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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6) : 예천세계활축제(58) 예천동부초등학교(2)(附 예천방문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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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東部初等學校 洋弓演習場(醴東洋弓場) 增築 開館式 및 第64回 卒業式 開催...) [記事] : 김진호·윤옥희 선수 등 세계적인 양궁선수를 배출해 온 동부초등학교(교장 이재일) 양궁부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양궁연습장 증축사업이 마무리되어 2012년 2월 17일 정오 현지에서 김예희 교육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선수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됐다. 동부초등학교 양궁장 증축사업은 어린 선수들이 열악한 조건에서 연습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김예희 교육장이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에게 보고하여 2억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해 10월 착공하여 12월 준공하고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이재일 교장은 인사말에서 "전천후 연습장을 마련토록 적극 지원해 준 김예희 교육장, 그리고 김도영 경북양궁회장을 비롯한 양궁 관계자들의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열심히 연습하여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빛내고 나아가 우리고장과 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지도할 것"을 다짐했다. 예천교육지원청 김예희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훌륭한 연습장을 갖춘 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모교 출신인 김진호·윤옥희 선수처럼 열심히 연습하여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하고 "여러분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도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총 15명의 선수(6학년 3명, 5학년 4명, 4학년 3명, 3학년 3명, 2학년 2명)들은 제39회,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인 4위(옥거울.권지인 선수), 제4회 스포츠 토토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개인 2위(권지인), 올해 2월 14일 실내양궁대회(충북 괴산)에서 단체 2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양궁 명문학교로 명성이 높다. 한편, 동부초등학교는 이날 오전 10시 학교 실내체육관인 예동관에서 '제64회 졸업식'을 갖고 62명의 졸업생 들이 중학교(예천중학교 14명, 대창중학교 15명, 예천여중 33명)에 진학했다. 동부초등학교 제64회까지의 총 졸업생 수는 1만1천491명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2-17 오후 2:11:09)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敎師들 本校 洋弓發展基金 3百萬원 寄託)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재일) 교사들이 최근 본교 양궁부 발전 기금으로 3백만 원을 행정실에 기탁했다. 교사들은 김진호·윤옥희 선배의 뒤를 잇는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이번에 발전 기금을 기탁하였다. 예천동부초등 양궁부 선수들은 전국소년체전 경북선발전 최종전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3월 31일 (토) 09:50:35)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洋弓大會 新記錄 수립)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재일)는 2012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놀라운 설적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 3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5학년 김유경 선수가 20M 1위, 25M 2위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또 한 명의 예천 신궁 탄생을 예고하였다. 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김진호, 윤옥희 선수를 배출한 양궁 명문학교로 자부심이 대단하며, 또한 2012년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유경 선수 역시 동부초등 출신이다. 지난해 개관한 예동양궁장은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 선수들이 조금이 불편함도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최상의 훈련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양궁부 선수들이 훈련하면서 공부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공부방 시설 및 학습지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02 오후 4:11:59)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洋弓部 全國室內洋弓大會(忠北 괴산) 團體 綜合 3位 入賞!)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재일)는 2013년 2월 2일~6일까지 5일간 충북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전국실내양궁대회 초등부에서 3.4.5학년 9명의 선수들이 단체 종합 3위(1,599점)를 차지했다. 한국양궁지도자협회(회장 홍승진)가 주최하고, 괴산군양궁협회(회장 김사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호인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전국 120개 팀, 1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초.중.고, 일반 선수들이 그동안 동계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는 대회였으며, 동부초 양궁부는 다시 한 번 예천양궁의 명예를 전국에 알리게 됐다. 동부초 양궁부는 지난 겨울방학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동계훈련을 하여 올 해에는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2-05 오후 1:40:21)
