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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4) : 예천세계활축제(56) 예천군청실업양궁팀(4)-예천군체육-예천군활-예천궁도협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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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양궁실업팀 : 1983년 4월에 창단된 팀으로, 1995년부터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1995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최재동, 강용곤, 김성식이고, 여자팀의 코치는 나준식, 선수는 한희정, 최미진, 박미경, 옥성경이다. 전적은 ① 제29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1위(김성남), ② 제13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남자단체 2위, 30m 1위, 90m 2위(김성남), ③ 제6회 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남자단체 3위, 개인종합 3위, 70m 1위 등(김성남), 50m 1위 등(한희정), ④ 제75회 전국체전 여자단체 3위이다.
[1996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강용곤, 오영민, 심영성이고, 여자팀 코치는 나준식, 선수는 한희정, 최미진, 박미경, 서영경이다. 전적은 ① 제9회 아시아선수권 여자단체 1위(최미진), ② 제30회 종별선수권대회 70m 2위(한희정, 강용곤), 30m 3위(김성남), ③ 제14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개인종합 2위(최미진), 30m 3위(서영경), ④ 제7회 실업연맹회장기 여자단체 3위, 50m 3위(한희정), ⑤ 제76회 전국체전 개인종합 2위(심영성), 제31회 전국선수권 개인 2위, 50m 2위(김성남)
[1997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강용곤, 심영성, 김한호이고, 여자팀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박미경, 양난주, 이강미, 노영란이다. 전적은 ①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개인종합 1위(김성남), ② 제15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30m 3위(심영성), ③ 제29회 전국남여양궁대회 30m 3위(심영성)이다.
[1998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심영성, 조윤삼, 구춘성이고, 여자팀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김은진, 서을경, 이행복, 박미경이다. 전적은 ① 제39회 종별남여선수권대회 30m 3위(김성남), ② 제16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70m 1위(김은진), ③ 제15회 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여자단체 3위, ④ 제79회 전국체전 양궁경기 70m 1위(김성남), 70m 3위(구춘성)이다.
[1999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심영성, 구춘성, 김석관이고, 여자팀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김은진, 박미경, 서을경, 김세영이다. 전적은 ① 국가대표 선발 : 1명(장용호 1위), ② 국제대회 단체 1위-3회, 단체 2위-1회, 개인종합 1위-1회, 2위-1회, 3위-1회, ③ 국내대회 단체 1위-3회, 2위-3회, 개인종합 1위-3회, 2위-5회, 3위-1회, 거리별 1위-10회, 2위-6회, 3위-4회이다.
[2000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장용호, 최원종, 김석관이고, 여자팀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김수녕, 서을경, 김인자, 김은미이다. 전적은 ① 국가대표 선발 : 2명(장용호 2위, 김수녕 3위), ② 시드니올림픽 금메달 2(남자단체-장용호, 여자단체-김수녕), 동메달 1(여자개인종합-김수녕), ③ 국제대회 : 단체 1위-2회, 개인종합 1위-2회, ④ 국내대회 단체 1위-3회, 2위-3회, 개인종합 1위-3회, 2위-5회, 3위-1회, 거리별 1위-10회, 2위-6회, 3위-4회이다.
