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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1) : 예천세계활축제(53) 예천군청-예천군청 실업양궁팀(1)(附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20일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권동칠 트텍스타 대표, 27일 국제신발 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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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醴泉郡廳 文化觀光課 서재영 氏 洋弓 無敵 神話ꡐ一等功臣ꡑ: 地域 劣惡한 體育 環境 克服 選手들 뒷바라지 숨은 일꾼) [記事] : 체육 웅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예천체육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공무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계에 근무하고 있는 서재영 씨(44). 어릴 적부터 운동이 좋아 태권도를 배워 체육학과 진학을 꿈꾸어 왔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지난 90년 예천군청 기능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 때부터 지역의 열악한 체육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선수들의 뒷바라지에 온 정성을 쏟으며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후배들이 이룰 수 있도록 때로는 후견인 역할까지 도맡아 하면서 충실한 체육인의 길을 걸어 왔다. 지난 2000년 10월 제27회 시드니올림픽 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장용호 선수와 김수녕 선수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 한국의 태극기를 세계에 휘날리며 무적 신화를 일으키기까지 서씨의 뒷바라지는 헌신적이었다. 때문에 서씨는 예천양궁의 숨은 일등공신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씨는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는 물론 학도체전, 도민체전, 전국체전, 생활체육 등 체육 관련 대회가 열리는 곳이면 어김없이 나타난다.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서부터 점수 체크, 식사 조절 등을 일사천리로 진행시키는 등 우승을 위한 그의 집념은 타시군 체육 관계자들이 혀를 내두를 만큼 집요하다. 서씨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평생의 꿈인 행정 공무원이 되기 위해 2003년 2월 경북도가 기능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직 전직 특별임용 시험에 응시, 당당히 합격, 불혹의 나이에도 하면 된다는 교훈을 남기기도 했다.(강성화 記者 慶北日報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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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洋弓實業팀) [體育] : 1983년 3월 21일 코치 1명, 선수 8명으로 창단되었다. 창단 1개월 만인 4월 말 제17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출전, 남자 단체에서 준우승, 개인전에서 이세일 김윤식 선수가 대회신(大會新)을 수립하였다. 국가대표선수 1명(호진수)을 배출하기도 했다. 그 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양승현, 손광호, 홍준의 선수이다. 단장은 김우영, 감독에 변장우, 남자코치에 문형철이고, 여자 코치에 이왕우, 선수에 권기매, 최수정, 정정옥, 김은숙 등이다. 1985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회 회장기쟁탈 전국양궁대회에서 남자 일반부에서 대회신기록인 3,785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30m 싱글에서 호진수 선수가 343점으로 1위, 홍준의 선수가 342점으로 2위를 하는 등 금 2개, 은 4개, 동 2개를 차지하였다. 1987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동년 제68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최근은 성적의 부진과 우수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창단된 지 13년 9개월 만인 1996년 12월 16일 해체되었다(每日新聞 1985.9.4, 漢川新聞 1996.12.25). [醴泉新聞] : 1984년 1월 남녀 10명으로 창단된 체육 단체로, 각종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 입상을 다수 차지하였고, 한희정, 김미자 등 여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우수 선수를 확보하지 못해 전국체전을 비롯 각종 전국대회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1998년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를 영입하면서부터 기록이 크게 향상되어 1999년부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개인 금 은 동메달 30여 개를 획득했다. 1999년에는 전국체전에서 금 2, 동 1개를 획득했고, 10여 개의 각종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개와 20여 개의 은, 동메달을 획득 전국 최고의 팀으로 성장해 왔다.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는 유럽 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세계선수권대회, 프레올림픽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국위 선양과 양궁의 본고장인 예천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했다. 특히 제33회 종별양궁선수권대회 및 제80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90m 및 올림픽라운드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4개의 세계신기록(最多)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1월 21일에 대한양궁협회로부터 남자부 최우수단체로 수상되고, 문형철 코치는 최우수지도자로 뽑혔다. 2000년 3월 제34회 전국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양궁팀이 종합우승, 김수녕 선수(2000년 영입, 88올림픽 금메달 2관왕)는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고, 시드니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각각 뽑혔다.(醴泉新聞 2000.1.20, 每日新聞 2000.5.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팀 運營) [郡政] : 활의 고장으로서 긍지를 살리고 예천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양궁실업팀이 각종 국내외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기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소속 김수녕, 장용호 선수가 시드니올림픽에서 금ㆍ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위 선양은 물론 양궁의 메카로서의 군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운영 팀 구성은 2개 팀 10명(코치, 선수 남녀 각 4) 중 장용호, 김수녕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이다. 2000년 운영비는 4억2천6백만 원(도비 1억4천8백만 원, 도 체육회 1억 원, 군비 1억7천8백만 원)이었다. 성과로서 국제대회에서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경기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금메달을 각각 획득, 김수녕은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동경실내양궁대회에서는 김수녕이 개인종합 1위를 획득하였고, 유럽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1위를 각각 수립하였다. 