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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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96):예천세계활축제(48) 양희우(2)-예사모-예천-예천각궁(附 유천초등학교, 교육과정 도대회, 3년 연속 우수학교 지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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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우 : 하남천현초교,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 개인단체 3관왕/ 2010.04.05 | 기호일보/ 열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개인·단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승준(5년)은 개인종합 4개 거리별 기록에서 모두 총 1천385점으로 예천초 양희우(1천379점)와 김포...// 관련기사 이승준, 전국초교양궁 개인전 3관왕/ 2010.04.02 | 중부일보(daum 2012)
양희우 : “전국초등학교 양궁 정상 우뚝”/ 2010.04.08 | 뉴스리더/ 양궁대회에서 개인 및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3관왕에 올랐다.<사진> 이번 대회에서 이승준(하남 천현초 5학년)은 개인종합에서 4개 거리별 모두 고른 성적을 거둬 합계 1천385점으로 양희우...(daum 2012)
양희우 : 김포 하성초 장경석 부별新 명중/ 2010.04.01 | 경인일보/ 장경석은 1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52점의 부별타이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한 뒤 20m에서도 353점으로 4위를 마크, 개인 종합 1천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daum 2012)
양희우 : 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개인종합 2위/ 2010.04.09 | Daum 카페/ 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개인종합 2위 제21회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강아현 명예기자*예천초등 6>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양궁부 선수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대한양궁협회 주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cafe.daum.net/ycnews365/ 예천신문(daum 2012)
양희우 : 예천초등 양궁부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명성을 날리다.../ 2011.02.09 | Daum 카페/ 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가 단체 1위(양희우.송동준.김동일.최정희), 싱글거리인 25m 1위(김동일) 및 20m 3위(송동준)를 하여 총 금메달 2개 및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위상을 .../ cafe.daum.net/ 양궁을사랑하는모임(daum 2012)
양희우 : 하남천현초등학교 양궁부 전국석권!!/ 2010.04.05 | Daum 블로그/ 내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개인·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3관왕에 올랐다. 이번대회에서 이승준(하남 천현초 5학년)은 개인종합에서 4개 거리별 모두 고른 성적을 거둬 합계 1천 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1천379점.../ blog.daum.net/kihyunmaker/457 성남시 정보(daum 2012)
양희우 : “전국초등학교 양궁 정상 우뚝”/ 웹문서/ 내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개인 및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3관왕에 올랐다.<사진> 이번 대회에서 이승준(하남 천현초 5학년)은 개인종합에서 4개 거리별 모두 고른 성적을 거둬 합계 1천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 k1newsleader.co.kr(daum 2012)
양희우 : 예천중학교 전국 종별 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 입상. 60m 송창협 3위 입상/ 웹문서/ (교장 이돈)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주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2위 입상(송창협.김동일.양희우.송동준)과 60m에서 송창협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예천중학교는 금희섭 감독.../ ycinews.co.kr(daum 2012)
양희우 : 예천인터넷뉴스/ 웹문서/ 제2회 LH사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25m에서 1위(금메달)를 차지하였으며, 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최정희 선수가 단체종합부문에 참가하여 2위(은메달)를 차지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 ycinews.co.kr(daum 2012)
