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803:세계활축제(55)예천군청실업양궁팀(3)(附예천방문1,195)
작성자장병창 @ 2014.10.26 06:13:55

  예천의 자랑(3803) : 예천세계활축제(5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3)(附 예천방문 1,195)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會長旗 洋弓大會 優勝)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실업팀이 2008년 6월 12일부터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5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남자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였다. 최종일 남자부 단제전에서 장용호․최원종․김성남 선수가 출전, 울산 남구청을 216 대 207로 물리치고 정상을 차지하였다. 한편, 개인전에서는 장용호 선수가 (주)하림의 오진혁 선수를 115 대 110으로 누르고 우승하였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윤옥희 선수가 2008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를 보유한 팀이 된 쾌거에 이어 전국 대회를 제패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였다.(醴泉新聞 2008년 06월 26일 17:56:4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24일 전국대회 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全國大會 優勝)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이 2009년 2월 24일 제12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실내 양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폐막된 한국 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 양궁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예천군청 양궁선수단(감독 문형철)이 광주시청을 236:235점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팀 67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2.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女子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감독 문형철)이 2009년 2월 24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팀은 4강에서 현대모비스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 광주광역시청팀을 1점차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예천군청팀은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2008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옥희 선수가 끝까지 침착한 경기를 펼쳐 광주광역시청팀을 2백36 대 2백35로 누르고 짜릿한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4:05:0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記事] : ▲예천군청, 25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부가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예천군청은 2009년 5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남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22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5.2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記事] : 올림픽 제패 기념 제26회 회장기 양궁대회 및 하반기 컴파운드 대회(원주양궁장) ●남자부 단체전 1위 예천군청 222점, 2위 상무 213점, ●동 여자부 1위 대전시청 217점, 2위 현대모비스 210점, ●동 남대부 1위 배재 217점, 2위 계명 214점, ●동 여대부 1위 광주여 217점, 2위 계명 215점(스포츠서울닷컴 2009/06/16 20:5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洋弓選手團 아시아 그랑프리大會 出戰 : 金秀男 郡守 等 一行 10餘 名 激勵次 出國) [記事] : 예천군청양궁선수단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2009년 7월 4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그랑프리 양궁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계 최영종 씨, 황병진 예천군체육회 수석부회장,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인 변형우․김학영․김성배․이상영․조관섭․심왕섭 씨 등 10여 명이 격려단으로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양궁선수단의 이번 대회 참가는 기존의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치러지는 2009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막바지 준비를 위해 부득이 출전할 수 없게 돼 대한양궁협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선수단에 필요한 용품은 대한양궁협회에서 지원했으며, 대회소요경비는 예천군에서 1천7백만 원을 지원했다. 예천군격려단 경비는 공무로 출국하는 김수남 군수와 최영종 씨가 군비 약 3백만 원, 나머지 양궁협회 부회장단, 일반인은 자비로 동행했다. 격려단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오는 9일 입국하게 되며, 선수단은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에 국가대표자격으로 출전하는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문형철 감독을 비롯 선수 7명과 선수관리 및 인솔을 책임진 문화관광과 체육진흥담당인 도영기 씨, 황주섭 씨 등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7월 09일 14:5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第3回 아시아洋弓 그랑프리大會 全種目 席捲 : 말레이시아에서 7月 6日~11日까지 열려, 男ㆍ女 個人戰 및 團體戰 金메달 獲得)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9년 7월 6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던 2009 제3회 아시아 양궁 그랑프리대회에서 남ㆍ여 개인전 및 단체전을 석권하며 아시아 최강 양궁팀으로 우뚝 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아시아 10개국에서 1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 개인전에서 장용호가 금메달을, 최원종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다빈이 금메달, 한인숙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성남, 장용호, 최원종이 