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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15:세계활축제(67)진호양궁장(7)(祝게이트볼,이수필,김충제/예천방문1,204)
작성자장병창 @ 2014.11.07 06:56:35

  예천의 자랑(3815) : 예천세계활축제(67) 예천진호국제양궁장(7)(附  *예천팀, 5일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축하합니다/이수필 예천한시회장, 12일 과거재백일장 차상...축하합니다/김충제 4-H회장, 22일 도지사 표창...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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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盛況裏에 끝나) [記事] : 제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6년 5월 12일 오후 4시 30분 남 초등부 경기를 끝으로 모든 경기를 마치고 초등부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천초등이 남초부 3위, 예천동부초등이 여초부 3위, 예천남부초등, 여초부 4위, 남초부 5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여자초등부 경기 : 단체 1위 광주두암초등, 2위 강원 천곡초등, 3위 예천동부초등, 4위 예천남부초등학교, 개인 1위 임해진(여흥초등), 2위 손은선(두암초등), 3위 전훈영(서면초등), ■남자초등부 경기 : 단체 1위 하성초등, 2위 새일초등, 3위 예천초등, 4위 병천초등, 5위 예천남부초등, 개인 1위 김민수(신계초등), 2위 김은택(하성초등), 3위 이동엽(합도초등)(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12 오후 10:00: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 활쏘기 體驗 追憶을 만드세요!) [記事] : 새봄이 왔나 했더니 어느 새 5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활의 고장 '예천'의 자랑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5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무료양궁체험 프로그램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해에만 291회에 걸쳐 5,354명이 체험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체험객들은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해온 지도교사의 친절하고 정확한 지도에 인심 좋은 예천이란 말을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고, 가족․친구․직장 동료들이 함께 활쏘기를 하며 웃고 즐기는 사이에 스트레스는 저 멀리 사라져 버렸다고 말합니다. 2006년 들어서는 벌써 20여 차례에 걸쳐 300여 명이 양궁체험을 마쳤고, 20여 회의 체험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얼마 전 이곳을 찾은 미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입니다. 이들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경북 북부지역을 두루 돌아보고 있었는데, 예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친절한 안내로 한국 양궁의 요람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이색적인 양궁체험을 즐겼습니다. 이들은 "Great!"란 말로 양궁체험의 즐거움과 세계 최고 시설인 양궁장에 대한 찬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푸르름을 완전히 되찾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잘 그린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 합니다. 눈부시게 하얀 벚나무․조팝나무 꽃은 떨어지고 없지만 영산홍, 팬지, 매발톱, 꽃잔디 등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나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까요. 5월은 뜻깊은 가정의 달입니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분들과 함께 양궁장을 찾아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이준식(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嶺南日報 2006-05-15 07:29:5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주몽' 影響(?) 洋弓體驗場 러시) [記事] :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양궁의 요람인 경북 예천 양궁체험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06년 7월 6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 간 195명을 기록했던 양궁체험장 방문객 수가 드라마 '주몽'이 방영됐던 5월 중순부터 급증, 5월 한 달 간 404명을 기록했고 6월에는 495명이 양궁 체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양궁체험장의 이 같은 인기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인 7, 8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 양궁의 대명사인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되는 양궁체험장은 2005년 5월 문을 열었으며, 선수 출신 지도교사 2명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활쏘기 체험을 돕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활쏘기에 능했던 선조들을 닮아서인지 직접 활을 쏴 보려는 발길이 늘고 있다"면서, "소비적인 휴가보다는 평소에 체험하기 힘든 활쏘기를 통해 정신 수양과 피서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6일 (목) 13: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全國 洋弓大會 및 全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準備) [記事] : 2006년 7월 23부터 28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양궁대회 및 제33회 전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군은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 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사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다. 한편,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440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위생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 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7-18 오후 4:37: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3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開會式) [記事] : 세계 양궁의 메카 예천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대회가 2006년 7월 26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3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양궁대회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선수단 및 지역 주민 등 1천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 양궁선수단 113개 팀 504명이 참여하여 개회식에 이어 대표자 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8일까지 남․녀단체, 개인종합, 거리별로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는 27일 오전 9시 고등부 남여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 중등부는 2종목으로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시상은 중등부는 28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대회사에서 ꡒ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대회기간 동안 여러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ꡓ고 밝히면서, ꡒ참가 선수단 모두가 스포츠정신에 의해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7-26 오전 11:02: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朱夢의 後裔들ꡑ 醴泉으로 몰린다 : 史劇 放映 以後 洋弓體驗場ꡐ북적ꡑ) [記事] :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양궁의 요람인 예천 양궁체험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2006년 4월 한 달간 195명을 기록했던 양궁 체험장 방문객 수가 드라마 `주몽이 방영됐던 5월 중순부터 급증, 5월 한 달간 404명을 기록했고, 6월에는 495명이 양궁 체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양궁체험장의 이같은 인기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인 7, 8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 양궁의 대명사인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되는 양궁체험장은 2005년 5월 문을 열었으며, 선수 출신 지도교사 2명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활쏘기 체험을 돕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활쏘기에 능했던 선조들을 닮아서인지 직접 활을 쏴 보려는 발길이 늘고 있다ꡓ면서 ꡒ소비적인 휴가보다는 평소에 체험하기 힘든 활쏘기를 통해 정신 수양과 피서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ꡓ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7/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大會 熱戰 突入' )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전국의 궁사들이 모였다.