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818:세계활축제(70)진호양궁장(10)(附예천방문1,205)
작성자장병창 @ 2014.11.10 06:50:06

  예천의 자랑(3818) : 예천세계활축제(70) 예천진호국제양궁장(10)(附 예천방문 1,205)

---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서 洋弓大會 잇따라 열려 : 文光部長官旗 市道對抗, 韓國中古聯盟會長旗 全國大會 等 選手團 860餘名 參加) [記事] : 양궁의 요람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2007년 7월 23, 24일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수남)이 주최한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는 전국 중․고교 81개 팀 36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전을 치렀다. 이어 26, 27일에는 제34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국제양궁연맹 규정에 따라 고등부는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116개 팀 495명의 선수단이 참가,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개인전, 단체전 등이 치러진다. 한편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ꡒ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 모두가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ꡓ고 밝히고 ꡒ오는 8월 11일부터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기간 동안 예천을 많이 찾아 달라ꡓ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26일 15:44: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體高 文光部長官旗 洋弓 女高團體戰 頂上) [記事] : 대구체고가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ㆍ고등부 양궁대회 여고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대구체고(손가영ㆍ전신혜ㆍ차혜림ㆍ이현지)는 2007년 7월 22일부터 3일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고부 단체전에서 전신혜가 1,374점, 손가영이 1,371점을 기록하는 등 선전한 데 힘입어 치열한 접전 끝에 총점 4,073점(대회신기록)을 기록해 3,070점을 쏜 경기체고(김예슬ㆍ정다소미ㆍ이유진ㆍ선우은영)를 3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광주체고(4,048점)가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도 전신혜와 손가영은 1,374점(대회신기록)과 1,371점을 쏘아 1,337점을 기록한 심미소(원주여고)에 이어 2,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전신혜는 여고 70m에서 338점으로 최미나(광주체고ㆍ337점)를 1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손가영은 50m에서 341점으로 대회 타이를 이루며 금메달을 목에 건데 이어 60m에서 34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7-25 20:39: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나도 쏠테야!) [記事] : 2007년 8월 22일까지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축제에는 장수풍뎅이와 호랑나비 등 살아있는 곤충을 구경할 수 있어 연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축제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하나가 무료 양궁체험이다. 양궁장 푸른 잔디밭에 앉아 있던 어린이들이 마스코트 효동이가 나타나자 사진을 찍으려고 몰려든다.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직접 활쏘기를 경험하는 것도 색다른 여름나기 추억이 될 것이다. <황해국(예천군 예천읍 백전리)>(嶺南日報 2007-08-20 08:0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體驗 觀光客 북적북적' : 엑스포 期間 동안 1日 2千餘 名까지 몰려)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양궁체험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들로 인해 때 아닌 홍역을 치렀다. 엑스포 기간인 11일 동안 하루 적게는 몇 백 명에서 많게는 2천여 명까지 체험객들이 줄을 이어 지도교사와 직원들은 잠시의 쉴 틈도 없이 구슬땀을 흘려야 했다. 먼저 체험객들은 지도교사로부터 양궁에 대한 설명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전방 3m에 있는 과녁을 향해 직접 활을 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지도교사의 지시에 따라 장비를 갖추고 사선에 선 체험객들은 과녁에 시원하게 꽃히는 화살을 보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단박에 날려 보냈다. 경기도 안양시 김송이(12) 학생은 ꡒTV로만 보던 양궁을 직접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즐겁다ꡓ며 ꡒ더위에 짜증에 났는데 양궁장에 오니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에게 꼭 자랑해야겠다.ꡓ고 말했다. 양궁체험장 박희석 씨는 ꡒ몸은 힘들고 고달프지만 예천양궁을 알리고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ꡓ며 ꡒ양궁체험장에서 모두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2:51: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障碍人體育大會 洋弓競技 對備 衛生業所 指導, 點檢 나서)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게 되는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를 앞두고 사전 위생업소 지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지도 점검은 군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 2개반을 편성 2007년 8월 28일부터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 도시락제조업소 등 455개 업소를 대상으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선수단 숙박업소 침구류 