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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97:세계활축제(49)예천각궁-예천경찰-예천공설-예천교육(附식구참배)
작성자장병창 @ 2014.10.20 06:39:08

  예천의 자랑(3797):예천세계활축제(49) 예천각궁제작체험관-예천경찰서-예천공설운동장-예천교육지원청-예천교육청(附식구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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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각궁제작체험관(角弓製作體驗館 8月 完工 : 6億 投入 `地上1層 現代式 建物로' ) [記事] : 전통적인 활의 고장인 예천군이 국궁의 명맥을 잇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각궁제작체험관 건립에 나섰다. 군이 6억 원의 예산을 투입, 예천읍 왕신리에 건립하는 각궁제작체험관은 부지 면적 2,684평방미터(812평)에 연건평 284평방미터(86평) 지상 1층 현대식 건물. 2006년 1월 초 착공에 들어가 현재 벽체 철근콘크리트 가공 조립을 끝내고, 동년 8월 완공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궁체험관은 전면을 전통 활 모양을 형상화해 설계되었으며, 주거 공간, 공방작업실, 전시 및 판매점, 휴게실, 야외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한편 각궁제작체험관이 건립되면 활의 고장의 명맥을 이어가는 동시에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비롯한 석송령, 회룡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4월 03일 14:22:32)

 

  예천 각궁제작체험관("醴泉郡, 傳統활 體驗館 8月 完工") [記事] :ꡐ활의 고장ꡑ으로 불리는 경북 예천 지역에 각궁(角弓․동물의 뿔로 만든 전통활) 제작체험관이 건립된다. 예천군은 사업비 6억 원을 들어 예천읍 왕신리에 2006년 1월 착공한 각궁 제작체험관이 동년 8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2006년 4월 17일 밝혔다. 부지 812평에 연건평 86평 규모인 이 체험관은 전면이 전통활 모양으로 설계됐으며 공방 및 작업실, 전시실, 각궁 판매점, 휴게실, 야외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체험관이 완공되면 관람객은 물소의 뿔과 소 심줄, 굴참나무 등을 이용해 각궁을 만드는 과정을 관찰하고 직접 대나무 활을 만들어볼 수 있게 된다. 각궁 제작에는 정교한 기술이 필요해 통상 100~120일 가량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천군은 이 체험관에서 직선거리로 1.4km 떨어진 진호국제양궁장(예천읍 청복리)과 이어지는 도로를 개설하고 석송령, 회룡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되는 관광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는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전통활을 쏘아볼 수 있는 궁도체험장, 양궁 서바이블게임장, 활 제작 및 판매시설, 활 박물관 등을 갖춘ꡐ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플라자ꡑ가 조성될 계획이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2006년 4월 18일 (화) 07:10)

 

  예천 각궁제작체험관(國弓의 故庄 命脈을 잇고 觀光資源으로 活用할 ꡒ角弓製作體驗館ꡓ 完工 눈앞에) [記事] : 전통적인 활의 고장이자 한국 양궁의 메카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예천군이 국궁의 명맥을 잇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 중인 각궁제작체험관이 2006년 9월 14일 준공을 앞둔 가운데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군이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왕신리 174-1번지에 건립하는 각궁제작체험관은 부지면적 812평에 연건평 86평으로 지상 1층 현대식 건물로 2006년 1월 착공해, 현재 건축물 공사를 완료하고 막바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활기차게 추진되고 있다. 각궁제작체험관은 국궁의 고장에 걸맞게 전면을 전통 활 모양을 형상화해 만든 것이 특징으로 주거공간과 공방작업실, 전시 및 판매점, 휴게실, 야외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2006년 9월 중순 경 완공되면 국궁의 우수성과 역사, 제작 과정, 작업 도구 등 패널을 전시와 함께 제작 과정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한편, 관광객들의 체험장으로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각궁제작체험관이 완공되면 활의 고장의 명맥을 이어가는 동시에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비롯한 석송령, 회룡포 등 인근 관광자원과도 연계되어 지역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객 확보를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6 오전 1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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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醴泉警察署 전.의경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專門 弓師 示範 보며 洋弓體驗 활쏘기)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이상정) 전의경 20명은 2006년 3월 17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을 했다. 2시간에 걸친 체험에서 이준식 관리소장의 양궁체험 소개와 전문 궁사의 시범을 보면서 직접 활쏘기 체험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17 오후 6: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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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공설운동장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慶北少年體育大會 開催 準備로 奔走 : 26日부터~29日 期間 中 陸上ㆍ洋弓 競技 開催) [記事] : 예천군은 경북 학생체육의 최대축제인 2014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과 양궁경기 개최에 따른 준비로 분주하다. 2014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가 오는(2014년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양궁경기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경기장 주변정비,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예천군보건소에서는 숙박업 업주를 대상으로 숙박 대책과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고객지향적인 친절 마인드를 재정립했으며 또한 음식업소에도 친절ㆍ청결 교육, 바가지요금 근절 및 식중독예방을 중점 지도하고 있다.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예천군을 비롯한 도내 8개 시 2개 군에서 분산개최하며, 사이클은 대구 벨로드롬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다. 예천에서는 육상과 양궁경기에 초등부, 중학부 총 88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전을 벌인다. 한편, 2014 경북소년체전은 학교체육의 정상화와 자율 체육활동의 활성화로 기초체력과 기본운동 능력을 기르며,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선수를 발굴ㆍ육성해 인천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거두는 것을 목표로 열린다. 예천군 관계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친절한 지역이미지를 심어주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3월 25일)