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예천군수 김수남) 주최로 2006년 7월 23~25일까지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 이어 동년 7월 26~28일까지 제33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렸다. 전국 중고 양궁선수단 179개 팀 826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먼저 23일부터 열린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남녀 중고 양궁대회는 남녀 선수단 66개 팀 322명이 참가해 당일 오후 4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24일부터 이틀 간 거리별 싱글 라운드로 경기가 펼쳐졌다. 제33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는 26일 오후 4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28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경기는 27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을, 중등부는 2종목에 기량을 겨루게 된다. 중등부는 28일 오후 3시 30분,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양사모 회원 40명이 참여하여 대회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생수 등 음료를 준비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7일 10:39: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長官旗洋弓- 이다빈, 女中部 個人展 韓國新) [記事] : 이다빈(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여중부 개인전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6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천382점으로 종전 한국기록(1천381점)을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중등부의 김성훈(모라중)은 1천371점으로 개인종합 3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중부의 경북체육중(4천31점), 여중부의 수성여중(4천68점)이 각각 우승컵을 품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07월 26일 (화요일) 13 : 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주몽 後裔들 '慶北 醴泉으로..') [記事] : 주몽의 후예 520여 명이 한국 양궁의 메카인 경북 예천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전국의 고등, 대학, 일반부 75개 팀의 선수와 임원 등으로 2006년 10월 17일부터 예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를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을 위해 미리 예천을 찾고 있다. 동년 9월 22일 50여 명이 먼저 도착해 여장을 푼 데 이어 9월 28일까지 나머지 선수와 임원들이 일정에 맞춰 예천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이 적응 훈련을 하게 되는 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의 요람으로 각종 국내외 대회가 열리는 것은 물론 일반인을 상대로 활쏘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천군으로서도 모처럼 많은 손님이 찾아오는 만큼 숙박 시설 점검 등 손님맞이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활 잘 쏘는 주몽의 후예들인 만큼 훈련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6년 9월 23일 (토) 06:01)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열려)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23일까지(18일부터)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양궁경기에는 전국 16개 시도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5백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 선수단은 17일 오후 3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데 이어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를 끝으로 7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참여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남 예천군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이 아무런 불편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7:10: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전국체전 개막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시․도별 본격 메달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경북도는 경기도와 종합 1위 경쟁에 불을 댕겼고, 대구시도 금메달 행진을 계속했다. 이효경(계명대)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양궁 여대부 60m에서 348점을 쏴 대회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전성엽(계명대)은 남대부 70m에서 33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북도는 18일 현재 금 12․은 14․동 9개, 대구시는 금 12․은 10․동 11개를 획득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0-19 07:14: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繼續된 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大會 첫날 競技 結果)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 첫날(2006년 10월 18일)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 순서임/ 여자일반 70m, 청원군청 김운정, 여주군청 박운주, 예천군청 윤옥희/ 여자일반 60m, 광주시청 박미경, 전북도청 박성현, 전북도청 황윤주/ 여자고등부 70m, 대전체고 정예진, 서울체고 최지혜, 부산체고 이혜원/ 여자고등부 60m, 경기체고 정다소미, 서울체고 최지혜, 울산학성여고 김효정/ 여자대학부 70m, 경기대 홍지연,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여자대학부 60m,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경기대 홍지연/ 남자일반 70m, 현대제철 오진혁, 예천군청 장용호, 대구중구청 김영수/ 남자일반 90m, 제일은행 김원섭, 두산중공업 연정기, 상무 이창환/ 남자고등부 70m, 순천고 김재형, 선인고 김종건, 광덕고 임지완/ 남자고등부 90m, 광덕고 임지완, 경북고 박희재, 충북체육고 안윤수/ 남자대학부 70m, 계명대 진성엽, 한국체대 이재승, 배재대 이종영/ 남자대학부 90m, 한국체대 임동현, 호남대 이호준, 배재대 이종영/(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후 6:15: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消息) [記事] : 2006년 10월 19일 예천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여고부 30m에서는 문선애(대전체육고)가 357점의 대회 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정예진(대전체육고)과 서현진(경남체육고)도 50m에서 341점을 쏘아 대회타이기록을 작성하며 공동 우승했다.(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아쉬운 1点') [記事] : 2006년 10월 19일 경북 예천군의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양궁 남자 싱글라운드 고등부 30m 경기에서 세계기록(360점)에 1점 모자라는 359점(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임지완(광주 광덕고)이 마지막 3발을 쏘고 있다.(이재혁 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7: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제87회 전국체전이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벌인 가운데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대학부 90m에서는 국가대표 임동현(한국체대)이 318점을 과녁에 명중시켜 이호준(호남대)과 이종영(배재대, 이상 316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6: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洋弓 꿈나무 김재형 `깜짝' 世界新) [記事] : 이틀째를 맞은 제87회 전국체전에서 `깜짝' 세계신기록이 수립됐다. 양궁 꿈나무 중 철저한 무명이었던 김재형(16.순천고)은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70m에서 349점을 쏴 342점에 그친 김종건(인천 선인고)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재형의 기록은 2005년 정재헌(인천제철)이 회장기실업양궁대회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 348점을 1년 만에 경신한 새로운 세계기록이다. 풍양중 때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김재형은 2006년 봄 순천고에 진학한 뒤 대통령기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고 중고연맹대회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며 기량이 급성장했다. 그러나 주니어대표로도 뽑히지 못했던 김재형은 이번 대회 90m에서도 25위에 그쳤지만 70m에서 기대 이상의 놀라운 명중률을 보여 세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9: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慶北 메달사냥 순탄) [記事] : 대구 계명대 이효경(양궁), 경북고 검도, 경북도청 배소현(핀수영), 안동시청 김혜미(인라인롤러)가 제87회 전국체육대회 2006년 10월 18일 이틀째 경기에서 대구, 경북선수단에 금메달 1개씩을 선사했다. 