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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08) : 예천세계활축제(60) 예천양궁캐릭터-양사모-예천여고-예천여중-왕신리각궁관-읍의 유래-예천의 활-활배경과 국궁계승(附 예천방문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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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궁캐릭터(傳統紋樣 獎勵賞 정은희 氏 : 디자인 公募展) [記事] : ꡐ제7회 전통문양 디자인 콘텐스트ꡐ제1회 캐릭터디자인 전국공모전ꡑ에서 캐릭터디자인부문 학생부 장려상은ꡐ예천양궁캐릭터ꡑ를 출품한 정은희 학생이 선정됐다. 경상북도 제2005-152, 153호로 공고한 이 번 공모전은 총 5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2005년 9월 2일 오전 10시 대구EXCO 4층 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진용숙 記者 慶北日報 200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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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사모(醴泉洋사모) [團體] : 양궁을 사랑하는 예천 출신 양궁 선수들 학부모들의 모임(회장 조논구)으로, 2002년에 발족하였고, 회원은 30여 명이다.
예천양사모(醴泉洋사모) : 예천 사람으로 구성된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조논구)으로, 원래 양궁 선수인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결성된 모임이었으나 지역 홍보, 안내,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양사모는 양궁 경기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뒤편에 자리를 펴고 선수들과 임원, 방문객들에게 무료 식음료를 제공한다. 이 모임은 2002년 3월 예천초등, 동부초등, 예천여중, 예천중, 예천여고 양궁선수 학부모 30여 명으로 결성되어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어온 순수 자생단체이다. 그 동안 이들은 제37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 제14회 전국우수초등양궁대회, 경북소년체전, 제29회 문화관광부장관기전국양궁대회, 제30회 한국양궁중고연맹회장기양궁대회, 화랑기시도대항양궁대회, 제15회 회장기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참가 선수와 임원들의 뒷바라지를 해와 예천양궁장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대회 때마다 빠짐없이 나와 무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醴泉新聞 2003.3.13, 每日新聞 20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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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고등학교(全國體育大會에서 醴泉女高 優秀한 成績 올려 : 洋弓部, 陸上部에서 메달 獲得) [記事] : 2010년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예천여고 학생들이 경북 대표로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밀양에서 개최된 양궁경기에서 2학년 장진희 학생이 50m종목에서 340점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지난 90회 대회에 이어 2연패를 이룩하였다. 바로 이어진 30m 경기에서 1학년 장소라 학생과 3학년 김현진 학생이 356점의 성적으로 공동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양궁종목에 출전한 예천여고 학생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10월 11일 벌어진 여고부 단체전에서는 예천여고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결승토너먼트에 진출한 끝에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경상북도가 양궁종목에서 전국체육대회 2년 연속 종합우승을 하는데 예천여고 양궁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한편 육상부문에서도 10월 11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1,600m 계주경기에서 예천여고 2학년 이다빈 학생이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한 예천여고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평소 학생들의 교육과 훈련에 매진한 학교의 노력과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예천군의 뒷받침이 합쳐진 결과라 하겠다. 