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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13:세계활축제(65)진호양궁장(5)(祝농산물품평회/예천방문1,202)
작성자장병창 @ 2014.11.05 06:20:03

  예천의 자랑(3813) : 예천세계활축제(65) 예천진호국제양궁장(5)(附 예천군, 2일 도 농산물품평회에서 금상 3개, 은상 2개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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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7回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주최하는 제37회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5년 10월 31일 오후 2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각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선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5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춘 90개 팀의 선수 250명과 임원 150명 등 4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의 경연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남·여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진행되며 10월 31일 공식연습, 11월 1일과 2일은 남여부 거리별 경기가, 3일에는 남녀 개인전을 펼쳐 시상식을 갖고, 대회 마지막 날 4일 남여 단체경기에 이어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김수남 군수는, "소속 팀의 명예를 걸고 전국에서 참석한 선수들을 환영하며 저마다의 기량을 맘껏 발휘,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환영하고,  "참가한 모든 임원 및 선수들을 위해 예천군 공무원과 주민들은 최선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치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1월 5일부터 인도네시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 선수들이 선전하길 모두 함께 응원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올해 마지막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개회식에는 지역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 양궁대회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임원, 선수, 대회 관계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31 오후 3:26: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綜合選手權- 아테네 金메달 장용호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다. 장용호는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고교생 돌풍의 주인공 이종영(서울체고)을 113-107로 눌렀다. 고교 3년생 이종영은 결승전 1엔드까지 28-26으로 앞서 이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되는 듯 했지만 2~4엔드 9발 중 6발을 10점 과녁에 꽂은 관록의 장용호에게 밀려 2위에 그쳤다.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최은영(청원군청)이 주현정(현대모비스)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녀 개인전 3위는 한우탁(한국체대)과 남효선(안동대)이 각각 차지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상무가 예천군청을 255-252로 누르고 우승했다. 예천군청은 장용호가 2엔드까지 3점차 리드를 지켜 무리없이 우승하는 듯 했지만 이후 상무 방제환이 6발을 내리 10점 과녁에 꽂는 바람에 역전패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김하나, 김주하나, 최정미가 뛴 홍성군청이 8강전에서 이번 대회 우승후보 청원군청을 1점차(246-245)로 이기고 결승까지 진출, 파란을 일으켰지만 우승은 안세진, 김민정, 오현정이 활약한 대전시청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안세진, 김민정, 오현정, 강선영이 활약한 대전시청이 대회 1-2일째 싱글라운드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에 해당하는 4천103점을 맞춰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단체전 기록은 3개국 이상 출전하지 않을 경우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거리별로는 예천여고의 조은애 선수가 30M 1위(357점), 50M 2위(342점), 예천군청의 김성남 선수가 90M 2위(319점), 70M 2위(340점), 장용호 선수가 50M 3위(339점), 30M 3위(357점), 최남옥 선수가 60M 3위(346점)에 각각 입상했다. 