이효경(계명대 3년)은 18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첫날 여자대학부 거리별 경기 60m에서 대회타이기록으로 금메달 1개를 획득한데 이어 70m에서는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전국체전 특별취재반> 大邱日報 2006.10.18 19: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公式 競技 始作)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됐다. 첫날 시작된 여자 일반부 70M 경기에서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가 344점으로 전국체전 양궁경기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주군청 박은주 선수가 343점으로 은메달,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34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16개 시.도 고등, 대학,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대회참가 선수들의 각종 뒷바라지를 하는 등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ꡒ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의 임원, 선수, 가족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 경기 일정은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 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이,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가 이어진다. 예천을 찾은 각 시.도 양궁선수들에게 신영레미콘, 석송 및 예천라이온스클럽, 여성단체협의회, 남부초등학교, 새마을 예천군지회,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점 등 기관 및 봉사단체들이 임원·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전 11:26: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廳 洋弓팀 所屬 윤옥희 選手 金메달 獲得, 醴泉女高 조은애 選手는 銅메달) [記事] : 대회 첫날 7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경상북도 대표 윤옥희(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선수가 2006년 10월 19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30M에서 35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도 여자고등부 50M에서 340점을 기록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양궁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다음은 19일 경기 결과이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의 순서이다. 여자일반부 50m, 청원군청 최은영(345), 광주시청 허윤정(343), 토지공사 김유미(342)/ 여자대학부 50m, 광주여대 기보배(336), 광주여대 김수정(335), 한국체대 이지연(335)/ 여자고등부 50m, 대전체고 정예진(341), 경남체고 서현진(341), 예천여고 조은애(340)/ 여자일반부 30m, 예천군청 윤옥희(357 공동1위), 전북도청 박성현(357 공동1위), 부산도시공사 정현옥(357 3위)/ 여자대학부 30m, 순천대 이현주(357), 한국체대 이지연(355), 광주여대 기보배(354)/ 여자고등부 30m 대전체고 문선애(357 대회타이), 학성여고 진선정(356), 오수고 김민정(355)/ 남자일반부 50m, 상무 이창환(342), 현대제철 오진혁(341), 대구중구청 김영수(341)/ 남자대학부 50m, 호남대 진만석(336), 한국체대 한우탁(335), 배재대 이종영(334)/ 남자고등부 50m, 부산체고 김성훈(349 대회신), 광덕고 임지완(346 대회타이), 부산체고 권재용(346 대회타이)/ 남자일반부 30m, 상무 이상현(358 대회타이), 상무 이창환(357), 울산남구청 이성용(357)/ 남자대학부 30m, 배재대 이종영(356), 안동대 손민수(355), 한일장신대 장진호(355)/ 남자고등부 30m, 광덕고 임지완(359 대회신), 경기체고 정용석(357), 순천고 장원재(357)(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20 오전 9:21: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3回 慶尙北道 學生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 31日~ 11月 1日 初.中.高. 17個팀 64名 參與) [記事] :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종합체육대회(11. 7~10일, 영천) 양궁경기가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열린다.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양궁경기에는 경북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양궁선수단 17개 팀 64명이 출전, 대회 관계자 및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선수단은 30일 오후 2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31일 오전 9시 45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70m, 50m, 30m 경기가, 오후 2시 40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60m, 30m, 20m 경기가 치루어 지고, 11월 1일 오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50m, 30m, 20m 경기를 끝으로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양궁경기에 참석한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31 오전 9:06:57 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88個팀 出戰한 가운데 第38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6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38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6년 11월 6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일(5일간)까지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거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양궁이 올림픽과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하면서 국위 선양은 물론,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여 온 자랑스런 종목이지만 최근에 세계 각국들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만큼, 화려했던 영광에만 안주하지 말고 모든 양궁인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국 양궁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한 김일치 부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동안 각종 대회를 통해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해의 한국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좋은 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격려사에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결산하는 대회인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시고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006년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88개 팀의 선수 202명과 임원 150명 등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여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 일정은 6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7~8일 양일간 남․여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9일~10일에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치르게 되며, 10일 오후 4시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가 막을 내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의 경연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겸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여고의 조은애, 이다빈 선수가 고등부로, 예천군청 양궁팀의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일반부로 각각 출전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6 오전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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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팀, 5일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社會一般慶山옹골찬 게이트볼大會, 5日 閉幕…醴泉팀 優勝) [記事] : 경산시생활체육회와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경북·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2014 경산옹골찬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2014년 11월 5일 이틀간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96개 팀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벌여 예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충남 금산, 문경B, 고령A팀이 공동 3위, 장려상은 충주 신니, 문경C·D, 상주 천봉, 경산 복지, 성주 혼성, 경남 합천, 강원 횡성 청일, 울산 중구, 상주, 강원 횡성, 대구 달서1조가 각각 차지했다.(최영현 記者 嶺南日報 2014-11-06 0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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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필 예천한시회장, 12일 과거재백일장 차상...축하합니다.

