홀수 년도)마다 열리고 있다. 하계대회는 정식 종목 10개, 선택 종목 3개, 동계대회는 7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참가 자격은 17~28세 사이의 아마추어 대학 선수.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무주․전주 동계대회가 열린 이후 이 번 대구 대회가 국내 두 번째 대회다. ◇FISU 회원국 : FISU는 1949년 설립된 국제스포츠기구로 우리말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ꡑ이다. 현재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대륙 134개 나라가 가입돼 있다. ◇대구대회 어떻게 : 2003년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11일 간 열리는 대구대회는 대구광역시와 구미, 김천, 경주, 영천, 경산, 안동, 예천 등 경북도 7개 시군에서 경기가 치러지며 우리 예천 지역에서는 24일부터 28일까지 양궁 경기가 열린다. 정식 종목으로는 육상, 농구, 펜싱, 체조, 수영, 다이빙, 수구, 테니스, 배구, 축구 등 10개 종목이며, 태권도, 유도, 양궁이 선택 종목으로 포함됐다. 개회식 입장 요금은 15만 원(S석), 10만 원(A석), 5만 원(B석), 3만 원(C석)이며 폐회식은 10만 원(S석), 5만 원(A석), 3만 원(B석), 2만 원(C석)이다. 축구, 배구, 농구 경기 예선 5천 원, 준․결승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육상, 펜싱, 체조, 테니스, 수구, 수영(다이빙)은 5천 원, 유도․양궁․태권도 종목 입장료는 5천 원이다. 장애인, 노인, 학생, 국가 유공자는 40%, 30인 이상 단체 40%, 일반 경기 예매시 20% 할인된다. 이 번 대구 대회에는 세계 170여 개국에서 선수, 임원, 보도진 등 1만 1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醴泉新聞 2003-06-28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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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국환(도국환 郡生活體育會 監事 道知事 表彰牌) [記事] : 도국환 예천군생활체육회 감사가 2013년 10월 5일 도민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김관용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도국환 감사는 예천농협 하리지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10월 16일 (수) 18: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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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욱 : 1965- , 은풍중, 안동대 경영학과, 경북대 행정대학 졸업, 경북대 지방자치전공 행정학 석사이다. 한라중공업 인사팀 근무,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예천군탁구협회 회장, 예천군육상연맹 부회장, 예천군노인복지회관 운영위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운영위원, 세계일보 조사위원, 은풍중총동창회 사무국장, 민주평통자문위원회 위원, 경북양궁협회 부회장, 경북민방위 강사, 경북 북부지역혁신협의회 운영위원, 예천군의회 의원이다.(2006選擧 名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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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립지(埋立地) [마을] : 예천읍 남본1리(南本一里)의 중심 마을로, 상가(商街)가 번창한 곳이다. 한천(漢川)이 흐르고 있던 곳을 고려 중엽에 예천 출신 임춘(林椿)의 노력으로 서본2리(西本二里) 굴모퉁이에 굴을 뚫어서 수해를 면하게 되었으나, 수도(水道)가 협소해서 배수가 잘 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1919년 예천군수 이범익(李範益)이 확장했고, 해방 후 제2공화국 때 또 확장해서 시가지의 배수 관계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1921년 이전에는 늪지대였던 이 지대를 매립했다. 예천읍 시가지 중 남쪽에 한천(漢川)을 따라 길게 자리잡은 이곳은 여름철에 식수가 차기로 유명하였고, 한천 냇가에서 부인네들의 빨래 방망이질하는 모습은 아름다웠다. 교육청, 제사회사, 극장, 구시장(舊市場) 등이 자리잡고 있고, 상가(商街)들이 도로변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상수도를 이용하고, 한천 냇가 둔치(고수부지)에는 체육 시설을 하여 빨래는 금지하고 있고, 노변 상가(亂廛)도 금지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무술의 하나인 활(國弓)로서 인간문화재로 등록된 권영록(權寧錄)이 살던 곳이다. 국궁이 인연이 되어 예천여고(醴泉女高)에서 양궁을 도입한 결과 몇 년 안 되어 서독(西獨)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황숙주(黃淑珠)도 이곳 출신이고, 씨름의 천하장사 이준희(李俊熙)도 이곳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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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정 : 全朝鮮 弓道大會 醴泉서 開催/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1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全朝鮮 弓道大會 醴泉서 開催/ 발행년월일 1936-05-10/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11/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 : 全朝鮮弓道大會, 主催 醴泉 武學亭 後援 中央 朝鮮 東亞支局/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1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全朝鮮弓道大會, 主催 醴泉武學亭 後援 中央 朝鮮 東亞支局/ 발행년월일 1936-05-13/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12/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 : 醴泉弓道大會 盛況裏에 終了/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24/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道大會 盛況裏에 終了/ 발행년월일 1936-05-24/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武學亭) [團體] : 예천군 내에 거주하는 국궁(國弓)을 사랑하는 동호인 모임(회장 윤영근, 회원 20명)으로, 매일 남산 무학정에 올라 궁술 연마와 함께 체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 국궁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3.4.24)

