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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09:세계활축제(61)예천중-진호양궁장(1)
작성자장병창 @ 2014.11.01 06:18:05

  예천의 자랑(3809) : 예천세계활축제(61) 예천중학교-예천진호국제양궁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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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중학교(醴泉中學校 洋弓鍊習帳(醴弓館) 開館式 및 이상연 會長 洋弓後援金 傳達 消息...) [記事] : 예천군 최고의 양궁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예천중학교 양궁연습장(예궁관) 개관식이 2011년 5월 3일 오후 3시 예천중학교에서 김예희 예천교육장, 안홍기 농협군지부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 관내 학교장, 학부모 및 양궁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서 김대현 교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예천중학교 양궁부가 전국대회에서 기록을 경신하며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이상연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그 높은 뜻에 보답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예천교육지원청 김예희 교육장은 축사에서 "예궁관 개관식 및 이상연 회장 양궁후원금 전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이 회장님의 숭고한 모교 사랑과 후원은 예천중학교 양궁발전은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된 예천중학교 양궁장인 '예궁관' 은 지난 2008년 양궁경기 규칙 변경(중학부 60m)에 따라 09년 6월 교육청에서 해당학교 담당자 대책협의를 갖고 2010년 8월 기본 설계협의, 10월 공사업체 결정, 12월 준공하여 진입로, 사대 인트로킹, 잔디 식재완료 등을 통해 이날 개관하게 됐다. 1977년 창단된 예천중학교 양궁부는 1981년 제10회 전국소년체전 남중 단체 1위, 82년 제11회 전국소년체전 개인종합 1위, 2010년 제39회 전국소년체전 개인 2위 등을 기록하며 전국에 양궁의 명문중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예천중학교의 2010~2011년 실적은 제25회 전국실내양궁대회 개인 1위 및 3위, 제44회 전국종별양궁선수권 대회 개인 3위, 2010 경북 소년체육대회 단체 1위 및 개인 1위, 중.고연맹 전국양궁대회 단체 3위 및 개인 3위,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인 2위, 화랑기 전국양궁대회 개인 2위, 2011 경북 소년체육대회 단체 1위 및 개인 1위 등의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예천중학교 양궁부는 금휘섭 감독과 이동민 코치의 지도 아래 임성호, 송창협, 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선수 등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 선수들이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루 10시간 이상의 혹독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이상연 회장은 개관식에 앞서 학교장실에서 김대현 교장에게 양궁부 후원금 1천200만원을 전달하고 "충효의 고장 예천을 양궁의 고장으로 만들고 특히, 예천중학교 양궁부가 전국 최강의 양궁학교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03 오후 3:45:28)

 

  예천중학교(醴泉中學校 全國 種別洋弓 選手權 大會 團體戰 2位 個人戰 60m 3位 入賞) [記事] : 2012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관내 예천중학교 양궁팀이 중등부 단체전 2위(송창협, 김동일, 양희우, 송동준)와 60m 개인전에서 3위(송창협)로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예천중학교 양궁팀(감독 금휘섭)은 5월 25일부터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5-15 오후 3:23:37)

 

  예천중학교(醴泉中學校, 未來 神弓 誕生 豫告.....) [記事] : 2012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예천진호양궁장에서는 제38회 문화육관광부 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남녀중·고 양궁대회 및 제39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 참가한 예천중학교 양궁팀(감독 금휘섭)이 평소 꾸준히 닦아온 기량을 발휘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제38회 문화체육관관부장관기 타기 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에서 송창협(중3) 군은 개인종합 2위(30m 1위, 40m· 60m 각 3위)를 차지했으며, 제39회 한국중·고 회장기 대회에서는 단체 종합 3위(송창협, 김동일, 양희우, 송동준, 권태우), 개인종합 3위(송창협)의 성적을 거두며 미래 신궁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거리별로는 송창협 군이 30m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김동일 군이 60m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어 학교의 명예도 높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08월10일 16시14분)

 

