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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7) : 예천세계활축제(59) 예천라이온스클럽-예천무학정-예천산국궁-예천신문사-예천양궁-예천양궁경기장-예천양궁선수촌-예천양궁인의 집(附 예천방문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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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라이온스클럽(醴泉라이온스클럽 권용갑 會長 및 會員들, 管內 洋弓 꿈나무 支援 나섰다!) [記事] :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권용갑)에서는 2014년 4월 12일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를 비롯한 군내 초·중·고등학교 양궁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선수 및 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군내 초·중·고등학교 선수 및 감독과 코치진 40여명을 초청, 중식을 대접하고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예천여고 양궁부에 100만 원 등 총 3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권용갑 회장은 "지역의 양궁 꿈나무 지원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방안을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구체적으로 논의해 볼 생각"이라며 지속적인 선수 지원을 약속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4월15일 10시01분)
예천라이온스클럽(醴泉라이온스클럽 `洋弓選手, 코치 激勵') [記事]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권용갑)이 2014년 4월 12일 관내 초중고 양궁선수 및 코치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 자리에서 동부초등, 예천초등, 예천여중, 예천중 선수단에 각각 50만원, 예천여고 선수단에 1백만 원 등 총 3백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권용갑 회장은 “예천은 여러분들의 대선배인 김진호 전 국가대표로부터 윤옥희 선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양궁을 이끌어 온 훌륭한 신궁들을 배출한 양궁의 고장”이라며 “훈련에서 흘린 땀 한 방울이 시합에서 바로 여러분들의 성적과 비례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훈련에 더욱 증진해 지역과 여러분의 모교를 빛내는 자랑스런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은 선수들과 대화를 통해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멘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예천라이온스클럽은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에게 찾아가는 봉사로 희망을 심어 주고 있다.(醴泉新聞 2014년 04월 17일 (목) 16: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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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무학정(醴泉 武學亭 各種 大會 휩쓸어 : 활의 故庄 이미지 對內外에 誇示) [記事] : 예천무학정(사두 강규원) 궁사들이 2006년 대내외 각종 대회를 휩쓸며 예천 국궁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2006년 10월 14일, 15일 양일간 경주 호림정에서 열린 제34회 신라문화제 궁도대회에서 단체전 2위를 명중시켰으며, 개인전에서 장재복 회원이 4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대회에는 강규원 사두가 감독을 맡았으며, 장재복, 권기대, 양승모, 강성호, 김남규, 구종모, 지해동, 박휘식 회원이 선수로 참가했다. 예천무학정의 최근 성적은 2006년 9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89주년 기념 제3회 전국남여궁도대회에서 단체전 3위, 개인전(구종모) 5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4일 열린 제1회 상주시장배 경북남여친선궁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개인전(김남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한 2006년 9월 30일 영천한약축제 및 제96회 경북남여궁도대회 단체전 3위, 동년 10월 1일에는 제36회 안동민속축제 북부지역 남여친선궁도대회에서 단체전 2위, 개인전(장재복) 2위를 차지하는 등 경북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강규원 사두는 ꡒ매일 남산 무학정에 올라 연습을 한 결과물ꡓ이라며 ꡒ궁도 9개훈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심신이 하나 되어 활을 당기다 보면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집중력이 몰라보게 좋아진다.