양희우 : 전국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 금메달 획득 = 예천초등 양궁부 송창협 선수.../ 2009.08.22 | Daum 카페/ 2개(35m 2위, 단체전 2위)를 획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송창협(6년) 김동일(5년) 양희우(5년) 송동준(5년)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해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이에 앞서.../ 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2)
양희우 : 일간대구경북입니다.../ 웹문서/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 대회에서 중등부 단체전 2위(송창협, 김동일, 양희우, 송동준)와 60m 개인전에서 3위(송창협)에 입상했다. 예천중 양궁팀(감독 금휘섭)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dkilbo.com(daum 2012)
양희우 : 예천신문/ 웹문서/ 수상은 예천여고 김현진, 남자우수선수상은 예천초등 양희우, 지도자상은 안동대 한희정 코치가 수상했다. 한편 이철우 회장은 지난달 9일 서울에서 열린 2011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총회(회장 정의선)에서 감사로 재선임.../ ycnews.co.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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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모(예사모 TV 幸福豫感 出演) [記事] : 예사모(예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윤영식)는 안동MBC 행복예감의 "최고를 찾아라"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행운을 얻어 2005년 6월 1일 오전 9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자 회원 20여 명이 양궁체험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녹화했다. 이날 여자 회원들은 활쏘기 체험을 위해 조를 편성, 시합을 겨루고 최고 점수를 획득한 조의 선수가 체험 소감을 밝히고 방송국측이 마련한 소정의 상품을 받았다. 촬영 된 "예사모" 편의 방송 담당 PD는 앞으로 2주~3주 내에 방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1 오후 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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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르포라이터 민병준의 鄕土紀行 : 慶尙北道 醴泉) [記事] : ...우리는 1979년 서베를린에서 단발머리 여고생 양궁선수 김진호가 전해온 낭보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그는 여자 개인종합과 거리별, 그리고 단체전을 포함해 무려 5관왕에 올랐다. 또 1982년 제1회 아시아 오세아니아주 선수권대회 5관왕, 1983년 세계대회 5관왕으로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동이(東夷)족의 후예로서 한국 활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갑자기 왠 활타령이냐 하겠지만 당시 세계 양궁계를 놀라게 한 김진호가 바로 이 곳 예천 출신이다. 김진호로 인해 국내에선 예천이 활의 고장으로 단숨에 떠올랐지만, 예천은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의 전통 활인 국궁(國弓)의 본고장으로 명성이 드높았다. 그리고 그 중심엔 몇 대째 가업을 이어 활을 제작해온 궁장(弓匠) 권영학(權寧鶴․60․경북무형문화재 제6호) 씨가 있다. 예천 토박이인 그는 읍내 남본리에 노모와 단둘이 살고 있다. 2층은 그의 작업실. 부드럽고 유연하나 시위를 당기면 정확하고 민첩하게 활을 놓아 보낸다는 평을 듣는 그의 활은 바로 이 곳에서 탄생했다. 전통 활의 유려한 아름다움까지 갖추어 작품성도 인정받은 그의 활은 미국, 일본과 유럽 등지의 박물관도 소장하고 있을 정도.ꡒ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 대부터 이 곳 예천서 활을 만들었지요. 워낙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어릴 때부터 잔심부름을 하면서 어깨 너머로 배웠어요.ꡓ그의 활은 무소뿔, 대나무, 소심줄을 접합하여 만드는 각궁(角弓)이다. 마디가 긴 통대나무를 쪼개 얇게 깎고, 그 밑에 역시 얇게 깎은 무소뿔을 붙이고, 그 위에 가늘게 찢어 말린 소심줄 여러 겹을 민어 부레풀로 접합한 것이 기본 재료. 여기에 가벼우면서 질긴 산뽕나무, 굴참나무 등의 부재가 쓰인다. 이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굵기로 깎아 말리는 공정이 중요한데, 접합을 잘해서 심하게 탄력을 주는 신축 작용을 계속 반복해도 떨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아야 한다. 현대의 접합 기술이 아무리 발전했어도, 바짝 휘었다가 강한 탄력을 받으며 활짝 펴지는 작용을 반복하는 활대를 붙일 수 있는 재료는 재래식 부레풀이 최고라고. 활을 하나 만드는 데는 1년이 걸린다.