 

무학정(武學亭) [亭子] : 예천읍 남본리 남산공원(南山公園) 관풍루(觀豊樓) 남쪽에 있는 정자로, 궁술을 연마하는 곳이다. 원래 이 정자의 전신인 무학당(武學堂)이 남본1리 지금의 예천교육청 입구 좌측에 있어서 동호인들이 한천사장(漢川沙場)에서 궁도를 즐기고 있었는데, 이는 19세기 말에 도괴되었다. 1934년에 대심리(大心里)에 무학정(武學亭)을 건립하여 사장 황병택(射長黃秉澤), 총무 이정백(總務李正伯), 동(同) 배태후(裵泰厚) 등이 맡아보다가 김육복(金六福) 등의 노력으로 1961년 6월 현 남산(南山)으로 이건,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周龍), 총무 박승훈(朴勝勳), 고문 김육복(金六福) 등이 계승, 현재에 이르렀고, 김기수(金基洙) 회장 외 궁사(弓師) 30명(1982)이 관할하였다. 옛날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慶尙北道弓道協會)을 예천으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潘亨植),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사무이사 권영학(權寧鶴), 사무장 황병인(黃炳寅), 서무 1명,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고,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와 12개 각급학교 궁도부를 산하에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무학정(鬱陵大會, 醴泉 武學亭 優勝) [記事] : 2000년 8월 18일부터 3일 간 울릉도 성무정(사두 최실근)에서 개최된 전국남녀궁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70여 개 정(亭)의 강호 무사 400여 명이 출전하여 조선 궁술의 진미를 보이며 각축전을 벌이며 단체전에서는 최종 결승에서 접전을 벌인 결과 경북 예천 무학정이 인천 연무정을 12대 9로 누르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함안 와룡정의 김기원 선수가 13중의 시수로 우승을 하였고, 여자 개인전은 서령정의 안영도 선수가 10중으로 전국대회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특히 예선 16강 선발전에서 예선 1위인 무학정과 2위인 보령 웅무정이 토너먼트로 8강전에서 만나 예비 결승전을 보는 듯 한 접전으로 치열한 경기가 이어져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명승부전을 연출하였다. 예선 2위로 통과한 웅무정은 아쉬운 한판으로 8강의 문턱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과녁의 위치가 앙사(약 2미터 종도)인 관계로 짧은 살이 많아 시수는 전반적으로 좋질 않았으며 울릉도 특유의 바람을 읽은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둔 대회로 평가되었다. 특히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영학 명궁이 소속한 예천 무학정은 한때 전국을 주름잡던 강호 무사의 영예를 되찾으려는 노력 끝에 우승을 하여 무학정은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강팀으로 자리할 것이라며 주목을 받았다. [대회 결과] : ▲단체전-1위 예천 무학정(권영학, 장재복, 이유호, 강성호, 하종술), 2위 인천 연무정, 3위 충남 보령정, 4위 논산 덕유정,  ▲남 개인전-1위 김기원(13중, 함안 와룡정), 2위 김만환(12중, 칠곡 호국정), 박대용(12중, 동해 동덕정), 3위 안상숙(12중, 동해 쌍용정), 심재권(12중, 동해 쌍용정), 김광섭(12중, 인천 구월정), 4위 최성진(12중, 시흥 물왕정), 양건목(12중, 보령 웅무정), 장해년(12중, 구미 금오정), 강성호(12중, 예천 무학정), 5위 여종철(11중, 정선 백운정), 이대섭(11중, 부천 성무정), 나금찬(11중, 전주 천양정), 이대희(11중, 구미 금오정), 배돌쇠(11중, 남수정), 장려상 임정호(11중, 인천 구월정), 황인정(11중, 파주 근무정), 신현선(11중, 영월 금호정), ▲여 개인전 1위 안영도(10중, 서령정), 2위 서효행(9중, 흥관정), 이선희(8중, 오갑정), 3위 김갑랑(8중, 웅무정), 박인옥(6중, 대구 관덕정), 고영선(6중, 대구 관덕정)(디지털國弓新聞 칠보정 이건호)