[2001년] : 남자팀 코치는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장용호, 홍성칠, 김석관이고, 여자팀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김수녕, 김은미, 최남옥, 송혜리이다. 전적은 ① 국가대표 선발 2명(장용호 1위, 최남옥 4위), ② 국제대회 단체 3위 개인종합 1위-1회, 2위-1회, ③ 국내대회 단체 1위-3회, 2위-3회, 3위-2회, 개인종합 1위-3회, 2위-1회, 거리별 1위-7회, 2위-4회, 3위-6회이다.(郡政白書 1995-200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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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 : 현재 예천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종목은 양궁이다. 양궁은 예천에 다른 종목들에 비해 비교적 늦은 1973년에 들어왔다. 예천여자중학교에서 양궁부를 창단하였는데, 이는 당시 장기오 교장이 국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1973년 양궁부 창단 이후 예천의 양궁부는 올림픽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면서 예천은 명실공히 양궁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양궁의 고장 예천/ 1. 한국양궁의 역사 : ...예천에 양궁이 들어온 시기는 1973년 비교적 늦은 시기에 유입되었다. 예천에서는 조선 초기에 예천읍 서본리에서 향사당(鄕射堂)이 세워져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활인 국궁은 예천지역이 그 명산지일 뿐 아니라 일찍이 이곳에서는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고, 1934년경에 예천읍 대심동에 무학정(武學亭)이라는 사정(射亭)을 세우고, 사장 황병택(黃秉澤), 총무 이정백(李正伯) 등이 맡아오다가 1961년 6월 예천읍 납본리 남산공원으로 이건하여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周龍), 총무 박승훈(朴勝勳) 등이 예천국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국궁의 영향은 비료적 늦게 받아들인 예천의 양궁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최초 세계대회를 석권한 김진호 선수를 비롯해 김수녕, 장용호 선수 등 굵직한 양궁선수들이 바로 예천여중고나 예천군청 출신이다. 2. 예천의 양궁 : 이는 1973년 예천여자중학교에 양궁부를 창단하면서 시작되었다. 국궁의 고장인 이곳이 양궁으로서 발전 가능성을 파악한 당시 교장 장기오는 양궁부를 창단하였는데, 이후 1975년 1월에는 예천여자중학교의 병설교인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도 양궁부가 창단되었다. 1979년 3월에 예천중학교, 1980년 3월에 예천동부초등학교, 1981년 12월에 예천국민학교에 각각 양궁부가 창단되었다. 1983년 3월 17일에 경북 국궁과 양궁 분리사업의 일환으로 국궁과 양궁은 분리되고, 경북양궁협회가 발족한다. 동년 3월 21일에는 협회 산하 예천군청 소속 8명으로 구성된 남녀 실업팀이 창단되었다. 1983년 12월 초순 경북도와 경북체육회의 협조로 예천군청 남녀 실업팀을 재구성하고, 안동대학교 여자팀 창단을 완료하였다. 예천 출신 선수로는 먼저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를 주름잡았던 신궁(神宮) 김진호가 있다. 그동안 100여 명의 선수가 활약한 예천양궁선수단은 양승현, 김성남, 한희정 등 10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였으며 각종 국제 및 국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300여 회의 입상과 각종 훈포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특히 2000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27회 하계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팀 소속 장용호, 김수녕 선수가 남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김수녕 선수는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우리 지역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세계적인 대회로 훌륭히 처내냄으로써 예천이 세계양궁의 메카로서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예천 양궁팀 수상 내역을 보면, 다음과 같다. 1983.4 남ㆍ여 양궁선수단 창단, 1983.4 제17회 전국 종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2위, 1984.10 제65회 전국체전 남자단체 2위, 개인종합 1위(양승현), 1985.4 제19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 개인 1위(양승현), 1985.8 전국대학실업대회 남자단체 1위, 1985.10 제66회 전국체전 남자단체 1위, 개인종합 1위(호진수), 1987.10 제68회 전국체전 여자단체 1위, 개인종합 2위(양경순), 1989.10 제6회 아시안컵양궁대회 