ꡓ며 청소년들의 궁도 입문을 적극 권장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남산 무학정에서 제2회 예천군수배 경북남녀 친선 궁도대회를 개최해 다시 한번 활의 고장 예천의 이름을 대내외에 과시한다는 계획이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4:19:51)
예천 무학정(醴泉의 國弓名聲 全國에 알렸다-第2回 醴泉郡守盃 慶尙北道 親善弓道大會 열려) [記事] : 한국 양궁의 요람이자 전통적인 활의 고장 예천에서 제2회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친선 남.여 궁도대회가 2006년 10월 22일 오전 11시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됐다. 예천 무학정(사두 강규원)이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체육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장영백 경북도궁도협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궁관계자, 도내 임원 선수,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됐다. 2006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궁도 동호인 30개 팀 25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토너먼트방식에 의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경기 종목은 남·여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루어졌다. 특히, 이날 5단 이상의 명궁들과 여궁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의 수준과 분위기를 높였으며, 시상은 단체전 및 남자개인전 1~5위, 여자 개인전 및 노년부 1~3위 등 대회 입상자도 시상을 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ꡒ국궁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준 궁도동호인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 데는 궁도만큼 좋은 것이 없다ꡓ고 하면서, 앞으로 ꡒ궁도가 심신수련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게 되기를 기대한다.ꡓ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23일 (월) 07:47)
예천 무학정(第2回 醴泉郡守盃 男女弓道大會 '盛況') [記事] : 제2회 예천군수배 경북남여친선궁도대회가 2006년 10월 22일 예천무학정(사두 강규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남시우 군의장, 윤영식 도의원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영백 경북궁도협회장 및 경북도내 22개정 궁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규원 사두는 대회사를 통해 ꡒ대회에 참석하신 사우 여러분을 환영한다.ꡓ며 ꡒ우리 군의 아름다움과 푸근함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궁도 9개훈 실천요강 낭독이 있었으며, 식전시합 입상자 시상에서는 노기상에 한상기(영주 충무정), 궁체상에 김동대(포항 일출정), 초순몰기상에 김태오(상주 상무정) 성석제(상주 상산정) 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서 참석 궁사들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으며, 예천무학정 회원들은 타시군에서 온 궁사들을 접대하고 불편함을 챙기며 충효의 고장 예천의 따스한 인정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18: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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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산 국궁(醴泉産 國弓) [記事] : 최규하(崔圭夏) 대통령 권한대행은 고 박정희(故 朴正熙-1979.10.26 弑害) 대통령의 62회 생일인 1979년 11월 14일, 청와대로 올라가 유족들을 위로하고, 경북 예천산 국궁 1조를 고인의 영전에 바쳤다.