 

  무학정(武學亭 會員 郡守와 懇談會 - 醴泉郡守旗 慶尙北道 親善弓道大會 10月 開催) [記事] : 무학정(사두 장재복) 회원 21명은 2005년 5월 20일 오후 5시 남산공원 무학정에서 김수남 군수와 예천군수기 경상북도 친선궁도대회 개최에 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무학정은 국궁을 좋아하는 동호인이 결성한 단체로 현재 2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 번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에서 군부 종합 준우승, 개인 1위(김남규-공군 제16전투비행단)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으로 예천이 궁도의 고장임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서는 양궁과 더불어 궁도예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개최되는 예천군수기 경상북도친선궁도대회를 '예천군민의 날(10월 16일)을 전후해서 개최하기로 논의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0 오후 6:09:27)

 

  무학정(醴泉郡守盃 慶北弓道大會 : 12日 武學亭서 開催) [記事] : 제1회 예천군수배 경북 친선 궁도대회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8시부터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된다. 예천무학정(사두 장재복)이 주최하고 군과 군 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회 예천군수배 궁도대회는 남ㆍ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사대 주변 옹벽과 휀스, 고선내 대피소 설치, 과녁, 조명 시설 등 무학정과 주변 환경정비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5-10-03 17:39:17)

 

  무학정(郡守盃 慶北道 國弓大會 開催) [記事] : 남산 무학정 신축기념 제1회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남·여 친선궁도대회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읍·면장, 23개 시·군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학정 현지에서 개최됐다. 무학정 신축을 기념하는 테이프 컷팅 행사에 이어 이유호 부대회장의 개회선언, 평소 궁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궁도인들의 숙원사업인 무학정 건립 및 주변정비사업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수남 군수에게 영주 충무정 고영기 사두가 궁도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재복 사두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훌륭한 대회를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사두 및 사우 여러분들의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김수남 군수의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당부하는 뜻에서 큰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예천군은 옛날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전국의 국궁 생산량의 60%를 생산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활의 고장으로 기와 혼을 이어받은 김진호 선수가 세계 5연패를 달성했으며 김수녕, 장용호 등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통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경섭 군의장은, "조상님들의 기계와 역량을 겸비한 궁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며, "군민체전은 대한민국 어느 행사보다 규모나 내용면에서 우수하니 대회가 끝나면 농산품 품평회장과 맛자랑 대회장을 방문, 추억에 남는 예천 방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민제전이 개최된 11일부터 새로 부임한 경도대학 박용환 학장이 김 군수와 함께 각종 행사장을 동행하고 있어 전임 학장과의 불편한 관계로 속을 태웠던 김 군수의 심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아 군민들이 경도대학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선수들은 경북도 궁도협회 최갑식 심판부장의 경기 규칙 설명을 끝으로 개막식 행사를 마치고 곧 바로 경기에 들어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오후 3:01:24)

 

