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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 걸쳐 있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창바이산 <장백산>단체관광 시작>
1.중국과 북한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백두산에 양국을 오가는 관광 루트를 추가로 개통했다고 중국 長春日報가 보도했다
2.백두산에 걸쳐 있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창바이산<장백산>관리위원회'츠난구'는 최근 중국인을 대상으로 백두산의 북한 지역 '단체관광'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3.중국인 관광객들은 북한에 있는 백두산 동파<東坡>코스와 혜산시 보천보 기념관 等을 '1박2일에 일인당 1천100위안<우리돈 19만원>이라고,
4.신문은 츠난구가 먼저 북한 측에 관광사업을 제안해 2개월 넘게 협상한 끝에 양국 정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합의 했다고 전했다
5.백두산 인근 중국 허룡시에서 두만강을 건너 양강도 대흥단군 삼지연군을 거쳐 백두산 동쪽 비탈을 둘러보는 관광코스가 중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6.북한은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백두산 밀영,리명수 혁명사적지,무포숙영지,무산지구전투승리 기념탑,혁명전적지 위주의 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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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