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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5) : 예천세계활축제(57) 예천궁도협회(2)-예천궁장-예천남부초등학교-예천농업협동조합-예천동부초등학교(1)(附 예천여고 RCY단원, 26일 응급처치 경연대회 대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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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궁도협회(洋弓의 故庄에서 國弓大會가? 第3回 醴泉郡守盃 嶺南圈 親善弓道大會 開催)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전통적인 활의 고장 예천이 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제3회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친선 남ㆍ여 궁도대회가 2007년 8월 18일 오후 1시 남산 무학정에서 개회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궁도협회(대회장 강규원)이 주최하고 예천군, 경북 궁도협회,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날 개막식에는 명예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궁 관계자, 임원 선수단,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2007년 세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도내 궁도 동호인 45개 팀 50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토너먼트방식에 의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 경기종목은 남ㆍ여 개인전과 단체전, 노년부전으로 치루게 된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활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주신 궁도 동호인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데 최고인 궁도를 사랑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우리 조상님들이 군자지도로 여기고 심신수련과 정신수양의 방편으로 삼았던 것을 상기하며 참가자 모두가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규원 대회장은 "이번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께 궁도인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리고 도내 여러 사우님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 들러 수많은 곤충을 체험하며 아련한 옛 추억도 되살려 볼 것"을 권했다. 이번 대회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기념한 행사로 상주 상무정 이승준 선수의 대표 선수 선서를 시작으로 대회 첫날 경기에 들어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8 오후 12:12:35)
예천궁도협회(第6回 醴泉郡守盃 慶北 男ㆍ女 弓道大會 : 17日 醴泉 南山 武學亭에서 열려) [記事] : 제6회 예천군수배 경북 남ㆍ여 궁도대회가 2010년 10월 17일 예천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됐다. 예천궁도협회(사두 류동복)이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명예대회장인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궁관계자, 임원 선수단,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에서 “활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주신 궁도동호인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데 최고인 궁도를 열심히 수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0년 10월 17일)
예천궁도협회(醴泉南山 武學亭에서 '醴泉郡守盃 全國 男女 親善 弓道大會' 開催)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전통적인 활의 고장 예천이 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예천군수배 전국 친선 남·여 궁도대회'가 2012년 8월 9일 오후 1시 남산 무학정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궁도협회(대회장 강규원)이 주최하고 예천군, 경북 궁도협회,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날 개막식에는 명예대회장인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정상진 도의원, 권영일 군의회 부의장, 국궁관계자, 임원 