  무학정(第3回 醴泉郡守盃 嶺南男女親善弓道大會)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전통적인 활의 고장 예천이 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제3회 예천군수배 영남친선남녀궁도대회가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되었다. 무학정이 주최하고 예천군과 경북궁도협회,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를 명예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궁도 관계자, 임원 선수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 번째 개최한 이번 대회는 단체 45개 팀과 남녀 개인전 및 장년부 350여 명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활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주신 선수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데 최고인 궁도를 열심히 수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우승 : 경남 합천 죽죽정, 2위 : 경북 성주 가야정, 3위 : 칠곡 호국정, 함안 성심정, ◆남자개인전 우승 : 주명규(함안 성심정), 2위 : 정원철(함양 와룡정), 김현석(김천 김산정), 3위 허만효(의령 홍의정), 황철동(함안 성심정), 강신익(울산 고헌정), ◆여자개인전 우승 : 이선름(영천 영무정), 2위 : 김현숙(대구 관덕정), 김태향(울산 고헌정), 3위 김태향(경주 호림정), 장정자(포항 송호정), 강춘화(상주 상산정), ◆노인부 우승 김문주(울산 무룡정), 2위 김종화(울산 무룡정), 변흥석(상주 상산정), 3위 윤성남(영천 영무정), 이계춘(포항 송호정), 고영기(영주 충무정)(醴泉文化新聞 2007.8.29)

 

  무학정(第4回 郡守盃 慶北男女 弓道大會 : 35個 팀 350餘 名 選手 參加) [記事] : 제4회 예천군수배 경북 남녀 궁도대회가 2008년 10월 15일 남산 무학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경북도내 27개 정에서 35개 팀 35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 선수들은 각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예천 무학정에서는 예천우수농산물로 훈훈한 인정을 전했다. [■대회결과] : ▲단체전 △우승: 호림정(경주) △준우승: 권무정(포항) △3위: 상무정(상주) 금무정(영천) ▲남자개인 △1위: 손수협(경주 호림정) △2위: 김홍구(안동 영락정) 황득기(경주 호림정) △3위: 최철호(포항 권무정) 이국선(포항 권무정) 김종만(영천 금무정) △4위: 이동희(칠곡 호국정) 박선엽(김천 김산정) 김현수(김천 김산정) 김선원(포항 송학정) △5위: 김해득(성주 가야정) 김영활(영천 금무정) 김현종(영천 금무정) 최재곤(포항 권무정) 박혁원(영덕 화림정) ▲여자개인 △1위: 위연희(포항 권무정) △2위: 이선늠(영천 영무정) 고영선(성주 가야정) △3위: 이지영(칠곡 호국정) 최외준(영천 영무정) 허영미(포항 송학정) ▲노년부 △1위: 변홍석(상주 상무정) △2위: 성석제(상주 상무정) 김병득(영천 금오정) △3위: 김승학(포항 일출정) 손홍길(포항 권무정) 황국남(상주 상무정) ▲사두부 △1위: 박정태(영천 금무정) △2위: 임종무(영덕 화림정) 박동섭(경주 호림정) △3위: 김종태(성주 가야정) 권오현(안동 영락정) 한일도(상주 상무정) ▲초순몰기상 △최철호(포항 권무정)(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1:32:17)

 

  무학정(大韓民國 國弓페스티벌 優秀한 成績올려 : 醴泉武學亭...이일우 氏 老年部 1位, 男高部 장성민 1位, 정창민 2位) [記事] : 예천 무학정에서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궁사들이 전국단위의 국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크게 떨쳤다. 2009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단지 내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국궁(國弓) 페스티벌’에서 이일우(70) 씨가 노년부 1위를 차지했으며, 장성민(대창고 2) 군이 남자 고등부 개인전 1위, 정창민(대창고2) 군이 남자고등부 개인전 2위를 각각 차지해 국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장성민 선수와 정창민 선수는 지난 2008년부터 대창고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학교 국궁부에 가입해 국궁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남산 무학정에서 연습을 해왔다. 한편 이 대회에서 고등부 개인전 1위의 성적을 거둔 장성민 선수는 대학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 정도로 단연 인기를 모았으며, 전국 각궁장인의 80%를 차지하는 활의 본고장인 예천의 대내외적인 위상을 높였다. 강규원 무학정 사두는 “성민이와 창민이는 팔힘과 뚝심이 좋고 집중력이 뛰어나 꾸준히 자기단련을 한다면 대성할 선수”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대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 무학정(사두 강규원)에서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하는 연중 무료 체험 교실이 국궁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여러 대회에서 예천 궁사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기반이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성민 부모: 장희덕(56·예천읍 남본2리·행운다방) 이선분(52), ■정창민 부모: 정돈재(45·예천읍 청복리) 위상미(43)(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9월 24일 11:22:15)

