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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10:세계활축제(62)진호양궁장(2)(附예천방문1,200)
작성자장병창 @ 2014.11.02 06:18:56

  예천의 자랑(3810) : 예천세계활축제(62) 예천진호국제양궁장(2)(附 예천방문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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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轉地訓鍊場으로 脚光)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들에게도 전지 훈련장으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미 국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2004년 7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일정으로 국가대표 후보 양궁선수단 22명이 하계 합동 훈련에 들어갔다. 앞서 전지훈련 중인 중국 상해시 양궁선수단 15명도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계획으로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 전지 훈련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는 선수단들도 양궁장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훌륭한 경기장에서 연습 훈련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03년 하계 U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저력을 바탕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5년도 코리아 오픈 양궁대회와 2009년 세계 양궁대회 유치를 위해 전력을 경주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08-12 13:51: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道知事旗 全國洋弓大會 慶山西部初 團體戰 優勝) [記事] : 경산서부초교가 제1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양궁대회 남초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서부초교(김근호-홍신현-오규훈-장태호)는 2004년 9월 2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초부에서 합계 4,134점을 기록, 정상에 올랐다. 김근호는 남초부 개인종합에서도 합계 1,391점으로 1위를 차지, 2관왕에 올랐다. 경북체중은 남중부 단체전에서 3위, 예천여중 이다빈은 여중부 개인종합에서 2위에 올랐다.(每日新聞 2004년 09월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의 메카'서 體驗學習 하세요) [記事] : 국내 `양궁의 메카'로 불리는 경북 예천군에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체험학습장 및 전지훈련장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04년 9월 28일 예천군에 따르면, 최근 서울 숭의여고 1학년생 70여 명이 2박3일 간 양궁체험학습을 한 데 이어 경북대 부속초등학교 5학년생 130여 명이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등 전국 초·중·고생들의 체험학습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이들 학생은 한국미가 넘치는 조경과 넓은 잔디구장을 갖춘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문강사로부터 양궁 이론 및 실습을 배우며 색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양궁장은 2004년 들어 한국주니어 양궁 국가대표팀을 비롯, 15개 팀 189명이 전지훈련을 한 데 이어 2004년 10월 말부터 국가상비군 양궁대표팀의 전지훈련이 예정돼 있는 등 각급 단체들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서울 서초구 주민 등 전국 21개 단체 2,800여 명이 이 양궁장을 찾아 세계적인 규모와 시설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각종 대회장 및 전지훈련과 체험학습장, 관광시설 등 다용도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경기장 주변을 더욱 아름답게 정비해 전국적인 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대에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무대를 주름잡은 신궁(神弓)인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따 지난 2001년 준공됐으며, 전체 79,327㎡의 면적에 경기장 40,850㎡, 보조경기장을 포함한 문화체육센터 8,100㎡, 주차장 5,110㎡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훌륭히 치러내기도 했다.(大邱日報 2004-10-14 21:40: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記事] : 제36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및 2005년도 제1차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한 양궁대회가 2004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 번 대회에는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41개 팀, 대학부 15개 팀, 일반부 25개 팀 등 총 91개 팀 35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실시되는 파이널 라운드 개인 4강전 경기와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리는 파이널 라운드 단체 4강전 경기는 TV로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慶北日報 2004.10.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장용호, 男子部 豫選 1位, 洋弓綜合選手權)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6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장용호는 2004년 10월 27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예선 최종일 50m에서 340점, 30m에서 357점을 보태 합계 1,353점을 기록, 대표팀 동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1,351점)를 2점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테네올림픽 당시 박경모-장용호와 한조를 이뤄 금메달을 따낸 임동현(충북체고)은 50m와 30m에서 340점(7위)과 357점(1위)를 따내 합계 1,350점으로 3위를 차지하는 등 대표팀 멤버들이 최강 실력을 뽐냈다. 여자부에서는 김문정(청원군청)이 50m에서 344점, 30m에서 357점을 쏴 합계 1,385점으로 윤미진(경희대, 1,373점)을 누르고 예선 1위를 기록했다. 전 날 60m에서 부진해 18위까지 처졌던 윤미진은 이날 50m와 30m에서 343점(2위)과 360점(1위)으로 선전했지만 부산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문정을 넘어서는데 실패했다.