  예천중학교 궁도부(洋弓) [記事] : 1982년도 예천중학교 궁도부의 대회 참가 실적은 다음과 같다. 1) 1982년 3월 27일 제11회 소년체전대비평가전 남중단체 1위, 3610점, 2) 1982년 5월 19-23일 제11회 전국소년체전 남중개인 1위, 3264점, 3) 1982년 7월 29-31일 제8회 체육부장관기 남중단체(싱글라운드) 3위(1871점), 남중 개인종합 3위(645점), 남중 30m 3위(329점), 남중 50m 3위(316점, 한국신기록)(醴泉敎育 第14號 20쪽)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洋弓部) [體育] : 1981년에 창단하여 초창기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나 근래 10여 년 동안 별다른 성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2000년 2월 27일 제14회 전국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 3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나아가 2001년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 1위를 차지하였고, 개인에서도 2학년 강석주 선수가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지금은 국가대표 출신인 서만교 코치의 지도 아래 전국의 양궁 명문교로 부상하고 있다.(醴泉中消息 2001.6.25)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 洋弓部 團體戰 3位 차지) [記事] : 2006년 7월 28일 막을 내린 제3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예천중 양궁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예천중 양궁부는 창단 25년 만에 단체전 3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예천중 양궁부는 감독 김재영, 코치 석미영, 선수로는 장우덕(3) 장인구(3) 강석민(3) 박홍석(2) 학생 등 4명이 뛰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0:50:04)

 

  예천중학교 양궁부(이영우 敎育監, 醴泉中學校 洋弓場 訪問! : 選手들에게 激勵의 말 傳해)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이 예천중학교(교장 김대현) 양궁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교육감의 방문은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회 지역협의회장 정기회의 참석차 이루어진 것이다. 회의를 마친 이 교육감은 양궁의 고장 예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예천중학교를 방문하였다. 예천중학교 양궁부는 금년에 도교육청으로부터 양궁장 확충공사로 2억2천만 원, 잔디식재 및 기구 구입으로 2천2백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 교육감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표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격려의 말을 통해 지금 흘린 땀방울이 머지않아 국가 대표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날 방문에는 예천교육지원청 김예희 교육장과 경상북도양궁협회장 일행이 함께 참석했으며, 앞으로 예천양궁이 한국 양궁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醴泉뉴스 2011년 02월 25일)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 洋弓部, 室內洋弓大會에서 個人戰 1位, 團體戰 3位 入賞) [記事] : 2013년 2월 2일부터 충청북도 괴산에서 개최된 제26회 전국 실내 양궁대회에서 예천중학교 양궁부(감독 금휘섭)가 중등부에서 단체 종합 3위와 개인전 1위(김동일)의 성과를 거양했다. 이 대회는 한국양궁지도자협회와 괴산군이 주최,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양궁동호인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으로 나뉘어서 총 120여개 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2일과 3일 개인, 단체전과 개인전 1,2위를 대상으로 한 최종 결승전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예천중학교의 김동일(2학년) 군은 SBS 방송국 스포츠채널에서 실중계된 결승전에서 아깝게 패하여 2위에 머물렀으나 좋은 기량을 발휘하여, 앞으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醴泉뉴스 201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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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競技場] : 예천읍 청복2리에 있는 양궁장으로, 2003년 대구하계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 세계 최고의 양궁장으로 발돋음 하였다. 이 양궁장이 동계 훈련 시즌을 맞아 전지 훈련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4년 1월 부천 상도중학교 양궁팀을 시작으로 동년 2월 25일까지 6개 팀 4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다녀간 데 이어 동년 3월 11일까지(2월 27일부터) 안동대학교 양궁부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서울여고, 안양 성문고, 인천시의 만수북중 3개 팀 20여 명의 선수들이 동계 훈련으로 양궁장에 머물고 있다.  양궁장이 이렇게 양궁인들로부터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는 주된 이유는 2003년 8월 U대회 때 훌륭한 경기장과 빼어난 주변 경관이 전국으로 TV 생중계되고 대회장을 찾는 많은 양궁인들이 동계 전지 훈련장으로 최적지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동년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38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4.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體育] : 예천읍 청복2리에 있는 경기장으로, 지구촌 대학인들의 축제인 제22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경기가 2003년 8월 11일 간 열릴 예정이다. '벽을 넘어 하나로, 꿈을 펼쳐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170개국 11,000여 명의 젊은이들이 모일 이 대회는 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 쿠바, 리비아, 팔레스타인, 이라크 등 전회원국의 참가를 유도, 화합과 평화를 실현하는 세계 젊은이들이 한데 모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니버시아드(Universiad)는 University와 olympiad의 합성어로 '세계 대학생들의 체육대회'이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JISU)이 주최하며 1959년 제1회 이탈리아 토리노대회 이후 하계와 동계대회로 구분, 2년마다 홀수 연도에 열린다. 만 17-28세의 모든 아마추어 대학 선수가 참가할 수 있고, 올림픽에 버금가는 규모의 국제스포츠 이벤트이다. 특히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해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의장, '제2의 아마추어 올림픽'으로 불린다. 한국은 1회인 1959년 토리노대회부터 참가했고, 2-4회와 8회 대회를 제외하곤 계속 참가했다. 1995년 일본 후쿠오카대회에서 금메달 10개를 획득, 종합 5위를 차지한 것이 역대 최고 성적, 이번 대회에서는 개최국임을 감안, 종합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3개 종목, 183개 세부 종목이 펼쳐질 경기는 대구월드컵경기장을 메인스타디움으로 대구와 구미, 김천, 경주, 영천, 경산, 안동, 예천 등 8개 지역 2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또 대학 시설을 이용한 37개 연습장도 마련했다. 원만한 경기 운영을 위해 경기 운영 요원 교육을 이미 끝냈고, 2003년 3월부터 7월까지 종목별 프레대회를 개최, 경기장 시설과 경기 운영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하재천 記者 京鄕新聞 2003.1.4)