 

  무학정(제5회 醴泉郡守盃 太西地區 弓道大會) [記事] : 우리농산물 축제 및 군민의 날 기념식을 겸한 제5회 예천군수배 태서지구(경북,강원,충북) 남녀 궁도대회가 2009년 10월 15일 예천읍 예천무학정(남산)에서 열렸다. 예천무학정(사두 강규원)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태서지구내 26개 정에서 4백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 선수들은 각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예천 무학정에서는 시상품을 예천우수농산물로 전달해 예천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오대정(평창) △준우승: 노송정(평창) △3위: 충무정(영주) 대관정(평창) ◆남자개인 △1위: 최교창(영주 충무정) △2위: 윤종훈(영주 충무정) 원광식(평창 노송정) △3위: 임병진(평창 대관정) 소재규(평창 대관정) 김치영(학봉정) ◆여자개인 △1위: 조영숙(학봉정) △2위: 최명숙(학봉정) 고영선(성주 가야정) △3위: 손미희(충북 의림정) ▲노년부 △1위: 정동식(영주 충무정) △2위: 최선종(평창 노송정) △3위: 김주형(삼구정)(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0월 22일 1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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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테니스클럽, 9일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예천군테니스클럽(醴泉郡테니스클럽, 테니스大會에 參加해 3位 入賞 : 市郡 相互間 和合과 親睦 圖謀) [記事] : 예천군테니스클럽(회장 권영덕)에서는 2014년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영주시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테니스대회’에 참가해 3위를 차지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주관한 행사로 경북도청팀을 비롯한 23개 시ㆍ군 총 26개 팀이 참가해 시군 구분 없이 8개조로 나누어 3개 시ㆍ군을 1개조로 편성해 A, B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졌다. 예선전에서는 포항시, 고령군, 예천군이 리그전을 펼쳐 포항시 1위, 예천군이 2위로 올라갔으며 16강부터는 토너먼트전으로 청도군을, 8강에서는 안동시를 각각 이겼고 4강에서는 의성군과 3대 2로 아깝게 패해 결승전에 오르지 못하고 장려상(트로피와 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지사기 공무원 테니스 대회는 올해로 17번째로 본 대회를 통해 도와 시ㆍ군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확립에 기어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우승은 의성군, 준우승은 봉화군이 차지해 특이하게도 군보다 규모가 큰 시부가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있기도 했다. 대회에 참가한 이상일 단장은 “12명의 선수 모두가 예천군의 명예를 걸고 선전했으며 열심히 일하면서 틈틈이 실력을 쌓은 결과 단합된 직원들의 면모를 보여줘서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 이 대회 참가선수는 이상일, 윤광순, 조동식, 정석기, 박종하, 장성윤, 이경수, 안태진, 임만규, 이용하, 오용식, 윤태룡 씨이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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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10일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축하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韓國農漁村公社 「農漁村 幸福大賞」 受賞) [記事] :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홍병선)는 2014년 10월 10일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고객과 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농어촌 행복대상'에 대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 조성·관리 기술개발,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를 선정하여 한국농어촌공사 CEO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박왕기 예천군 건설과장은 농어촌지역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혁신적인 공직자 가치관 확립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마을 개발로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광광이 연계된 다양한 소득원 개발을 통한 농외소득 증대로 살기 좋은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추진 구축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 하였고 지역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마을단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현저하게 기여하였다. 박왕기 건설과장은 수상 소감으로 "지금보다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병선 예천지사장 "향후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0-10 오후 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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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순 예천우리꽃사랑회 감사, 9일 전국야생화대회 장려상...축하합니다.