출전해 말레이시아를 213대 2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자단체전에는 한인숙, 전미영, 이다빈이 출전해 대만을 208대 186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이번 대회 전종목 석권의 쾌거를 이루었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하며 전국대회에서 300여 회 입상했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이 출전해 금메달을,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가 금메달을, 2008년 베이징 올림픽대회에는 윤옥희가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보유한 팀으로 이번에 아시아 그랑프리대회 석권과 함께 윤옥희가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있어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예천군청 양궁팀이 전국 최고의 명문 팀으로 군림하고 있는 것은 김수남 군수의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국가대표 여자팀 감독이었던 명장 문형철 감독의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선수들의 피와 땀의 결정체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을 맡고 있으며 양궁을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전국최고의 실업 및 초ㆍ중ㆍ고 양궁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갖추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창단 26년 만에 처음으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소속 선수 전원이 국가 대표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 중ㆍ고양궁연맹의 부회장 10여 명이 말레이시아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우수한 성적을 얻는데 큰 보탬이 되었다.(대경뉴스 2009년 07월 13일 (월) 21:06:5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아시아大會 席捲 : 아시아 洋弓그랑프리大會 男女 個人戰, 團體戰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9년 7월 6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09 제3회 아시아 양궁 그랑프리대회에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했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아시아 10개국 1백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 개인전에서 장용호가 금메달, 최원종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다빈이 금메달, 한인숙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성남․장용호․최원종이 말레이시아를 2백13 대 2백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자단체전에는 한인숙․전미영․이다빈이 2백8 대 1백86으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1983년 창단한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하며 전국대회에서 3백 차례 넘게 입상하는 등 전국 정상의 양궁실업팀으로 자리잡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김수남 군수를 비롯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등 10여 명이 이번 대회가 열린 말레이시아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올려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큰 보탬이 됐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3:26: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은 2009년 9월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41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단체전에서 224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慶北洋弓 全國體育大會 綜合優勝. 장용호 個人綜合 1位, 男團體戰 醴泉郡廳 3位) [記事] : 2009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대전광역시 대전체고 운동장에서 열린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경상북도 양궁선수단(단장 이철우 예천군의원)이 시·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 양궁선수단은 고등부, 대학부 및 일반부 선수들이 출전해 남자 고등부에서 경북체고가 단체 1위를, 구본찬 선수가 30M 1위와 50M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고등부에서 예천여고 장진희 선수가 5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남자 대학부에서는 안동대가 단체전에서 3위, 박희재 선수가 90M 2위를 차지했고, 여자 대학부에서 안동대가 단체전에서 2위를,  한국체대 조은애 선수(예천여고 졸업)가 60M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일반부에서 예천군청 김성남 선수가 90M와 70M에서 2위를,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가 개인종합 1위를, 남자단체전에서 예천군청팀이 3위를 차지하는 등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골고루 선전했다. 경상북도 양궁선수단은 지난 6월부터 전국체전을 대비해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대전광역시를 4점차로 제치는 역전극를 이루며 양궁 시도종합 우승을 이루는 쾌거를 이루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27 오전 10:11:2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記事] : *예천군청, 15일 양궁 전국대회에서 동메달...축하합니다./ 예천군청실업양궁팀 : 2010년 7월 15일 경남 밀양공성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 결승전에서는 예천군청은 3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10.7.1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實業洋弓 頂上…슛오프 끝 中區廳 制壓) [記事] : 예천군청이 슛오프 끝에 대구 중구청을 따돌리며 올림픽제패기념 제28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예천군청은 2011년 6월 1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구청과 나란히 4엔드 215점으로 동점을 이룬 뒤 슛오프에서 29-25로 신승,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중구청은 8강전에서 현대제철을 215-213으로, 준결승에서 서울시청을 225-213으로 각각 물리치며 결승에 올랐지만 정상문턱에서 무너지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현대모비스가 광주시청을 217-213으로 꺾고 우승했다.