우리 예천여고 양궁부, 육상부는 이번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다. ■ 입상내용 - 양궁ㆍ50m 금메달 - 2학년 장진희(340점), ㆍ단체전 은메달 - 1학년 장소라, 2학년 장진희, 3학년 김현진(218점), ㆍ30m 동메달 - 1학년 장소라(356점), 3학년 김현진(356점)/ - 육상 ㆍ1600m 계주 동메달 - 2학년 이다빈/ □ 양궁부 현황 - 지도자 : 감독 한상철, 코치 임병혁 - 선수 : 3학년 김현진, 현슬기, 2학년 장진희, 1학년 장소라 이상 4명/ □ 육상부 현황 - 지도자 : 감독 최인해, 코치 이민희 - 선 수 : 3학년 우지민, 2학년 이다빈, 박소라 이상 3명(醴泉뉴스 2010년 10월 15일)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洋弓演習場 및 宿所 `勝利館 開館‘) [記事]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안중헌)는 2013년 6월 20일 양궁연습장 및 숙소인 승리관 개관식을 가졌다. 승리관은 총공사비 7억 5천여만 원을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하여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1층은 61평은 양궁 연습장으로 2층 48평은 숙소 및 생활관으로 사용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숙희 동창회장, 이우직 운영위원장을 비롯 이현준 예천 군수, 도기욱*정상진 도의원, 김영규*이형식*황재도 군의원과 남성관 도교육청 장학사, 신성순 예천교육청 교육지원과장, 경북양궁협회 김도영 회장, 양궁 중고연맹 권중섭 상임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예천여고 졸업생이면서 전 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황숙주, 서현주, 한희정, 윤옥희 선수 등이 대거 참석, 한층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특히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는 국제대회를 마치고 귀국하여 여장을 풀지도 않은 채 참석, 끈끈한 모교 사랑을 보여주었다. 지난 1974년 창단돼 장용수 감독의 지도 아래 박태희 등 4명의 선수를 시작으로 김진호 등 많은 여자 양궁 국가대표를 배출한 예천여고는 그동안 자체 양궁장이 없어 훈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편 예천여고 양궁팀은 안중헌 교장의 특별한 관심과 홍병곤 감독, 임병혁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다섯 명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꿈꾸며 열심히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06월 21일 (금) 15:24:25)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醴泉女子高等學校洋弓) [體育] : 맑은 한천을 굽어보며 구마이의 언덕 잣밭골(栢田洞)에 우뚝 솟은 예천여자고등학교는 4반세기 동안 영남 북부지방의 여성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 양궁의 최선봉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국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부를 창단한 것은 실로 당연한 것이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양궁은 비인기 종목이라서 창단에 따른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한 전통을 감수하면서 1975년 창단, 드디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고, 이로부터 전교생과 교직원, 선수 모두가 한데 뭉쳐 피나는 훈련을 쌓은 결과 창단 6개월만인 1975년 8월 전남 부안에서 개최된 제1회 문교부장관기 쟁탈 전국 양궁대회에 처녀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하는 한국 양궁의 샛별로 떠올라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게 했다. 그 후 착실한 성장을 거듭한 결과 수많은 경이적인 전국대회 입상 기록과 아울러 한국 양궁선수 배출의 산실로 자리를 굳혔다. 김진호 선수를 비롯하여 황숙주, 서현주 등 많은 국가 대표선수를 배출했으며, 특히 대구에서 개최된 제65회 전국체전에서는 1학년인 서은정 선수가 50m 싱글라운드와 더불라운드에서 333점, 660점으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여 최우수 선수의 영광을 차지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320만 경북도민의 따뜻한 격려와 보살핌 속에서, 교장 이하 전교직원, 학생,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인숙 지도교사의 정성어린 지도 아래 성과를 거둔 것이다. 10여 명의 궁사들은, 조국의 영광을 위해 쉬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을 거듭, 기록 갱신에 힘을 쏟고 있다. 1992년도의 전적은 제26회 전국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임지영 30m 1위, 천정민 70m 1위, 단체 종합 3위, 제10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단체 1위,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18회 체육청소년부장관기 양궁대회에서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7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고부 50m 임지영 1위, 개인 종합 서을경 3위의 빛나는 전적으로 학교와 향토를 빛내고 있으며, 그 중 졸업반 학생은 특기생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새慶北 제258호)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韓國 女子洋弓의 産室 : 醴泉女子高等學校 洋弓部) [記事] :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이른바 국제 3개 메이저대회에서 한국양궁은 명실 공히 효자 종목이자 메달밭이었다. 