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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17) : 예천세계활축제(69) 예천진호국제양궁장(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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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安東大, `全國 男女 洋弓選手權大會ꡑ 準優勝) [記事] : 안동대학교 양궁부가 최근 개최된 `제41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ꡑ에서 안자 대학부 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전 2,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2007년 3월 7일~1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268개 팀 1,2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개최됐던 이번 대회에서 안동대 양궁부 정진범(체육학과 2년)군과 류영식(체육과 1년)군은 각각 30m, 90m 개인전과 50m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고, 남자 개인종합부문에서 류영식이 2위, 정진범이 3위를 차지했다. 또 남자 대학부 단체전(정진범, 류영식, 이재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고, 정진범 선수는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안동대 양궁부는 지난 2005년과 2006년 전국체전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 지역 홍보에도 크게 한몫하고 있다.(권재익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3-15 (목) 18: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選手權 이창환. 3冠王) [記事] :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창환(25․두산중공업)이 2007년 3월 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이창환은 남자 일반부 90m 싱글라운드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김보람. 연종기. 정종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3관왕을 달성했다.(스포츠서울 2007년 03월 09일 (금) 11시 51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少年體典 나흘間 熱戰 : 오늘부터 醴泉 等 11個 市․郡 分散 開催) [記事] :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인 2007 경북소년체육대회가 2007년 3월 27일 김천시민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우수선수 조기 발굴과 육성으로 전국소체 입상 가능성을 미리 점검해 보는 이번 대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김천을 중심으로 포항, 안동, 경산 등 도내 11개 시․군 22개 보조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에서 모두 2,797명(임원 574, 선수 2,22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30개 종목(초등부 17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단일팀으로 구성된 핸드볼, 럭비, 하키, 근대3종, 조정 등 5개 종목은 제외된다. 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전국 소년체전이 열리기 전까지 학교 및 가맹경기단체별로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해 전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방침이다. △육상=김천시민운동장 △수영=김천실내수영장 △축구=안동중․고 △야구=포항야구장 △테니스=김천테니스장 △정구=문경시민운동장 △농구=김천실내체육관 △배구=포항여고체육관 △탁구=근화여중체육관 △사이클=대구 만촌 벨로드롬 △복싱=상주여중체육관 △레슬링=박정희실내체육관 △역도=경북체고체육관 △씨름=의성 탑산온천한국씨름터 △유도=영천실내체육관 △검도=대구대학교 검도관 △양궁=예천 진호국제양궁장 △사격=포항실내사격장 △체조=포철중심기관 △펜싱=경북체고펜싱장 △배드민턴=김천배드민턴경기장 △태권도=영천 태권도전용경기장 △조정=포항 형산강조정경기장 △인라인롤러=김천 인라인롤러경기장 △카누=포항 인주경기장 △볼링=경주 한화볼링장 △소프트볼=구미 동락공원경기장(이상 27개)(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3/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洋弓 메카ꡑ 발돋움 : 10餘個 全國大會 成功....公務員 숨은 努力 `눈길ꡑ) [記事] : `양궁의 메카ꡑ의 자존심을 걸고 매년 8개~10여 개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예천군의 위상을 높여가는 문화체육 부서 담당직원들이 문화․체육 발전을 위해 정열을 쏟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지구촌 양궁인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장이라 찬사를 받는 것은 김수남 예천군수와 문화체육 부서 담당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 특히 한국 양궁의 메카임을 자부하는 예천양궁은 지난 1979년 예천여고 김진호 선수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84년 LA올림픽 동메달 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 예천군청 소속의 김수녕 선수, 장용호 선수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2004년 장용호 선수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2005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최원종 선수, 국가대표팀 문형철 감독과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 윤옥희 선수 및 여자대표팀 김성훈 코치의 눈부신 활약은 한궁양궁의 역사이기도 하다. 또 전국대회가 한번 치러지는 기간 동안 대회 관계자 및 선수단, 학부모, 관람객 등 1500~2000여 명이 예천에 머물며 숙박시설 및 음식점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해 3억여 원 경제 효과가 창출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2007년 8개의 전국대회와 양궁체험 교실 등으로 연간 30억여 원 이상의 지역 경제 창출 효과가 올리는 등 지역 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오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105억 원을 투입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대를 전통스포츠프라자 조성사업과 함께 충효관 건립 등 문화와 체육, 머무는 체험형 관광벨트를 조성해 지역 성장 동력의 축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4-01 (일) 21: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道知事旗 全國 初ㆍ中 洋弓大會 開幕 : 23日부터 5日間… 選手ㆍ任員 等 600餘 名 參加) [記事] : 제4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4월 23~27일 5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예천군과 경상북도양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양궁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3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60개 팀 등 총 113개 팀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된다. 경기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녀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 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23일 개회식이 끝난 후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24일과 25일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뤄지며, 25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는다. 또한 26일과 27일 초등부 남녀 20m, 30m의 경기를 치루고 27일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끝나게 된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4-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初.