(嶺南日報 2011-06-1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김규찬 選手 個人綜合 1位 : 第22回 韓國實業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記事] : 2011년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팀(감독 문형철)이 개인 종합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예선 1위로 통과해 본선에 올랐으나 아쉽게 순위에 들지 못했으며,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김규찬 선수가 종합 1위에 올라 예천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거리별 경기에서는 김규찬 선수가 50미터 1위와 30미터 3위를 차지했으며, 장용호 선수가 30미터와 70미터에서 3위, 최원종 선수가 50미터 3위, 윤옥희 선수가 30미터 3위, 김현진 선수가 30미터 3위의 성적을 거뒀다. *개인종합 1위: 김규찬/ *김규찬: 50미터 1위, 30미터 3위/ *장용호: 30미터 3위, 70미터 3위/ *최원종: 50미터 3위/ *윤옥희: 30미터 3위/ *김현진: 30미터 3위(醴泉新聞 2011년 09월 01일)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女子 洋弓팀 銅메달) [記事] : 대구 중구청 남자 양궁팀(감독 김덕용)이 2012년 6월 22일 막을 내린 ‘제29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원섭, 홍성칠, 진성엽, 임하성 등 4명으로 구성된 중구청 양궁팀은 지난 21일 대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216점을 합작하며 214점을 쏜 인천 계양구청팀을 두 점차로 제치고 극적인 승리를 가져왔다. 16강에서 청주시청(226-222), 8강에서 현대제철(223-218)을 누르고 4강에 진출한 중구청은 준결승 상대인 코오롱을 228-227로 한점차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었다. 한편 여자대학부 결승에 올랐던 계명대(강민진ㆍ하나리ㆍ박새얀ㆍ유장미)는 경희대에 198-219로 패하며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고, 예선 1위를 차지했던 계명대 남자팀(진재왕ㆍ이진식ㆍ박재영ㆍ윤영웅)은 준결승에서 한체대에 패한 뒤 3ㆍ4위전에서도 배재대에 1점 뒤지며 4위에 머물렀다. 또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예천군청 양궁팀(장진희ㆍ윤옥희ㆍ김현진ㆍ이다빈)이 3ㆍ4위전에서 광주시청을 219-214로 눌러 동메달을 차지했다.(이동률 記者 이정우 記者 大邱日報 2012.6.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 弓師들 洋弓의 故庄 名譽 빛냈다 : 第23回 韓國實業聯盟 會長旗 個人綜合·男女混性팀 優勝 快擧) [記事] : 예천군 양궁팀이 2012년 8월 24~29일(6일간)까지 충북 보은 시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한국 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 남·여혼성팀 우승 등 각 부분에서 석권해 양궁의 고장 명예를 드높였다.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선수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남·여혼성팀(김규찬,윤옥희) 우승, 장진희 선수 개인종합 3위, 김규찬 선수 거리별 50m 1위, 90m 3위 등을 차지했다. 장용호 선수는 올림픽에 3회 출전해 금메달 2개(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은메달 1개(1996년 애틀랜타)를 획득하는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적인 양궁 스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남여혼성팀으로 출전한 김규찬, 윤옥희 선수도 충북팀(청원군청,청주시청)의 임동현, 박예진 선수와 149점 동점으로 슛오프에서 20:19로 승리해 우승했다. 한편 올해 예천여고를 졸업하고 예천군청으로 입단한지 1년차인 장진희 선수가 개인종합 3위를 함과 더불어 김규찬 선수 또한 거리별 경기에서 50m에서 1위, 90m에서 3위를 하는 등 지역출신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둠에 따라 예천 양궁의 미래가 한층 밝아졌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라운드 방식을 도입하여 거리별 점수를 정한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인 종합과 단체전 메달을 결정했으며 예천군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변경된 경기 방식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련자 역할을 한 문형철 감독의 지도력이 발휘된 결과라고 대회관계자가 말하기도 했다.(박기범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2.08.3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慶北洋弓協會 任員, 選手 사랑의 煉炭 膳物) [記事] : 연말연시를 맞아 경북양궁협회(회장 김도영) 임원진과 예천군청양궁실업팀 선수들이 함께 이웃사랑운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2012년 12월 20일 회장단과 선수들은 대심리에 거주하는 김모 씨 외 차상위계층 3가구를 방문해 각각 연탄 5백장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醴泉新聞 2012년 12월 28일 (금) 10:18:2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國家代表 2名 排出) [記事] : 남해에서 개최된 양궁국가대표 선발전(2013년 3월 14~20일)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 실업팀 윤옥희(28)*김규찬(23)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윤옥희 선수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최근 어깨 부상 등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하는 불운을 겪었으나 이번에 국가대표에 다시 선발됐다. 새롭게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규찬(23) 선수는 한국 양궁을 이끌어 갈 재목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국가대표 선발을 계기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 양궁실업팀은 지금까지 10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명문 실업팀으로 1984년부터 지금까지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문 감독은 이번 선발전에서도 선수들이 평정심과 컨디션을 유지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독여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남녀 각 7명이 선발되었으며, 작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자격으로 자동 선발된 오진혁*기보배 선수를 포함해 8명의 선수가 자체 선발전을 거쳐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아시아선수권 