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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14:세계활축제(66)진호양궁장(6)(附예천방문1,203)
작성자장병창 @ 2014.11.06 06:13:44

  예천의 자랑(3814) : 예천세계활축제(66) 예천진호국제양궁장(6)(附 예천방문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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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轉地訓鍊地로 脚光, 選手들 발길 이어져)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동계훈련을 위해 전국 각지 양궁선수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005년 한 해 동안 12회에 걸쳐 846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현재 서울체육고등학교 양궁팀 선수단 17명이 훈련에 여념이 없으며, 2006년 1월 2일~25일까지 양궁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 20명과 지도자 3명이 동계훈련을 예약하는 등 문의와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이같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양궁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지역 이미지와 최원종, 장용호, 윤옥희 등 국가 대표선수들이 다수 활약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팀이 전국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고,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경기장을 비롯해 헬스장, 샤워시설 등 훈련을 위한 각종 부대시설과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05년에는 그동안 불편을 호소했던 동계훈련장 앞쪽에 바람막이 시설을 보강해 선수들이 아늑한 공간에서 더욱 편리하게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 놓았으며, 군청 양궁실업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선수단의 휴게공간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상 3층 연건평 648㎡ 규모의 양궁인의 집을 2005년 11월 착공해 2006년 10월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 군은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이 아무런 불편 없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군민들의 양궁에 대한 열정과 최고 수준의 시설을 널리 알려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예천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당부할 계획이다. 예천군청 실업팀의 문형철 감독은, ꡒ시합 때문에 많은 경기장을 다녀봤지만 이곳의 시설이 가장 뛰어나 겨울이 되더라도 특별히 다른 곳으로 전지훈련을 갈 필요를 못 느낀다.ꡓ며, ꡒ오히려 전국의 많은 양궁팀들이 동계훈련장으로 예천을 찾고 있어 자부심을 느끼며, 지역 경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9 오후 2:54: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人의 집 建立된다) [記事] : 예천군은 군청 양궁실업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 선수단의 휴게 공간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ꡐ양궁인의 집ꡑ을 건립키로 했다. 예천군이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에 건립하는 양궁인의 집 건립사업은 부지 면적 5천94㎡(1천5백41평), 연건평 6백48㎡(1백96평) 지상 3층 현대식 건물로 2005년 11월 착공, 현재 토공작업 중으로 2006년 10월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양궁인의 집에는 선수 숙소 6실, 지도자 숙소 2실, 식당 및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예천군은 양궁인의 집을 양궁 선수단의 숙소로 활용하는 한편,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 선수단과 양궁 체험객들의 숙소 및 휴게 공간으로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醴泉新聞 2005년 12월 23일 11:42: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冬季 合宿訓鍊 場所 '人氣짱')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양궁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의 동계 합숙훈련 열기로 가득 차 있다. 2006년 1월 2일부터 동계 합숙훈련에 들어간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 20명은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국 최고가 되겠다는 불굴의 정신으로 연일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 양궁 국가대표 여자후보 선수들은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한국양궁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서 이들 선수들은 2006년 1월 25일까지 기초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 정신 수양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하게 된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6-01-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轉地訓鍊場 脚光)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동계훈련을 위한 전국 각지 양궁선수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005년 한 해 동안 12회에 걸쳐 846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현재 서울체육고등학교 양궁팀 선수단 17명이 훈련에 여념이 없으며, 2006년 1월 25일까지는 양궁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 20명과 지도자 3명이 동계훈련을 예약하는 등 문의와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1월 16일 09:41: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全國規模 洋弓大會 7回 開催된다)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7회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개최된다. 3월 29일 제40회 전국 남.