예천동부초등학교(LG 디스플레이 석호진 院長과‘ MOU 締結 : 每月 50萬원씩 洋弓部에 發展基金 寄託)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는 2013학년도 3월 1일자 LG디스플레이 석호진 위원장(경북양궁협회 부회장)과 MOU를 체결하였다. 석 위원장님은 매월 50만원씩 양궁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2013년 5월 15일에는 1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였고 본교 양궁부 9명 선수들에게 훈련복을 기증하였다. 앞으로도 본교 양궁선수들의 체험학습 지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선수에 대한 매월 일정액의 성금을 기탁할 것을 약속하였다. 석 위원장은 동부초등학교 25회 동창회원이며 당시 축구부 선수로 활동한 경험을 되살려 운동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이고 있고 우리 학교 양궁선수들이 꿈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20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洋弓部 後援 줄이어 : 同門, 出鄕人의 後援 줄이어~)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양궁부가 제42회 전국소년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명성을 날리며 예천양궁의 맥을 잇고 있어 출향인들을 비롯한 동문들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LG디스플레이 석호진 노조위원장은 동부초등학교 졸업생으로 모교 양궁부 후배들을 위해 수년째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매달 50만원을 학교에 기탁하고 있다. 또 졸업생 22회 동기회장인 임상오 회장과 회원들은 22일 양궁장 운영에 필요한 잔디 깍기(120만원 상당)장비를 구입해 학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3학년 3반 학부모 이은택 씨가 지난해부터 매월 10만원씩 1년간 120만원을 학교에 전달하는 등 학부모와 동문들의 후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본교 교사들도 매달 월급에서 1만원씩을 양궁부 발전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2012년도부터 황효숙 교사 외 22명이 260만원, 2013년도 임정달 교사 외 22명이 250만원을 전달했으며 교사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도 관내 5개 초, 중학교 양궁부에 경상북도 양궁협회를 통해 장비구입과 운영에 필요한 품목에 대해 매년 6백만 원을 각 학교 양궁부로 지원해 주고 있다. 임정달 교장은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 선수들이 활시위를 힘껏 잡아당길 수 있는 힘은 예천동부 교육가족의 후원 뿐 아니라 동문, 출향인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궁 명사들의 훈련소로 명성을 얻고 있는 예천 동부초등학교는 세계적인 양궁선수로 알려진 김진호, 윤옥희 선수들이 졸업한 양궁 명문학교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28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慶北道知事旗 全國 初.中學校 洋弓大會 團體 3位 차지)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는 2013년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에 8명의 선수들이 출전을 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 42개 팀, 중등 49개 팀의 선수들이 참가해 20m, 30m 등 8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었는데 예천동부초 양궁부는 단체종합 3위를 차지했다. 거리별 개인성적은 김유경 선수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김태희 선수가 은메달 1개를 획득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01일)
예천동부초등학교(김진호 '洋弓 神話' 初校 後輩들이 이어 쏜다) [記事] : 김진호(52) 한국체육대 교수와 윤옥희(28`예천군청)의 뒤를 이을 예천의 여자 양궁 스타는? 예천은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에 오르며 한국 양궁 신화를 일으킨 김진호 교수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 국가대표 윤옥희를 배출한 양궁의 고장이다. 양궁 국가대표의 산실 역할을 한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가 다시 달콤한 꿈을 꾸고 있다. 예천동부초교는 지난 5월 대구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전 여자 초등부에서 금메달을 휩쓸어 ‘양궁 명문’의 저력을 자랑했다. 이 대회에서 에이스인 김유경(6년)은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거머쥐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 김태희(5년)는 금 2개, 권민경(6년)은 금 1개를 획득했다. 예천동부초교가 이처럼 전국적인 명성을 날리자 학교 교직원과 출향인, 동문, 학부모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양궁부 뒷바라지에 나서고 있다. 이 학교 출신인 LG디스플레이 석호진 노조위원장은 양궁부 후배들을 위해 수년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매달 50만원을 학교에 기탁하고 있다. 또 22회 졸업생 동기회 임상오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달 22일 양궁장 운영에 필요한 잔디 깎기(120만원 상당) 장비를 구입해 학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3학년 3반 학부모 이은택 씨가 지난해부터 매월 10만원씩 1년간 120만원을 학교에 전달하는 등 학부모와 동문의 후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사들도 매달 월급에서 1만원씩을 양궁부 발전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2012년에는 황효숙 교사 등 23명이 260만원, 올해도 교사 23명이 250만원을 전달했다. 