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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2) : 예천세계활축제(5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2)(附 김도영 예천신문 대표, 23일 경북도민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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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윤옥희, 첫날 先頭) [記事] : 예천군청 소속의 장용호와 윤옥희가 양궁 2005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부 1위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배점 합계 12점으로 한승훈(제일은행.10.5점)과 박경모(계양구청.8.5점)를 제치고 남자부 선두를 달렸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가 11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9점을 쏜 윤미진과 이현정(이상 경희대)을 따돌리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동칠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3일 (화) 17: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慶北 善戰…綜合 3位 確定, 大會 6日째 金 10 追加…庭球 南大 團體戰 5連覇)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2005년 10월 19일 개막 6일째를 맞으며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미 종합 3위를 확정지은 경북은 여유있는 막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경북은 이날 정구 대구가톨릭대와 배드민턴 김천시청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10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금70, 은57, 동메달82개(총 209개)를 획득한 경북은 경기(금102, 은120, 동104개)와 서울(금102, 은79, 동102개)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26개 종목이 종료된 가운데 종합득점에서도 경북은 3만3천549점을 확보하며 경기(4만7천829점), 서울(3만9천971점)에 이어 역시 3위를 마크했다. 경북은 4위권인 충남, 경남에 5천여 점 앞서 사실상 3위를 확정지었다. 이 날 양궁 단체전에서 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출전한 예천군청이 금 과녁을 명중, 종목 4개 째 금메달을 따냈다. 70m에서 우승한 최남옥은 2관왕에 올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10/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 女子팀 金메달 朗報) [記事] : 제86회 전국체전에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참가 중인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낭보가 전해져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전 국가대표 최남옥, 현 국가대표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로 구성된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2005년 10월 19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속계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세계랭킹 1.2위이자 현 국가대표선수 2명을 보유한 전라북도 대표팀을 제치고 감격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우승 후보로 예상됐던 남자부는 4위에 입상하는 불운을 맞았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다음달 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9 오후 7:35: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體典- 醴泉郡廳,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땄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선 경북 예천군청(윤옥희, 최남옥, 김소미, 한인숙)이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을 비롯해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이성진 등 세계 최강들이 버틴 전북도청을 249-242로 꺾고 금메달을 따는 파란을 일으켰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9일 (수) 17: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選手團 凱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실업선수단이 2005년 10월 14일부터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 2005년 10월 20일 개선했다. 이번 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 양궁팀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최남옥,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가 출전해 전북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부 개인종합에서도 최원종 선수가 INI스틸 김청태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최원종 선수는 개인 준결승 70m 경기에서 12발 모두를 골드에 명중 120점을 획득, 퍼펙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지난 93년 박경모 선수가 터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수립한 119점을 12년 만에 갈아치우고 양궁의 역사를 새롭게 쓴 쾌거였다. 또 거리별로 여자부의 최남옥 선수가 70m 1위, 50m 3위를, 남자부의 장용호 선수가 90m, 50m, 30m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양궁의 고장의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치게 됐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이래 지금까지 100여 명의 선수들이 활약했으며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전국 최고의 명문팀으로,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여 선수 각 4명 등 총 10명으로 팀이 구성돼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10-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綜合選手權- 醴泉郡廳 男子 2位) [記事] : 예천군청이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에게 255-252로 패하여 2위를 했다. 