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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99) : 예천군 군기-예천군 군정-예천군 궁술대회-예천군 명궁-예천군 방송-예천군 수상-예천군 10대뉴스-예천군 양궁(1)(附 예천남부초등학교, 교육과정 도공모전, 도교육감 표창... 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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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기(醴泉郡軍器), 군기 [武器] : 1) 조선시대 예천군과 용궁현(龍宮縣)이 소유한 무기는 다음과 같다.(年代는 郡誌 編纂 年代이고, ( )안은 龍宮縣의 現況임)
武器名 1832 1841 1895 武器名 1832 1841 1895
黑角弓 17張(35) 70 17 校子弓 160張(31) 160 160
長箭 370部(142) 370 160 桶兒 184筒(104) 184 184
片箭 282部(177) 282 282 倭環刀 1柄( 32) 1 1
맥鐵 1,955筒(900) 1,955 1,955 掩心 79部( 37) 79 79
掩頭 75部( 37) 79 79 鞭棍 148柄( -) 148 148
拒馬作 80坐( 30) 80 80 長槍 120柄(110) 120 120
見樣槍 40柄( -) 40 40 中鼓 1坐( 1) 1 1
小鼓 1坐( 1) 1 1 大錚 1面( -) 1 1
요鈴 1坐( -) 1 1 唐喇叭 2雙( -) 2 2
陞旗 1面 1 1 各色旗 294面 294 294
(千摠,把摠,哨官旗,隊長旗 等)
火繩 164沙里(1,131) 164 64 燈盖 278個 278 278
鐵騰牌 1坐 1 1축 騰牌 4坐 4 4
三枝槍 4柄 4 4 三穴銃 4柄(2) 4 4
鐵頭口 1部 1 1 皮頭口 1部 1 1
皮甲 1部(2) 1 1 南羅介 58部(385) 58 58
耳藥筒 138個(385) 138 138 竹桶 1,140個 1,140 1,140
化鐵 138筒(401) 138 138 藥升 138個(385) 138 138
手弩 1坐(1) 1 1 手弩間角弓 - (1) - -
弓弩 1坐(1) 1 1 弓弩間角弓 - (1) - -
木瓢子 1,128個(553) 128 128 旗槍 1柄 1 1
俱鐵촉燈鐵 1坐 1 3 錮爐口 3坐 3 3
環鐵 20個 20 20 帳幕 3部 3 3
鐵抹 20個 20 2 阿里金 6個 6 6
環刀 3柄 3 3 熟麻규 3巨里 3 3
木搗臼 8坐 8 4 藍大緞令旗 1雙 1 1
大五方各色旗幟 38面 38 38 呼笛 1雙 1 1
모戰笠 2雙(1) 1 2 靑紗燭籠 1雙 1 1
火藥櫃子 1坐 1 1 火藥鉛丸八盛帶子 8件(4) 8 8
馬촉空石 4,500立 4,500 4,500 藁草(榮川來) 100束 100 100
鳥銃 7柄(813) 7 7 榮川來銅爐口 1坐 1 1
榮川來環刀 11柄 11 11 榮川來大長旗(別隊旗) 1面 1 1
榮川來鳥銃 971柄 971 338 榮川來鳥銃內 20柄 20 -
千步銃火藥 2,163斤11兩8錢2分 左同 -
千步銃鉛丸 340,796個(191,188) 左同521,282
火藥 -(1,116斤10兩1錢1分)
-4,708斤10兩8錢2分
把摠五方神旗 -(5面) - 5 巡視旗 -(1雙) - 1
令旗 - - 1 弓手弩片箭二部 -(10個) - -
油紙遮日 -(1部) - - 間角弓 -(97張) - -
皮防牌 -(2坐) - - 斧子 -(90柄) - -
認旗 -(1面) - - 塘報旗 -(1面) - -
藍紗燭籠 -(1雙) - - 小錚 -(2面) - -
弓鉉 -(10條) - - 弓家 -(128條) - -
藥桶 -(8,430個) - - 火藥帶 -(2件) - -
耳穴針 -(4個) - - 作隊관木三맥杖 -(200個) - -
2) <군지 1895>와 동일하다. 단 "이상 군기들은 지금은 없다(以上軍器幷今無)"가 추가되어 있다.(醴泉郡邑誌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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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정(醴泉郡 體育雄郡 名聲 걸맞는 醴泉體育 歷史와 記錄 整理한 '資料集 發刊' 推進) [記事] : 예천군은 197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을 이룩했던 김진호 선수를 비롯하여 베이징 올림픽을 제패한 윤옥희 선수를 배출하는 등 체육웅군의 명성에 걸맞게 예천체육의 역사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자료집을 발간키로 하고 자료 수집에 나섰다. 군은 전국 최고의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등이 활동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일 뿐만 아니라, 경북도민체전 등 각종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체육웅군으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 체육웅군으로서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역사 자료집 발간에 나선 것이다. 이에 군은 일제시대부터 1980년대 이전까지의 체육과 관련된 사진 등 희귀자료를 수집 중에 있으며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단체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수집 자료는 도민체전, 군민체전, 각종 체육대회 등에서 선수들이 활동했던 사진 자료 등 체육과 관련된 자료이며, 소장 자료를 군청 시책사업과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기증 또는 대여해 주면 스캔 후 반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체육의 역사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천체육 역사 자료집에 소중한 자료가 빠지는 일이 없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자료를 많이 기증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체육역사자료집 발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시책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5 오전 9:12:25)