예천군은 지역 5개 초`중학교 양궁부에 경북양궁협회(회장 김도영)를 통해 장비 구입과 운영비 등으로 매년 6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임정달 교장은 “인구가 많지 않은 군 지역이라 양궁부 운영 조건이 열악하지만, 교직원과 동문, 출향인 등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우리 학교 선수들은 활시위를 힘껏 잡아당기고 있다”며 “예천 양궁의 명성을 세계에 알릴 소녀 궁사를 길러내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 32년 전통을 자랑하는 예천 동부초교 양궁부는 허영희 감독과 안신영 코치, 선수 9명으로 구성돼 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07-02)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洋弓部, 洋弓大會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團體戰 2位, 個人戰 김유경 선수 2位)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양궁부는 제25회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단체전(김유경, 김태희, 지화진, 권민경)에서는 2위, 개인전에서는 김유경 선수가 개인 종합 2위(금 2개, 은 1개)를 차지하여 예천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하였다. 2013년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에서 김유경 선수가 35m와 25m에서 금메달 2개를 땄고, 3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하여 개인 종합 2위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단체전에서는 김유경, 김태희, 지화진, 권민경 선수가 단체2위의 기쁨도 안게 되었다. 허영희 감독과 안신영 코치는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시한 훈련과 특유의 정신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이끈 것 같다.”고 했다. 김숙희 교감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한발 한발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예동궁사들을 위하여 예동 교육가족 또한 열심히 뛰도록 하겠다.”고 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26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第50回 慶北學生體育大會 洋弓에서 金메달 6個 獲得)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에서는 2013년 11월 4일~6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 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6개를 획득하였다. 5학년 김태희 학생이 35m, 30m, 25m, 20m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고, 개인종합 금메달도 획득하였다. 5학년 박나원 학생이 35m에서 동메달, 3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개인 종합 3위에 올랐다. 또한 초등여자부 단체 금메달을 본교 양궁부가 차지함으로써 총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다. 내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이기도 한 이번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둠으로서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전국대회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게 되었고, 내년도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가져올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임정달 교장은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훈련한 결과인 것 같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도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08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洋弓 體驗敎室 實施)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에서는 대한양궁협회 주최 교육부 후원 양궁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1일 양궁 체험 및 지도교실행사가 열렸다.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윤옥희, 윤혜영, 김경우, 오교문 선수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한희정, 김문정, 정우성, 김삼회 선수 등이 참석하여 본교 3학년 57명 학생에게 활 쏘는 자세와 방법 등 양궁지도를 하였다. 또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사인회를 가지면서 학생들은 무척 기뻐하였다. 양궁으로 전국에 이름을 떨친 본교에서 역대 이름난 선수들에게 지도를 받은 3학년 학생들의 표정은 사뭇 진지하였고, 양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고조되었다. 체험을 마친 3학년 학생은 “가까이에서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를 보고 활 쏘는 법도 배우게 되어서 가슴이 뛰었다”며 “직접 사인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양궁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즐거워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21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尹玉姬 選手와 MOU締結 ; 洋弓部 活性化)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는 2013년 11월 22일에 본교 출신 베이징 올림픽 5관왕 윤옥희선수와 MOU체결을 했다. 