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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11) : 예천세계활축제(63) 예천진호국제양궁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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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洋弓選手權大會 誘致ꡐ팔 걷었다ꡑ: 醴泉郡, 聯盟 任員 招請 準備 事項 說明)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예천군은 205년 2월 18일, 최근 부산에서 열린 세계양궁코치 세미나에 참석한 국제양궁연맹(FITA) 임원진 5명을 초청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소개하고 대회 준비사항 등을 설명했다. 김수남 군수는 설명회에서, ꡒ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선과 본선을 함께 치를 수 있는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경기장으로, 조경이 탁월한 친환경시설ꡓ이라며, ꡒ특히 예천을 포함해 안동, 영주 등 개최 예정지 일대는 한국전통문화 유적지의 보고ꡓ라고 강조했다. 예천군측은 오는 6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의 개최지 선정에 대비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진입 도로를 확장하는 등 관련 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3월 초 개최지 신청 이후에는 대한체육회와 문화관광부의 협조를 받아 본격적인 유치전을 벌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ꡒ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국제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ꡓ면서, ꡒ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주변시설은 대회장으로서 손색이 없다ꡓ고 말했다. 한편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5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2/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콜마이어 파스칼 FITA技術委長 醴泉洋弓場 極讚) [記事] : ꡒ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시설을 갖췄습니다.ꡓ2005년 2월 18일 오후 김수남 예천군수의 초청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둘러본 콜마이어 파스칼 국제양궁연맹(FITA)기술위원회 위원장 및 임원 일행은 경기장 시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은 지난 12~16일까지 부산에서 열렸던 제2회 피타 세계양궁코치 세미나 참석차 방한 중인 것을 김 군수가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천 유치를 위해 대회추진 준비 사항 및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호국제양궁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날 양궁장 시설을 꼼꼼히 둘러본 파스칼 기술위원장은 ꡒ예천군이 국제 시합을 유치한 경험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 군수는ꡒ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당시 세계양궁협회 피시 회장이 진호국제양궁장이 최고라고 극찬했으며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하면 최대한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ꡓ며, ꡒ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개최지 결정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제 경기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설을 보강, 확충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09년 6월경에 개최 5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최지 결정은 2005년 6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 결정하게 된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2-20 15:16: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나들이 準備하는 '팬지') [記事] : 겨울 내 따뜻한 포장에서 봄을 기다리며 곱게 자란 팬지가 2005년 3월 9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양궁장 진입로와 시가지 화단으로 나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3-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種別選手權, 國家代表 `總出動') [記事] : `한국 양궁의 최고수를 가린다.' 남녀 양궁국가대표 16명이 총출동하는 제39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가 2005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 번 대회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열흘 정도 앞두고 열리기 때문에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등 국가대표들이 모두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점검한다. 박성현은 2004년 종별선수권에서 싱글라운드 50m와 30m에서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탄 뒤 국가대표에 발탁돼 올림픽 정상까지 올라 이 번 대회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그 동안 손목 인대 부상 등으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던 박성현은 2005년 2월 말레이시아 전지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마쳐 이 번 대회에 또 다른 세계기록을 장담하고 있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은 `돌부처'라는 별명답게 아테네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해 이 번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최다관왕 후보다. 다만 아테네올림픽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이성진(전북도청)은 기복이 심해 이 번 대회에서 부진할 경우 대표선발전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구자청 여자국가대표팀 코치는, "말레이시아 전훈을 통해 선수들의 몸이 어느 정도 풀렸다. 박성현이 부상에서 완쾌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기복이 심한 이성진도 이번 대회를 통해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낙관했다. 