 

  이수필(이수필 會長 端宗祭 科擧再現 白日場 차상) [記事] : 이수창 예천한시회장이 2014년 10월 12일 영월 단종제 과거 재현 백일장에서 차상을 차지했다. 또 15일 제21회 도산 별시에서 병과로 입상, 교지를 받았다.(醴泉新聞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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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제 4-H회장, 22일 도지사 표창...축하합니다.

 

  김충제(김충제 會長 慶北道知事 表彰 받아) [記事] : 예천군4-H본부 김충제(62) 회장이  2014년 10월 22일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대회에서 4-H 육성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충제 회장은 예천농고를 졸업했으며, 석송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녹색희망연합 부회장, 경상북도 4-H본부 이사로 활발한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예천읍 서본리에서 제일화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제일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부인 염이분(59)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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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4

 

  예천군 헌금(獨居老人 生必品 購入費 100萬원 寄託해) [記事] : 대구시 소재 3700지구 수련로타리클럽(회장 여신 변순남) 회원 20명이 2014년 11월 5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구입비로 1백만 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매년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여신 변순남 회장 및 회원들의 뜻을 살려 경로사상 릴레이 효(孝)실천으로 예천군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생필품을 구입해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3700지구 수련로타리클럽 여신 변순남 회장은 “경북에서도 노인인구비율이 32.3%에 달하는 초고령지역인 예천을 방문한 것은 명심보감에 효자 도시복 이야기가 있을 뿐 아니라 최근 할매.할배의 날 선포식을 하는 등 예로부터 효(孝)를 전국에서도 가장 잘 실천하는 고장이라는 생각에 작은 정성이지만 수련로타리클럽 회원 모두의 사랑을 모아 외롭게 홀로 생활하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신 변순남 회장은 예천읍(예천초등 60회)이 고향으로 평소 청소년 선도 보호활동은 물론 어려운 소외계층 돕기, 교통사고 예방활동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1-06 오전 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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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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