평소 본교 양궁부에 관심을 많이 쏟고 있는 윤옥희 선수와 예천동부초등학교가 업무협약을 통해 본교 양궁부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함으로써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선수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교 양궁 꿈나무들과 허영희 양궁 감독과 안신영 양궁 코치는 윤옥희 선수와의 MOU체결을 통해 양궁지도 및 선수들에게 흔히 찾아오는 시합 슬럼프 극복을 위한 상담 등 여러모로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26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 ‘洋弓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洋弓 體驗’)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는 2013년 11월 21일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양궁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1일 양궁 체험 및 지도 교실’을 실내체육관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윤옥희와 윤혜영·오교문 선수 등 8명이 참석해 사인회를 하고, 학생들에게 활 쏘는 자세와 방법 등을 지도했다.(嶺南日報 2013-11-29)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허영희 先生님, 慶尙北道敎育賞 受賞 : 學生 指導에 獻身한 참 스승)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은 2013년 12월 27일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39회 경상북도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39회 경상북도교육상은 평소 교육에 대한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가지고, 교육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교육 혼을 불태우며 헌신해 온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하애덕 교장, 문경서중학교 이광희 교장, 예천동부초등학교 허영희 교사가 수상하게 되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허영희 선생님은 양궁부 감독을 맡아 열과 성을 다하여 양궁선수 육성에 매진하여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고 예천동부초등학교 및 경북 양궁의 뛰어난 실력을 전국에 홍보하여 경북체육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12월 27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全國初等學校洋弓大會에서 메달 獲得 : 김태희, 박나원 選手 메달 獲得)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양궁부는 제7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김태희 선수가 20M 금메달, 25M 은메달을 획득하여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박나원 선수는 2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한 결과 단체전 은메달의 값진 결과를 얻으면서 예천양궁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는 평소 오전 8시 아침 운동을 시작으로 학교 수업 후 오후 8시까지 훈련을 한다. 또한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훈련을 하는 등 매일매일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가 있을 수 있었다. 또한 휴일을 반납하면서도 열심히 지도해 주신 이성용 감독, 안신영 코치, 임정달 교장 선생님과 노동하 교감 선생님 외 예동 교육가족들의 무한한 믿음과 신뢰가 더해져 본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양궁부는 다음 달에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본 대회 입상으로 인해 선수들의 자신감 향상과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되었다. 작년 전국제패의 신화를 이어받아 좋은 결과가 있기를 예동교육가족이 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5월 01일)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醴泉東部初 '洋弓 名門學校' 全國 名聲 : '神弓' 김진호·윤옥희 輩出) [記事] : 3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예천동부초등학교(이재일 교장) 양궁부가 김진호·윤옥희 선배의 대를 이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궁명문학교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올해(2012년) 동부초 양궁부는 지난 6월 29일부터~7월 1일까지 진호양궁장에서 개최된 '제9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에 1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5학년 김유경 선수가 20m 1위(356점)와 25m 2위(351점)의 성적을 거두고 같은 날 단체경기에서도 3위(3천986점)를 차지했다. 이어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양궁협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도 5학년 김유경 선수가 20m 1위(358점)와 35m 4위(339점)에 입상하고 6학년 김신형 선수가 20m 3위(357점), 25m 2위(350점)를 차지했다. 또 단체경기에서도 3위로 입상해 양궁명문학교의 위상을 높혔다. 이처럼 예천동부초 양궁부가 명성을 날리고 있는 것은 이재일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전 교직원들과 감독·코치, 학부모들이 하나가 돼 물심양면으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개관한 예천동부 양궁장은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 선수들이 조금이 불편함도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최상의 훈련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양궁부 선수들이 훈련하면서 공부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공부방 시설 및 학습지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부모들과 양궁 관계자들은 "노동화 양궁지도교사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인해 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선수 개개인의 맞춤형 지도와 체력증진, 멘탈교육, 선수와의 상담 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선수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예천동부초 양궁부는 김진호·윤옥희 선수를 배출한 양궁 명문학교로 자부심이 대단하며 올해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유경 