등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업소 내ㆍ외부 환경정비 및 시설물 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관리상태 및 식중독 예방 등을 중점 점검하는 한편, 숙식업소에 대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불·탈법 사례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도 병행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역 이미지 개선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 도모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2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27回 全國障碍人體育大會' 洋弓競技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2007년 9월 13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를 개최한다고 2007년 9월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 첫날 남자 90m와 70m, 여자 70m와 60m 경기를 펼치고 둘째 날인 12일에는 남․여 50m와 30m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그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남․여 개인전 결승과 단체전 예선 및 결승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참가 시․도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의 44개 기관단체 220명이 각 팀과 자매결연을 맺고 서포터즈를 구성, 체계적인 응원과 격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북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피재윤 記者 2007-09-11 03:20: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障碍人體育大會 : 洋弓 金메달리스트 이홍구…'활시위에 人生을 걸었다') [記事] : 2007년 9월 10일 김천종합경기장에서 제27회 장애인체육대회가 막을 올렸다. 태어나면서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이후에 갑작스런 사고를 당했든 이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 선수들은 자신과의 피나는 싸움을 이겨 냈고 또 이겨내고 있는 영웅들이다. 이홍구(42, 대전) 씨는 2007년 9월 1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597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홍구 씨는 경기 후 "시합 전까지 바람도 많이 불고 비까지 와서 걱정이 많았다" 며 "시합 기간에 날씨가 도와줘서 만족스러운 기록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홍구 씨는 184cm의 훤칠한 키에 걸맞게 장래의 꿈도 패션모델이었다. 그러나 1987년, 그는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지체장애 판정을 받았다. 이홍구 씨는 사고를 당한 이후 장애를 가지게 된 사실이 창피해서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바뀌어 버린 자신의 모습 때문에 4년 동안 집에서만 지낼 정도였다. 이 기간 동안 이홍구 씨의 몸과 마음은 빠르게 쇠약해졌다.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이홍구는 휠체어 농구를 시작하며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추슬렀다.  휠체어 농구에 이어 자신의 신체적 조건에 맞춰 활시위를 잡게 된 이홍구 씨는 이후 시드니와 아테네에서 열린 패럴림픽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신궁' 소리를 듣게 된다. 양궁을 시작한 뒤 이홍구 씨는 사고 후 비관적이었던 성격이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양궁이 그의 인생에 또 다른 삶을 부여한 것이다. 이홍구 씨는 양궁의 매력에 대해 "천천히 시위를 겨눠 한발한발 쏘다 보면 그게 인생의 한 구절 같다" 고 자신만의 양궁 철학을 밝혔다. 양궁은 다른 스포츠 종목과 달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신체의 차별 없이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스포츠 종목이다. 이홍구 씨의 성적과 실력은 자질이 있는 어린 선수들을 발굴해 육성하는 엘리트 선수들과 비교해도 정상급이다.  간혹, 장애인이기에 기록 자체가 평가 절하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홍구 씨는 이에 대해 "비장애인들이 피눈물 나도록 노력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도 똑같이 피눈물 나게 연습을 한다." 며 "장애로 인한 차이를 인식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격려해 달라" 고 강조했다.(안상호 記者 뉴시스 2007년 09월 11일 (화) 20시 14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7回 全國障碍人體育大會 洋弓競技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11日~13日까지 開催) [記事] :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경기위원장 이병탁)가 2007년 9월 11일~13일(3일간)까지 전국 11개 시.도에서 출전한 100여 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시작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북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1일 오후 1시 공식연습, 오후 2시 남자 90.70m, 여자 70.60m 경기가 진행된다. 또, 12일 오전 10시 남ㆍ여 50.30m 시합을 갖고 오후 16강전, 8강전, 4강전, 3~4위전, 13일 오전 9시 남ㆍ여 개인 결승전, 오후 1시부터 남 단체전 예선 및 결승 경기가 펼쳐진다. 한편, 예천군은 참가 시도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내 44개 기관단체 220명으로 자매결연 및 서포터즈를 구성해 체계적인 응원과 격려로 출전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11 오전 11:10: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障碍人體典 洋弓 : 이화숙 世界新 : 障碍人體典 京畿道 先頭 順航… 仁川은 中間 8位)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이화숙(수원)이 제27회 전국장애인체전 양궁에서 세계 신기록 3개를 경신했다. 