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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798:세계활축제(50)예천교육(2)-예천국궁-예천군-예천각궁-예천공납-예천관광-예천국궁(附예천방문1,192)
작성자장병창 @ 2014.10.21 06:22:44

  예천의 자랑(3798) : 예천교육청(2)-예천국궁-예천군-예천군각궁관-예천군공납-예천군관광-예천군국궁(附 예천방문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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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교육청(全國 初中洋弓大會 醴泉初, 東部初 入賞 : 管內 出戰 學校 모두 順位圈에 들어) [記事] : 2006년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가 남자부 단체전 3위, 예천동부초등학교가 여자부 단체전 3위를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윤희철ㆍ장정민(6학년), 권순호(5학년) 선수로 구성된 예천초등 남자부는 남초부 9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총 4,081점을 쏴 3위를 했다. 또한 개인종합에서 윤희철 선수가 4위, 장정민 선수는 7위에 올랐다. 장소라ㆍ김정은(6학년), 박현정ㆍ이유리(5학년) 선수로 구성된 예천동부초등 여자부는 여초부 16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총 4,056점을 쏴 3위를 했다. 한편 예천남부초등학교는 단체전 여초부 4위(4,054점)ㆍ남초부 5위(4,049점), 예천중학교는 단체전 7위(3,987점), 예천여중은 단체전 6위(3,952점)를 차지해 관내 출전 학교는 단체전에서 모두 순위권(8위) 안에 들었지만, 개인종합에서는 순위권(3위) 안에 든 선수가 없었다.(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5월 17일 13:43:14)

 

  예천교육청 고등부 [記事] : 권기홍 : 예천의 자랑(1211) : 예천 출신 권기홍 촬영감독한 드라마 <게임의 여왕> TV방송(附 예천교육청 고등부, 체육 도대회 1위) 축하합니다(장병창 (), 2006-11-12 오후 6:17:21, 3)/ 예천교육청 고등부는 영천시민운동장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 경기장에서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단, 양궁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사정 때문에 10월 30~11월 1일) 4일간 열린 제43회 경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를 하였다. 이는 이다빈(예천여고 1년, 양궁 대회신기록 2개), 손경미(예천여고 2년, 육상 대회신기록), 엄수현(대창고 1년, 육상 2위) 등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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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국궁(醴泉國弓) [體育] : 예천읍에서는 조선 초기에 서본리에 향사당(鄕射堂)이 세워져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다. 그 후에는 한천(漢川) 백사장에서 활을 쏘았는데, 이곳에서 전국 혹은 경북 지역 수준의 대회가 여러 번 개최되었다고 한다. 1934년경에 대심동에 무학정(武學亭)이라는 사정(射亭)을 세우고, 사장 황병택(射長黃秉澤), 총무 이정백(李正伯), 배태후(裵泰厚) 등이 맡아오다가, 1961년 6월에 남본동 남산공원으로 옮겨 세워,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冑勇), 총무 박승훈(朴勝勳), 고문 김육복(金六福) 등이 예천의 국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예천읍에는 궁도에 뛰어난 궁사(弓士)가 많을 뿐 아니라, 또한 국궁의 명산지이며, 여기에서 배운 궁시장(弓矢匠)들이 경주, 강경, 구례, 광주(光州), 진해, 마산 등지로 흩어져 조궁술(造弓術)의 명맥을 잇고 있다. 왕신리의 궁시장 권영록(權寧錄, 무형문화재 47호, 1916-1986)의 조궁술은 이조 영조 때 조궁의 공으로 교위용장(校尉勇將)에 올랐던 그의 7대조 희직(熙直)으로부터 가업(家業)으로 전승되어 왔고, 16세 때부터 평생을 익혀왔고, 아들 오규(五奎)에게 전수하였다. 또한 남본2리의 궁장 권우갑(弓匠權又甲, 道指定 무형문화재 6호)은 조부 오련(五蓮)으로부터 이어온 조궁술을 1935년부터 익혀 아들 영학(寧學)에게 가업으로 전수하였다. 옛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읍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를 예천읍 노하리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潘亨植),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전무이사 권영학, 사무장 황병인(黃炳寅), 서무 1인,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며,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를 산하에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제1회 전국남녀궁도(국궁)대회(83.6.28, 상주) 때 권영학(예천무학정)이 개인전에서 13중으로 1위를 하였고, 제65회 전국체육대회(84.10.13-15, 대구) 때 국궁 개인전에서 권영학(남본2리)이 3위를 하였다. 경북 북부지구 6개 시군(영주, 안동, 문경, 김천, 상주, 예천) 친선 국궁 대회(84.11.25)를 예천읍 남본리 무학정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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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記事] : 유용원(庾龍源)의 기사로, <월간조선> 1990년 8월호 568-579쪽(12쪽 분량)에 ‘<향인지>(전129회) 59)名士와 名弓의 고장 ; 醴泉’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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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각궁관(ꡐ활의 故庄ꡑ面貌 갖춘다 : 醴泉郡, 角弓 製作村․展示體驗館 建立, 世界的 洋弓場 이어 새 名所 育成 計劃) [記事] : 옛부터 국궁(각궁)의 고장으로 명성을 떨쳐온 예천군이 새해 벽두부터 사라져 가는 문화유산인 각궁 제작 기법을 보존, 전수해 나가기 위한 각궁 제작촌 및 전시관 건립사업에 본격 착수, 활의 고장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천군은 예천읍 왕신리 왕산골 주변 일대 600여 평의 부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각궁 제작촌 및 전시관 건립을 위한 공사 입찰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군은 점차 사라져가는 각궁 제작 기법을 후손들에게 전수해 각궁의 제작 체험을 통한 전통문화 학습 및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곳에 각궁 제작동 2동 및 전시관, 제작 체험관을 건립하게 된다. 또 활쏘기 체험장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관광객들에게 국궁을 직접 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 자원화로 발전시켜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 도모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할 방침이다. 군은 각궁 제작촌 건립 사업이 마무리되는 2006년 하반기에는 현재 세계적인 양궁장으로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더불어 전 세계인들에게 명실상부한 활의 고장으로 이미지를 각인시켜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1/12)