선수 역시 이 학교 출신이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24)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少女 弓師들, 醴泉洋弓의 이름을 드높이다” 慶北 醴泉東部初 全國少年體典에서 醴泉洋弓의 底力 誇示해) [記事] : 경북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에서 김진호, 윤옥희 선수의 뒤를 이어 나갈 차세대 한국양궁의 새로운 기대주(6학년 김유경, 5학년 김태희, 6학년 권민경 선수)가 탄생했다. 6학년 김유경 학생은 2013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구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4개 은1개 동1개, 김태희 학생은 금 2개를 거머쥐며 예천동부초등학교에서 단체종합우승과 개인종합우승, 최우수 선수상을 싹쓸이 해 예천양궁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유경 학생은 25일 대회 첫날 30m에서 339점을 쏴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하고 35m에서는 331점을 쏴 금메달을 따낸 뒤 26일에는 20m에서 356점을 쏴 동메달을 차지하고 25m에서는 무려 354점을 획득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개인 종합과 단체 종합에서 다시 금메달을 차지해 대회 첫 4관왕이 됐다. 이번 전국소년체전의 성과는 예천군의 초, 중학교 양궁부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로 알려 지면서 예천군은 물론 경북양궁협회로서도 크나큰 경사가 되었다. 동부초의 여자 양궁 훈련을 맡고 있는 허영희 감독과 안신영 코치는 “동부초 학생들이 성격이 적극적이어서 기술 습득은 물론 훈련에도 열성적이다. 심리적으로 더 강해지면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기대도 잊지 않았다. 예천동부초등학교의 양궁을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김진호 윤옥희 선수를 이어갈 차세대 선수가 출연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셨고, 여러 언론사에서 앞 다투어 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교육가족은 앞으로도 예천 양궁의 명성을 드높일 소녀 궁사들을 길러내기 위하여 아낌없는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김시기 記者 環境日報 2013년 05월 29일 16:22)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醴泉東部初 洋弓部 發展基金 줄이어 : 總 2百40萬원 寄託받아)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양궁부는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여 지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그러한 여파로 인해 학부모, 동창회 등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2013년 6월 20일 3학년 3반 학부모 이은택 씨가 매월 10만원씩 1년간 총 120만원, 제22회 동기회(회장 임상오) 회원들이 120만원, 총 240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 기금은 양궁장 관리에 꼭 필요한 잔디 깎는 기계 구입 및 양궁부 운영에 유용하게 쓸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운동부 학생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학부모 및 동창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우리 양궁선수들은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20일)
예천동부초등학교 제22회동창회(醴東 22回同窓會, 母校 洋弓部 後援으로 薰薰한 母校 사랑 實踐....)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22회에서는 2013년 6월 22일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이지골프장에서 동창회를 개최하고 모교 학교발전기금 120만원을 양궁부에 전달해 훈훈한 모교 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창립 20년을 맞은 동부초등학교 22회동창회는 동창들 간의 화합과 단합이 잘 되기로 지역에서도 소문이 나있다. 이번 동창회를 앞두고 22회동창회 회장단들은 지난 전국 소년체전에서 놀랄만한 성적을 거둔 모교 양궁부를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던 끝에 양궁연습장 잔디 깎는 기계가 없어 후배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후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22회 동창회는 임상오 회장이 50만원, 전직 회장들과 예천 여자양궁의 대모라 불리는 박태희 동문 등이 각각 10만원 씩 낸 성금으로 잔디 깎는 기계를 살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하고 이날 학교 양궁 감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예천동부초교 22회동창회에서는 매년 졸업식 때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동문 자녀들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창회원들을 돕는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동창들 간의 우정 또한 돈독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22회동창 80여명은 이지골프장 연회장에서 동창들 간의 우정을 다지며 밤늦도록 이야기꽃을 피우고 이튿날 내년 동창회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토록 하자고 약속을 한 뒤, 아쉬운 작별을 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6월23일 13시35분)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東部初 總同窓會, 洋弓場 後援 : 總同窓會에서 洋弓場 天井 扇風機 寄贈)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 총동창회(회장 신창수)에서 2013년 7월 30일 양궁부 학생들을 위해 양궁장에 천정형 선풍기를 기증하여 설치하였다. 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에 양궁장에서 연습하느라 비지땀을 흘리는 양궁 선수들을 위해 공사비용 포함 1백여만 원을 들여 선풍기 5대를 천정에 설치함으로써 양궁실력 향상을 위해 양궁 선수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가운데 연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총동창회에서는 양궁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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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97