예천군 군정 : 또한, 올해 개최되는 예천 세계 활 축제는 과거부터 활과 관련된 전통을 이어온 고장으로 전국 국궁의 70%이상이 예천과 관련이 있고,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에 명성을 떨친 것이 예천출신 김진호 선수가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하면서이며,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윤옥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예천이 한국양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어 예천이 활과 연관성이 많아 활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적은 예산으로 육상 전천후 훈련 시설과 경사로 훈련장을 건립하여 전국에서 많은 육상선수들이 전지 훈련장으로 찾고 있으며, 전국 규모의 육상대회도 개최할 계획이고, 세계 최고의 양궁경기장을 보유하고 양궁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은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10여회와 우리나라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33팀 연 1,785명의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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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궁술대회 : 醴泉弓術大會/ 신문명: 동아일보 1925년/ 날짜: 1925-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術大會/ 발행년월일 1925-06-05/ 발행구분 부록/ 면수 01/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예천군 궁술대회 : 弓術大會 禁止(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9년/ 날짜: 1929-05-19/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弓術大會禁止(醴泉)/ 발행년월일 1929-05-19/ 발행구분 무/ 면수 03/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예천군 궁술대회 : 三郡 聯合 弓術 醴泉에서 성황, 尙州 醴泉 金泉/ 신문명: 동아일보 1930년/ 날짜: 1930-04-07/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三郡聯合弓術 醴泉에서 성황, 尙州 醴泉 金泉/ 발행년월일 1930-04-07/ 발행구분 무/ 면수 03/ 단수 11/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예천군 궁술대회 : 四府郡 弓術 醴泉에서 開催/ 신문명: 동아일보 1932년/ 날짜: 1932-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四府郡弓術 醴泉에서 開催/ 발행년월일 1932-06-05/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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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궁(醴泉郡) [名弓] : 1) 권영학(權寧鶴, 1943.2.26生) : 예천 무학정, 취득 1985.10.15, 2) 김장용(金章鏞, 1928.2.14生) : 예천 무학정, 취득 1988.5.11(Lycos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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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송(MBC-TV 日曜日 日曜日 밤 오늘을 즐겨라(醴泉郡 洋弓體驗篇) 28日 放映..) [記事] : 2010년 11월 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녹화된 MBC-TV 일요일 일요일 밤 오늘을 즐겨라(예천군 양궁체험편) 프로그램이 21일 방영 예정이었으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로 2010년 11월 28일 5시 20분경에 방영키로 했다. 역대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들과 오늘을 즐겨라 MC들이 양궁경기를 펼치면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연 중인 선수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응원하고자 촬영을 하였으나 아시안게임 생방송 중계 관계로 인하여 당초 일정보다 늦추어졌다. 이날 촬영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쉴 틈 없이 촬영을 하였으며 연예인 MC로는 신현준, 정준호, 김성주,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이특, 이병진 등과 역대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 김수녕, 왕희경, 이은경, 조윤정, 윤혜영 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양궁대결과 웃음을 전달하는 모습으로 촬영됐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 최대의 양궁장, 국내외 최대 규모의 결승 경기장, 세계 최강의 궁사를 배출한 곳으로써 많은 관광객이 양궁체험으로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하여 찾아오는 곳으로 더 많은 유명세를 얻고 있는 곳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23 오후 2:43:07)