 

  예천공설운동장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14 慶尙北道 少年體育大會 盛了 : 陸上競技 女初部 200m에서 박신효 選手 大會新記錄 樹立) [記事] : 2014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진 ‘201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가 경북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16개, 대회타이기록 1개를 수립하며 3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했다. 꿈과 미래를 열어갈 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23개 교육지원청 소속 임원 및 선수 2,500명(임원 569명, 선수 1,931명)이 참가했다. 종목별 우수선수로는 육상경기 여초부 200m에서 영천중앙초 박신효 선수가 15년 만에 대회신기록(27"76, 종전기록 27"81)을 수립하였으며, 조현지(임고초, 여초부 800m), 김세종(대흥중, 남중부 1500m, 3000m), 김경훈(가천중, 포환던지기), 김다니(삼성중, 창던지기) 선수 등이 우수한 기록을 보여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빛 전망을 밝게 하였다. 수영종목에서는 이재명(경북체육중, 남중부 배영 50m, 100m), 황성호(김천중앙중, 남중부 접영 200m), 주세영(한일여중, 여중부 평영 200m) 선수가 각각 대회신기록 4개를 수립했으며, 손준우(경산서부초, 남초부 자유형 200m) 선수는 대회타이기록을 수립했다. 강민혁(금릉초, 남초부 플랫폼 3m), 박민석(김천중앙중, 남중부 플랫폼 3m) 선수 등도 경영과 다이빙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여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했다. 역도경기의 현소예(창포중, 여중부 +75Kg급) 선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관왕에 이어 올해도 3관왕을 기대하고 있는 유망주이며, 양궁의 박지민(예천초, 남초부 35m)은 342점으로 경북부별신기록(종전 341점)과 개인종합 대회신기록(1,389점)을 수립하였으며, 김태회(예천동부초, 35m)는 종전기록(323점)을 15점을 높은 338점을 기록하고, 개인종합에서도 1,374점으로 종전기록보다 19점을 경신하여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그 외 체조, 태권도, 역도, 씨름, 유도, 사이클, 복싱 종목과 단체경기 종목인 정구(남중부), 테니스(여중부), 검도(중학부)에서도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되어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권 입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첨부파일 : 대회신기록 수립 현황.hwp (18432 Byte)(醴泉뉴스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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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교육지원청(김예희 敎育長, 醴泉 學校 洋弓場을 찾아 激勵金 傳達 : 行ㆍ財政的 支援도 아끼지 않을 것임을 約束) [記事] : 김예희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11년 1월 17일 오후 한파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위해 구슬땀을 아끼지 않는 학교 양궁장을 격려ㆍ방문했다.  이날 김예희 교육장의 방문은 다가오는 5월 소년체전에서 한국 양궁의 모태인 예천 양궁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예천동부초(감독 노동하)와 예천여자중학교(감독 김재영) 양궁부를 차례로 방문하고 감독 및 코치, 학생 등 관계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김예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는 언젠가는 정상에서 웃을 수 있다”는 말과 함께, “꿈을 가진 자는 추운 겨울을 동면할 것이 아니라 땀으로 맞선다.”면서, “이와 같은 선수들이 있기에 예천 양궁의 미래는 한없이 밝다”는 용기의 말도 잊지 않았다. 관내 양궁부가 있는 나머지 3개교(예천초, 예천중, 예천여고)는 18일 방문하였고, 전국 최고의 양궁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한 행ㆍ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거듭 약속하였다.(醴泉뉴스 2011년 01월 18일)