남자부는 새내기 대학생으로 변신한 `소년 궁사' 임동현(한체대)에 단연 관심이 쏠린다. 18세의 나이로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던 임동현은 실업팀의 유혹을 뿌리치고 대학 진학을 택한 뒤 혹독한 개인 훈련을 소화해 대학부에서도 신궁의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 밖에 `미남 궁사' 장용호(예천군청)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등 아테네 스타들도 종별선수권을 통해 건재를 과시하겠다고 선언해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앞두고 열리는 대회인 만큼 국가대표들이 모두 나와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올해 양궁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낼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심재훈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3.8 (화) 06:56)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全國 男女洋弓選手權大會ꡑ醴泉 開催 : 오늘부터 總 259個 팀 1,618名ꡐ熱띤 競技ꡑ) [記事] : 제39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제16회 전국 우수초등학교 초청 양궁대회가 2005년 3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83개 팀,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1개 팀, 일반부 25개 팀과 초등부 85개 팀 등 총 259개 팀 1,618명이 참가해 그 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 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는데,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50M, 30M 더블라운드로 진행된다. 군은 경기장 주변과 진입로를 말끔히 정비하고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천막을 설치했으며, 전기․방송 및 전광판시스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업소 점검과 친절교육 등 대회 준비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2005년 2월 18일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를 초청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지원을 약속받았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3/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善戰 다짐하는 올림픽 神弓들) [記事] : 2005년 3월 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된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아테네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장용호, 임동현, 박경모이다.(이재혁 聯合뉴스 2005.3.9 (수) 1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洋弓大會 開會式) [記事] : "한국 양궁의 최고수를 가린다." 남·여 양궁국가대표 선수 16명이 총출동하는 제39회 전국 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5년 3월 9일 오후 1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 오창근 경찰서장,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9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 번 대회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열흘 정도 앞두고 열리기 때문에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등 국가대표들이 모두 출전해 지난겨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점검한다. 개막식은 김일치 부회장(대한양궁협회)의 개회선언, 임병혁 코치(예천여고)의 선서, 2004년도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본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선수 및 임원들의 예천 방문을 6만 군민과 더불어 환영한다."며, "평소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양궁이 오늘 대회를 계기로 한국양궁의 신화를 창조하는 대회로 승화되고,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난겨울 동안 열심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예천군은 양궁인의 집, 양궁체험장, 양궁공원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는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한국 양궁의 역사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올해 치뤄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달라" 고 당부하고, "최근 세계양궁선수들의 기량이 급속히 발전하며 한국을 추격해 오고 있기 때문에 선수 여러분들은 필승의 신념으로 정신을 무장하여 한국양궁이 세계 최고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번 대회에 출전하는 박성현은 2004년 종별선수권대회서 싱글라운드 50m와 30m에서 세계기록을 갈아 치우며 상승세를 탄 뒤 국가대표에 발탁돼 올림픽 정상에까지 올라 이 번 대회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또 윤미진(경희대), 이성진(전북도청), "소년 궁사" 임동현(한체대), "미남 궁사" 장용호(예천군청), 박경모(인천계양구청) 등 아테네 스타들도 이 번 대회를 통해 건재를 과시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이 날 양궁대회장에는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대회 참석자들과 선수, 임원들을 위한 자원봉사 찻집을 운영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09 오후 2:32: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廳 男子 一般 1位 入賞)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5년 3월 10일부터 개최된 제39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대회에 예천군청이 남자 일반부 단체 및 개인(장용호)에서 각각 1위 입상하고, 여자일반부 윤옥희 선수가 개인 3위 입상하는 귀염을 토했다. 11일 오후 5시 양궁장에서 거행된 39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대회 시상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 일반부] : ■단체 : 1위 예천군청(4,041점, 대회신기록), 2위 제일은행(3,996점), 3위 두산중공업(3,985점), ■개인 : 1위 예천군청 장용호(1,355점), 2위 국군체육부대 이창환(1,353점), 3위 INI스틸 정재헌(1,351점), ■남자 대학부 : ■단체 : 1위 한국체육대학교(3,953점), 2위 호남대학교(3,857점), 3위 배재대학교(3,846점), ■개인 : 1위 한국체육대학교 임동현(1,337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 계동현(1,315점), 3위 