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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16:세계활축제(68)진호양궁장(8)(祝김민철)
작성자장병창 @ 2014.11.08 06:17:55

  예천의 자랑(3816) : 예천세계활축제(68) 예천진호국제양궁장(8)(附 예천읍 출신 김민철, 관세사 시험 합격...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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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8回 全國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競技結果) [記事] : 2006년 11월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리별 70M(여자) : ○ 1위 : 현대모비스 주현정 333, ○ 2위 : 전북도청 이성진 331, ○ 3위 : 경기체고 김예슬 331/ ■ 거리별 60M(여자) : ○ 1위 : 경기체고 정다소미 335, ○ 2위 : 광주체중 김소연 334, ○ 3위 : 인천광역시청 한옥희 333/ ■ 거리별 9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13, ○ 2위 : (주)하림 이철수 308, ○ 3위 : 선인고 이기우 306/ ■ 거리별 7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38/ ○ 2위 : (주)하림 송승현 335/ ○ 3위 : 예천군청 김성남 334(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1월 07일 (화) 19: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綜合選手權- 有望株 한우탁, 個人戰 優勝)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의 유망주인 한우탁(한국체대)이 제38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우탁은 2006년 11월 1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임지완(광덕고)과 접전을 펼쳐 113-112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신애(순천시청)가 정승화(토지공사)를 115-110으로 물리쳐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현대제철이 하림을 223-217로 꺾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구서구청이 전북도청을 224-219로 눌러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1월 10일 (금) 1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도하 '金' 내가 캔다 ④ 洋弓代表팀) [記事] :ꡒ국가대표팀이 어떻게 종합선수권 준우승팀한테도 지냐?ꡓ ꡒ대표팀에 승리한 하림팀의 229점(240점 만점)은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입니다.ꡓ [■국내 선수들이 세계 최고 라이벌] : 2006년 11월 10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제38회 남녀양궁종합선수권 대회(11월 6~10일) 마지막 날, 경기가 모두 끝난 뒤 또 다른 이벤트가 벌어졌다. 내달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대표선수들이 단체전 우승․준우승팀들을 상대로 ꡐ실전 연습경기ꡑ를 가진 것. 먼저 준우승팀들을 상대로 한 경기가 열렸다. 왼쪽에 여자 대표팀과 전북도청, 오른쪽에 남자 대표팀과 하림 등 4개 팀의 선수 4명씩 나란히 서서 동시 발사에 들어갔다. 120초 동안 6발씩을 쏘는 1엔드(End)를 4차례 반복한 최종 결과는 남녀 대표팀 모두 패배. 여자 대표는 전북도청에 221대 222, 남자 대표는 하림에 221대 229로 패했다. 이어 벌어진 우승팀 상대 남녀 대표팀의 연습경기 결과는 1승 1패. 여자 대표팀은 대구 서구청팀에 222대 216으로 이겼지만, 남자팀은 현대제철에도 223대 227로 져서 우승․준우승 팀 모두에게 패했다. ꡒ어떻게 된 거야?ꡓ ꡒ국가대표팀 분발하세요.ꡓ 여기저기서 염려 반 장난기 반 섞인 고함 소리가 터져 나왔다. 국내 15개 여자 실업팀과 11개 남자 실업팀 선수들 대다수는 이미 국가대표를 지냈거나,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경력이 있는 세계 최고 수준급. 오죽하면 국가대표되기가 낙타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고 할까. 여자대표팀의 오선택 감독은 ꡒ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ꡓ고 했다. ꡒ아시안 게임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과 실력을 발휘하도록 훈련 중ꡓ이라며, ꡒ연습경기 패배는 자만하지 않고 긴장감을 갖는 데 약이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

 

  [■31세 ꡐ삼촌ꡑ과 17세 막내] : 남자 대표팀은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임동현(한국체대)․장용호(예천군청)․이창환(국군체육부대) 등 4명, 여자 대표는 이특영(광주체고 2학년)․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윤미진(수원시청) 등 4명이 팀을 이룬다. 남자 개인과 여자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내심 남자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까지 석권하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주장은 ꡐ터미네이터ꡑ 별명을 가진 박경모(31). 각진 턱 선에 악문 입, 훤칠한 키와 군살 없는 몸매(1m85․74㎏)에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영화 주인공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빼닮았다. 여자팀의 막내 이특영(17)은 그를 ꡐ삼촌ꡑ이라고 부른다. 워낙 나이 차이가 많아 감히 ꡐ오빠ꡑ 소리가 안 나온다. 박경모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관왕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이후 아시안게임․올림픽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달 멕시코에서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초대 챔피언을 차지해 자신감에 차있다. 윤미진(시드니올림픽 2관왕)과 박성현(아테네올림픽 2관왕)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단체전 금메달이 유력하다. 이특영과 윤옥희는 아시안게임 출전이 처음이지만, 최근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상승세가 뚜렷했다. 가장 염려하는 상대는 ꡐ사막 바람.