4개월 간 재료를 준비하고, 8개월 간 작업하니 꼬박 사계절이 지나야 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작업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추석 무렵부터 시작해 이듬해 5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활이 탄생한다. 이렇듯 정성 들여 만든 활을 평가하는 건 시위를 직접 잡아당기는 궁도인들. 그는 전국의 내로라 하는 궁도인들에게 인정을 받았던 부친께 활 제조법을 배워 장인의 경지에 이르렀지만, 스스로도 이 나라 최고의 솜씨를 지닌 궁도인이다. 환갑을 맞았음에도 호랑이처럼 형형한 눈빛과 꼿꼿한 자세엔 옛 무사의 강인한 기운이 철철 넘친다. 한창 때 23년 간 전국 대회서 따온 금메달만 해도 16개에 이르고, 단체와 단독 우승까지 합하면 총 48회나 우승한 경력이 있다. 1983년엔 궁도협회의 공식 6단으로 명궁(名弓)이란 칭호를 얻었고, 그 전인 1979년엔 전주대사습놀이에서도 장원을 차지해 명무(名武)라는 칭호도 얻었다. 이렇듯 국궁계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궁장․명궁․명무라는 칭호를 모두 얻은 이는 우리나라에서 그가 유일하다. 그가 처음 활을 쏘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궁도부에 들어가서부터. 처음엔 아들이 관직에 갈 것을 기대했던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지만, 지도교사에게 장래가 촉망되는 궁사라는 말을 듣곤 소년 권영학에게 손수 만든 활을 내주었다. ꡒ아버지가 직접 만들어 준 활은 신력과 염력이 깃든 듯 신기할 정도로 잘 맞았어요.ꡓ그 활로 전국대회를 휩쓸면서ꡐ예천에서 신궁 났다ꡑ는 소리를 들으며 소년기를 보냈지만, 아버지는 궁사로서의 아들은 인정하되 힘든 장인의 길을 걷는 일은 반대했다. 그러다 서울로 대학 진학을 하면서부터 활과의 인연은 끊어진 듯 보였다. 그리고 자의반 타의반 치른 총무처 국가고시 4급에 덜컥 합격해 1년쯤 공무원 생활도 했다. 그러나 거역할 수 없는 게 운명의 힘이 아니던가.ꡒ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고심 끝에 우리 전통 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로 결심했지요. 그 길로 바로 예천으로 낙향했어요. 며칠 간 부친 앞에 무릎 꿇고 빌어 겨우 설득시킨 후부터 밤낮으로 활을 만지는 생활이 시작되었지요. 그 당시 아버님께서 내게 일러준 진정한 가르침은 활은 손재주로 만드는 게 아니고, 진실한 마음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진리였죠.ꡓ그의 활동은 단지 활을 만들고 쏘는 개인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았다. 1970년엔ꡒ예천에 무슨 양궁이 필요하냐?ꡓ는 비판도 물리치고 예천여중고에 양궁부를 창설하는 데 힘을 쏟는 등 국궁과 양궁을 떠나서 궁도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또 어느 정도 양궁의 기반이 잡혔을 땐 양궁을 국궁에서 분리하는 데 앞장서 한국의 양궁이 급속도로 발전해 세계에 우뚝 서도록 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이렇듯 장인으로서 궁도인으로서 또 궁도 행정가로서 활과 함께 한 60평생. ꡒ한 눈 팔지 않고 외길을 활과 함께 걸으며 살아온 인생, 결코 미련이 없습니다. 아마 다시 태어난다 해도 활을 만지고 있을 겁니다. 이 곳 예천에서….ꡓ...(글 민병준 月刊山 2003.11. 409號 週末山行&旅行가이드 >> 鄕土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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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각궁(醴泉角弓) [特産品] : 예천읍 남산 무학정(武學亭)의 새벽은 언제나 활 시위소리로 열린다. 1979년 예천여고 3년생인 김진호(金珍浩) 선수가 세계 양궁을 제패하면서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졌다. 그래서 활에 관한한 예천 사람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김진호가 다닌 예천여중고에는 한희진 선수 등 우수한 궁사들이 비지땀을 흘리면서 시위를 당기는데 여념이 없다. 예천읍 동본리 공설운동장 옆에는 국제 규격인 진호궁도장이 있다. 