(大邱日報 2004-10-27 21:2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6回 全國男女洋弓 綜合選手權大會 開催) [記事] : 제36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 선수권 및 2005년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양궁대회가 2004년 10월 29일까지(10월 25일부터) 5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번 대회에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41개 팀, 대학부 15개 팀, 일반부 25개 팀 등 총 91개 팀 350명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룬다. 시상식은 남여 개인전이 10월 28일 오후 3시 55분에, 남여 단체전이 10월 29일 오후 3시 55에 각각 있게 된다. 한편 10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실시되는 파이널 라운드 개인 4강전 경기와 10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리는 파이널 라운드 단체 4강전 경기가 TV로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군은 대회를 위해 경기장 주변과 진입로를 정비하고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천막을 설치하였으며 전기․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등 전반적인 시설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醴泉新聞 2004-10-29 10:03: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6回 全國男.女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閉幕) [記事] : 2004년 10월 25일~2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9일 4시 20분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됐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청이 남자단체전에서 우승을, 대구 중구청이 2위, 광주 광덕고가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단체전은 인천광역시청이 1위, 현대모비스 2위, 순천여고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남자 개인은 1위 김하늘(대구 중구청), 2위 임동현(충북체고), 3위 장용호(예천군청)가, 여자 개인전은 1위 이점숙(인천광역시청), 2위 황효진(경주여고), 3위 이승진(전북도청)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는 총 91개 팀(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41개 팀, 대학부 15개 팀, 일반부 25개 팀) 35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했으며, 아테네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윤미진(경희대학교)이 세계신기록(30m)을 수립했다. 한편 이 번 양궁대회에서 예천군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학부모회에서는 양궁대회 기간 동안 무료 음료 봉사를 하며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0-29 오후 5:04: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내故庄 자랑 :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ꡐ대한민국 양궁의 역사, 활의 고장 예천‘ 경북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문구다. 그 만큼 예천은ꡐ활을 쏘는 민족의 기(氣)와 전통을 지켜온 고장ꡑ이란 자부심이 강한 곳이다. 이곳 출신 궁장(弓匠)들이 만드는 국궁(國弓)이 전국 생산량의 60~70%에 이르고 인구 5만2천여 명의 농촌 지역에 양궁팀이 초등학교 3곳 등 7개에 이른다.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은 이런 예천군의 상징이자 자랑이다. 이 양궁장은 1980년 예천읍 동본리 공설운동장 인근에ꡐ진호궁도장ꡑ이란 이름으로 처음 세워졌다. 이 곳 출신인 김진호 선수가 197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5관왕을 차지, 세계를 주름잡는ꡐ신궁(神弓)ꡑ이 된 것을 기념해 만든 것이다. 이후 한국 신궁의 계보가 이어지면서 광주의 서향순양궁장, 청주의 김수녕양궁장 등 태극 궁사들의 이름을 딴 양궁장이 들어서 자연스레ꡐ신궁 양궁장 시리즈 1호ꡑ가 됐다. 이 양궁장은 1995년 3~4㎞ 떨어진 예천읍 청복리에 새로 만들어져ꡐ예천양궁경기장ꡑ으로 불리다가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거쳐 2002년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으로 새로 탄생했다. 사업비 43억 원이 들어간 이 양궁장은 2만4천여 평의 터에 주 경기장과 결선 경기장, 본부석과 관람석․선수 숙소․문화체육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는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잘 다듬어진 천연 잔디, 시원스런 조경, 실시간 동영상이 가능한 전광판 등을 갖추고 있어 여느 외국 경기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2003년에는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ꡐ활의 고장ꡑ의 위상을 드높였다. 2003년과 2004년 전국 규모의 대회만 6차례씩 열렸으며 전지훈련을 오는 선수도 2002년 385명에서 2003년 1,670명, 2004년 들어 지금까지 2,900여 명으로 급증하고 있다. 선수뿐 아니다. 2004년 들어 서울 숭의여고를 비롯, 대구의 경북대부속초등학교 학생들이 이곳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로 양궁체험학습을 하는 등 전국 각 학교․단체 등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다. 2003년에만 이 곳에서 양궁체험학습을 한 인원이 1,426명에 이른다. 이처럼 전지훈련을 오는 선수들과 체험학습 인원이 늘면서 지역 경제 효자 노릇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김종삼 시설담당은, ꡒ양궁장은 10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예천군청 남녀 양궁선수단과 함께 우리 고장의 자랑ꡓ이라며, ꡒ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양궁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국제대회도 많이 유치, 명실상부한 세계 양궁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ꡓ고 말했다.