경기도는 종목별로 고른 메달을 획득하며 선두를 유지했고 인천시는 중간 순위 8위를 마크했다. 이화숙은 2007년 9월 1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자 양궁 리커브 50(ARST)에서 323점의 세계신(종전 315점)으로 우승한 뒤 30(ARST)에서도 344점의 세계신(종전 339점)을 또다시 세우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어 이화숙은 개인종합에서도 1,286점의 세계신(종전 1,253점)을 작성하며 이날 3개의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이화숙은 전날 70와 60 우승에 이어 모두 5개의 금메달을 따냈다.(신창윤․김영준 京仁日報 2007년 09월 13일 (목))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펼쳐진 第27回 全國障碍人體育大會 洋弓競技大會 끝나) [記事] :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대회(2007년 9월 11일~13일, 3일간) 폐막식이 13일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이철우 군의원(경기부위원장), 임원 및 선수,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폐회식에서 "장애인 선수 여러분들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할 수 있다는 신념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언제나 그런 자신감을 갖고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충효의 고장이며 곤충의 고장인 이곳 예천에서 지난 3일간 숙식을 함께하며 우정을 나눈 임원 및 선수들이 앞으로 영원한 우정을 나누고 청정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임원 및 선수들에게 예천 농·특산물을 선물하고 시간이 나면 언제든지 예천을 찾아 군수실을 방문해 달라"고 주문했다. 폐회식이 끝난 뒤 양사모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학생들의 대회기간 중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13 오후 11:35:55)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代表選拔 方式 變更) [記事] : 양궁이 대표 선발 방식을 대폭 바꿨다. 대한양궁협회는 2007년 10월 17일 베이징올림픽 대표 선발 기간을 대폭 줄여 1~3차 선발전을 22일부터 한 달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달 2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남녀 궁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선발전을 치러 남녀 32명씩 64명을 골라낸다. 곧이어 2차 선발전에서 남녀 32명을 추리고, 내달 22일까지 3차 선발전에서 남녀 대표 16명을 뽑는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2003년 10월부터 다음해 4월 20일까지 대표를 뽑았던 ꡐ6개월 대장정ꡑ을 포기하고 한 달 안에 대표를 선발한 뒤 일찌감치 올림픽 준비 체제에 돌입하겠다는 것이다. 협회는 이번에 뽑은 남녀 대표 16명에게 연말 백두산 등정 훈련을 시작으로 내년 초 외국 전지훈련과 양궁 월드컵 대회 등 다양한 국제대회 경험을 쌓게 할 계획이다.(文化日報 2007-10-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9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準備 奔走 : 10月 22日~26日까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이 2007년 22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2007년도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대회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와 위생관리 상태, 위생교육 실시, 식재료 관리, 표시가격 준수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國家代表 選拔 1次戰 開催) [記事] : 제39회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겸 2008년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7년 10월 22~26일(선발전 23, 24, 27일) 개최된다.  2007년 한해를 빛낸 전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이는 이번 대회에는 91개 팀 총 259명(남자부 128명, 여자부 131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2일 개회식 및 남녀 공식연습을 시작으로, 23일 퀄리피케이션(장거리, 단거리), 25일 여자 개인전, 남자단체전, 26일 남자개인전, 여자단체전의 일정으로 펼쳐진다.(문성대 記者 뉴시스 2007년 10월 19일 (금) 18시 15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9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2007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2007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39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1차선발전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한다고 2007년 10월 20일 밝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07년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93개 팀의 선수 250명과 임원 150명 등 400여 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과 24일 양일간 남․여 예선전에 이어 25일과 26일에는 남․여 개인전 및 단체전 결선경기, 27일에는 2008북경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이 참가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10월 20일 (토) 20:5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兼 國家代表 選拔戰 始作)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7년 한국 양궁을 총 결산하는 제39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2007년 10월 22일~27일(6일간)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22일 