(朝鮮日報 197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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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신문사(醴泉新聞 김도영 代表 冬季訓練 中인 醴泉初等 洋弓部에 間食傳達) [記事] : 2010년 전국대회 등에서 좋은 점수를 거두었던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양궁부 동계훈련을 앞두고 2010년 12월 15일 오전 예천신문 김도영 대표가 학교를 방문하여 간식으로 컵라면 15박스(30만원 상당)를 지원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예천초등 양궁부는 2011년 도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목표로 양궁부 선수들(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이민규, 박민수, 백인욱, 전용준, 박지민, 장경종)이 윤종구 감독, 양은영 코치의 지도로 열심히 동계 훈련에 임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2-16 오후 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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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궁(醴泉洋弓) [硏究物] : 황해창이 전통의 국궁에 세계양궁 위업을 이룬 활의 고장인 예천의 양궁에 대하여 기술한 자료로, <체육>(대한체육회, 1987) 98-101쪽에 실려 있다. 고려대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예천 양궁(醴泉洋弓 : 傳統의 國弓에 世界洋弓偉業이룬 활의 故庄) [論文] : 황해창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가 1987년에 발행한 <월간 체육(月刊體育)> 225권 No.1 99-101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예천 양궁(醴泉洋弓) [體育] : 1) 예천읍 각급학교의 양궁부 창단 : 예천읍에 양궁이 처음 들어온 것은 1973년 3월에 예천여자중학교에서 양궁부를 창단하고서부터이다. 당시 장기오(張基五) 교장이 국궁의 고장인 예천읍에서 양궁의 발전 가능성을 착안했기 때문이다. 1975년 1월에는 예천여중의 병설교인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양궁부가 창단되었고, 1979년 3월에 예천중학교, 1980년 3월에 예천동부국민학교, 1981년 12월에 예천국민학교에 각기 양궁부가 창단되었다. 2) 경상북도 양궁협회의 예천읍 유치 : 1981년 8월 1일 예천군체육회는 경북체육회로부터 대구직할시 분리로 인한 경상북도 궁도협회 재구성 요청을 통보받고, 같은 해 8월 8일에 예천군과 유관 기관 단체와 협의 끝에 조직을 완료하였다. 그 이튿날인 9일에 1차 이사회를 열고 전국체전 출전건을 심의하여 예선대회의 내규를 확정하였고, 같은 달 14일에는 예천읍 무학정에서 국궁 선발을 완료하고, 16일에는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제2차 양궁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같은 달 27일에 예천읍 동본동 진호궁도장(珍浩弓道場)에서 양궁 최종 선발대회를 개최한 결과 경북체육고등학교와 예천여자고등학교가 각각 선발되었다. 1981년 9월 1일부터 20일 간 국궁, 양궁 1차 자체 훈련을 실시하고, 같은 달 20일부터 양궁 선수 20명을 강화 훈련에 참가시켜 합숙 훈련을 시켰다. 한편, 24일부터 국궁부 훈련을 실시하여 10월 2일에 완료하고,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전국체전에 참가하였다. 1982년 2월 10일에 예천 무학정에 설치된 경북궁도협회 사무실을 남본동 222번지로 이전하였다. 1983년 3월 17일 경북 국·양궁 분리 작업의 일환으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여 국궁 분리 발족과 동시 양궁 재임원 조직을 완료하여 경북양궁협회로서의 업무를 개시하였다. 같은 해 3월 21일에는 협회 산하 예천군청 남녀 실업팀 8명을 구성 창단하였다. 1983년 12월 초순 경상북도와 경북체육회의 협조로 예천군청 남녀 실업팀을 재구성하고 안동대학 여자팀 창단을 완료하였다. 협회 사무실을 남본동에서 군청으로 옮겼다가 다시 1986년 8월 1일 노하동 79번지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3) 경북양궁협회의 실적 : 1982년 4월 22일-24일 수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예천여중이 단체 1위, 개인 2위로 입상하였다. 현충사에서 개회된 제21회 전국 시도대항 대통령하사기 쟁탈 궁도대회에 참가하여 3위로 입상하였다. 