(최슬기 記者 京鄕新聞 2004.10.29 23: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의 事務官 洋弓 體驗) [記事] : 국가행정전문연수원(수원소재) 2004년도 제5기 5급승진대상자 교육과정반(125명)을 이수하고 있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승진 대상자들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 양궁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2004년 11월 5일 오전 10시~12시까지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군청 관계자로부터 양궁장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활을 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번 체험 행사를 위해 버스 3대를 이용 양궁장을 찾은 인솔자 최수근 씨(연수원·보건6급)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진호국제양궁장을 평소 가보고 싶다는 연수생들의 의견을 존중 이 번에 예천 양궁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양궁장을 돌아보니 시설이나 규모면에서 세계적인 양궁장으로 손색이 없어 다음 연수생들도 이 곳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공인 양궁장으로 각종 대회는 물론 국내·외 선수들의 전지훈련장 및 일반인, 학생 등의 양궁체험장으로 널리 알려져 날로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군 당국은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히 공무원을 배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004년 한 해 동안 5회의 전국규모 대회가 열려 4만여 명이 다녀간 것을 비롯 전지훈련 45개 팀 3,200명, 체험행사 4개 팀 450명이 다녀가는 등 예천군은 지금 양궁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군은 양궁장에 전지훈련장과 체험장 시설을 보완하고 숙소와 휴게실을 갖춘 "양궁인의 집"건립(소요예산 20억 원)키로 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 중이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1-06 오전 10:45:46)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進入路 擴鋪裝) [記事] : 예천군은 국도 4차선 감천~예천간 국도 확포장 공사와 병행하여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는 지방도 927호선(청복 IC~ 양궁장 입구)을 확·포장하여 교통 소통에 원활을 기하고 진호국제양궁장 진출입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진입로 확포장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사업은 길이 860m, 폭 18.5m 4차선 도로로 총 공사비가 2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공사에 대한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편입부지 국공유지 37필지 1만 6천1백78㎡와 사유지 30필지 2만 2천86㎡ 등 총 67필지 3만 8천2백64㎡에 대한 용지 보상에 들어갔다. 군은 진호국제양궁장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시행하여 양궁경기장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편의를 제공함으로서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11-13 11:28:0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珍浩國際洋弓場 進入路 擴․鋪裝工事 施行) [記事] : 예천군은 지난 대구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 양궁의 메카로 자리 매김한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 교통 소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진입로 확․포장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이 번 사업은 국도 4차선 감천-예천간 국도 확·포장공사와 병행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궁장 진입로인 927번지방도(청복IC-양궁장 입구)로 총연장 660m, 폭 18.5m 4차선 도로로 총 공사비가 2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현재 공사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편입 부지 보상금 6억 원을 확보하고 30필지 22,086㎡에 대해 용지 보상 중에 있으며, 상반기 중으로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한 후 2005년 7월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동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진호국제양궁장 진입로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게 되면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양궁 경기 개최와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1-05 17:46: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人氣짱) [記事] : 2005년 1월 5일~28일까지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동계합숙 훈련에 들어갔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들에게도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5년 들어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 22명이 전지훈련을 한데 이어 예천여중․고 양궁선수 8명이 동계합숙 훈련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각종 대회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단들도 전지훈련을 위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4년 초․중․고, 대학 등 각급 학교 35개 팀, 실업 8개 팀, 국가대표 2개 팀, 중국상하이선수단 등 46개 팀 3,187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 단위 양궁대회 10회 개최 22,337명, 체험학습 및 견학 50회 4,5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2005년에도 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및 양궁종합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개최되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올 것에 대비하여 합숙 시설은 물론 경기장 주변을 더욱 아름답게 정비하여 전국 양궁 선수단의 전지훈련의 명소로는 물론 체험 학습의 장과 휴식처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5-01-05 오후 5:53: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U大會 女子洋弓, 個人展 싹쓸이) [TV放送] :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8일째인 오늘, 우리 여자 양궁이 개인전에 걸린 메달을 석권했습니다. 박성현은 예천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선수권 2관왕 윤미진과 114대 114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0대 9로 이겨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남북 대결로 치러진 8강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을 111대 105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었습니다. 