오후 1시 30분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각계 내빈, 양궁 관계자, 임원, 선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은 김일치 부회장이 대독한 대회사를 통해 "충효와 활의 고장 경북 예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이번 대회는 2008년 북경 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는 만큼, 평소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양궁은 그동안 올림픽과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하면서 국위 선양은 물론,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여 온 자랑스러운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양궁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불굴의 도전정신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한국 양궁의 명성을 지켜 달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007년 한해를 총 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93개 팀 400여 명(선수 250명, 임원 150명)이 참가하여 남·여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대회일정은 22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23일과 24일 양일간 남녀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25일과 26일에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선경기를 치르게 되며, 27일에는 2008 북경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이 벌어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이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2008 북경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겸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22 오전 10:03: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박성현 60m 世界 타이) [記事] : ꡐ신궁ꡑ 박성현(24․전북도청)이 60m 세계 타이기록을 쐈다. 박성현은 2007년 10월 23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양궁대표 1차 선발전 여자부 싱글라운드(거리별 경기) 60m에서 351점(만점 360점)을 기록했다. 36발 가운데 무려 27발을 10점에 명중시켰고, 나머지 9발은 모두 9점에 꽂은 것. 이는 2004년 화랑기에서 김유미(22․토지공사)가 작성한 세계기록과 같은 점수. 이로써 박성현은 싱글라운드 30m를 제외하고 70m(351점)와 50m(350점),60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30m 세계기록(360점)은 윤미진(24․수원시청)이 갖고 있다. 하지만 박성현은 이날 70m에서 52위(329점)에 그치며 합계 10위(680점)에 머물렀다. 여고생 궁사 이특영(18)과 최미나(17․이상 광주체고)가 합계 1위(690점), 2위(689점)를 달렸다. 남자 128명, 여자 131명 등 모두 259명이 출전한 이번 1차 선발전은 27일까지 펼쳐지며 남녀 각각 32명이 선발된다. 2차 선발전(11월 5~9일)을 통해 남녀 각 16명, 최종 3차 선발전(11월 18~22일)을 통해서는 남녀 8명씩 16명의 국가대표가 뽑힌다.(홍지민 記者 서울新聞 2007-10-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高校生 弓師 최미나, 올림픽選拔戰 先頭로 本選行) [記事] : 고교생 궁사 최미나가 선두로 본선에 진출했다. 최미나(17, 광주체고)는 2007년 10월 2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양궁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 제39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단거리(50m, 30m) 경기에서 합계 1,384점을 기록, 선두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종합대회 및 선발전에 첫 출전한 중학생 한경희(구례여중)는 1,378점으로 2위, 주부궁사 정창숙(대구서구청)은 1,37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들은 25일 열리는 여자개인전 엘리미네이션 및 결승 경기에 출전하고 24일까지 열린 싱글라운드(선발전 1회전) 합계 64위까지는 27일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 2회전 리그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이날 1차 선발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3차례의 선발전을 통해 남녀 각 8명씩 16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된다.(김동욱 記者 뉴시스 2007년 10월 24일 (수) 14시 5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10代 弓師들의 突風ꡑ) [記事] :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양궁 대표 선발전 초반부터 10대 돌풍이 거세다. 2007년 10월 24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 겸 제39회 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거리별 경기에서는 광주체고 2학년 최미나(17)가 합계 점수 1,384점(1,440점)으로 1위로 치고 나섰고, 구례여중 3학년 한경희(15)가 6점 뒤진 2위로 따라붙었다. 이전에도 고교생 대표는 종종 있었지만 중학생의 급부상은 양궁 관계자들도 놀랍다는 표정이다. 지금까지 최연소 올림픽 대표는 고등학교 2학년 때 88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수녕(36)이었다. 한경희가 한 달간의 대표 선발전을 통과하면 사상 최연소 올림픽 대표가 탄생한다. 더욱 놀라운 건 한경희가 공식 경기에서 70m와 60m를 쏜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이다. 고등학생부터는 70m와 60m, 50m, 30m 네 가지 거리를 모두 쏘지만 중학생은 단거리(50m, 30m)만 쏘기 때문이다. 구례여중 양궁부 왕수인 코치에 따르면 한경희는 최근 두세 달간 연습으로 70m와 60m를 쏴봤을 뿐이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10-24 (수) 21:44)