中 洋弓選手들의 꿈과 希望을 심어주는 慶北道知事旗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4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4월 23일(대회기간 23~27일, 5일간) 오후 3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한영수 경찰서장, 박성희 교육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과 경상북도양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양궁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60개 팀 총 113개 팀 6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애를 써오신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님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선배들이 올림픽과 각종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한 것을 거울삼아 이번 대회를 통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평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예천에 머무는 동안 건강 유의하시고 예천온천을 비롯한 용문사, 회룡포 등 명승지를 둘러보는 즐겁고 유익한 예천방문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격려사에서 "제4회 경북도지사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예천을 찾은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그동안 다져왔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그 어느 대회보다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축사에서 "봄처럼 생동하는 초·중등 양궁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제4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이곳 활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참석한 예천군민들에게 자신은 가장 가고 싶은 곳, 친한 친구가 있는 곳 같은 곳이 이곳 예천이라고 소개한 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임원 여러분도 대회기간 중 친한 친구 집에 놀러온 기분으로 경기를 펼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 경기 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 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23일 개회식이 끝난 후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24일과 25일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러지며, 25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는다. 예천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양궁실업팀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양궁을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각종 양궁대회 유치,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 등 세계속의 양궁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3 오후 1:58: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全國 規模 洋弓大會 集中 開催 經濟效果 年間 30億) [記事] : 전국 규모 양궁대회의 잇딴 개최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따라서 차제에 스포츠 인프라 확충 등 체계적이고 획기적인 마스터 플랜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예천에서는 연간 8개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현재 대한양궁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 규모 대회 11개 중 8개가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어 양궁대회에 참가하는 1만여 명의 선수, 임원들이 예천을 찾아와 숙박시설 및 음식점 이용 등으로 연간 30여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예천군은 양궁대회가 개최되는 기간에는 전행정력을 동원해 참가 선수 및 임원들을 지원해 주고 있다. 대회 개최기간 동안에는 경기장 입구에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설치해 참가 선수와 임원들을 상대로 적지 않은 농산물을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군 체육계 인사 및 대다수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양궁대회가 최고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마땅한 재원이 없는 예천군으로서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한 방안으로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군정을 총력 집중시켜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전 세계는 물론 전국 양궁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으나 선수들이 대기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나 이용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이에 대한 시설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4/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女子團體部 大田體育中學校 優勝) [記事] : 2007년 4월 23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4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여자중등부 단체 경기에서 대전체육중학교가 3,946점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1위 대전체육중학교(3,946점), 2위 진주 봉원중학교(3,929점), 3위 북평여자중학교(3,889점)가 각각 입상해 이철우 경북양궁협회 부회장으로부터 우승기와 상금을 수여받았다. 또, 여자중등부 개인종합은 1위 이효현(1,342점, 면목중학교), 2위 곽예지(1,336점, 대전체육중학교), 3위 오다미(1,332점, 방이중학교) 양이 입상했다. 여자중등부 특별상 최우수선수상은 이효현(면목중학교), 최우수 감독상 김구묵(대전체육중학교) 감독, 최우수지도자상은 신은주(대전체육중학교) 코치가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5 오후 3:53:4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대서中, 全國大會 `金과녁ꡑ) [記事] : 대구 대서중학교 양궁부가 2007년 4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3학년 이진식 군이 개인종합 금, 50미터 금, 30미터 은메달을 획득하고, 단체전(이진식, 서보현, 박준섭, 박민국)에서도 동메달을 획득, 동년 5월 26일부터 열리는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입상 전망을 밝게 했다.(김장욱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5-02 (수) 21:4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國際洋弓場 멋지네요" 황의돈 陸軍 第11軍團長 極讚)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육군 제11군단장인 황의돈 중장이 예하 부대장들과 함께 방문해 활쏘기 체험행사를 하고 양궁장 시설에 대해 극찬을 했다. 황 중장은 2007년 5월 8일 오전 예하부대 시찰 중 육군 제3260부대장 등 예하부대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예고없이 방문해 일행들과 함께 양궁체험시간을 가진 뒤 양궁장 시설물을 둘러봤다. 이날 황 중장의 방문 소식을 들은 김수남 예천군수는 황 중장 일행을 맞고 진호국제양궁장 시설 안내를 한 뒤 오는 8월 12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도 군 장병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황 중장은 "국제양궁장을 직접 볼 기회가 많았던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멋을 살린 양궁장의 경관에 감탄했다"며 "군부대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항상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이번 육군부대 군단장의 양궁장 방문을 계기로 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활쏘기체험 사업에 군 장병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5/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6回 全國少年體典 出戰 洋弓選手團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轉地訓鍊 : 全國 16個 市道 初.