선수단,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활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주신 궁도 동호인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데 최고인 궁도를 사랑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9 오후 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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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궁장(醴泉弓匠) [人間文化財] : 1) 예천 지방은 예로부터 서울과 더불어 대표적인 활의 산지로서 유명한 곳이었다. 한국의 활(國弓, 角弓)은 단순한 운동 기구로서 뿐 아니라, 탁월한 공예품으로서의 아름다움도 간직하고 있다. 최근 양궁의 보급으로 인하여 전통적 국궁이 우리들의 생활 주변에서 그 흔적을 감출 우려마저 없지 않으며, 기계화의 기운에 밀려 수공예로서의 그 기능 보유자도 현격히 감소되고 있어, 자칫하면 그 명맥이 단절될 우려마저 없지 않다. 예천 지방에는 여러 사람의 궁장이 있으나, 권우갑은 도구와 수법이 전통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그 의지와 사고방식이 명장으로서의 기질과 성실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조궁(造弓) 때에는 계절과 시간을 엄별하여 득의(得意)치 않으면 출품치 않는 자세는 인간문화재로서 손색이 없는 장인(匠人) 기질로 생각된다. 아울러 전국 국궁 공급의 70%를 예천에서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과 가격도 다른 제품의 2-3배로 출품하고 있다는 것은 조궁술의 우수성을 뒷받침하는 좋은 증거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각궁 진흥과 그 보존을 위해 궁장 기능 보유자 권우갑을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로 지정하였다. 2) 예천읍 왕신동(旺山洞)은 예로부터 명궁의 산지로서, 여기서 전습한 궁장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조궁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왕산골(旺山洞)에서 활을 만드는 집은 10여 년 전만 해도 20여 호나 되던 것이, 현재는 예천 읍내에서 조궁업을 계속하고 있는 4가구와 타지로 이주하여 사정(射亭)의 사범을 겸하여 틈틈이 여가를 이용하여 활을 만드는 5가구로 그 수가 거의 반으로 줄어들었고, 앞으로 더 줄어들 염려마져 없지 않다. 이는 과거 왕산곡 주민이라면 조궁을 하여 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으나 제품의 수준에 차이가 있어, 판로가 막혀 경제적인 타격을 받아 조궁업을 포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이 가진 활에 대한 향수는 이들로 하여금 다시 조궁에 종사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들 궁장들은 거의가 안동 권씨 일족들이고, 이들에게 전수받은 타성 8가구가 있으나, 현재까지 조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3인에 불과하다. 여기서 예천 궁장의 계보를 잠깐 살펴보기로 한다. 예천의 활은 누구에게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지는 현재로서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예천군이 현재 하도(下道)를 대표하는 위치를 차지하게 된 데는 이미 작고한 권선복(權先福)의 숨은 노력 때문이라고 권선출은 말하고 있다. 일제 시대에 일인들에 의해 조궁이 중단되어 각궁(國弓)의 제작은 휴면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그 후 다시 일인들에 의해 각궁 제작을 허용받았을 때는 유능한 궁장들은 모두 작고하고 권선복만 남게 되었다. 따라서 권선복은 예천군의 중흥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권우갑은 권선복에게서 배웠다. 1935년(16세)부터 조궁을 시작하여 아들 영학(寧鶴)과 더불어 제작한 활은 약 25,000여 장(1982)에 이른다 한다. 특히 영학은 궁술에도 능하여(5段), 제작한 활을 일일히 직접 시사(試射)하여 그 성능을 점검한 뒤에 출품하고 있다. 권우갑은 국궁 인구의 증가와 각궁 제작의 사명감을 가지고 1958년부터 과거의 소규모 생산의 궁방(弓房)을 확장시켜 본격적인 궁시(弓矢) 제조업을 시작하였다 한다. 그는 조궁술을 배울 때는 생각(生角, 한우뿔)으로 만든 단궁(短弓)과 수우각(水牛角)으로 만드는 장궁(長弓)을 모두 제작하였으나, 1958년부터는 장궁만을 제작하였다. 그리고 활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그 성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름과 겨울을 피하여 봄에는 재료 처리 공정만을 하고, 나머지 모든 공정은 가을에 하고 있다 한다. 특히 부각(付角)과 우근판(牛筋板) 처리는 새벽 1시부터 6시 사이에만 하였다.