 

  예천군각궁체험관(醴泉 角弓體驗場 4年 만에 門 연다 : 활 製作 名人 入住… 製作 過程 公開)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전통적인 활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살려 국궁의 명맥을 잇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키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완공해 놓고도 수년째 방치해 빈축을 샀던 각궁체험관에 활 제작 명인이 입주해 전통 활제작의 활성화를 통한 전통문화 체험사업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군에서는 지난 2006년 9월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천읍 왕신리에 활제작 공간과 전시실을 갖춘 지상 1층 현대식 건물의 각궁제작체험관을 완공, 지역의 활 제작 명인을 이곳에 입주 시킨 뒤,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활 제작 과정 체험은 물론 국궁을 직접 판매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군이 당초 이곳에 이주를 시킬 계획이었던 활 제작자인 지역의 권모 씨가 고령인데다 "입주를 할 명분이 없다"며 각궁제작체험관으로의 입주를 꺼리는 바람에 각궁체험관은 완공된 지 4년여 동안 개장식도 하지 못하고 방치돼,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그런데 2010년 5월 22일 경남 김해시에서 국궁제작 중요무형문화재 전수교육 조교로 일하고 있던 김모 씨가 예천군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이곳에 입주해 조만간 각궁체험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일반에게 공개돼 전통 활의 제작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곳에 입주를 하게 된 김씨는 향후 군으로부터 각궁체험관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운영비만 지원을 받고 이곳에서 전통 활을 직접 제작, 관광객이나 방문객들에게 활 제작 체험의 기회는 물론 전통 활을 판매도 하게 될 계획이다. 예천군 담당자는 "각궁체험관 내에는 전통 활 제작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활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되어 있다"며 "각궁체험관 개장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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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공납 : 1466년(세조 12) 에는 전국의 군현을 5등급으로 나누고 그 등급에 따라 일정한 군기(軍器)를 제조 공납케 하였다. 이러한 군기는 1년 1조(造)하였는데, 예천군에서는 향각궁(鄕角弓) 36, 마전(磨箭) 18, 통전(筒箭) 18, 장창(長槍) 15, 중창(中槍) 21, 환도(環刀) 36, 궁현(弓弦) 723, 철갑(鐵甲) 2, 대쟁(大錚) 1, 중쟁(中錚) 2, 소쟁(小錚) 2, 고(鼓) 2, 대각(大角) 2, 소각(小角) 2이고, 용궁현에서는 향각궁(鄕角弓) 17, 마전(磨箭) 9, 통전(筒箭) 8, 장창(長槍) 7, 중창(中槍) 10, 환도(環刀) 17, 궁현(弓弦) 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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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관광 : [양궁의 도시 예천] : 예천은 양궁으로도 유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은 예천이 최고의 양궁도시라는 이름에 맞는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7만 9339㎡ 규모의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은 예결선 경기장을 따로 갖추고 있으며 3964㎡ 규모의 부대시설에는 체육관, 조정실, 주차장 등 완벽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국제대회를 치르더라도 손색이 없다. 특히 예천군은 2007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8개를 유치하는 등 양궁과 관련된 각종 전지훈련은 물론 양궁체험장 등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또 장용호, 윤옥희 선수 등은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돼 예천이미지를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은 이같은 양궁 인프라에 보다 많은 투자를 통해 양궁 메카도시로의 이미지를 굳힌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예천군은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 인근 22만㎡에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국궁장과 활체험장 등 전통 체육시설이 갖춰진 복합 스포츠 타운 건립을 200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스포츠 타운이 건립되면 연간 3만 명 이상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ꡓ며 ꡒ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 파급 효과는 엄청날 것ꡓ이라고 말했다. [◈어린 궁사가 쏘아올린 ꡐ양궁의 메카ꡑ] : 16세 2개월 나이에 국가대표가 돼 88서울올림픽 2관왕에 오른 양궁 스타 김진호. 