 

  [醴泉新聞] : 예천읍 청복리에 있는 경기장으로, 2003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가 열렸다.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예천군은 양궁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국내외에 다시 한 번 알렸으며, 특히 군부로서는 유일하게 U대회 양궁경기가 펼쳐져 예천군의 위상을 높이는 발판으로 작용하게 된 것이라는 주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예천군은 이 번 이 대회를 대비해 김수남 군수를 중심으로 7년여 간에 걸쳐 착실히 준비해 왔으며, 이런 준비가 양궁경기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끈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다 적극 참여하고 성원을 보내준 6만 군민과 출향인, 자원봉사자, 예천군민 서포터즈, 행정 및 대회 종사 요원, 경찰,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 유공기관 관계자들의 차질 없는 대회 준비가 이루어져 빚어낸 결과이기도 하다. 예천군에서는 이 경기 개최를 즈음해 통명농요와 청단놀음 공연, 한천 무료보트태워주기, 기념작품전시회, 한시회(漢詩會), 무료영화 상영, 불꽃놀이 등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도 열렸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경기장에 임시 운영한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서는 21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도 했다. 한편 2003년 7월 1일부터 군청 민원실에 설치된 특별판매 창구를 통해 8월 19일까지 전산 발매된 이 대회 양궁경기 입장권은 모두 9,229매가 판매되었으며, 현장 판매를 통해 1,244매 등 모두 10,473매를 판매했고, 7,600여 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醴泉新聞 2003.9.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 서울 崇義女高 洋弓 體驗學習) [記事] :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교장 류재영) 학생 70여 명이 양궁체험학습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했다. 1학년 학생 70여 명은 2003년 5월 14일~16일까지 예천양궁장을 비롯한 인근 문화 유적지 등을 탐방하고 16일 귀경했다. 이들은 첫날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예천군청 양궁팀 선수들로부터 양궁 지도를 받고 직접 시위를 당기는 등 양궁 체험학습을 가졌다. 숭의여고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1학년을 대상으로 양궁 체험학습을 계속하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인솔교사 이정미 선생은, ꡒ예천군청 양궁 선수들의 직접 지도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앞으로도 매년 예천 양궁장을 찾을 계획ꡓ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05-22 13:51: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整備 한창, 6月 末이면 모든 工事 끝날 듯) [記事] : 2003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가 개최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정비 사업과 시설물 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양궁장 조경 사업이 마무리된 데 이어 전광판 설치, 선수 대기실 통신 시설물 등이 완공 단계에 이르러 2003년 6월 말이면 모든 공사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6월 말 모든 공사가 완료되면 7월과 8월에 개최될 전국양궁대회에 전광판을 비롯한 일부 시설물과 자원 봉사자 등 일부 인력을 동원해 U대회 체제로 시험 가동해 운용할 계획으로 있다. 한편 국정원, 군부대, 조직위 관계자 15명이 2003년 6월 5일 양궁장 현지를 방문하고 보안 및 안전 통제 분야 관련의 시설 점검을 하기도 했다. 이 번 양궁 경기에 참가 신청 국가는 5월 말 현재 33개국 300여 명의 임원․선수가 신청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으며 최종 참가 신청 마감은 7월 20일쯤으로 보고 있다.(醴泉新聞 2003-06-12 15:24:36)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9回 文光部長官旗 市道對抗 洋弓大會 等 開催) [記事] : 제29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남녀양궁대회 및 제30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양궁대회가 2003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간의 일정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84개 팀 1,240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한다. 문광부장관기대회에 58개 팀 370명, 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 126개 팀 870명이 참가한다.