 

  예천교육지원청(醴泉敎育支援廳 김예희 敎育長, 醴泉 學校 洋弓場을 찾아 激勵金 傳達 : 管內 洋弓部 5個校를 訪問해 選手 및 關係者 激勵) [記事] : 2012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예천 한천이 얼어붙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위해 구슬땀을 아끼지 않는 학교 양궁장에 김예희 교육장(예천교육지원청)의 격려 방문이 2012년 1월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이날 김예희 교육장은 새해 업무의 시발점을 예천양궁에 둠으로서 한국 양궁의 모태인 예천 양궁의 옛 명성을 되찾고 그 기상을 드높이고자 하였다. 관내 양궁부가 있는 5개교(예천초, 예천동부초, 예천중, 예천여중, 예천여고)를 차례로 방문하여 감독 및 코치, 선수 등 관계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김예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이아몬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면서 오랜 기간동안 기량을 갈고 닦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mind)를 강조함으로서 선수들의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예천교육지원청은 매분기별로 양궁 감독 및 코치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예천 양궁의 비상을 꿈꾸고 있어, 새해 용의 해를 맞이하여 그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1월 05일)

 

  예천교육지원청(김예희 敎育長 박유경 選手 집에 直接 訪問 傳達)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김예희 교육장)은 2012년 6월 7일 오후 3시 30분에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여자중학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여자중학교 2학년 박유경 선수의 집을 직접 방문하였다. 교육장님을 비롯하여 교육지원과장, 업무담당 장학사 및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박유경 선수의 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무엇보다도 장한 어버이로서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를 하신 부모님께 감사패 및 꽃다발을 증정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 자리에서 7년 만에 자존심을 지킨 예천 양궁이 예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박유경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도록 예천교육지원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07 오후 6:34:07)

 

  예천교육지원청(임상원 敎育長, 醴泉 學校 洋弓場을 찾아 激勵金 傳達 : 管內 5個校 洋弓部 찾아 激勵金 傳達) [記事] : 임상원 교육장(예천교육지원청)은 2013년 1월 22일 2013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예천 한천이 얼어붙고 눈발이 휘날리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위해 구슬땀을 아끼지 않는 학교 양궁부 동계훈련장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관내 양궁부가 있는 5개교(예천초, 예천동부초, 예천중, 예천여중, 예천여고)를 차례로 방문하여 감독 및 코치, 선수 등 관계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임상원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다”면서 유비무환의 정신을 강조하고 오랜 기간동안 기량을 갈고 닦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mind)를 강조함으로서 선수들의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예천교육지원청은 매분기별로 양궁 감독 및 코치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예천 양궁의 비상을 꿈꾸고 있어, 새해 맞이하여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1월 23일)

 

  예천교육지원청(醴泉, 洋弓 金메달 6個 獲得 : 全國少年體育大會에 出戰해 메달 獲得)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임상원)은 2013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대구광역시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에서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6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였다고 밝혔다. 기대하던 메달은 대회 첫날부터 쏟아졌다. 대회 첫날 여자초등부 35M에 출전한 김유경(예천동부초 6년), 김태희(예천동부초) 선수가 공동 금메달을 따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김유경 학생은 다음 경기인 30M경기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였다. 대회 이틀째 날도 율하체육공원은 예천의 날이었다. 김유경 학생은 25M금메달, 2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총점 1380점으로 개인종합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단체전까지 경북이 금메달을 차지하며 김유경 학생은 대회 4관왕(35M, 25M, 개인종합, 단체전)의 위업을 달성하였으며 여초부 최우수 선수(금4, 은1, 동1)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또 팀의 막내인 김태희 학생도 2관왕(35M,단체전)을 차지하며 내년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28일에는 김동일(예천중 3년) 학생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30M, 단체전 은메달의 아쉬움을 덜어내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로써 예천 양궁은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명실상부 양궁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큰 계기가 되었다. 임상원 교육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렇게 좋은 결과를 내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훈련해온 학생 선수들과 감독, 코치를 비롯하여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28일)

 