이러한 국내 양궁을 떠올리면 경북 예천이 자연스럽게 대두되고 예천여고(교장 이제걸ㆍ52)는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의 산실로 서스럼없이 불려지곤 한다. 이렇게 불려지기까지엔 이유가 있다.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그리고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을 넘도록 한국여자양궁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또한 세계 최강인 한국여자양궁의 중심에는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가 있었기 때문. 1975년 창단한 예천여고는 세계 최강의 한국여자양궁 1세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황숙주 선수와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며ꡐ세계 양궁의 여왕ꡑ으로 등극한 김진호 선수를 배출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각종 국제대회는 물론 세계무대에서 한국여자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또한 이들의 뒤를 이어 서현주ㆍ서은정 자매와 한희정(이상 전국가대표), 윤옥희(현 국가대표) 등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키워내면서 한국여자양궁의 오늘을 만든 명실상부한 양궁 산실의 명문교라 할 수 있다. 특히 김진호 선수(한국체육대학교 교수)는 한국양궁이 처음으로 국제무대에 출전한 1978년 12월 방콕 아시아게임에 출전, 거리별 전 종목을 석권하면서 개인 1위로 대회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궁사로 등장했고, 1979년 7월 서독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나라 양궁사상 전무후무한 5관왕을 차지했는가 하면 한국 기록경기사상 최초로 세계 제패를 이룩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후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역시 5관왕에 오르면서 베를린의 영광을 재현했고, 1984년 LA 올림픽에서 개인 3위,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을 끝으로 9년간의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생애 통산 신기록 37개를 작성한 그는 당시 불모지였던 한국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 양궁의 여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어 많은 국가대표선수가 지속적으로 배출되면서 예천여고 양궁부는 양궁명문교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으며, 현 국가대표 선수인 윤옥희 선수(예천군청)는 2005년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전 2위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라 한국여자양궁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예천여고 양궁부는 차세대 여자양궁의 기대주라 할 수 있는 조은애(2학년)선수가 2005년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2005.7.27)에서 70m, 30m, 개인전까지 3관왕에 올랐을 뿐 아니라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등의 전국대회에서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며, 주장인 우성화(2학년)와 장미현(1학년) 역시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2006년 정상권 도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다빈(입학 예정)과 유애경(입학 예정) 선수까지 2006년 가세하면서 한층 강화된 전국 정상의 전력을 갖추게 돼 2006년 경상북도에서 개최될 제87회 김천전국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한 인성교육과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이제길 교장과 지도자들의 교육철학과 신념으로 한 차원높은 교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위해 컴퓨터 및 한자 자격증 검정을 위한 공부와 교육방송시청 등의 학업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도자와 선수들 간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온라인상의 대화의 장인 카페(//cafe.daum.net/archery10)를 마련하여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함께 도모하며 선수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정서적인 안정이 절대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양궁경기에서. 