남자단체 2위(양승현, 김성남), 1991.3 제25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 개인종합 1위(최재동), 1994.3 제28회 종별선수권대회 여자단체 1위, 개인종합 1위(한희정), 1999.4 제33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 개인종합 1위(장용호), 1999.6 유럽그랑프리국제대회 개인, 단체2관왕(장용호), 2000.3 제34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 개인종합 1위(김수녕), 2000.8 유럽그랑프리국제대회 남ㆍ여단체 1위(장용호, 김수녕), 개인종합 1위(김수녕), 2000.9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남ㆍ여단체 1위(장용호, 김수녕), 2001.2 대한양궁협회 선정 최우수단체상 수상, 경북체육회선정 우수단체상 수상, 2001.3 제38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 개인종합 1위(장용호), 2001.8 제18회 회장기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김성남), 2002.7 제19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남자단체 1위, 개인종합(김석관)(단체4강 경기에서 261점으로 세계신기록 수립), 2002.8 제13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단체 1위, 2002.11 제34회종합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 2003.2 2003동경실내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장용호) 2위(최남옥), 2003.3 제37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 2004.1 2004서울국제실내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장용호), 2004.8 제28회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체 1위(장용호), 2004.9 제21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남자단체 1위, 제3절 체육단체 및 체육시설/ 1. 체육단체/ 1) 예천군체육회 : 이는 1950년대초 창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951년 3월 석용길 회장이 초대 최장으로 체육회를 1년여 이끈 후 지금까지 31대 회장단이 예천군체육회를 이끌어 왔다. 체육회 설립 이후 석용길, 현동범, 이남기, 남문희, 손정목, 김익진, 강복련, 박돈양, 박준무, 김한엽, 권태용, 김창곤, 박성하, 하만정, 김종록, 이병희 회장이 75년 9월까지 체육회를 이끌었고, 이후에는 상임부회장과 사무국장도 두는 등 본젹적인 틀을 갖추게 되었다. 1975년 이후 회장단은 한정석, 조영찬, 이문환, 김석종, 조용수, 박응규, 손종수, 김대호, 이상화, 유원모, 이경락, 권상국, 김수남 회장으로 이어져 왔고, 상임부회장은 김기수, 박상만, 권광남, 정휘락, 황병진, 사무국장은 이병탁, 권광남, 조재훈, 김주석 씨 등으로 이어져 왔다. 예천군체육회는 1956년 제1회 군민체육대회를 연 이후 매년 군민체육대회를 열어 군민의 화합을 이뤄왔고, 도민체육대회에도 빠짐없이 참가, 군부에서 종합 1위 9차례, 2위 12차례, 3위 5차례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2) 경북양궁협회 : 경북 양궁은 대구직할시와 경북이 분리되기 이전인 1972년부터 1981년까지는 경북궁도협회서 운영 관리애 왔다. 그 후 1983년 2월 25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국궁과 양궁을 분리키로 했고, 1983년 3월 17일 대의원총회에서 정식 분리 결정됐다. 경북은 당시 예천군수였던 조용수가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고, 임원진을 구성하고 경북체육회의 인준을 받았다. 그 후 2대 박응규(1985), 3대 손종수(1986-1988) 등 예천군수가 쭉 회장을 맡아오다 1989년 관선회장이 민간인 회장선출내규에 따라 현 회장인 이병탁(고려산업 대표)이 맡아 지금까지 경북 양궁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경북양궁협회는 1996년 광주양궁협회와 영호남 정기 양궁교류전을 갖기로 협의, 격년제로 번갈아 대회를 하고 있다. 또한 예천군청에 실업팀을 창단, 김수녕 선수, 장용호 선수 등 우수선수를 영입했다. 1996년부터 한국중고양궁명맹을 예천으로 유치, 초중등부 양궁 저변 확대에 적극 노력했다. 경북양궁협회는 현재 정만택 등 공인심판 15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기지도자 연수원에도 김해지 등 10명이 수료해 후진들을 지도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원 소재, 연혁 및 시설 현황은 1979년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석권한 예천여고 출신 짐진호 선수를 기념하고, 양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세운 곳이다. 전용 양궁장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곳으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배려로 1980년 2월 국비 6천만 원으로 예천읍 동본리 484번지에 진호궁도장을 건설하였다. 