1982년 5월 대전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남중 개인 1위, 여중 개인 2위, 남국 개인 2, 3위, 여중 단체 2위, 남국 단체 2위로 종합 2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수원에서 개최된 제8회 체육부장관기 쟁탈 궁도대회에 참가하여 예천중이 단체 3위, 개인 3위로 입상하였다. 1983년 4월 28일-30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 2위 및 이세일(李世一), 김윤식(金允植)의 개인 거리별 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같은 해 5월 21일-25일 전주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 소년체전에서 여중 단체 2위, 제1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3위를 하였다. 1984년에는 서은정(徐銀正) 선수가 2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였고, 전국체전 남자 개인 1위, 전국체전 최우수 선수도 서은정 선수가 차지하여 경북 양궁의 위치를 다시 한번 과시하였다. 4) 예천여자중·고등학교의 양궁 발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안은 앤트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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ꠐ ꠐ ꠐ단체ꠐ 개인 ꠐ단체 ꠐ 개인 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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ꠐ4회전국소년체전 ꠐ75.6(부산) ꠐ ꠐ ꠐ2위 ꠐ3위(황숙주) ꠐ
ꠐ1회문교부장관기 ꠐ75.8(부안) ꠐ2위 ꠐ2위(남옥순) ꠐ2위 ꠐ1위(황숙주) ꠐ
ꠐ2회중고연맹회장기ꠐ " ꠐ3위 ꠐ3위(남옥순) ꠐ1위 ꠐ1위(황숙주) ꠐ
ꠐ56회전국체육대회 ꠐ75.10(대구) ꠐ2위 ꠐ1위(남옥순) ꠐ ꠐ ꠐ
ꠐMAILMATCH(세계우 ꠐ75. ꠐ - ꠐ1위(남옥순) ꠐ ꠐ ꠐ
ꠐ편연합유년부) ꠐ ꠐ ꠐ ꠐ ꠐ ꠐ
ꠐ10회전국종별선수권ꠐ76.5(서울) ꠐ2위 ꠐ1위(황숙주) ꠐ1위 ꠐ3위(김영옥) ꠐ
ꠐ ꠐ ꠐ ꠐ3위(남옥순) ꠐ<황진경, 김해숙, ꠐ
ꠐ ꠐ ꠐ<이해숙, 남옥순, ꠐ김진호, 김영옥, ꠐ
ꠐ ꠐ ꠐ황숙주, 윤복순> ꠐ황청숙> ꠐ
ꠐ5회전국소년체전 ꠐ76.6(서울) ꠐ ꠐ ꠐ1위 ꠐ1위(김해숙) ꠐ
ꠐ2회문교부장관기 ꠐ76.8(서울) ꠐ2위 ꠐ2위(황숙주) ꠐ1위 ꠐ2위(김해숙) ꠐ
ꠐ ꠐ ꠐ<이해숙, 남옥순, ꠐ ꠐ ꠐ
ꠐ ꠐ ꠐ윤복순, 황숙주> ꠐ ꠐ ꠐ
ꠐ3회중고연맹회장기ꠐ76.8(서울) ꠐ2위 1위(황숙주) ꠐ1위 ꠐ2위(김영옥) ꠐ
ꠐ ꠐ ꠐ<이해숙,남옥순, ꠐ ꠐ3위(황진경) ꠐ
ꠐ ꠐ ꠐ윤복순, 황숙주> ꠐ ꠐ ꠐ
ꠐ우수선수초청평가전ꠐ76.9(서울) ꠐ - ꠐ1위(황숙주) ꠐ ꠐ ꠐ
ꠐ57회전국체육대회 ꠐ76.9(부산) ꠐ4위 ꠐ1위(황숙주) ꠐ ꠐ ꠐ
ꠐ ꠐ ꠐ<이해숙, 남옥순, ꠐ ꠐ ꠐ
ꠐ ꠐ ꠐ황숙주, 윤복순> ꠐ ꠐ ꠐ
ꠐ11회전국종별선수권ꠐ77.5(대전) ꠐ1위 - ꠐ ꠐ ꠐ
ꠐ ꠐ ꠐ<남옥순, 황숙주, ꠐ ꠐ ꠐ
ꠐ ꠐ ꠐ김해숙, 황진경> ꠐ ꠐ ꠐ
ꠐ6회전국체육대회 ꠐ77.10(광주) ꠐ2위 1위(김진호) ꠐ ꠐ 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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ꠐ ꠐ ꠐ황진경, 김해숙> ꠐ ꠐ ꠐ
ꠐ ꠐ77.1 ꠐ황숙주(태능선수촌입촌)ꠐ ꠐ ꠐ
ꠐ12회전국종별선수권ꠐ78.4(대구) ꠐ1위 1위(황숙주) ꠐ ꠐ ꠐ
ꠐ ꠐ ꠐ<황숙주, 김진호, ꠐ ꠐ ꠐ
ꠐ ꠐ ꠐ김해숙, 황진경> ꠐ ꠐ ꠐ
ꠐ7회전국소년체전 ꠐ78.5(대구) ꠐ ꠐ ꠐ1위 ꠐ1위(현정일) ꠐ
ꠐ ꠐ ꠐ ꠐ ꠐ<황철경, 서현주, ꠐ
ꠐ ꠐ ꠐ ꠐ ꠐ현정일, 김차남> ꠐ
ꠐ59회전국체육대회 ꠐ78.10(인천) ꠐ2위<김진호, 황진경, ꠐ ꠐ ꠐ
ꠐ ꠐ ꠐ김해숙,김복순,전선희 ꠐ ꠐ ꠐ
ꠐ ꠐ78.7 ꠐ김진호(태능선수촌입촌)ꠐ ꠐ ꠐ
ꠐ8회방콕아시안게임ꠐ78.12(방콕) ꠐ2위 ꠐ김진호(개인종합1위, 50m 1위) ꠐ
ꠐ ꠐ ꠐ ꠐ황숙주(개인 3위) ꠐ ꠐ ꠐ
ꠐ13회전국종별선수권ꠐ79.6 ꠐ2위 ꠐ ꠐ ꠐ ꠐ
ꠐ5회문교부장관기 ꠐ79.8 ꠐ1위 ꠐ1위(김복순) ꠐ ꠐ ꠐ
ꠐ ꠐ ꠐ<김복순, 권기매, ꠐ ꠐ ꠐ
ꠐ ꠐ ꠐ서현주, 김차남> ꠐ ꠐ ꠐ
ꠐ30회세계궁도선수권ꠐ79.6(베를린)ꠐ김진호5관왕(개인종합 1위,60m더블 1위,50m더 ꠐ
ꠐ ꠐ ꠐ ꠐ 블 1위, 30m더블 1위, 단체 1위) ꠐ
ꠐ60회전국체육대회 ꠐ79.10(대전) ꠐ1위<金珍浩, 金眞敬, 金福順, 徐炫株> ꠐ
ꠐ9회전국소년체전 ꠐ ꠐ ꠐ ꠐ1위 경주와 OB <김은숙, ꠐ
ꠐ ꠐ ꠐ ꠐ ꠐ이경희,조정순,김미숙, ꠐ
ꠐ ꠐ ꠐ ꠐ ꠐ박미숙(경주)> ꠐ
ꠐ16회전국종별선수권ꠐ82.4(수원) ꠐ ꠐ ꠐ1위 2위(김미자) ꠐ
ꠐ ꠐ ꠐ ꠐ ꠐ<김미자, 장미숙, 김홍란 ꠐ
ꠐ ꠐ ꠐ ꠐ ꠐ서은정, 이순정> ꠐ
ꠐ11회전국소년체전 ꠐ82.5(대전) ꠐ ꠐ ꠐ 2위(장미숙) ꠐ
ꠐ9회중고연맹기대회ꠐ82.7(대전) ꠐ ꠐ ꠐ2위 <김미자, 장미숙, 이 ꠐ
ꠐ ꠐ ꠐ ꠐ ꠐ홍란, 서은정, 이순정> ꠐ