선수들이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혼신의 정열을 기울이고 있는 예천 출신의 임병혁 코치(39)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그의 다정다감한 지도 방식과 헌신적 노력이 빛을 발휘하며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의 전성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창단 이후 30년을 줄곧 국내 정상의 여고부 팀으로 유지하는데 있어서 경상북도 교육청과 예천군청의 열정적인 지원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운동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예로부터ꡐ활의 고장ꡑ으로 그 명성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예천군의 열정적인 우수선수 발굴 육성의 기반 마련과 지역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역시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식을 줄 모르는 예천군의 양궁사랑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훌륭히 치러냄으로써 예천이 세계양궁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예천 양궁의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2009년에 개최될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예천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1:40)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文武兼備한 優秀選手 育成할 것' : 배준성 洋弓部 監督) [記事] : "예천여고 양궁이 곧 한국양궁으로 불리울 만큼 자부심도 있고 이러한 자부심을 항상 재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제걸 교장 선생님의 교육 이념과 같이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배준성 감독(40)은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해 임병혁 코치와 함께 문무 겸비한 궁사로 조련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감독은 또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 도교육청의 지원과 양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지역의 후원 및 화려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양궁산실로서의 학교의 뿌리가 있으며 전심전력하는 선수들까지 갖추고 있어 이 바탕위에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한다면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학교운동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어깨가 무거운 만큼 더욱 선수지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다는 배 감독은 2006년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는 동시에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대 사대체육과를 졸업하고 배구를 전공한 배 감독은 지난 95년 상주여중 재직 시 양궁부와 인연을 맺고 2005년 3월 예천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첫해 제85회 전국체전에서 거듭된 역전승부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배 감독은 재임기간동안 임병혁 코치와 호흡을 맞춰 예천여고 양궁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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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中高洋弓大會 醴泉女中 團體部 1位 차지) [記事] : 2003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중고양궁대회 여중부단체전에서 예천여중 선수들이 1위를 차지했다. 조은애, 우성화(3학년), 이다빈, 유애경(1학년) 선수가 4,039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김수남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으로부터 1백만 원의 시상금을 수상하였으며 금휘섭 교사가 최우수감독상, 방은경 코치가 최우수코치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에 앞서 열린 문광부장관기대회에서는 예천여중 조은애 선수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50, 30m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3-08-15 10:22:36)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團體, 個人戰 싹쓸이' : 醴泉女中 洋弓部... 第20回 全國室內洋弓大會) [記事] : 2006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여중(교장 김대현) 양궁부(감독 금휘섭)가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어 화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홍은지(3년), 안소진(2년), 장진희(1년) 선수는 여중단체전에서 1천8백점 만점에 1천6백88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안소진 선수가 1위, 홍은지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높였다. 2006년 3월 2일 찾은 예천여중 양궁부 명궁관. 