 

---

 

  @예천방문 1,205

 

  예천군생활체육회('第18回 慶尙北道知事旗 生活體操大會' 醴泉珍浩國際洋弓場 文化體育센터에서...) [記事] : 2014년 생활체육이 있어 행복했습니다...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체조대회가 2014년 11월 8일 오전 9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경북생활체육회 주최, 예천군생활체육회·국민생활체육경북에어로빅스체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철우 군의장과 최병욱·이형식 군의원,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 각 기관단체장, 경북생활체육관계자, 임원 및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을 맞아 2014년 제18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에어로빅스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 것을 5만 군민과 기뻐하며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생활체육은 때와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바쁜 일상에서 건강을 챙겨야 하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스포츠"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경북생활체육 관계자 및 권광남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 화합의 장이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오늘과 같은 체조대회는 생활체조 인구의 저변확대 뿐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우리 체조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된다."며 "좋은 성적 거두어 고장의 명예를 빛내길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예천군생활체육회 권광남 회장은 "신도청시대 중심지 예천에서 이번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과 이철우 군의장님께 감사드리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예천군선수단은 "황순이, 김덕경, 김연숙, 김원월, 김재분, 김정희, 김해숙, 윤종순, 이상자, 이정희, 장미순, 정외숙, 최말년, 현승림, 현옥연, 신미용, 엄영숙, 오영희, 이미정, 홍순화, 박정인, 정헤숙, 신은숙, 이순희, 최차희, 신지우, 오미희, 신옥순, 오세연, 정미숙, 김진희, 김대야, 박순화, 윤고운, 김귀현, 황현진, 김애경, 배순녀, 장미영, 정미영, 권덕휘, 강영옥, 김경란, 김미진, 남미경, 박명자 선수 등이 출전하여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날 인기가수 최석준 씨가 깜짝 축하공연을 벌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예천색소폰동호회원들의 신나는 축하공연...(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08 오후 5:59:07)

 

  예천청년유도회(儒道會 主催 '慶北청유 선비文化 醴泉포럼' 文化會館에서 盛況裏 開催!) [記事] : '올바른 정신을 갖고, 이웃을 사랑하며, 인류 전체를 포용한다'는 기본강령을 실천하고 있는 경북유도회(회장 강일호)가 주최하고 예천청년유도회(회장 김학윤)가 주관한 '경북청년유도회 선비문화 예천포럼'이 2014년 11월 8일 오전 11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에 앞서 중요무형문화재 20호인 박두홍(대금정악 이수자) 씨의 대금 연주가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이어 임수부 교수(용문직동 출신: 계명대 명예교수)가 '유학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하여'란 주제로 선비포럼 논문을 발표했다. 또, 김언종 교수(중국학 박사:고려대학교)의 '공자, 주자, 퇴계, 다산의 삶과 생각'이라는 주제의 논문발표에 이어 개회식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철우 군의장과 군의원,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정창모 전 노인회장, 23개 시.군 유도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유도회 강일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북청유 선비문화 예천포럼이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과 예천청년유도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포럼 참석자들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윤 회장은 환영사에서 "황금 빛 들판에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유학에 대한 바른 이해 및 공자, 주자, 다산의 삶과 생각을 주제발표 해 주신 임무수·김언종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젊은 시절 예천군수로 재임한 아버지를 따라 예천에 기거하면서 공부한 인연이 있는 역사적으로 매우 뜻 깊은 주제라고 생각하며, 예천청년유도회는 석전대제를 통한 제례, 육례를 갖춘 전통혼례 등 유교가 생활철학으로 확산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맑고 푸른 하늘과 곱게 물든 단풍이 가을이 깊어 감은 느끼게 하는 청렴과 청빈을 중시하는 선비의 고장으로 이름난 이곳 예천에서 '경북청유 선비문화 예천포럼'이 개최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는 축사를 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웅도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유학과 청년유도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가운데 오늘 예천포럼을 마련해 주신 강일호 경북유도회장과 김학윤 예천청년유도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또 "물질만능, 개인주의의 팽배로 각종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이때 경북의 유림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선비문화 포럼은 유교정신을 참된 가치를 확산시키며 도민들의 바른 가치관 정립과 정신문화 발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청년유도회는 "청년유도인은 유학의 근본 가르침에 입각하여 바른 덕성과 절로 있는 행동으로 사회정의를 선도하며 공동의 선을 위해 인권보호와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민족문화의 창조적 계승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함께 배우고 가르치며 위대한 선현들의 가르침을 깨달아 실천함을 목적으로 하는 목적문과, "민족화합과 통일을 위한 대동화평, 진리와 함께하는 선비정신의 구현,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는 교육실천, 선공후사의 자세로 사회정의 구현과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이웃을 위하고,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에 힘쓴다."는 강령을 실천한다. 예천청년유도회 김학윤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또 "스스로 떳떳하게 행동하고, 모두 형제와 같이 사랑하며, 사회 정의의 파수꾼으로 민족문화 창달의 주체가 되고, 우리는 다같이 평화의 선구자가 되겠다."는 실천구호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23개 시.군에서 예천을 찾은 참석자들은 포럼이 끝난 뒤 용문사를 비롯한 초간정 등 문화탐방을 갖고 예천의 문화·관광현장을 둘러본 뒤 오후 늦게 해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08 오후 3:48:0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