한국체육대학교 우동춘(1,311점), [남자 컴파운드] : ■단체 : 1위 한일장신대학교(3,904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3,847점), 3위 두성무역(3,767점), ■개인 : 1위 한일장신대학교 최용희(1,343점), 2위 국군체육부대 조영준(1,328점), 3위 한국체육대학교 김철민(1,320점), [여자 일반부] : ■단체 : 1위 전북도청(4,081점), 2위 청원군청(4,059점), 3위 순천시청(4,045점), ■개인 : 1위 전북도청 이성진(1,370점), 2위 한국토지공사 조민화(1,362점), 3위 예천군청 윤옥희(1,361점), [여자 대학부] : ■단체 : 1위 경희대학교(4,022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3,999점), 3위 목원대학교(3,975점), ■개인 : 1위 경희대학교 윤미진(1,349점), 2위 계명대학교 이효경(1,349점), 3위 경희대학교 이현정(1,346점)(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1 오후 7:30: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 選手權大會 高等部 施賞) [記事] : 2005년 3월 10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고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3일 오후 4시 40분 거행됐다. 남자 고등부 단체 1위는 충북체육고등학교(3,780점)에서 2위 선인고(3,722점), 3위 서울체고(3,692점)가 개인 1위는 광덕고의 박현수 선수(1,279점), 2위 병천고 윤달현 선수(1,271점), 3위 현대정보과학고 정경수 선수(1,269점)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단체 1위는 대구체고(3,859점), 2위 경기체고(3,851점), 3위 전남체고(3,836점)이 개인 1위는 경기체고 홍지연 선수(1,332점), 2위 순천여고 오유현 선수(1,309점), 3위 대구체고 손가영 선수(1,305점)가 영광을 차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3 오후 6:33: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初等 女子 洋弓-東部 團體 2位) [記事] :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 여자초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7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초등부 양궁대회 여자초등부는 모두 45개 팀 165명이 참가 서울 방이초등학교가 4,049점으로 단체 1위, 예천동부초등학교는 4,038점으로 2위, 진해 중앙초등학교 4013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개인 1위는 강한솔(천곡초등학교, 1,390점), 2위 최유리(명륜초등학교, 1,381점), 3위 이도연(진해중앙초등학교, 1,377점) 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오후 5시에 개최된 남자초등부 시상에는 단체 1위 인천 부평초등(4,048점), 2위 호반초등(4,022점), 3위 새일초등(4,021점), 개인1위 경화초등 최은규(1,411점), 2위 경화초등 송용남(1,388점), 3위 오창초등 구대한(1,384)이 수상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7 오후 1:37: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規模 洋弓大會 連이어 開催 地域景氣 活性化 孝子노릇 톡톡) [記事] : 제3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면서 예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05년 들어 처음 열린 이 번 대회는 17일(9일부터)까지 초등부 85개 팀과 중등부 83개 팀,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1개 팀, 일반부 25개 팀 등 총 2백59개 팀 1천6백18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대회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가 잇따라 예천에서 열리게 된 것은 좋은 경기장 시설과 함께 예천군이 발벗고 나선 노력의 결실로 풀이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세계적인 규모의 양궁경기장을 활용, 지역 발전을 앞당긴다는 계획 아래 2002년 7월부터 전국중고연맹회장직을 맡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매년 10회 이상 예천에서 개최하는데 정열을 쏟고 있다. 2005년에는 이번 대회를 비롯 4월 25일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7월 24일 문화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 7월 27일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 10월 31일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6차례의 대회가 확정돼 있다. 2004년 9월에는 경상북도지사기 초중학교 대항 양궁대회를 신설, 매년 정기적으로 예천에서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이 번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을 힙쓸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는 쾌거를 거두었다. 장용호, 김성남, 김석관, 최원종 등 4명이 나선 단체전에서 4천41점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고 일반부 개인전에서도 장용호 선수가 국가대표의 명성에 걸맞게 1위를 차지해 군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2004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을 비롯 중국 상하이 양궁선수단 및 실업 8개 팀, 초중고 대학 35개 팀 등 46개 팀 3천1백87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 단위 양궁경기를 개최해 2만 2천3백37명, 양궁 체험학습과 견학을 위해 4천5백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군은 이 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경기장 주변 진입로와 시가지를 봄꽃으로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하여는 환영 현수막을 게시하고 선수단을 친절하게 맞을 것과 아울러, 군민 모두가 우리 고장을 찾은 선수단이ꡒ깨끗하고 친절하고 인심 좋은 양궁의 고장ꡓ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다음에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선수단을 친절히 대해 줄 것과 경기장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관람을 하는 등 대회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ꡒ양궁장 주변에 전지훈련단의 합숙소를 비롯 활 박물관과 체험장이 들어서는 양궁종합 스포츠 타운을 조성해 보고 머물며 체험이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만들고,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반드시 유치하여 양궁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ꡓ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5-03-19 10:05: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봄꽃 팬지 市街地 나들이 準備 끝)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곱게 자란 팬지가 양궁장 진입로와 시가지 화단으로 나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3-12 11:11: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少體ꡐ豊盛한 記錄 잔치ꡑ: 部別 新 1個 等 25個 新記錄…基礎種目 成長 돋보여) [記事] : 경북소년체전 폐막ꡐ체육 꿈나무들의 기량 대결장ꡑ인 2005 경북소년체육대회가 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28개 등 모두 29개의 신기록이 작성된 가운데 2005년 4월 1일 막을 내렸다. 