예천 출신 신궁(神弓) 김진호의 이름을 따 지난 1995년 조성된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은 한국 양궁의 요람이며 세계 양궁의 메카이다. 1983년 예천양궁팀의 창단 이후 그동안 100여 명의 선수가 활약했으며 김수녕․장용호․양승현․김성남․한희정 등 10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세계 대회를 제패한 한국양궁 기록의 산실이다. 부지면적 7만9329㎡의 예선경기장(220mx125m), 결선경기장(90mx60m)을 비롯해 부대시설로 연건평 3964㎡의 체육관 1동, 전광판 1개소, 120대의 주차장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면서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5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다. 2008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전국 최고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40회 전국 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4개의 전국 규모 대회가 열린다. 예천군은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활(弓)을 이용한 문화컨텐츠나 아이템을 개발해 관광․교육․스포츠 등과 연계한 사업 발굴을 모색하고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예천읍 청복리) :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가 열렸던 곳으로 2만4천 평의 부지에 42억 원을 들여 건설한 국제 규격의 전국 최대 규모 양궁 경기장이다. 한국적인 조경과 수준급 시설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 곳은 전지훈련과 학생 및 일반인들의 양궁 체험장으로 인기며 오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도 이 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5년 5월부터 운영한 양궁체험장은 그 동안 일반인들이 양궁체험 기회가 드문데다 선수 출신 체험 강사의 성실한 지도, 세계적인 시설의 양궁장 그리고 무료라는 점 때문에 하이닉스 반도체 직원 등 약 30여 단체, 600여 명이 체험을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그 동안 주 2회 운영하던 것을 연중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예천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 예천에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이곳은 국제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리 전화를 해서 체험 예약을 하면 양궁선수 출신의 강사에게 간단한 지도를 받고 직접 활을 쏴볼 수 있다. 양궁 체험은 무료다. 3m, 5m 거리의 과녁으로 선수들처럼 먼 거리는 아니지만 양궁의 맛을 느껴보는 데는 손색이 없다. 화살을 걸고 활을 당기고 숨을 고르고 시위를 놓는 순간의 정적과 바람을 가르는 소리 그리고 노란 과녁에 명중했을 때의 쾌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양궁장을 찾은 날은 마침 예천군 소속의 장용호 선수가 연습을 하고 있었다. 장용호 선수는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의 양궁 단체전 우승의 주역이다. ꡒ하루에 2백~3백 발 정도를 매일 쏩니다. 6월 중순에 대회가 있어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어요. 마음먹은 대로 화살이 날아갈 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체험하시면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나도 주몽의 후예"] : 예천은 활의 고장이기도 하다. 신라시대 최북방 변경이던 이곳은 워낙 전란이 잦아 자연스럽게 활 문화가 발달했다고 전해진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 출신의 양궁 선수 김진호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양궁장으로 축구장 2개 크기의 국내 최대 규모 양궁장이다. 미리 전화를 해서 체험 예약을 하면 선수 출신의 전문강사로부터 간단한 지도를 받고 직접 활을 쏴 볼 수 있다. 화살을 걸고, 활을 당기고, 숨을 고르고, 시위를 놓는 순간의 정적과 바람을 가르는 소리, 그리고 과녁에 명중했을 때의 쾌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양궁 체험은 무료다.