예천의 궁장을 보면 다음과 같다. 본적, 주소, 비고 순이다. 1) 권우갑(權又甲) : 왕신리, 남본리, 권선복(權先福)의 제자, 일제시대부터 종사, 1988년 3월 사망, 2) 석계수(石桂水) : 청복리, 권선복의 제자, 일제시대부터 종사, 사망, 3) 권선출(權先出) : 왕신리, 왕신리, 권선복의 제자, 9세 일제시대에 시작하여 70여 년 간 조궁함, 4) 권영록(權寧錄) : 왕신리, 서본리, 인간문화재 궁시장(弓矢匠) 47호, 일제시대부터 종사, 사망, 5) 권영호(權寧浩 : 왕신리, 왕신리, 권영록의 4촌, 한국전쟁 후에 종사, 중단했다가 1981년부터 다시 종사, 6) 권태흥(權泰興) : 왕신리, 전남 광주, 3대째 가업으로 전수, 권태기와 형제 간임. 7) 권태기(權泰基) : 왕신리, 경남 울산, 3대째 가업으로 전수, 권태흥과 형제 간임. 8) 김대진(金大振) : 왕신리, 왕신리, 권우갑에게 배우다가 중단, 9) 최성옥(崔成玉) : 왕신리, 왕신리, 권영호에게 배우다가 중단, 10) 권영출(權寧出) : 왕신리, 충남 강경, 권영호에게 배우다가 강경으로 이주하여 종사, 11) 권인수(權仁秀) : 왕신리, 경남 울산, 권영호의 제자, 울산으로 이주하여 시장(矢匠) 조명제와 합작하여 조궁 종사, 사망, 12) 권오수(權五洙) : 왕신리, 경남 마산, 권영호의 제자, 13) 배재현(裵在賢) : 왕신리, 왕신리, 권영호의 제자, 사망, 14) 권종익(權鍾益) : 왕신리, 경기 수원, 권영호의 제자, 15) 이치우(李治雨) : 왕신리, 왕신리, 권영식 아버지의 사위로 권영식의 제자, 16) 권영식(權寧植) : 왕신리, 왕신리, 17) 김봉원(金奉元) : 왕신리, 경남 진해, 아버지의 제자, 일제시대부터 종사, 18) 정태수(鄭泰洙) : 지보면, 지보면, 왕산골 김씨의 제자, 일제시대부터 종사, 사망, 19) 권영덕(權寧德) : 왕신리, 전남 정읍, 20) 박찬석(朴贊錫) : 왕신리, 강원 원주, 권우갑의 제자, 자립하여 나감(金宅圭 : 無形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 慶尙北道 1981. 每日原色精版社). [文化財廳] : 예천읍 남본리 69-3번지에 있는 공예기술자 권영학으로,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6호(1980.12.30 指定)이다. 궁장이란 활을 만드는 기술 또는 사람을 말한다, 활은 삼국시대 훨씬 이전부터 사용되었으며, 옛날 중국에서는 우리 민족이 ‘활을 잘 만들고 잘 쏘는 동쪽의 민족’이라 해서 동이(東夷)라고 부를 만큼 활 제작에 있어서 탁월한 기술을 가졌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1592) 이후 조총(鳥銃)이 수입되기 전까지 전쟁의 무기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운동용으로 국궁인 각궁(角弓)이 보편화하였다. 오늘날 서양에서 들어온 양궁(洋弓)과 구별하기 위해 국궁(國弓)이라고 부르고 있다. 제작 과정으로는 우선 대나무 조각, 뽕나무 조각, 물소뿔 등을 다듬는다. 대나무와 뽕나무는 불에 쬐어 구부린 다음 연결시킨다. 대나무 끝을 V 자형으로 도려내고, 뽕나무 끝은 V 자형 반대 모양으로 엇물리게 하여 풀칠해서 끼운다. 물소뿔을 표면에 붙이고, 소힘줄을 활에 올리는 ‘심놓이’ 작업을 한다. 이와 같은 과정 후에 건조 과정(點火管理)을 약 1개월 간 거친다. 건조 과정이 끝나면 고자깎기를 한다. 고자깎기가 끝나면 활 사용자에 맞추어 활의 강약을 조절한다. 제작 도구로는 톱, 대패, 나무망치, 줄, 칼, 송곳, 집게, 나무빗, 쉬빗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활은 소뿔과 쇠심줄을 사용한 각궁이란 점이 특징이며, 예천은 우리나라 활의 대표적 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예천궁장은 전통 공예 기술로서 미적 감각이 뛰어나며 기술이 정교하여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예천에 살고 있는 권영학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文化財廳 홈페이지 2002, www.ocp.go.k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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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來日을 向해 쏴라)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는 2004년 12월 9일 오후 2시 학교 다목적실에서 정희융 교육장,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 황병진 예천군체육회 실무부회장, 관내 학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궁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예천남부초등 양궁부는 2004년 3월 23일 교기 선정을 위한 사전 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 교기를 양궁으로 결정하고, 4월 1일 동창회 및 지역 주민 등으로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부 창단준비위원회(위원장 하종형)'를 결성했다. 또 5월 21일 김영한 교사를 감독으로 임명하고 3~4학년을 중심으로 6월 15일 13명(남 5, 여 8)의 선수 선발을 마치고 7월 23일 경상북도양궁협회에 정식으로 선수 등록을 마치고 8월 2일 이상조 코치를 영입했다. 남부초등학교 양궁부 지원을 위해 이병탁 회장이 도승회 교육감으로부터 양궁장 시설비 지원 약속을 받은 데 이어 10월 19일 김수남 군수가 양궁부 창단 지원금으로 1,000만 원을 전달, 양궁부가 정식 출범하게 됐다. 10월 20일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부 창단 준비위원회'를 개최하여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부 후원회(회장 서재영)'를 재결성한 뒤 후원회가 1,0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동문들이 양궁부 창단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남부초등양궁부의 훈련을 맡게 된 이상조 코치는 경북체고, 대만체육전문대학, 예천여고 등에서 선수 육성에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오던 인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창단식에서 어린 선수들은 참석자들을 위한 양궁 시범을 위해 힘차게 활시위를 당겨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장주순 교장은 창단사에서, "교기다운 교기가 없었던 남부초등에 예천의 자랑 양궁부를 결성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 군수, 교육장, 양궁 관계자, 동문 등 창단에 많은 도움을 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창단된 남부초등 양궁부 선수는 13명이나 활이 6개 밖에 되지 않아 원활한 훈련이 어려워 앞으로 체육 관계자 및 동문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이 필요하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09 오후 5:18:06)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洋弓選手 學父母 모임 結成)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에서는 2005년 4월 15일 교기인 양궁부 육성을 위한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이 결성되었다. 