여양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4월 초 제17회 전국 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5월 제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7월 말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와 제33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10월 중순 제87회 전국체육대회(양궁경기), 11월 초 제38회 전국 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진호국제양궁장은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220m×125m), 결선경기장(90m×60m)을 비롯해 부대시설로 연건평 3,964㎡의 체육관 1동, 전광판 1개소 등과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 특히 참가 선수단의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부대시설과 인근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과 지역민들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얻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1995년 조성 이래 해마다 시설 보강을 위해 예천군은 지속적인 투자를 해왔으며, 지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전 세계로 알려지면서 전국 규모의 대회가 해마다 6개정도 치루어 지고 있다. 또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한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장과 일반인들을 위한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연일 붐비고 있다.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인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의 불편이 없도록 양궁인의 집을 건립하는 동시에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1-21 오전 10:23: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壁畵 製作․美術彫刻 公募展 開催,ꡒ地域 象徵 觀光名物 만든다ꡓ: 醴泉珍浩國際洋弓場, 體驗場 有料化…觀光商品 開發 拍車, 彫刻公園 造成, 世界 洋弓大會 對備) [記事] : 예천군은 진호 국제양궁장을 지역의 상징적인 관광 문화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세계양궁경기 유치를 위해 양궁장 벽화 제작과 양궁 경기장에서 조각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003년 개최된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앞두고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양궁경기에 참가하는 전 세계 양궁인 및 관광객들에게 경기장 주변에 조성해 놓은 소나무 숲 등을 선보여 한국의 멋과 전통을 간직한 세계 최고의 양궁 경기장이란 찬사를 받았다. 이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매년 6개 정도의 전국 규모 양궁경기가 개최되고 겨울철이면 국가 대표급 선수는 물론 전국 양궁선수단의 동계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아오고 있다. 2005년 5월부터는 관광객 및 주민들을 상대로 직접 활을 쏴볼 수 있는 양궁체험장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2006년부터는 양궁 체험장 운영을 유료화하고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체험관광 상품으로 개발한다. 양궁장 주변에는 전통 놀이기구 및 농·특산물 전시공간도 설치키로 했다. 또한 양궁장을 방문하는 선수 및 관광객들에게 전통을 자랑하는 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양궁장 예선 경기장 벽면에 양궁을 소재로 한 벽화를 제작하고 경기장 잔디밭 여유 공간에서 활과 충효를 주제로 미술조각 공모전시회를 개최한 뒤 조각공원으로 조성해, 유치가 확실시되는 2009년 세계 양궁경기 개최에 대비할 계획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1/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 世界大會 誘致 正照準"…醴泉珍浩國際洋弓場 : 施設 最高 水準… 올 7차례 全國大會 열려, 觀光客 體驗 발길도 줄이어… 全國的 名聲)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아름다운 경기장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2006년 7차례에 걸쳐 전국 규모의 양궁경기가 개최된다. 예천군은 2006년 3월 29일 열리는 전국남녀양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4월 초 제17회 전국 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5월 제3회 도지사기 전국초․중양궁대회 등 11월 초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7차례에 걸쳐 전국 규모의 양궁경기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진호국제양궁장이 전국 규모의 양궁경기장으로 각광받는 것은 2만4천여 평의 넓은 부지에 예선경기장(220m×125m)과 결선경기장(90m×60m)을 따로 갖추었으며, 부대시설로 전광판 1개소, 체육관 1동, 1천2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 공간, 한국의 미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소나무로 조경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 참가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부대시설과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지역민들의 후덕한 인심도 한몫을 한 결과로 풀이된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1995년 조성 이래 해마다 시설 보강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 왔으며, 특히 2002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의 성공적 개최로 양궁인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장이란 찬사를 받았다. 겨울철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진호국제양궁장은 양궁체험장으로도 인기가 높아 연간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이곳에서 체험행사를 즐기고 있다. 