ꡑ 특수 선글라스를 주문해 놓았기 때문에 모래 먼지는 염려 없지만, 바람 방향이 우리 선수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3시에서 9시 방향이다.(윤희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11월 11일 (토) 08: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한일장신대 洋弓 장진호 國家代表選拔 2次戰 進出) [記事] : 한일장신대 양궁부 장진호 선수가 2006년 11월 10일 끝난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38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를 차지, 국가대표선발 2차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장 선수는 30m 개인전에서 360점 만점에 357점을 기록, 1위와 2점차로 안타깝게 은메달에 머물러 내년 4월께 열리는 국가대표선발 2차전에서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강현규 全北日報 06.11.13 21: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地域 弘報大使 및 景氣活性에 크게 寄與하고 있는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11월 21일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5년 5월 양궁체험장 운영 이래 11월 21일 현재 총 450회에 걸쳐 8천300여 명이 예천을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관외에서 온 체험객이 58.6%(4,874명)라고 설명했다. 또, 연간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가 매년 9회 정도 개최되어 2006년에 2만4천27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등이 매년 3만여 명이 예천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군이 활의 고장 ꡒ예천ꡓ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양궁의 저변 확대와 양궁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5년 5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양궁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선수 출신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체험객들에게 최신식 전광판을 활용한 체험 장면 방영과 각종 편의시설 제공,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매년 9회의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를 개최하면서 이들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관람객들이 꾸준히 지역을 방문하면서 이들이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과 체험객들을 위한 고품질의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석송령, 회룡포, 금당실전통마을 등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21 오전 9:29: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22名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轉地訓鍊 한창)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한 속에서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은 올해 들어 처음인 2007년 1월 3일 예천을 찾아와 오는 26일까지 24일간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선수단들도 예천을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3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6년에는 국가대표팀과 룩셈부르크선수단을 비롯해 모두 18개 팀 2천562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9회 개최 2만4천570명, 양궁체험장 운영 170회 3천223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될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 주민과 선수단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1-06 오전 9:53: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規模 8個 洋弓大會 開催 確定) [記事] : 경북 예천군에서 2007년 모두 8개의 전국규모 양궁대회가 개최된다. 예천군에 따르면 2007년 1월 23일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2007년 개최될 11개의 전국대회 가운데 총 8개의 대회 개최지가 예천으로 결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양궁대회,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명성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군은 자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최고의 시설로 세계 양궁인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될 올해 대회는 지역민들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을 것ꡓ으로 전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1월 25일 (목) 15: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겨울 轉地訓鍊 場所로 '脚光' )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2만4천여 평의 진호양궁장은 규모도 규모지만 동계훈련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춰 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실내에서 바깥 과녁을 향해 활을 쏠 수 있는 훈련장까지 있을 정도다. 요즘 전국 각지의 양궁팀들이 동계 훈련을 하기 위해 진호양궁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이 2007년 1월 3일부터 24일간 일정으로 동계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김화영 감독은 "겨울철이라 체력과 기본기 훈련을 할 계획이었지만 실내발사대가 있어 기술 훈련도 가능해 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국가대표를 꿈꾸며 훈련에 여념이 없는 김송이(19․대전체고 2년) 양은 "추울 때에도 연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동계 훈련을 열심히 해 올핸 꼭 후보 딱지를 떼겠다."