국내대회에서는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1위, 거리별 6개 입상하였고, 김수녕은 개인종합 1위, 장용호는 개인종합 2위를 하였고, 대통령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거리별 3개 입상하였고, 실업연맹회장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성남이 개인 1위와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2개 입상을 하였고, 회장기전국양궁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이자가 개인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3개 입상을 하였고,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남자 단체 2위, 여자 단체 2위, 서을경이 개인종합 1위, 거리별 5개 입상을 하였다.(郡政推進 優秀事例集 200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綜合選手權 男女部 優勝) [記事] : 예천군청과 전북도청이 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2년 11월 28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단체전에서 상무를 꺾고 결승에 진출, 경북고를 제치고 올라온 인천계양구청을 248-24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3-4위전에서는 상무가 경북고를 248-243으로 이겼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전북도청이 현대 모비스를 251-246으로 제압, 각각 1, 2위에 올랐고, 청원군청을 245-244로 꺾은 한국토지공사가 3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2년 11월 28일 14:05:1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팀 團體綜合 1位) [記事] : 2003년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팀이 단체종합 1위(4,010점 대회신)를 차지하고 예천여중 조은애(3학년) 선수(1,340점)와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1,350점 대회신)가 각각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장용호 90m, 홍성칠 50m, 예천여중 조은애 50m, 예천여고 정은진 60m 각각 2위를 기록했으며, 장용호 50m, 김성남 30m, 최남옥 70m, 이선화 60m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다.(醴泉新聞 2003-03-28 14:58:5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洋弓 男子一般部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남자양궁팀이 올림픽제패기념 제21회 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가 앞장선 예천군청이 충북양궁협회를 250-24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嶺南日報 2004-09-16 조진범 記者)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팀 男子團體戰 優勝, 大邱 中區廳 6点 差로 따돌려) [記事] : 2004년 10월 2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실업팀이 남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29일 오후 2시부터 전국에 생방송 중계로 열린 결승전 대구 중구청과의 경기에서 6점 차(249대 243)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용호 선수를 비롯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첫 라운드부터 앞서기 시작해 끝까지 선전을 펼쳤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지난 1983년 창단되어 그 동안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등 국가 대표선수를 비롯한 100여 명의 선수를 배출시키기도 했다.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녀 각각 4명의 팀으로 구성돼 활약하고 있다. 창단 이후 전국실업대회를 비롯해 종별선수권대회, 올림픽대회 등 각종 국내 국제경기에 출전해 300여 차례 입상과 훈포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실업팀으로 정상 가도를 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16:29:1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 代表팀 코치陣 世代交替) [記事] : 세계 최강 비결은 끊임없는 세대교체. 한국 양궁이 2008년 북경올림픽을 겨냥해 대표팀 코칭스태프를 전면 개편했다. 대한양궁협회는 2004년 11월 30일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46)과 구자청 현대모비스 감독(37)을 남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박성수 계양구청 코치(34)와 박상도 대전시청 감독(35)을 남녀 대표팀 코치로 발탁하는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스타 출신 지도자를 남녀 대표팀에 발탁해 한국 양궁의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 데 있다. 박성수 남자팀 코치는 88년 서울올림픽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한국 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리는 데 초석을 놓았던 주역. 2000년부터 인천 계양구청에서 지도자 수업을 시작했고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대표팀 코치로 실력을 뽐냈다. 또 구자청 여자팀 감독은 제10회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구자청 감독은 전임 서오석 감독(47)에 견주면 10년이나 젊어 세대교체 효과를 극대화한 측면도 있다. 문형철 남자팀 감독은 김수녕을 복귀시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출전시켰는가 하면 남자팀 간판스타 장용호를 길러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시드니와 아테네올림픽서 여자대표팀의 전관왕을 이끌었던 서오석 감독은 소속팀 전북도청으로 복귀했다. 지도 체제를 개편한 대표팀은 2004년 12월 5일부터 겨울철 강화 훈련에 들어간다.(권부원 記者 京鄕新聞 2004.11.30 (화) 18: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문형철 醴泉郡廳 洋弓選手團 監督, 國家代表팀 監督으로 拔擢) [記事] : 문형철(47)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감독이 2004년 12월 5일자로 국가대표 남자양궁선수단 감독으로 발탁되었다. 문 감독은 전북 부안 태생으로 부안농고를 졸업하고 1977년 삼익악기 선수로 입단, 예천군청과 인연을 맺은 것은 이병탁 양궁협회장의 주선과 권유로 지난 1984년 예천군청 양궁성수단 코치로 부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21년째 예천군과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89년도와 2001년도 두 차례에 걸쳐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 대한양궁협회 기록이사, 경북양궁협회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 ꡒ지난해(2003년) 개최된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과 군청 양궁팀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예천체육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기억에 가장 남는다.ꡓ고 말하는 문 감독은 예천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부인 전미연(44) 씨도 지난 85년 예천군청 민원실에 근무할 때 만나 결혼, 2녀 1남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태릉선수촌과 예천을 오가며 더 바빠진 문 감독은, ꡒ2005년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각오를 밝히고, ꡒ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초․중․고․실업 등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ꡓ며 지역민들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감독은 양궁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90년에 체육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양궁협회 지도자상, 경북지사 표창, 대한체육회 지도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42:3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會長旗 洋弓 團體 醴泉郡廳 非公認 世界新) [TV放送] : 회장기 전국 양궁대회 마지막 날 올림픽 라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예천군청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예천군청은 4강에서 261점을 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뒤 결승에서 250점을 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전북도청이 247점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스포츠] 정재용 記者 입력 시간 : 2002.07.22 (20:37))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TV放送] : ◉앵커: 대한양궁협회는 내년(2005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남녀 대표팀 감독에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과 구자청 모비스 감독을 각각 선임하는 등 코칭스태프를 개편했습니다.