입학식으로 떠들썩한 교내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연습장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어린 궁사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숨막힐 듯 긴장감이 흐른다. 지난 대회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하루 8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고 있다는 말에 역시 양궁 명문 예천여중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요즘 새봄의 따스함을 잊고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이유는 2006년 3월 22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경북소년체전 때문이다.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야 지난 2005년 경북도대표로 선수 5명 전원이 선발된 영광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천여중 양궁부가 최강의 양궁명문 여중으로 전국에 이름을 드높이는 밑바탕에는 예천교육청과 김대현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 지도를 맡고 있는 명조련사 금휘섭 감독과 이지영 코치, 여린 손에 굳은살이 박히도록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인내와 열정이 숨겨져 있다. 금휘섭 감독은, ꡒ연습에서 흘린 한 방울 땀이 경기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ꡓ라며, ꡒ은지, 소진이, 진희가 최고의 선수가 되어 세계대회에서 예천양궁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또한, ꡒ어린 선수들이 운동에만 힘쓸 수 있도록 주위 많은 분들이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09일 10:07:45)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醴泉女中 洋弓部, 慶北少年體育大會 席捲)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박영재) 양궁부는 2012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을 겸한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명문 중학교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키며 정상에 우뚝 섰다. 경북 도내 초·중학교 11개팀 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순위를 매겨 4명의 출전자를 결정짓는 이번 대회에서 예천여중은 3명의 선수(1학년 권지인, 2학년 옥겨울, 박유경)가 출전 자격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5월 하순 경기도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새로 부임한 손태현 감독과 김성남 코치의 열성적인 지도와 과학적인 맞춤 훈련을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석권이란 목표를 정조준하고 예천여중의 여궁사들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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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왕신리 각궁관(활의 故庄에 角弓館 建立된다)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에 각궁 제작의 전승과 후계자를 육성하여 우리 고유 문화유산을 발전시키고 각궁 체험을 통한 지역 관광 인프라를 구축키 위한 각궁관이 건립된다. 2005년 6월 15일 오전 개최된 예천군의회(의장 조경섭) 의원 간담회에서 장예기 과장(문화관광과)은 우리나라 전통활 제작 현장인 예천읍 왕신리 174-1번지에 각궁장을 건립한다고 의원들에게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각궁장 건립 규모는 812평의 부지 위에 각궁 제작 과정 및 주요 물품 전시실(15평). 관리실. 완성품 및 자재 보관을 위한 물품 보관 창고. 관람 및 체험객들을 위한 제작 체험실 등으로 건설된다는 것. 총 사업비 6억 원(국비 3억 원. 도비 9천만 원. 군비 2억1천만 원)이 소요되는 이 사업은 건립 부지에 대한 기공승락서 징구. 편입 부지 감정 및 실시 설계 용역(6월) 등을 거쳐 2005년 10월에 발주, 2007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5-06-15 오후 5: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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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의 유래와 전설 3(醴泉邑의 由來와 傳說(Ⅲ) : 1980.1.30 大昌中高等學校 敎師 張炳昌 作成) [寄稿] : Ⅰ. 머리말 : 우리 예천 출신인 김진호(金珍浩) 양이 제8회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궁도(弓道, 洋弓)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역시 우리 고장 출신인 황숙주(黃淑珠) 양과 더불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태국(泰國) 방콕의 하늘 아래 태극기를 휘날리게 하였다. 