 

  유교문화의 전통이 강한 예천에서는 선비들의 심신을 수련하기 위한 활쏘기와 국궁이 발달하여 권영록(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作故)과 권우갑(경북무형문화재 제6호, 作故), 권영학(경북무형문화재 제6호) 등의 뛰어난 궁장(弓匠)이 배출되었다. 현재 전국 활 생산의 60%를 충당하고 있으며, 김진호와 같은 세계적인 양궁선수가 배출되어 ‘활의 고장’으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 국궁터로는 무학정이 있으며 양궁경기장으로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건설되어 있어서 우리나라의 전통적 및 현대적 홀쏘기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된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선수 출신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양궁을 배울 수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8-05 오전 10:31:37)

 

  '보는 여행'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면 예천읍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들러서 무료 양궁체험을 해 보자. '진호'라는 이름은 지난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했던 당시 예천여고 소속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것. 팽팽한 활줄을 직접 당겨 과녁을 겨누어 보면, 팔에 힘이 달려 활 전체가 후들거림을 느낄 수 있다. 세계를 놀라게 했던 우리 양궁 선수들의 안정적이고도 의연한 자세가 하루 이틀 연습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순간이다. 과녁 중앙에 화살을 적중시켜 보고 싶은 욕심에 동심원의 중앙을 연거푸 겨누어 본다. 하지만 시간을 끌면 끌수록 자세는 더 흐트러지고 활은 더 사정없이 떨린다. 체험 지도교사는 "빨리 쏘는 게 낫다"고 충고한다. 활을 쏘았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소나무와 함께 양궁체험을 위해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체험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따뜻한 봄날 가족들과 또는 연인끼리 가까운 꽃길을 찾아 화전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고 특히 용문 벚꽃길은 야간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지이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세계 최강의 한국 양궁의 뒤에는 든든한 버팀목인 국궁이 있다. 예천에는 국궁 제작기능 보유자의 60%가 살고 있다. 양궁ㆍ국궁의 맥과 얼을 지켜온 예천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장이 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를 기념해 건립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축구장 2개 크기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연간 각종 국내외 대회가 열리는 이 곳에서는 대회가 없을 때 예약을 하면 누구든, 언제든 선수 출신의 전문강사로부터 양궁을 배울 수 있다. 화살을 걸고, 당기고, 숨을 고르고, 시위를 놓는 순간, 화살이 금빛 과녁에 꽂힐 때면 활을 쏘는 사람이나 구경하는 사람 모두 환호가 터지고, 스트레스는 시원하게 날아간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멋진 국제양궁장에서 가족이나 연인 또는 단체에서 예약하고 와서 체험한다면 멋진 추억꺼리가 될 것이다. 체험비용은 무료이다.