이 곳에는 예천군청 소속 선수와 안동대 선수들이 합숙 훈련을 하며 예천양궁의 영광을 되찾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대학자 이수광(호 지봉)은 그의 <지봉유설(芝峰類說)>에서, "조선의 활, 중국의 창, 일본의 조총은 천하의 으뜸"이라고 했다. 우리의 활이 비단 조선시대에만 이름이 나 있었던 것은 아니다. 멀리 고조선시대 뿐 아니라, 예(濊)의 단궁(壇弓)이나 고구려의 맥궁(貊弓) 따위가 사서(史書)에 이름을 남기고 있어 전통의 뿌리가 깊음을 알게 한다. 예천의 각궁 제작술이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보급되었는지는 제작자들 나름대로 얘기만 나눌 뿐이다. 정확한 고증이나 객관적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예천이 각궁으로 유명해진 것은 193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예천읍 왕신리에는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안동 권씨의 집단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이들이 틈틈이 활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1970년대 만해도 왕신리의 조궁업자가 15명쯤 되었으나 지금은 불과 2-3명 정도로 줄어들었다. 예천에서 제작 생산되는 활은 연간 400장정도, 전국 생산량의 70%를 예천에서 공급하는 셈이다. 특히 예천읍 남본리 권영학(權寧鶴)은 연간 350-400장의 활을 만든다. 이는 예천활의 90% 이상, 전국 활시장 공급의 절반인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활은 가끔씩 선물용으로도 나오지만 대부분 궁도인의 연습용으로 이용되므로 대한궁도협회 공인품(KAA) 표시가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래서 활 1장에 30만 원을 호가한다. 활은 먼저 궁간(弓幹)의 길이에 따라 장궁과 단궁으로 나눠진다. 구조상으로 보면 환목궁(丸木弓)과 복합궁(複合弓)으로 세분된다. 환목궁은 한 개의 목편(木片)이나 죽편(竹片)으로 제작되며, 복합궁은 목편, 죽편, 각편(角片) 등을 재료로 해 만든다. 이 복합궁은 환목궁보다 정교하고 강력하며 단궁인 것이 특징이다. 각궁은 단궁인 동시에 복합궁인 복합단궁이어서 재료의 처리 과정이나 제작 공정 하나하나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손길만도 300번 정도 가야하는 수공예품으로 그 정교하고 미려함이 극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 또한 제작할 때 기온이나 습도 등 자연 조건에 따라 활의 성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복잡한 제작 공정은 모두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 힘든 작업이다. 각궁의 재료로는 대나무, 산뽕나무, 물소뿔, 소심, 민어풀 등 희귀 재료가 많다. 활을 제작하는 기간은 약 6개월, 이 기간은 그야말로 뼈를 깎는 작업의 연속이다. 이 중 각종 재료 처리 과정만 약 90일이란 장시간이 소요된다. 가장 애를 먹는 것이 물소뿔 등 재료 구입이다. 특히 물소뿔은 홍콩, 중국, 태국 등지에서 수입해 오기 때문에 값도 비싸지만 구하기가 어렵다. 1988년 3월에 작고한 선친 권우갑(權又甲)의 뒤를 이어 지방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권영학(權寧鶴)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조궁 비법을 선친으로부터 전수받았다. 권씨는 대한궁도협회 공인 심판(명궁 3호)으로 궁도 6단의 실력,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 규모 대회에서 40여 회나 우승했으며 전국제전 경북대표로 21년 연속 출전이란 대기록도 갖고 있다. 여가 선용 등 사회 체육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국궁, 전국 250여 개의 사정(射亭)에서 약 1만여 명의 회원들이 습사(習射)에 열중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은 그래서 더욱 밝다.(金濟德 記者 嶺南日報 198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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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초등학교, 교육과정 도대회, 3년 연속 우수학교 지정...축하합니다.