ꠐ12회전국소년체전 ꠐ83.5(전주) ꠐ ꠐ ꠐ2위, 대회신기록(서은정) ꠐ
ꠐ ꠐ ꠐ ꠐ ꠐ<서은정, 이성희, 정순채,ꠐ
ꠐ ꠐ ꠐ ꠐ ꠐ김혜경, 신공주 ꠐ
ꠐ11회회장기전국대회ꠐ84.7(수원) ꠐ2위 ꠐ1위(서은정) ꠐ ꠐ ꠐ
ꠐ65회전국체전 ꠐ84.10(대구) ꠐ2위 ꠐ1위(서은정) ꠐ ꠐ ꠐ
ꠐ16회종합선수권대회ꠐ84.11(서울)ꠐ3위 ꠐ ꠐ ꠐ 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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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양궁(醴泉 洋弓:傳統의 國弓에 世界 洋弓 偉業이룬 활의 故庄) [學術저널] : 황해창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예천 양궁경기장(醴泉洋弓競技場) [體育] : 예천읍 청복2리(淸福二里)에 있는 운동장으로, 주경기장(主競技場) 39,950㎡, 보조 경기장 9,000㎡, 스탠드 500여 명 수용 가능, 주차장 200여대 주차 가능하다. 95년 제76회 전국체전 양궁경기를 열었다.(醴泉新聞 1995.10.19)
예천 양궁경기장(醴泉洋弓競技場) [體育] : 1) 예천읍 동본리 484번지에 있던 김진호 궁도장으로, 1979년 11월에 착공하여 1985년 12월에 완공하였다. 총면적은 7,715㎡(2,334평), 경기장은 7,136㎡(2,000평), 본부석, 스탠드, 선수합숙소, 실내경기장이 있다. 그러나 청복리에 국제 규모의 예천양궁장을 신설함에 따라 테니스장으로 바꾸었고, 선수합숙소는 육상 선수 합숙소로 쓰고 있다(인터넷 야후 2001). 2)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원에 있는 국제 규모의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은 79,327㎡(24,000평)이고, 4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1996년 8월에 준공하였다. 그 중 양궁경기장은 40,850㎡(12,357평)인데, 본부석 312㎡, 관람석 890㎡, 선수 숙소 274㎡, 화장실 115㎡이고, 주차장 5,110㎡(1,546평)이다. 2001년 12월에 문화체육센터(보조경기장 포함, 8,100㎡, 2,450평, 수용 인원 1,500석)를 38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준공할 예정이다.(매일신문 1994.12.20, 인터넷 양궁의 메카 예천 2001). [每日新聞] : 예천읍 청복리에 있는 전국 최대의 국제양궁경기장으로, 예천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996년 42억 원의 사업비로 건립된 이 양궁장은 매년 국가대표선발전과 전국대회를 7-8회씩 치르며 연간 1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어 숙박업을 비롯한 음식점 등 경기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다. 이들 선수들이 예천 지역에 연간 약 5억여 원을 소비하고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7월에 열린 제28회 한국중고연맹양궁대회 및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에도 전국에서 1,200 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예천을 전국에 알리는 데도 효자 노릇을 해내고 있다. 예천양궁장은 양궁경기장으로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내외 양궁경기 유치는 물론 전지 훈련장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2002년 들어 서울시청팀이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지 훈련을 가진 데 이어 현재 현대모비스팀 5명이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신라중학교팀 5명도 11일부터 14일까지 일정으로 각각 전지훈련 중에 있고, 룩셈부르크팀도 3월 중 훈련을 가질 계획으로 있는 등 각종 전지훈련이 줄을 잇고 있다. 양궁경기장에서는 매년 국가 대표 선발전과 문화관광부장관기 및 한국중고연맹양궁대회 등 크고 작은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고, 문화체육센터와 더불어 양궁과 체육의 종합스타디움으로 지역 경계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해 오고 있다. 한편 2003년에는 세계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가 예천양궁장에서 개최된다.(醴泉新聞 2001.8.16 2002.3.14)