 

  김종순(第1回 군위 全國野生花盆景 競進大會 우리꽃사랑會 김종순 氏 獎勵賞 受象!)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 연구모임인 우리꽃사랑회 김종순(감사) 씨는 2014년 10월 9일 군위 농·임산물축제와 함께 개최한 제1회 군위 전국야생화분경 경진대회에서 군 대표로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전정에서 개최된 제1회 군위 전국야생화분경 경진대회는 도내 20개 시.군 대표들이 출전해 각 시.군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예천우리꽃사랑회 김종순 씨는 석창포를 이용한 석창포 분경을 연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도단위 연구모임인 예천우리꽃지킴이회는 매년 대구시 일원에서 개최해 오던 '경상북도 생활원예 경진대회 및 우리꽃 작품전시회'를 예천으로 유치, 군부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14일 예천청소년수련관 전정에서 도내 20개 시.군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접시정원과 아이디어정원 부문의 2014년 경상북도 생활원예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4일~19일까지 경진대회 작품을 비롯해 시·군에서 출품한 150여점의 우수 야생화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15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세계활축제와 2014 곤충나라clean예천농산물 大축제, 예천참우축제" 등 축제 분위기 고조는 물론, 축제장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0-09 오후 9: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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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86

 

  예천세계활축제(第1回 醴泉世界활祝祭, 거리 퍼레이드로 祝祭 序幕 열어 : 15日, 空軍 軍樂隊 및 儀仗隊가 이끄는 市街地 行列) [記事] :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거리퍼레이드가 공군 군악대 및 의장대의 참여로 화려한 서막을 열면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무기인 ‘활’을 소재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그 취지를 살려 공군이 축제 퍼레이드 인파를 이끌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거리퍼레이드 행사는 축제를 여는 첫날 15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예천군청을 출발해 예천읍 주요 시가지를 경유하며 1.4km구간을 30여분 간 축제분위기를 이끄는 시끌벅적한 행렬로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은 행렬을 반기며 막대 풍선 또는 심벌 깃발 흔들며 환호하고 행렬을 따라 축제장에 합류할 예정이다. 시가지 행렬은 공군 군악대 50명이 필두로 대열을 이끌고 공군 의장대 40명, 그 뒤로 몽골, 일본, 터키 등 세계전통복장 궁사 18명, 자원봉사자, 흑응풍물패가 뒤를 따르고 마지막으로 주민 등이 어우러진 가운데 화려하고 멋진 향연을 펼치며 거대한 행렬이 꼬리를 문다. 특히, 지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대규모로 치러지는 퍼레이드의 행렬을 놓친 사람을 위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공군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이 계획되어 있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15일 개막식에는 육군 적장비 전시차량이 축제장에 배치되어 우리나라 군의 무기 등 전시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활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예천읍 시가지 구역 통제로 인해 많은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고 사전 홍보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가운데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웅장한 퍼레이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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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15年 洋弓國家代表 2次 選拔戰 開催 : 16日까지 各 8名 選拔) [記事] : 예천진호양궁장에서는 2014년 10월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8일간 ‘2015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8월말 예천진호양궁장에서 한국양궁을 결산하는 경기로 열렸던 제46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201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경기를 통해 남녀 각 32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선발전에서 남녀 각 8명을 선발하게 된다. 2015년 국가대표는 이번 2차 선발전에서 뽑힌 8명의 선수와 기존 국가대표 8명이 3차 선발전을 거쳐 최종 선발자를 결정짓게 되며 각종 국제대회에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한편, 남·여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 양궁실업팀은 지난 1차 선발전에서 윤옥희 선수를 포함한 남녀 각 2명의 선수가 32강에 선발되어 2차 선발전에 출전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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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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