(醴泉新聞 2003-07-25 11:46: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北韓 選手團 歡迎 懸垂幕 곳곳에서 펄럭) [記事] : ◆…북한 양궁경기 선수들이 참가하자 각종 단체에서 이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내걸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우리는 북녘 선수단 여러분을 동포애로 따뜻하게 반깁니다.' `북녘 선수단 여러분 다음에는 남녘북녘 하나 되어 세계에 뜁시다.' `분단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게 하소서' 등의 현수막이 양궁장 입구 곳곳에 내걸려 이들을 환영했다. ◆…예천에도 아리랑응원단(단장 김두년)이 구성돼 대형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을 했다. 농민, 교사, 주민 40여 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붉은 색 티셔츠로 통일된 복장을 하고 2003년 8월 24일부터 북한 선수들의 경기가 있는 날에는 어김없이 입장해 응원전을 펼쳤다. ◆…양궁 경기가 열린 첫날 북한 보도진 3명이 양궁경기장에 나와 북한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일일이 카메라에 담고 취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연일 많은 관중들이 입장했으나 관중 대부분은 경기의 흥미를 느끼지 못해 `재미없다'는 반응. 그래도 대부분 주민들은 우리 고장에서 국제대회가 치러진다는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자리를 뜨지 않고 경기장을 찾은 것만으로도 만족한 듯 주변 환경과 경기장의 규모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였다. ◆…IOC부위원장 겸 세계양궁협회장 제임스 이스톤 씨와 몽고 IOC위원인 마그방 샤그다지브, 북한 선수단장 장정남 씨 등 각국 내빈들이 현지를 직접 방문해 양궁장의 아름답고 깨끗한 시설에 대해 극찬을 하기도 했다. ◆…25일 오후 2시 북한 미녀 응원단 130여 명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주민들이 입장해 잔뜩 기대를 걸고 기다렸으나 1시쯤 일정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중들은 아쉬워했다. 특히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방송사 보도진과 경비 병력도 속속 도착해 대기하고 있었으나 취소 소식에 모두 철수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기도 했다. ◆…용대작가회의와 경도대 산업디자인과가 공동으로 주관한 U대회 기념 `한국, 한국이미지전'이 2003년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양궁장에서 전시되고 있어 입장객은 물론 각국 선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시회에는 지역 중견 작가 27명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됐다. ◆…2003년 8월 24일과 26일 예천통명농요와 청단놀음팀이 각각 양궁장에 출연, 신명나는 공연을 펼쳐 외국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외국 선수들은 공연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등 신기한 듯 예천의 전통 문화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醴泉新聞 2003-08-29 09:38:52)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정일 委員長 寫眞 실린 플래카드 撤去 '騷動') [記事] : 2003년 8월 28일 오후 1시 35분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북한 선수들의 응원을 마치고 돌아가던 북측 응원단원들이 김정일 위원장 사진이 실린 현수막을 회수해 가는 소동이 벌어졌다. 북측 응원단원들은 이날 오전 10시쯤 양궁장에 도착해 양궁 개인 8강, 4강 경기 응원전을 펼친 뒤 대구로 돌아가던 중 전세버스가 예천~안동 간 4차로 국도에 진입하기 직전 도로변에 버스 6대를 모두 세우고 급히 내려 3~400m를 뛰어 되돌아 가 예천 지역 시민 단체 이름으로 양궁장 진입로 변에 걸어둔 현수막 4개를 걷어냈다. 이들이 맨 먼저 걷어 내린 현수막(가로 6m, 세로 1m 가량)은 민예총 예천지부 명의로 된 것으로 예천읍 청복1리 장승 조각가 김수호 씨의 목공예 작업장 앞 장승과 금강주유소 철제 기둥 사이 약 2m 높이에 매여져 있었다. 이 현수막에는 `북녘 동포 여러분 환영합니다. 다음에는 남녘과 북녘이 하나 되어 만납시다!'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었으며, 왼쪽에는 한반도기, 오른쪽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차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악수하는 사진이 실려 있었다. 북측 응원단원들은, ꡒ장군님 사진을 어떻게 이런 허수아비(장승)에다 모실 수 있습니까? 우리는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떨려야(걷어내야) 합니다.ꡓ라며 현수막을 걷어 내렸다. 이들은 철거한 현수막을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이 앞으로 나오도록 반듯하게 접은 뒤 행진하듯 버스로 되돌아갔다. 이 같은 소동을 지켜본 주민들은, ꡒ분단으로 인한 남북의 이질감과 단절감을 실감했다ꡓ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제의 현수막은 민예총 예천지부, 예천군농민회, 예천 두레모임, 한내 글모임, 생명의 공동체, 예천민주연대(준), 전교조 예천지회 등의 단체에서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을 환영하기 위해 17개를 만들어 양궁장 진입로, 읍내 시가지 등에 걸어둔 것이었으며, 민예총 예천지부는 이 같은 소동이 빚어지자 이날 밤 나머지 현수막을 모두 철거했다.