한국예총 예천지회(韓國藝總 醴泉支會(支會長 최도성) 主催 '第2回 醴泉全國詩朗誦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예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예천지회(회장 최도성)가 주관한 시 낭송인들의 축제인 제2회 예천전국시낭송대회가 2014년 10월 25일 한천 도효자마당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끝났다. 전국방방곡곡에서 활동 중인 시낭송인들이 곤충도시 clean 예천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아름다운 수를 놓고 예천의 아름답고 인정 넘치는 기억을 잊지 못할 거라며 내년에도 또 참가하겠다는 말을 남기며 아쉬움을 안고 돌아섰다. 또한, 단순한 시 낭송대회와 차별하여 시낭송경연과 축제를 접목시켜 시낭송인들의 전국 유일한 경연축제로 찬사를 받았다. 최도성 지회장은 "전국 시낭송대회로서는 2회째 밖에 되지 않아 권위 면에서는 조금 부족하지만 전국 대회 사상 최고로 많은 시낭송인들이 참가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 대회가 곧 전국 최고의 시 낭송대회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500여명의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 및 시낭송인들이 보는 가운데 일반부 대상에는 최수덕(청주)씨, 학생부대상에는 허선우(구미)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0-27 오후 1:31:52)
안전모니터봉사단 예천군지회(醴泉郡 常時 安全지킴이 活性化 : 安全모니터奉仕團 災難對應力量强化 敎育) [記事] : 예천군에서는 안전모니터봉사단원을 대상으로 재난대응역량강화 교육을 2014년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생활 주변 안전 위험요소의 현장제보는 물론 방치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들의 상시감시와 안전정책모니터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북연합회가 주관한 교육에는 김상동 부군수, 박홍렬 경북도청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시ㆍ군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및 토론 병행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역할과 활동방법, 자연재난대비요령, 생활 속 안전수칙에 대해 장천식 안전모니터봉사단 칠곡군지회 사무국장과 고민정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중앙회 과장이 각각 강의했다. 모니터요원들은 ‘예방이 최선책’이라는 신념으로 예방중심의 신고 및 제보 예찰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석선자 안전모니터봉사단 예천군지회장은 “생활주변 사소한 것들의 예찰활동이 재난위험으로부터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으며 안전한 사회 구축을 위한 안전모니터봉사단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모니터봉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봉사단의 역량강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재난대응력을 높이고 예방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모니터봉사단 예천군지부는 지난 2009년 발족해 39명의 회원으로 구성해 지역의 안전위해요소에 대한 신고ㆍ제보와 재난예방활동 및 안전문화 생활화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순수 자원봉사단체이다. 안전모니터봉사단 사이트(www.safetyguard.kr)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사이트 가입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생활주변 각종 안전위해요소들을 신고ㆍ제보할 수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8일)
예천군 방문(백두대간 그란폰도 1769名 中 1609名 完走) [記事] : 제2회 백두대간 그란폰도 참가자들은 2014년 10월 19일 험난한 고개라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는 소백산맥의 저수령(경북 예천 소재, 해발 859m)을 향해 힘차게 페달을 밟았다. 심장이 터질 것 같고 허벅지 근육이 끊어질 듯한 고통도 그들의 도전을 멈출 수는 없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 주최로 열렸던 국내 최대 규모의 백두대간 그란폰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 장거리, 대단한 인내를 뜻하는 말로, 산악구간 위주의 100~200km 거리를 자전거를 이용해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비경쟁 대회를 이른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지난 19일 경북 영주시에서 열린 백두대간 그란폰도에는 20대 학생부터 60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1769명이 참가해 자신과의 한계를 넘는 대장정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 영주 동양대학교를 출발해 소백산 줄기인 옥녀봉(650m)을 지나 귀내기고개(570m) 저수령(850m) 죽령(700m)을 차례로 넘어 다시 동양대로 돌아오는 120㎞ 코스의 산악구간 코스를 달렸다. 승부를 떠나 완주하는 자체만으로도 위대한 도전으로 불릴 만큼 만만치 않은 코스였다. 총 고도 3500m의 그란폰도(120km)에는 680명(남645명, 여35명)이 84km의 메디오폰도에는 375명(남334명, 여41명)이 컷오프 시간을 통과해 완주메달을 획득했다. 전체 참가자 중 91%인 1,609명이 기나긴 고행 끝에 완주에 성공했다. 비경쟁으로 열렸지만 그란폰도에 참가했던 경기도 여주경찰서 소속 김남형(40) 씨가 3시간 58분 57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도착하며 챔피언의 영광을 안았다.(조용직 記者 헤럴드經濟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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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