  예천교육지원청(임상원 醴泉敎育支援廳 敎育長, 學校 洋弓場 訪問 : 管內 洋弓部 訪問해 選手와 關係者들 激勵) [記事] : 임상원 교육장(예천교육지원청)은 2014년 2월 10일부터~11일까지 양일간 관내 양궁부가 있는 5개교(예천초, 예천동부초, 예천중, 예천여중, 예천여고) 양궁부 동계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한파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미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는 선수와 감독 및 코치 등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상원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마음,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강조하고,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항상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현재 예천교육지원청은 매분기별로 양궁 감독 및 코치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함으로써 양궁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있으며, 갑오년 새해에는 더 좋은 예천 양궁의 성과와 비상을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2월 12일)

 

  예천교육지원청(醴泉敎育支援廳 김기한 敎育長, 學校 洋弓場 訪問 : 5個 管內 洋弓部 찾아 選手에게 激勵金 傳達)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2014년 3월 18일 관내 양궁부가 있는 5개교(예천초, 예천동부초, 예천중, 예천여중, 예천여고) 양궁부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이날 김기한 교육장은 2014 경북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훈련에 임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 및 관계자에게 위로와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양궁 감독 및 코치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양궁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있으며 미래 선수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3월 19일)

 

  예천교육청(全國室內洋弓大會 制覇 : 醴泉初等 個人戰·團體戰 優勝···醴泉中 個人戰 優勝, 團體戰 3位) [記事] : 예천초등학교와 예천중학교 양궁부 선수들이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2010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충북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는 김동일(5학년) 선수가 개인전 금메달, 양희우·김동일·송동준·박기강 선수로 구성된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펼쳤다. 김동일 선수는 지난 2일 치러진 예선라운드에서 1위로 결승전에 올라 4일에는 텔레비전(MBC) 방송으로 생중계된 경기에서 1백11점을 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예천중학교 송창협(현재 예천초등 6학년) 선수도 쟁쟁한 선배 선수들을 제치고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였다. 예천중학교는 또 이승규·김락원·김창근·임성호·정주하·송창협·전창희 선수로 구성된 중등부 단체전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울렸다. @예천초등, 예천중 양궁부 : *교장 : 정해준(예천초등)·김대현(예천중), *감독 : 윤종구(예천초등)·곽달용(예천중), *코치: 양은영(예천초등)·석미영(예천중)(醴泉新聞 2010.2.11)

 

  예천교육청(醴泉敎育廳 郡部 3位) [記事] : 2005년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을 대비해 우수선수 발굴 및 동계훈련 대상자 선정을 위해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제41회 경북학생체육대회(2004년 11월 2~5일)에서 49개의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 번 대회에서 육상 수영 양궁 사격 등 기록종목에서 쏟아진 49개(전년도 대비 16개 증가)의 신기록 가운데 경북 부별최고기록 6개를 비롯해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이 수립됐다. 종목별로는 육상에서 부별신기록 3개와 대회신기록 9개가 수립됐으며, 양궁에서도 부별신 3개와 대회신 17개, 사격에서 4개의 대회신기록이 수립됐다. 특히 그 동안 침체에 빠졌던 경북수영에서 무려 10개의 대회신기록을 양산되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 번 대회에서는 포항시교육청이 시부 우승, 구미시 교육청, 경주시교육청이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으며, 군부는 의성군교육청이 종합우승, 칠곡군교육청과 예천군교육청이 2,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 최종일인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에서는ꡐ경북육상 여자 허들의 간판ꡑ 박구슬(예천여고)은 여고 400m 허들에서 1분06초56의 대회신기록(종전 1분09초97)을 수립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1-05 18:31:09)

 

  예천교육청(綜合 3位) [記事] : 2004년 한해 학교체육을 결산하는 제41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2004년 11월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군부에서는 의성교육청이 고등부에서 월등한 전력을 보이며 종합득점 178점을 따내 칠곡교육청(162.5점)과 예천교육청(131점)을 물리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 번 학도체전은 기초 종목인 육상, 수영과 양궁, 사격 등에서 경북부별신기록 6개,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 총 49개의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는 2003년 33개에 비해 16개가 증가한 것으로 학도체전이 체육 꿈나무들의 기록산실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했다. 높이뛰기 김영세(예천초 6)가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양궁에서 김규찬(예천중 2)이 30․50․개인종합에서 3개의 부별신기록을 세웠다. 양궁에서 이다빈(예천여중 2), 김규찬(예천중 2)이 4관왕을 차지했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ꡒ이 번 대회에서 발굴된 꿈나무들이 착실히 기량을 연마해 내년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ꡓ며, ꡒ특히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 신기록이 쏟아져 그 동안의 노력이 차츰 결실을 맺고 있다ꡓ고 말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4.11.06)