이후 진호궁도장을 폐쇄하고 청복2리 현재 경기장을 사업비 41억 5천만 원을 들여 1996년 8월에 준공하였다. 부지면적 79,969㎡, 양궁경기장 49,850㎡(주경기장 39,950㎡, 결선경기장 9,900㎡), 본부석 312㎡, 관람석 890㎡, 선수숙소 274㎡, 화장실 115㎡이다. 수용 인원은 3,000명이며, 주차 수용 능력은 승용차 136대, 버스 8대, 장애인 6대가 가능하다. 방송실 등을 포함한 7개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각종 양궁대회, 양궁체험학습, 양궁전지훈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기념물이나 군민의 양궁장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양궁대회 개최 및 국제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그 시설이나 규모면에서 뛰어난 곳임을 자랑하고 있다. 경기장 준공 직후 제76회 전국체전을 이곳에서 치렀고, 그 후 연간 전국대회 7-8회, 도내 대회 5회를 열어 연 5천여 명이 경기장을 사용했다. 2003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제22회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를 개최하였다. 북한을 비롯한 28개국 152명의 선수와 150여 명의 임원과 수많은 세계 각국의 응원단과 관람객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대회로 예천 양궁의 이미지를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2004년 양궁장 이용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체육행사(10회/36일, 22,337명), 전지훈련(46회/147일, 3,187명), 일반행사(50회/52일, 4,576명), 계(106회/235일, 30,100명)이다. 4) 예천군문화체육센터 :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에 소재, 연혁 및 시설 현황은 부지 8,100㎡(2,450평), 건축면적 1,698㎡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사업비 38억 5천만 원을 들여 2001년 11월 30일에 준공하였다. 1층에는 다목적 경기장 외 10개의 다양한 체육실이 있으며, 2층에는 관중석, 상담실, 방송실 등이 있다. 수용 인원 1,500명(실내 700명, 실외 800명)이며, 주차장은 양궁장과 공용으로 사용한다. 부대시설로는 현수막, 모형막, 스크린보호막, 무대장치판낼 등이 있으며, 방송시설이 갖춰져 있다. 헬스장에는 27종 35점의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다.
예천군 체육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이용 현황 : 2002년에 17회 13,259명이 이용하였다(행사명(주최, 참가연인원, 개최일시)의 순서임). (1)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대한양궁협회, 3,000, 3.19-23), (2) 제13회 전국남여초등양궁대회(대한양궁협회, 2,000, 3.23-25), (3) 경북소년체육대회(경상북도체육회, 500, 3.29-31), (4) 화랑기중등평가전(경상북도체육회, 100, 6.20-21), (5) 제28회 문화관광부장관기전국남여중고양궁대회(한국중고양궁연맹, 2,500, 7.25-27), (6) 제2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전국남여중고양궁대회(한국중고양궁연맹, 4,000, 7.28-30), (7) 학도체전양궁대회(경상북도체육회, 250, 11.20-22), (8) 경주신라중학교(-, 48, 3.11-14), (9) 현대모비스(-, 78, 3.11-23), (10) 룩셈브르크선수단(-, 40, 3.23-4.1), (11) 두산중공업(-, 25, 5.27-31), (12) 강원체육고등학교,(-, 28, 8.16-19), (13) 경기체육고등학교,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192, 10.16-21), (14) 부산체육고등학교, 여주군청(-, 72, 10.16-21), (15) 양궁장견학 및 봄소풍(아롱다롱미술학원, 110, 4.26), (16) 양궁체험활동(서울숭의여자고등학교, 216, 5.15-17), (17) 자매도시청소년문화탐방 청소년양궁체험활동(서울마포구청, 군포시청, 100, 8.2)
예천군청양궁실업팀 : 1983년 4월에 창단되었고, 2002년도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남자팀 : 감독은 문형철, 선수는 김성남, 장용호, 홍성칠, 김석관, (2) 여자팀 : 코치는 김성훈, 선수는 김수녕, 김은미, 최남옥, (3) 전적은 국가대표선발에 2명(김석관 3위, 최남옥 4위), 국제대회에서 단체 2위, 개인종합 1위, 국내대회에서 단체 1위-4회, 3위-1회, 개인종합에서 1위-3회, 2위-2회, 3위-3회, 거리별에서 1위-3회, 2위-9회, 3위-1회이다.(郡政白書 2002)