현 국가대표인 예천군청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김성남, 최남옥, 김소미, 예천여고 조은애, 예천여중 이다빈 선수가 예선 라운드 및 결선 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2006년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특히, 이다빈 선수는 중등부 선수로서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 라운드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가진 국내 선수들과 겨뤄  우수한 성적으로 자격을 획득해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입상 성적은 다음과 같다. ■여자개인 1위 : 최은영 113점(청원군청) 2위 : 주현정 110점(현대모비스) 3위 : 남효선 109점(안동대) 4위 : 이특영 108점(광주체고), ■여자단체 1위 : 대전시청 250점 2위 : 홍성군청 240점 3위 : 현대모비스 247점 4위 : 예천군청 240점, ■남자개인 1위 : 장용호 113점(예천군청) 2위 : 이종영 107점(서울체고) 3위 : 한우탁 116점(한국체대) 4위 : 계동현 109점(한국체대), ■남자단체 1위 : 국군체육부대 255점 2위 : 예천군청 252점 3위 : 서울시청 244점 4위 : (주)하림 239점(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7:12, 한겨레新聞 2005년 11월 4일 (금) 18:42, 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4 오후 5:04:5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場體驗 來年 6月부터 有料化 : 洋弓體驗場, 활의 故庄ꡒ醴泉ꡓ을 알리는 孝子노릇, 體驗觀光商品으로 育成 計劃)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높이고, 양궁의 저변 확대 및 양궁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2005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양궁체험장이 지역 발전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65회에 걸쳐 4,537명이 양궁체험을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관외에서 온 체험객이 78%를 차지,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뿐 아니라 체험관광 상품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궁체험장 운영 사례는 공직자의 행정혁신마인드를 제고시켜 일류 행정으로 거듭나기 위해 2005년 11월 10일에 개최된 예천군 자체 행정혁신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궁체험장은 시행 초기 지도교사 선임과 보수, 체험객의 휴일 집중 등 많은 애로점이 있었으나 선수 출신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휴일 없이 연중 체험장을 운영하고 각 언론 및 방송, 인터넷, 전화 등을 통한 홍보와 인근의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의 우주체험과 연계 추진하고 체험객에 대해 최신식 전광판을 활용한 체험 장면 방영과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체험객이 늘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2006년 6월부터 양궁체험장을 유료화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정비, 시설 보완과 더불어 체험의 다양화, 이벤트화를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체험지도교사의 상근직화와 체험장 상설화, 전용 홈페이지 개설 등을 통해 체험객의 편의 제공, 고품질의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 장면 VCD 제작 및 판매, 관내의 각종 체험관광 자원과의 연계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감으로써 향후 군을 대표하는 체험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5 오전 10:12: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洋弓體驗 '幸福 命中' : 世界 最高 施設․快適한 環境 滿喫, 團體․家族 等 즐거운 발길 이어져) [記事] : "활줄을 턱밑까지 당겨 고정시킨 뒤 호흡을 멈추고 과녁을 향해 쏘세요."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조경, 넓은 잔디구장, 쾌적한 환경과 최첨단 체육시설.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이 일반인들의 양궁 체험 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2005년 5월 일반인을 위한 활과 화살 등 장비 10대를 구입하고 지역 선수 출신 주부 궁사 3명을 체험교사로 초청, 지금까지 265회에 걸쳐 기관․단체와 가족 단위 관광객 등 4,537명이 이곳에서 활시위를 당겼다.  참가자들은 체험교사로부터 기본  자세를 배운 뒤 10m 거리의 과녁에 활을 쏘는데, 화살이 과녁 한가운데에 꽂힐 때면 신궁이라도 된 듯 우쭐함을 느끼며 함성을 지르기도 한다. 특히 전광판에 방문을 환영하는 자막과 함께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제공돼 체험 참가자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당초 매주 화․금요일만 운영했으나 무료 양궁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8월부터는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진호양궁장을 찾은 박모 씨(44․대구시 수성구)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양궁체험도 보람 있지만 세계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직접 활을 쏴 보니 신궁이라도 된 듯한 기분"이라며 만족해했다. 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이준식 소장은, "양궁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 있는 레저스포츠로 자리잡으며 활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5-11-16 07:55: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體驗場, 활의 故庄 ꡒ醴泉ꡓ을 알리는 孝子노릇 : 來年 6月부터 有料化, 體驗觀光商品으로 育成 計劃) [記事] : 활의 고장ꡒ예천ꡓ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양궁의 저변 확대 및 양궁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2005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양궁체험장이 지역 발전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65회에 걸쳐 4,537명이 양궁체험을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관외에서 온 체험객이 78%를 상회해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뿐 아니라 체험관광 상품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하고 있다. 