며 힘껏 시위를 당겼다. 이밖에 대표선수단의 훈련이 끝나는 26일부터는 광주시청 여자양궁팀이, 다음달 7일에는 경희대 양궁팀이 1주일간 전지훈련 예약이 돼 있다. 2006년에는 고교 6개 팀을 비롯해 대학, 실업팀, 국가대표팀, 그리고 룩셈부르크 대표팀 등 18개 팀 150여 명이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여규문 소장은 "선수들의 훈련 장소는 물론 일반인도 양궁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며 "이곳을 양궁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1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洋弓大會 앞두고 衛生業所 事前 指導)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게 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위생업소에 대한 사전 지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지도 점검은 위생담당공무원과 명예감시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 2006년 10월 10일부터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지도점검 내용은 선수단 숙박업소 침구류 등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종업원 친절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제87회 전국체전 동안 숙식업소로 지정된 숙박업소 14, 음식업소 24 등 38개 업소에 대해서는 출입구 잘 보이는 곳에 입간판을 부착해 영업주들의 자긍심을 높여 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불․탈법 사례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도 병행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10-10 17:21: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亦是 洋弓', 全國規模大會 잇따라 : 男, 女種別選手權大會 等 올해 8個 大會 開催) [記事] :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8개 대회가 2007년 예천에서 개최된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ꡒ지난달 23일 서울 임페리얼호텔에서 열린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올해 양궁대회 개최지가 확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올해 11개 대회 중 72.7%인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ꡓ고 말했다. 예천대회 일정은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3일 제18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4월 하순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양궁대회 △5월 하순 제36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7월 하순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와 제34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 중순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1월 초 전국 최고의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1995년 조성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후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7개 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 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2월 01일 15:21: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 洋弓 種別選手權大會 準備 奔走 : 3月 7日~15日 9日間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대회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군은 전국 규모 대회가 2007년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을 실시하고,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26일 (월) 13: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및 第18回 全國 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3월 7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행사장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경찰서장,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이현준 도의원, 그리고 대회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7년 들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 92개 팀,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22개 팀, 일반부 26개 팀과 초등부 81개 팀 등 전국의 268개 팀 1천150여 명이 참여,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는 첫 대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 여러분들이 있기에 한국양궁의 명성은 높아가고 있으나 여기에 자만하지 말고 경기력 향상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예천군은 이곳 양궁장 주변에 위치한 활 체험장, 국궁장 등 전통 종합레포츠단지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은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양궁의 기량을 점검해 보는 북경 프레올림픽과 제44회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아시아 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다가오는 만큼, 이번 대회를 그 시험의 무대로 삼고 열심히 경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8~9일 대학 및 일반부, 10~11일 고등부, 12~13일 중등부, 14~15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 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로 시상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지고,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더블라운드(초 30M, 20M. 