中等部 任員.選手團 400餘 名 出戰) [記事] : 한국양궁을 대표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에 우리나라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의 양궁 꿈나무들이 예천으로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2007년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지는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 출전을 앞두고 현지 적응력을 높이고 마지막 기량 연마를 통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을 찾고 있다. 예천군이 이들 꿈나무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7년 5월 1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선경기장을 개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동년 4월 30일 경북도 양궁대표선수단 29명을 시작으로 경주 신라중학교 선수단 5명이 각 1주일씩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이어 9일부터 경북도 양궁대표선수단이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하게 되며, 오는 15일까지 전국소년체전 참가 선수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완전 개방해 놓아 전국 16개 시도 초·중등부 400여 명의 임원, 선수단이 모두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양궁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 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1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障碍人도 洋弓 할 수 있어요. : 第3回 協會長旗 全國障碍人 洋弓大會 開催!) [記事] : 제3회 협회장기 전국장애인 양궁대회가 2007년 5월 18일 오전 연습경기와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16개 시.도 임원 및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경북양궁협회, WIN & WIN 공동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양궁연맹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지며 리커브 종목에는 남․여 모두 휠체어 중증, 휠체어 경증, 스탠딩 등 3개 부문이, 컴파운드 종목은 휠체어 남여 통합 대회로 열린다. 또, 남자부 90․70․50․30m, 여자부 70․60․50․30m로 나눠 경기를 갖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 뒤 다시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일정은 18일 오전 공식연습을 하고 오후 2시 남자 90․70m, 여자 70․60m가 경기가 진행되며, 19일 오전 9시에 50․30m 시합을 갖고 오후에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지고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국내 및 국제대회 출전 랭킹 포인트가 적용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8 오전 8:55:16)
예천진호국제양궁장(協會長旗 全國障碍人洋弓大會 열려) [記事] : 제3회 협회장기 전국장애인 양궁대회가 2007년 5월 18, 19일 이틀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경북양궁협회, WIN&WIN 공동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1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국제양궁연맹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리커브 종목에는 남녀 모두 휠체어 중증, 휠체어 경증, 스탠딩 등 3개 부문이, 컴 파운드 종목은 휠체어 남녀 통합대회로 열었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 90․70․50․30m, 여자부 70․60․50․30m로 나눠 경기를 갖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 뒤 다시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최종 우승자를 선발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5-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6回 全國少年體典 洋弓競技 準備 萬全 : 27日~28日 이틀간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은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7년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대회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양궁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ㆍ점검, 교통질서 확립, 환영현수막 게첨 등 참가 선수단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등 경기장 시설물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아울러 선수단 환영 현수막 게첨, 위생업주 교육을 통한 친절한 손님맞이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과·소, 유관 기관, 기업체, 학교 등 지역 기관단체와 16개 시도 선수단과의 자매결연을 맺고, 서포터즈도 구성하여 체계적인 응원과 격려도 해 줄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대회가 양궁의 고장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21일 17:09:3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障碍人 洋弓大會 開催 : 第3回 會長旗 大會/16個 市道 選手團 1百餘 名 參加) [記事] : 제3회 협회장기 전국장애인 양궁대회가 2007년 5월 18~19일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었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회장 박경래)가 주최하고 예천군, 경북양궁협회, WIN&WIN 공동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6개 시․도 선수단 1백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국제양궁연맹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리커브 종목에는 남․여 모두 휠체어 중증, 휠체어 중증, 휠체어 경증, 스탠딩 등 3개 부문이, 컴파운드 종목은 휠체어 남여 통합대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 90․70․50․30m, 여자부 70․60․50․30m로 나눠 경기를 갖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 뒤 다시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우승자를 가렸으며 대회 입상자에게는 국내 및 국제대회 출전 랭킹 포인트가 적용됐다. ■토너먼트 결과 : ◇ARW2 남자 △1위 이홍구(대전) △2위 김종대(서울) △3위 정영주(서울), ◇ARST 남자 △1위 안태성(경기) △2위 김규성(강원) △3위 윤영배(경기), ◇ARST 여자 △1위 김란숙(광주) △2위 김기희(서울) △3위 유순덕(서울), ◇COMPOUND OPEN 남자 △1위 이억수(경기) △2위 강대웅(광주) △3위 오두일(경기)(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5월 24일 14:45:56)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少年體典 洋弓選手團 激勵金 傳達) [記事] : 윤시영 대구시양궁협회장(대구지방경찰청장)은 2007년 5월 26일 오전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방문, 제36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 중인 대구시양궁선수단 초․중등부 16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필승을 당부했다.(慶北日報 2007/05/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少年體典에 분 산골바람) [記事] : ...