2004년 12월 9일 창단되어 걸음마를 걷고 있는 양궁부 육성을 위해 이제까지는 총동창회가 중심이 된 예천남부 양궁후원회의 도움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에 순수한 양궁선수 학부모 중심의 모임이 결성되어 양궁부 발전에 한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주순 교장은 양궁부가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선수, 지도자, 예천남부 양궁후원회, 선수 중심 학부모 모임이 합심 단결하여 예천남부 양궁부의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날로 발전하는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 칭찬하였다. 이어 김종달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 회장은, ꡒ비록 작은 힘이지만 선수들의 육성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열심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장우연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4-22 13:53:49)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學校 洋弓部 團體戰 女子 1位, 男子 2位)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는 2005년 10월 29-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장주순 교장의 열정과 김영한 감독과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훈련으로 양궁부 창단 1년 만에 여자부 단체전에서 1위, 남자부는 2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개인전에서도 5학년 이수정 학생이 여자부에서 30m 2위, 20m 3위, 개인종합 2위, 4학년 박유민 학생이 여자부 20m 2위, 개인종합 3위, 남자부에서는 5학년 이준형 학생이 남자부 20m 3위, 개인종합 3위로 입상하여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며 양궁의 메카인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앞장설 것으로 본다. 남부초등학교 양궁부는 2004년 12월에 창단되어 열악한 시설과 예산으로 남녀 양궁부를 이끌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휴일과 야간에도 연습을 하여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장우연 名譽記者 南部初等 醴泉新聞 2005.11.3)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慶北洋弓 頂上에 '우뚝' )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 양궁부는 2006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남자부 단체(김창범 안상백 이승규) 우승, 개인종합 1위, 2위, 여자부 단체(박유민 김지혜 남유리) 우승, 개인종합 1위 등 경북 초등양궁대회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5학년 남자부 김창범 군은 개인 20m 1위, 30m 1위, 개인종합 1위 등 3관왕을 차지하였고, 안상백 군은 개인 20m 2위, 30m 2위, 개인종합 2위, 이승규는 개인 30m 2위, 여자부 박유민 양은 개인종합 1위, 개인 20m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6학년 여자부 이수정 양은 여자 중학부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예천남부양궁부를 대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이번 양궁대회에서 이와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노경동 감독,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땀 흘린 노력, 장주순 교장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열렬한 후원과 지원의 뒷받침이었다고 할 수 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9일 15:48:33)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 꿈나무들 '慶北少體' 金脈 캐다 : 洋弓 김창범ㆍ안상백ㆍ박유민, 陸上 박민선 慶北代表로 選拔)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가 2007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육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화제다. 예천남부초등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대회 초등남자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여자단체전은 대회신기록을 수립하고도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남자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창범 선수가 30m 대회신기록과 함께 1위, 20m 2위 등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박유민(6학년) 선수는 여자개인전에 출전 20m 2위(경북타이기록)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남부초등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07년 전국소년체전 양궁 남자초등부 경북도 주축학교로 당당히 올라섰다. 6학년 김창범․안상백․박유민 선수가 경상북도 양궁 대표선수로 나란히 선발되었으며, 노경동 감독이 경상북도 대표팀 감독, 이상조 코치가 대표팀 코치에 각각 발탁됐다. 