중 50M, 30M)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19일~23일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 성적이 반영되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양궁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경기장이다. 또,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 인심도 후덕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매년 8회 개최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이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랑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7 오후 3:00: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啓明大 '金과녁' 正照準 : 全國男女洋弓種別大會 첫날 女團體戰 先頭) [記事] : 대구 계명대학교가 제41회 전국남녀양궁종별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선두를 달렸다. 또 예천군청이 남자 일반부 단체전 3위에 올랐다. 계명대는 2007년 3월 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대학부 단체전 첫날 70m, 60m에서 종합점수 1,935점으로 경희대(1,925점)와 광주여대(1,915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이날 계명대 이효경은 70m에서 325점, 60m에서 330점을 쏘아 총점 655점을 기록해 단체전 선두를 견인했으며 최영자는 641점, 장혜진은 639점, 김은지는 636점을 각각 보탰다. 개인전에서는 이효경이 이경주(경희대.659점)에게 4점 뒤진 채 추격하고 있으며 이현주(순천대. 652점)가 3위를 기록했다.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윤미진(수원시청)이 66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김문정(청원군청. 662점)과 예천군청 한인숙이 661점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단체전에서는 청원군청(1,979점), 대전시청(1,960점), 인천시(1,958점)가 1,2,3위를 달리고 있으며 4위 대구서구청(1,940점)과 7위 예천군청(1,935점)으로 선두권을 추격하고 있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인천계양구청이 1,929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두산중공업(1,928점)과 예천군청(1,916점)이 2,3위를 달리고 있으며 개인전에서는 이창환(두산중공업. 646점), 박경모(인천계양구청. 645점), 김승운(인천계양구청. 644점)이 1,2,3위를 달리고 있으며 대구중구청 김영수(641점)와 예천군청 장용호(641점)가 각각 6,7위를 달리고 있다. 류수정 계명대 감독은 ꡒ대회에 출전하기 전에 대구 서구청 양궁팀과 연습경기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잘해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ꡓ고 말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3-08 20:10:57)

 

  예천진호국제양궁장(장진호, 洋弓種別 5冠王) [記事] : 장진호(23․한일장신대)가 제41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장진호는 2007년 3월 9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0m․30m 싱글라운드에서 1위에 오른데 이어 정희경․김용길․윤영준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장진호는 전날 90m 금메달과 70m 은메달과 함께, 개인종합에서도 1위에 올라 이번 대회 5관왕을 달성했다. 한일장신대 또한 장진호의 활약으로 2000년 창단 이후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컴파운드부문에서 김동규(21․한일장신대), 조영준(26․하림), 최성봉(19․한일장신대)가 1,2,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컴파운드 대회는 2007년 양궁월드컵 출전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도 겸해 3명 모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2007 양궁월드컵은 4월 1일부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CBS체육부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7년 3월 9일 (금) 17: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啓明大 洋弓 시즌 첫 大會 覇權 : 種別洋弓大會…女大部 優勝, 男大部 3位) [記事] : 계명대학교가 제41회 전국남녀양궁종별대회 여자 대학부 단체전 패권을 거머쥐었다. 또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올라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계명대 양궁팀은 2007년 3월 9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대부 단체전 50m와 30m에서 2,695점을 쏘아 합계 3,955점을 기록, 경희대(3,951점)와 한국체육대(3,919점)을 각각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첫날 여대부 단체전 70m, 60m에서 종합점수 1,935점으로 경희대(1,925점)와 광주여대(1,915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던 계명대는 이날 최명자가 50m에서 329점, 30m에서 351점으로 680점, 이효경이 663점, 장혜진이 677점, 김은지가 672점을 각각 보태 막판 추격전을 벌인 경희대와 한체대를 따돌렸다. 개인전에서는 이경주(경희대ㆍ1,350점), 양신영(동서대ㆍ1,334점), 이현주(순천대ㆍ1,329점)으로 1,2,3를 차지했으며 최명자는 6위를 기록했다. 남대부 단체전에서도 계명대는 진성엽과 배성웅, 김건수, 이현우가 선전하며 합계 3,855점을 기록해 한일장신대(3,886점), 안동대(3,884점)에 이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전에서는 안동대 류영식이 합계 1,306점으로 장진호(한일장신대ㆍ1,344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정성원(경희대ㆍ1,303점)이 3위에 올랐다. 