(KBS뉴스9 2004.11.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女子 2位 男子 3位 入賞 快擧) [記事] : 2005년 1월 17일~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팀이 여자단체 2위, 남자개인종합 3위(김성남)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 번 대회에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벌어진 경기에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의 영예를 안아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전 군민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이번 대회 입상으로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명예를 대·내외에 과시했다. 김 군수는 선수들에게, "입상을 축하하고 올해 벌어질 각종 대회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2 오전 9:58:1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室內洋弓大會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이 2005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번 대회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대회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은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하여 기쁨이 두 배로 컸으며, 또한 남자개인종합에서 김성남 선수가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양궁의 고장인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醴泉新聞 2005-01-28 13:3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 3次 選拔戰- 장용호, 윤옥희 첫날 2位) [記事] :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김문정(청원군청)이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남녀부 선두를 달렸다. 박경모는 2005년 3월 5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싱글라운드 1회전에서 총 배점 1,363점을 얻어 장용호(예천군청. 1,355점)와 한승훈(제일은행. 1,354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선 김문정이 총 1,376점으로 윤옥희(예천군청. 1,370점)와 2004아테네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박성현(전북도청. 1,369점)을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이동칠 記者 2005.4.5 (화) 17:4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예천군청 윤옥희, 女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 계양구청)가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고수했다. 박경모는 2005년 4월 8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회전에서 배점 18점을 받아 15점에 그친 정재현(아이앤아이)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16.5점을 받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16점. 전북도청)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4.8 (금) 18: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양궁 국가대표 발탁)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중 3명이 2005년 양궁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그 3명은 2005년 4월 9일 오후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최종일에서 국가대표로 확정되었다. 그 3명은 이로써 이 번 대회 상위 8위까지 선발되는 양궁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려 오는 6월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돌풍을 예고했다. 한편 오는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남녀대표 4명씩을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은 오는 19일부터 막을 올린다. ◇남녀 양궁 국가대표 명단 : ▲남자=박경모, 정재헌, 한승훈(제일은행), 임동현(한체대), 최영수(효원고), 최원종, 장용호(이상 예천군청), 김보람(두산중공업) ▲여자=이특영, 박성현,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김유미(토지공사), 이현정(경희대), 박회윤(청원군청), 윤미진(경희대)(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4.9 (토) 17:4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3人方 國家代表 選拔) [記事] : 2005년 4월 4일~9일까지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2005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최원종 선수와 윤옥희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이 번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남 8명과 여 8명의 선수들은 4월 말과 5월 초 2차례에 걸쳐 자체 평가전을 실시한 후, 대표 1진과 2진으로 구분, 5월 16일~20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6월 20일~2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10월 17일~24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예천군청 실업 양궁팀은 전국 실업팀(남 11개, 여 14개) 가운데 유일하게 남녀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 번 국가대표팀 감독이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인 만큼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을 제대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돼 세계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3인방의 활약이 엿보인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0 오전 10:56:3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大統領旗洋弓 : 醴泉郡廳, 男子 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장용호-김석관-김성남)은 2005년 6월 13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김재환-김창환-구춘성)를 251-24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여자부에서는 전북도청이 대구서구청을 250-243으로 누르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심재훈 記者 2005.6.13 (월) 17:4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은 亦是 醴泉이 最高) [記事] : 예천군청이 국가대표 장용호의 활약으로 남자일반 및 개인 우승, 여자부 단체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이 양궁의 고장임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2005년 6월 6월 8일~13일까지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계속된 제23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의 남자팀이 총 251점을 획득 단체우승을 차지했으며, 장용호는 개인전 금메달(112점), 90m 금메달(331점), 50m 은메달(342점), 70m 동메달(341점) 등을 기록. 