 

  예천군 관광('洋弓의 메카 醴泉 호루라기' 大賞 : 醴泉郡 觀光 紀念品 公募展) [記事] : 예천군이 실시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호명면 태생의 신효식(대구) 씨의 `양궁의 메카 예천 호루라기'가 대상을 차지했다. 예천군은 2008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광기념품을 공모, 응모된 작품에 대해 동년 7월 16일 심사를 벌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신효식(대구,호명면 출생) :ꡐ양궁의 메카 예천 호루라기'는 예천의 향토문화와 지역 특색을 잘 살려내고 호루라기의 소리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여 상품화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금상/김기덕(안동시) : 금상은 김기덕(안동) 씨가 출품한 장신구, 은상에는 김미란(전주시) 씨의 돌노리개, 동상에는 임미옥(호명면), 권영선(영천시)이 선정되는 등 총 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 장려 4, 기타 입선 5점으로 총 14점이 선정됐다.  예천군은 2008년 8월 5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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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국궁('慶北의 멋과 맛' 터키를 사로잡다 ; 多樣한 展示體驗 市·郡 弘報館 運營 11日間 觀光客 約 54萬명 訪問) [記事] :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시·군 홍보관이 관람객들로부터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 2013년 9월 10일 경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경북 22개 시·군이 공동으로 각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특산물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경북도 시·군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 시·군 홍보관에는 지난달 31일 개막한 후 10일 현재까지 약 54만 명이 방문했으며, 일일 평균 6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스탄불 시내 히포드럼 광장과 아야 소피아 박물관, 술탄 아흐메트 자미(블루모스크) 사이에 위치한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안동 하회탈, 고령 가야금, 예천 국궁, 영주 홍삼 제품에 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K-pop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포항의 댄싱로봇은 최근 유럽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종합 안내소에는 경북의 전통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항상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황기환 記者 慶北日報 2013-09-11)

 

  예천군 국궁(이스탄불-慶州世界文化엑스포 2013 ; 醴泉郡 弘報館, 國.洋弓 體驗 人氣 짱!) [記事] : '터키 이스탄불에서 양궁의 고장 대한민국 예천을 알리는데 전통 활(국궁)이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이스탄불 술탄다흐멧광장에 마련된 '예천군'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 문화관광과 공무원의 감격스런 표현이다. 6.25전쟁 당시 한국을 도운 16개국 중 한 나라인 터키는 이번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개막 20여일 만에 200여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아 '형제의 나라' 대한민국 경북에서 온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관람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예천군은 이번 이스탄불 엑스포 전시부스에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전통 '활과 양궁'을 전시하고 터키인들이 직접 활.양궁 시위를 당겨보는 체험과 함께 예천군의 우수 농·특산품인 '오곡미초, 참기름, 뽕잎차, 사과즙 등' 대표적인 농산품을 전시. 홍보하여 최고 인기 부스로 각광받고 있다.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이스탄불 곳곳에는 전통문화에서부터 현대문화까지 한국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가 총 망라된 가운데 예천군이 전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수한 '활과 양궁'은 이스탄불 시민들에게 가장 훌륭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 전시·홍보부스에 '국궁'이 전시된 것은 이현준 군수가 터키라는 지리적 여건을 감안하여 양궁의 고장이며 활의 고장인 예천을 세계인들에게 가장 빨리 알릴 수 있는 것은 '국궁과 양궁'이 적격이라고 판단, 수개월 전부터 직원들에게 국궁과 양궁을 마련하여 전시·체험장에 비치하라고 지시하여 이루어졌다. 예천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엑스포 주행사장은 비잔틴제국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아야 소피아 성당' 과 터키 대표사원 '블루모스크' 오스만제국 술탄들의 거처인 '톱카프 궁전'에 둘러싸여 있어 홍보에 최적지"라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예천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13 오후 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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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92