군은 양궁을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키로 하고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양궁인의 집을 건립하는 동시에 2009년 세계양궁대회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6-01-25 07:16:0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오는 29日부터 다음달 6日까지 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種別選手權大會 開催) [記事] : 2006년 3월 29일~4월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0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7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군은 200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 민·관 합동으로 편성된 점검반은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475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위생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20 오후 5:59: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國 最高의 弓師들 10日間의 熱戰突入, 全國 265個 팀 1千1百餘 名 參加) [記事]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하는 제40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및 제17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6년 3월 29일 오후 1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선수,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일 간(29일~4월 6일까지)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이병탁 경상북도 양궁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김수남 군수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대회는 각 팀별로 금년 한 해 성적을 예상할 수 있는 대회인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예천군이 건립하고 있는 양궁인의 집과 제2양궁경기장 등이 2008년 모두 완공되면 양궁장 주변이 종합레포츠단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세계양궁의 메카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을 대신해 김일치 부회장은, "이번 대회는 200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의 시발점인 만큼 선수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꿈과 자세로 한발한발 실수 없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05년 단체우승팀(예천군청, 전라북도청, 한국체대, 경희대)의 우승기 반환이 있었으며, 대회 우승자인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의 선수선서가 이어졌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87개 팀,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19개 팀, 일반부 25개 팀과 초등부 87개 팀 등 전국의 265개 팀 1,186명이 참가했으며,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는 첫 대회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일정은 29일 개회식에 이어 30~31일 대학 및 일반부, 4월 1~2일 고등부, 3~4일 중등부, 4~6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루어 지며, 성적 우수자에 대하여는 개인. 단체별로 시상한다. 경기 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루어 지는데,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더블라운드(초 30M, 20M. 중 50M, 30M)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200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진입로를 말끔히 정비하고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천막을 설치했으며,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은 물론, 식품위생업소 점검과 친절교육 등 대회준비에 완벽을 기했다.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인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이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양궁인의 집 건립과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29 오후 2:13: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 박성현.임동현, 男女 個人戰 優勝) [記事] : 2004아테네올림픽 양궁 단체전 남녀 금메달의 주역인 박성현(전북도청)과 임동현(한국체대)이 2006년 첫 대회인 제40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아테네 여자 양궁 단체전 5연패의 주역인 박성현은 2006년 3월 31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일반부 60m에서 1위(337점), 30m에서 5위(355점)를 하는 등 합계 1,35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박성현은 2위인 김문정(청원군청)과 총점이 같았으나, 10점짜리(골드)가 78개로 김문정(77개)보다 1개가 많아 행운의 우승컵을 안았다. 김유미(한국토지공사)도 50m에서 1위(345점)를 차지하면서 좋은 성적을 올렸으나 총점에서 1점 뒤진 1,351점으로 3위에 그쳤다.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서는 `유망주' 홍지연(경희대)이 1,324점을 획득, 장혜진(1,321점, 계명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서는 아테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임동현(한국체대)이 90m(291점)와 30m(357점)에서 1위를 하는 등 합계 1,297점을 획득해 이재승(1,290점, 한국체대)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김석관(SC제일은행)이 합계 1,325점으로 이승용(1,323점, 울산 남구청)을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3월 31일 (금) 17:4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種別選手權大會 大學部, 一般部 施賞) [記事] : 제40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대학·일반부 경기 시상식이 2006년 3월 31일 오후 5시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여자일반부 : 개인 1위 박성현(전북도청), 2위 김문정(청원군청), 3위 김유미(한국토지공사), 단체 1위 청원군청, 2위 한국토지공사, 3위 대전광역시청, ■여자대학부 : 개인 1위 홍지연(경희대), 2위 장혜진(계명대), 3위 정지민(동서대), 단체 1위 목원대, 2위 경희대, 3위 경희대, ■남자컴파운드 : 개인 1위 최용희(한일장신대), 2위 신현규(한일장신대), 3위 박범철(한국체대), ■남자컴파운드 