예천양궁경기장(公設) : 예천읍 청복리 484번지, 면적은 79,327㎡이다. 무학정(公設) : 예천읍 남본리 176-1번지, 면적은 273㎡, 국궁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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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醴泉郡 第42回 全國少年體育大會 參加 選手 任員 歡迎)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3년 5월 31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 임원단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이현준 군수와 임상원 교육청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등 학교장과 체육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을 빛낸 선수 임원들을 뜨겁게 맞이했다. 예천군은 지난 5월 25일부터 4일간 대구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양궁과 육상에 1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6, 은3, 동2개로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경북이 종합 3위 입상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 ‘체육 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특히, 양궁에서는 예천동부초등학교 김유경(6학년) 선수가 35m, 25m, 개인전, 단체전에서 4관왕을 달성한 것을 필두로 김태희 선수(동부초등 5학년)가 2관왕, 예천중학교 김동일(3학년) 선수는 금1, 은2개를 포함한 종합 금6, 은3, 동1개를 획득했으며 김유경 선수는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한편, 예천동부초등학교는 단체종합우승과 개인종합우승, 최우수 선수상을 싹쓸이 해 예천 양궁의 저력을 과시했다. 예천은 김진호 선수를 필두로 윤옥희 선수에 이르기까지 많은 양궁 국가대표들을 배출해 왔으며, 양궁 전용경기장인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매년 10여개 대회를 유치해 ‘양궁의 고장’ 명예를 지켜 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궁 우수인재 발굴과 학교 양궁 발전을 위해 매년 각종 기자재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이현준 예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최고를 향해 노력하고 흘린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 지역과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는 선수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5-31 오후 4: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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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활(安東과 醴泉) [記事] : ...▶안동은 조선시대 '추로지향(鄒魯之鄕)'이라 불렸다. 추(鄒)는 맹자, 노(魯)는 공자의 고향으로 '예절을 알고 학문이 왕성한 고장'이라는 뜻이다. 지금도 전국 서원(書院)의 32%가 안동과 그 주변에 몰려 있고, 문중과 종가를 중심으로 한 유교 질서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안동시는 2004년 시 청사와 읍․면․동 사무소마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首都) 안동'이라는 표지석을 놓았다. ▶안동 바로 옆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예로부터 아들을 낳으면 대문에 활을 걸어놓았다고 한다. 사내아이가 걸음마를 배울 때면 활을 잡게 하고, 천자문을 깨치면 활에 첫 시위를 당겨준다. 지금도 전국 국궁(國弓) 생산량의 60%를 차지한다. 그 명성이 양궁으로 이어졌다.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와 그 뒤를 이은 김수녕을 배출했다. 예천 국제양궁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경상북도 도청 이전 예정지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가 선정됐다. 북쪽은 검무산이 둘러싸고 남쪽은 낙동강과 하회마을이 자리잡은 배산임수(背山臨水)의 땅에 2027년까지 인구 10만 신도시가 들어서게 된다. 경상북도는 2013년까지 도청 이전을 완료하고 2017년까지 경찰청․교육청 등 관련 기관들도 옮길 예정이다. 1896년 13도(道) 제도가 도입되면서 대구에 자리잡은 경북도청이 옮겨가는 것이다. ▶안동과 예천을 비롯한 경북 북부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이중환은 '택리지(擇里志)'에서 안동을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어 선비가 살 만한 길지(吉地)'라고 평했다. 농경시대 번성했던 이 지역은 근대 들어 산업화에 뒤지고 교통도 불편해 점차 쇠락했다. 1960년대 23만이던 안동 인구는 이제 16만, 16만 넘던 예천 인구는 5만 아래로 줄어들었다. 안동과 예천은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에 이은 경북도청 이전으로 옛 명성을 회복할 기회를 맞았다. 이례적으로 두 도시가 손 잡고 유치해낸 화합의 슬기가 돋보인다.(이선민 論說委員 朝鮮日報 2008.06.09 22:37)