또, 이현정은 3-4위전에서 스페인의 알분데나 가야르도를 115대 112로 제쳐 동메달을 보탰습니다. 수영 7개 종목 예선경기에 출전한 성민과 조성모 등 우리 선수들은 모두 예선 8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 시간 현재 메달 집계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 18, 은 7, 동 7개를 따내 중국에 이어 2위를 달렸습니다.([스포츠] 박현철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3: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北韓 應援團 懸垂幕 撤去 騷動) [TV放送] : 북한 응원단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길거리에 내걸린 데 대한 불만으로 현수막을 철거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경북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 입구에서 양궁 경기 응원을 마치고 대구로 향하던 북한 응원단 150여 명이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이 비바람과 먼지에 노출된 채 길거리에 있다는 등의 이유로 차량에서 내려 현수막 4개를 떼서 가져갔습니다. 이 현수막들은 지난 2000년 6.15 남·북 선언 당시 김대중 전(前)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이 담겨있고, 예천농민회와 예천민주연대준비위원회 등 예천 지역 4 개 농민ㆍ문화단체가 내걸은 것입니다.([사회] 한성은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5: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北韓 應援團 應援 再開) [TV放送] : 대구유대회 참가를 계속하겠다는 북측 대표단의 어제 발표 이후 북한응원단이 오늘부터 다시 경기장에서 응원을 시작했습니다. 북측 응원단 150명은 오늘 오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다채로운 응원을 펼쳐보였습니다. 나머지 응원단 150명도 오후 1시부터 계명문화대 수련관에서 유도 경기를 응원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 4시에는 대구시민운동장에 응원단 전원이 모여 북한 여자축구와 대만과의 경기를 응원합니다.([사회] 권기준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0: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U大會 洋弓 컴파운드 男子團體 金메달) [TV放送] :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 9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예천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조영준 등 3명이 출전한 우리나라는 네덜란드를 25대 2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최미연 등이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미국에 25대 22로 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박성현과 방제환이 개인전을 휩쓸었던 양궁 리커브 종목 단체전에서는 남녀 모두 4강에 진출해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우리나라는 금메달 20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0개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스포츠] 정충희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9 (13: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U大會 이모저모 : 洋弓場은 醴泉郡民 잔치 한마당) [記事] :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경기가 열린 2003년 8월 24일 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군민들의 잔치 한마당을 방불케 했다. 양궁 경기 첫날 입장객 수만 모두 5,500여 명으로, 예천군 전체 인구가 58,000여 명임을 감안하면 군민 10명 가운데 약 1명꼴로 양궁장을 찾은 셈. 또 양궁 경기가 29일까지 열리는 데다 금메달이 쏟아지는 27일부터는 경기장을 찾는 군민들의 발걸음이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천군에서도 경기장 한쪽에 사과, 참외, 참기름 등 농산물 약 30여 점과 기념품 들을 진열해 놓고 지역 특산물 알리기에 적극 나섰고 예천 출신 예술가들로 이뤄진 작가회의와 예천 경도대 산업디자인과 학생들도 자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그림과 조형물 80여 점을 전시하는 등 축제 분위기였다. 이 밖에 예천읍 통명동에 전해 내려오는 농요인 통명농요(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 전수자 등 30여 명의 농악대도 이 날 오전 경기장에서 흥겨운 연주를 펼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도 했다.(聯合뉴스 2003-08-24 16: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長 轉地訓鍊場 人氣 높아)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들에게도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05년 1월 5일부터 28일까지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이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 곳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005년 들어 처음으로 국가대표여자후보선수단 22명에 이어 예천여중고 양궁선수 8명이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2004년 초․중․고․대 등 각급 학교 35개 팀, 실업 8개 팀, 국가대표 2개 팀, 중국상하이선수단 등 46개 팀 3,187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또한 전국 단위 양궁대회 10회 개최 22,337명, 체험학습 및 견학 50회 4,5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05-01-15 10:01: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冬季訓練 名所로 뜬다) [記事] : 예천 등 경북도내 일부 지역이 체육 선수들의 동계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각 시․군이 선수단 숙소를 건립하는 등 각종 유인책을 마련,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5년 1월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경우 2004년 초․중․고․대학 등 각급 학교 35개, 실업팀 8개, 국가대표 2개, 중국 상하이 선수단 등 46개 팀 3200여 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이어 2005년에는 국가대표 여자선수단 22명과 예천 여․중고 양궁 선수단 8명이 동계합숙 훈련을 실시하는 등 예천이 양궁 경기의 훈련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 대구체육고 육상 선수단 20명이 현재 훈련을 하고 있는 등 전국의 육상 선수단들도 이 곳을 찾고 있다. 