예천은 국궁(國弓)으로 옛날부터 '활의 고장'이라 불리울 만큼 전국적으로 유명하였고, 특히 예천읍 왕신동(旺新洞) 출신인 권영록(權寧錄) 씨는 국궁 제작 기술(國弓製作技術)로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제47호로 지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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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활 : 국궁과 양궁의 고장이다. 경상북도 궁도협회 사무실이 예천읍에 있고, 예천읍 남산의 무학정의 궁사들이 전국대회에서 석권하였으며, 궁장으로서 무형문화재로서 권영록 등이 있다. 예천양궁장 등이 있고, 김진호, 황숙주, 서은정, 장용호, 김수녕 등의 양궁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대회에서 한국의 우수성을 과시하였다. 화살통 제작자로서 예천이씨노인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다.
예천이 활의 고장이 된 배경과 국궁의 계승 [論文] : 안동대 오은석의 1999년도 학사 논문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머리말(省略), Ⅱ 활의 역사 및 제작 과정(省略), Ⅲ 예천이 활의 고장이 된 배경/ 1. 예천활의 유래 : 예천은 전국 활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예천은 지금도 이름난 국궁의 명장들이 조상의 얼이 담긴 활을 만드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는 것으로, 수 천 년 전통의 한국 궁술을 잇는 활의 고장이다. 예로부터 활을 사랑하고 활쏘기를 즐긴 궁술의 고장인 예천에서는 사내아이가 걸음마를 배울 때 활을 잡히고, 천자문을 깨우칠 때면 첫 시위를 당겨 준다. 또한 아들을 낳으면 새끼줄에 빨간 고추를 달아 대문에 거는 대신 활을 걸어 놓는 마을도 있다고 한다. 예천의 각궁은 1920년대 초 예천읍 왕신리 안동 권씨의 집성촌에서 예천활이 만들어졌고, 1970년대부터 그 명성이 전국에 떨치게 되었고, 현재는 예천활이 품질에 있어서나 수량에 있어서도 전국 활을 지배하게 된 것이다. 10여 년 전만해도 왕신리의 조궁업자가 15명쯤 되었으나 지금은 불과 2-3명 정도로 줄어들었다. 현재 예천에서 제작 생산되는 활은 연간 400장 정도로 전국에서 600-700장정도 생산되므로 60% 이상을 예천에서 공급하는 셈이다. 예천에서 양궁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73년에 권영학이 예천여중고에 양궁부를 창설하면서부터이다. 예천궁도협회에서 양궁을 같이 관리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궁과 양궁의 갈등은 별로 없었다. 권영학은 사비를 털어서 양궁부를 창단하고 학생들에게 양궁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양궁에 대한 인식이 나아진 것은 예천여고에 다니는 김진호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 때부터이다. 김진호 선수의 활약으로 다른 학교에도 양궁부가 창단되었고, 1983년에 궁도협회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경상북도 양궁협회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그 뒤 우리나라의 양궁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 국궁의 고장/ 1) 각궁의 조궁술을 전승하고 있는 고장/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활을 국궁이라고 부르고, 예천에서는 조선 초기에 예천읍 서본리에 향사당(鄕射堂)이 세워져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다. 그 후에는 한천 백사장에서 활을 쏘았는데, 이곳에서 전국 혹은 경북 지역 수준의 대회가 여러 번 개최되었다고 한다. 1934년경에 예천읍 대심리에 무학정이라는 사정을 세우고, 사장 황병택, 총무 이정백, 배태후 등이 맡아오다가 1961년 6월에 예천읍 남본리 남산공원으로 이전하여 사장 한태섭, 부회장에 황주룡, 총무 박승훈, 김육복 등이 예천의 국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예천에는 궁도에 뛰어난 궁사가 많을 뿐 아니라 또한 국궁의 명산지이며, 여기에서 배운 궁시장들이 경주, 강경, 구례, 광주, 진해, 마산 등지로 흩어져 조궁술의 명맥을 잇고 있다. 예천읍의 궁시장 권영록의 조궁술은 이조 영조 때 조궁의 공으로 교위용장(校尉勇將)에 올랐던 그의 7대조 희직으로부터 가업으로 전승되어 왔고, 16세 때부터 평생을 익혀왔고, 아들 오규에게 전수하였다. 또한 예천읍의 궁장 권우갑(權又甲, 무형문화재 6호, 89년 작고)은 조부 오련(五蓮)으로부터 이어온 조궁술로 1935년부터 익혀 아들 영학(寧鶴)에게 가업을 전수하였다. 이렇듯 예천에 궁도가 번성한 데는 대대로 명궁을 만들어 후학을 키워온 유명한 조궁가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궁장으로 무형문화재 제47호인 권영록(1916-1986)은 400년 전부터 전승된 가업을 이어받아 조상의 얼을 재현시키기 위하여 50여 년 간을 오직 활과 더불어 살았다. 국궁 애호가들로 알려진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 황학정에서 쏘던 활과 박정희 대통령이 아산 현충사에서 시사(試射)하던 활이 모두 권영록이 만든 것이었고, 외국 귀빈이었던 조지 부시 미국 부통령과 후꾸다 일본 수상에게 선물로 줄만큼 권영록이 만든 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름난 민예품이다. 그리고 또한 권영록 만큼 활로 세계에 명성을 떨친 사람은 권우갑의 아들인 권영학(무형문하재 6호)이다. 