유천초등학교(柳川初等學校, ‘敎育課程 公募大會’ 3年 連續 優秀學校 指定 : 꿈, 벗, 멋 幸福주머니 敎育課程 運營) [記事] : 국민행복 추구의 국정기조에 따라 꿈ㆍ벗ㆍ멋 행복주머니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도내 유일하게 경북교육감이 수여하는 ‘100대 교육과정 공모대회에 3년 연속 우수학교로 지정’된 유천초등학교(교장 조춘식)는 인성교육 분야에서도 경북도내 전 초등학교의 모델이 되었다. 그 동안 유천초등학교는 창의로 꿈꾸기, 배려로 벗삼기, 체험으로 멋찾기를 주제로 한 3색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가운데 대화 모니터 일기쓰기로부터 시작하여 역할극을 통해 언어문화를 개선하는 사랑의 대화프로그램, 다양한 직업세계 탐구와 비전을 키우는 세상을 바꾸는 15분 프로그램, 1인 1꿈 가꾸기ㆍ좌우명 갖기, 책속의 위대한 인물과의 대화, 고장의 충효 이야기를 소재로 한 시나리오 쓰기 등 손쉽고 재미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였다. 특히 올해 국제 교류 사업으로 일본 세이와초교와 문화 교류 체험을 통하여 우리 민족의 얼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한 것이 주목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 전 교직원이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물로 전교생과 학부모의 교육 공동체 만족도가 상승하여 돌아오는 농촌 전원학교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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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1,191
예천군문화체육센터(慶北地區JC特友會 ‘友情의 날’ 醴泉에서 開催 : 獨島守護 決議 다져) [記事] : 제25차 경북지구JC특우회 우정의 날 기념행사가 2014년 10월 18일 오후 2시 30분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예천군 소재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근재 JC특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경북도 내 특우회 가족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경북지구JC특우회 김인식 회장은 “제25차 우정의 날을 맞아 회원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교류의 장은 물론 가을의 풍성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경북 JC인들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JC특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일까지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예천세계활축제와 농산물축제장을 관람해 보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독도수호 결의대회가 병행되었으며 제16회 경북 농어민공무원 대상 시상과 함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경북 각 지역에서 추천한 중·고등학생 27명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주요내빈들과 경북지구JC특우회원들은 독도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독도수호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8일)
경북도립대(疏通·和合 한마당! 慶北農民士官學校 體育大會...) [記事] : 경상북도는 2014년 10월 16일 11시 경북도립대학교에서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지도교수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민사관학교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농어업 행복시대! 사람이 힘이요, 경쟁력입니다!’ 슬로건으로 그간 경북대, 안동대 등 16개 협력교육기관에 흩어져 수학하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달리고 어울러져 호흡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생활개선회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가을 걷이철을 맞아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고,‘농어업인이 행복한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고, 김승태 경북농민사관학교장이 개회사에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제각기 배움의 장소는 다를지라도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는 동기임을 새기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인선 정무부지사와 내빈, 교육생들이 하나 되어 큰 공굴리기, OX문제풀이,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바쁜 농사일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힘찬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경북농민사관학교는 2007년‘사람만이 희망, 미래 농어업 인력 양성의 산실’로 개교한지 올해 8년째다. 그 동안 농어업 전문인력 8,617명을 배출해 지역의 리더로서 억대 부농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 가고 있다. 또한, 농어가 소득창출과 연계한 현장 실용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 교육운영체계는 농업CEO 양성의 국가적 성장모델로 거듭나며, 올해도 66개 과정, 1,816명이 농사를 지어, 학업을 병행하면서 미래에 대한 귀중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농업·농촌이 어려울수록 전문인력 육성 중심에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있고, 농업인 스스로 하려는 의지와 열정, 혁신적인 시도가 전국 최고의 농어업인 평생교육기관성장의 원동력이며,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큰 숨 한번 고르고, FTA 등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단결된 우리, 역량을 모아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10월16일 16시34분)