한편 2007년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김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도 6학년 박민선 선수가 멀리뛰기 1위, 1백m 2위를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선수는 또 4백m 릴레이에서도 경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장주순 교장은 ꡒ열악한 환경을 딛고 감독과 코치, 학부모, 선수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룬 쾌거라 말할 수 없이 기쁘다ꡓ며 ꡒ학교와 예천,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는 훌륭한 재목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열심히 뒷바라지하겠다.ꡓ고 각오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4월 05일 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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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5個校 洋弓部 白米 80kg씩 傳達 激勵) [記事] : 관내 초·중·고 양궁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이 2011년 10월 10일 백미 4백kg(1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노동하 동부초양궁부감독, 코치, 선수대표가 함께 했으며, 예천초·동부초·예천중·예천여중·예천여고 등 양궁부가 있는 5개교에 각각 백미 80kg씩을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시옥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양궁선수들을 돕기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고맙다”며 “예천농협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곳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농협은 그동안 조합원 자녀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장학금과 지역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예천을 알리고 우수한 소득작목을 육성해 농가 조합원들의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물 맑고 공기 좋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생산된 ‘옹골진’ 쌀과 지역 농가들이 생산하는 소량 다품종 농산물을 전량 계약 재배하여 출시한 ‘옹골진’ 잡곡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옹골진 잡곡은 3년 연속(2007∼2009)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전국 명품 잡곡으로 대내외에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맞춤형 포장으로 그동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생산에서 구매·선별·유통까지 엄격한 관리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위생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한편 예천농협에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2011 곤충나라 예천농산물 축제에 옹골진 쌀과 잡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농협 관계자는 “축제에 참석할 도시소비자들을 위해 웰빙식단을 책임질 옹골진 쌀과 잡곡을 내놓게 되었다”며 “품질은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0월 20일 (목) 10:40:33)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洋弓選手들에게 獎學金)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은 2013년 12월 4일 관내 초중고 양궁선수들을 초청해 환담을 갖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이달호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과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문형철 전무, 각 학교 감독 및 코치,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달호 조합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높이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더 열심히 연습해 좋은 성적으로 우리 지역과 대한민국의 명예를 빛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모두 2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10일 (화) 1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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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全國 初等 男女 洋弓大會 2位) [記事] : 2005년 3월 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초등 남녀 양궁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이 단체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날 출전한 학생은 장진희(6년) 임희경(6년) 장소라(5년) 김정은(5년) 양. 교장 선생님의 남다른 관심과 격려, 지도선생님(감독 장재길, 코치 석미영)의 훌륭한 지도의 결과이다. <이준호 명예기자>(醴泉新聞 2005-03-25 13:43:34)
예천동부초등학교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양궁 전국대회 단체와 개인, 모두 종합우승...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2008년 1월 22~24일 괴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박지원, 권현정, 박찬애, 이다솜, 임희진)와 개인(임희진), 각각 종합우승을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28)