대회 등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국가대표 평가전은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오는 29일부터 개최된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23일 (토) 11:48:2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洋弓 選手團 男子團體 韓國新記錄 세우며 優勝 차지해)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선수단이 남자 단체전 한국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예천군청은 2013년 6월 2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부산시체육회와의 제30회 회장기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4강에서 김규찬, 박종보, 최원종이 사대에 나와 8발씩 총 24발(만점 240) 232점을 쏘아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한국기록은 2007년 6월 대통령기대회에서 SC제일은행이 수립한 231점이었으며 예천군청은 2011년 프레올림픽에서 임동현, 오진혁, 김우진이 세운 세계기록 233점을 넘지는 못했다. 예천군청은 228점을 기록한 부산시체육회를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 26일 청주시청과 결승에서 228점을 쏘아 우승을 차지했다.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은 "개별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서로 믿고 의지한 덕분에 오랜만에 고득점을 합작했다"고 설명했다. ⇒경기결과 : 우승 예천군청 228점 2위 청주시청 222점 3위 계양구청 214점(醴泉인터넷放送 2013-06-26 오전 10:41: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女弓師들, 世界新記錄 쐈다!!...) [記事] : 2013년 7월 21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31회 대통령기 전국남녀 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단 선수들이 비공인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예천군청은 21일 윤옥희, 장진희, 강민진, 김현진이 출전한 이번 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16강에서 전북도청을 232-211로 꺾었다. 예천군청이 올린 323점은 박성현, 주현정, 윤옥희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수립한 세계기록 231점을 넘는 고득점이다. 하지만 세계양궁연맹(WA)은 3개국 이상이 출전하는 공인 대회에 한해 단체전 세계기록을 인정하고 있어 안타깝게도 이날 예천군청의 득점은 세계기록으로 공인되지는 않는다. 대통령기대회는 한국 선수들만 출전하는 WA 공인대회로 개인전 세계기록만 공식 인정을 받게 된다. 한편 예천군청 남자 양궁선수단은 지난 6월 2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부산시체육회와의 제30회 회장기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4강에서 232점을 쏘아 한국신기록을 갈아 치우기도 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7월22일 13시22분)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팀, 또다시 全國 制覇했다!! : 女子團體 金메달에 이어 男子團體에서도 銀메달 獲得...) [記事] : 2013년 7월 23일 강원도 원주에서 막을 내린 제31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팀이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남자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또한 전국 최고의 실업 양궁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여자팀은 결승전에서 최종 합계 220점을 쏘며 우승을 차지한데다 남자팀은 인천 게양구청에 이어 210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 개인전에서는 예천군청 소속의 박종보 선수가 오진혁(현대제철), 김우진(청주시청)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7월23일 18시47분)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第31回 大統領旗 全國 男女 洋弓大會, 醴泉郡廳팀 女子團體 金, 男子團體 銀, 個人戰 銅메달) [記事] : 2013년 7월 23일 강원도 원주에서 막을 내린 제31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팀이 여자단체전 금메달, 남자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하며, 예천양궁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날 여자팀은 결승전에서 최종 합계 120점을 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팀은 인천 계양구청에 이어 210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예천군청 소속 박종보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예천군청팀은 21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16강에서 전북도청을  232대 211로 꺾고 비공인 세계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3.8.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 男女綜合選手權···醴泉郡廳, 男子部 團體戰 準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제45회 남녀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용호·김규찬·박종보·최원종이 팀을 이룬 예천군청은 2013년 9월 12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배재대와 접전을 펼쳤으나 226-229로 아쉽게 패했다. 이에 앞서 예천군청은 8강전과 4강전에서 청주시청과 병천고를 잇따라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어 벌어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현대모비스가 광주시청을 226-22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남녀 개인 결승전과 동메달 결정전은 13일 열린다.(허석윤 記者 嶺南日報 2013-09-1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 경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14년 2월 28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팔공홀에서 2014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해 경북체육 발전을 위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체육인을 대상으로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2013년도 경북최고체육상 수상자 명단 : ,,,△신기록상(세계신)= 예천군청 여자양궁팀 △신기록상(한국신)= 예천군청 남자양궁팀...(嶺南日報 2014-03-01)