예천군청은 장용호가 2엔드까지 3점차 리드를 지켜 무리 없이 우승하는 듯 했지만 이후 상무 방재환이 6발을 내리 10점 과녁에 꽂는 바람에 역전패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 金? 안방 과녁 뚫는 게 더 어려워!) [記事] : 2005년 11월 4일 예천에서 끝난 양궁 전국종합선수권은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1차 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남자부 우승자는 장용호(예천군청). 하지만 그는 아시아 선수권(5일~10일․인도 뉴델리)엔 출전하지 못했다. 현 남자 국가대표 1진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체대), 한승훈(제일은행), 김보람(두산중공업). 여자 1진은 박성현, 이성진(이상 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 윤옥희(예천군청)다. 장용호는 대표 2진 네 명 중 한 명일 뿐이다. 그는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올림픽에 세 번 연속 출전(1996애틀랜타․2000시드니․2004아테네), 단체전 금메달을 두 개 따낸 강자. 세계기록 13개 부문 가운데 6개(개인 2개․단체 4개)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그러나 지난 세계선수권(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선발전에서도ꡐ안방 경쟁ꡑ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래서 한국 양궁대표로 뽑히기가 올림픽 금메달 획득만큼이나 어렵다는 소리가 나온다. 2005 마드리드 세계선수권 개인․단체 2관왕인 정재헌(아이앤아이 스틸) 역시 지금은 대표 2진에 머물러 있다. 종합선수권 결과는 8강 탈락. 아무리 세계챔피언이라도 빈틈을 보였다간 누구에게 덜미를 잡힐지 모른다.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개인전 4강서 70m 떨어진 10점 과녁(지름 12.2㎝)에 화살 12발을 모두 꽂아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던 최원종(예천군청)은 마드리드 세계선수권 단체 금메달, 개인 3위를 했던 이 선수도 대표 2진으로 내려와 있다. 종합선수권에선 64명이 겨루는 개인전에 나가지도 못했다. 예선라운드(4거리 합계)서 전체 102명 중 78위에 그쳤기 때문. 2차 선발전(내년 초 예정) 티켓은 종합선수권 예선라운드 20위 이내, 개인전 8강에 든 선수들에게만 주어졌다. 그러나 최원종에겐 아직 기회가 있다. ꡐ국가대표 1․2진과 주니어 대표는 2차 선발전 성적부터 반영한다.ꡑ는 작은 특혜 덕분이다. 2006년 여름 무렵까지 이런 선발전을 네 차례 통과한 남녀 각 8명씩은 태릉선수촌에서 자체 평가전을 세 번 더 치러야 한다. 머리로 짜낼 수 있는 거의 모든 경기 방식이 동원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남녀 네 명씩인 국가대표 1진(올림픽은 세 명)으로 뽑힌다면 태극 문양을 가슴에 다는 순간, 우리 궁사들 하나하나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다.(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1월 7일 (월) 10:5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ꡐ太極마크=金ꡑ世界 最强 公認) [記事] : ꡐ정상에 오르기도 쉽지 않지만 정상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ꡑ2000시드니올림픽, 2004아테네올림픽에서 연거푸 3개씩의 금메달을 휩쓴 한국 양궁은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기보다 국내 선발전이 더욱 어렵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선수층이 두텁다는 얘기다. 도하아시안게임에서는 남녀 개인과 단체전 등 4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그러나 최근 중국 등의 기량이 급상승, 거센 도전을 예고한다. 한국 양궁은 모두 7차례의 선발전과 평가전을 통해 남녀 각각 4명의 정예 선수를 선발한다. 아테네올림픽 멤버인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이상 남자)와 박성현(전북도청) 이성진(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이상 여자) 등이 모두 나서 정상의 기량을 다툰다. 여기에 지난해 세계선수권 등에서 맹위를 떨친 최원종(예천군청) 정재헌(아이앤아이) 한승훈(제일은행) 김보람(두산중공업․이상 남자)과 이특영(광주체고) 윤옥희(예천군청․이상 여자) 등도 가세해 올림픽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였지만 2005년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한 장용호도 자존심 회복을 벼른다. 한국의 아성에 도전하는 나라는 중국 인도 일본 등이다. 여자부에서는 2005년 인도아시아선수권 단체 결승에서 한국의 전 종목 석권을 좌절시킨 중국이 다크호스. 양궁은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중국의 정책 종목이다. 남자의 경우 한국인 임채웅 감독이 이끄는 인도가 위협적이다. 기복이 심한 단점이 있지만 기세가 오르면 한국도 버거울 수밖에 없는 상대다. 아시안게임에서 유독 강세를 보여온 일본도 부산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의 영광을 잇겠다는 다짐이다. 이들 국가는 한국의 지도자들을 대거 영입했다. 최근 호주가 대표팀 감독으로 오교문을 끌어들인 것을 비롯해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이 한국인 지도자를 선봉으로 타도 한국을 외치고 있다. 이 때문에 도하아시안게임은 한국대 아시아국들의 2파전 양상이 되고 있다.(박준석 記者 서울新聞 2006년 1월 11일 (수) 20:2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김성남과 문형철, 2005年 慶北 韓國新記錄賞과 指導者賞 選定) [記事] : 경북체육회는 2006년 1월 26일 도체육회 회의실에서 법제ㆍ인사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2005년도 한국신기록상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선수권대회에서 30m 360점을 기록한 예천군청 양궁팀의 김성남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지도상은 문형철 예천군청 양궁팀 감독이 선정됐다. 문 감독은 2005년 전국체전에서 금3개와 동4개를 딴 것을 비롯,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금 2개, 회장기전국실업양궁대회 금5개 등 각종 대회에서 경북양궁의 위상을 높인 지도력을 평가받았다. 이날 법제ㆍ인사상벌위원회에서 선정된 유공자들은 경북체육회 최종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2006년 2월 20일 열리는 2006년도 경북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식을 가진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26 19:18:27)