 

  예천세계활축제(第1回 醴泉世界활祝祭, 盛況裏 幕내려 : 差別化된 色다른 體驗거리를 提供해 즐거움 선사) [記事] : 예천군이 활을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비롯한 ‘농산물대축제’ 등에 15만 5천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고 농·특산물 8억 1천여만 원, 한우 40두 9천여만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14년 10월 15일부터 5일간 열린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비롯한 2014 곤충나라 Clean 예천농산물대축제, 제3회 예천참우축제, 제56회 예천군민체육대회, 제38회 예천군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매일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 출향인, 자매결연 단체 등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국내에서 활을 소재로 처음 개최된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는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세계의 활을 소개하고 우리의 전통 활을 이해하는데 기여했으며 앞으로 활축제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이번 축제의 서막을 여는 거리퍼레이드는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축제를 널리 알렸고 개막식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국내 세 번째로 선보인 신기전 발사, 야간 음악분수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불꽃 & 멀티미디어쇼는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시도한 사냥형태의 실전 양궁 활쏘기 경기인 필드아처리 체험과 애니, 게임, 전통무예 등 활 관련 캐릭터 따라하기 코스프레 경연대회 등 지역에서 좀체 접하기 힘든 볼거리와 국궁ㆍ양궁 체험 등 여느 축제와 차별화된 색다른 체험거리를 제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행사에 참여한 작목반은 스스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는 것으로 입소문이 나 있어 관광객들이 믿고 구매하면서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절찬리에 판매된 품목은 쫄깃한 식감과 특유의 향이 풍부한 ‘표고버섯’, 달콤한 맛에 놀라는 ‘대추’, 소백산 자락에서 건조시킨 예천의 새로운 특산물인 소백산 ‘황태’등은 물량이 부족할 만큼 인기리에 매진되는 사례를 보였다. 한우사육 의욕 고취를 위한 송아지 기증, 축제장 분위기를 이끌었던 노래자랑, 친환경 고급육 전시ㆍ판매, 축산 부산물 및 비 선호 부위 할인판매 등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현장에서 예천 참우를 직접 구워 먹는 참우구이터도 인기리에 운영됐다. 축제 관계자는 “활의 고장을 부각시키는 새로운 시도로 추진한 활축제가 차별화된 소재로 좋은 반응을 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이 다녀갔으며 농산물축제는 청정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고 올해 처음 개최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하고 다음 축제를 더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0일)

 

  예천세계활축제(第1回 醴泉世界활祝祭 等 閉幕式 : 5日間 多彩롭게 열렸던 祝祭 幕내려)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에서 열렸던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비롯한 축제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감하는 폐막식이 2014년 10월 19일 오후 5시 30분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예천군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예천 활, 세계를 향해 시위를 당기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던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는 활을 축제에 접목시킨 이색적인 축제와 함께 개최한 농산물축제, 참우축제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려 관람객들로부터 가장 멋진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폐막식은 김상동 집행위원장이 그 간 축제준비 등 추진경과보고와 활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활축제 김기정 총감독을 비롯한 유공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읍면별 궁사 7명씩 출전해 화합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단합된 힘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읍면대항 편사대회 우승 3개면(개포면, 상리면, 용문면) 시상식을 비롯한 축하 공연, 화려한 멀티미디어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은 물론 축제장 곳곳을 묵묵히 지켰던 부스운영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함께 소박하게 마련된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5일간 떠들썩한 축제장을 잰걸음으로 누볐던 축제의 폐막을 아쉬워하며 흥겨운 축하파티에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현준 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장은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공은 관람객의 얼굴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고 그 동안 축제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노고가 싹 씻기는 듯합니다. 다음 축제는 올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축제를 위해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오늘부터 다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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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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