예천읍 왕신리 왕산골 출신으로서 이 곳에서 전수받은 조궁술을 가지고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궁장들은 아래와 같다. ① 권영록(예천읍 남본리, 인간문화재 47호, 전수자 : 권오규, 권오덕), ② 권영호(대구, 권영록의 4촌), ③ 권우갑(남본리, 지방무형문화재 6호, 전수자 권영학), ④ 권영학(남본리, 지방무형문화재 6호, 전수자 권재학, 권영특, 장병현), ⑤ 박찬석(강원 원주), ⑤ 권태흥(전남 광주), ⑥ 권태기(충남 대전), ⑥ 김봉원(경남 진해), ⑦ 권오수(경남 마산, 권영식의 사위, 전수자 권광평), ⑧ 권종익(경기 수원), ⑨ 권영식(수원), ⑩ 이치우(수원), ⑪ 권영덕(전남 정읍), ⑫ 김박연(경기 부천)이다. 옛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를 예천읍으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전무이사 권영학, 사무장 황병인, 서무 1명,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며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를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하여 국궁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예천에서 궁도를 하는 이들은 30명 정도라고 한다./ 2) 옛 화살의 재현 : 고고학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마제 석촉(磨製石燭)이 발견되어 아득한 옛날부터 이 땅에 살던 민족이 활과 화살을 사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날에는 병기로서는 그 기능을 상실한 지가 오래 되었고, 스포츠로서 심신을 수련하는 활과 화살로 바뀌어졌다. 화살의 종류도 다양하여 육양전, 대우전, 목전, 장군전, 철전, 예전, 세전, 유엽전(柳葉箭)으로 조선 왕조 시대 무과 시취(武科試取)와 일반 연습용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며, 풍류객들도 사용을 했었다. 편전(片箭)이라는 화살은 한꺼번에, 12개의 화살을 쏘는 것으로 노(努 : 활의 일종으로 개인이 당기는 것이 아닌 활과 같은 장치를 한다)에 12개의 편전을 걸어 적진에 쏘아대는 것으로 중국의 창과 일본의 조총에 맞먹는 무서운 무기로 이 세 가지의 무기를 천하 제일로 손꼽을 때도 있었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화살이 지닌 위력도 대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편전은 원거리의 적을 퇴각시킨 무기였던 것이다. 오늘날 사용하는 화살은 유엽전으로 화살의 길이가 85cm 정도이고, 화살의 몸체는 대나무며, 오니(화살의 상부)는 싸리나무로 만들어지고, 깃은 꿩깃으로 하며, 사정거리는 150m 정도(300m까지 보낼 수 있다고 한다)로 대나무는 강원도 해안지대에서 자생하는 신이대(시누대)를 쓰고 있고, 3절로 된 것이 가장 알맞다고 한다. 싸리나무는 과거에는 광대싸리로 하였으나 지금은 보통 참싸리를 사용하고 오니를 둘러싸고 견고히 하고 습기를 방지하는 구실을 하는 것으로 도피 (桃皮)를 사용하며, 꿩깃은 화살의 깃에 사용하고, 좌궁깃과 우궁깃에 쓰인다. 촉은 화살의 맨 끝에 박는 것으로 오늘날은 탄피를 사용하고 있다. 소심줄은 상부의 오니 부분과 하단의 촉 부분을 감싸는 데 쓰이고, 오니 부분에 도피를 씌울 때와 하단 탄피를 씌우기 위하여 엷은 죽관(竹管)을 입힐 때와 꿩깃을 달 때에 사용하는 부래풀 등이 화살의 재료가 되며, 만드는 도구로는 톱, 줄, 칼, 송곳, 졸대, 인두, 저울, 자, 부자비통, 풀도가니, 귀알, 잔졸잡이, 화로, 나무집게 등이 사용된다. 현대 과학 기계 문명이 발달하였어도 화살을 만드는 데는 기계로는 수공업에 따르지 못하고 있으니,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화살이라야 충격에도 강하고 적중률이 높다고 하니 수공업이라고 얕보아서는 큰코다치기가 일수라고 한다. 이런 화살을 옛 솜씨 그대로 재현하는 이가 예천읍의 김종국(金鍾國, 61세)이다. 1961년 7월부터 화살을 전문으로 만들어 온 김종국은 경북을 위시해서 경기도 일대에 널리 화살 공예가로서의 실력이 알려져 있는데, 그는, "좋은 화살이란 중심(허리심)이 좋아야 하고, 대나무의 절이 곱고 골라야 하고, 염색 역시 같아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그리고 그는 1개월에 500여 개를 생산하고 있다. 그는 예천의 화살이 바로 국궁에 있어서 대표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3) 장인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궁장 권영학(생략)/ 4) 양궁 선수 김진호의 고장(생략)/ Ⅳ 국궁을 계승해야 하는 이유(생략) / Ⅴ 맺음말(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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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199
예천군 방문(龍門寺·普門寺·한천사… 慶北 醴泉 旅行) [記事] : 우리문화답사회 그루와 송이는 2014년 11월 2일 경북 예천을 찾아간다. 1천300년 고찰 소백산 용문사, 학가산 보문사, 주마산 한천사 등 천년 절집을 순례한 후 초간정원림과 회룡포, 삼강주막, 예천 5일장을 둘러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7번 출구 롯데백화점 옆 출발. 5만 8천 원.(釜山日報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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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