예천군 방송(KBS 出發드림팀 시즌2 醴泉郡篇 : 7月 15日 午後 1時부터 錄畵撮影) [記事] :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예천군 편이 오는(2012년) 7월 15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멋진 도전! 포기하지 않는 투혼! 최고의 승부! 그리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kbs스포츠 버라이어티쇼다. 이번 행사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즈음하여 엑스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신도청 시대 웅비 예천의 기상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월 15일 오후 1시부터 녹화 촬영되어 7월 29일 오전 10시 35분 방영될 예정이다. 출발 드림팀 예천군편은 경기뿐 아니라 곤충엑스포,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천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발 드림팀 시즌2’ 경기 출전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군 문화관광과나 읍면사무소에 참가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서면심사를 거쳐 1차 50명을 선발하고 녹화 당일 오전 10시부터 종합 장애물 5종 경기 예선을 치른 다음 최종 7명을 뽑아 드림팀과 격돌하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감동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출발 드림팀 예천군 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가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20일 (수) 09: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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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상(第9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ㆍ女 洋弓大會 幕내려 : 醴泉郡 金, 銀, 銅 메달 獲得)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2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린 제9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열띤 경쟁 속에 대회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대회는 75개팀(초등 33개팀, 중등 42개팀)의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북도양궁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 초, 중학생 선수단은 금 2, 은 4, 동 4개를 획득하여 예천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를 지켜본 김예희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제17회 전국소년체육 대회 금메달 획득에 이어 좋은 성과를 내어 준 선수들과 감독, 코치를 비롯한 예천 양궁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그동안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선수단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 금메달: 김동일(예천중) 40m, 김유경(예천동부초) 20m, - 은메달: 단체전(예천중, 예천여중), 양희우(예천중) 50m, 김유경(예천동부초) 25m, - 동메달: 단체전(예천동부초), 송창협(예천중) 30m, 박유경(예천여중) 50m, 조승욱(예천초) 20m(醴泉뉴스 201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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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0대뉴스 2010 : ◆ 윤옥희 아시안게임 양궁 2관왕 : 예천의 딸 여자양궁 국가대표 윤옥희(26·예천군청) 선수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라 양궁의 성지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윤옥희 선수는 주현정(28), 기보배(22) 선수와 짝을 이뤄 단체전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 선수는 개인전에서도 중국의 청밍선수를 세트스코어 6 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년 12월 24일 (금)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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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양궁(醴泉郡洋弓), 양궁 [體育] : 예천군 출신 선수들의 경북최고 기록은 1977년 양궁대회에서 예천여고생들이 기록하였는데, 황진경은 70m에서 277점, 김해숙은 60m에서 288점, 황진경은 50m에서 284점, 서현주는 30m에서 331점을 기록하였다.(慶尙北道史 下卷)
예천군 양궁(郡內 初等學生 洋弓體驗 實施) [記事] : 예천군은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해 예천군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양궁 체험을 시켜주고 있다. 2003년 9월 16일 용문초등학교와 상리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동년 9월 18일 하리면 은풍초등 3, 4학년생이 체험했다. 또 19일에는 예천초등학교 4학년생 일부가 참여하는 등 모두 180여 명이 양궁 체험에 참여했다.(醴泉新聞 2003-09-26 10:32:08)
예천군 양궁(꿈나무 爲해 洋弓裝備 傳達)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4월 14일 오후 2시 군수실에서 관내 초·중·고 6개교 학교장과 양궁감독 10여 명을 초청해 1,200만 원 상당의 양궁장비를 전달했다. 양궁장비 전달은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해 예천군이 199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후원사업으로 청소년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초등, 예천동부, 남부, 여중, 예중, 여고에 화살 외 7종을 전달하고 참석한 학교장과 감독에게, "앞으로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인재 육성에 진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4 오후 6:18:17)