(醴泉新聞 2003-09-05 15:56: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競技 훌륭히 치러 기쁩니다', 醴泉郡民 서포터즈 應援 等 多樣한 活動 펼쳐) [記事] : 2003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U대회 양궁 경기가 열리는 동안 뜨거운 응원으로 손님맞이를 한 예천군민서포터즈의 활약이 화제. 예천청년회의소,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 거산체육회, 지역 초․중․고 학생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된 군민서포터즈는 대회 기간 내내 28개국 200여 명의 참가 선수 및 임원단에 대해 환영, 환송, 응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참가국 수기 및 부채 흔들기, 피켓과 프래카드를 이용한 다채롭고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특히 2003년 8월 28일 북한응원단의 참가로 열기가 고조된 경기장에서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응원으로 각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3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와 소나기 속에서도 흰색 유니폼과 붉은 색 모자를 착용한 군민서포터즈들의 응원 열기는 멈추지 않았으며, 열정적이고 성숙한 응원 문화로 예천의 이미지를 세계 속에 심는데 크게 기여했다. 손정수 군민서포터즈 회장은, ꡒ지역을 방문한 선수와 임원 및 관람객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대회 기간 동안 열심히 응원해 준 군민서포터즈 여러분과 지역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ꡓ며, ꡒ한국 양궁의 메카인 예천을 전국에, 나아가 세계에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어 기쁜 나날이었다.ꡓ고 소감을 밝혔다.(醴泉新聞 2003-09-05 16:10: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그들이 醴泉 땅을 자주 밟았으면 좋겠습니다. <밤에 쓴 便紙>) [記事] : 2003년 8월 28일 오전 10시, 북측 응원단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짝짝이, 꽃 모양 확성기 등을 들고 청초하고도 발랄한 모습으로 응원을 펼쳤습니다. 수많은 기자들과 주민, 관광객들의 눈이 이들에게 쏠렸습니다. 내외신 언론들이, 많은 국민들이 북측 응원단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예천 주민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양궁장 입구에 줄을 늘어섰던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단지 발랄하고 아름다운 북녀 응원단의 모습이 궁금했던 것일까요? 그건 아닐 겁니다. 그들의 몸짓,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서 우리는 한 민족이라는 것을, 국가는 나눠질 수 있지만 민족은 결코 나눠질 수 없다는 엄연한 진리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그들을 바라보면서 통일의 꿈을 한껏 부풀렸던 것은 아닐까요? 아시다시피 응원이 끝나고 한 동안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대구로 돌아가던 전세버스에서 갑자기 내린 북측 응원단이, ꡒ장군님 사진을 어떻게…ꡓ, 울먹이면서 양궁장 진입로 변에 걸려있던 현수막을 걷어 내렸습니다. 근처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거나, TV를 통해 본 사람들의 마음은 참 착잡했을 겁니다.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그들의 참 모습이, 진짜 얼굴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에 말입니다. 정말이지 이 날의 소동은 반세기 넘게 서로 다른 체제로 살아온, 단절된 민족이 겪어야 하는 비극이자 희극이었습니다. 이런 비극을 극복하는 지름길은 무엇일까요? 문화․체육 행사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것, 이 것이야말로 통일로 가는 밑거름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그들이 예천 땅을 밟았으면 합니다. 아니, 그럴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튿날(8월 29일) 예천을 방문한 북한선수단 총단장(전극만)에게 김수남 군수가, ꡒ북한 양궁 선수들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동계 훈련을 한다면 모든 것을 제공하겠다.ꡓ고 제의하자 총단장은, ꡒ기술진에 검토하도록 해보겠다.ꡓ고 답했습니다. 그냥 주고받는 인사치레의 말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로 북한 선수들이 양궁의 메카인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했으면 합니다. 그것도 일상처럼 말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고장 예천이 겨레의 허리에 감긴 철조망을 걷어내는 통일의 텃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오근 기자> (醴泉新聞 2003-09-05 16:12: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競技大會 鐵桶 警備', 김호년 醴泉警察署 西部地區隊 3事務所長) [記事] : ꡒ군민들이 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해 주어 불미스런 일이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아 고맙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렇게 큰 대회를 치르면서 평생에 제일 큰 경험을 했으며 보람을 느낍니다.