산골 소년이 제36회 경북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작은 기적을 이뤘다... 시골 소녀궁사도 메달 과녁을 정조준했다. 한경희(전남 구례여중 3)는 2007년 5월 2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개인종합․단체전에서 은메달. 30m․50m에서 동메달을 따 4개의 메달을 한꺼번에 거머쥐었다. 지난 해 금 3. 동메달 1개에 미치지 못하지만 2년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 지난해까지 구례여중 양궁팀 선수는 한경희가 유일했다. 홀로 외롭게 시위를 당기거나 다른 양궁부를 찾아다니던 더부살이 훈련도 이제는 끝났다. 올 초 든든한 후배 2명이 들어왔다...(김진욱 記者 스포츠서울닷컴 2007/05/28 22: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은 亦是 最高! 洋弓 國家代表選手團 醴泉에서 轉地訓鍊 中) [記事] : 2007년 7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독일)를 앞두고 있는 한국 양궁국가대표팀 지도자 4명과 남.여 대표선수 각 3명 등 11명이 2007년 6월 20일~22일(3일간)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전지훈련을 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진호국제양궁장 인근에는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과 지역 인심도 후덕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매년 8회 정도 개최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며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국가대표 양궁 여자대표팀 문형철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은 2007년 7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실시하는 훈련" 으로 "앞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기 위해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았다." 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20 오전 9:00:5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豫約해야 體驗할 수 있다. 每月 둘째, 넷째 週 土曜日 '洋弓體驗의 날' ) [記事] : 예천군이 양궁의 고장 지역 이미지 제고와 양궁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 5월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 중인 양궁체험장 운영방법을 개선 운영에 들어갔다. 군이 양궁체험장 운영방법을 변경하게 된 것은 그동안 체험장을 연중 운영해 오면서 체험객이 분산돼 양궁지도에 어려움이 있었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이 단순 체험 위주로 운영해 오던 것을 체험객들에게 즐길거리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도 살리기 위해 운영방법을 개선하게 된 것이다. 군은 관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체험객을 모집해 매월 둘째 및 넷째 주 토요일을 "양궁체험의 날"로 정해 양궁체험과 풍선 터트리기, 환영메시지 전달, 효동이 탈인형 기념 촬영 등 이벤트 행사도 하고 지역 특산물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시행 첫날인 2007년 7월 14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부산 포스코 직원, 영양군 조중호 가족, 대구시 학생 및 교사, 안동토마토 미술학원생, 울산 조을출 가족, 영주 노명화 가족, 문경공고 교사 등 8개 팀 16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안중섭 소장은 "양궁체험의 날 운영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및 지역관광자원과 연계 운영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4 오전 11:20: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 醴泉서 洋弓大會 잇따라 열려) [記事] : 양궁의 메카인 경북 예천에서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예천군은 2007년 7월 23-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중·고교 81개 팀 36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는 국제양궁연맹 규정에 따라 고등부는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26-2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34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116개 팀 49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대회는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개인전, 단체전 등이 치러진다. 두 대회를 주최한 한국 중고양궁연맹 관계자는 "한국은 물론 세계 양궁의 메카인 예천에서 양궁 꿈나무들이 맘껏 솜씨를 뽐내는 모습을 지켜봐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7년 7월 22일 (일) 10: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文化觀光部長官旗 市道 對抗 全國 男.女 洋弓大會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7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남.녀 고등부 90m, 70m 경기를 시작으로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2007년 7월23일 경기 일정은 고등부 남·녀 90, 70m(오전 9시~10시 10분), 70m, 60m(10시 20분~11시 20분), 중등부 남·녀 50m(오후 3시~4시 20분), 중등부 남·녀 30m(오후 4시 40분~5시 40분) 경기가 계속된다. 한편, 제34회 한국 중·고 양궁연맹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5일 오후 3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일간 열전을 벌이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3 오전 9:59:4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第34回 韓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34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25일~27일)가 2007년 7월 25일 오후 3시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116개 팀 495명(중등부 48개팀 232명, 고등부 68개 팀 263명)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을 환영하고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양궁의 희망이며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특히,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예천을 많이 홍보해 주고 행사기간 동안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질 예천을 많이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대신 치사를 한 김일치 부회장은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우수선수들이 배출되고 성장하여 올림픽 및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국위를 선양해 온 것처럼 '나도 세계의 주역'이라는 마음을 갖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본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 예천에서 꿈과 희망의 성과를 거두시고 멋진 승부를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경기는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되며, 26일 오전 9시 고등부 남․여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이틀간 기량을 겨루고, 27일 중등부는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갖고 대회를 마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5 오후 1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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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