예천군 양궁([韓國體育 뿌리를 다지자] (3) 慶尙北道) [記事] : 경북도는 2006년 김천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에 이어 2등을 차지했다. 1981년 대구시가 분리된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둬 성취상까지 받았다. 특히 전력면에서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던 서울의 벽을 넘은 것은 일대 쾌거로 받아들여졌다. 경북은 그동안 전국체전에서 2002년 6위→2003년 5위→2004년 4위→2005년 3위로 도약하는 등 꾸준하게 발전했다. 소년체전도 2000년 이전 10~14위에 머물렀으나 최근 들어 4~6위로 뛰었다. 이 같은 경북의 약진은 2001년 전국체전에서 12위로 곤두박질, 위기에 빠지자 체육회 예산을 2배로 증액하고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 등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는 게 체육계 안팎의 분석이다. [●기초종목 및 우수 인재 발굴․육성에 집중] : 경북교육청은 기초종목 선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매년 23개 시․군 교육청별 ꡐ교육감기 타기 초․중 구간 마라톤 대회ꡑ 및 ꡐ초등학교 수영대회ꡑ 개최를 의무화했다. 또 ꡐ체조 꿈나무 발굴 대회ꡑ도 개최하고, 대회 1,2,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200만 원을 현금 시상한다. 특히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1차 5개년(1999~2003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으로 경북체육 도약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이 계획에 따라 242개 초․중․고교 운동부가 중점 육성됐다. 훈련비로 111억 원이 지원됐으며, 전문 코치 83명도 충원했다. 우수 및 전임 코치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코치 포상금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팀 또는 개인 경기를 우승으로 이끈 코치에게 각각 1000만 원과 300만 원의 포상금을, 2,3위로 이끈 코치에게도 50만~1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경기장 및 연습장 신설․보강, 장비 현대화, 동하계 합동 강화훈련과 현지 적응훈련 및 취약종목 경기력 보강 등도 집중 추진했다. 이런 노력으로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 12~14위로 하위권이던 성적이 6~8위 중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도 교육청은 2005년부터 2차 5개년 계획 추진에 들어갔다. 1차 계획을 대폭 확대, 강화했으며, 특히 많은 메달이 걸려 있거나 기록경기 종목인 육상․수영․체조․양궁 등 육성에 투자가 집중됐다. 따라서 이들 종목의 학교 운동부 창단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18개 대상 학교 중 이미 15개 학교가 창단했다. 이들 학교에는 2007년 선수 1인당 연간 훈련비 70만~120만 원씩이 지원된다. 기존 272개 초․중․고교 392개 팀 활성화를 위한 각종 예산지원도 대폭 늘렸다. 2009년까지 전문 코치 90명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이백효 경북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장학사는 ꡒ체육예산이 대폭 투입되는 2차 5개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경북은 전국체전 및 전국소년체전에서 상위권에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ꡓ이라고 전망했다. [●다수 단체 종목 단일팀] : 하지만 경북 체육이 정상에 서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 인프라 구축과 선수 확보가 절실하다. 이를 반영하듯 도내 초․중․고교의 럭비․농구․하키․배구팀은 각각 ꡐ단일팀ꡑ이다. 이마저도 김천 한일여고 농구팀을 비롯한 상당수는 선수 수급이 안돼 예비선수가 없는 실정이다. 때문에 팀 운영의 어려움은 물론 경기력 저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메달박스로 꼽히는 수영은 인프라가 열악하다. 수영장이 있는 곳은 포항․김천․영천 등 3곳이 전부다. 초․중․고교 수영선수도 모두 130여명에 이르지만 해마다 20~30명씩 줄고 있다. 역대 전국 대회에서 거둔 성적은 금메달 2개가 고작이다. 학부모와 학교들도 갈수록 학교체육 기피현상이 두드러져 체육발전의 저해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장학사는 ꡒ많은 예산이 드는 수영장․벨로드롬 경기장 등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노후 장비 현대화가 시급한 현안ꡓ이라며 ꡒ이를 위해 경북도와 도체육회 등과 협력해 해결하려고 애쓰고 있다.ꡓ고 말했다. 예천은 양궁 종목의 메카. 예천여중 3년 홍은지(16)양은 지난해 문화관광부장관기 타기 대회에서 우승을, 예천중은 중고연맹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등을 했다. 이밖에 예천여고 이다빈(17)․예천중 박흥석 선수 등도 예천이 배출한 김진호․황숙주․윤옥희․최원종․한희정에 이어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07년 1월 21일 (일) 19:40)