 

---

 

  @예천방문 1,195

 

  예천군문화회관(全國 最初 '할매.할배의 날 宣布式' 忠孝의 故庄 雄飛 醴泉에서 盛大히 開催!!!) [記事] : 한 달에 한 번 자녀와 함께 할매·할배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경상북도가 100세 장수시대에 대비하여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할매·할배의 날'로 정하고 그 선포식을 가졌다. 2014년 10월 25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김관용 도지사, 장대진 도의회 의장,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철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박달서 경찰서장, 김기한 교육장 및 기관단체장,  23개 시.군 노인회장단,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김관용 지사는 지난 6.4 지방선거 공약에서 "장수시대에 대비하여 노인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경북도의 현실을 감안하여 풍부한 경험을 지닌 어르신들께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인성교육을 담당하게 한다는 취지로 할매·할배의 날을 마련할 것"을 공약한 것을 이날 실천에 옮겼다. 김 지사는 인사말에서 "우리의 어머니·아버지께서는 젊어서는 일제 강점기, 6.25전쟁 등 국가적 위기에서 나라를 지켜내셨고 60~70년대에는 산업 역군으로 새마을운동 지도자로 이 나라를 세계 경제 강국으로 만드신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금은 당신 혼자서 고향을 지키며 쓸쓸히 인생을 살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손주들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찾아가 뵙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지난 10월 도의회에서 조례를 통과시켜주어 할매·할배의 날을 선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평소 존경하는 김관용 지사님이 인정 많고 충효의 고장인 예천에서 '할매·할배의 날'을 지정·선포하여 그 의미가 매우 크고 특히, 노인인구 35%를 육박하는 어르신들의 고장에서 첫 행사를 갖도록 배려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내빈들은 '할매·할배의 날' 제정 선포문에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할매·할배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은 손자 손녀가 조부모님을 찾아가 삶의 지혜와 존경심을 배우고 소통하는 날로, 그리고 인성이 넘치는 화목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합니다. 공자는 뗏목이라도 타고 조선에 가서 예의를 배우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이웃나라의 존경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세계적인 석학인 아놀드 토인비를 '한국문화가 세계 인류문명에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효 사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오랜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흔들림 없는 충효사상으로 나라와 가족을 튼튼한 반석 위에서 올곧게 지켜온 자랑스러운 고장이지만 최근 물질만능주의와 핵가족화가 가속화되면서 사회전반에 인성이 왜곡되고 황폐화 되어가는 매우 걱정스런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경북도는 질곡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감당해 오신 할머니·할아버지와 디지털과 풍요, 그리고 글로벌화에 익숙한 우리의 손자손녀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이루어 세대 간의 이질적인 의식과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나아가 융합문화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조금도 지체하거나 방치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 할 수 있으며, 나라와 후손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쓸쓸하게 고향을 지키고 계시는 할매·할배를 손자·손녀들이 주저 없이 찾아가도록 하고 그것이 바로 원만하고 화목한 가족관계와 건전한 사회를 지탱하는 평형수라 믿습니다.

 

  300만 도민과 나아가 대구시민, 그리고 국민들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할매·할배의 날'의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지방경찰청 등 4대 기관단체 대표들이 서약하고 지킬 것을 확인합니다. 하나. 경상북도는 캠페인 등을 통해 '할매·할배의 날' 제정과 격대교육의 필요성을 알린다. 하나. 경상북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생활 속 실천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하나. 경북지방경찰청 등 유관 기관단체는 '할매·할배의 날'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경상북도는 '할매·할배의 날'이 지속 가능한 기념일이 되도록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할매·할배의 날'로 선포한다. 2014년 10월 25일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북교육감.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한편, 이날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천군보건소 응급의료팀이 현장을 지켰으며, 예천군수지침봉사단 회원들도 도내 23개 시.군에서 행사에 참여키 위해 예천을 방문한 어르신들 및 관계자들에게 수지침 봉사를 통해 인정 많고 충효와 웅비의 고장 예천을 널리 알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0-25 오후 2:39:49)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