 

  예천교육청(醴泉郡, 慶北學徒體典 郡部 綜合 3位, 洋弓 김규찬 이다빈 4冠王, 김영세 陸上界 注目) [記事] : 2004년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경주시에서 열린 제41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예천군교육청이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양궁경기에서는 예천중 김규찬(2학년) 군과 예천여중 이다빈(2학년) 양이 각각 4관왕(단체전, 개인종합, 50m, 30m)에 올랐으며, 육상에서 예천여고 박구슬(2학년) 양이 3관왕(1백H, 4백H, 4백 계주)에 올랐다. 이 밖에도 예천동부초등 장진희(5학년) 양, 예천여중 심민정(1학년) 양, 대창고 박상우(2학년) 군이 각각 2관왕을 차지했으며, 대창중 유우엽(2학년) 군이 5천m 경보경기에서 1위, 예천초등 김영세(6학년) 군이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예천초등학교가 남자부 양궁경기에서 단체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김영세 군은 초등부에서 166㎝를 넘어 경북신기록을 수립 꿈나무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육상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태현 기자>(醴泉新聞 2004-11-13 11:21:10)

 

  예천교육청(少體-醴泉 洋弓 6名이 慶北代表) [記事] : 2005년 3월 21일~4월 1일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된 2005년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는 대회신기록 13개를 수립했으며, 예천초등 윤희철, 예천동부초등 장진희, 예천여중 이다빈, 안소진, 홍은지, 유애경이 경상북도 양궁대표로 뽑혔다. 경기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남자초등부]= 30M : 1위 최명규(경주 계림초등) 2위 윤희철(예천초등) 3위 서석환(경산서부초등), ■동= 20M : 1위 최명규(계림초등) 2위 강민성(경주용황초등) 3위 윤희철(예천초등), ■ 동= 개인종합 : 1위 최명규 2위 윤희철(예천초등) 3위 강민성 ■동= 단체종합 : 1위 예천초등 2위 경산서부초등, ■[여자초등부]= 30M : 1위 임휘경(예천동부초등) 2위 김유정(계림초등) 3위 장진희(예천동부초등), ■동= 20M : 1위 장진희(예천동부초등)-대회신 2위 최지윤(경산장평초등) 3위 김유정(계림초등), ■동= 개인종합 : 1위 장진희(예천동부초등) 2위 김유정(계림초등) 3위 최지윤(장평초등), ■동= 단체종합 1위 예천동부초등-대회신 2위 경주선발, ■[남자 중등부]= 50M : 1위 박종보(경북체중)-대회신 2위 이수령(경주신라중) 3위 김경홍(경주신라중), ■동= 30M : 1위 남대우(경북체중)-대회신 2위 박종보(경북체중) 3위 이수령(신라중), ■동=개인종합 : 1위 박종보(경북체중)-대회신 2위 이수령(신라중) 3위 박대우(경북체중), ■동= 단체종합 : 1위 경북체중-대회신 2위 신라중 3위 예천중, ■[여자중등부]= 50M : 1위 이다빈(예천여중) 2위 안소진(예천여중) 3위 홍은지(예천여중), ■동= 30M : 1위 이다빈 2위 유애경(예천여중) 3위 홍은지, ■동= 개인종합 : 1위 이다빈 2위 안소진 3위 유애경, ■동= 단체종합 : 1위 예천여중-대회신 2위 장산중,

 

  경북양궁대표로 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선수는 다음과 같다. : ■남자초등 = 최명규(계림초등), 강민성(용황초등), 윤희철(예천초등), 서석환(경산서부,) ■여자초등 = 장진희(예천동부), 최지윤(경산 정령초등), 김유정(계림초등), 이다은(계림초등), ■남자중등 = 박종보(경북체중), 박대우(경북체중), 이수령(경주신라중), 안재욱(경북체중), ■여자중등 = 이다빈(예천여중), 안소진(예천여중), 홍은지(예천여중), 유애경(예천여중)(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01 오후 3:37:43)

 