예천군 양궁(管內 初等部 洋弓選手 全國男女室內洋弓大會 善戰) [記事] : 2007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충북 괴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남녀 실내양궁대회에서 관내 초등부 양궁선수들이 선전해 활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높였다. 여초등부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박현정, 이유리, 김현주(5학년), 임희진, 이다솜(4학년) 선수가 출전해 단체 1위와 박현정 선수가 개인 3위, 남초등부에 예천초등학교 권순호, 이상규, 김락원(5학년), 임성호, 윤태규, 안성재(4학년)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관내 초등학교 양궁선수들은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방학 중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활시위를 당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예천초등학교 양은영 코치는 ꡒ우리 선수들의 기량은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다ꡓ며 ꡒ사선에 올랐을 때 자신감 있게 활시위를 당길 수 있도록 정신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ꡓ고 말했다. 현재 관내에는 예천초(감독 박상현, 코치 양은영), 동부초(감독 장재길, 코치 서만교), 남부초(감독 노경동, 코치 이상교), 예천여중(감독 금휘섭, 코치 이지영), 예천중(감독 서재영, 코치 석미영), 예천여고(감독 이준성, 코치 임병혁), 예천실업팀(감독 문형철, 코치 김성훈) 등 초․중․고, 실업 7개 팀이 있으며, 감독, 코치로 구성된 친목모임 칠성회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가지고 상호 기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예천양궁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과 함께 우리 선수들이 대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3월 01일 10:09:49 / 수정 : 2007년 03월 01일 13:43:55)
예천군 양궁('全國室內洋弓大會 醴泉郡 選手들 優秀한 成績 거둬' ) [記事] : 예천군 양궁 선수들이 2009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 충북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동부초등 6년 권현정(부: 권창길, 모: 임귀순) 양이 여자초등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예천여중(여중부) 3위, 예천초등(남자초등부) 3위, 동부초등(여자초등부) 3위를 차지했다. 또 예천군청 한인숙 선수는 여자일반부 3위에 입상했다.(醴泉新聞 2009년 02월 12일 13:15:52)
예천군 양궁(大邱·慶北 ‘洋弓 全盛時代’ 열리나) [記事] : 대구·경북 양궁이 연이은 우승 소식을 전하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대구중구청이 2012년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충북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실내양궁대회 남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중구청 남자 양궁팀(김원섭·홍성칠·진성엽·임하성)은 지난 17일 예선 2위로 단체전 결승에 진출해 예선 1위로 올라온 현대제철 양궁팀을 234-232로 눌렀다. 특히 김원섭은 16일 개인전 결승에서도 팀 동료인 홍성칠을 6-3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따내면서 2관왕에 오르는 등 물오른 기량을 과시했다. 예천군 역시 최근 충북에서 열린 전국양궁대회에서 군청 실업팀과 더불어 초·중등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양궁의 고장임을 입증했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충북 보은 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팀은 남자부 개인전 금메달과 동메달, 남녀혼합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개인전 4강에서는 예천군청 김규찬과 같은 팀 장우덕이 맞대결을 펼쳐 장우덕은 동메달을, 김규찬은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김규찬과 김현진은 남녀혼합에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장용호와 윤옥희에 이은 예천양궁의 명맥을 이어갈 선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실업팀에 이어 예천중 양궁부도 지난 14일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1위(송창협)와 단체전 1위를 차지해 학교의 명예를 알렸다. 초등부에서는 예천초등 양궁부(조승욱·윤기원·박민수·이민규)가 남자 단체 1위와 개인종합 2위(박민수)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예천초등 양궁부는 전국 실내양궁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체 1위를 차지해 의미를 더하면서 예천양궁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김석기 예천초등 교장은 “미래 양궁 꿈나무들의 입상을 축하하고 올해 벌어질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양궁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석원 記者 임훈 記者 嶺南日報 2012-02-20)
예천군 양궁(醴泉管內 洋弓選手團 突擊部隊 캠프 入所 : 體力, 精神力, 膽力 等을 길러) [記事] : 예천관내 양궁선수 39명과 지도자 7명은 2012년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8사단 오뚜기부대 기갑대대(경기도 포천 소재)에 경북 양궁협회장의 주선으로 예천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병영체험을 실시하였다. 제식훈련을 시작으로 입소식, 기초유격 훈련, 각개전투, 모형탑 헬기 레팰, 사격술 예비훈련의 과정을 체험하였다. 이러한 체험은 양궁경기에 필요한 극기력, 체력, 정신력, 담력 등을 길러 실제 양궁경기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병영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은 “특히 조현천 8사단장(지보 출생)의 특별한 관심과 격려로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었다”면서 시즌이 시작되는 3월부터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醴泉뉴스 201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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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 교육과정 도공모전, 도교육감 표창... 