예천군청 실업양궁팀(ꡒ第87回 全國體典 成功開催 總力ꡓ: 昨年 事業實積 等 審議) [記事] : 경상북도체육회(회장 이의근 지사)는 2006년 2월 8일 오전 경북개발공사 5층 회의실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어 200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과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6년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남은 기간 동안 만반의 준비를 갖춰 대회 성공 개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경북최고체육상 수상자도 최종 결정됐다. 지도상은 문형철 예천군청 양궁팀 감독이 받는다. 문 감독은 팀이 2005년 전국체전 금 3, 동메달 4개와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금 2개를 획득하는데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했다. 또 전국체전에서 신기의 퍼펙트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최원종(예천군청 양궁)과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김성남(예천군청 양궁)이 신기록상을 수상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6/02/0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장용호 윤옥희 國家代表 選拔) [記事] : 예천군청 소속인 장용호와 윤옥희는 2006년 5월 22일 한국 토지공사 대전 연수원에서 끝난 대표 4차 선발전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뽑힌 남녀 대표 각 8명은 2006년 7월 7일부터 3차례 열리는 최종 평가전 성적으로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남녀 각 4명을 가린다. 남녀 국가대표 명단은 다음과 같다. ▲남자=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 박경모(계양구청), 장용호(예천군청), 홍성칠(SC제일은행), 이창환, 이상현(이상 상무), 한승훈(SC제일은행), ▲여자= 이특영(광주체고), 김유미(토지공사), 이성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박성현(전북도청), 윤미진(수원시청), 안세진(대전시청), 최은영(청원군청)(이동칠 記者 연합뉴스 2006년 5월 22일 (월) 14:5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女洋弓團體戰 準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2006년 8월 25일 충북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221점(240점 만점)으로 준우승했다. 단체전은 종전 3엔드 27발(270점 만점) 방식이었는데 이번 시즌부터는 4엔드 24발(240점 만점)로 치러지고 있다. 여자부의 경우 새 FITA(국제양궁연맹) 단체전 세계기록(226점)도 한국이 갖고 있다.(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8월 26일 (토) 09:5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男子洋弓代表팀 윤성철 監督") [記事] :ꡒ활쏘기는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이 깃든 자랑스러운 전통 무예입니다. 이런 민족적 자질이 양궁에 접목돼 한국이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ꡓ최근 막을 내린 제15회 도하 아시아경기대회에서 한국 여자대표팀과 함께 양궁에 걸려 있는 4개의 금메달을 휩쓸고 돌아온 남자 양궁대표팀 윤성철(44) 감독. 그는 인천 토박이다. 인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의 양궁단 감독이기도 한 그는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두산중공업) 임동현(한국체대) 선수를 이끌고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1998년 열린 방콕 아시아경기 이후 8년 만에 전종목 석권이라는 영광을 되찾은 것은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선수들이 침착하게 활시위를 당겼기 때문. 하지만 선수들은 윤 감독에게 공을 돌린다.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도하의 사막 바람이 승부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 그는 출전에 앞서 전지훈련 장소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제주도를 택했다. 그의 판단은 적중했고, 선수들은 팀워크를 잘 맞춰 모래 바람을 뚫고 금메달을 휩쓸었다. 그가 양궁을 처음 잡은 것은 1975년 부평동중학교에 입학하면서. 1973년 인천에 처음으로 양궁부가 생겼기 때문에 사실상 인천의 양궁 1세대인 셈이다. 부평고에 진학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는 고교 2학년생이던 1979년 모스크바 올림픽을 앞두고 대표선수로 뽑혔다.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는 생각에 밤새워 활시위를 당기며 맹연습을 했지만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항의해 미국이 보이콧을 하고 한국도 서방세계의 다른 나라들과 함께 보이콧 대열에 합류해 그는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이후 상무에 입대한 뒤 경북 예천군청 등에서 실업팀 선수로 뛰던 그는 1991년 현대정공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현대제철에 양궁단이 생기면서 고향인 인천으로 돌아왔고, 1996년부터 감독을 맡아 선수들을 지도해 왔다. 그가 지도자 생활을 하며 지금까지 길러낸 국가대표 선수는 10명이 넘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박경모는 물론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호주 대표팀 감독인 오교문,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 정재헌 등이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ꡒ자질이 뛰어난 선수를 팀에 데려다 쓰는 것보다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를 발굴해 좋은 재목으로 길렀을 때 지도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ꡓ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東亞日報 2006년 12월 26일 (화) 06:5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洋弓 '雙으로' 金과녁 正照準 : 來日 열리는 安東 室內洋弓서 새해 첫 男․女 同伴優勝 노려) [記事] : 예천군 양궁팀이 새해 첫 대회에서 남녀 동반우승을 노린다. 예천 양궁팀은 2007년 1월 28˜31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는 전국에서 24개 남녀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리는 제10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2006년 12월 도하 아시아경기대회 양궁 금메달리스트들이 전원 참가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은 ꡒ올해 전병영(부산.남)와 최현주(전주 우석대.여)를 보강하며 팀을 정비했다. 여자부는 지난해 회장기대회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으며 남자부는 지난해 팀 구성이 어려워 입상을 못했으나 올해 기대주 전병영을 보강해 남녀부 동반우승을 노려볼 계획ꡓ이라고 말했다. 