여일반 단체전은 4,029점을 기록한 청원군청이 정상을 차지했고 대전시청(3,996점)과 전북도청(3,988점)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대구서구청은 3,961점을 획득해 8위에 그쳤으며 예천군청(3,597점)이 그 뒤를 이었다. 개인전에서는 최은영(청원군청)이 1,350점으로 정상에 올랐고 강선영(대전시청.1,342점)과 김문정(청원군청ㆍ1,340점)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남일반 단체전에서는 두산중공업이 합계 3,975점으로 1위, 인천계양구청(3,958점)과 국군체육부대(3,942점)으로 2,3위에 올랐고 예천군청(3,037점)은 아깝게 4위에 그쳤다. 개인전에서는 이창환(두산중공업)이 1,334점을 기록해 박경모(인천계양구청.1,327)와 김보람(두산중공업ㆍ1,322)를 각각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류수정 감독은 ꡒ전 날 선두에 이어 정상을 차지해 기쁘다ꡓ고 소감을 밝히고 ꡒ올 시즌 6개 전국대회에서 3개 대회 우승과 남녀 동반우승을 노려볼 계획ꡓ이라고 목표를 밝혔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3-09 18:56: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南 구례中學校 한경희 選手 女子中等部 個人 1位! 團體 1位 북평女子中學校) [記事] : 2007년 3월 7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중등부 경기가 동년 3월 13일 개최돼 전남 구례중학교 한경희 선수가 개인전 1위, 강원 북평중학교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수상의 영예를 얻은 개인과 단체선수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로 대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전 1위 한경희(1,357점, 전남 구례중), 2위 곽예지(1,345점, 대전체육중), 3위 조은영(1,335점, 인천 신흥여중)양이다. 단체전 1위 강원 북평여중(3,953점), 2위 대전체육중학교(3,938점), 3위 인천 부일중학교(3,927점) 등이다. 한편, 영하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최근 날씨로 인해 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양사모 회원들은 따뜻한 오뎅과 커피, 녹차 등을 제공하여 "인심좋은 예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13 오후 2:37: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 洋弓大會 閉幕! 3億餘 원 쓴 것으로 나타나 地域經濟에 큰 도움) [記事] : "선수 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7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던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9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마지막으로 치러진 남자 초등부 경기에서 개인 1위 황철민(1407점, 창녕초등학교), 2위 김은택(1405점, 하성초등학교), 3위 김용휘(1400점, 오창초등학교)군 등이 차지했다. 또, 단체전 1위 촉석초등학교(4082점), 2위 하성초등학교(4068점), 3위 성포초등학교(4068점)가 각각 입상하여 김수남 군수로부터 메달과 상장 및 우승기를 수여받았다. 이번 대회 초등부 지도자상은 단체 우승을 이끌어 낸 경남 진주 촉석초등학교 임진숙 코치에게 돌아가 이철우 군의원(경북양궁협회 부회장)이 트로피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선수들은 거리별 개인전에서 한인숙 1위(70m), 최원종 1위(50m), 김성남 2위(90m), 장용호, 한인숙 선수가 각각 3위(30m)를 차지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동부초등학교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여 예천양궁의 앞날을 밝게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9일 동안 대회관계자 및 임원, 선수, 학부모 등 총 1천500여 명이 예천에 머물며 숙박시설, 식당, 부대시설을 이용해 3억여 원의 지역 경제 효과가 창출된 것으로 집계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15 오후 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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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출신 김민철, 관세사 시험 합격...축하합니다.

 

  김민철(醴泉邑 김민철 氏 關稅士 試驗 合格) [記事] : 예천읍 노하리 김민철(30) 씨가 2014년도 제31회 관세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 제31회 2차 시험에는 총 8백67명이 응시, 최종적으로 90명이 합격해 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들은 한국관세사회에서 실시하는 6개월 간 실무수습을 이수하고, 관세사 사무소를 설치한 후 관세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민철 씨는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숭실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으며, 노하리에서 대남인쇄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장호(60), 윤경희(56) 씨 부부의 2남 중 장남이다. 김씨는 “꿈을 명확히 하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후배들에게 말하고 “고향 어르신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는 말로 합격 소감을 대신했다. 관세사는 수출입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등 수출입 통관업무 대행을 주요 업무로 하는 수출입 전문가로, 현재 여러 국가들과 FTA가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업무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醴泉新聞 2014년 11월 07일 (금) 10:14:06 예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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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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