제34회 전국소년체전(5월 28~31일․충북 청주)에 출전할 대표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2004년 25개의 신기록(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2개)에 비해 양적으로 기록 풍년을 이뤘다. 특히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 다수의 신기록이 수립돼 경북체육의 뿌리가 더욱 단단해졌음을 입증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2005년 4월 1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에서 7개의 대회신기록이 쏟아져 피날레를 장식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4/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特性化가 地方 經濟力이다 14 : 2009年 世界選手權 誘致 推進, '珍浩 洋弓場' 레저플라자化)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 아름다운 조경과 첨단 시설은 세계적 수준이다.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조경, 넓은 잔디구장, 쾌적한 환경과 최첨단 체육시설.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장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높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함께 예천은 활(국궁)의 도시다. 전국의 국궁 기능 보유자 60%를 배출한 도시이며 김진호, 황숙주, 한희정 등 세계적인 양궁 선수들도 이 곳 출신이다. 예천군은 이런 지역적 명성을 바탕으로 활을 특화 자원화해 작지만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통스포츠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양궁 특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군은 장기적으로 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양궁 체험장, 양궁인의 집, 활 박물관, 활 제작 판매장 등을 건립해 양궁인들의 휴식 공간과 활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체험하며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통 스포츠 레저플라자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통 스포츠 레저플라자가 조성되면 각종 국궁 및 양궁대회 개최는 물론 웰빙시대를 맞아 활 체험과 다양한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군은 또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로 예천을 세계 속의 양궁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하계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세계양궁연맹(FITA) 임원들로부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에 긍정적인 답변을 들은 군은 2004년 추진위원회를 구성, 대회 유치 준비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FITA 코치위원장 등 관계자 5명을 초청, 양궁장 시설을 둘러보게 하는 등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경기장,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기후 등 천혜의 자연 조건으로 매년 800여 명의 실업팀과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이용하는가 하면 학생들의 양궁 체험학습장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5-04-04 10:49: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無線 인터넷 設置) [記事] : 진호국제양궁장에 무선 인터넷이 설치됐다. 예천군은 최근 내외신 기자들에게 취재 편의를 제공하고 관중들도 인터넷을 통해 기록과 정보를 검색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KT예천지점의 협조를 받아 양궁장에 무선 인터넷 시설을 설치했다. 이번 무선인터넷 설치로 매년 수차례 치러지는 국내외 양궁대회시 이곳을 이용하는 참가 선수단 및 내외신 기자들은 몰론 지역 주민들도 자유로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양궁장을 찾는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양궁장 외 12개 읍면 민원실에도 무선 인터넷 시설을 설치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醴泉新聞 2005-04-08 17:35: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知事旗 全國 初中 洋弓大會 열려 : 25日~29日까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記事] :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가 2005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25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이 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47개 팀 총 100개 팀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하게 된다.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25일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26일부터 27일까지는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지며, 27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가지게 된다. 27일에는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있다. 다음날인 28일부터 29일까지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가 있으며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이 나게 된다. 