예천동부초등학교(東部初等 22回 卒業生 전대홍 氏 洋弓部 防寒服 寄贈)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 양궁부는 1980년 궁도시범학교로 출발한 이래로 벌써 28년이 흘렀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 등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 교수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본교 22회 전대홍 선배님께서 후배 양궁 꿈나무들을 위해 방한복 13벌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는 우리 양궁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선수들은 선배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미래의 ꡐ윤옥희ꡑ선수를 꿈꾸며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활시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예동의 미녀 궁사들 파이팅! <김현정 名譽記者, 東部初等 6>(醴泉新聞 2008년 12월 11일 10:56:39)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敎育長旗 陸上競技大會 等 많은 賞 받았어요)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가 각종 체육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 우승에 이어, 2010년 10월 25일 열린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항 체육대회에서도 농구와 배드민턴, 건강달리기에서 각각 우승하였습니다. 따라서 11월에 있을 도 대회에 군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10월 21~23일까지 열린 제47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겸 2011년 전국소년체전 1차 평가전 양궁부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본교 5학년 권지인 선수가 35m와 20m에서 1위, 30m와 25m에서 3위로 개인전 2위를 차지하였고 박정은, 김신형 선수가 각각 5위와 6위의 성적으로 활약하여 종합우승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본교 서만교 양궁 코치선생님은 이번 동계훈련을 확실히 해서 내년 소년체전에서 많은 선수가 참가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지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예천동부초 명예기자 이수현](醴泉인터넷뉴스 2010-10-27 오전 9: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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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RCY단원, 26일 응급처치 경연대회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RCY團員, 應急處置 競演大會 大賞 受賞 : 最優秀 選手賞 2學年 권현정 學生) [記事]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곽호열) RCY단원(2학년 권현정, 장현주, 최예원, 1학년 이소영, 황다령)은 2014년 10월 26일 오전 10시 대구대학교 잔디광장에서 실시된 ‘제41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최우수 선수상(2학년, 권현정), 지도교사상(윤정란)까지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참가자들은 모두 응급처치 대회 출전을 위해 6시간 이상의 응급처치법 기본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였고, 주말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팀별로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권현정 학생은 “연습하는 과정에서 팀 내에 의견충돌이 일어나기도 하였지만 서로 배려하면서 각자 맡은 역할을 열심히 연습을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하며 “함께 고생한 친구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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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96
예천군 방문(大邱市民 120餘名과 마지막 新道廳紀行) [記事] : ‘2014 시·도민과 함께하는 경북 신도청 기행’이 2014년 10월 25일 16차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재구안동향우회원과 대구시민 120여명이 참여했다. 영남일보와 <사>대경문화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안동시·예천군이 주최한 올해 신도청 기행에는 모두 2천3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이 100여명 늘었다. 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민으로부터 특색 있는 문화관광 트렌드라는 호평을 얻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행단은 예천 회룡대와 삼강주막을 둘러본 뒤 예천의 대표 음식인 용궁순대와 오징어 불고기, 막걸리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이어 신도청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신청사의 시설 규모와 진행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기행단은 안동 하회마을 건너에 위치한 화천서원에서 류동학 혜명동양학아카데미원장으로부터 신도청 소재지 및 주변 관광지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특히 올해 기행에 있어 대구지역에 산재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의 참여 열기가 높았다. 지난 23일에는 대구대서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시민 등 200여명이 기행에 참여했다. 김영미 대구대서신협 부장은 “프로그램이 알차다는 인근 신협 관계자의 소개로 참여했는데 조합원들이 뜻깊고 즐거운 하루였다며 굉장히 만족해한다.”고 말했다. 기행을 주관한 박미영 대경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은 “신도청 기행에 대한 시·도민의 반응은 뜨겁다. 단체뿐만 아니라 소규모 단위의 신청자들이 늘어난 탓에 짧은 기간에 기행을 마칠 수 있었다. 이는 참여 인원이 조기에 마감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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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