특히,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궁체험장 운영 사례는 공직자의 행정혁신마인드를 제고시켜 일류 행정으로 거듭나기 위해 2005년 11월 10일에 개최된 예천군 자체 행정혁신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궁체험장은 시행 초기 지도교사 선임과 보수, 체험객의 휴일 집중 등 많은 애로점이 있었으나 선수 출신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휴일 없이 연중 체험장을 운영하고 각 언론 및 방송, 인터넷, 전화 등을 통한 홍보와 인근의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의 우주체험과 연계 추진하고 체험객에 대해 최신식 전광판을 활용한 체험장면 방영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체험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예천군은 2006년 6월부터 양궁체험장을 유료화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 정비, 시설 보완과 더불어 체험의 다양화, 이벤트화를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예천군은 체험지도교사의 상근직화와 체험장 상설화, 전용홈페이지 개설 등을 통해 체험객의 편의 제고와 고품질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 장면 VCD제작 및 판매, 관내의 각종 체험관광 자원과의 연계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감으로써 향후 군을 대표하는 체험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醴泉新聞 2005년 11월 16일 21:35:17 / 수정 : 2005년 11월 16일 21:39: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洋弓場서 베트남 新婦 合同結婚式) [記事] : 최근 경북 예천군 노총각 두 사람이 신붓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으로 원정을 떠난다는 내용의 영화 '나의 결혼원정기'가 개봉돼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예천 노총각들이 베트남 신부들과 합동결혼식을 갖는다. 예천 지역 노총각과 베트남 신부 16쌍은 2005년 11월 26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합동결혼식을 갖고 백년해로를 약속한다. 결혼식에는 하객은 물론 예천군민과 각급 기관, 단체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결혼식은 예천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농촌총각 가정이루기 사업'의 첫 결실이다. 예천 노총각과 베트남 신부들은 2005년 6월 초 베트남 현지에서 맞선을 본 뒤 결혼을 약속했으며 베트남 신부들은 추석에 예천에 도착한 뒤 지금까지 시집살이를 해 오고 있다. 예천군측은 베트남 신부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여성단체의 도움을 받아 매주 두 차례의 한글 교육을 비롯해 예절, 요리, 임신, 육아,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들이 예천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25일 (금) 14: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農村 總角 家庭이루기事業 對象者 16雙 洋弓場에서 合同 結婚式) [記事] : '축복속에 고운 햇살을 받으며 점점이 이어나갈 행복한 나날들을 위해 성실한 남편이 되고 알뜰한 아내가 되어 행복한 가정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예천군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추진한 농촌총각 가정이루기사업 대상자 16쌍이 2005년 11월 26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조경섭 의장, 박용환 경도대학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5천여 명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합동결혼식을 한 16쌍은 2005년 6월 9일 베트남 현지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추석에 입국, 그 동안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오다 이날 번영회와 민관단체의 도움으로 합동결혼식을 거행했다. 신랑 신부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의 합동결혼식은 신랑신부 맞절, 신랑어머니의 화촉 점화, 성혼선언문 낭독, 주례사, 축사, 결혼기념패와 성혼선언문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주례를 맡은 김종배(전 대창중·고 교장) 씨는, "신랑은 남편 하나만 믿고 정든 고국, 사랑하는 부모형제와 헤어져 먼 타국 땅까지 온 신부를 관심과 배려, 이해와 사랑 등 관용으로 감싸줄 것"을 당부하고, "신랑, 신부는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인적 물적 교류를 촉진시키는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당당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가정을 이루기 힘들었던 농촌 총각들이 가정을 이루는 뜻 깊은 농촌총각 장가보내기사업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일가친척 하나 없는 이국땅에 온 신부들이 하루 빨리 예천 사람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 며느리 내 아들 내 형제자매와 같이 애정 어린 눈길로 늘 곁에서 