예천군 방문(“활쏘기 體驗하고 親環境 農産物 購入했어요”…大邱市民 240名 新道廳紀行) [記事] : 영남일보와 <사>대경문화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안동시·예천군이 주최한 ‘2014 시·도민과 함께하는 경북 신도청 기행’이 2014년 10월 15일 신도청 이전지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기행에는 대구시민 240여명이 참가했다. 기행단은 안동 하회마을을 둘러보고, 부용대에 올라 하회마을 전경을 감상했다. 이어 신도청 공사현장을 방문해 새천년 도읍지의 청사가 명품으로 완공되길 염원했다. 기행단은 이어 용궁순대와 오징어 불고기, 막걸리로 점심을 먹은 뒤 회룡포를 탐방했다. 특히 이들은 기행의 덤으로 세계활축제와 농산물축제가 열리는 예천 한천체육공원을 들러 활쏘기 체험과 지역의 청정 농산물을 구입하는 기회도 가졌다. 남영순 씨(74·대구시 신천동)는 “기행의 프로그램도 만족스러운 데다 지역 축제장을 찾아 활쏘기 체험도 해보고, 친환경 농산물까지 구입할 수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신도청 기행의 다음 행사는 18일 대구시민 1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10-17)
예천세계활축제(醴泉世界활祝祭 等 祝祭 觀覽客 발길 이어져 : 祝祭 이틀 同案 觀覽客 3萬餘名, 農特産物 販賣 2億 8千餘萬원의 成果 올려) [記事] :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낮에는 더 없이 쾌청한 가을 날씨로 제1회세계활축제가 열리고 있는 예천의 축제장은 인파로 붐비고 있다. 웅장한 거리 퍼레이드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신기전 발사로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축제 이틀간 활세계축제, 농산물축제, 참우축제 및 군민체육대회 등에 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품질이 좋은 농·특산물 전시·판매행사로 정평 나 있는 ‘2014 곤충나라 Clean 예천농산물대축제’의 농·특산물도 2억 8천여만 원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에는 과실류, 잡곡류, 채소류, 임산물류를 생산자 단체가 직접 판매부스를 운영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착한 가격에 소포장으로 상품화해 준비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지갑을 열어 판매고를 올리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한 활을 소재로 개최되는 축제로 전시 및 체험 그리고 각종 공연 및 시연 등을 통해 세계 활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와 함께 국궁·양궁 체험 등 여느 축제와 차별화된 색다른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필드아처리 체험은 사냥형태의 실전 양궁 활쏘기 경기로 4인 1조의 궁수가 총 9개의 코스를 돌며 동물 모형이나 과녁에 활을 쏘아 점수를 매겨 승패를 겨루면서 활의 새로운 면모를 실감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체험에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3회 참우축제는 한우사육 의욕 고취를 위한 송아지 기증, 축제장 분위기를 이끄는 노래자랑, 친환경 고급육 전시·판매, 축산 부산물 및 비 선호 부위 할인판매, 무료 시식회 등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예천 참우를 직접 구워 먹는 참우구이터도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남은 기간 동안 ▶17일 어르신 건강축제, 창극과 아리랑 한마당 공연 ▶18일 다문화 합동전통혼례식, 단샘다례제 ▶19일 군민노래자랑 등 이벤트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 외에 매일 저녁 화려한 멀티미디어쇼, 세계 10여개국 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을 비롯해 편사놀이 뮤지컬, 읍면대항 편사 결승전, 글로벌 활쏘기 시연, 활 관련 캐릭터 코스프레 대회 등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0-17 오전 10:26:40)
예천세계활축제(世界의 弓師들, 활쏘기 試演 펼쳐 : 깜짝 舞臺 演出로 觀覽客에게 볼거리 提供) [記事] :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4일째를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벤트 무대가 마련됐다. 바로 글로벌 활쏘기 시연이다. 2014년 10월 15일 개막한 예천세계활축제를 함께하기 위해 참가한 몽골을 비롯한 부탄, 터키, 폴란드,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궁사 등 10개국 20여명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시위를 당기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 시연은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각 나라의 신기한 활과 전통복장을 한 궁사들의 활이 과녁에 꽂힐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왔다. 