이 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큰 의미가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4/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道知事旗 洋弓大會 中等部 施賞) [記事] : 제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중등부 시상이 2005년 4월 27일 4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 선수,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등부 시상식이 있었다. 여자 중등부 단체에는 대전체육중이 4,021점으로 1위, 광주체육중 2위(4,016점), 예천여중이 3위(3,975점)를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1위는 대전체육중 곽예지(1,368점), 2위 예천여중 이다빈(1,363점), 3위 수성여중 정다소미 양(1,348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자 중등부 단체는 부평동중이 3,986점으로 1위, 2위 성사중(3,970점), 3위 경북체육중(3,967점)이 됐으며, 개인 1위는 광덕중 임지완(1,350점), 2위 성사중 박차오름(1,346점), 3위 부평동중 김종건(1,341점)이 차지했다. 한편, 예천중학교는 남자 단체 6위에 입상,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오후 5:30: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初中洋弓大會 熱戰 突入) [記事] :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 중 양궁대회가 2005년 4월 29일까지(25일부터) 5일 간의 일정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25일 오후 3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가진 이 번 대회는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47개 팀 등 모두 100개 팀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로 2004년부터 시작되었다.(醴泉新聞 2005-04-29 17:36:45)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場 활쏘기 體驗하러 오세요)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2005년 5월부터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연간 8회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예천군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3명이나 보유한 명실 공히 전국 최고 수준의 군청양궁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내어 한국 양궁의 요람, 세계 속의 양궁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여세를 몰아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활쏘기 체험장을 운영하기 위해 2005년 양궁 체험장비 10대를 새로 구입해 놓았으며, 양궁선수 출신 지도교사도 2명 배치하고 양궁 체험을 희망하는 자의 신청을 받아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1시~ 4시까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활쏘기 체험은 전방 3m, 5m에 있는 과녁을 향해 직접 활을 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지도교사로부터 양궁에 대한 설명과 안전교육을 받은 후 체험을 하게 되는데, 체험시에는 전광판에 자막과 동영상을 실황으로 보여줄 계획으로 있어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양궁체험장 운영 성과에 따라 앞으로 체험장을 상설화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장을 운영해 양궁에 대한 관심 제고와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궁 고장의 이미지를 더욱 확산시키는 동시에 양궁을 체험 상품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체험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7일 전까지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담당(054-650-6411)으로 신청하면 직접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0 오후 3:53: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洋弓選手權大會 誘致 靑信號) [記事] : 김수남 군수는 울산광역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코리아오픈국제양궁대회(16일~20일) 개회식에 참석, 대회에 참석한 국제양궁연맹(FITA) 관계자들과 개별 회동을 갖고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천 유치 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 군수는 유홍종 아시아양궁연맹회장(AAF)과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 등 양궁 관계자들과 함께 국제양궁연맹 유가 에르데너(Ugur Erdener. 터키) 수석부회장과 만나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시설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대회 유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유가 에르데너 부회장은 한국이 대한양궁협회를 통해 빼어난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9년 세계대회를 개최하겠다는 유치 신청을 할 경우 자신은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김 군수는 2005년 2월 18일에도 국제양궁연맹 코치위원회 버만(Beaman) 위원장을 비롯, 콜마이어 파스칼(Colmaire Pascal) 기술위원회 위원장, 위 빌(Wee Bill), 도나스 조지(Donas George) 연맹 임원을 초청하여, 대회 유치를 위한 준비 사항 및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호국제양궁장을 직접 시찰토록 초청한 바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시설을 둘러본 FITA 기술위원회 콜마이어 파스칼 위원장은 진호국제양궁장이 세계에서 가장 퍼팩트한 시설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군은 2005년 6월 20일~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지를 방문하여 유치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을 초청해 훌륭한 경기장 시설을 선보일 계획으로 진호국제양궁장을 국제적인 경기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설 보완에 만전을 기하기고 있다.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09년 6월경에 개최되며 5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회로 개최지 결정은 2005년 8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 결정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9 오후 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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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