돌보아 달라"고 당부한 뒤 "군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이들 신부들이 조기에 우리나라의 풍습과 생활양식에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결혼식 뒷바라지를 위해 예천군 미용사협회(회장 신향순)에서 신부화장, 서예인연합회(회장 한중섭)의 가훈 써주기,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차와 음료 봉사, 예천군 모범운전자 회원들은 차량 봉사로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예천군은 외국 여성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여성단체에 위탁, 10월 28일부터 베트남과 필리핀 여성을 대상으로 매주 2회 한글교육을 비롯해 예절, 요리, 임신, 육아, 문화체험 등 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후견인 지정과 상담 창구도 개설 운영하는 등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장으로 이용된 진호국제양궁장에는 전국 최초로 실시된 행사인 만큼 성주군 등 관심 있는 자치단체 공무원 20여 명이 견학을 와 벤치마킹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한편 결혼식장에 참석하려는 하객들이 타고 온 500여 대의 차량 행렬이 금호장 삼거리~청복리 양궁장까지 길게 늘어서 이 일대 교통이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에 군민제전 이래 가장 많은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웃음이 가득 찬 군 전체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6 오후 12:53: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農村 老總角 "장가갑니다.") [記事] : <8뉴스> <앵커> 농촌 총각 16명이 베트남 신부를 맞아, 오늘(2005년 11월 26일)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경북 예천군에서 추진한 '농촌 총각 가정이루기' 사업의 첫 결실입니다. 남달구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에 개봉된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입니다. 장가를 못든 노총각 2명이 신부를 찾아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우리 농촌의 현실을 그린 영화입니다. 어머니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을 때마다 죄인이 된 심정. 이 같은 처지의 농촌 노총각 16쌍이 오늘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30대에서 40대 후반의 나이로 모두 아리따운 베트남 신부를 맞았습니다. 학수고대하던 때늦은 장가이기에 가슴은 더욱 설렙니다. [김재희(신랑)/예천군 하리면 : 정말 열심히 살며 좋은 가정 이루겠습니다.] [웽터이베터이(신부)/베트남 : 아- 너무 좋아요.] 예천군이 전국 처음으로 추진한 '농촌 총각 가정 이루기 사업'이 첫 결실을 본 것입니다. [김수남/예천군수 : 내 아들 내 형제자매같이 애정이 어린 눈으로 늘 곁에서 돌봐 주시고.] 오늘 결혼식에 예천군민 3천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해 이들의 앞길을 축복했습니다. 국제결혼은 한해 평균 2천여 쌍에 이를 정도로 새로운 농촌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SBS 2005년 11월 26일 (토) 21: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사랑으로 하나된 16雙의 鴛鴦들' : 農村 總角 家庭이루기 事業 合同結婚式 開催) [記事] : 예천군이 전국 최초로 농촌총각 가정이루기 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은 16쌍의 부부들이 2005년 11월 26일 오전 11시 예천읍 청복리 군문화체육센터에서 3천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번영회와 민관단체의 도움으로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에 앞서 배경식 군번영회장은, ꡒ여러 가지 사정으로 아직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랑ㆍ신부를 위해 저희 번영회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합동결혼식을 치르게 됐다.ꡓ며, ꡒ우리 모두 신랑ㆍ신부의 가정에 축복과 늘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ꡓ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사회자의 입장소리에 따라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이국의 신부들과 정장차림의 신랑들이 손에 손을 잡고 차례대로 입장했으며, 참석 내빈과 하객들은 모두 일어서서 뜨거운 박수로 반갑게 맞았다. 신랑ㆍ신부 맞절, 화촉점화, 성혼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주례를 맡은 김종배(전 대창중고 교장) 선생은 주례사에서, ꡒ신랑은 사랑하는 고국과 부모형제를 떠나 오직 신랑 하나만을 믿고 먼 이국땅에 정착한 신부를 언제나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신부는 항상 신랑과 시부모를 공경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ꡓ고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ꡒ먼저 서로의 배필을 찾은 신랑ㆍ신부와 일가친척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ꡓ며, ꡒ오늘 결혼식을 가진 신랑ㆍ신부가 서로를 금쪽 같이 여기고 사랑하면서 모범적인 가정으로 태어나 많은 이들로부터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배경식 번영회장의 결혼기념패 및 성혼선언문, 군서예인연합회의 가훈,  꽃다발 전달식, 예천여성합창단의 축가, 신랑ㆍ신부 대표의 다짐서약이 진행됐으며, 케이크 절단과 기념촬영, 하객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자는 조용히 의식행사의 끝을 알렸다. 