단체 1위 한일장신대, 2위 한국체대, 3위 두성무역, ■남자일반부 : 개인 1위 김석관(SC제일은행), 2위 이승용(울산남구청), 3위 정재헌(현대제철), ■남자 대학부 : 개인 1위 임동현(한국체대), 2위 이재승(한국체대), 3위 장진호(한일장신대), ■남자일반부 단체 1위 국군체육부대, 2위 울산남구청, 3위 SC제일은행, ■남자 대학부 단체 1위 한국체대, 2위 한일장신대, 3위 배재대, ■지도자 : 장영술 감독(국군체육부대), 김동국 코치(한국체대), 한편, 이번 대회에서 안타깝게 최원종 선수가 90m에서 개인 2위를 차지한 것에 그쳤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31 오후 7:45:56)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年 世界洋弓選手權大會 誘致 爲한 FITA 弘報 關係者 珍浩洋弓場 等 實査) [記事] :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와 관련한 FITA 홀가도(39, 스페인 Juan Carlos Holgado) 대회담당을 비롯한 실사단이 2006년 4월 4일 예천을 방문, 진호양궁장~종합운동장 연습장~군청~총회 예정 장소인 수안보 상록호텔 등을 찾아 현지 실사를 벌였다. 이날 홀가도 FITA 대회담당과 실사단 일행은 총회 호텔 및 선수 임원 호텔, 대회 참가 선수단 편의 시설, 교통계획. 자원봉사계획. 마케팅계획. 스폰서계획. 프로모션계획 등 대회 조직을 위한 계획 및 활동 상항, 경기시설 및 장비(표적지, 받침대, 표적판 등), 기타 대회 개최와 관련된 사항 전반에 걸친 강도높은 실사를 했다. FITA 실사단은 오후 2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도착하여 본 경기장 및 연습경기장(공설운동장)을 둘러본 뒤 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유치 내용 브리핑과 홍보영화 시청, 만찬 등을 마치고 수안보 상록호텔로 이동했다. 홀가도 대회담당은 국제양궁협회 회장이 울산과 예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소개한 뒤 울산과 예천이 서로 경쟁하는 가운데 발전적인 방법으로 대회 장소가 결정될 것이며, 예천군의 실사에 대비한 준비화 노력, 그리고 훌륭한 시설 등을 높이 평가하여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스페인 마드리드 폴리테크닉 대학 물리교육 및 스포츠 학, 석사 출신인 홀가도 담당은 올림픽에 4번 참가하여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1993년 프랑스 지중해게임 동메달 입상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양궁선수 출신으로 2000년 스페인 제4회 세계대학 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및 대회 총 책임자,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부분 기술고문, 2003년 터키 안탈랴 유럽 Grand Prix 기술고문 등을 역임한 양궁전문가다. 2003년 이후 ATHOC 2004에서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고 조직하기 위해 기술전략매니저로 활동 및 양궁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스페인어판 양궁잡지 "Archery Focus"지의 관리 및 편집 운영하는 등 그의 삶은 오로지 스포츠 특히 양궁과 연계되어 있다. 홀가도 담당은 인천공항에서~예천까지의 셔틀버스 운행계획, 예천군 주변의 숙박시설 현황과 이용 금액 등을 질문, 장예기 과장이 인천공항에서 3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중앙정부와 협의하여 예천공항에서 전세기 이·착륙이 가능토록 해 대회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실사에는 김형탁(FITA 코치위원회 위원), 윤병선(대한양궁협회 사무국장), 허웅(아시아양궁연맹사무차장) 씨가 홀가도 담당과 실사를 펼쳤으며, 예천군에서는 박헌규 부군수, 이병탁 경북양궁협회 회장과 이철우 부회장(군의원), 장예기 문화관광과장 등이 참여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4-04 오후 5:19: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選手權 誘致 期待感 높다)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에서는 오는 2009년도에 열릴 예정인 제44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개최 적지로 유력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현지 조사단을 파견해 경기장 시설과 총회 개최 장소 등 점검에 나섰다. FITA는 2006년 3월 29일~4월 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들어 처음 열리는 전국양궁선수권대회 기간을 택해 4~5일 양일 간 FITA대회 담당인 홀가도(Juan Carlos Holgado, 스페인)외 3명의 조사단을 파견해 현지 실사하고 있다. 조사단은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적인 양궁경기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진호국제양궁장과 연습경기장인 공설운동장의 시설과 FITA 총회 예정지인 수안보 호텔을 방문 점검한 후 2006년 4월 4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대회 개최 유치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세계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 주민의 의지와 여론을 들었다. 현지 조사단은 2009년 대회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울산 문수경기장을 방문해 경기장 실사와 대회 개최 여건 및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대한양궁협회에 개최 적지를 결정하여 통보하기로 했다. 예천군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매 4년을 주기로 열리는 대회로 50여 개 국가에서 600여 명의 궁사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서, 2005년에 열린 스페인 마드리드대회에서는 예천군청의 최원종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대회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예천군은 2003년 세계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현재 건립 중인 양궁인의 집과 제2의 양궁장을 조성하는 등 양궁장 주변을 종합레포츠 단지로 만들어 세계속의 양궁도시로 발돋움해 나가는데 주력하기로 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6-04-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洋弓人의 집ꡑ建立 착착 進行 : 醴泉郡廳 選手團․指導者 宿所…9月 完工 豫定) [記事] : 국내 최대의 양궁 요람인 예천군에 예천군청 소속 실업 선수단 양궁팀과 지도자들의 숙소로 활용될 양궁인의 집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예천군은 2005년 11월 말 총 공사비 12억 원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231-10번지내 200여 평의 대지 위에 선수 및 지도자 