예천양궁선수단(醴泉洋弓選手團) [體育] : 예천군은 예로부터 활의 고장으로 그 명성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었고, 특히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가 197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여 세계무대를 주름잡는 신궁(神弓)으로 탄생하면서부터 지속적인 우수선수 발굴 육성과 지역 양궁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1983년 남·여 2개의 실업팀을 창단 운영하여 오고 있다. 그 동안 100여 명의 선수가 활약한 예천양궁선수단은 양승현, 김성남, 한희정 등 10여 명의국가대표를 배출하였고, 각종 국제 및 국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300여 회의 입상과 각종 훈포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특히 2000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27회 하계올리픽에 참가한 우리 팀 소속 장용호, 김수녕 선수가 남녀 단체전에서 금메달, 김수녕 선수는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우리 지역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그 간 주요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1983년 4월 남녀양궁선수단 창단, 동년 4월에 제17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2위, 1984년 10월제65회 전국체전 남자단체 2위ㆍ개인종합 1위(양승현), 1985년 4월 제19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ㆍ개인 1위(양승현), 동년 8월 전국 대학실업대회 남자 단체 1위, 동년 10월 제66회 전국체전 남자단체 1위ㆍ개인종합 1위(호진수), 동년 12월 진호궁도장 준공(대통령 하사금 사업), 1987년 10월 제68회 전국체전 여자단체 1위ㆍ개인종합 2위(양경순), 1989년 10월 제6회 아시안컵 양궁대회 남자단체 2위(양승현, 김성남), 1991년 3월 제25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ㆍ개인종합 1위(최재동), 1994년 3월 제28회 종별선수권대회 여자단체 1위ㆍ개인종합 1위(한의정), 1995년 10월 예천양궁경기장 준공(사업비 42억 원), 1999년 4월 제33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2위ㆍ개인종합 1위(장용호), 동년 6월 유럽그랑프리국제대회 개인ㆍ단체 2관왕(장용호), 2000년 3월 제34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ㆍ개인종합 1위(김수녕), 동년 8월 유럽그랑프리국제대회 남녀단체 1위(장용호, 김수녕)ㆍ개인종합 1위(김수녕), 동년 9월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남녀단체 1위(장용호, 김수녕), 2001년 2월 대한양궁협회 선정 최우수 단체상 수상, 경북체육회 선정 우수단체상 수상, 동년 3월 제35회 종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 1위ㆍ개인종합 1위(장용호)이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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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궁인의 집(醴泉 洋弓人의 집 마무리 한창)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선수단의 휴게 공간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용될 '예천 양궁인의 집' 건립 공사가 2006년 9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가 한창이다. 군이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옆에 건립하는 양궁인의 집은 부지면적 1,541평에 연건평 196평으로 지상3층 현대식 건물로 2005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내부 마감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양궁인의 집에는 선수숙소 6실과 지도자 숙소 2실, 식당 및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는데, 이번 양궁인의 집 건립으로 그동안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의 숙원이던 현대식 숙소와 훈련장이 들어서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4일 11:56:25)