다양한 글로벌 시연단의 얼굴 모습만큼이나 생김새도 각양각색인 세계 전통 활들이 선 보였다. 약 50cm정도의 작은 활에서부터 양팔크기만한 활,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커다란 활까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화살도 그 모양이 다양하다. 활마다 특색 있고 재미있지만 단연 인기를 끄는 것은 부탄의 활쏘기 시연이었다. 큰소리로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는가 하면 과녁에 명중시키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쇼맨십으로 관중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시연 후에는 관람객들과 사진을 함께 찍으며 관객과 소통하며 즐겼고 시연 시간보다 포토타임이 더 오래 걸렸다. 아이들은 방금 활을 쏜 궁사들을 반갑게 맞으며 해맑게 웃으며 안아 보기도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축제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축제장에 발걸음을 많이 해 주셔서 축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만족도를 배가시키기 위해 즉흥 퍼포먼스를 마련했다.”고 추진배경을 설명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8일)
예천세계활축제(第1回 醴泉世界활祝祭 ‘코스프레’ 大會 열려 : 활 關聯 캐릭터 服裝으로 登場 볼거리 提供) [記事] :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4일째를 맞은 가운데 2014년 10월 18일 오후 1시 활축제장 특설무대에서 활 관련 캐릭터가 등장해 경연을 펼치는 코스프레 대회가 열렸다. ‘코스프레’는 영화나 게임 속 등장인물처럼 그 캐릭터의 옷을 입고 분장하여 즐기는 행위를 말하는데 다양한 캐릭터 판토마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색적인 볼거리가 예천세계활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은 이례적인 광경에 놀라워하고 즐거워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엄마 손을 놓고 실제로 만난 만화 속 주인공들을 만져도 보고 신기해하면서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참여하며 즐겼다. 상금이 걸린 대회 형식을 띤 행사였지만 대회 참가자는 물론 구경하는 관람객들이 하나 되어 퍼포먼스를 한껏 즐겼다. 지난 15일 개막한 예천세계활축제는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이색적인 구경거리로 축제장 구석구석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다. 4일간 일정이 끝나고 폐막을 하루 앞둔 예천세계활축제는 활을 주제로 축제에 접목시킨 기발한 발상으로 다양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해 다른 축제와 차별화된 이번 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발걸음 하고 있으며 하루 남은 기간 동안 축제를 더욱 짜임새 있게 운영해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8일)
예천세계활축제(醴泉世界활 祝祭 國際學術 심포지엄 開催 : 世界 各國 활祝祭의 現況과 前望을 主題로 열려) [記事] :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3일째를 맞은 가운데 2014년 10월 17일 오전 1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활의 우수성을 대ㆍ내외에 알리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세계 각국 활축제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신 도청시대 활의 고장 예천의 도약과 예천세계활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술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부탄, 몽골, 중국, 미국, 홍콩 등 세계 각국의 활 전문가들이 참석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예천세계활축제가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 전통 활축제 전문가인 스테판셀비(홍콩)의 주제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6호인 예천의 권영학 궁장이 ‘예천 활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자유토론을 했다. 또한, 일본을 대표한 학자 나오코 사카모토(일본), 전통 활 전문가 쩌왕 니답(부탄), 몽골유목문화연구소장 오치르(몽골), 중국 전통활쏘기협회 명예회장 슈카이 차이(중국), 미국 전 문화인류학 교수 카이 코페드레이어(미국), 이건호(한국, 디지털 국궁신문 대표) 씨 등 주제발표자들이 자국 활 축제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 이정빈 경희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충북대학교 최석규 교수, 국궁문화연구회 한창희 회장, 육사 이장송 교수 등이 자유토론자로 나섰으며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활과 축제가 나가야할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주말동안 예천세계활축제는 활 관련 캐릭터 코스프레 대회, 조선시대 갑옷과 구군복을 착용한 군사들이 조선의 무혼 무예 24기 공연을 1일 두 차례 재현하고, 국내 최초 필드아처리 체험은 4인 이내로 팀을 이뤄 동물 모형이나 과녁을 맞춰 승패를 겨루면서 활의 새로운 면모를 실감하는 흥미진진한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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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