숙소,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춘 지상 3층의 양궁의 집 건립 공사에 착수, 2006년 9월 중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인접해 건립되고 있는 양궁인의 집은 오는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각종 국제대회 유치 시 참가선수들의 휴게 공간으로 제공됨은 물론 국내외 양궁선수단 전지훈련 때에는 전지훈련 온 실업선수단의 숙소로도 활용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은 현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인근 1만여 평의 부지를 확보, 축구전용경기장과 조각공원 조성 등 종합스포츠타운을 건설해 예천읍 청복리 일대를 국내외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어서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4/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꿈나무 모여라 : 道知事旗 大會 12日까지)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양궁대회가 2006년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8일 오후 3시에 진행된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하여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교 44개 팀, 중학교 49개 팀 총 93개 팀 535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하게 된다. 초, 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 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8일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9일부터 10일까지는 남, 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진다. 또한 10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있고, 다음날인 11일부터 12일까지 초등부 남, 여 20M, 30M의 경기가 있으며,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이 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로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아름답고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세계 최고의 양궁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예천군은 양궁을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앞으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양궁대회 유치 등 세계속의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6-05-07 19:52: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回 慶尙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 洋弓大會 1千餘名 參加한 가운데 開會)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가 2006년 5월 8일 오후 3시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각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5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3개 팀(초등 44개 팀, 중등 49개 팀) 535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여 초·중등부 각각 남. 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경기를 펼친다. 김수남 군수는 개회사에서,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대회를 신설, 그동안 한국 양궁 꿈나무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며, "앞으로 한국 양궁 꿈나무들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치 부회장은, "참가한 선수. 임원 모두 좋은 계절에 자연과 함께 활쏘기의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9일~10일까지는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지며, 10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게 된다. 또 10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다음날인 11일~12일까지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가,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나게 된다. 예천군은 양궁을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앞으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양궁대회 유치 등 세계 속의 양궁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08 오후 3: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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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3

 

  회룡포([在京 大邱·慶北 人] 市·郡鄕友會 “가을엔 山行으로 親睦 다져요”) [記事] : 재경울진군민회는 2014년 10월 26일 울진 응봉산에서 ‘제2회 울진군 출향인 합동등반 단합대회’를 주관했다... 재경 포항 장기면향우회(회장 김경룡)도 같은 날 예천 회룡포 비룡산에서 ‘제6회 장기사람합동산행 대회 및 장기문학 4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룡 회장을 비롯해 이민홍 전 성균관대 대학원장, 이의남 오주훈 전 회장, 이재관 재경포항향우회 사무처장 등이 동참했다. 포항에서는 김한서 회장을 비롯해 이종길 직전회장(동아대 교수), 김병관 전 노인회 포항지회장, 정주영 동지고 전 교장 등 264명이 참석했다. 또 대구(회장 허현수)·부산(회장 김인갑)·울산(시인 서순옥 등)에서 100여명이 찾았다. 이날 오전 예천 회룡마을 용주팔경시비 주차장에 집결한 참석자들은 장안사 쉼터를 거쳐 회룡대 전망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한 뒤 용포마을~제2뿅뿅다리~회룡포~제1뿅뿅다리~주차장 코스를 2시간 30여분 간 산행했다. 인근 공원에서 뒤풀이 행사를 가진 후 최영구 장기문학 회장의 주재로 4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기사제공= 향우신문)(정리= 송국건 記者 嶺南日報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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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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