예천양궁인의 집(洋弓人의 집 完工 : 醴泉郡廳 洋弓選手團 10月 1日 入住) [記事] : 한국 최고의 양궁 실업팀인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보금자리로 활용될 ꡒ예천 양궁인의 집ꡓ이 준공을 한 가운데 2006년 10월 1일 선수단이 입주를 했다. 양궁인의 집은 양궁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군이 13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옆 1,541평의 부지에 연건평 196평으로 지상 3층 현대식 건물로 2005년 10월 착공 이래 1년 만에 완공, 이번에 입주하게 됐다. 양궁인의 집은 선수 숙소 6실과 지도자 숙소 2실, 식당 및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양궁인의 집 건립으로 그동안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의 숙원이 해결되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남 군수는 양궁인의 집을 양궁 선수단의 숙소로 활용하는 한편, 앞으로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선수단과 양궁 체험객들의 숙소 및 휴게공간으로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02일 (월)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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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98
경북도립대(‘醴泉, 就業博覽會’ 開催 ; 優秀 中小企業 66個社 參與) [記事] :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2014 예천군-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가 2014년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인·구직자들에게 고용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고 다양한 취업 컨설팅을 통한 취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기업은 ㈜삼한C1, 관내 어린이집, 한맥개발 등 지역 기업체와 구미시 소재 ㈜농심 등 경북지역 우수중소기업 26개사, 게시판 채용을 통한 40개사 등 66개 업체가 참가해 약 15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은 참가 기업체별로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채용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가로부터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 구직상담, 취업지원제도, 직업적성검사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부대행사로 중장년 은퇴자들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 컨설팅과 입사서류 컨설팅, 여성취업상담, 청소년진로상담, 부사관지원관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이력서 사진촬영, 이미지 메이킹 네일 아트, 차 및 음료 등을 제공했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여성, 중장년, 은퇴자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기업체를 발굴해 지역민들의 생활에 안정을 주고 취업 미스매치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최근 대학가의 가장 큰 이슈는 취업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대학 경쟁력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다. 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노력이 더욱 중하다”고 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도 일자리 관련 부서, 지역 지자체의 청년 일자리 사업과 적극 연계하고 우수 기업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냄으로써 본교 졸업생들이 입학에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가 그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내 유일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은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과 맞춤형 실용교육을 통해 실용직업인을 양성하고 학과별 교수들이 취업지도위원회를 조직해 개인별 맞춤 진로지도로 높은 취업률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예천군으로부터 산업곤충, 축산전문 인력양성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위탁교육을 수행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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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