양궁의 귀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또 남자부 김성남은 30m에서 355점을 얻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예천군청 여자일반부도 단체 3위(252점)와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에서 2위(112점)를 기록했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30m 경기에서 357점을 기록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시·도대항에서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이병탁, 사무실 예천읍)가 29점을 획득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13 오후 2:1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實業洋弓팀, 醴泉 洋弓 名聲 對內外에 알려)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해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획득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 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 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며 예천이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6-14 17:03: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第23回 大統領旗 洋弓大會 席捲 : 團體戰 男子 1位, 女子 3位)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 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대회에서 수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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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20일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축하합니다.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思悼世子 胎室遺蹟 文化財 指定 ; 醴泉 ‘鳴鳳里 경모궁 胎室 감역 각석문’ 道指定 文化財로 登載)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상리면 명봉사 일주문 근처에 있는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을 문화재로 지정 신청한 결과 2014년 10월 20일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623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지난 2012년 9월 명봉리 조선왕실 태실유적 발굴조사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 각석문은 정조 9년(1785년)에 사도세자의 태실공사 책임자들의 명단이 자연암석에 가로 76cm, 세로 99cm의 크기에 새겨져 있으며 그 내용은 ‘승정원일기』에 기록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또한, 각석문은 사도세자의 태실 공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 및 공사의 규모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조 재위기간 중 추진된 사도세자 추숭사업의 전모 또는 정조 연간의 정치·문화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아주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왕실의 태실문화는 동양의 한ㆍ중ㆍ일 삼국 중 우리나라에만 남아 있는 독특한 문화로서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전국 27개소의 왕과 왕비태실 중 3개소가 예천군 명봉사와 용문사에 분포해 있어 지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태실유적 복원 사업 및 명봉리 태실유적을 추가로 문화재 지정을 신청해 세계유산으로서 가치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각석문은 운관제거(雲觀提擧) 홍양호(洪良浩), 도관찰사(都巡察使) 정창순(鄭昌順), 풍기군수(豊基郡守) 이대영(李大永), 영천군수(榮川郡守) 정래정(鄭來鼎), 감역관(監役官) 안사언(安思彦)이라고 기록되어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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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권동칠 트텍스타 대표, 27일 국제신발 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축하합니다.
권동칠(국제첨단신발 기능경진대회 트렉스타 대상 수상 : 손을 사용하지 않고 신을 수 있는 신발 끈 시스템) [기사] :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용문면 출생)가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신기술인 ‘손을 사용하지 않고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신발 끈 시스템’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발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해외 신발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신발 비즈니스의 장이 열리는 행사이다. 대상을 수상한 트렉스타의 신기술은 ‘손을 사용하지 않고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신발 끈 시스템’으로 현대인들의 바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신발 끈 형식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해낸 신기술이다. 이 신발 끈 시스템은 몸을 굽히고 신발을 신어야했던 기존 신발 끈 형태와 다르게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당기는 움직임만으로도 간편하게 신발 끈을 조여 신을 수 있다. 특히 양 손에 짐을 들거나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언제나 양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더 편하고 풍요로운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보행 시 신발 끈이 풀릴 위험이 없어 야외 활동을 더욱 활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 트렉스타의 이 신기술은 시대에 따라 신발 끈을 묶는 형태에서 벨크로 형태, 다이얼 형태 등으로 발전해온 신발 끈 시스템의 또 한 번의 발전을 일으켰다는 평이다. 이 기술은 지난 7월과 8월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들을 배출해 내고 있는 아웃도어시장의 본토인 미국, 유럽의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회에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으며, 미국 솔트레이드 시티에서 열린 아웃도어 리테일 쇼에서는 아웃도어 제품 전문 저널인 기어로그라퍼를 통해 베스트 기술로도 선정되었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손을 쓰지 않고 신을 수 있는 신발 끈 시스템 기술로 또 한 번 세계시장의 신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손을 쓰지 않고 신을 수 있는 신발 끈 시스템을 적용한 신발은 올해 10월 말 국내 출시 예정이다.(醴泉新聞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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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