이같이 양궁과 육상 선수들이 겨울철 전지훈련장으로 예천을 찾는 것은 2002년 양궁장 내에 37억 원을 들여 설립한 문화체육센터와 온천 등이 있는 데다 종합운동장 육상 트랙에도 우레탄 시설이 설치돼 있어 선수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대규모로 지역에서 장기간 합숙훈련을 실시, 불경기와 비수기를 맞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숙박 및 음식점들에게 큰 도움이 되자 시․군들은 훈련장 인근에 선수단 숙소를 건립하고 단체장 명의의 서한문을 보내는 등 선수단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전주식  記者 世界日報 2005-01-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洋弓大會 對備 施設點檢)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3월 9일부터 열리는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앞두고 2005년 2월 말까지 시설물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 한국 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제39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15일부터 17일까지 제16회 전국 우수 초등학교 양궁대회 등 전국 규모 대회가 이어진다. 군은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慶北日報 2005/02/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年 世界洋弓大會 誘致 始動) [記事] :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은 2005년 2월 18일 오후 5시 국제양궁연맹 파스칼 기술위원장(프랑스) 일행을 초청하여 김수남 군수의 안내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주요 경기장을 시찰토록 했다. 오후 5시 군청에 도착한 세계양궁 관계자들은 군수실에서 김수남 군수로부터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인구 현황, 대회 유치시 숙박 시설, 대회 참가 경비 등 각종 현안을 질문했다. 이에 김 군수는 인구는 5만5천여 명이며, 숙박 시설은 군이 앞장서 최대한 확보하고 모자라는 시설은 인근 안동, 문경, 영주 등의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파스칼 기술위원장은 국제 시합을 유치한 전력이 있느냐고 군수에게 질문, 김 군수는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그 당시 세계양궁협회 피시 회장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최고라고 극찬했으며, 큰 대회 유치를 희망하자 2007년 대회는 이미 확정된 상태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하면 최대한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윌비 총장(싱가포르 양궁협회)은 2005년 6월 이전에 비디오 촬영 및 홍보물을 만들어 세계양궁관계자들에게 홍보해야 예천군이 선점할 수 있다며 빠른 홍보를 권했다. 이들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은 지난 2005년 2월 12~15일까지(4일 간) 세계양궁연맹 주최로 부산과학정보대학에서 제12회 세계양궁코치 세미나 참석 후 양궁지도교실 촬영차 충북 괴산 양궁훈련원에 머물고 있는 것을, 김형탁 이사(대한양궁협회)가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예천군의 사정을 감안 이 날 예천을 견학토록 주선했다. 김수남 군수는, "겨울이어서 그렇지 여름이 되면 주변이 푸르름으로 환상적인 경기장으로 변한다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자랑하자 켄 베만 코치위원장(영국)은 9~10월에 대회를 개최하면 좋겠다고 대회 개최 시기를 귀뜸했다. 한편 김형탁 이사는 인천 국제공항을 이용하여 임원 및 선수들이 들어오면 버스로 예천까지 수송할 수 있다고 말하고, 예천이 적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아직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희망한 국가가 없는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신청하여 선점해야 승산이 있다고 충고했다. 이 날 방문한 세계양궁 관계자들은 한결 같이 1인당 200$ 이내의 대회 참가 경비가 들어야 한다며 저렴한 대회 경비 산출을 당부한 뒤 시설은 돌아본 결과 세계 최고라고 극찬했다. 김 군수가 장용호, 김수녕 선수가 예천군청 소속 선수라고 소개하자 이들은 원더풀을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8 오후 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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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0

 

  초정서예연구원(第1回 全國 書藝(徽號)大展 盛況裏 開催) [記事] :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국화 향이 짙어가는 계절 예천에는 묵향이 그윽하다. 제1회 전국서예(휘호)대전이 2014년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1,000여명의 서예 애호가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군 육상실내훈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서예대전은 경상북도 개도 700주년과 경북 신 도청 이전을 기념하고 미래 한국 서단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서 세계 속의 서(書)예술의 중심! 예천 초정서예연구원과 국제서법예술연합 한국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이다. 이 대회는 당초 초정서예연구원 현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장소를 옮겨 육상실내훈련장에서 열렸다. 참여자는 학생 300여명, 일반인 600여명 등 총 900여명 참가했으며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대구·경북 490여명, 충청권역 70여명, 경기권역 150여명을 포함하여 제주도에서도 참여하는 등 전국 서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식전행사로 박명숙 씨의 가야금 연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부대행사로는 초정 권창륜 선생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가 있었다. 한편, 초정서예연구원에서는 국내 저명서예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이번 대회의 엄정한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결과를 10일 이내에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입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입상자는 오는 12월 6일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시상식을 갖고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1-01 오후 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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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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