  예천교육청(管內 學生 7名 全國少年體典 道代表 選拔) [記事] : 우수 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3월 30~4월 1일) 예천 지역 선수 7명이 도 대표로 선발되는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육상에서는 예천여중 2년 심민정 양이 2관왕(800․1500m)에 올라 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에서는 이다빈(3년) 유애경(3년) 홍은지(2년) 안소진(1년) 양으로 구성된 예천여중 양궁팀이 여중단체 1위와 개인종합 1~4위까지 휩쓸어 모두 도 대표로 뽑혔다. 또 예천초등 5년 윤희철, 예천동부초등 6년 장진희 선수가 도 대표로 선발돼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충북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소년제전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양궁경기 예천지역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남자초등 단체 : △1위:예천초등(윤희철, 김가을, 장정민, 신현우), ■남자초등 개인 : △2위: 윤희철(예천초등) △5위:김가을(예천초등) △6위: 김광호(남부초등) △7위:장정민(예천초등) △9위:신현우(예천초등) △10위:이준형(남부초등), ■남자중등 단체 : △3위:예천중(김규찬, 장우덕, 박홍석, 강석민), ■남자중등 개인 : △6위: 김규찬(예천중) △7위:장우덕(예천중) △9위:장인구(예천중) △12위: 박홍석(예천중) △14위:강석민(예천중) △15위:장현수(예천중), ■여자초등 단체 : △1위:동부초등(장진희, 임희경, 장소라, 김정은), ■여자초등 개인 : △1위:장진희(동부초등) △4위:임희경(동부초등) △5위: 장소라(동부초등) △8위:김정은(동부초등) △11위:이수정(남부초등) △12위:권소희(남부초등), ■여자중등 단체 : △1위:예천여중(이다빈, 안소진, 유애경, 홍은지), ■여자중등 개인 : △1위:이다빈(예천여중) △2위:안소진(예천여중) △3위: 유애경(예천여중) △4위:홍은지(예천여중)(醴泉新聞 2005-04-08 17:33:38)

 

  예천교육청(慶北道代表 選手) [記事] : 제34회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3월 30~4월 1일) 양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5명, 예천초등 선수 1명, 예천동부초등 선수 1명 계 7명과 육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1명이 나란히 도 대표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양궁 선수 :  ▲윤희철(예천초등 5) △유천면 고림리 △부: 윤두식(42) △모: 진순덕(39), ▲장진희(동부초등 6) △예천읍 우계리 △부: 장호진(39) △모: 윤향자(34) ▲이다빈(예천읍 동본리) △부:이강진(43) △모:서명자(41), ▲유애경(예천읍 백전리) △부:유영태(2004년 작고) △모:최경숙(44), ▲홍은지(예천읍 백전리) △부:홍창성(41), ▲안소진(예천읍 갈구리) △부:안영무(42) △모:오선녀(38), ■육상 선수 :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조모:황봉자(61)(醴泉新聞 2005-04-08 17:34:23)

 

  예천교육청(少體 메달 딴 選手 大大的 歡迎) [記事] : 예천교육청(교육장 조원한)은 2005년 6월 4일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조원한 교육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30일(3일 간)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 대한 환영식과 카퍼레이드를 펼쳤다. 이 번 소년체전에 예천군 출신 학생 선수는 양궁과 육상 등 8명이 경북대표로 선발되어 금1, 은1, 동2, 단체전 4위 등 뛰어난 성적으로 경북도가 상위권에 입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날 환영식에서 소년체전에 참가한 금휘섭, 박선우 교사, 방은경(여중 양궁), 김선주(여중 육상) 코치에 표창과 격려금이 이다빈 선수(예천여중 3) 외 7명에게는 축하 화환과 격려금이 각각 전달됐다. 조원한 교육장은, "오늘의 성과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강인한 프로 정신과 투철한 스포츠  정신으로 예천인의 기개와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체육웅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환영식이 끝난 뒤 임원 및 선수들은 2대의 차량에 나뉘어 타고 예천교육청을 출발->중앙약국 사거리->나이키->국민은행->국제신발->천보당->예천교육청으로 카퍼레이드를 펼쳐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4 오전 1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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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들 참배 : *2014년 10월 18일 서울에서 있었던 질녀(정자) 결혼식에 갔다가, 시간을 내어 식구들과 용산 전쟁기념관(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대형·방상장비실)을 방문하였다. 식구들은 춘우(숙명여대 졸), 대중(건축학 박사, 서울 건축설계사 대표이사), 혜경(효성여대 졸), 동훈(서울 잠실 중1), 승훈(서울 잠실 초3)이었다. 호국추모실에는 6.25전쟁 때 일선지방에서 전사하신 泰자 鉉자 집안 어르신 위패에 참배하였다. 예천남산 충혼탑에 위패가 있고, 예천군문화회관 마당 전적비에 존함이 기록되어 있기도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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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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