한편 이날 합동결혼식은 군번영회(회장 배경식)가 모든 행사를 주관했으며, 군미용사협회(회장 신향순) 회원들이 신부 화장, 군서예인연합회(회장 한중섭)에서 가훈써주기, 군모범택시운전자회(회장 최진원)는 신랑ㆍ신부의 무료차량 봉사, 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는 따뜻한 음료봉사, 예천사진작가동우회에서는 결혼식 무료 사진 촬영을 해주는 등 관내 각종 단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최고의 결혼식을 만들었다. 또한 결혼식을 30여 분 앞두고는 청복리 세아아파트 앞에서 결혼식이 열리는 군문화체육센터 구간을 하객 차량들이 거북이운행을 하기도 했으며, 대창고악대부의 연주소리가 흥을 돋구는 가운데 축의금을 받는 16개의 천막이 색다른 볼거리로 군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천군은 여성단체에 위탁, 타국에서 온 신부들이 하루 빨리 우리나라의 풍습과 생활양식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한글 및 예절교실, 요리강습, 생활풍습 등의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예천군번영회는 오는 12월 중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생활하는 관내 국제결혼(베트남) 부부의 무료 결혼식을 추진하며, 회의 내실화를 통해 군민 대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1월 28일 14:05:4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傳統스포츠타운 造成ꡐ急물살‘ : 醴泉, 編入土地 賣却 同意書 接手…2007年 完工 計劃) [記事] : 예천군이 체육 웅군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건립할 계획으로 있는 전통스포츠 종합 레저타운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군은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8만여 평의 부지에 12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궁도체험장, 활박물관은 물론 잔디구장을 갖춘 종합운동장 및 훈련시설, 조각공원 등을 조성해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을 병행한 종합레저 스포츠프라자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05년 8월 초에 사업시행을 위한 기본설계 용역에 들어갔으며 2005년 안에 편입 토지 소유주들로부터 토지 매각 동의서를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토지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미 사업 시행을 위해 확보된 70여억 원의 국비를 투자해 경기장 주변 기반시설 및 사업시행에 박차를 가해, 오는 2007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은 경기장 주변에 1만여 평의 조각공원과 4천여 평의 녹지공간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12/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 最高의 팀으로 認定받고 있는 郡廳 洋弓팀 爲한 '洋弓人의 집' 建設 中) [記事] : 예천군은 한국 최고의 양궁 명문팀인 군청 양궁실업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 선수단의 휴게 공간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양궁인의 집」을 건립하기로 했다. 군이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에 건립하는 양궁인의 집 건립 사업은 부지 면적 5,094㎡(1,541평)에 연건평 648㎡(196평) 지상 3층 현대식 건물로 2005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토공작업 중으로 2006년 10월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양궁인의 집에는 선수 숙소 6실, 지도자 숙소 2실, 식당 및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번 양궁인의 집 건립으로 그동안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의 숙원이던 현대식 숙소와 훈련장이 들어서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은 양궁인의 집을 양궁 선수단의 숙소로 활용하는 한편,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선수단과 양궁체험객들의 숙소 및 휴게 공간으로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2 오후 5:45:5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地域 프로․아마팀 冬季轉訓 러시) [記事] : 지역 연고 프로팀 및 아마추어 팀들이 새해 벽두부터 2006시즌을 대비한 해외 및 국내 동계전지훈련에 돌입한다. 2006년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계획된 해외 및 국내 동계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팀들은 삼성라이온즈 프로 야구단과 대구 FC 프로축구단을 비롯해 경명여고 육상팀, 구미시청 육상 실업팀 등 40여 개 팀으로 연간 훈련 계획 중 동계훈련 일정으로 적게는 1주일에서부터 많게는 2개월까지 팀별로 훈련을 실시한다. 이들 팀들이 동계훈련지로 선택한 장소는 프로팀들과 일부 대학팀이 국내보다 기온이 높은 일본과 괌, 중국 상해 등지를, 육상팀들은 제주도, 축구팀은 남해쪽을 각각 훈련장소로 잡았다. 이들 팀들이 비교적 따뜻한 곳을 찾는 반면 경명여고 육상팀은 2005년 5년째 대구보다 추운 경북 예천을 동계전지훈련 장소로 찾고 있어 이채롭다. 경명여고팀이 예천을 찾는 이유는 예천군이 보유하고 있는 김진호 양궁장 때문. 김진호 양궁장은 400m 트랙이 두 개 이상 정도 나올 정도로 넓은 공간에다 천연 잔디를 이용할 수 있는 이점 때문에 예천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천군에는 타 팀들이 따뜻한 곳을 찾아 전지훈련을 떠나는 것과는 반대로 전국의 양궁팀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예천으로 몰려든다. 