예천군 활 : 예천국궁(자료=예천군) | 예천신문 | 2010.04.02. 14:15/ 예천국궁(예천궁장)(무형문화재 제6호 1980.12.30 지정)/ 소재지 : 궁장 : 예천읍 남본리 69-3(권영학) / 무학정 : 예천읍 남본리 남산공원 / 양궁경기장 : 예천읍 청복리/ 소유자 : 국유 (관리자:예천군)/ 자세한 설명 : 醴泉은 예로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명맥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궁을 제작하고 심신을 수련하는 이들이 많다. 국궁은 각궁이라 하여 우리 군의 특산물으로 예천궁장기능 보유자인 권영학(道지정무형문화재 제6호) 씨가 수작업으로 완성하며, 전국 수요 60%를 예천 출신의 명장들이 제작·공급하고 있다. 활의 주요재료로는 대나무, 산뽕나무, 굴참나무, 소심줄, 물소뿔, 민어풀 및 장식에 필요한 화피 등을 사용하며, 특별히 도지래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외에 몇 가지의 공정을 거쳐 각궁을 생산한다. 생산기간은 보통 100일에서 120일 정도 소요되며 제작시기도 따뜻하고 서늘한 봄·가을에 주로 생산한다. 국궁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후진양성을 위한 활쏘기 장소로 예천읍 남산(남본리 소재)에 武學亭이 있으며, 1960년까지만 하여도 예천읍 대심리에 있던 것을 활쏘기에 불편하고 건물이 낙후되어 남산으로 이전하였으며, 예로부터 선비의 고장인 이곳에서는 선비의 정신수양으로 활쏘기를 많이 하였다. 南山은 산책코스와 체육시설이 있으며 邑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관풍루와 화재를 예방해 준다는 돌자라, 호국선열의 혼이 깃들여 있는 충혼탑이 있는 곳으로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1996년 국제규모의 양궁경기장이 예천읍 청복리에 들어서 매년 전국규모의 양궁대화가 4~5차례 개최되고 있으며, 실내양궁경기장인 문화체육센터가 1,164평의 규모로 2001년도에 준공되어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예천이 활의 고장으로 크게 알려진 것은 지난 79년 醴泉女高의 김진호 선수가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으로 제패하면서부터이다. 이때부터 활(국궁·洋弓)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어느 지역보다 높고 적극적이다.(daum 2010)
예천군 활(卵生 처음 말 타고 활 쏴보니 짜릿하네요) [記事] : “영희야 떨어질라 조심해라. 활시위는 세게 당기고.” 조랑말을 탄 영희가 엉거주춤 활을 쐈지만 과녁에 턱없이 못 미친 채 떨어졌다. 초등학교 3학년 딸을 지켜보는 어머니는 어쩔 줄 몰라 발을 구르고 아버지는 목청을 높이고 있다. 이날 영희네 가족은 난생 처음 국궁은 물론 세계 각국의 활도 쏘고, 윌리엄 텔과 큐피트 활쏘기 게임도 즐겼다. 밤에는 예천 주민 300여명이 두 편으로 나뉘어 불화살로 밤하늘을 수놓기도 했다. 올(2014년) 10월 중순 ‘세계 활 축제’가 열리는 경북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을 미리 가본 풍경이다. 우리나라 각궁의 대표적 산지이자 ‘활의 고장’ 예천군이 활 문화 및 지역 관광산업 발전, 신도청 소재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축제다. 9일 동안 열리는 축제장에는 세계 20여 개국의 세계 활이 선보이고 활쏘기 레크레이션에다 활만들기, 마상무술 시범, 한국 양궁 올림픽 기록전 등이 진행된다.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국제 양궁대회와 국내 국궁대회, 특별경기가 열린다. 군은 이 행사를 예천농산물축제와 결합, 순수 관광객을 10만 명 이상 유치해 45억여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화, 게임, 관광프로그램, 캐릭터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서 활 문화를 소개하고 활 문화의 외연을 넓히고자 축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에는 세계 활 축제 참여 국가를 회원국으로 한 세계 활 연맹 창립도 추진된다. 축제 기간에 창립대회를 열고 세계 전문가들의 학술발표대회도 예정돼 있다. 세계 활 축제를 개최하는 예천은 예로부터 각궁의 명산지로 전국에 산재한 궁장 대부분이 예천읍 왕산리에 뿌리를 두고 있을 정도로 역사성이 있다. ‘예천궁장’은 중요 무형문화재 47호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보존되고 있으며 현재는 무형문화재 6호인 권영학 씨가 맥을 잇고 있다. 예천은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에 오른 김진호 선수 이래 10여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곳이기도 하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4-01-27)