축하합니다.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 100대 敎育課程 優秀學校 公募展 獎勵 受賞 : SUPER프로젝트로 幸福한 敎育課程 運營)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김숙희)는 수업 방법 혁신을 통해 행복교육을 구현하는 우수학교를 발굴하기 위한 ‘2014학년도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공모전’에서 선정되어 경상북도교육감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천남부초등학교는 ‘SUPER프로젝트로 미래 리더의 5힘키우는 행복배움터’라는 교육비전으로 지역의 특수성과 학교여건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숙희 교장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힘을 결집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SUPER행복교육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과정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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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93
예천군농업기술센터(‘全國 탑프루트 沙果 現場評價會’ 醴泉서 開催 : 全國 탑프루트 示範團地 會員 및 關係者 參席)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4년 10월 21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전국 탑프루트 사과 시범단지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전국 15개 사과 탑프루트 시범단지 회원 및 관련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기술지원 현황과 단지별 개선방안, 시범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등에 대해 토의하고 각 시범단지별로 생산해 출품한 사과의 품질을 평가하면서 시식했다. 또한, 평가회가 끝난 후 현종식 회원 농가의 과원을 방문해 과원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현장에서 평가하면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탑프루트는 수입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여 최고 품질의 과실을 생산할 수 있는 종합기술을 확대 보급코자 농촌진흥청이 지난 2006년부터 사과ㆍ배ㆍ포도ㆍ복숭아ㆍ단감ㆍ감귤 등 6개 과종을 대상으로 전국 50개 중앙단지를 선정하여 1단계(2006~2008), 2단계(2009~2011), 3단계(2012~2014)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시범단지는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관련기관으로부터 고품질 재배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교육 및 현장컨설팅과 생력 재배를 위한 다양한 시설 및 장비를 지원받아 최고 품질의 과일을 생산ㆍ유통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황부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탑프루트는 크기, 당도, 색도, 안전성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별ㆍ출하하는 과실로 지난 3년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은풍골 사과 탑프루트 단지에서 생산된 사과가 전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사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풍골 사과 탑프루트 단지는 지난 2012년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3단계 시범단지로 선정되었으며 3년간 25명의 회원이 참여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예천 사과의 품질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1일)
예천상록수축구단(4個 市郡 조기회 對抗 親善 蹴球大會 開催 : 醴泉, 榮州, 安東, 聞慶 地域 蹴球팀 相互 友誼다져) [記事] : 예천, 영주, 안동, 문경 4개 시군 조기회 대항 친선 축구대회가 2014년 10월 19일 예천공설운동장 인조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예천 상록수축구단(회장 권도식) 주최로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기념으로 4개 시군 조기회원, 선수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권도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 70-80년대 4개 시군 조기회원들이 친선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지며 활발한 교류를 가졌다”고하며 “앞으로도 시군간의 상호 교류경기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는 경기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우승은 문경 21세기 축구단, 준우승은 안동 물돌이 축구단이 각각 차지했으며 폐회식에서 평면 TV, 자전거 등 20여점의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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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