예천군에는 2006년 1월 2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여자중ㆍ고 후보선수들의 훈련 계획이 잡혀있으며 25일부터는 서울체고 양궁팀이 2주일 간 전지훈련 계획으로 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5-12-25 19:15: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來年 金泉에서 開催되는 第 87回 全國體育大會 日程 發表 洋弓大會 醴泉에서) [記事] : 2006년도 김천에서 개최키로 확정된 제87회 전국체육대회(대한체육회 주최) 일정이 발표됐다. 제87회 전국체전 일정은 2006년 10월 17일~23일(7일간)까지로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편 양궁경기는 세계적인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다고 대한체육회가 예천군에 통보해 왔다. 군민들은 지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에 이어 전국체전 양궁경기가 예천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에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벌써부터 들뜬 분위기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9 오후 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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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2일 도 농산물품평회에서 금상 3개, 은상 2개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慶尙北道 親環境農産物品評會’ 受賞 휩쓸어 : 親環境ㆍ有機農産物 金賞3, 銀賞2個 受賞) [記事] : 예천군 친환경농산물이 2014년 11월 2일까지 대구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열린 ‘2014년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금상 3점, 은상 2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지역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품평회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 육성을 위한 친환경농산물의 품질평가 및 우수농가 시상으로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친환경농업 확대 분위기 조성,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우수농산물 전시 및 판매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품평회는 경북지역 친환경을 실천하는 농가의 친환경·유기농산물 4개 부문(곡류, 채소ㆍ특작, 과실, 가공품류)을 출품하여 당도, 식미, 색, 외관, 맛, 인증구분, 영농일지 등 다양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학계, 농협 등 전문가 10명의 심사위원이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시상했다. 이번 수상내역은 곡류 부문 김황(유천면 손동자연농원) 씨, 유천우렁이 유기농 쌀, 채소ㆍ특작류 부문 임병근(유천면 갓속농장) 씨, 소백산 유기 표고버섯, 가공품류 부문 김종연(개포면 참한농원) 씨 유기가공식품인 이화농부 단샘배즙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또한, 곡류 부문 최종봉(유천면 사곡리) 씨, 국사봉 유기 찰수수, 과실류 부문 김영복(지보면 행운농원) 씨 저농약 복숭아가 각각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2014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등에 판로 개척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기반 조성 및 유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지원한 결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며 1,074ha 704농가에서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 중심으로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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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2

 

  예천군 방문(尙州孝道마을福祉센터 團合大會) [記事] : 상주효도마을노인복지센터 직원 45명은 2014년 11월 1일 회룡포, 삼강주막 등을 둘러보는 직원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상주효도마을노인복지센터(원장 이정수)는 지난 1일 1박2일 일정으로 가을철 직원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복지센터 직원 45명은 청송 주왕산 등반을 시작으로 예천 회룡포를 거쳐 우리나라에 마지막 남은 주막 삼강주막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한 단합대회는 평소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주간보호서비스팀, 재가노인지원서비스팀, 장기요양 서비스팀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화합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이정수 원장은 “보다 생동감이 있는 업무처리를 위해 이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김일기 記者 大邱日報 2014.11.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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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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