ꡓ 차분하면서도 성공적으로 U대회 양궁 경기를 치렀다는 평가 속에서 주민들에게는 요란스러울 만큼 경기장 안전 유지에 만전을 기하며 경비를 진두지휘한 예천경찰서 경비작전계장 직무대행 김호년 경사. 2003년 8월 14일부터 연습 경기장으로 예천공설운동장이 각국 선수들에게 개방되면서부터 예천경찰서에는 준비 상 체제로 돌입 김 경사의 역할도 시작됐다. 하루 평균 80여 명, 경기가 끝날 때까지 1천여 명의 경찰 병력이 투입돼 경기장 안전 유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검측, 혼잡 경비, 테러, 일반적인 도난 예방 등 경기장 안전 유지를 위해 예천경찰서 직원 뿐 아니라 전남지방청 특공대원 11명도 동년 8월 24일부터 가세해 24시간 경기장 특별 경계를 펼치기도 했다. 북한응원단이 동년 8월 28일에는 외부에서 200여 명의 병력을 지원 받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등 긴장감이 더해 `심적인 부담이 컸다'고 말하는 김 경사는, ꡒ이들이 안전하게 다녀가 다행ꡓ이라며 긴장된 하루를 되돌아보기도 했다. 1989년부터 경찰공무원을 시작으로 2003년 15년째인 그는, ꡒ경기대회 경비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예천경찰서 모든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근무한 결과ꡓ라며 동료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현재 예천경찰서 서부지구대 3사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 경사는 이 번 행사 때문에 2003년 8월 1일 차출돼 경비작전계장 직무대행으로 근무한 뒤 동년 9월 1일부터 다시 호명으로 출근하고 있다. ꡒ시골 할머니들이 반입이 금지된 음식물을 놓고 실랑이를 벌일 때 난처했다ꡓ고 하며, ꡒ괜찮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전 수칙에 의거 어쩔 수 없었다ꡓ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미안함을 전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09-05 16:07: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상도中 洋弓部 洋弓 轉地 訓練) [記事] : 부천시 상도중학교 양궁부 선수 7명이 2004년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1주일 간 양궁 전지훈련을 위해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도착했다.(醴泉新聞 2004-01-31 10:04: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 全國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열려) [記事] : 2004년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전국 대회인 제38회 전국남여양궁 종별선수권대회가 2004년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기관단체장, 국내 양궁관계자, 임원,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16일까지 5일 간의 열전을 가졌다. 한편 16일부터는 제15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가 이 곳에서 40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18일까지 열린다.(醴泉新聞 2004-03-19 17:35: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男女中高等學校 洋弓大會 等 開催) [記事] :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전국남녀중고등학교양궁대회 및 제31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양궁대회가 2004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20개 팀 8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25일 열린 개회식에서 김수남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의 양궁은 그 동안 올림픽과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하면서 국위 선양과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여온 자랑스러운 종목이며, 2004년 8월 아테네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에서도 전 종목을 석권할 것으로 기대된다.ꡓ고 하며, ꡒ앞으로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ꡓ고 당부했다. 한편 27일 끝난 제30회 문화관광부장기대회 여자중등부에서 예천여중 이다빈(2학년) 양이 개인 종합 1위, 50m 1위, 30m 2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두었다.(醴泉新聞 2004-07-30 1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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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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