예천군 활([세사만어] ‘활의 메카’ 醴泉) [記事] : 2011년 개봉한 영화 ‘최종병기 활’. 영화 속 최후 대결에서 청나라의 명궁 쥬신타(류승용 분)는 남이(박해일 분)에게 조롱하듯 말한다. “바람을 계산하느냐? 바람마저 널 도와주지 않는구나.” 찰나 간의 정적이 있은 뒤, 활시위를 떠난 남이의 화살은 휘어져 날아가 쥬신타의 목에 박힌다. 남이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하며 죽어가는 쥬신타에게 명대사를 던진다.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뿐…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한국 영화사에 활을 주제로 한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모두 흥행에 대성공을 거뒀다. ‘최종병기 활’이 745만 명으로 2011년 최고 관객 수를 기록했고 ‘신기전’도 372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세상에 많은 무기가 있지만 우리 민족은 특히 활을 좋아했다. 활은 한반도에서 후기 구석기시대에 등장한 이래 우리 민족의 대표적 원격 무기이자 풍류였으며 문화였다. 조선시대 유학자 이수광은 ‘지봉유설’에서 중국의 창, 일본의 총, 조선의 활을 천하의 으뜸이라고 기록했다. 우리 민족을 가리켜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부른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동이의 ‘이’(夷)자를 파자(破字)해보면 ‘큰 활’(大弓)이라는 글자가 나온다. 동이는 즉, ‘큰 활을 잘 쏘는 동쪽 민족’이라는 뜻인 것이다. 활을 좋아하는 DNA가 우리 민족에게 있다고 가정하면, 그중 으뜸인 곳은 경상북도 예천이다. 예로부터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 불렸다. 예천에서는 조선시대 때 안동권씨 왕산골 입향조인 익철공(翼撤公)이 마을을 개척하면서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예천의 활 제작기법을 전수한 사람들에 의해 전국 국궁의 70%가 생산되고 있다. 활의 고장 예천의 위상은 양궁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1979년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기적의 5관왕을 차지한 이는 당시 예천여고 2학년인 김진호 선수였다. 예천군은 1983년부터 남`여 2개의 양궁 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는데, ‘신궁’(神弓)이라고 불린 김수녕을 포함한 10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예천군이 10월 15~19일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개최한다. 예천세계활축제는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세계활축제를 계기로 활 종합단지(가제) 구성과 활문화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등 야심 찬 그림도 그리고 있다. 세계적인 활의 도시, 예천의 비상을 기대한다.(김해용 北部地域本部長 每日新聞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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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궁도협회('各種 全國大會 휩쓸어' : 醴泉弓道協會) [記事] : 예천궁도협회(회장 장재복)의 전신은 예천 무학정이라고 할 수 있다. 궁도협회의 모태인 무학정은 1934년 대심리 봉덕산 중턱에 사정을 최초 건립, 궁도를 연마하는 등 일찍이 체계적인 전통 무예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태평양전쟁으로 인한 격변기로 휴정되었으며 광복과 한국전쟁 등의 혼란으로 한 동안 휴면기를 맞았다. 1953년 일부 뜻있는 유지와 더불어 궁사들은 한천교 하부천변에서 궁도를 재현하며 연마 중 1961년 대심리의 사정을 지금의 남산공원으로 이건하여 본격적인 활동기에 접어든다. 이 건물도 2001년 철거하고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현존하고 있다. 초대 회장(사장)에는 황병택(1934년), 1대 회장 한태섭(1961년) 씨를 비롯 현재 19대 장재복 사두(회장)에 이르고 있다. 궁도의 산 증인으로 11대, 12대, 13대 회장을 역임한 권영학(경북도무형문화재 제6호) 씨는 각궁의 궁장으로 가업을 전수받아 제작은 물론 각궁 보급과 궁도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예천궁도는 경북궁도의 산파역으로 도내 전지역에 미친 파급은 궁도인이라면 모두가 아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활의 고장답게 예천궁도는 각종 전국대회는 물론 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각종 대회에서 48회의 우승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권영학 씨의 기록과 더불어 14대 사두를 역임한 김장용 씨가 기록의 쌍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0명으로 지금도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등 전통 무예로 예천궁도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醴泉新聞 2004-06-18 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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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