또 문 감독은 ꡒ실내양궁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실업팀 선수들이 사실상 국가대표 또는 국가대표 출신선수들이 대부분이어서 점수차는 1-2점차로 승부가 날 것ꡓ이라며 ꡒ선수들에게 경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ꡓ고 덛붙였다. 이번 대회에서 여자부는 예천군청과 대전시청, 대구 서구청, 한국토지공사, 청원군청 등이 우승을 다툴 전망이며 남자부는 예천군청과 하림, 두산중공업, 계양구청이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실내양궁대회에 이어 3월부터 예천에서 각종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3월에 제41회 전국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와 제18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양궁대회, 5월에는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7월에는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중고양궁대회와 제34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에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그리고 11월에 제39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등 2007년 한해 모두 8개의 전국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1-26 16:17:0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大統領旗 洋弓, 醴泉郡廳이 優勝) [記事] : 여자 일반부 우승은 예천군청(윤옥희․최남옥․한인숙․최현주)이 하였다. 2007년 6월 23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양궁장에서 벌어진 제25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 마지막날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7년 06월 23일 20:14:5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第18回 韓國實業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醴泉郡廳實業팀 活躍 돋보여) [記事] : 2007년 9월 1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프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팀이 개인종합 1, 2위를 차지하는 등 양궁 예천의 이미지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여자개인종합 1위를 차지하고 최원종 선수는 남자개인종합 2위를 차지하였는가 하면 장용호 선수가 90m, 70m에서 1위를 차지했고 최현주 선수도 50m에서 1위, 김성남 선수는 7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이 국내 최강임을 과시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9월 5일)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會長旗洋弓 男 頂上, 女 3位) [記事] : 예천군청은 올림픽 제패 기념 제24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남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7년 9월 14일 광주 서향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SC 제일은행을 227대22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예천군청이 3위를 하였다.(每日新聞 2007년 09월 15일)
예천군청 실업양궁팀("피와 땀으로 金과녁 쏜다" , 윤옥희…아시아 選手權 '金메달', 國․內外서 善戰, 最强팀 評價돼 : 醴泉郡廳 洋弓實業팀) [記事] :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이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의 양궁 고장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예천군청 소속의 윤옥희 선수는 2007년 9월 19일 이성진(전북도청) 안세진(대전광역시청) 선수와 함께 출전한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 여자 리커브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맞아 217대217 동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24발을 쏘아 동점일 때 3발을 쏘아 승자를 결정)에서 27대24로 승리해 금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과 함께 고장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에 앞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2007년 9월 1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프리조트에서 열린 제1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윤옥희 선수가 여자부 개인종합 1위, 최원종 선수가 남자부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고, 거리별 경기에서 장용호 선수가 90m와 70m 1위, 최현주 선수가 50m 1위, 김성남 선수가 70m 3위를 각각 차지하는 성적을 거두며 국내 최강을 입증했다. 또 2007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광주시 서향순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제패기념 제24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는 남자 단체전 우승, 여자단체전 3위를 차지했으며, 거리별 경기에서는 장용호 선수가 90m․70m․30m 1위, 50m 3위를, 한인숙 선수가 50m에서 3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국내 실업 최강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이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최고의 명문팀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김수남 군수의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국가대표 여자팀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의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선수들의 피와 땀의 결정체가 한데 어우러진 결과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9/2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男女洋弓 올림픽 1次選拔戰 全員 通過) [記事] : 예천군청 남녀 양궁팀이 2008베이징올림픽 1차 선발전을 전원 통과했다. 예천군청은 2007년 10월 2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베이징올림픽 1차 선발전에서 장용호(3위), 김성남(12위), 최원종(14위․이상 남자부), 최남옥(5위), 윤옥희(16위), 한인숙(23위), 최현주(25위․이상 여자부) 등 7명 전원이 남녀 각각 32위권 내에 진입했다. 이들 외에도 지역 남자부에서는 대구중구청 이동욱, 계명대 진성엽, 경북체고 김규찬, 여자부는 정창숙과 김원정(이상 대구서구청)이 순위권에 들었다. 지난 광주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유망주 장혜진(계명대)과 전신혜(대구체고)는 아쉽게도 32강에 들지 못해 탈락했다. 이들은 2007년 11월 말까지 두 차례 선발전을 더 거쳐 남녀 각각 8위안에 들어야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을 얻게 된다.(박정우 記者 大邱新聞 2007-10-29 04:05:3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百發百中 醴泉郡廳 洋弓팀)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문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소속 윤옥희(23ㆍ여)는 2008년 5월 31일 터키 안탈랴에서 막을 내린 ꡐ2008년 3차 양궁월드컵ꡑ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를 상대로 108대 106으로 누르고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는 동년 5월 29일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전북도청 박성현를 상대로 119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윤옥희는 2008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고 8월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다. 윤옥희가 태극마크를 달게 됨에 따라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대표선수를 배출한 전국 유일의 실업팀으로 명성을 쌓게 됐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장용호가 남자단체전 금메달, 김수녕이 여자단체전 금메달ㆍ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는 장용호가 남자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2년 연속 금메달을 캐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양궁팀은 김수녕, 조용호 외에도 그동안 양승현, 김성남, 한희정 등 10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외 각종 대회서 300여 회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예천군은 선수단의 명성과 실적을 바탕으로 양궁메카로 자리매김하자 지난 1996년 전국 최고 시설, 규모를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준공, 명실공히 외내형적인 양궁의 고장으로 확실히 발돋움했다. 현재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으로 한국양궁 발전의 일익을 맡고 있는 김수남 예천군수는 ꡒ양궁을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ꡓ며 ꡒ양궁단이 앞으로도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은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쏟을 것ꡓ이라고 말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8-06-04 22:06:4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光州市廳 會長旗洋弓 優勝) [記事] : 예천군청과 광주시청이 2008년 6월 16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25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 최종일 단체전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결승에서 예천군청은 울산남구청을 216 대 207, 여자부 결승에서 광주시청은 인천광역시청을 208 대 206으로 물리쳤다. 대학부에선 안동대(남자), 한체대(여자)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朝鮮日報 2008.06.16 23:3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亦是 最高! 醴泉郡廳洋弓팀 25回 會長旗 洋弓大會 男子 團體戰 및 個人戰 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2008년 6월 12일부터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5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남자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여 전국 최강 양궁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종일 남자부 단제전에서 장용호, 최원종, 김성남이 출전하여 예선에서 3,998점으로 1위를 한 예천군청은 준결승에서 대구 남구청을 218대 214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울산 남구청을 216대 207로 물리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개인전에서는 예선에서 1,360점으로 1위를 한 장용호가 준결승에서 두산중공업의 연정기를 117대 10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주)하림의 오진혁을 115대 11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특히,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윤옥희가 2008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를 보유한 팀이 된 쾌거에 이어 전국 대회를 제패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을 맡아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양궁을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아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전국 최고의 실업 양궁팀과 초․중․고 양궁팀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18 오전 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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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예천신문 대표, 23일 경북도민상 수상...축하합니다.
김도영(김도영 醴泉新聞社 代表 "慶北道民賞 " 受賞) [記事] : 김도영(56) 예천신문사 대표가 2014년 10월 23일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1992년 3월부터 주간 예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맡아 척박한 지역 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23년 동안 주간신문을 발행해 왔다. 그는 예천군민과 출향인들의 가교 역할은 물론 체육과 봉사 관련 단체장을 맡아 지역 발전 및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철희 記者 아시아뉴스通信 2014년10월23일 20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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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